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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뉴욕,뉴저지 출발 -> 대륙횡단 to LA 함께할 분 찾아요10
truesun0 May 27, 2017 2:53 A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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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05
저희는 여자 2명이고, 추가로 같이 여행하실 2명 정도 여자분 찾아요. 
나이는 상관없고, 여자분 찾아요.
6/8 아침에 출발해서 
11일 만에  LA  도착해요. 
차를 렌트해서 갈거고, 총 4명이 같이 움직이면 좋을거같아요.
 시카고 - 덴버 - 유타 - 라스베가스 - LA  이렇게 큰 그림 그리면 되고, 같이가시는 분이랑 상의해서 코스는 조금씩 수정하면 될거같고요.
LA  에서 2틀 묶고 비행기타고 동부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6/22일 밤 비행기 출발 해서 23일 뉴욕에 아침에 도착하는 14박 15일 여행 코스입니다.

뉴욕 -> 대륙횡단 LA , 자동차 이동 ->  LA  에서 뉴욕까지는 비행기로 리턴.
출발 6/8 
도착 6/23


비용은 대략 (차 렌트 + 주유+ 음식+호텔+주변관광) $1,000을 예상하고는 있는데요, 돌아오는 비행기는 별도예요. 같이가기로 하면, 같은 시간 비행기를 끊는거는 서로 연락해서 정하면 될거같아요. 

연락 주세요. 
201-921-9917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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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여자) 뉴욕,뉴저지 출발 -> 대륙횡단 to LA 함께할 분 찾아요

비공개 May 27, 2017 1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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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렌터카 뉴욕서 빌려 엘에이서 드랍하시면 이동시켜야된다고 800불서 1000불정도 수수료를 물려요.
그것도 고려해 예산짜세요!
재밋게 잘다녀오세욤^^
출처20년전에 대륙횡단해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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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여자) 뉴욕,뉴저지 출발 -> 대륙횡단 to LA 함께할 분 찾아요

비공개 May 28, 2017 3: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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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4명이 $1000 씩 전체 경비를 $4000불로 잡으신 것 같습니다.
전체 경비를 $1000 으로 한 사람이 $250 씩은 말이 안되니까요...

대략 차 랜트비를 4DR 세단으로 $2000 정도 측정하신 것 같은데
$400 정도 더 사용하셔서 Full Size SUV 나 MIni-Van을 랜트 하세요.
일단 덴버-유타-라스베가스 구간은 운전중에 몹씨 더운데 세단에 4명이 앉아서
10시간씩 가만히 있으려면 엄청 고역이 될겁니다.
400불 정도 더 들여서 운전하는 사람 빼고는 좀 넓게 누워서 가는 것이 편하고
충분히 400불 더 들인 가치를 만끽 할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나머지 2000불로 숙박비(14일: $1000)와 개스비($400) 내고 나면 4명이서 14일 동안
식비로 $600불은 너무 적어보이고 또 중간 중간에 관람비와 잡비등도 생각하시면 $1500 정도
추가하셔서 전체 액수 $6000 그리고 한사람에 $1500 씩이 현실적 일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서 가스버너, 라면과 물을 사가지고 차에 싣고 가면서 매끼를 라면으로 때운다면
불가능 하지는 않겠지만...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출처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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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여자) 뉴욕,뉴저지 출발 -> 대륙횡단 to LA 함께할 분 찾아요

kenzojss May 28, 2017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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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실때 Enterprise 만 피하시길 조언드립니다. 제약조건들이 좀 되요. 자세하게는 저도 찾아봐야 알수 있을듯 하지만, 여기는 된다 저기는 안된다. 거기가면 안되고 보더라인근처에서 반납해야하고, 어쩌구 저쩌구 참 까다롭더라구요. 엔터프라이즈는 차 사고시 보통 로컬 리플레이스먼트 전문인 회사라 장거리에대한 policy 를 따로 지정해 놓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해를 못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렌트카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인데 장거리 여행할때는 enterprise 만 항상 열외시킵니다.

