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2
성인인 딸아이 영주권 신청에 관해....10
e9e999444 Mar 14, 2019 3:17 AM     [NJ]
1
조회 506
안녕하세요.여기 통해서 많은 정보 얻고 있는 사람 입니다 감사드립니다.다름이 아니라 지금 29세이고 청소년 구제로 받은 DACA를 가지고 있고 미혼인 딸아이를 영주권자인 엄마가 아이 영주권 신청 가능한지요 물론 저도 지금 시민권 신청 준비하고 있습니다.제가 알고 싶은것은 아이가 불체인지 아닌지를 알고싶어요. 듣기로는 불체인 자녀  는 영주권 신청 불가로 알고 있어요 아무튼 정확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0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0
No. 1

re:성인인 딸아이 영주권 신청에 관해....

비공개 Mar 14, 2019 2:27 PM
1
네 가능합니다.
시민권 따신후 성년자녀의 영주권 petition 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자녀의 category type 은 IR2 입니다. (미성년이든 아니든...)

출처시민권먼저 따시면 됩니다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2

re:성인인 딸아이 영주권 신청에 관해....

비공개 Mar 15, 2019 12:22 AM
0
1. 우선 daca 승인 기간 중에 있으면 그 기간은 합법체류 기간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기간을 연속하기 위해선 DACA 연장은 필수 입니다.

2. 불체의 기간은 당사자가 만 18세가 넘은 후 부터 발생된 첫 불체 날짜부터 daca의 첫 승인 날까지가 되는데 이 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미국 내에서 신분변경을 할 수가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불체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이 불체기간은 계속 잔재하고 있는 게 되고, 만일 DACA연장을 못 하게 되면 곧 불체가 되므로, 총 불체기간은 더 늘어나지요. 아무튼 불체기간이 더 늘어나던 늘어나지 않던 그간 가지고 있던 불체기간은 앞으로 당사자가 영주권을 받을 당시에 따져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미리 이 기간을 알면 영주권을 신청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를 알수있게 되지요).

3. 그렇다고 초청까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영주권 문호를 위한 자리매김을 위해선 지금 당장 초청을 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현재 자녀가 29세 이므로 지금 초청을 한다면 당사자의 영주권 순위는 F2B가 됩니다. 그리고 이 초청장은 후에 써도 (영주권을 신청해도) 그만 안써도 그만이고 만일 당사자가 시민권자와 결혼하여 시민권자의 배우자로 영주권을 신청하게 된다면 엄마의 초청은 전면 무시해도 됩니다.

4. 영주권 신청이란 당사자가 실제로 신분변경을 할 수 있는때를 말하는데, 2019년 4월 (다음달 문호) 현재, 2012년10월22일까지 초청 접수된 사람들이 신분변경을 할 수 있으니 이대로 간다면 앞으로 7년 여를 기다려야만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한 달은 30일 정도이지만 이민문호는 한달에 20일 가량만 진전을 하니 정확히 7년을 기다리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엄마가 영주권을 받던 날 자녀 초청을 해 놓았다면 이미 많은 기간이 진전됐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초청은 해 놓으세요.

5. 초청후 엄마의 신분이 시민권자가 되면 자녀의 영주권 순위가 F1로 변하게 되는데 4월의 문호엔 2011년 12월 1일 전에 초청이 들어간 경우만 영주권 신청 (혹은 신분변경)을 할 수 있다고 하므로 실상 시민권자의 자녀가 되면 기다림이 약간 더 많아집니다. 단, OPT-OUT이라는 간단한 절차를 통해 엄마가 영주권자인 상태를 고수할 수 있으나 앞으로 반전이 일어날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이걸 걱정할 필요는 없고, 앞으로 이민법도 바뀌고 혹시 구제법이라도 나오면, 그때 양쪽 문호 중 당사자가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문호의 진전상태를 봐서 선택을 하면 됩니다. 이 양쪽 문호의 기회를 보려면 당사자는 결혼을 하지않은 상태로 기다려야 하는 폐단이 있긴 합니다.

6. 참고로 IR2란 Unmarried Children Under 21 Years Old of a U.S Citizen 입니다. 이 글에서 당사자는 21세 미만의 시민권 자녀가 아니므로 1) 엄마가 시민권을 딴 후 초청할 필요가 없으므로 2) 그때까지 기다렸다 초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참고: 여기서 초청 (엄마가 하는 것), 신분변경 또는 영주권 신청 (당사자가 하는 것) 등의 용어가 나왔는데 이 용어들은 각각의 의미가 있으므로 구분해서 알아두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이 분야에서 기다리는 질문 더보기
>이 분야에서 해결된 질문 더보기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
보안접속
아이디저장
로그인
질문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