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4
놀우드, 놀쓰베일,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학교 질문입니다.10
eolcho Dec 06, 2017 10:53 PM     [NJ]
0
조회 359
현재 3학년 아이를 두고있구요. 
현재 이사가서 고등학교까지 계속 같은 타운에서 보낼곳을 찾고있어요. 

놀우드를 보고있었는데 하이스쿨이 
올드타판, 헤링턴파크, 놀쓰베일이 - (노던 벨리 리즈널 하이스쿨) 을 올드타판에서 쉐어하고 있더라구요. 
Northern Valley Old Tappan High School in Old Tappan, 이 하이스쿨은 평판이 어떤지 궁금하구요. 

클로스터는 또 데마레스트에 하이스쿨을 쉐어하는것 같던데 맞나요? 
Northern Valley Regional High School at Demarest

제가 가고 싶어하는 동네는
1. 놀우드
2. 놀쓰베일
3. 클로스터
4. 데마레스트 
인데요.

놀우드와 놀쓰베일을 1위와 2위로 두었던것은 앞으로 집을 산다고 가정했을때 그쪽동네가 저희 부부의 버짓에 맞는것 같아 그렇게 했는데.. 아이 학교때문에 또 이사가는일은 없었으면 해서 현재 제가 올린 동네에서 사시고 계신 어머님들 계시면 의견좀 쉐어해주세요.
신고 0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0
No. 1

re:놀우드, 놀쓰베일,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학교 질문입니다.

chungshik Dec 07, 2017 9:39 AM
1
35년전부터 크로스터에 집가지고 살면서 애들 학교보낸 사람 입니다 지금 지적하신 동네모두 좋습니다 데마레스트에는 무척 비싼 집 부촌도 있고 한쪽에는 약간 저소득층도 있으나 대체로 다 좋은 동네 입니다 노던 리조널 하이스쿨에 아들 딸이 다니던 시절은 한국인이 아주 적었던 시절 입니다 지금은 아주 코리아타운 입니다
출처111
신고 0
(chungshik)
  • 해골
  • 채택 45| 채택률 8.7%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2

re:놀우드, 놀쓰베일,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학교 질문입니다.

비공개 Dec 07, 2017 1:43 PM
0
1. 정말 좋은 학군
2. 한국사람 학교에 많고
과외공부시켜서 서로 경쟁이 심함
3. 부동산 재산세 높음
4. 집값은 안떨어짐 (학군이 바쳐주니까)

이건 좀 외람된 말씀이지만....
좀 경쟁이 덜 심한 학군에서
1등하게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미국은 주립대학은 학비싸고 대신 학교성적 엄청 봅니다.
좋은 사립은 용꼬리 보다, 뱀머리를 많이 뽑아요.
미국오래 살다보니까..괜히 한국처럼 비싼곳에서
애를 고생시키면서 공부시켰다는 자괘감도 들어요
어떤때는 애가 힘들어 하기도 했고, 과외도 많이 시키고...

지금 얘한테 물어보니까...
그래도 본인은 학교생활을 즐겼다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그리고 그 많은 재산세를 낼것이면
차라리 그돈으로 사립중고등학교를 보냈을걸
하는 생각도 들고요

출처개인 생각....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3

re:놀우드, 놀쓰베일,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학교 질문입니다.

비공개 Dec 07, 2017 1:51 PM
1

노우드, 노스벨, 클로스터, 올드타한 25년 토박이 입니다. 저도 결혼후 다시 여기로 올라와살고있습니다.

참고로.. 노우드 사시면 고등학교는 데마레스트 입니다.. 올드타판 아님..

출처ㄷㄷㄷ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4

re:놀우드, 놀쓰베일, 클로스터, 데마레스트 학교 질문입니다.

chungshik Dec 07, 2017 3:51 PM
2
진심으로 말씀드림니다
자녀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길러서는 안됨니다 만약 부모가 원하는 대로 자녀가 되었다고 해도 그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모가 만족 하지만 자녀의 속은 딴그림을그리고 있어서 최고로 불행한 자녀를 만든 겁니다 유대인 의사와변호사들 중 술 중독과 마약 중독자가 많은 이유가 그들도 부모가 원하는 아이로 길렀기 때문 입니다
자녀는 70%가 스스로 태어날때 유전자에 타고 남니다 해서 그들의 재주를 발견 부모는 밀어만 주면 되구요 더욱이 가장 중요한 일은 부모가 바르게 살아가면 자녀는 완전히 한 마디 안하고 키워도 절대 삐뚜리 않습니다 부모가 잔꽤부리고 바르지 못하게 사는건 말안해도 애들이 알지요 해서 같다르고 속다른 목사 자식들이 많이 비뚤어 집니다
내딸 고등하교때 아주 대형교회 목사 아들하고 놀더니 내 딸이가 한 동안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그거 끊게 하는데 진짜 고생 했습니다 목사아들이 줄 담배를 피웠 담니다 아주 대형교회목사님 아들 입니다
출처111
신고 0
(chungshik)
  • 해골
  • 채택 45| 채택률 8.7%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 댓글1
    비공개24.193.*.147  Dec 07, 2017 6:09 PM
     
    그런데 하여간 목사아들은 극과극이죠....아주착실하고 공부도잘하고 모범새으로 사는 아이가 있거나 ...아니면 술마시고 담배피고 말썽부리고....중간쯤은 없은것 같아요...도 아니면 모.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