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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컴퓨터, 핸드폰등 서비스센터 관련10
dlgywo1235 May 13, 2018 3:51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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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1
안녕하세요. 미국에 공부하러 온지 한 달정도된 학생입니다.
미국이 제품가격이 한국보다 조금 싼편이라고 노트북을 사려고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구글에 msi nyc, asus nyc이렇게 쳐도 한국과 같이 '삼성 서비스센터'같은
기기 수리와 관련업무를 보는 장소를 찾기가 어렵네요.
미국은 보통 핸드폰이 고장나거나 하면 그 브랜드의 큰 본사로 물건을 보내서
as받는 경우가 기본인가요? 서비스센터를 찾는 문화가 없는건지 노트북을 사기전에
제대로 알아야할것 같아서 질문드려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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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미국 컴퓨터, 핸드폰등 서비스센터 관련

비공개 May 13, 2018 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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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핸폰이 보증기간에 고장나면?
그냥 우편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그러면 썬터에서 고쳐서 ...나중에 집으로 우편으로 보내줍니다

2. 랩탑이 고장난 경우
이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편으로 보내면
썬터에서 고쳐서 보내줍니다.

황당한것은
지난번에 아주 고가의 렙탑이 고장났었요
다행이도 Warranty 기간이 2달 남아서
전화 해서 우편으로 보냈는데
이메일이 와서 하드웨어 복구 안되니까
그냥 새것으로 교체한다고...
(그래서 동의하냐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미국의 서비스 쎈터는 인건비가 많이 들면
그냥 부품을 통째로 교환하던지
아님 비슷한 기종의 Refurbish (새것인데 하자가 없이 손님이 리턴한 물건)을
보내 준데요.
출처그냥 싹다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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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미국 컴퓨터, 핸드폰등 서비스센터 관련

비공개 May 13, 2018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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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미국에서는 뭐든 고장나면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접수를 하면 거기서 우편 라벨을 보내줍니다. 그럼 잘싸서 보내면 거기서 고쳐서 다시 돌려주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제가 있을 때 소니가 지금보다 잘 팔리던 때였지만 서비스 센터는 서울 한곳만 있었기 때문에 시골 사는 사람들은 고장나면 서울로 보내던가 잘아는 전파상에 맞기는 것처럼, 미국에서도 region별로 있는 서비스 센터에 보내던가 그냥 돌아다니다 보면 노트북 수리 전문점이 있는데 그곳에다가 비용지불하고 고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노트북을 쓰시려면 워런티 사고 지금 쓰는 고물 노트북은 응급용 서브 노트북으로 보관하던가 워런티 없이 산 다음에 고장나면 그냥 동네 수리 센터에 맞겨서 고치는 두가지 옵션만 있습니다.
출처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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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미국 컴퓨터, 핸드폰등 서비스센터 관련

kenzojss May 14, 2018 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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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과 같은 삼성/LG전용 "서비스센터"라는게 없습니다. 아예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대신에 워런티와 인슈런스를 팝니다. 좀 고장나면/분실하면 완전 새것으로 바꿔주는 것이죠.

리테일러들은 "교환" 을 해주지, "고쳐" 주지는 않습니다. 본사도 마찮가지고요.
새것으로 받는지, 리퍼비쉬로 받는지는 스토어마다 폰/노트북 컨디션마다, 모델마다, 년식마다 다 다르고요.
폰일경우, 원런티 끝났거나 탈옥이라든지 (아이폰) 루팅(안드로이드) 해서 벽돌된 경우는 (노트북도 마찮가지고요) 워런티 자체를 사용자가 본인의지로 파기한 것임으로, 본인이 자기돈들여 고쳐야 하는데, 이것또한 복불복이라서 손기술과 컴터, 폰에대해 Knowledgeable 한 수리점을 어디로 만나는지에따라 성공여부가 또 갈리고요.

미국에 이런속담이 있습니다 . Luck of bolts ... 같은제품/모델이라도 10년을써도 한결같은 것이 있는반면, 하루썼는데 바로 망가지는 제품이 있다는 것이죠.

궁극적으로, 문화의 차이에서오는 A/S 의 차이점 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놀란건, 이런 서비스센터가 동네마다 하나씩 있더군요. 참 편리했던 기억이 납니다만, 겔럭시 2를 고쳐주는 (한국의) 삼성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마켙과 신상품 출시하면서 워런티와 인슈런스를 팔아 이윤을 극대화시켜 체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미국의) 시장. 이 둘을 놓고 비교하자면 한국의 서비스센터는 말그대로 기업이 소비자를 100프로 배려하는 것이지 말입니다. 돈이 왕인 미국에선 상상도 못할 문화이지 말입니다.


출처Own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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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미국 컴퓨터, 핸드폰등 서비스센터 관련

비공개 May 15, 2018 9: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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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센터는 애플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베스트 바이같은곳에는 geek squad 라고 수리 해주는곳이 있지만 비싼 편입니다.

애플 1시간 정도 기달려서 맡기고 물건 픽업 가능하구요,
델 풀 워런티 두면 먼저 물건을 소포로 보내 줍니다. 그거 받고 고장난거 보내면 되는데,
델 서비스가 제가 본것중에는 최고 였습니다. 보드 망가져서 2년쓴 노트북 새로 바꿔주는정도니
풜 워런티 꼭 사시면 아주 좋습니다.

애플도 애플 케어 들어 두시면 좋구요.

그외 한국 가게들이 몇개 있긴 합니다. 맨하튼 하고 플러싱 지역에요.. 가격도 나쁘지 않지만.

그외 나머지 는 물건 보내고 고쳐서 올때까지 기달려야 합니다.

출처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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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08.176.*.118  May 15, 2018 4:14 PM
     
    [다른의견] 사실 삼성도 있습니다. 삼성 셀폴 서비스센터는 맨하탄에 있고 저도 가봤는데 한국과 동일하게 운영합니다.
    위에 분 없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미국에서 무엇이 없다 라고 이야기는 좀 신중하게 하시는 게 좋을 듯...
  • 댓글2
    비공개207.239.*.2  May 24, 2018 2:16 PM
     
    제가 1990년대 말에 general electric 산하 워런티 회사에서 일했었슴다.
    NY,NJ,CT 컴퓨터 On-Site Service 담당. 은행, 변호사 등 각종 사무실. 가정집, 회사, 등을 담당했었죠. 그당시에는 IBM, Packard Bell, Compaq, Gateway, 이정도, DELL 은 자체워런티 담당했고. 지금은 컴퓨터 파트값이 싸져서 인건비 비싸져서, 직접 서비스 센터에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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