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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7
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10
dbcooper Sep 09, 2017 9:09 PM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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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10
안녕하세요
지금 미용샵을 운영중인데요.
스킬이 되는 진짜로 할줄 아는 사람이 몇몇 안되다 보니까 제가 0 부터 가르칠수 밖에 없어요 
근데....
생각보다 이기적이고 나쁜사람들이 많네요.
기술을 다 배워주면 바로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자기절로 가게를 차립니다. 
저만 $11불씩 시간당 지불해서 배워주고 트레이닝시키고 손님은 초보자한테 연습당해서 차츰 떨어져 나가고... 
초보자들은 배우고 나면 바로 등돌려서 이가게 저가게 가면서 기술자라고 주급 높이 받을려고 그러네요...

혹시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너무 마음고생이 많습니다. 다 그만두고 싶어요. 
손님은 많은데 직원이 부족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제가 생각하길, 기술전수하는 비용을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예를 들어 $3000 내고 배워라, 그대신 일시불이 힘들면 $11 페이에서 크래딧으로 덜어 내라....이런식으로... 혹시 법적으로 합법입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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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09, 2017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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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대로 하십시요.

그러나 원글도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를 반성 해보세요
이런건 양쪽 말을 들어 봐야 합니다.
기술 가르쳐놨던니만 나간다..혹시 기술 가르쳐 준다고
생색에 노동 여건이 열악한지 .살펴봐야줘.
화장실 청소.잡다한일.인격모독 주급짜게 주고.등등

이제부터 한국에서 기술자 데려다 쓰던지요.
무슨 미용시다바리 시키면서 기술 가르치는데 3000불 씩이나
받을려고 하다니.
저도 미용 기술 배우고 싶어서 미용실에 말하니까 800불
내면 기술 전수 해주겠다고 했지만.사람들이 나이들어서
미용 배워도 경력이 쌓여야 한다고 한국 미용실이 빡쎄다고 하던데.....손재주 있는지 잘생각해라고 3000불 주고 배울려면
미용 학원을 가죠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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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09, 2017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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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린지..기술자를 구하시면 됩니다.일손이 부족하면 미니멈 패이하면서 일을 가르치고..아니면 유경험자를 비싸게 구하세요.
미니멈 패이하면서 뭐가 힘드신지? 요즘 아미고들도 미니멈11불 이상 받아요.. 40시간 이상이면 오버타임도 패이해야 하구요..
여기 구인광고 올라오는 것 보면 거의가 미니멈 11불 입니다.
미니멈 패이하면서 요구하는 것은 엄청 많은 주인들 한둘이 아니더군요.
사람 맨날 못구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어떤 주인은 사람 구해놓고 인터뷰보러 오라하고..
별에별 주인들및 매니져들 많습니다.
출처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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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11, 2017 2:58 PM
3
자, 이렇게 생각해보아요.
할줄아는게 없는 노동자에게 미니멈페이를 한다고.
가르쳐야겠지요.
가르치면서 실수도하고 경험을 쌓게 해야하니 그 기간은 페이를 잘주기 싫으시겠지요.
그래서 미니멈페이가 있습니다. 그것도 없으면 열정페이처럼 니가 나에게 배우고있으니 돈받을생각말아라 하겠지요.
그다음, 배우게 되니 떠나지요?
조금 경력을 쌓았으나 계속 미니멈이니 다른곳가서 더 대우해주는곳으로 옮기고 싶겠지요.
지금 질문자님은 가르쳐놓고 할만한데 미니멈만 주고싶으시니 이런일이 벌어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말을 바꿔서 그럼 가르치지 말고 할줄아시는분 구하실려면 미니멈으로 안되겠지요?
질문자님께서 가르쳐놓았더니 나가신분들은 다른곳에서 미니멈보다 경험있다고 더 페이해주는거지요.
왜냐면 그분들은 가르치는 시간이 없었기에 기술자로 더 패이하고 그분들 고용하시는거 아닐까요?
지금 질문자님이 기술자 구하시면 그분들도 다른곳에서 배워서 질문자님에게 가는것 아닐까요?

비지니스를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이사람 저사람 고용해보시면 아, 이사람은 좀 하겠는데...촉이 오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어느정도되면 페이를 올려주시고 대우를 해주셔야 이동을 안하겠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출처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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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11, 2017 8: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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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싶으세요? 그럼 배푸세요..힘드시면 사업을 접으시구요.
워닉 이 지구가 쓰레기 장 이라서 남에게 사기를 치지 않고서는 돈 벌수 없는 구조입니다.
노동력착취도 물론 사기입니다.
여기 구인광고만 봐도 죄다 미니멈 패이입니다..오버타임은 패이하기 아까워서,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광고 올립니다..
한인 업주분들...인터뷰 본 사람과 일하기로 약속하고 당일날 취소 하고..멍멍이 소리 해대면서 취소하는데..그럼 광고는 왜 올리는지.. 의식이 바닥이라서 나중에 죽어봐야 알겠습니까?
내가 장담하는데..당신들 나중에 죽어서 개 돼지로 태어납니다..정신들 차리세요.
악착같이 돈 벌어서 ..지 가족 지 자식만 챙기고,좋은 집..좋은 차 타면 행복한 줄 아닌데..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의식이 바닥이라서 당신들은 죽어서 영원히 고통 받을 겁니다..

