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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10
비공개 Oct 07, 2018 5:53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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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2
솔직히 미국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여기 미국에서 회사 다니고 있어요 
제가 한국에 계신 분들을 (가족, 친구, 지인) 많이 알고 있는데 거기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미국이면 다 자기 집 한대 있는줄 알고 나름 편하게 산다는 비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이건 제 개인적 생각/의견이지만 요즘 한국에 있는 많은 젊은층들은 자기가 갖고싶은 것, 필요한 것 모두 당연하듯 바라는거 같고
부모님에게 제공받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그걸 제공받지 못하면 힘들다 헬조선이라고 나라, 환경 욕하고 인생 힘들어서 결혼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여기같은 경우는 솔직히 조금하고 어렵게 밑바닥에서 시작하는걸 어느정도 expect하고
성숙해가면서 본인의 강한 의지로 한단계씩 올라가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게 맞는게 아닙니까? 
한국은 솔직히 그게 아니죠...거기 애들은 처음부터 너무 많은걸 크게 기대하죠
그리고 하우징/렌트비만 비교해도 서울은 진짜 미국 엘에이나 뉴욕같은 대도시에 비해 엄청 싸죠
어떻게 자기가 노력해서 안된다고 나라를 욕하는지? 저는 여기선 아직 성공할 길이 멀었지만 
그래도 저도 나름 힘든 환경에서 미국에서 자라면서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강한 의지로
지금 현재 있는 위치까지 올라왔습니다...진짜 빛이 안보이고 힘들었을 당시 미국 뭐 양키다 뭐다 나라 욕한적 없습니다 
이 한 예시만 봐도 우리 교포들까지 포함 요즘 미국 젊은층들이 얼마나 힘들고 빡세게 살고 있는지 거기서도 알텐데
솔직히 아마 요즘은 한국보다 여기가 더 할겁니다. 미국도 요즘 백퍼센트 헬이에요
미국은 모두 다 편하게 잘산다는 약간의 고정된 생각이 박혀있는듯 해서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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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9, 2018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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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교포로써 말씀드리자면
제가 한국이 헬이라고 하기보단 장단점을 봤을때 느낀점은:

1) 외모주의. 그래서 세계 성형 1위인가?
2) 나이가 많으면 취직이 안된다. 50넘어도 미국에선 일자리 찾을수있지만 한국에선 불가능한일.
그냥 은퇴를 준비하던가 커피숍에서 줌마들끼리 모여서 커피 마시며 수다떠는게 대부분
3) 교육주의. 나쁜것보다 무조건 SKY대 중 하나 나와야 그나마 기회가 주어짐
4) 남 눈치 너무 보고 남을 위한 인생을 사는듯 그래서 하고싶은거 하고싶은일 못함
5) 갑질/노동착취 (뭐 미국내 한인타운에서도 흔한 일이지만)
6) 쉴 공간이 없음. 동네 공원이라고 해놓고 쉬다 가기보단 잠깐 앉았다 가는것뿐
7) 미세먼지 너무 싫어. 뉴욕도 공기도 좋진 않지만 서울은 정말...가을이 그나마 괜찮다고는하는데
8) 야근문화는 점점 없어진다고 하지만 오버타임도 안시키는 곳 아직 많음
9) 술먹고 노는게 한국만의 유일한 놀이 문화
10) 어느동네에 살고 무슨 차 타느냐에 따라 대우가 달라짐 그리고 80%가 다 콱 막힌 아파트에 삼

장점은:

