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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1
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10
kangws73 Sep 26, 2014 8:38 AM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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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32
안녕하세요. 이번에 큰 결심을하고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42살 중년 남자입니다.
이런 결심을하고 순조롭게 일은 진행되고 있으나 솔직히 가서 막막하긴 합니다.

학교는 소호 근처에 있다는 ELS어학원입니다.
그러면 가서 어디서 살아야 하는지 처음엔 아무래도 한인분들이 많은 곳에서 적응해나가면서 사는것이 훨씬 좋을 것 같은데 플러싱이나 뉴저지중에 어디를 택해야 하는지. 기본 2년 넘게 있을꺼라 핸드폰을 끊고 가야 하는데 가면 바로 누구와 연락해서 뉴욕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아주 머리가 뽀개질 것 같습니다.

집은 한국처럼 구하는것이 아니고 서팅해보면 자주들 옮겨 다니시던데 그럴수 밖에 없는것인지도 궁금하구요. 가서 한인 커뮤니티라도 다녀야 향수병도 덜할텐데 어디서 어떻게 가입들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이런 이유로 떠나오신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써놓고 보니 이거 너무 바보같기도 하군요.ㅠㅠ

도움부탁드립니다.
앞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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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Sep 26, 2014 12:12 PM
10
50대 중년에 남자로서 뭔가 한마디드리고자 합니다.

40대초반에...... 인생에서 가장 바빠야 할 나이에.......
영어공부를 하고자... 그것도 2년씩이나............ 님에 개인사정은 있으시겠지만.......
그 2년동안......... 무엇을 얻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0대 중년(?)의 나이에.. 2년동안에 목적이 단순히 영어만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2세의 나이에... 정말 어학연수만을 위해....... 큰 맘먹고 미국땅에 들어선다는 것은 뭐랄까요.. 최소 먹고사는데는 아무지장이 없는 분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 미국에와서.... 무엇을 하던 뭐이 안타깝게 보이겠습니까..

하지만.. 어학연수 목적외에 다른 목적이라면.... 어학연수는 단순히 수단이고........ 제2에 삶을 찾고자하는 뜻이 있다면............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20대도 아니고 30대도 아니고... 40대 이기에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행히 싱글이시라면 좀 낳구요..
하지만 가족이 있다면........... 아~~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님에 뜻을 동조해서.......... 심적/물적인 지원을 아낍없이 할수 있는 분들이라면 또한 쬐금 낳은 처지이구요...

그렇지 않다면........ 어학연수를 빙자한 다른 삶을 찾고자 오신것이라면........
다른 뜻이 있어 오신거라면.. 분명 일자리도 찾고자 할것이고... 아님 뭔가 돈대는 일을 찾고자 하실것이고..
그 나이에....왜.. 굿이 돈써가면서 어학연수까지 할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단순히... 체류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면......... 글쎄요...
2년동안...... 어학연수하면서 써야하는 경비(등록금 + 생활비+기타).......... 그리고 그동안 파트타임 하면 벌수 있는 돈은 얼마(??)........계산을 해보나마나.......
이건 무모한 행동이 아닌가 싶네요...

미국생활에 아무것도 모르시고... 무작정 뛰어 들어 인생에 새로운 경험을 하기에는...
42세의 나이로.......... 가족들에게는 너무 무책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 뭔가 해보고 싶으시다면........
어차피 어학연수 이후에도.. 제대로 된 (체류상태를 합법적으로 해줄수 있는) 직장을 찾기는 하늘에 별따기 일것이고........... 대부분 불버체류 상태가 되리라 봅니다..
2년동안 어학연수 더 한다고 영어 많이 안늡니다... 차라리 완전 깡통영어라도....... 현장박치기로 배우는 영어가 최고입니다.... 영어수업듣는다고....... 훨 나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세요.........
한국에서 중/고/대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따지면........ 거의 10여년동안 영어 근처에서 시험봐가며.. 빡세게 했어도......... 미국사람만나면.......... 입막힘은 어쩔수 없거든요...... 차라리.. 3개월........ 현장에서 배우면.......
영어수업 1년한것보다 낳을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체류상태 유지하려고 어학연수에 돈쓰느니...
그 돈 아끼고......... 차라리 처음부터 불법체류를 하시던지...

아님..... 여행비자로.......잘은 모르지만.. 요즘 6개월까지는 체류할수 있나요??
그렇다면..... 차라리 여행비자 6개월동안을 체험기간으로 정하시고.......
미국생활해보시고......... 그개 3개월이든 6개월이든........ 그후에 다시 미국 어학연수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인생에 선배된 (참고로 전 미국생활 20년이상했습니다) 사람으로서 답답한 마음에 제 생각만 말씀드렸습니다.
님이 사실 어떤한 상활에 계신지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그냥 오버해서 말씀드린것은 양해부탁드립니다.
님자신에 실 상황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꼭 한쪽측면만 바라보지 마시고.. 그 반대쪽 측면도 고려해보세요..

