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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정수기 어이없음에 대해서...10
sh3932 Jun 22, 2017 2:37 PM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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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77

코웨이 정수기를 사용한지 3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3년이나 잘 사용하던 정수기에 어이없다라는 표현을 하는데는 ....갑작스런 기계결함으로 동부 본사라는 곳과 통화를 하면서부터 입니다.

첫 기계결함 발생일이 5월 16일...18일 기사님 방문하셨구요..

22일 기사님의 방문이 어땠는지에 대해 묻는 전화가 왔는데 그 통화시에 뜨거운물을 전부 빼낸후에 사용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기계결함.. 5월 25일.... 27일 기사님 재방문

세번째 6월 6일... 8일 재방문

이 세번의 기계결함에 대해 요청에 대해 기계결함으로 볼수 없고 이런 상황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므로 그냥 사용하는수 밖에 없다는.... 어이없는 안내를 받았지요..

그리고 6월 9일 같은현상이 발생됬고..이 후

6월 21일 낮 같은 상황으로 왼쪽 팔에 미미하게 (육안으로 보기에 빨간 점같은게 한 10개쯤) 화상을 입었네요..

화가나서 서부에 있다는 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동부 담당자와 상의해서 연락하겠다는.. 그리고 오후 안내받은 내용은 기계결함이므로 회수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별다른 후속조치없이 말이죠.. 그래서 물었더니 안써도 그만이라는 투로 다른 모델로 재계약 하는 방법이 있는데 다운페이를 안받고 매달 사용료만 내면 된다는겁니다.

그조건은 벌써 기존에 사용하던 머신의 계약기간와 만료되서 가능한거 아닌가요..??

아래 내용은 3번째 그냥 쓰라는 안내를 받고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코웨이 미국사이트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허나 전혀 연락은 없었구요..

방문왔던 A/S기사님 말로는 식당에서 설치하고 사용한지 몇달 되지 않았는데... 한번씩 물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이역시 기사님이 방문했을때는 문제가 없다가 한번씩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꼭 바쁜시간에 그런다네요..
 이 역시도 기계 오작동일리는 추어도 없다며 나몰라라 하는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문제로 A/S기사님 역시 난감한 상황을 격고 있다면서 이야기 하시고 가시는데.. .. 정말 어이없는 회사네요..

작년 얼음정수기로 난리가 났던것로 아는데
기존 사용하는 고객관리를 이렇게 한다면 코웨이 정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이제 어떤 정수기를 써야 할까요.. . 애혀~~~

아래 내용은 미주 코웨이 홈페이지에 올린글 입니다.
전혀 연락은 없었지만요.. ..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홈페이지로 찾아왔습니다.
코웨이 chp-06el 정수기를 사용한지 3년정도 됬습니다.
대략 3주전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미지근한 물이 나와야 하는 room상태에서 뜨거운 물이 한번씩 나오는데
상태가 계속 유지되는게 아니고 한번씩 그러네요.

그런상태가 유지가 되야 고쳐주시는 기사님이 오셔도 뭘 해주실게 있을텐데... 한번씩 그러다 말다 하니 답답할 뿐입니다.
두번째 방문하셔서는 매인보드같은걸 교체해주시고 가셨는데 근 일주일만에 또 같은 상황 반복이니...

담당 콜센터로 문의를 했더니 처음에는 그런상황에서 뜨거운물을 다 빼내고 사용하면 괜찮을거다 하는 말도 안되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뜨거운물을 다 빼내니... 정수통에 물이 없는 상황이 되서 기다려야하는데....
뭘 아시는 분이 상담을 해도 해야되는거 아닌지 싶었지만..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번째.. .. 이번에는 그런 상황은 비일비재한 일로 기계결함이 아니니 그냥 사용하라고 하네요..
성의없이 기사님 스케줄 잡아주겠다는 말만 하고요.
기사님 스케줄 잡아주는거 말고는 더이상 해줄 수 있는건 없다면서요...

주부라면  누구든 아시겠지만 뜨거운 물, 차가운 물, 미지근한 물의 용도는 다릅니다.
그런데 미지근한 물에서 뜨거운물이 나와도 기계결함이 아니니 그냥 사용하라는 성의없는 안내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멀쩡했던 기계에 알수없는 이상이 생겼다면 회사측에서 연구하셔야 할 문제이지, 고객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해야 되는건지... ...

코웨이라는 회사는 고객불편을 제대로 교육되지도 않은 상담원에서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안내하라고 하는 회사인가요.??????????
아님 내가 사용하는게 아니니 상관없다는건가요...!!!

상담원이란 최 전선에서 회사를 대표해 고객불편에 응대하시는 분들일텐데.. ..
전화상으로 페이결제나 도우라고 설치한 부서가 아니라면 제대로된 교육이 시급한 상황인것 같네요...

회사측의 제대로 된 담당자와 연락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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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코웨이 정수기 어이없음에 대해서...

red_z06 Jun 22, 2017 6:27 PM
1
(100%)
https://www.yelp.com/biz/woongjin-coway-usa-los-angeles

위에 옐프 리뷰 보시면 좀 이해가 될겁니다. 1 스타도 제로 스타가 없어서 할수없이 준게 대부부입니다.

아마도 대부분 지인의 등살에 못이기고 구입을 하신 한국분들이 대부분의 고객들이겠지요. 제품이나 서비스가 좋으면 고객들이 물건을 찾습니다.

타겟이나 월마트 케이마트 아마존에서 아래의 Zero Water 정수기 $40 정도에 구입해서 써보세요.
제가 지난 10년정도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필터는 물맛이 변할때쯤 또는 포함된 미터칫수가 넘어갈때쯤 갈아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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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zero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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