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2
영주권 인터뷰 관련 질문 있습니다.10
비공개 May 05, 2018 12:23 PM     [NJ]
0
조회 445
이번에 영주권 신청 펌 승인되어서 영주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민국에서 요즘 워낙 까탈스러워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건 그렇다 치고요

제가 걱정하는 것은 영주권도 이제 인터뷰가 더욱 강화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영어가 너무 짧아서 걱정이네요... 인터뷰 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시간과 무엇을 물어보는지...)
그런데 제 와이프는 영어를 어느정도 잘합니다. 혹시 인터뷰 할때 제 와이프가 통역해 줄수도 있나요?
신고 0
1
No. 1

re:영주권 인터뷰 관련 질문 있습니다.

mosh84 May 05, 2018 9:43 AM
0
주위 지인분 3분이 영주권 인터뷰를 보셨습니다.
심오한 질문은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서류상에 나온것이 완벽할경우 5분정도 걸린다고 한다고 합니다.
물론 질문자님께서는 조금 영어를 하셔야 할것 같이는 보입니다.
질문에 답변할 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인터뷰후에 바로 승인할것인지 추가서류 요청이라던지 알려줍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출처화이팅
신고 0
(mosh84)
  • 금별
  • 채택 88| 채택률 21.3%
  • 질문 42| 마감률 11%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 그 외 1개의 답변이 더 있습니다.
Good
No. 2

re:영주권 인터뷰 관련 질문 있습니다.

비공개 May 05, 2018 10:36 AM
0
이건 케이스바이 케이스에요. 누구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윗분 답변처럼 서류상으로 완벽하다 할지라도 쉽게 인터뷰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제 지인은 서류 완벽하게 해갔는데 30분 가까이 한가지 문제로 집중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그 문제는 어학원에서 7년 가까이 체류 했기 때문입니다. 심사관이 어학원에서 뭐했냐, 돈은 어떻게 조달받았나, 와이프와 결혼한게 영주권 목적때문이냐 등등 시민권 배우자한테는 일절 발언권도 안주고 영주권 신청자한테 집중적으로 계속 캐 물었습니다. 말도 어버버했다하지만, 문제는 어학원을 7년 다닐만한 논리적인 증거와 설명이 부족했다 봅니다. 사실 증명할 방법도 없고요. 설사 불체자하다 시민권배우자 만나서 결혼했다 할지라도 나이차이가많거나, 시민권 배우자가 과거에 영주권 수속해준 기록이 있다거나, 시민권 배우자가 재정적으로 빚이 많고 소득이 없다 등등 어떠한 이유든 심사관이 미심적다 싶으면 물고 늘어집니다. 즉, 본인이 만에하나 털어서 먼지날게 있다면 아무 서류 완벽하다 한들 인터뷰는 힘들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지인은 작년 인터뷰하고 9개월째 계속 펜딩입니다. 아마 재 인터뷰나 RFE 뜰꺼라 봅니다. 그리고 배우자 통역문제도 이민국 심시관이 허락하면 간단한 통역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허락하지 안으며 보통은 이민국에서 전화를 통하여 통역관과 연결해줍니다. 그러니 심사관 잘 만나길 기도하시고, 인터뷰때 당당하게 떨지말고 요목조목 확실하게 대답하시고, 쓰잘데기 없는 답변은 일절하지마세요.
출처11111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
보안접속
아이디저장
로그인
질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