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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10
비공개 Jun 27, 2017 3:46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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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64
안녕하세욘 멘토님들..
한국에서 갓 이민온 초보자 입니다.여러분 제가 예민하게 유난 떠는건지 아직적응을 못하는건지...
미국와서 집에 에어콘 다는거 보고 뜨아~~>. <;; 창문에 설치 하고 보통 쓴다는걸 몰랐고 저런 에어콘은 태어나서 처음 접하는 거라 멘붕이 왔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모..근데 문제는 에어콘에서 난는 기계 띵~~소리에 집중을 못하겠습니다ㅠ.ㅠ..티비를 봐도 몰해도 저 우웅~띵 소리에 ㅡㅡ..
교차로 광고에  한국식 엘지 벽걸이 에어콘 있던데 이런건 어떻게 구입하고 설치하는지 또 비용도 대충 알고 싶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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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비공개 Jun 27, 2017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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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에어컨 설치를 위해서는 우선 거주중인 집이 아파트인 경우엔 설치가 안되며
본인집이거나 설치가 가능한 하우스인 경우에만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으며
기타 전기공사가 필요한 경우 및 설치용량에 따라 기본 천불부터 시작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처럼 간단하게 몇십만원에 설치가 안되며 조건도 까다롭습니다.

누군들 벽걸이가 좋다는거 모르겠습니까
다만 조건이 허락하지 않고 높은 비용 때문에 설치를 못하는거죠
웅웅 거리는 소리가 미국생활 하다보면 잘 안들리는 날이 올겁니다.

그리고 교차로 광고에 한국식 엘지 벽걸이 에어컨 광고를 보셨다면 그곳엔 전화를 해보셨는지요?
출처며칠 안되셨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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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red_z06 Jun 27, 2017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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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의 최대 장점은 렌트 아파트 같이 내집이아닌경우에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또 이사갈때 떼어가거나 팔고가기도 쉽죠.

작은방에 설치비용은 $120 정도로 가장 저렴합니다.

Image result for window air conditioner


아래는 덕트레스 또는 스플릿 (벽걸이형) 에어컨으로 집안에서 보면 구조도 간단해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에어컨은 구조가 똑같습니다. 단 덕트레스는 위의 에어컨을 절반으로 잘라서 소리나는 부분을 집바깥에 두고 히트 익스첸져와 팬만 실내에두고 냉매체 파이프로 연결한 구조입니다.

효율을 비교하면 1. 덕트레스 2. 센트랄 3. 윈도우 로 덕트레스가 효율이 가장높습니다.

2000 스퀘어 가정집에 설치비용은 $1800-$7000 정도 됩니다. 실외에 컨덴서를 설치하고 실내 방마다 히트 익스첸져와 냉매체 파이프를 설치해야하므로 간단한 공사는 아니죠. 렌트경우 설치할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집주인과 상의후 설치가 가능하다해도 철거비용과 원상복귀비용 때문에 집에 놔두고 이사를가게될겁니다.



Image result for ductless air cond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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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result for ductless air conditioner

창문형으로 소음을 줄이려면 침실과 거실 양쪽을 모두 식힐수있는 용량의 창문형을 2개 구입해서 거실과 침실에 설치하고 사람이 없는곳의 에어컨을 틀어서 집을 식히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출처창문형 대 덕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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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비공개 Jun 27, 2017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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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진동이 벽에 전달되어 소음이 더 많이 날수 있습니다.

홈디파에서 완충제를 구입해 에어콘 주변에 삽입하면 소음을 줄일수 있습니다....

혼자 쓸거면 포터블 에어콘도 한번 .....


http://www.theairgeeks.com/honeywell-mn12ces-portable-air-conditioner-review/

출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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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비공개 Jun 27, 2017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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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티비볼때 너무 시끄럽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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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taklesh Jun 30, 2017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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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속편하게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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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미국와서 에어콘과의 싸움.

비공개 Jul 05, 2017 10: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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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임금이 비싸다 보니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네요..미국은 세탁기 없는 집도 많구요.. 스플릿 유닛(시끄러운 콘덴서 유닛이 밖에 설치)은 220V가 필요합니다. 미국 가정에 들어오는 전기는 110V. 안전을 위함이죠 돈 보다는 안전..우리나라는 돈을 아끼기 위해 선을 굵은 것으로 바꾸는 안전한 방법 보다는 전압을 220V로 상승 시켰죠..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에어콘 설치기 쉽고 임금이 싸 벽걸이및 조용한 에어콘(사실은 시끄러운 파트가 집 밖에 설치 되죠)이 저렴한 가격에 설치가 되지만(사실 에어콘 사면 설치는 무료), 미국은 전기선을 배전반 부터 따와야 하기에 사실 전기 라이센스가 요구 되죠..일도 새로 전기 따오려면 엄청 많구요..임금까지 비싸 거의 설치된 집이 없습니다..저는 싸게 해서 1400불에 하나 설치 했습니다. 자기 집도 아니라 설치하기도 돈 아깝구요..아파트가 아니면 주인분과 합의하에 50%내고 설치하는 것도 시도 가능하구요
출처한국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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