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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10
prosvc Sep 13, 2018 8:23 PM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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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5

본론만 적을게요.

지금 현재 저희 집 가정 형편은
잘 살지도 않고
그렇다고 또 잘 못 살지도 않는...
그냥 평범한 가정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식구들과 한 마디의 의논도 없이
어느날 일을 그만 두셨습니다.

60세가 다 되어 가시는 어머니가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 7시 반까지 출근을 하시고
하루 10시간씩 일주일에 6일을 일하고 계셨는데...
아버지는 그냥 본인 생각만 하시고 일을 그만 두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일을 그만 두신 후,
계속 일은 하시고 계셨지만
아버지를 못마땅 하셔 했기에 아버지에게 용돈을 드린다거나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전혀 SUPPORT를 하지 않으셨어요.

옆에서 보고 있던 제가
마음이 안 좋아서 아버지에게 급할 때 사용하시거나
꼭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시면 드시라고 $200을 드렸습니다.
$200 이 큰 돈이고 작은 돈이고는 중요하지 않고
제 입장에서는 저도 이것저것 나가는 돈이 많기에
$200 드린 것도 솔직히 힘들게 드린 것 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평소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계신 손목시계를
아버지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시는 물건이 손목시계 입니다.
제가 드린 $200로 구입 하시겠다 하셨습니다.

여기서 제 주장은...
제가 항상 아버지 옆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꼭 필요할 때나 꼭 드시고 싶은 것 있으시면 사 드시라고 드린 용돈을...
온 식구가 돈 벌겠다고 새벽부터 나가고 힘들게 버는 돈인데
그 돈으로 꼭 이 시점에서 일도 안 하시는 마당에
꼭 시계를 사셔야 겠냐고 하였고,

아버지 주장은...
우리가 당장 $100, $200 없다고 길에 나가 앉는 것도 아니고
쓰고 싶은데 쓰라고 준 돈이면
본인이 무엇을 사든, 어디에 돈을 쓰던 상관 하지 말라는 주장이시고요.
한 가지 더, 일도 그만 두고 해서 마음도 울쩍하고 하니
기분전환을 시계를 사면서 하려고 한 것 이다 라고 하시네요.

온 식구가 잘 벌어먹고 살아 보자고
새벽에 나가 하루 10-12시간씩 일을 하고, 주 6일을 일 하는데...
아무리 용돈으로 드린 돈이라 하지만
그 돈으로 시계를 사는 것이 맞는 것 인가요?

지금 그 일이 있은지 2년 반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지금도 저에게 그 때 왜 시계를 못 사게 했냐고 불만을 표출 하시고
사고싶은거 살 수 없게 간섭 할 거면
용돈을 뭐하러 줬냐고 하시는데요.

제가 잘 못 된 것인가요?
아버지의 사고 방식이 틀린 것인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골고루 많이 들어 보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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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3, 2018 4: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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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사고싶은거샀으면
자네가 효도한거라네

출처돌아가신담에후회하지말고용돈이나넉넉히드리게나 난용돈드릴아버님두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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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3, 2018 5: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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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부모는 부모가 아닙니다.
그냥 본인 인생을 위해 신경 끄세요.
효도라는 명분으로 한 평생 착취 안당할려면요.
우리 어머니는 친정일에 목숨걸고 도와주고 조카
챙겼지만,그 사이에 저희 형제는 나이든 사촌들 한테 두들겨 맞고
형제도 아닌데 같이 살면서. 상처투성이지만
우리 어머니는 친정일에 목숨을 걸어요.
그래봤자 다 나이든 어머니 챙기는건 우리형제 이지
사촌도 아니고 친정식구도 아닙니다 .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돈 친정 퍼주고 효도라는 명분으로
부모에게 착취 안당할려면 지금부터 본인 인생을 생각하고
장래를 준비하며 행복하게 살 궁리 하세요.
부모위해서 헌신해서 나중에 돈 나올 구멍 없어지면
형제도 부모도 천대 하는게 인생 입니다

출처본인 인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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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chungshik Sep 13, 2018 6: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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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늙게 자식에게 돈다 퍼주고 거지꼴로 사는 거나 자식이 부모에게 관심을 계속 하는거나 모두 안좋은 일 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비참함을 느껴야 배워 갑니다 젊은 이의 마음은 참으로 착함 니다만 착하게 사는게 옳바른거 와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버님은 바르게 사는걸 공부하게 놔 두세요
출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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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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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3, 2018 7: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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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실 걸 사 주셨다면 당연히 드셨을테고 입을 걸 사 주셨다면 맞춰 입으셨을테고 돈을 주셨다면 당연히 알아서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한 가지 더 먹는 것보다 한가지 더 입는 것보다 시계를 차고 싶으셨으니 시계를 사시는 걸거고 무엇보다도 gift 라는 이름으로 내 손을 떠난 돈은 그 것으로 끝입니다. (말하자면) 남의 손에 들어간 gift를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gift를 하신게 아닌게 되는 거지요. 그러니까 gift를 주신 게 아니라 아버님의 결정권을 사신거나 마찬가지가 되고 이는 사람을 쥐락펴락 하려는 나의 마음을 가지고 아버님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신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원래 성품을 남에게 까지 뻣치고 있는 사람들은 남편이나 자식들 할 거 없이 다 간섭하고 군림하려 합니다. 이 참에 좋은 공부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잘 생각해 보세요. 그래야 또 아버님도 위 chungshik님 말씀처럼 나름 배울 걸 배우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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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3, 2018 7: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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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그런것도아니고 한번 사시겠다는걸

