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3
대장질환에 대해10
비공개 Sep 13, 2017 2:17 AM     [Etc]
0
조회 443
안녕하세요?
40대 후반인데요.
한참 안 좋을 때는 붉은 육류, 알콜 조금이라도 먹으면 대장이 이상이 왔거든요.
설사비슷..(그래서, 여럿이 외식하는 걸 극도로 꺼렸죠 -.-: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선택의
여지 없이 먹어야 한다는 부담! 근데 기름진음식(특, 프렌치프라이,치킨먹고 엄청 안 좋아진점은 있슴 ㅎ)
학창시절엔 과민성대장징후군을 앓았던 것 같구요.
저염식, 운동등으로 참 많이 좋아졌는데요. 이젠 붉은 고기 먹어도 괜찮고, 
알콜은 여전히 과민 반응이지만,
왠지 장에 좋다는 바나나가 계속 먹으면, 설사에 복부 통증으로 연결되네요.
고구마등은 괜찮은데, 유독 바나나~
혹시 바나나가 대장 청소에 주효한 작용을 하는데, 제 대장에 용종내지 염증이 생겨, 장에
노페물을 제거시키면, 염증있는 부분이 드러나서 그런 현상이 생기는 건지 걱정이 드네요.
대장내시경은 생각만해도 질색이고,
식이요법등으로 최악에서 중간에 가까와 진 것 같은데,
혹시 대장내시경으로 용종 발견시 용종을 불로 지지는 수술을 피하고 자연치유를 꾀할 방법이 있을지요?
참고로 한 참 안 좋을 때 프로바이오를 복용했었고, 효과를 보아서 더이상 먹고 있지 않아요.
글고 제가 바나나를 좀 덜 익은 상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너무 익으면 넘 달아서 (당이 걱정) 약간 떨떨음한 맛에 미각이 맟추어져 있어...

신고 0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0
No. 1

re:대장질환에 대해

chungshik Sep 13, 2017 5:32 AM
1
장과 뇌에서 만들어지는 홀몬은 직결되며 그 노르아드레나린이라는 독성홀몬은 긴장과 초조 라는 생각이 일어나기무섭게 뇌에서 독성홀몬을 분비하며 그홀몬은 피를통해 순환하다 장으로 와서 장속에 꼭 필요한 유익균을 죽임으로 장의 기능을 마비시킴니다 그런 분은 음식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나쁜 현상이계속되지요 이러한 신경적병은 의사는 손을 대지도 못합니다 이렇게 살아온사람은 그로인해 척추신경까지 변형을 일으켜서 완전히 만성으로 병을 가지고 사는데 어린시절 자랄때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세입니다 사실내가 한 평생그런 병으로 살다가 이제 그 병을 정복한 지 얼마안됨니다 이런 글을 보고 현재 젊은 친구하나가 나를 만나러 가끔 오지요 그친구도 당신과 아주 비슷한 사람이지요 지금은 좋와지고 건강해 지면서 무척 즐거워 합니다 저는 돈은 단돈 일전도 받지 않습니다 나를 찿으려면 구글에 들어가서 신충식컬럼을 찍으세요 거기 컬럼속에도 도움이 됨니다
출처111
신고 0
(chungshik)
  • 해골
  • 채택 41| 채택률 8.3%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 댓글1
    chungshik74.68.*.31  Sep 13, 2017 4:50 PM
     
    바나나에 들어있는 성분중에 자내 유익균을 활성화시키는 성분이있어서 좋ㅇㄴ 과일인데 그것도 효과가 없다는 말은 뇌에 작용이 엄청난 양으로 장내 유익균들을 죽이는 현상입니다 세상에 어떤 의사도 이런 걸 치료할 의사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런 병을 가졌던 경험자인데 스스로 완쾌 하는데 그간 보낸 세월이 무려 45년이상 걸렸으니 그동안 박사학위로 치면 이상구박사요법와전터득 척추신경 완전터득 시이요법완전 터득 부항요법완전터득 심리요법완전터득
0
No. 2

re:대장질환에 대해

비공개 Sep 13, 2017 10:24 AM
0
바나나에도 당이 걱정된다니...
바나나를 살짝 구워 먹던지요
그냥 의사한테 가세요.혼자서 난리치지 말구요.
자연치료 아무나 하는것이 아닙니다

출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3

re:대장질환에 대해

비공개 Sep 14, 2017 10:45 AM
0
40대 후반 이시면 대장 내시경 하시고 10년동안 마음 편히 지내세요.
저도 질색 이였는데 너무 간단하고 하면서 위 내시경 같이 했어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의사 와 상담 하세요.
출처Hunter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이 분야에서 기다리는 질문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