그렇다고..... 님이 이미 결정한 계획을 완전 무시하고자 이글을 쓴건아닙니다.
단지 고려하시기를...
수고하세요..ㅎㅎ
출처미국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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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67.86.*.124  Sep 29, 2014 12:32 AM
     
    윗분 정말 잘 말씀 해주셨네요..
    전 20 후반에 직장 그만 두고 호주 1년 어학연수, 1년 ..비자 연장 ,, 영어는 커녕 ...
  • 댓글2
    비공개68.199.*.236  Feb 16, 2015 11:56 PM
     
    me too My English is konglish no job no work hell in the America why you like to come to USA... maybe little bit better then Korea.. if you get lucky but I do not think so. if you hire me I will work like a your good best solvent
  • 댓글3
    andyyy24.193.*.80  Sep 09, 2017 4:13 PM
     
    이글쓰신분 충고 심사숙고 하시길 바람니다.
    정말 늦은나이에 미국 적응 하기가 쉽지않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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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Sep 26, 2014 8:51 AM
3
학교가 소호라고 하신다면 브르클린이 유리 할거 같습니다. 지하철로 몇정거장 되는곳이요.
플러싱이나 뉴저지에서오게 되면 교통편이 좋지를 못합니다. 브르클린이 위험하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것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브르클린도 부자동네가 있구요. 아무리 좋은 도시라고 해도 위험한 지역이 존재 합니다. 한국 사람들 많은 사는 펠팍도 은근 사고 많이 나는 곳이구요.

유학생이야 돈이 없으니깐 룸메이트 구해서 자주 옮겨 다니는거구요 여유가 있으시다면 작은 원베드나 스튜디오 렌트 해서 2년 계약 해 놓고 사시면 될거 같습니다.

민밥직에 예약을 하세요 한 몇일 이면 될거 같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콜택시를 이용하세요.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공중전화기로 콜택시를 불러서 민박집에 가셔서 짐을 푸시구요 일단 기본적인 맨하튼 지하철 노선도를 익히시고
우선 중간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전화기를 구해야 하는데 뉴욕시티에서만 머무르실 거면 계약 없이
Metro PCS 같은 제품 한달에 50-60불 내면 국제전화까지 무제한입니다.
그리고 나서 집을 보러 다니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 지역에서 브로커들 있으니깐
헤이코리안 부동산 통해서 사전 컨택을 해 놓으시는것도 좋을거 같구요.

그리고 어학원 가면 한국 사람들 많이 만나게 되는데 나이대가 달라서 어울리기 힘들거 같습니다.
교회 다니시면 교회에 나가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 인데
영어를 배우러 오셨다면 한인 커뮤니티 끊고 공부만 하세요.
안그러시면 보통 1년도 못채우시고 귀향 하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출처ㅇ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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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sucria Sep 26, 2014 12:45 PM
2
1번형,2번형 다 좋은답변 해주셨슴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시니 많은정보를 습득하시고 좋은결과가 있기를바람니다.
형의 무렵에 미국와 벌서 60이 넘어버린..
그래서 이제 삶이 뭔지를 조금알게된 사람임니다.
그냥 사랑방식으로 대화하며 시간날때마다 정보를 얻기를 원하신다면..
메일 아니, 메신져등으로 제가 아는모든정보를 드리겠슴니다..부담없이..
참고로,언제나 원하시면 대화가능하며,그냥 운우의정을 나누고자 하는뜻임니다.
모든일에서 은퇴했으며 가족들과 뉴욕에서만 산 사람임니다.
그래서 뉴욕 전지역 지리 상황은 훤함니다.
※누구든 대화로 새로운 삶을 찿는분들에게 정보및 도움을 주시고져 하는분은 사이버상에서 서로 공유함을 원함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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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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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geistyx108.46.*.180  Nov 07, 2014 4:55 PM
     
    여자분이신가요? 아니면 글쓴이가 동성애 성향이시라고 판단하신건가?
    뜬금없이 "운우의 정"을 나누고 싶으시다길래.

