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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10
비공개 May 19, 2017 12:11 A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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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8
폰 인터뷰 할때나 인터뷰 할때  왜 경력도 없는데 캐셔에 신청했냐고
물어 봅니다. 
제가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스킬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지만
모두다 저를 not selected  합니다.

Good  reason 을 만들어 내야 할까요 
제가 지혜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영어로 문장을 써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가 미국마트에 일할려고 하는 이유는 정직원만 되면 의료보험도
해주고 유급 휴가도 있고 근무환경이 좋아서 입니다.

옛날  네일가게 손님들중에 홈디포와 코스코에서 일하는데 안과보험 치과보험 다
적용 되고 유급휴가도 있어서 아파서 하루 쉬는데도..유급 휴가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한국마트에선 캐셔 하면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던데요
미국마트에선 캐셔들이 할만하고 만족한다고 하더라구요
미국 큰 마트에서 일하는 캐셔나 물건 정리하는 분들이
다들 근무 환경에 만족한다고 말하더라구요
한인 마트에선 돈이 모자라면 캐셔가 물어내야 한다고 하던데
미국 마트는 그런얘기 들어본적 없는데요.

MACY'S 부터 미국 대형 그로서리 마트 ..chain store 
다. applied 했는데 다 채용 거절 당했어요.
제가 너무 캐셔나 sales associate  job filed 를 너무
만만하게 봤나봐요.
+ May 19, 2017 4:18 AM

제가 computer skills 이나 articulate English 이면
엔트리 레벨 이라도 apply 할수 있는데
그것도 아직 안되고...베네핏 좋고 근무 환경 좋은 짓장에서
일하는게 제 소원입니다. 
얼마전에 우체국 473Exam hiring 한다고 해서
우체국 사이트 인줄 알고 ....우체국 시험 패키지 보내준다고 
하고 카드로 도만 빼가고 패키지는 한달이 넘도록 안보내주는 
일도 있었어요.
우체국에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저도 하던거 하고 싶지만 제가 오너가 안되는 이상 네일은 오래될수록 찬밥 이고..주인이 갈구고 같은 기술자 끼리 경쟁이 심하고
요샌 가게가 너무 많아서 손님이 없는것도 무조건  기술자 탓입니다..

내일가게는 손님들 진상 어마무시하고 ...요샌 더 진상떨죠.
네일가게 널렸으니까..이러면 안온다고 대놓고 말하고...
저는 네일가게에서 서비스로 어깨 주무르는 것..네일 하는사람이지..맛사지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한두명도 아니고..
이젠 체력도 딸리는데 손님 서비스 마사지까지 할려니
너무 힘들어요. 
미국인둘이  네일  종업원 일한다고 하면  맛사지 팔러를 연상하면서
저보고 맛사지 잘하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이젠 나이도 있는데 평생 내일 종업원으로 일당 생활하면서
제 인생 막내리고 싶진 않아요~

저보고 배불렀다고 욕해도 상관없어요~
저를 주제를 모른다고 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네일가게 오픈할 능력은 없으니까요 .
제 나이는 네일가게에서 잘써주지도 않고
네일 기술자로  새로 자리잡는 것도 힘들고 ..

일하면서 벌은돈 병원비나 바디 맛사지 .사우나 돈으로 쓰니.
몸관리 안하면 알러지 더 생기고 쑤시고 아프니까요.

네일가게  다시 일하는건 물건너 간거 같아요.

차라리 시간낭비 하더라도 미국 직장 생활하면서
배네핏에 늦었지만 401k도 넣어서 노년대비 할껄예요~

어느곳에 인터뷰 보러가니까 미국 백인 노인들이 
거의 일하고 젊은 사람 몇몇 안되고..

내츄럴 모습으로 서비스 잡에 일할수 있다는게
미국은 사람을 사람대우 해준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또 얼마나 친철하던지요..제가  오피스 찾는다고 두리번거리니까
저에게 다가와선 화장실 찾냐고 물어보고...

한마디로 한국인들과 일하기는 외모 나이 능력 체력
모든게 딸려서 일할수가 없습니다. 
........
답변들 감사합니다. 
제가 미국직장에 대한 환상이 있는건 아닙니다. 
네일할때 손님들보면 정도의 차이지
미국직장도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변호사도 클라이언트 상대 하는 것에 스트레스 받구요.