출처from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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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12, 2017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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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님을 포악한 업주 쯤으로 생각하고 마구 돌을 던지지만,

사람을 관리하는 매니저로서 무슨 고충을 겪고 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보통 이런 업종에서는 얼른 기술 배워서 내꺼 차리려고 일 다니는 사람이 많고,

초기자금이 없는 사람은 페이를 더 주는 쪽으로 찾아 가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트레이닝이 아닌, 따로 tutoring이라는 조건에서 3000불을 받고 기술 전수를 해주면

이야기는 성립이 됩니다만, 일을 시키면서 3000불 받으면 문제가 됩니다.

페이가 안맞으니 노동법에 걸립니다. 노동이 아닌 학습으로 다가 가야하는데, 그게 될까 싶네요.

님은 개인교습이라고 해도 상대방은 가게에서 12시간 뺑이치고 일을 했으니 그건 노동이라

생각하고 변호사랑 손잡고 노동청에 뛰어가면 이것은 100% 걸립니다.

비슷한 가게에서 트레이닝 명목으로 일 배우면 그만인데 뭣하러 3000불을 들일가요?


현재 님이 가진 고충은 초짜들 시켜서 손님은 손님대로 떨어지고,

직원은 직원대로 도망가고, 내 기술은 기술대로 뺐기고.. 골때리는 상황인데요.


윗분말대로 처음부터 초짜가 아닌 기술자를 고용하시면 해결됩니다.

그리고 님 업체에 맞게 교육을 시키면 초짜를 다시 가리키는것보단 일 효율이 좋죠.

대신 임금은 미니멈 페이가 아닌 합당한 돈을 줘야하겠지요.

업주 중에서도 페니 한푼이 아까워서 덜덜 떨고 모든걸 놓치는 사람이 있는데,

업체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높은 임금에 제대로 된 직원 고용은 그다지 아까운게 아닙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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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37.161.*.55  Sep 12, 2017 11:12 AM
     
    직원에게 경쟁업체보다 돈을 조금 더 줘서 업체가 잘되는 것인지.... 업체가 잘되서 경쟁 업체 보다 직원에게 돈을 더 주는것인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 댓글2
    비공개66.87.*.67  Sep 12, 2017 1:05 PM
     
    닭을 사서 돈을 버시든지 돈을 아껴 달결 부터 품던지는 본인의 재량과 여건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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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12, 2017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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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업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당연히 종업원 입장에서는 돈 안되면(최소 생활하려면 주급 1000불은 찍어 주셔야 함, 단 추가 근무 없을 경우에) 다른 가게로 옮기거나 차릴것이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갑니다..기술 가르쳤다 해서 사업하시는 사장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기술을 가르치면 기술자가 됐을때 대우를 제대로 해주면 안 떠납니다..

기술자를 제대로 페이하고도 운영이 되게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제대로 된 기술자에 좋은 서비스 유지 하시면 돈 페이 많이 하시고도 돈 많이 버실 수 있어요..

단지 사람을 이용해서 돈 버려고 하는것은 이미 한국 사람은 똑똑하기에 힘듭니다..다 자기 생각 있습니다.
출처다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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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minimum wage 땜에 너무 힘들어요

비공개 Sep 13, 2017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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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인광고 내는 한인가게들 참 쓰래기같은 주인이나 매니져들 한 둘이 아니더군요.
약속 다 하고 일하는 당일 날 취소하는 주인 한 둘이 아니고
매니져랍시고 똥폼잡고 사생활 꼬치꼬치 묻고, 사람들 더 많이 보고 어떤놈이 더 부리기 쉬운 노예들인지 나름 잔머리는 엄청 굴리는 것 같은데. .. 불쌍한 사람들..죽을때 돈 아까워서 어찌 죽을까.
광고는 정확히 내지도 않고 찾아가면 딴소리 해대면서 시간낭비 시키는 인간들도 있고..
뽑지도 못할 매니져는 구인광고는 뭣 하러 내는지. 곤란할 때는 사장님 어쩌구 찾으면서 ㅉㅉ
이래서 예전부터 장사치란 말이 나왔구나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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