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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서류를 처리하는 이민국의 자세10
hayul7481 Sep 12, 2017 3:51 PM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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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2
안녕하세요. 저는 6월말에 시민권을 신청하기 위해 각종 Requirement 와 filing fee 등을 꼼꼼하게 준비하여 이민국으로 모든 서류를 보냈습니다.서류가 접수 되었다는 이메일을 이민국으로 부터 받았으며(07/12/17), 7-10일 안으로 Receipt Notice를 받을것이라는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이민국 웹사이트에도 (7/11/17)이 Receipt Date으로 표기되어 업데이크가 되어 있는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매일 우편함을 확인해 보았으나, 접수증 날짜를 기준으로 1달이 지나서도 Receipt Notice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민국로 전화를 해보니 Case Status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읽어 주며, Receipt Notice를 못받았다 하더라도 이메일을 받았으니 접수된거라며, Finger print notice도 우편을 통해 받았어야 하는데, 못받았냐며 제케이스 관련하여 Finger Print를 할 수 있도록 요청하는 과정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는 30일을 기다리라 했구요. 9/12/17 저는 (08/11/17)에 1st request 관련하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어보니, 아직 본인 시스템에도 업데이트 된 내용이 없다 하면서 좀더 기다려야 한다고 만 하였습니다. 2nd tier officer와 대화 요청을 하였고, 그분으로 부터 정말 황당한 얘기를 하였습니다. (08/07/17)날 이미 Finger Print를 하러 오라는 Notice를 보냈었는데, 제가 놓쳤다며,오히려 왜 이제 연락을 하냐 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동안 전화를 계속해 확인해 왔었고, 모든 1st tier officers들이 어떻게 일을 처리해 왔는지 설명하였고, 주소가 틀렸나 싶어 확인해 보니, 주소 또한 정확하게 기입되었습니다. 우편 배송에 문제가 있어 이런일이 있었던것 같다며,사과는 커녕 우편 배달 문제는 우리쪽 문제가 아니라며, 역정을 엄청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일처리를 할것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2번째 지문 채취 노티스를 일주일 뒤에 Fax로 보내주겠다며, 받을수 있는 장소를 알아 보라 하더군요. 이민국Case Status에도 지문 채취 관련 업데이트되 되어 있지 않고, G-1145를 신청해 놓았는데도 이메일로 아무런 진행 상황도 듣지 못하고, 2번째 지문 채취는 팩스 받아 간다 하더라도, 앞으로 인터뷰 날짜가 잡히면 해당 Notice를 어떻게 받을지 걱정이 너무 됩니다. 1st tier officers들도 그냥 전화 받아 저도 알고 있는 내용을 반복해 주고 있으며, 앞으로 더 일이 꼬이기 전에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 여쭤봅니다. 간단히 모든 날짜 아래 정리 하였으며, 질문 사항입니다.

Receipt Date                                      07/11/17
1st Finger Print Notice date that I missed       08/07/17 : Receipt Notice/FP Notice : didnt get any of them
1st request made by the 1st tier officer         08/11/17 :이전에도 이민국에 전화해 Case timely check up
Date that I spoke with 2 tier officer              09/12/17: 2번째 지문 채취 노티스 7일뒤 팩스로 받게 해준다함.
Filed Office                                        Newark, NJ office 

1. 앞으로 인터뷰 notice를 받을텐데 우편을 통해 받게 되는것이지요?
2.우편 배송이 문제라면 몇달동안 아파트 우편함을 쓰지 말고 PO BOX를 지정해 놓을까 하는데요.괜찮을까요?
3.이민국 오피서와 전화를 할때 오피서가 아무 이유없이 무례한 태도를 보이거나 케이스에 대해 말할때 안이한 태도를 보이면 이런 비 합리적이고 비 효율적인 일처리에 대해 비평을 했을때 케이스에 지장이 갈수 있다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변호사와 돈을 내고 상담을 하려고 했으나 여러 로펌에서 시민권은 간단한 서류 작업이라 돈내는게 아까울 것이라 얘기하시며 이민국이 제시하는 방향대로 따라 가라 합니다. 제 인생에서 이일은 가장 중요한 일이며,filing fee를 다 내고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것 같아 서럽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변호사님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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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민권 신청 서류를 처리하는 이민국의 자세

비공개 Sep 12, 2017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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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확인하셨다그러는데.. 한번더 확인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전화 하셔서 File에있는 주소를 불러달라 그러세요.
(본인이 주소를 말하는거보다 더 확실하게 확인할수 있어요).
USCIS가 주소 맞다고 그래도 믿으면 안되요...

한번도 우편이 오지않은거로보아 주소가 잘못되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우체국 아저씨 오는거 기다렸다가
USCIS에서 오는편지 기다리고있다.. 중요한거다.. 신경좀 써달라고 부탁해보세요.

그래도 정 안되시면 INFOPASS 예약잡아서 Officer랑 말해보세요.
전화보다 훨신 친절합니다.

일이 잘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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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시민권 신청 서류를 처리하는 이민국의 자세

비공개 Sep 19, 2017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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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폼 1145는 매번 진행상황을 알려주지는 않습디다. 처음엔 접수 후 번호만 알려주고 그 다음엔 편지를 보냈노라가 끝이에요. 더 바라지 마세요. - 모든 노티스는 우편으로 하고 접수증을 못 받앗다 해도 번호가 있다니 접수가 된 건 맞는듯 합니다. 접수증은 없어도 되고요. 앞으로의 관건은 지문을 찍는 것과 인터뷰 그리고 선서식 노티스를 잘 받는 것 입니다.
2. 쌩돈 내고 신청하는 거지만 돈 냈다고 이쪽이 갑(?)이란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상대는 이쪽의 태도에 따라 변하게 되어 있어요. 이쪽에서 쓰는 억양에 따라 상대는 더 겸손해 질 수 있으니 다음에 또 전화하게 되거든 나의 좋은 억양으로 상대의 겸손한 말투를 끌어 내도록 해 보세요.
3. 그래도 팩스로 까지 서류를 받게 된다니 성과를 많이 올리신 셈 입니다. 여기까진 축하드리고 저도 주소를 확인 하시는데 대찬성 입니다. 그런데 이민국과 주소 확인을 하시기 전에 본인의 집 주소를 한 번 재점검 하셔요. 그러실 리는 없겠지만 저는 한 번, 평생 딱 한 번, 집 주소가 2908로 시작하는데 2809로 쓴 적이 있어요. 다행히 e-statement을 받는 계좌라 문제가 없었지만...
그리고 특히 아파트고 동양인이 많은 곳이면 우체통에 자기 이름을 선명하게 써 놓는 것도 중요합니다. 메일박스 식이면 우체부 아저씨가 편지를 넣는 입구 쪽에다 이름을 선명히 쓴 스티커를 붇여 주세요. 그리고 메일박스를 항상 비워서 이름을 읽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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