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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
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10
비공개 Feb 10, 2019 1:42 AM     [NY]
2
조회 674
안녕하세요..조금한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아버지 이야기인데요...
저의 아버지께서는 excavator 로 일을 하셨는데 3개월동안 돈을 못받았어요.
회사는 외국회사인데요...저희 아버지는 영어를 못하셔서 저희 오빠가 그 메니져한테 이메일을 보냈는데 계속 내일준다고 다음주에 준다고 그러면서 3개월동안 밀렸습니다...주변에서는 돈을 안주면 일을 가지말아야지했지만...그전에도 한꺼번에 돈을 가지고 오신적이 있어서 저희는 당연히 그런줄알았죠. 도저희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이메일을 또 보냈더니 이제 공사가 다 마무리 됬으니 일을 안나와도된다고 돈은 꼭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참고로 받아야할돈은 만3천불입니다...)그리고 기다렸는데 아무말이없어서 도저희 안되겠다싶어서 노동청에 신고한다고했어요...그랬더니 그제서야 돈픽업하러 오라고하더라구요...근데 픽업하러가기전날 다른사람한테 전화가 와서는 지금 은행에 돈이 없으니 $8500불만 주겠다고 받는지 아니면 본인의 변호사랑 애기하라고하더라구요...저희는 당연히 거절을 했죠...
그래서 지금 노동청에 편지를 보낸상태인데...저희도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어떻해 status를 채크 해야하는지 모르겠고...너무 억울합니다...
꽁짜돈을 달라고한것도 아니고...저희 아버지 일한돈을 달라고하는건데 왜 안주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변호사를 사자니 돈이 들고...어떻해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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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

비공개 Feb 09, 2019 8:59 PM
1
3만불이면 충분히 변호사 쓸만 한데....
어차피 이 인간들 안줄 작정이고 ....
변호사랑 contingency case (이기면 돈을 나누는것)으로 해서 하는것이 좋을수도
건설쪽은 사기꾼들 많아서
회사이름 여러개 만들어서 공사때 마다 새로운 회사 이름으로 했다가
나중에 회사를 그냥 버려서
유령회사 만드는 일일 종종 있어요
빨리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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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도와주세요...억울합니다...

비공개 Feb 12, 2019 1:14 AM
0
그 돈 아깝군요.
출처잘 풀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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