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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10
ibbnski0421 Sep 07, 2017 3:14 A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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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27
안녕하세요 미국 거주중인데 칸쿤으로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글을 찾아봤는데 차를 렌트할 때 렌터카 회사에서 보험을 가지고 돈 장난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보이고
경찰이 속도위반했다며 잡는 경우도 많다는 글들도 봐서 걱정이 됩니다 ㅠ
expedia 통해서 fox rent car 예약했구요. liability insurance 포함해서 예약했습니다.
 혹시 미리 챙겨가야 할 서류나 유의해야 할 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국 라이센스인데 이걸로 칸쿤에서 차 렌트 가능한가요? 아니면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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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kenzojss Sep 07, 2017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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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Expedia 통해서 하셨으면 이미 렌트 포함이실텐데요,
저도 페케지딜 자주 쓰는데요, 차 보험? 가지고 장난? 당한적 없습니다.
것보다는 지금 밑에쪽 장난아닙니다. 마이에미는 태풍 Irma 시속 185 마일 역대급인 카테고리 5 가 북상중인데요, 한 타운은 이미 고스트타운처럼 사람들이 완전히 다 대피했습니다. 언제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밑에쪽 나라들 그냥 침수가 아니라 케리비언 한나라는 나라전체가 95퍼센트가 토탈 케이아스 디스트럭션 입니다. 보통 태풍이 휩쓸고가면 자연경관훼손포함 바닷속이 다 뒤집어져서 상상하시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전혀 아니오니 참고되시길 빕니다. 켄쿤은 휴양지라서 보안이 잘 되어있지만, 이곳을 벗어나면 (차운전) 무법지대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가까운지역은 괸찮겠지만요. 특히 태풍이 휩쓸고 이재민 발생한 지역은 아수라장이니, 렌트카로 여기저기 다니실 계획이라면 접으시길 조언드립니다. 막 달려들어 강도당하는건 그렇다쳐도 만에하나 선생님과 가족들 신상에 문제생기면 곤란하오니 다시함 생각해 보시고요. (멕시코는 이번 태풍에서 비교적 덜 피해받을걸로 예상하지만, 일부는 타격을 받을거라고 합니다.)
국제면허증은 필요업고 미국 면허로도 운전 가능합니다.


지금 이 태풍싸이즈는 플로리다 스테이트의 4배 크기입니다.
프랑스와 같은 싸이즈 입니다.
그리고 칸쿤은 스톰시즌은 피하시길 조언드립니다.
칸쿤휴가는 12월네서 4월이 가장 좋습니다
여느다른 곳, 버뮤다, 바베이도, 턱스앤 케이코, 키웨스트, 포로리코등등.. 모두12월에서 4월달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Satellite photographs have revealed that Irma stretches 400 miles across. Sky correspondent Ian Woods said: "It’s the size of France. It’s an enormous beast”.

FOLLOW:

Hurricane Irma over the CaribbeanAFP/GETTY

Hurricane Irma is big enough to swallow up the United Kingdom










출처Own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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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24.103.*.18  Sep 07, 2017 9:07 AM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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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비공개 Sep 09, 2017 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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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칸쿤 위험하다고 떴던데요.
렌트회사에서 장난치는건 없어요. 제대로 등록된 회사기 때문에 법적으로 잘못된걸 할수가 없어요. 다만.... 경찰 조심하세요.
외국인인거 딱 알고 차를 세우는 순간 이것저것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고 몇천불 내놓으면 봐준다 그러면서 돈을 뜯는게 멕시코 경찰이에요.

출처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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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비공개 Sep 14, 2017 4:16 AM
1
저는 칸쿤 호텔놀러갔다가, 리조트 안에서만 있다가 넘 지루해서 다운타운에 구경가고싶어서 택시를 부를려고하니간 20불을 내라고하더라고요. 버스는 거의 20센트인가 밖에 안한다서 타볼가 했는데 버스정류장앞에 서있는데 버스안에 사람들이 다 절쳐다봐서 좀 무서워서
그래서 흠 그럴바엔 렌터카가 더 싸지 않을가해서
호텔 앞에 alamo였던가 하는 렌털카 빌렸는데요
미국 면허증 보여주니간 젤싼걸로해서 보험이랑 다포함해서 하루 45불정도냈는데, 호텔관계자한테 물어보니간 나쁘지 않을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웃겻던건 기어가 매뉴얼이여서 순간 당황했지만 ㅋㅋ 몇년만에 매뉴얼을 운전하다보니간 좀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아무튼 빌려서 다운타운 가서 구경도 하고 (근데 다운타운은 복잡하고 제가 스페인말을 잘못읽어서 좀 해멧습니다)
그거 타고 그냥 위아래로 호텔 존안에서 돌면서 스타벅스도 하고 근처 가게도 가고 하니간 재밌긴 하더라고요
파킹을 해도되는지 명확하게 길거리에 딱 안써있어서 가게들앞에다가 하고 다니고 그랬는데
호객행위가 넘심해서 좀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나름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출처라이브아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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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비공개 Sep 16, 2017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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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멕시코 전지역 여행 주의보 내렸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한번 알아보시고 여행가세요
리조트 안에만 있다면 모를까..렌트카로 돌아다니는것은
아주 위험 합니다
특히 렌트카는 절대 하지 마세요,,,
남미 쪽은 미국과는 아주 다릅니다 치안이..
코스타리카 가서 미국 처럼 생각하고 ,렌트카 해서 다녔는데
길 이름 자체 표지판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GPS ( 인터넷이 잘 안되니..) 도 안터지고
길 못찾아 헤맸지요..그래도 코스타리카는 치안이라도 나쁘지 않았지만..
멕시코는 치안도 형편 없어요
잘못하면 납치 당합니다...호텔 벗어나서 돌아다니시다가는 ...
거기는 경찰도 믿지 못합니다...
출처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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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칸쿤에서 차 렌트 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비공개 Sep 19, 2017 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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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분.. 전 코스타리카에서 차렌트해서 완전 잘 다녔는데요? San jose-jaco beach-antonio 어쩌구 -la fortuna 등등 일주일동안 유명한데 거의 다 찍고 문제없이 잘만 다녔음.
다른나라가서 운전할때는 맵을 미리 다운받아서 가시는걸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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