1) 편리함 (배달, 편의시절 다 가까움)
2) 공공시절 직원들 대부분 친절함
3) 빠르고 신속한 일처리
4) 대중교통 편리 그리고 제시간에 옴
5) 팁문화 없음
6) 미국에 비해 치안이 좋음
7) 미국에 비해 물가가 조금 더 싼편
8) 동남아 여행가기 싸고 편리함 ㅋ
9) 무료 와이파이/초고속 인터넷
10) 거의 모든곳에서 카드 받음 (현찰 달라고 진상내는 상인들도 있지만 ㅎ)
출처둘다 장단점은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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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7, 2018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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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보기에도 물가대비 상당히 비슷합니다. 특히 서울에 집이나.. 미국 맨하튼에 집구하는거나.. 모게지 계산하고 하면
둘다 헬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미국은 돈이 없어도 무시 당하거나 어디 가서 대접 못받고 하지 않지만..
한국은 그런 부분에서 완전 헬이지요. 돈많으면 큰소리 치고 가게 가서 갑질하고.. 대기업갑질등..
그리고 은행같은 곳도 한국은 보안 로그인 시스템이 더 깔려 있음에도 불구 하고 소비자 책임입니다.
거기에 복지 부분에 대해서.. 미국은 그래도 취업 수당과 푸드 스탬프 등 굶어 죽이지는 않지만.
한국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제가 양쪽 비교 하라고 하면 한국이 좀더 선진국에 비해서 서민이 더 힘들다는 거구요.
미국은 그래도 뭐라도 하면 한국보다는 기회는 더 있어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서울이 싸다고 생각하시는데..
강남 집값이 맨하튼 보다 조금 싸지 아주 싼거 아닙니다.
지금 어느 위치 인지 모르겠으나. 요즘 아주 핫한 전공이 컴퓨터 개발자 기준으로 5년차 되면 12-17만불 사이 이구요
실리콘 벨리 대학 졸업 초봉이 10만이 넘습니다. 8년차 넘어 서면 연봉 20-30만불 받고 다녀야 하는데 기본인데...
더 잘나가면 시니어 급에서 40만불정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딜가나.. 뉴욕은 일자리가 없다고 하면 지방엔 사람이 없습니다.
대우도 더 좋고 물가도 더 쌉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이 더 힘든거 같구요. 전 한국 은퇴 하고 쉬러 갈거 아니면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출처ㄴ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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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7, 2018 3:13 PM
2
한국 엄청 잘살아요.
헬조선 아닙니다 .
유럽 보다 잘살고 웬만한 일본국민
미국인 보다 잘 삽니다.
미국이 살기 힘들다는 것은 웬만한 한국사람 다 알잖아죠
요새 인터넷으로 다 통하는 세상인데 ...

미국 렌트 비싸고 ,의료비 비싼거 다 알죠.
미국인들도 뉴욕 못가본 사람 많아요.
한적한 지역에 렌트비 싼곳에 정부혜택 받으며 사는 미국인 많습니다. 여행용 차량에 사는 사람도 많구요.
미국은 땅이 넓어 대도시 빼곤 자기 집 소유가 쉬운데
한국은 재산 가치로 집이 여겨지니까 미국에 살면 웬만하면 집이 이쓰니까 미국이 잘산다고 생각 할수 있지만

홈리스는 엄청 많아요.

한국은 이씨 왕조가 유례없는 같은민족을 신분제도로 만들어
차별과 조상대대로 신분의 대물림을 했죠.
농사일이 힘든데 그 힘든일을 노비제도를 만들어 양반만
잘살고 노비제도를 통해 인력을 이용한거죠.

원래 유목민이던 한국인을 한국 역사상 유례없는 잔인한 신분제도를 이용해 수탈했죠.
한국의 역사는 6천년도 넘는 역사로 다민족 국가로 요동 ,몽고 쪽에
살던 한국인은 평등사회로 기반한 정치적 계급제가 있었으며
모계사회 여왕과 이혼녀도 왕비가 될수 있고 .남녀가 평등했지만.
이씨조선은 여성차별,신분제도,하급인에겐 배움의 기회도 주지 않고 여러가지 차별로 인해 현재 한국인은 서로를 갈구는 사회가 된거죠..서열을 중시하는 거죠.
한국인의 사고속에 차별이 존재하죠.
그래서 살기 힘들다고 느끼죠.
어찌보면 이씨조선은 현재 북한과 비슷한 체계죠
차별,출신성분,계급의 대물림,권력에 절대 복종..
우리들 한테 이런 의식이 다 살아 있어서 서로를 갈구 잖아요.

한살차이도 선 후배 라고 얼마나 갈구니까요.

현재 대한민국은 부자 나라 입니다.




출처한국여권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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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07.77.*.33  Oct 08, 2018 8:25 AM
     
    자꾸 ㄱ 소리할껌까!
    빈부격차 세게최고의 나라
  • 댓글2
    비공개125.176.*.158  Oct 09, 2018 11:48 AM
     
    이런 ㅄ 소리하는 cretin이 진짜 있구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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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8, 2018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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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모두 다 편하게 잘산다는 약간의 고정관념 이라는 자체가 없음.
뭔가 잘못알고 있는듯한데, 미국은 대다수가 편하게 잘산다는 불변의 진리는 있음.
미국이 개발도상국가가 아닌 자명한 이유. 이미 잘살고 있음. 결국 선진국이라는 이야기임.
모두 원글자 편견으로 지어낸 이야기로 보임.
미국은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라는 긍정적이고, 프로덕티브한 관념도 있음.

