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답변수 5
Cancun 여행10
jiy2005 Nov 21, 2017 1:03 AM     [U.S.A]
0
조회 963
12월 중순에 Cancun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Expedia.com에서 4박5일 일정으로 4성급 호텔 all inclusive 를 찾고있는데
처음이라서 결정이 힘드네요. 먼저 가보신분들의 추천부탁드립니다.
애들이 놀기 좋은 장소와 꼭 봐야할 명소가 있는지요?
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가 좋은지, 렌트카가 좋은지, 셔틀버스 등등 ...
신고 0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A답변하기
   
  
  
   
출처 등록하기
0
No. 1

re:Cancun 여행

비공개 Nov 20, 2017 11:02 PM
3
칸쿤에 가지 마세요. 거기 지금 말이 아닙니다.
갱들이 아카풀코 망쳐놓은 것 처럼 칸쿤도 망쳐 놓았어요.
영어가 되시면 이 동텽상 한 번 보세요. 하지만 혐오 동상이나 주의하시고요.
https://youtu.be/Rz6t2FEablA
혹시 링크가 안되면 mexican cartels threatening tourism in cancun | unreported world
출처...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 댓글1
    비공개24.193.*.147  Nov 21, 2017 9:24 AM
     
    좋은정보 입니다....참조할께요
0
No. 2

re:Cancun 여행

비공개 Nov 21, 2017 1:31 PM
1
지금 멕시코 여행 위험하다고 travelers alert 인가?? 되어있던데
잘알아보시길....
출처조심
신고 0
비공개답변하신분이 본인의 프로필을 비공개로 하셨습니다.
참견하기
0
No. 3

re:Cancun 여행

red_z06 Nov 22, 2017 1:03 PM
1

State Department issues travel warning for parts of Mexico, including Cancun, Cozumel, Tijuana & Los Cabos




미 정부에서 생계에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이유로 멕시코 여러지역 ( 캥쿤 카주멜 티우와나 로스카보스 등등) 의 방문을 자제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쟁조직폭력간의 전쟁이 민간인이있는 캥쿤해변에 대낮에도 일어납니다. 문제는 캥쿤이 멕시코경제에 큰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살인 전쟁등등 관광사업에 해를 끼칠 뉴스가 언론에 언급되는걸 정부에서 막고있다는겁니다. 사람이 총살당해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까봐 노란테이프도 무슨 오물찌꺼기 피해가란식으로 미지근하게 쳐놓고 경찰배치도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아래는 캐나다에서 관광온 두 여행자의 시신을 까만 비닐속에 방치해둔 사진입니다.
참고하세요.

After the violent deaths of two Canadians in Mexico, tourists are asking if the country is safe to visit. Covered bodies are seen lying on a street next to the beach in the resort town of Acapulco, Aug. 16, 2011. The two men whose bodies are pictured here were shot dead by unidentified gunmen, according to local media.


아래는 극혐이라 (여러명의 잘린목) 사진을 올리기도 뭐해서 링크만 걸어놓습니다.

https://www.google.com/url?sa=i&rct=j&q=&esrc=s&source=images&cd=&cad=rja&uact=8&ved=0ahUKEwiysaXItNLXAhVhjlQKHZ7lB4wQjRwIBw&url=http%3A%2F%2Fglykosymoritis.blogspot.com%2F2013%2F06%2Fmexico-female-crime-journalists-of.html&psig=AOvVaw17_wnhGA_V_iLoBWbLzwj-&ust=1511447897984961

출처캥쿤
신고 0
(red_z06)
  • 쌍금별
  • 채택 566| 채택률 45%
  • 질문 0| 마감률 2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4

re:Cancun 여행

richi113 Nov 25, 2017 12:14 AM
0
위에 글 쓰신 분들은 캔쿤으로 여행을 한번도 해 본적 없는 사람들인것 같네요. 세계 어디든 사건 사고가 안나는곳도 없도 따지고 본다면 미국이 제일 위험한 곳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expedia 리뷰들을 본다면 매일매일 꾸준히 여행객들의 리뷰가 올라오고 있고 저도 올해 여름에 아주 안전하게 재미있게 놀다 왔지 말입니다.
갱들? 어쩌다 젊은 사람들끼리만 온 그릅이 보이면 혹시나 마약을 팔수 있을까 해서 접근하는 장사꾼이나 딜러들이 있지만 리조트 안에서 그리고 그쪽에서 관리하는 해변에서는 호텔의 경비가 삼엄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에겐 아예 접근도 안하죠.

암튼 4성급으로 이쁜바다를 보고 즐기고 싶으시다면 호텔존 위쪽에 있는 리조트를 이용하세요. 대표적으로는 Riu Palace, Hyatt Ziva가 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12살이 안되었다면 아이들은 무료로 숙박이 가능할겁니다. 이쁜 바다는 상관없이 많은 액티비티가 있는 리조트를 원한다면 Palace 계열 리조트가 좋은데 Moon Palace를 이용하세요. 풀장 수심도 얕고 해변의 물도 앝아서 안전사고의 염려가 상당히 적습니다. 음식도 잘 나오고 식당도 많아서 매일매일 다른 식당에서 음식을 즐겨 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캔쿤내 다른 관광지 가지 마시고 리조트 안에서 놀다 오는것도 좋고 아이들이 좀 크면 스노클링 모험도 좋습니다. 리조트 내에 키츠존이 있어서 데이케어 서비스도 해 주죠.
호텔존쪽 해변의 파도가 상당히 높고 쎕니다. 조그만 아이들은 휩쓸릴수도 있으니 꼭 PFD를 입혀서 놀게 하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코스코 멤버쉽 있으시다면 그쪽으로 해서 가시면 문팔래스의 경우엔 호텔에서 공항까지 픽업과 드랍 써비스 해 줍니다. 다른곳으로 가더라도 USA Transfer 같은 셔틀서비스 해주는 회사가 있으니 예약해서 서비스 받으실수 있어요.
출처더 필요한 정보 있으면 쪽지 주시길.
신고 0
(richi113)
  • 동별
  • 채택 16| 채택률 9.8%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0
No. 5

re:Cancun 여행

bsia3972 Dec 01, 2017 9:35 PM
0
안전한 아름다운 도미니칸 - 푸탄카나로 다녀오세요
한국 사람들은 잘 모르신 것 같습니다.
원어민들은 소박하고 위험하지 없습니다.
뉴욕 비행기로 3시간 반
4성 ~ 5성급 리조트에 호텔비 기본 놀이포함 , 음식 다 포함하여 매우 저렴합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습니다. 강추 드립니다. ^.^
출처jiimy
신고 0
(bsia3972)
  • 해골
  • 채택 0| 채택률 0%
  • 질문 0| 마감률 0%
 
 
[대표답변]
설정된 대표답변이 없습니다.
[대표지식]
설정된 대표지식이 없습니다.
참견하기
내보관함에 저장|목록
 
>이 분야에서 기다리는 질문 더보기
>이 분야에서 해결된 질문 더보기
>채택해주세요! 공개투표 합니다. 더보기
< | 다음 >
검색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