다만 미국직장은 노동법에 근거하여 함부로 직원을 대할수가 없잖아요.
HR 이나 매니저 수퍼바이져가 있어 부당한 대우나 모욕을
들으면 항의도 가능하고 그런 체계도 잡혀있구요.

네일 할때도 손님중에 까다로운 주로 사람이 서비스 잡 하는
손님들 입니다.
자기들 스트레스 받은걸 만만한 네일 종업원 한테 푸는 경우
많아요.

저도 제가 네일10년 넘게 하면서 내 가게하나 오픈도 못하고
자리도 못잡은 내 자신이 한심하답니다.
돈 벌어서 다 뭐했는지..
네일 할때 젊은 기술자가 영어 잘하고 일잘해서..살짝 차별 당하면서
주인한테 은따 당하면 비참하고..저보다 나이어린 주인 한테
잔소리 들으면 ..인간 무시도 의연중에 많이 하잖아요. 
마음 다스리기 힘들어요.

게다가 초보였는데 갑자기 내일가게 주인된 주인과 일하면
제 마음 먹먹하더라구요.
초보나 중간기술자라도 주인은 주인 이잖아요.

뭐라고 해도 부족한 내 탓이고...한번뿐인 인생인데..포기 할수도 없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영어공부 더 열심해서 도전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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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kenzojss May 18, 2017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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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선생님, 캐셔 경력이 없다고 reject 하는것 같지 않습니다.
Customer service 경력을 물어보는 듯 하오니, 커스터머 서비스 경력이 10년이상이다라고 말씀하셔야 하고, 캐셔도 beauty salon 에서 아주 진절머리 나도록 찍었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계산기 두드려 본적이 없다는 것에서 그 고용여부가 판가름 나기 힘들죠. 제가 볼땐 100퍼 커스터머 서비스 경력을 물어보는 듯 합니다.
유투브에서 수퍼마켙 레지스터 찍는 법 검색해서 자주 보시고 달달 외우시면 되고, 그까이거 별거 아니오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조언드립니다.
진짜 말그대로 고용되셔서 하루 이틀만 찍어보면 다 압니다.

