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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미국 결혼 생활 이혼10
kcbusi Jan 09, 2019 4:01 A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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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0
남자는 영주권자. 여자는 불체자입니다.둘이 미국에서 만나 혼인하고 아이도 하나 잇읍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가 이혼 소송하고 미국 법정에 서서 소송은 할 수 잇다고 들엇읍니다. 근데 이민국에서 불체자 신분을 안 후애도 소송은 계속되고 승소할수도 잇나요? 남편이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니고 다만 집안일에 좀 소홀한 상황에서요. 양육권 문제로 여자가 승소할수도 잇나요? 전문가 님들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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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불체자 미국 결혼 생활 이혼

비공개 Jan 08, 2019 11:22 PM
4
가만 보아하니,,
너 나쁜 놈이구나.
멀쩡한 여자 데려다가 여자 피말리는...
출처한심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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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불체자 미국 결혼 생활 이혼

비공개 Jan 08, 2019 1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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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아무 관계 없습니다.. 이민국은 이민국 일을 하고.. 가정법원은 가정법원 일을 합니다.. 이민국이 불체를 알았다고 해서 가정법원의 양육권문제에 관여할수 없습니다... 그냥 다 따로 판결납니다..
출처ㅇ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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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72.58.*.100  Jan 09, 2019 12:38 AM
     
    [내용추가] 제 주변 지인분중에 남자는 시민권자 여자는 불체자 였어요 미국 오기전에 한국에서 만나 결혼 생활하고 미국에 들어와서 또한번 미국식으로 결혼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남자분이 결혼생활중임에도 영주권을 5년동안 해주지않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영주권을 해주지 않았죠 여자분은 5년 결혼생활동안 여자의 돈만 수억 갈취하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돈을 안주면 갖은 협박과 폭행 등으로 여자분이 이혼을 결심하고 변호사를 만나 사정 얘길 다했어요 남자분 어떡해
  • 댓글2
    비공개172.58.*.100  Jan 09, 2019 12:35 AM
     
    [내용추가] 됐을까요?결혼을 했음에도 신분 해결 해주지 않고 악의적으로 불체자를 만들고 아이의 양육권 마저 박탈 거기다 결혼생활중 가정폭력으로 인해 지금 수감중 이라고 하네요 첫째 신분을 빌미로 이루워진것도 법원에서는 죄질이 나쁜인간으로 받아들입니다 왜 원글자님 영주권자라고 하셨는데 부인 신분 해결 안해주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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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불체자 미국 결혼 생활 이혼

비공개 Jan 09, 2019 12:53 PM
1
영주권자 자격으로는 불체자 구제가 어렵죠. 영주권에서 시민권으로 바꿔야 배우자 구제가 가능한데 그러지 않은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고 영주권이 없는 배우자는 불체인 상황에서 뭐든 어렵게 느껴지고 무섭고 두렵고. 이 상황을 오래 지속하다 보니 서로의 사이가 나빠지게 됐고 나빠지다 보니 서로 헤어지기로 결정까지... 이런 정도의 상황이 되면 영주권자는 그래도 의기양양 할 수도 있지만 불체중인데다 아이까지 있는 엄마는 이혼을 하고 양육권을 가지고 어디엔가 가서 살고 싶은데 이혼하는 것 자체 마저도 겁날테고... 이 상황에 승소가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아이가 두 사람 사이에 있는 이혼은 승소 패소를 판가름 하는게 우선이라기 보단 누가 아이의 처우를 잘 보살펴줄지 한 사람이 양육을 한다면 과연 다른 한 사람보다 얼마나 경제적이거나 처우적인 능력이 있는지를 우선으로 볼 겁니다. 즉 두 사람이야 갈라서고 제 갈길 간다지만 아무 능력도 없는 아이는 누가 더 잘 보살펴 줄 능력이 있을까요?
해서, 아이가 있는 이혼은 아이를 중심으로 이어 나갈 겁니다. 한 쪽이 100% 양육권을 가질수도 있겠고 반 반이 될 수도 있겠고 양육비 부담과 방문권 등도 논하고 합의하게 되지요. - 저 같음 영주권자 남편도 양육/방문권을 딱 반 정도는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같이 고생 해야죠. 왜 엄마만 힘 들어야 하나요? 아이 보는 일이 좀 힘 들어야 말이죠. - 이 모든 일을 정할땐 법정은 사실상 엄마가 불체자이니 아니니 하는 건 보지 않습니다. 그저 이혼 당시의 두 분의 상황을 가지고 각각 해야 할 일, 또는 해서는 안될 일 등도 정해서 나눠 가지는 일종의 계약을 체결하게 되는 게 이혼 소송인데 아이 엄마가 불체자 이므로 아이 아빠의 허락 없이 아이를 데리고 외국으로 나가는 것을 하지 못하게 서류상 신분을 까발리는 야비한 아빠도 있긴 합디다. 하지만 그런다고 이민국이 잡아가지는 않아요.
너무 이혼하는 거 자체가 안전빵인 것 처럼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는 듯 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다들 그렇듯이 처음에 아주 처음에 어느 한 의견 차이로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됐고 빈도가 잦아지다 보니 둘 중 하나가 먼저 등을 돌렷을 것으로 봅니다. 그 첫 문제가 뭐였는지 어찌해서 골이 깊어지게 됐는지 이혼 소송을 하기 전에 당분간 부부 상담을 좀 받으시길 권합니다. 혹시 배우자가 싫다고 하면 본인 혼자라도 가서 본인이 생각하는 면 반대쪽에선 어떤 생각을 가질 수 있는지 등등을 토대로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장을 한 번 가지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노력해 보고 그 다음에 이혼을 생각해도 늦지 않을 거에요. 지금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도망이나 도피를 해 버리면 더 힘든 상황에 놓여질 수도 있는 거 거든요. 부디 조금이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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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불체자 미국 결혼 생활 이혼

비공개 Jan 09, 2019 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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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기본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는데 남자가 영주권자이고 여자가 불체이면 어느 누구도 미국 시민이아닌데 어떻게 미국 법정으로 간다는 거죠? 이혼 소송은 본인 국적이 있는 나라에서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미국 정부가 관여하는 것은 오로지 이혼으로 인한 신분취득에 관련한 부분만 이민국에서 관여합니다.
출처내가 모르는 뭐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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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172.58.*.78  Jan 09, 2019 5:20 PM
     
    이혼 소송은 자기가 사는 나라(미국)/주 가 정하는 거주 기간이 충족되면 불체자여도 이혼이 됩니다. 대신 이혼 후 영사관을 통해서 한국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간혹 영사관엘 가서 서류만 작성해서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람들 중 오히려 후에 결혼하고 영주권 받을때 문제가 된 경우도 있어요. 고로 결혼이나 이혼 다 미국에서 하고 영사관을 통해서는 신고만 하는 것이 바른 방법입니다.
  • 댓글2
    비공개203.193.*.23  Jan 09, 2019 10:08 PM
     
    아이가 시민권자가 이기에.. 양육권 소송은 여기에서도 한국에서도 진행해야 합니다...
    가정법원에 가면 보통 여자가 양육권을 가지고 갑니다.. 남자는 거기에 따른 비용을 지불할 의무를 지게 되고요...
  • 댓글3
    kcbusi12.192.*.142  Jan 14, 2019 1:48 PM
     
    이혼 후 아내쪽에서 본인이 미국에서 불체이기에 아기를 데리고 한국을 가고자 한다면
    미국 법원에서 그걸 허용하나요? 아니면 남편의 동의없이 데리고 나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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