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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집 소음 문제 (Noise)10
비공개 Dec 06, 2017 8:50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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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6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옆집에서 새벽 1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자주 싸웁니다. 
대부분 남자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싸우는데요.. 저는 이 소리 때문에 자다가 깨서 
잠을 다시 자지 못하거나 해서 굉장히 다음날 힘이 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Management 에도
여러번 이야기를 헀었는데 Letter를 내보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아파트 Noise Policy도 있을테고 계약할때 계약서에도 Noise Policy를 
따르겠다는 내용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렇게 Letter 만 내보내면 되는건가요? 

Letter 도 거의 소용이 없을 때도 많구요. 그럼 이제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냥
911에 전화해서 옆집에서 계속 싸운다고 하고 끊으면 되는지요? 그 후에 뭐 제가 또 따로
경찰하고 이야기를 하거나 Follow Up을 해야하는게 있는지요? 

이게 굉장히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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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개인간 문제

비공개 Dec 07, 2017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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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하고 달라서 정말 위험한 사고나 사건이 아닌 이상 소음때문에 신고한다고 해결 안됩니다 중이 시르면 절을 떠날수밖에요 ..
출처너나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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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아파트 옆집 소음 문제 (Noise)

비공개 Dec 07, 2017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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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파트 관리 사무소는 일단 렌트가 나갔으면 집 안일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지 직접 관여하는 것은 아파트 안전 위생 같은 것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을때만 관여합니다.
뉴욕에서는 노이즈 이슈는 911에 걸지 않고 311에 걸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311에 전화 걸어도 사건 접수 되는 데만 1시간 가까이 걸리고 긴급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경찰이 바쁜 일이 다끝났을 경우 출동합니다. 예전에 제가 밤 10시에 노이즈 컴플레인 걸었더니 11시에 사건 접수되서 새벽 3시에 경찰이 와서는 혐의 없음으로 종결했더군요.
진짜 해결하고 싶다면 옆집에 가서 벨을 누르고 조용히 해달라고 하세요. 옆집사람이 해꼬지 하지 않냐 걱정하는데 만약 이 사람이 미안하다고 하고 조용하면 좋고 넌 뭐냐고 소리지르면 그때 911에 전화를 거는 겁니다. 이때 이 사람이 소리지르고 협박해서 무섭다 지금 당장 무슨 일이 날 것 같다라고 이야기 하면 10분안에 경찰이 달려올 겁니다.
출처잘 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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