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4
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10
비공개 Jul 27, 2018 4:16 PM     [U.S.A]
1
조회 960
방금 한국서 뉴욕가는 비행기를 예약하려고 온라인 싸이트에서 써치를 했습니다. 가격이 괜찮은 게 있었고, 또 한시적으로 프로모션으로 $50 할인코드까지 쓸 수 있다고 광고가 있길래 순진한(?) 마음에 믿고 바로 결재를 하려고 진행했습니다. 프로모션코드까지 입력하니 분명 applied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상한건 최종 결재금액이 코드 어플라이 전과 최종금액이 똑같고 전혀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분명 50불 할인된다고 선전에 나와 있었거든요. 

그래서 customer service 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한참 이것저것을 물어보고 기다리라고 해놓곤, 한다는 말이 그 가격 잘못된거고 실은 너무 싸게 나온거라서 아예 없애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즉, 할인코드는 커녕 아예 즉석에서 그 상품을 없애버리고 거진 200불을 바로 올려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황당할 수가요?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 제가 순진하고 바보같은 행동을 한건가요?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불쾌합니다. 

8월에 유학가는데 진짜 우울해 집니다. 원래 이렇게 경우없고 사기꾼 같은 경우가 많나요? 너무 속 상합니다. TT 

이거 불공정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거죠? 
신고 0
1
No. 1

re: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비공개 Jul 28, 2018 2:29 PM
1
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곳은 정말 정말 시간많고 값싼 비행기표 구할때 쓰는곳
한가한 season 때는 한국하는 비행기 중국항공사를 이용하면 $550 으로 왕복도 가능 합니다. 하지만 중국공항에서 환승하느라고 12시간씩 기다려야 한다는 점
출처1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 그 외 3개의 답변이 더 있습니다.
0
No. 2

re: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비공개 Jul 27, 2018 12:30 PM
0
cheapoair 이용해서 한국에 갔었는데...
문제는
스케쥴을 바꾸려니까...
비행사에 직접 전화를 걸라고 해서
했는데 벌금 많이 물었어요

cheapoair는 그냥 싼맛에 티겟을 살수있지만
책임은 지지 않고
스케쥴 바꾸려면 비행사에 직접 전화해야 해요.
출처비지떡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3

re: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ssy1210 Jul 27, 2018 5:44 PM
1
여기저기 리뷰 많이 올려서 소비자들이 이용하지 않게끔 해야 정신차립니다.
출처블랙리스트
신고 0
(ssy1210)
  • 은별
  • 채택 75| 채택률 20.1%
  • 질문 21| 마감률 24.6%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4

re:황당하고 치사한 cheapoair 고발합니다.

비공개 Jul 27, 2018 6:17 PM
1
경험상 너무 싼 티켓은 경유를 두 어번 이상 하던가 경유시 평균 하루를 기다려야 하는 게 태반이에요. 다른데서 아끼고 제바로 된 표를 사서 오세요. 비행시간도 적지 않은데.
출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
보안접속
아이디저장
로그인
질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