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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100
lure36524 Feb 10, 2018 1:43 A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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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75
안녕하세요 한국에사는 28세 직장인입니다
미국이민을 준비하는데 선택에 고민이있어 이렇게 질문드려봅니다

미국에 고모가 계시는데  제 뜻을 아시고는 
와서 칼리지를 다녀보라고 하십니다(최종학력 고졸)

그리고 제 생각은 한국에서 일식경력을 2년정도쌓아서 스시맨으로 취업을하여 
루트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이 미국에 정착(시민권취득)하는데 더 확실한 방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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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비공개 Feb 09, 2018 11:13 PM
1
글을 바탕으로 볼때 본인이 생각하는 건 불가능하고, 시민권자와 결혼, 50만불 투자이민, 비숙련 수속(이것도 요즘 막혔다던데) 이 3가지중에 가능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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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98.7.*.67  Feb 12, 2018 5:07 PM
     
    일단 건너와서 고모속 좀 썩이면서 생각하시길...절대 강건너에서는 답 못 찾습니다. 별 안조은 소리만 들을겁니다. 제생각은 취업은 그럭저럭 스시쪽으로 하면 되고...나이가 점으니 여기 아가씨 꼬시면 될꺼구...그러면 님이 원하는 코스보다 수백배 빠릅니다.
    학교는 틈틈이 댕기면 되고...빨랑와여...고모맘 배끼기 전에...
    참 기술 배워오다고려?..그냥 오세요...여기서 새로 해야댐다...한국거는 전혀 네버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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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비공개 Feb 10, 2018 4:11 PM
1
미국에 정착하시려는 생각이시면 일단 신분해결 방법을 찾으신후 오시는게 우선일듯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일단와서 방법을 찾겠다하는것은 너무 무모합니다

1.학교를 선택하신다면 일단 학사이상의 전문분야 직업을 생각하시는것이 신분해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학교졸업후에도 방법은 있으나 어려움이 많으실것입니다 영주권 신청전까지도 오랜시간이 걸리겠죠 ?

2. 스시맨 경력 2년을 만드셔서 해결하시겠다는것은 영주권 신청 3순위, 숙련직 2년이상의 직장경력.... 에 속합니다 수년전 식당으로 스폰서를 받아 영주권을 취득하시는분이 다수 되었습니다만 지금은 많이 까다로울뿐아니라 신청후 얼마의 시간이 걸리게될지 장담할수 없습니다 수년전엔 2~3 년 그후로 5~6 년 걸리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지금은 더 까다롭고 힘들다고합니다 또한 이경우에 영주권신청 과정 마무리단계에 받는 노동허가증을 받기전까지는 신분을 유지하고 계셔야합니다 대부분 학생 비자 즉 I -20 연장을 받으시며 기다리는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현지 식당에서 당장 영주권 스폰서를 해주실분이 계시다면 편법이긴하지만 한국에 있는 일식당에서 근무 했다는 경력을 만들어오시면 궂이 이곳에서 2년 경력을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쉽지않습니다
저는 식당을 오랜기간 운영해왔고 여러친구들이 저희식당에서 영주권을 받아 나갔습니다
현재는 쉽지않은일이라 하지않고 있습니다
고모님 얘기만듣고와서 나중에고모님 원망하는일이 없으려면 현지의 사람들에게 자문을 얻으시고 또한 현지 이민변호사와도 상의를 하셔서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출처인생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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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haha21c Feb 10, 2018 6:35 PM
1
요즘 경기가 좋지않습니다.

만약 오실거라면 학생비자 받아서 대학을 여기서 졸업하세요.
그안에 영어 늘리고... 커뮤니티 컬리지 졸업해서 4년제로 편입하시고 학사학위 받으시고
그후에 교회나 지인통해서 영주권 스폰서 구해서 진행하시는게 장기적으로 보면 편합니다.

식당에 취직한다고 님이 생각하는 만큼의 급여를 주지도 않을 뿐더러.
2년경력이라고 여기서 대접해주지도 않습니다.
신분문제가 크고 신분이 해결안되면 결국 불체자 신분됩니다.

물론 미국학비 아주 비싸니 경제적으로 돈이 있어야합니다.
무비자 된후로 미국에서 정착하기 쉽지 않습니다. 여행자들이야 편하겠지만요.

살기 팍팍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세요. 어중간한 나이에 오면 결혼도 쉽지않습니다.
초보 스시맨에게 시집올 여자 드뭅니다.

미드처럼 잘 풀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가혹하니...

그나마 제일 잘풀릴려면 한국에서 전문직 따세요.
한국 대학의 간호대학가셔서 간호사된후에 오시면 그나마 살길이 편합니다. 이것도 힘들지만요.

단, 살기 너무힘들고 한국에 가만히 있으면 자살할거같다.
그런 생각이면 이악물고 방법찾아서 오셔서 죽기살기로 하면 살수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윤택한 삶은 밑바닥 노동자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죽어라 일해야 그나마 먹고사는게 미국삶입니다.

돈많고 여유있고 그러면 일단 한두달 여행와서 상황보시고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판단하고 계획세워서 오세요.

