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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10
비공개 Mar 21, 2017 11:20 PM     [NY]
1
조회 2,060
아프고 나이드신분들하고 있으면 왜 힘들죠?

또는 부정적이고 불평을 하는 사람하고 있는것도 힘이드는데.

헤어지고나면 몸이 너무 피곤하고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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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

haha21c Mar 22, 2017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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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자신하고 안맞는 사람하고 있으면 괜히 불편하고 뭔가 집중못하겠고

그런게 있더라구요. 오히려 맘잘맞고 편한사람하고 있으면 일도 잘풀리고 편하고 뭐 그런게 있는데...

사람마다 친구 사귈때도 그렇잖아요. 괜히 같이 있으면 뭔가 튕기는듯한 느낌 받는거...

그런사람하고 있으면 좀 힘들죠. 심리적으로...

상대방도 아마 똑같을겁니다. 기가 아주 쎈사람같으면 몰라도...

출처슬쩍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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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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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

chungshik Mar 22, 2017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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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질문을 과학적으로 증명은 못하겠으나 나같은 사람이 평생 경험으로 봐서 정확한 우주의 법이고 자연의 이치 입니다 주변에 아픈사람이 있다는건 바르지 못한 불균형한 에너지장이 형성되어있써서 아주 부정적인 사람들이 뿜고 있는 에너지 입니다 불평불만은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남을 탓하는 자연의 이치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를 뿜어내서 그사람을 가난으로 병으로 벌을 가합니다 때문에 친구도 주변에 긍정적이고 건강한 사람들과 어울리라는 것 입니다 나는 나이가 많아도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몰고 다닙니다 아프지도 않고 건강하지요
출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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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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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

비공개 Mar 23, 2017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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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본인도 부정적이고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기빨리는 분한텐 덜 그럴지라도, 본인한테 기빨리는 제3자에겐 본인도...
저도 아프다고 불평불만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부모님을 못 이기고 있습니다.

출처저도 부정적이고 불평불만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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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

비공개 Mar 23, 2017 9:33 PM
1

안녕하세요.
에너지의 흐름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존재하는 어쩔 수 없는 자연의 현상이며 이치입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보통, '기가 약하다, 기가 세다, 그리고 글을 올리신 분께서도 언급하셨듯이 '기가 빨린다' 등의 표현으로 자신이 느끼는 기의 흐름에 대해서 표현을 합니다.

일단 본인께서 주관적으로 느끼시는 증상들이 위와 같다면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분들과 접촉을 끊으시는 것이고, 둘째는 본인의 기를 강화하는 길입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을 상대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셨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직업을 포기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정말로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런데,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생각의 전환을 하는 것이지요. 스스로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것을 확신하고 스스로 긍정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지만, 필요하다면 시작하셔야 합니다. 건강한 몸과 정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가 약하신 분들은 쉽게 심신의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강한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고 운동을 함으로써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고 또한 종교를 갖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던간에 자신과 마음의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시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 자신을 이끌어 내셔야 합니다. 주변에서 자주 '기단련 또는 기수련'이란 광고전단지를 보신 적이 있으시지요? 그런 곳을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인이 쉽게 기를 수련하는 방법은 명상을 통해서입니다. 필요하다면 조용한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짧은 시간이지만, 규칙적으로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내부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 지를 관찰을 한다면 문제가 어디에서 오고 있는 지를 알게 되고 타인의 도움이 필요없이도 그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자신의 기를 강하게 끌어낼 수 있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 주변에서 저를 보고 '기가 강하다' 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여자이지만, 인상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곧잘 강한 기와 인상을 엮어서 얘기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저는 결코 기가 약한 사람은 아닙니다. 그리고, 간호사로서 병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지요. 하지만, 일을 하고 나면 당연히 지치게 마련입니다.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정성을 다하고 그뿐만 아니라 같이 일을 하는 동료들과도 늘 원만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하고 장거리 출퇴근 시간을 버스와 지하철을 통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되고 만나야 하는 일을 매일같이 거쳐야 하는데, 자신을 보호하는 에너지가 없다면 벌써 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죽었을 것입니다.

지구가 생명체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외계로부터 들어오는 온갖 유해한 물질을 차단하는 대기권을 갖고 있기때문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그것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는 에너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결코 부정할 수 없는 것이 '기'입니다.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부모에게서 물려받는 천성일 수도 있겠고, 후천적으로 자신이 만들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살펴보십시오. 건강한 식습관 및 운동을 하고 계신지, 그리고 혹시 연인이 있거나 결혼을 하신 분이라면 문제없는 성생활을 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마음을 단련하고 수양을 쌓을 수 있는 종교활동을 하고 계신지요?

아프고 나이가 든 분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안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만큼 강한 분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들이야말로 쉽게 안좋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만약에 글을 쓰신 분께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그분들을 바라본다면 다시는 그분들을 안만나는 것이 그분들을 도와주는 일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들도 늘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이고 우울증 및 비스므레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마음이 좋질 않습니다. 바로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자신이 아프지 않더라도 남의 아픔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기때문이지요. 이러한 현상은 가족 또는 친구 및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 쉽게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전혀 낯선 사람이라면 공유하고 공감하는 마음의 정도가 아주 약합니다.

부정적이고 불평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간에 안좋아 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심리, 정신적 자기 방어기전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하지만, 그들과의 교류후에 몸이 너무 피곤하고 지치는 증상을 갖게 되는 것은 건강한 증상이 아닙니다. 그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그 관계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종결을 맺는 것은 본인의 선택입니다.

마지막으로 의사로부터 정기검진을 받은 것은 언제인지요? 자신의 몸상태를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겠고 또한 소리없는 마음의 감기도 조심해야겠습니다.


출처삼성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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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정말 기가 빨리는건가요?

비공개 Sep 01, 2017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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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님게서 이론적 설명을 잘 주셨네요,,저는 직답으로 글 올립니다.
1.나이들고 아프신분들이 다른 사람의 기를 빨아 당기질 못합니다.
2.기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는 있습니다.( 기수련자에 한함 )
3.원글님의 몸과 마음이 허약한 것으로 생각 됨.( 운동으로 육체건강에 노력, 명상 혹은
다른 활동으로 정신건강에 노력 )
4.원글님의 직업상 매일 나이들고 아프신 분들을 어쩔수 없이 상대 하신다면,
우선은 생각을 고쳐야 할것 같음, 내가 이분들을 위하여 건강이 회복 되도록 도와 주는
봉사적 정신을 가지시길...그러면 일과가 끝나고 현재의 피곤함이 덜 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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