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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비자 디나이10
pikkachu May 05, 2018 8:35 A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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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0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j-1으로 있다가 f-1신청 후, 
거의 1년을 기다리다가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1년을 기다려도 안나오길래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단 생각에
처음 비자 트랜스퍼 진행한 어학원 통해서 USCIS에 캐이스 캔슬 레터를 보내고 왔습니다.
담당자가 그렇게 캔슬하라고 도와줬어요.

근데 찝찝한게, 4/4일에 캔슬레터를 보냈고 
혹시나 해서 온라인으로 Case Status를 확인해보니
4/27 날짜로 제 비자 신청이 디나이 됐다구 떴습니다.. 
제가 캔슬해서 이렇게 뜬건지 뭔지 디나이라는 말이 좀 찝찝하네요

저는 참고로 4/4일에 미국 나왔습니다. 
1. 디나이 결과 나기 전에 미국을 나왔으면 괜찮은 건가요~?
2. 담에 여행하러 미국 가고 싶은데 그때 문제는 없을까요?  
3. 거기 설명에 왜 디나이가 되었는지랑 instruction을 메일로 발송했다고 하는데,
   제가 받아보질 못해서... 디나이 되면 보통 어떤 지시사항이 있나요?
   언제 전까지 미국을 나가라 이런 말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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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학생 비자 디나이

비공개 May 05, 2018 1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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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좀 나쁘게 된 듯 합니다.
우선 f1이 승인 나기 전에 나가 버리면 j1이 끝난 날부터 출국 날짜까지의 기간은 불체 기간으로 쳐 집니다.
이 뜻은 캔슬 편지를 이민국에 보내지 않았더라도 (주로 이런 편지는 안 보냅니다만 내용이 충실하다면 사본이라도 하나 떠서 후에 방문비자 인터뷰시 써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일단 출국을 하면 신분 변경을 하던 것을 그만 두겠다는 것으로 받아 들여 진다는 뜻 입니다.
그리고 이민국의 디나이 편지에는 출국하기 전 보내신 편지에 의거 디나이를 했다거나, 아님 출국 기록을 보고 그 날짜를 기해 신분 변경을 포기 했으므로 디나이를 했다고 썼을 수도 있고, 신분 변경을 거의 1년을 기다리는 동안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이민국이 보충 서류 요구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니 디나이 한다고 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의 미국 여행에 관해선 일단 법적으로 봤을때 불체기간이 있었으므로 무비자 사용은 불가능 합니다. 하여 관광비자를 신청해야 하는데 역시 불체가 이슈가 될 겁니다. 그러므로 비자 인터뷰시 자비로 미국에 있으면서 신분 변경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음을 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설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자를 받을지는 미지수고요.
디나이 편지에 관해선 처음 접수 후 받은 편지에 있는 정보를 이용 이민국에 편지를 내서 한국에서 이 편지를 받아보는 것 입니다. FOIA와 디나이 편지의 사본을 요청하는 일반적인 서신을 보내 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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