좃선이 헬이 아니라 바라보는이가, 느끼는 루저들이 헬이라고 말하는 것이지, 아름다운 대한민국에서 부모도움없이 5개알바 해가며 최선의 노력으로 내일의 미래를 약속받는 젊은이들은 차고 넘침.
상식적으로, 전쟁고아 넘쳐나던 움막집이 즐비하던 깡촌에 C 레이션 지급해주던나라가 미국이었음. 좃선 = 아메리카 = 헬 이라는 개념인데, 수학 equation 을 북한에서 교육 받은듯.

예전같지 않은 미국이라 말하는 젊은 친구들.
정작 유권자 등록은 되어있는지? 본인 사는곳 관할 district council member 이름은 알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은 개인의 노력 만으로 잘 살수있는 나라가 아님.

트럼프 행정명령 여지껏 몇개까지 내려졌는지 덕질부터 차곡차곡 해보시길...
벤자민 프렝클린이 왜 100달러짜리에 들어가 있는지 이유도 찾아보고.
미국부의 재분배 원리도 좀 찾아보고요.
헬 아메리카라고 하기전 사회전반적인 상식, 지식, 법률 , 경제... daily, post, ny times 신문좀 읽어보시길.

나라가 이모양이네 저모양이네 불평만 함. 것도 나의 촛점에 맞춰서. 꼬리안이 미국인을 절대 따라갈수 없는 이유임.
어이없는건 고정관념이 아니라, 연봉좀 적다고, 노력해도 잘 안된다고 서슴없이 헬 아메리카.... 라고 말해버리는 한 개인 펜자루의 편리성.

그리고
잘되면 내탓, 안되면 니탓은... 헬조선과, 헬 아마리카랑 단 1 도 관계없음.
출처문제와 책임, 부정적인 결과를만들어낸 당사자는 대부분 본인들임. 이걸 아는사람 1퍼센트도 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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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59.13.*.60  Oct 09, 2018 10:18 AM
     
    [지키미 멘토들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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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it.ly/heyme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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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7, 2018 11:58 PM
0
여기(미동부)가 더 헬이죠. 신분있는분들 보다도 없는 분들도 많으니 .. 조국에 있는것도 헬조선이긴한데 반대로 내가 태어난 곳에서 힘들고 열심히 사는것도 .. 나쁜거 아니라고 봐요. 어릴때 친구,사회친구 모 그런 .. 돈주고도 못사는거죠 ^-^
출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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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8, 2018 7:19 AM
2
응 한국은 헬 조선 맞어. 그래서 미국사는 거야.
내 친구가 경찰 소장인데 술 취한 취객 놈에게 맞아서 코뼈가 부러졌다더라.
마국에서 술 취해서 행패 부리다가는 머리통에 시원하게 구멍 뚤리지..
개 진상이 많은 나라... 입은 옷이 후지면 슬금 슬금 쳐다보는 나라..
후진 차 타면 호텔 문지기도 무시하는 나라..
아무리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무대뽀로 새치기 하는 인간들 보면 정말...
좀만 기다려바
남북 평화 바람 타고 북한 거지들 밀려 내려오면 주식 폭망 부동산 폭삭
조만간 미중 무역 전쟁과 달러대비 금리 차이 때문에 헬 조선 경제 무너진다.
제이의 외환 사태가 벌어지면 달러가 힘이지...
아직도 미국덕에 사는줄 모르고 검은 머리 양키 고우홈 데모나 하는 것들
조만간에 쓴 맛 보게 된다.
출처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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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59.13.*.60  Oct 09, 2018 10:16 AM
     
    [지키미 멘토들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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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8, 2018 1:32 PM
1
물론 한국의 경제 수준 특히 서울 지역의 경제 수준은 세계 어딜 내놔도 뒤쳐져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남들이 헬헬 거리니 뭐 암것도 모르면서 취업이 안되니 결혼이 안되니 따라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요.
하지만, 한국을 헬헬 거리는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먼저 상명하복의 문화를 보죠. 요즘에는 많이 나아졌지만, 모 대기업은 임원회의에서도 재떨이가 날라다닌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고, 모 대기업은 잘못하면 시말서가 아니라 반성문 쓰라고 합니다. 휴가쓰고 연차쓰는거 맘대로 썼다간 얼마 못가 회사 나오지 말라고 할겁니다. 거기다 서비스 직종에 있는 사람들을 무슨 개호구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죠. 이 사람들 생각이 내가 윈데 아랫것이 어디... 이런 분위기가 팽배하니 젊은 사람들은 항상 하대를 일상적으로 경험해야 하죠.
그리고 한국에서는 비교 문화가 있죠. 한국에서 모임은 그냥 즐겁게 즐기는 게 아니라 서로 니 잘랐냐? 나 잘났다! 아님 니 새끼 잘 키웠냐? 내 새끼가 더 잘나간다! 입니다. 내가 아무리 강한 의지로 뭘 할라고 해도 남들 안그러는데 왜 유난을 떠냐 이런식으로 몰아 가니 힘든 거죠.