신분부터 해결보시길 바라고 그 방법은 대학다니는거 외에는 힘듭니다.
출처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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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qenaman Feb 11, 2018 9: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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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십년 가까이 스시맨을 직업으로 가져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한국에서의 경험이 여기서 인정받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스시 스타일도 많이 다르구요
그리구 취업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신다면 큰 호텔이 아니고 일반 식당으로 신청이 들어가신다면
지옥을 경험하시게 될겁니다 최저임금 열악한 근무환경 인간취급 못 받죠.. 내 목에 개 줄을 걸어서 그 손잡이를 고용주에게 넘겨주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한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나중에 고용주 쪽에서 틀면 방법이 없습니다 시간 돈 다 들어가고나서요 한국에 외노자들 경험을 미국에서 하시게 될거에요.. 저도 군대 제대하고 미국에 님과 비슷한 시기에 건너왔습니다 오자마자 스시를 시작했고요
고모님의 의견이 맞는것 같습니다. 일단 공부하면서 생각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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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비공개 Feb 13, 2018 5: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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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착해서 산다는 첫번째 조건이라면 당연히 시민권 배우자를 찾으면 됩니다.
하지만 정착이라는게 고정수입도 있어야 하겠기에 전문기술이나 자격증등을 구비하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누가 스시맨 얘기를 했는지 몰라도 스시맨일듯 하네요.
스시맨들은 스시가게의 존폐여부에 따라 생명이 오락가락합니다.
그런거 말고, 차라리 플러밍 기술이나, 건축계통 기술을 배우는 편이 훨씬 수입에 도움이 많이될겁니다.

저같으면 돈좀 모아서 여기와서 수료증이라도 주는 메디컬 도우미쪽 공부라도 해보겠네요.
그나이면 아직도 창창한 나이에요.

꿈을 크게 갖아요. 스시맨이 뭐에요,,,,ㅜ
출처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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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비공개 Feb 22, 2018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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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 말씀이 맞습니다.

고모님 말씀은 일단 와서 칼리지를 다녀봐라. 이것입니다.
칼리지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를 가고는 당신의 선택입니다.

일단 칼리지를 다녀봐라 라는 속뜻은
학교다니면서 영어도 배우고 여기 사정 봐가면서 진로를 결정해라.. 입니다.

한인의 미국 이민 초창기도 아니고.. 스시맨으로 한국에서의 2년 경력은 미국의 어느곳에도 안쳐줍니다.
어차피 미국의 일반 식당에는 초보로 들어갑니다. 한국에서 했다고 좀 하면...
굳이 경력 우대해주면 시간당 1불 더 쳐줄수 있겠네요.
(물론 일류 호텔 스시맨 2년 경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건 아닐듯 하군요)

뭐든 부딪히는게 제일 빠릅니다.
어차피 미국 오시기로 하셨다면 빠르게 오시는게 좋습니다.
답글중에 신분 해결하고 오라는 조언들 많은데요.. 해결하고 오는 방법이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유학생 F1 비자로 오셔서, 학교도 다녀보시고 알바도 해보시고 경험하고 부딪히면서
여기서 신분 해결방법 알아보는게 빠릅니다.

제일 빠른건 서로 사랑하는 시민권자 배우자 만나면되고요.
아니면 와서 돈이 있으시면, 일 배워서 식당 오픈하시면서 투자비자 받아도 되고요.
식당에서 스폰받고 일하는 방법도 있고요.. (개목걸이 찬다고 하지만, 좋은 업주도 있어요)
대학원도 나오고 해서 좋은 미국회사 영주권 스폰받고 일하는것도 있고요.
여기 언급할 수 없지만, 다른 루트들도 있고요...

와보시면 알게 되십니다.. 이런저런..

특히 미국 오시면 처음에 어러버리한 초보 이만자나 유학생 사기치는 부류들 있으니까 조심하시고요.
누가 특별히 잘해주거나 하면 고모님이나 미국생활 오래하신 지인분들꼐 상의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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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re:미국 칼리지 와 스시맨

비공개 Feb 22, 2018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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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아이비리그와 같은 명문대학에 들어간다면 다른 이야기겠지만, 28살에 지금 대학가서 졸업 후 뭘 하려면 많이 늦었습니다. 다만, 일반 전공이 아닌 전문직을 할 수 있는 직종의 전공이면 이야기가 다르죠.
예를들어, 의학, 건축, 법률 등등..

현실적인건, 질문자가 생각하는 것 처럼, 스시맨, 김밥 만드는 일을 열심히 배우셔서
본인 사업을 하는게 가장~빠른 길 이고 현실적인 선택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

친구 동생이 대학도 안가고 술집 웨이터에 노가다, 택시운전 등등 앞날이 없는 일을 서른 넘어서 까지
하다가 스시 2년 배워서 지금은 시카고 외곽지역에서 4만불 짜리 투고집 인수해서 집도 사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질문자가 시민권 따는 방법은 시민권자와의 결혼 이외에는 없어보입니다.
시민권 있는 좋은 여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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