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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50
비공개 Jan 11, 2018 4:27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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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0
안녕하세요. 뉴욕의 생활을 접고 타주로 와서 살고있는데. 처음에는 가게에와서 물건을 구입해 주면서 친하게 지내면서
먹을것도 가져다주고, 도와주는척하면 나중에는 자꾸 무슨 meeting 에 참석하라고하네요. 거절하기 미안할때쯤되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W 라는 생명보험회사를 비롯하셔. AT미 , Am웨이  3군데 

그건 사람들이 저희한테 상업적인 목적으로 접근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하면 좋게 거절을 할수있을까요?

혹시라도 저와같은 비슷한 상황을 접하신분들 있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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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1, 2018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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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 답변 감사드려요.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질문자님의 애로점을 잘 이해합니다. 더욱이 손님이나 가까운 사람이 권하는 경우 거절을 못해요. 저도 그렇게 해서 낸 등록비만 꽤 될겁니다.
다음을 해보세요.
1. 비지니스관계 보다는 좋은 인간관계를 원한다고 친절하게 설명하십시오. "미안하지만, 저의 삶의 기준은 개인적인 친분관계와 비지니스를 섞거나 엮지 않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인간관계로 남고 싶습니다."

2. 친구나 아는 사람의 연락을 달라고 하거나 리스트를 작성하게 도와달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세요.
"저는 저를 믿고 오랫동안 친분을 쌓아온 분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제가 그분들의 정보를 허락없이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이런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1번에서 이야기 한것과 같이 개인친분관계과 저의 손님과의 관계를 다른 비지니스와 연결시키지 않아서요. 제안은 감사하나, 제 입장을 존중하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친구나 개인친분인 경우 이 일로 인해 우정이나 친분을 잃고 싶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세요.
"난 당신을 좋아하고 이 좋은 감정을 귀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토픽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편하지 않습니다. 우리 다른 얘기해요. 다른 좋은 얘기하면 정말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4. "저는 말씀하시는 이 비지니스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제 입장을 존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은
"저는 도저히 이 비지니스에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 비지니스를 통해서 성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거듭말씀드리지만, 저는 전혀 마음이 안내키네요. 이해해 주실줄 믿습니다."
혹은
"이 비지니스가 당신(?)에게 잘 맞아서 기쁩니다. 하지만, 저는 아닌것 같아요. 관심이 없어요. 진심입니다."

5. 이렇게 안내해 주세요. "저는 지금 하는 일이 재미있고 풀타임으로 열심히 하고 있으며 엑스트라 인컴을 구하지 않고 있어요. 여가 시간에 더 의미있는 플랜이 있습니다. 제가 엑스트라 타임을 만들어서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6. 더 이상의 많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지 않고 간결하고 친절하게 1-5번을 반복하시면 됩니다.

7. 계속적으로 엑스트라 인컴을 벌고 은퇴를 준비하라고 하고 이 기회가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 등등 많은 이야기를 할겁니다. 그러면 1-5번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시고 절대로 마음을 바꾸거나 힌트를 주지 마십시오. 그들을 존중하고 또한 본인도 존중을 받으십시오. 이세상에 다단계만 비지니스는 아닙니다. 삶의 방식의 차이임으로 분명하게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시고 지속적인 논쟁을 할 꼬투리를 주지 마세요. 서로 관계성이 파괴되면 안되잖아요. 웃으면서 친절하게 거절하세요. 그리고, 커피나 대접하시고 토픽을 다른 쪽으로 돌리시고 아니면 약속이 있다고 하고 자리를 뜨시든지, 화장실에 가야 한다고 한다든지하고 대화를 중지하고 미팅을 간결하게 끝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https://sioweelin.wordpress.com/2015/04/25/the-personal-ordeal-with-mlm-and-how-to-politely-decline-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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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73.54.*.213  Jan 11, 2018 6:46 PM
     
    현제 7번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게로와서 물건도 팔아주고 아이들도 챙겨주고 요번주말에 집에서 집밥을 초대하고. 네트워크 마케팅교과서인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꼭 읽어보라고하고
    저와 비슷한 비지니스를하는데 비지니스쪽으로 잘 맞거든요. 근데 자꾸 중요한 모임에 오라고하고 지금아니면 기회를 놓친다고하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야 미래에 잘살고. 비지니스보다 현제 이게 더 바빠서 네트워크 마케팅에 올인을 해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질문글과 같은 ID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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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73.54.*.213  Jan 11, 2018 6:49 PM
     
    여기 타주인데요. 한국분들 좋은분들도 많지만 뉴욕보다 아주 많이 네트워크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네요. 뉴욕에서는 이런권유하시는분 한번도 못 보았는데. 정말 많습니다.
    질문글과 같은 ID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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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1, 2018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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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냉정하게 못간다고 하세요
그냥 만만하게 보이면 계속 괴롭힙니다.