그깟100불200불이 뭐라고

요즘 애들은 3천4천불 짜리 시계도 사는세상인대

글쓴이말대로 당장 먹을게없어서 죽을게아니면

지금이라도 사드리신다음에

마음의 앙금을 푸시는게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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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peace666m Sep 13, 2018 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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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가 다가 보고 저랑 비슷 한 일이라 몇자 적 읍니다
저도 어머니가 고생 하시 면서 돈을 버는데 아버지 는 술 만 드시고 하고 싶은 것만 하시고 해서 불만 이 많았조 그래서 용돈도 안줄려고 제가 아버지를 피하고 엄마만 몰래 용돈 주고 했읍니다.
그런데 어는 날 제가 출근을 하는데 아버지가 따라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아버지 왜요 물어 봤더니 용돈이 필요 하다 돈좀 돌라 하시 거에여 .저는 매몰차게 저도 돈 없어요 하고 빨리 출근 해야 한다며 용돈 도 안드리고 출근을 했조 그러구 나서 오후 늦께쯤 집에서 전화 가 왔어요 아버지 가 돌아 가셨다고 저는 믿기지 않았지만 불야불야 집에 가보니 아버지가 ....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제일 후회 하는 게 출근할때 아버지가 따라 나와서 용돈 돌라고 했는데 안주고 출근 한게 내 생에 제일 후회스럽고 살아 계실때 용돈좀 팍팍 드려서 하시고 싶은 것도 하게끔 하지 못했나 하고 후회 을 많이 합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때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할수 있는 만큼 효도 하세요 부모님 떠나 시면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출처부모님 살아 계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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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66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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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3, 2018 9: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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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점은 ?
아버지가 왜 일을 그만 두셨을까?
식구들에게 말못할 사정이 분명히 정말 분명히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50넘으면 아예 새직장을 구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버지가 그 무엇을 하고 있었던지...
그 사정은 가족에게 말못하고 혼자속으로 가지고 가시겠지요
그래서 $200 짜리 시계를 사시겠다고 하는데

사실
저도 지금 50중반이고 일을 못하고 있어요
일하고싶어도 써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 시계를 꼭하나 사고 싶은것이 있거든요
비싼것도 아니예요 $150 정도 Nautica 시계입니다.
네..저도 평생 가족을 위해서 하루에 12시간씩 밖에서 일했고
주일만 빼고 일주일에 6일을 일했습니다.
저희 아들이 사준다고 하는데 그냥 거절했습니다.
이 나이에 무슨 시계냐 하고....
아들이 힘들게 돈버는데...
아버지가 시계를 사고 싶다는 마음 이해합니다.