그리고 한국말 하면서 한국에 대해서는 거의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무슨 근거로 서울 렌트비가 싸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뉴욕에서도 맨하탄이 비싸고 외곽으로 갈수록 떨어지는 것처럼 서울 변두리야 당연히 집값이 싸겠지만, 강남 렌트비는 맨하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비쌉니다. 단지 한국에서는 전세라는 제도가 있어서 상황이 좀 나을 뿐이죠. 근데 그나마 전세가 미국 따라 전월세, 아님 월세로 바뀌고 있는 추세여서 젊은이들이 힘들어 할 수 밖에 없죠. 한국에서 저렴한 동네와 미국의 비싼 동네를 일방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출처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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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비공개 Oct 08, 2018 6:31 PM
1
뉴욕 근방에 사나 ?, 그럼 그렇게 느껴질수도... 여기 켈리포니아에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대다수 한인들은 90% 이상 돈잘벌고, 좋은집에서 조흥차 타고 주말엔 골프치며 잘살고 있는데... 대부분 전문직 갇고 있거나 기업에 다녀서 건강보험도 다 가지고 있고... 본인이 어디서 살면서 주변이 보이는 환경에 따라 세상을 판단하니 그럴수도... 켈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플러튼이나 얼바인 같은곳에 한인들 엄청많이 거주하는데 다들 잘살고 있음... 물론 옆동네 LA 가면 뉴욕 플러슁이나 뉴져지 펠팍같은곳에 반지하에 케쉬잡으로 신분없이 하루하루 전전긍긍하는 한인들도 많지만...
출처뉴욕근방에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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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re:한국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사람들

rutt Oct 09, 2018 11:08 AM
0
이미 미국 대도시 부근 사는 한국사회도 헬이면 헬이죠.
1980-90년쯤 또는 그이전은 아예 도전으로 아메리칸 드림으로 왔다면
그이후 2000년초까지는 아직 인터넷이 덜발달되엇고 어두운 타임이므로
몇명 성공한 사람들이 부각되어 미국가서 성공했다, 이민자로 성공 했다등등 소문이 쫙 깔렸을겁니다.
하지만 이제 2010 년이후 지금 2018년
이제는 늦엇습니다. 한국이랑 거진 비슷합니다.
엘에이, 뉴욕 (다른곳은 안가봐서..)
이미 다 셋업 되었습니다.잘사는 사람 계속 잘살고 못사는사람 별 희망없고
대도시 미국사회도 대기업의 상권진출, 가진사람만 건물소유
한국 사회도 거진 작은 수준인거지 한국에 있는 한국사회랑 비슷해요
여기서 이제 기회를? 아메리칸 드림을 ? 바라고 오시는건 착각입니다. 100% 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허나 즉 집값, 물가, 비지니스등 미리 오를건 다 올랏고, 경쟁도 너무 심합니다.
굳이 여기와서 살아야하나? 하나더 신분 해결도 해야하고..내나라가 아니니.

얼마전에 원더걸스 선예? 티비 프로에 나온거 봣습니다. 시집을 미국한인으로 갓더군요
목회자 집안이라던가? 암튼? 그게 미국으로 시집간 사람으로 잘사는 사람인가요? 전혀..
그게 보통 한인삶이고요..
이제는 온라인시대라 다오픈되고 까발려지기 때문에 그런거 환상같으거 없으며 아직 있다면 착오죠..

누가 미국에서 편하게 산다는지 얘기 했는지 모르겟지만
전혀 세상을 모르고 얘기 하는 옛날 수준으로만 아네요.
.
저희 숙모가 예전에 저희가족 이민갈때 이랬습니다.15년전
한국에서 잘사는데 미국이민 왜 가냐? 여행이나 자식 유학이나 보냇으면 보냇지..
저게 그떄는 자존심 상햇지만 궁극적으로 맞는 얘기인줄 미국살아보니깐 더 느꼇습니다.

미국에서 잘살고 있겟지 라고 얘기 하는 분께 저 말 꼭 해주세요..
출처ㄴ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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