    운우 (雲雨)

    [명사]
    1. 구름과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남녀 사이에 육체적으로 관계함.
  • 댓글2
    비공개122.96.*.185  May 04, 2015 5:53 AM
     
    금란지교를 잘못쓰신듯합니다.^^

    뭐 대충 알아들었으면 괜찮은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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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Sep 26, 2014 9: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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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오면서 한국 커뮤니티 다니고 할거면 그냥 한국에서 시컨 즐기고 오세요. 여기까지와서 그런거 찾아 다닐거면 그냥 한국에서 영어배우는게 더 도움이 될겁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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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Sep 28, 2014 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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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야기를 하지 않으셔서 아마도 가족은 없으리라 여겨집니다만..그럼 좀 많이 편해집니다. 42세의 나이는 아직 한창이지요.다만 미국생활이 그리 호락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교포라는 사람들도 한국본토 사람과 많이 다릅니다. 아주 많이.사기꾼들이 많고 특히나 뭐 도와준다고 혹하지 마세요...향수병때문에 그런다면 저도 이해를 하지만 너무 한국 community 에 의존하면 영어가 전혀 늘질 않습니다. 미국생활은 외로움과의 싸움입니다. 2년의 어학연수 보다는 제가 님이면 그냥 "관광"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일단 미국에 발을 들이면 또 쉽게 미국밖으로 못 나갑니다. 그러다 재수 없으면 그냥 불체되고 캐쉬 주급 인생살게 됩니다. 그냥 미국에 놀러만 오세요.. 주제 넘게 한마디 남겼습니다..
출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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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Sep 28, 2014 5:05 PM
1
오면 진짜 후회합니다. 여긴 한국에 10년 뒤진 곳입니다

출처나같으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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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Oct 01, 2014 10:34 PM
2
지나가다 몇자 남깁니다.
우선 나이를 다 떠나서 어학연수만으로 학원만 2년한다고해서 영어가 그닥 늘지 않아요 왜냐면 ESL다니면 가장 큰 문제가 자기와 같은 레벨의 사람만 모여있기때문에 몇개월지나보면 친구들과 대화해도 별로 배우는게 없어요. 1년이든 2년이든 기간에 상관없이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과 최대한 빨리 친해지는게 가장좋고요 그리고 프로페셔널하게 배우실려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조건 학교를 다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쓰는 영어는 또 친구들과 쓰는 영어와 또 다르거든요…
첨부터 그냥 편한거 찾아서 한국사람과 지내다보면 2년지나도 정말 놀랄정도로 영어하나도 안늘어있습니다. 뉴욕은 영어 한마디 못해도 살수있어요.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정말 영어가 목적이라면 한국사람 만나는게 될수있으면 좋고요,
그냥 경제적으로 여유되시고 미국이 어떤나라인지 경험하고자 하시면 편한대로 하시면됩니다.
행운을 빕니다.
출처직접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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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Jan 09, 2015 5:00 AM
1
40대 중년분이 어학연수로 학생비자 쉬웠나요? 정작 갓 대학생들도 비자 쉽지 않은데...인터뷰 통과 노하우가 있었나요?무지 궁금하니 답변 꼭 부탁드려요.
출처어떻게..비결이 있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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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22.96.*.185  May 04, 2015 5:54 AM
     
    재정적으로 충분하면 문제없지 않을까요?
0
No. 9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Apr 22, 2015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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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어 또는 어학연수를 위해 '뉴욕!!!' 에 오시는게 잘못됐습니다
여기 오는 젊은 유학생들도 어학연수 왔다고 하면서 노예처럼 한인업소들에서
일하고 심하면 몸까지 팔아가면서 힘들게 살아가는게 현실입니다.

1번분 말씀처럼 여행으로 몇개월 오셔서 살아보시고 느끼시고 돌아가셔서
다시 결정하세요. 미국 생활 영어 안되면 힘듭니다. 그리고 같은 한국인이라고
절대 도움 받을 생각 하지 마세요. 한국에서 온지 별로 안된 놈이나 교포나 다들
믿을 사람 없습니다. 정말 미국 생활 오래했거나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한
사람들은 한인사회랑 멀리합니다.

생각 잘하시고 결정하세요. 괜히 시간낭비 돈낭비만 하다가 2년 훅 갈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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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685467.60.*.209  May 11, 2018 3:50 PM
     
    몸파시는 분들은,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돈 꽤벌고 번지르르한 맨하탄 아파트에서 사신다고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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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

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unicorngil Jan 13, 2016 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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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얘기 듣지 마시고..
2번글 올리신 분 ....정확합니다..
도착하시면...718.490.8495..전화하세요...도움드릴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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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or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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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월12일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중년입니다.

비공개 May 23, 2016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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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0살에 운명적으로? 유학 온 여자 입나다 ...
어려서 계획 되로 안되고 한창 한국에서 일할 때 ...올 수 밖에 없게 되었어요
간절히 원했던거라 후회는 없고 공부 마치고 돌아갈 예정 이였는데 ...
유학 동안 즐길 수 있는 여유는 없었어도 돈 주고 사고 싶을 한국에서 고생 없이 살다
값진 인생 공부 하고 돌아갈 무렵 운명적으로 남편 만나 생각지 않게 계속 여기서 살게 되었습니다
나이에 상관 없이 .. 본인에게 정말 해야 할 의미가 있다면 .. 뉴욕에서의 시간들이 헛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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