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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친구들과 어울리고싶습니다 10
비공개 Sep 26, 2014 11:55 P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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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920
뉴저지 주립대 재학중인 유학생 남자입니다. 
저는 학교 동아리에 관심이 없어 동아리 활동도 안하고 수업만 대충 들락날락하다 기숙사방에서 온종일 게암만 하면서 지내요.
공부는 나름대로 잘하고 있고 ... 나머지 시간은 공부 아니면 게임 .. 정말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요 
외국 애들이랑 수다떨고 다른 특별활동 하는거 없습니다.
수업에 한국 여자 심지어 동양 여자 단 한명도 없습니다 ..  문과라 한국인 거의 없음 ㅠㅠ 
종교 안믿어서 교회도 안다닙니다 .. (우리 학교 한국 학생들 개나소나 일요일만 되면  교회 나가는데, 난 진짜 무교라 교회 안나감. 나가봤자 귀찮기만 함. 예수의 존재에 대해서 불확실. 내가 가서 예수님 찬양하고 현금을 줄 자격이나 있나 싶음. 그래서 안나감.)

그래서 본론은: 우리 학교에 한국인은 많은데 한국인을 접하고 만날수 있는 기화가 안옴. 그래서 짜증남 ... 나도 한국 친구 만들고싶고 한국 여자친구 만들고싶단말야. 

방구석에 처박혀서 게임만 하고 문란하고 와일드한 백인놈들이랑 맨날 맛대가리 없는 맥주 마시면서 떨피고 노는거 이제 지긋지긋하다.

...진짜 기화가 없습니다 ... 한국인들 만나서 한국인들과 어울려보고 싶은데 ... 갈곳이 없음 ㅠㅠ 

도움좀 주세요 

+ Sep 29, 2014 1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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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한국 친구들과 어울리고싶습니다

비공개 Sep 27, 2014 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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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나도 교회 가는 걸 싫어라 했어요. 목사님들 설교관도 그렇고 하루 종일 교회서 사는 사람들도 이상해 뵈고. 어느날 친구 따라 미국 교회 갔는데 목사님 설교도 정말 종교에만 충실해서 귀담아 듣게 되고
교회 내부 활동도 봉사활동이나 직업 교육이나 모... 이런식으로 정말 필요한 활동들로 많이 세분화 되어 있는데다가 시간도 본인이 할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구조라 정말 합리적이에요.

교회는 그래도 여전히 안가게 되지만 - 시간이 없어서 - 시간이 되면 가끔씩 가서 얘기 듣는 것도 좋고 잠깐씩 사람들이랑 차마시면서 인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교회도, 어디를 가느냐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고...

봉사 활동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찾아 보면 아픈 사람들을 돕는다거나 모여서 극빈층에게 도움을 준다거나... 취미가 몬지 모르겠는데 동호회를 활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딱 한국 사람들만 모이는 모임 같은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위의 활동들은 나도 소시적에 다 했던 것들인데 모두 외국사람 한국사람 섞여 있었던 것들이라...

일단 학교 밖으로 나가 보세요. 같은 유학생을 원하는 거면 랭귀지 스쿨에 정말 많아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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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한국 친구들과 어울리고싶습니다

비공개 Sep 27, 2014 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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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방법이있습니다. 하나는 클럽활동이고 또 하나는 한인가게에서 일하시는겁니다. 이성친구 만들고싶으시면 케이타운에서 밤일하세요.
출처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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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한국 친구들과 어울리고싶습니다

chungshik Feb 16, 2016 4: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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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큰일 날 소리 하십니다 홍익인간으로 태어난 5000년만에 특별히 이 세상을 정해서 태어난 사람이 자랑스런 한국인이 그런 생각으로 살면 안됨니다.
이세상을 열심히 연구하세요 게임 말고도 재밋는 세상을 당신이 만드세요 그런 능력도 있는 분입니다 그나이에 꿈을 정하고 방향을 정하면 훗날 큰 일을 하십니다
불교나 교회는 모두 썩었습니다. www.heykorean.com/jbclub 뉴저지 상록학교 교장입니다 내 홈페이지에 들어가 인생 참고하세요 나는 74세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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