장거리여행시 mid size car 보다는 큰 차들로 선택하사길 조언드리고,
기본 크로싱 컨트리 구간 마일리지만 2800마일이오니 엔진오일 한번 쳌업하시면 좋고요.
성차별 발언은 아님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몇자 걱정되는 마음에 (여자분들만 4명이라시니, 진짜 여동생들이라는 마음에...) 적어보자면, 적어도 flat tire 를 갈기위한 도구위치와 교환방법은 확실히 숙지하고 떠나시길 조언드립니다. 미국은 50개의 색다른 주로 구성된 연합국 인데요, 타지인들, 특히 백인/흑인들 제외한 가시적으로 다른 내셔널리티의 이방인들에대한 인식, 관념, 이해가 지역별로 차이가 있사오니 이또한 항시 염두하시고 여행하시길 빕니다. 로드트립은 말그대로 재미있습니다만, 이또한 말그대로 "로드" 즉, 항상 위험과 변수가 같이 존재한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되고, 여행하면서 조금 지치게되는 운전또한 즐겁고 젊어서 한번쯤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절대 믿지 않으시면 상당히 의미있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겁니다. 한사람이 운전을 계속하지 마시라는 이야기고 (안전이 최고입니다), 서로 번갈아가며 하되 한사람이 3시간에서 4시간 이상은 하지 마시길 또한 조언드립니다. 핸드폰이라든가 네비게이션 너무 믿지 마시고 로드 아틀라스도 필수이오니 하나 지참하셔야 할겁니다. (뭐 그렇다고 별자리 리딩을 배우라는 건 아니고요..^^)

제가 겪었던 고충은 단 두가지.... 1. 핸드폰에 좋아하는 음악 200개는 넣고 가시고요. (전 딸랑 시디 2개만 가지고 횡단을 시작했습니다. 그땐 정말 몰랐어요 ㅡ.ㅡ 아직도 디제이 DOC 와 룰라 노래 나오면 토나올라고 그래요. 횡단후 시디를 태워버렸을 정도였습니다. 2. 간이 화장실... (한식음식점 투고용 국/찌개 컨터이너) 준비해 가시면 좋고요. 여자분들인데... 것도 쌩판 모르는 2명이실텐데....2번은 그냥 참고만... 죄송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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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여자) 뉴욕,뉴저지 출발 -> 대륙횡단 to LA 함께할 분 찾아요

비공개 Jun 01, 2017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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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내용을 읽고 순수하게만 생각하시니 참 아직까지 세상이 믿을만 한건지 모르겠군요...
따라 나섰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지, 어디로 끌려갈지,,,ㅎ

잘 생각들 하시고!
출처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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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lover74.72.*.237  Jun 05, 2017 10:54 AM
     
    저도 동의합니다. 서로 페이스 타임을 해서 신분 조회 하고 여권같은거 복사본 서로 지참뒤 만나길 건의해 드립니다. 서로 찝찝하다 하다면서 미루면 뒤가 구린것이니 피하시는것이 상책입니다. 세상이 좀 많이 변했습니다. 뭐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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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작년 1월에 혼자 대륙횡단 33일 했습니다 저는 여자 입니다

queenos Jun 06, 2017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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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습니다. 하루5~12 시간 운전 했습니다
겨울이어서 눈때문에 고생 했지만 스릴 있었습니다. 4분이 같이 가시면 너무 재미 있겠네요
저는 완전 한바퀴 다 돌았는데 사실 다시 하라면 못 합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전 혼자 하루 $100 충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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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네요. 횡단은 보기완 다릅니다.

leesabina81 Jun 14, 2017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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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대륙횡단 생각했었죠. 하지만 직접 계획한것이랑 실현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블로그나 카페에서 보는 미대륙 횡단 하신 분들 스토리 보면 누구나 다 해보고싶다 하죠.

일단 비용, 그리고 누구랑 같이 여행하느냐, 그리고 안전문제가 도사립니다.

막상 차를 몰고 뉴욕을 벗어나면 그 설렘은 잠시 끝없는 황무지도로에서 절망을 느끼며, 중부와 서부를 가로질러갈땐 정말

지겨움의 연속이 될것입니다.

대륙 횡단 좋습니다. 평소에 등산도 좋아하시고 캠핑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호텔좋아하고 럭셔뤼한거 좋아하신다면 아마 출발후 후회하실겁니다.

그리고 비용 1천불은 너무 터무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용 1천불로 할수있는게 미국횡단에서 가능할것 같진 않습니다.

말그대로 여행을 하는건데 1천불은 기름값 그리고 식비 끝입니다. 호텔은 과연 갈수있을지..

미국 횡단을 하면서 볼수있는것들을 제대로 보고 느끼고 하려면 드라이빙만 해서는 갈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관람하고 그럴려면 드는 비용도 생각 하심이.. 그리고 시간도 사실 3일동안 횡단한다는것은 무리입니다.

그럴바에야 그냥 비행기 타고 가겠네요. 뭔 개고생입니까;; 그냥 서부만 차로 가도 개고생인데..

횡단을 하실 계획이라면 1달의 시간, 그리고 넉넉한 여유돈은 준비하신후에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그냥 차타고 가면서 드라이빙만 하려고 하시는건지요.. 그것도 확인되지 않은 2명의 다른 사람들과.. 그건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너무 걱정이 앞서 부정적인 의견만 내놓은것 같네요. 만약 저라면 더 많은 비용을 준비하고 더많은 시간을 준비해서 제대로

횡단 하겠습니다.
출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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