돈은 쓴만큼 내것입니다.
우린 아무리 아껴도 이상하게 돈이 빠져나갈때가 있습니다.
그땐 후회하지요...왜 그돈을 아꼈나? 이렇게 허무하게 없어지는데
아버지 너무 원망하지 마세요
돈으로 마음을 상하게 할수도 있고,,,돈으로 즐거움을 살수도 있고
출처사는게 다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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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haahya Sep 13, 2018 10: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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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200불 가지고 드시고 싶은것만 사 먹어야 되나요??? 좀 슬프네요... 아버지에게 용돈드리면서 급한데만 사용하거나 드시고 싶은게 잇어야만 돈 쓰라고 하는게 참..... 생각해보면 좀 슬퍼요. 다른데 쓰면 안되는건가요? 용돈으로 드린돈인데..... 아버지는 아마 시계도 좋아 하실수 잇지만 아들이 준 돈으로 아들이 사준 시계를 받고 싶으셧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그런생각이 아니시더라도 자식으로써 힘든 이민생활속에서 큰돈이든 작은 돈이든 용돈을 드린 원글님에 마음씨는 참으로 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더불어 그 용돈은 아버지가 하고싶은것에 쓰시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드시고 싶은게 잇으시면 아버지가 드실테고 사고 싶은게 잇으시면 사실테고, 아버지가 행복하고 좋아하는일에 쓰게 하시는게 그리고 그게 무엇이든 도박 아닌이상 술 담배 아닌이상 뭐라 하시는건 아닌듯 합니다.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 기분 상하셧다면 사과드리겟습니다.
참고로 전 15년전 파덜스데이에 사드린 시계를 아버지가 고치고 고치고 고쳐서 아직까지고 사용하고 계십니다. 싸구려인데.... 하나 좋은거 사드린다는 말도 못하고 ㅠㅠ 아버지는 아마 제가 사준 시계라 의미를 두시고 아끼시는것 같습니다. 노력해서 조만간 하나 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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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ah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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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4, 2018 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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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계는 18000불.... 와이프한테 욕 디지게 먹고 산 시계... 고작 200불짜리 시계를 하나 못사드리고 그걸 사시겠다는 아버지가 못마땅하다면 ... 참.. 슬프네요.. 아버지가 환갑을 넘길동안 고작 200불짜리 시계를 하나 못가지고 계셨다면 상상컨데 참 열심히 사신것 같은데... 정말 정신없는 사람이라면 이미 진작에 사고싶은걸 샀겠죠.. 저처럼.... ㅋ.. 아버지 사고 방식을 이야기 하기전에.. 자식으로 내가 아버지를 위해 뭘했는지 먼저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매달 200불을 드리는것도 아니고.... 참.. 속쓰린 사연이네요...
출처속쓰려 소주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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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4, 2018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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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라 ..근데 200불이면 ㅋㅋㅋ키워주신 은혜에 ㅋㅋㅋ
환갑이나 칠순때 해외여행 보내드리세요.두분다요. 용돈도 넉넉히 드리구요. 호텔도 알아서 잘 ..

그리고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200불은 좀 ..시계 하나 사드리고 달달이 용돈좀 드리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볼땐 증산층은 아니신듯 합니다. 200불이라 ..참 작은 돈이네요. 용돈 드리는 돈 치고는 ..매달 드리는 돈도 아니고 말입니다. 매달 200불 가지고 먹고 살지도 못하는 돈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분도 좀 .. 2년전 얘기를 ..혹시 파타임도
안하시나 보내요. . 열심히 사시는분들 중에 70넘으신분들
캐쉬잡으로 인컴 안내시고 정부지원 노인아파트 사시면서 파타임
하시는분들 종종 보이더군요.

모 집안일이니 내가 모르는것도 있을꺼고 여기까지만 할께요.
가족이시니 반반씩 닮는거예요. 고민이 아니라 .. 적응(핏줄)하시면 됩니다.

출처집안일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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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98.7.*.67  Sep 14, 2018 7:26 AM
     
    참 슬픈얘깁니다. 부모는 놓아준거만으로도...가끔 와 낳냐고 앙탈을 부릴때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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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4, 2018 9: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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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생각이 잘못됬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아드님이 마음이 안 좋아서 아버지에게 급할 때 사용하시거나 꼭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시면 드시라고 $200을 드린건 참 잘하신 겁니다. 하지만 용돈을 드린순간 아버님에게 전적으로 선택권을 드린거라 생각하시길 조언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누군가에게 돈을 주며 이런 용도로 써라 저런 용도로 써라 라고 컨트롤 하려한다면 안주는것만 못합니다.
물론 아드님의 마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좋은 마음도 어떤의미론 컨트롤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도 있음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금액과 그 필요 용도를 따지기 이전에 아버지가 일을 그만둘때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할수있는 현명한 아들이 되시길 빕니다.
일을 그만둔다는건 60대 남자에게는 사람에따라선 사형선고가 될수도 있습니다.
가정을 책임져야하는 그 의무를 자의던 타의던 내려놓는다는건 남자, 아니 가장으로선 마음만큼 괴로운 결심과 걱정 나아가 공포까지 수반됩니다. 심한사람은 본인이 가정에 필요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자괴감과 지책감으로 성격, 멘탈까지 의기소침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혹은 자식들에게 일언반구도 하지않고 독단적으로 일을 그만두신건 어머니에게, 가족들에게는 상처가 될수 있겠지만, 아버지 당신 스스로는 그 배로 괴로워하실겁니다.

아버지에게, 아니, 남자에겐 누구나 그만의 동굴이 필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과 생각을 정리하려 아주 가까운 아내마저 예외로두는 때도 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드님이니까, 아니, 같은 남자이니까... 그런 아버님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시려는 노력을 해보시길 빕니다. 어머니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아들로 위로 많이 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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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

re: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비공개 Sep 15, 2018 4: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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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필요없고....먹고살기를떠나서...가족대화를좀하세요..
아버지속마음모르겟다고 이런글로써봐야..객관적으로 해결이되겟습니까? 사람과 사람사이..방식이아니라..캐미라고봐야겟죠.
특히 가족이라는태두리안에.....
출처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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