유툽 링크 남겨드립니다.
https://m.youtube.com/watch?v=9Ojb5WNm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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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18, 2017 10:50 PM
3
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인터뷰만 잘보면 잡은 얻으실수 있을것 같은데요. 일단 파트타임으로 채용되면
배네핏 없고 위로 올라갈 기회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회사 사정에 따라 주 20시간 이상 스케줄도 받기 힘들거에요.
costco나 starbucks정도에서 파트타임도 베네핏 조금 주고 프로모션
가능성도 열어두는것 같아요.
대놓고 그렇지는 않지만 캐셔나 스탁하는 포지션은 나이어린 학생들을
선호할거고요 매니지먼트 포지션은 영어가 거의 완벽해야되고
경력도 많이 볼거에요. 자기 돈내고 물건구입이나 서비스를 받는 손님을
상대하는곳은 어딜가나 똘아이들 많습니다.
네일가게를 벗어나고 싶으신맘은 알겠으나 어딜가도 쉬운일은 없을거에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처지에서 이거저거 알아보고 해보기도 했어요.
미국 정말 힘든 나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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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19, 2017 9:39 AM
5
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물론 저는 캐셔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회사에서 일하고 제 지인이 미국내 노동문제 관련 연구를 해서 저도 귀동냥으로 들은 것을 이야기 하자면,
캐셔 경험도 없는데 왜 지원했냐는 그냥 일반적인 질문이지 이것을 가지고 본인이 하이어 되고 안되고 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정 이 부분이 걸린다면 네일 가계를 하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노하우를 쓸 수 있는 직장이기 때문이다 라고 연결고리만 만들어 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어디를 지원해도 하는 가장 일반적인 질문이고 이것이 인터뷰 자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 어떤 분이 네일가계 진절머리가 난다고 이야기 하라고 하셨는데 미국에서도 이전 직장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기피 대상 1호입니다. 이 사람은 뽑아놔도 나중에 이렇게 우리를 욕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터뷰에서 리젝이 되는 이유는 오히려 전반적인 인터뷰에서 영어 능력이 문제가 됬거나 그 직장에서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계속 지원해봐야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다고 봅니다. 미국 대형 회사에서 본인을 채용하는 이유는 본인이 경력이 아주 많거나 능력이 뛰어나거나 둘 중 하나일 겁니다. 근데 본인은 경력도 없을 뿐더러(있다 해도 연결고리를 만들어내 못했기 때문에) 능력-대게 캐셔 같은 경우 언어 스킬로 봤을 때도 떨어지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본인이 취업을 하고 싶다면 그 유통회사를 가보세요. 메이시에 얼마나 많은 유색인종들이 일하는지, 영어 실력이 좀 떨어지는 사람도 있는지... 그럼 본인이 왜 떨어졌는지 느낌이 올겁니다. 그리고 보통 본인이 원하는 수준 즉 보험 다 제공되고 베네핏이 제공되는 곳은 대부분 백인얘들이 다 차지하고 있지 본인을 하이어할 만한 수준의 회사에서는 베네핏이라는 것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유색인종이 많은 곳일 수록 flexible time으로 돌려서 최대한 베네핏이 제공 안되도록 통제학고 임의로 스케줄을 조정해줌으로써 다른 곳에서도 일하지 못하도록 하는 악명 높은 곳이 바로 대형 유통회사 캐셔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누가 만족했다고 말했다고요... 좋았던 때가 있었던 것일 수도 있고 몇 안되는 양심적인 대형 유통회사에서 일하고 있거나 내 팔자에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일겁니다. 믿기지 않으시면 한 일년 정기적으로 매장을 가보세요. 똑같은 시간대에 똑같은 사람이 일하는지 캐셔들이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항상 똑같은 시간대에(정직원 혹은 fixed schedule) 악센트 있는(본인과 같은 외국인) 나이 있는(본인과 같은 직장인-학생아님) 외국인이 몇 년간 항상 웃는 얼굴로(직원의 만족도와 stability) 본인을 맞이해주는 곳이 몇 곳이나 있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럼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시게 될겁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무조건 네트워크 입니다. 일하고 싶은 곳 가서 무조건 인맥을 만드세요. 미국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직업 교육이 인맥 만들기라고 해서 알바를 시작하든 아님 정기적으로 가서 사람부터 사귀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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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18, 2017 8:30 PM
1
하나만 한쪽만 알고
지극히 많은걸 알고 있진 않으신거 같네요...

캐셔...
그저 물건만 스캔하고 찍으면 그게 다가 아님니다...
별성격 더러운 인간들과 마주쳐야하고
대형마트와 슈퍼에선
한자리/같은 자리에서 몇시간동안
Busy Time on/off로 일을 해야하며

보험도 거저주는게 아니라
어떤 가게마다 또는 매장마다
보험주는 혜당 Policy가 있을 겁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길~~
출처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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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18, 2017 8:44 PM
1
요즘 미극 마트에서도 보험 안해줄려고
다 파트 타임만 씁니다.
그리고 원래 2시간 일하면 15분 쉬게 해주고
4시간 일하면 30분 식사 시간 줍니다.
식사시간은 법적으로 돈을 줄필요가 없어서 그만큼 제합니다.

그리고 이유를 물어보면
솔직하게 위에서 얘기 한대로 말하세요
정직이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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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그냥 하더거 하세요

비공개 May 18, 2017 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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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류미비자로 있다가 영주권 받으면 하는 전형적인 행동을 하시는군요.
그냥 하던거 하세요.
출처시간낭이 하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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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
    비공개32.214.*.232  May 18, 2017 10:36 PM
     
    시간낭비면 왜 시간낭비인지 설명을 해주던지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지나가시던지.
    이런 댓글보면 정말 짜증이 몰려옵니다.
  • 댓글2
    sos160267.250.*.153  May 19, 2017 12:05 AM
     
    왠만하면 이런댓글 안남기는데.......
    영주권이 받기 쉽던가요? 어렵게 받은 영주권, 그 자격으로 새롭게 좀 살아보겠다는게
    님이 딴지걸만한 이유던가요?
  • 댓글3
    비공개173.54.*.204  May 19, 2017 1:15 PM
     
