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11
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10
she9721 Mar 12, 2019 3:58 AM     [Etc]
1
조회 925
안녕하세요 이번주일에 할렘애비시니언 교회를 가볼라합니다.
예배는 11시 예배여서 아침이지만 그래도 할렘은 위험하다고 하기에 걱정이되서 글남깁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하지만 여성2명이서 가도 괜찮을까요???
신고 0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0
No. 1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2, 2019 12:42 AM
1
하나도 안무서워요.. 이젠 웬만한 할렘은 무서운곳 없어요... 다만 무서운것이 아니라 교회안에서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네요.... ㅋ
출처ㄴㅇㄹ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2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2, 2019 2:14 AM
1
The Abyssinian Baptist Church
여기 말씀하신 거예요?
남자면 꼭 넥타이 메고 가시는게 예의 입니다. (흑인교회의 전통)
(안해도 괜챦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흑인교회이고요....
아침에 예배만 보고 오면 됩니다.

믈론 이태원 많이 다녀서 흑인들 봐도 괜챤으시면 되는데
(처음 흑인들 많이 보시고 놀라지 마시고)
동네가 흑인 동네인 만큼 항상 표정관리 잘 하시고
옷도 관광객 처럼 울굿불굿 하게 입고 가지 마시고
좀 어두운 색 계통으로 .....
출처아침예배 보고 오는것 문제 없지만 복장은 안전히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3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chungshik Mar 12, 2019 5:04 AM
2
사람한테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대로 사건이 일어남니다 아무리 안전 지역이라도 그사람이 생각하는 바가 무서우면 무서운 일이 벌어 집니다 대 낮에두요 더욱이 교회가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한십 스런 거지요
출처111
신고 0
(chungshik)
  • 해골
  • 채택 66| 채택률 8%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4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2, 2019 9:58 AM
2

할렘

출처매우안전!!!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5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2, 2019 9:58 PM
1
이제 할렘은 더이상 그예전 할렘이 아니어요. 밤에 다녀도 상관없을 정도로.

출처지나가다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6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3, 2019 9:45 AM
1
그사람들도 다 교회 나갑니다. believe it or not.

출처교인들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7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3, 2019 6:39 PM
1
할렘은 여전히 위험합니다... 윗분들은 얼마큼 거주하셨는 지 모르지만 전 할렘에 직접 돌아다니면서 흑인교회에 잠깐 들렸는 데 아침에도 간혹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조언을 직접적으로 들었습니다.

물론 유명한 지역이라면 별 문제는 없을테고 특히 서쪽강가에 위치한 집들은 죄다 비싼 동네라...

그래도 조심하는 건 좋습니다. Citizen앱에서도 할렘쪽이 유독 많은 사건사고가 일어납니다. 제가 뉴욕에서 수십년을 살았지만 할렘만큼은 밤에 돌아다니고 싶진 않습니다. 게다가 할렘지역중에서 슬럼가를 연상시킬정도로 조성되어있는 흑인동네가 있는 데 무섭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출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8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joso930115 Mar 14, 2019 1:00 AM
0
안 무서워요. 밤에 여자 혼자 차타고 운전하거나 걸어다녀도 될 정도 입니다. 브롱스는 조심하세요..
출처경험
신고 0
(joso930115)
  • 해골
  • 채택 0| 채택률 0%
  • 질문 1|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9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4, 2019 3:12 PM
0
꼭 화장하고나가세요 안그러면 무서워요~
출처쌩얼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10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5, 2019 4:54 PM
2
저번주에 125가 렉싱턴 에베뉴쪽에 일이 있어서 갓습니다. 아침 9시에..
갓는데 오피스가 문이 닫아서 다시 다운타운으로 내려가는 전철역 쪽으로 가는데 왠지 북쪽에 있는 전철역에는 한산햇습니다.흠.
느낌 별루.. 지하로 내려가려는데 그냥 무작정 어떤 흑인이 한발자국 틈주고 따라붙는거 같아서 몇계단 지하로 내려가다 다시 올라왓습니다...헐..따라서 올라오던군요. ㅎㄷㄷ
그래서 길건너서 남쪽에서 타려고 내려가면서 다시 북쪽 전철역을 보니 이 북쪽 전철역은 한산 그자체. 배회하는 흑인만 서너명...홈리스같아보이진 않고 뭔가 배회하는 느낌으로..순간 강도로 변할거 같은 느낌.
남쪽에는 이용객이 훨 많앗습니다.
좀 무서웟어요.아침 9시에 이런느낌을 받아야 한다니...
분명히 할렘도 안전하고 선입견이라고 들엇는데 제가 겪은 일은 물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북쪽 지하철 입구와 남쪽 지하철 입구가 이렇게 분위기가 다르다니...저를 무작정 따라오던 그흑인은 약을햇는지.배가 고팟는지. 그런데 엄청 덩치가 커서..사실 어떤일이 일어날수도 잇다고 생각햇습니다.전철역 밑으로 내려와서 보니 여기에도 분위기 안좋은 사람들이 그냥 앉아 잇엇습니다. 뭔가 살벌한. 홈리스도 아닌것이..밤을 전철역에서 지낸거 같은 느낌?아무도 없고 저만 이용객이면 무척 살벌함 자체.ㅠ
저는 결국 다른 오피스 브랜치를 갔습니다.
할렘은 아무리 맛집이 유명한데가 있더라도 다시는 안갈거 같습니다.
그냥 그 배회하는 느낌의 눈풀린거 같아보이는 흑인들을 다시보느니 맛집 1도 안궁금함
진짜 분위기 쩐다...이말 그대로 엿습니다.
진짜로 살아있는 경험 그대로 여기다 적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 주말에 분위기가 틀릴수도 있고 어떤날은 이런 흑인들이 안보일수도 있을수 있겟지만. 주중 목욜 아침 9시에 이런 정도면...

출처주중 아침에 무서운 경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11

re:할렘,, 아침도 무서울까요?

비공개 Mar 15, 2019 8:19 PM
0
여행을 즐기면서 다니세요 '
죽기 아니면 살기로 꼭 가보지 않아도 될곳은 자신없으면 가지 마시고
비싼돈 내고 뉴욕까지 와서
구경할것도 어마어마 하게 많은데
거기까지 가겠다는
그런 생각이????

물론 젊으시니까 그렇겠지요???
출처한국이 좋은줄 모르고...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이 분야에서 기다리는 질문 더보기
>이 분야에서 해결된 질문 더보기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
보안접속
아이디저장
로그인
질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