솔직히 지금 상대방한테 뭐 잘못한것도 없고
자기네들이 목적이 있어서 접근했는데

내가 내몸의 주인인데 ..
내 맘데로 못간다고 못해요?


출처냉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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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73.54.*.213  Jan 11, 2018 12:55 PM
     
    안타갑게도. 처음에는 그냥 오지를 안습니다. 손님으로써 오는거지요. 물건도 팔아주지요. 그런다음 그 친근감을 유지한다음 오지요. 웃긴거는 A토미라는 회사는 정말로 웃기는것이 물건을 구입하는척 했다가 cancel 하면서 회사를 소개하고가더라구요. 근데 am 이라는회사 WF 라는 보험회사는 규모가 크더라구요. 여기 타주에서 한국분들도 많이하고 교회에서도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참 애매합니다. 손님으로와서 단골로 생각했는데..
    질문글과 같은 ID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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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1, 2018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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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어떻게 하기 참 난감한데 전 그냥 단호하게 관심이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애매모호하게 나중에 시간되면 갈게요.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계속해서 얘기를 할겁니다.
단호하게 자기는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표현하시는게 좋습니다.
출처교회에서 만나면 잴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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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1, 2018 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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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저도 뉴욕 떠나 한인이 많지 않은 시골 동네에 사는데 다른 건 그냥 서양 그로서리에서 해결하지만 특정한 식재료 대여섯가지는 꼭 동양 그로서리를 가는데 하도 그것만 사러 가니 한 번은 아줌마가 xx(ㅋㅋ 그 아짐이 볼까봐서리...)를 자주 많이 사시네요. 좋아하시나 봐요 하길래 전 이걸 이렇게 해서 먹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랬는데.
한 번은 요리를 하다보니 문득 한 접시 가져다 주고픈 생각이 들어 한 접시 더 해서 가져다 주었는데 그 아짐 속으론 혹시 다단계 접근 하는 거 아니야? 했겠네요. 이젠 뭘 해 먹어도 혼자 해 먹고 말아야지. 경계 하겠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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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1, 2018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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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 모회사 다단계에 속아 큰피해를 보았고 소송중입니다.
소송판결후 그자리에서 연류된자 구속이 된다니 미국은 역시 좋은나라 입니다.

처음엔 모든 다 해줄거처럼 말하져, 꼬실땐 "일 "잘하라고 이자리다가 나중에 너에 자리다 하고 온갓 말로 사람을 꼬셔서 등치고 이용하고 사고가 일어나면 넌 누구시져?이게 현실입니다.
남의말 듣다 사람을 잘못 건드린거져 돈이 다가 아닌데 계속해서 장난?을 치게 마련이죠.

잘 알고 시작하세요.





출처다단계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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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혹시 다단계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의 사람 접근법이 이럽니까?뉴욕에서 타주로 왔는데..

비공개 Jan 12, 2018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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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세군데 + ~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저도 저런거에 흥미없지만, at미는 그냥 들어드렸네요. 가입비가 안 나가더라구요. ^^;;
am웨이는 정수기랑 치약을 사용하고 있는데, 교회에서 하시는 분께 오더해서 쓰고 있고요..

전 그냥 저는 저쪽 비즈니스에 관심이 없다고 하고, 필요한 게 있으면 가끔 부탁할께요 정도로..

보험같은 경우는 sounds so good 이길래 좀 알아보니, 영 평판이 나빠서 그 분께도 하지 말라고 했구요. ㅎㅎ 그냥 사람사는 데에 흔히 있는 일이려니 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출처다단계만 바꿔가면서 이민 20년 째 하시는 분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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