    어쩌다 이렇게 마음이 꼬이셨나요? 다른사람의 진심어린 질문에 그런식으로 대답하는 당신이 한심합니다.
  • 댓글4
    비공개108.41.*.158  May 20, 2017 11:36 AM
     
    [다른의견] 아가야 네일가게서 누가 불체자 영주권스폰 해주니?
    알고좀 짓거려라 어디서 주어 들은건 있어 가지고ㅋㅋ
  • 댓글5
    비공개74.73.*.55  May 20, 2017 4:21 PM
     
    [다른의견] 그냥하던게 CVS 에서 캐셔인데 동종업 경쟁자 만나는거같아 위기의식 있는듯.
    아니면 서류미비자인데 스폰서쉽 잘 안되서 여전히 불체자로 남아있는중 남 잘되는거보고 배아퍼서.... 100퍼센트 이 둘중에 하나임. 으유 찌질하기는...
    글 꼬라지보니 수준 나와있고, 과거포함 앞날에 뭔 화가 생길지 뻔함. 인생이 맨날 거기서 거기인 재수 옴붙은 안풀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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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19, 2017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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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일일을 하다가 지금은 전업주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120% 공감됩니다.
힘내세요.
하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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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8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haahya May 20, 2017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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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해 투자하시는 모습이 정말로 멋있으십니다 ^^

많은 분들께서 좋은 조언을 해주셔서 잘 참고하시면 될것 같구요.

폰 인터뷰 보실때 조금은 자신감을 넣어주시면 플러스가 될것 같습니다.

인터뷰할때 질문의 대답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자신있게 할수 있는지 그사람 목소리를 들어보면

알수 있거든요 폰 인터뷰는 얼굴보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신뢰감이 필요한것 같은데....

몇번 해보셨으니깐 다음부터는 자신감을 불어 넣으셔서 하시면 꼭 잘될꺼라 믿어 의심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니깐 캐쉬 혹은 우체국 등등 베네핏 좋은 직장을 찾으려 하시는것 같은데...

주마다 다르지만 CNA 라고 간호보조조무사가 있는데요..

라이센스를 취득해야 되지만 학교를 몇년씩 다니는게 아니라 네일 라이센스 따뜻이

학원에서 공부하시고 State 라이센스 취득하시면 학원에서 병원 소개시켜주고 3개월 trial 한다음에

일 잘하면 정규직으로 뽑아줍니다. 병원일이라 당근 의료보험부터 등등 베네핏 좋구요

시간당 $20 정도에서 스타트하구요.... 디테일하게는 모르지만 한번 관심있으시다면 알아보시고

노력하시니깐 시도하지 않는 사람들보다는 더 빨리 원하는 꽃길을 걸으실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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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

re:제가 네일 종업원10년 넘게 하다가 미국마트 홀푸드 코스코 CVS 에 잡 어플라이 했는데요

비공개 May 20, 2017 11:02 AM
1
집에만 처들어앉아 사는 잉여들보다 훨 낫네요. 화이팅하세요.
출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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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71.183.*.38  May 20, 2017 11:14 AM
     
    ㅋㅋㅋ 저도 동감입니다.. 두아이 엄마 입니다..노력하고 열심히 사시는 당신의 모습에 진심으로 박수 보내고 싶네요..미국 생활이 녹녹 하지않다지만 한국은 ..
    잡의 수요도 점점 떨어지고 .. 넘 성급하게 하지마시고 차근 차근 준비 과정을 탄탄히 하면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고 믿습니다..본인만의 스킬 을 쌓아두세요..영어가 부족하면 삼년 을 목표로 기초 부터 다시 ... 전 30 후반에 미국 와서 십년 지난 지금 첨 영어 땡에 잠을 못잘 스트레
  • 댓글2
    비공개71.183.*.38  May 20, 2017 11:20 AM
     
    스에 ( 밖에서 스페니시 한테 무시당하고 ..) 십년 이 지난 지금 어느정도 내 의사소통 은 합니다 ..앞으로 또 오년을 바라보고 항상 영어 싸이트 앱 받아서 공부 하는중입니다..
    본인의 열정이나 에너지 로 봐서 충분히 할수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하시고 취직 되면 후기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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