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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5
콧등이 떨리고 경련이10
비공개 Apr 11, 2018 2:24 PM     [Etc]
1
조회 467
스트래스를 많이 받고 미래에 대한 불안 현재 생활에 대한 불만족이 겹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30대입니다.
몇번의 트라우마를 겪으면서 신경이 예민해졌고 불안한 상태가 몸에 벤거 같습니다. (공황장애는 없습니다.)

머리가 늘 쥐어 싸듯 무겁고 둔하고 시야도 약간 어두침침해져 지낸지가 3년이 되어갑니다. 괴롭네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면서 편안하게 마음먹고 부정적인 생각 불안한 상황을 부지런함으로 이겨내려 애쓰다 보니 몸상태는 많이 호전되어가고 있습니다만 최근에는 눈과 눈사이 콧등주위에 떨림현상, 경련같은게 일어납니다. 통증이 있거나 몸 어디 한구석이 아픈것은 아니지만 신경쓰이고 불편하기도 한데 침을 맞아야 하는것인지 비슷한 증상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면 경험담 또는 해결하셨을때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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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콧등이 떨리고 경련이

비공개 Apr 11, 2018 10:32 AM
1
3년동안이면 좀 긴듯한데 ... 그쯤이면 정신과 상담도 생각해보세요.

추천 할수있는것은 여행, 취미생활 시작, 운동 동호회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도 만나서 다른 이야기들 하면서 지내보는겁니다.

참고로 30 ~ 40대에 겪는 일이니 혼자만 그런가 하는 생각은 안해도 됩니다. 전문의 상담은 이미 3년이 되간다니까 만나보라는거고 그 다음에 몸 불편한 부분 하나씩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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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콧등이 떨리고 경련이

비공개 Apr 11, 2018 10:36 AM
3
츙분히해합니다
인생 바닥으로 떨어져서
순간 건강잃고 돈잃고 파산까지 경험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빠져나오는데 너무 느릿느릿애서
심장 마비가 나오는것 같았어요
한 고비고비가 아무도 걸어보지 못한길이니까
누구하나 물어볼 사람도 없고

거기서 빠져나오는데 10년은 걸린것 같아요
지금 떨리는 것은 마그네슘 부족같은데요
종합비타민을 사서 종 강하게 복용하시면 1주일 정도 지나면 없어져요.
출처소망이 부끄럽지 않아요.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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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콧등이 떨리고 경련이

비공개 Apr 11, 2018 12:19 PM
3
저도 상담 절대 추천 합니다만 침을 맞는 이야기를 하시니 당장 이렇게 해 보시길 권합니다.
유튜브에 가시면 안면 경락/지압 에 관한 동영상이 많습니다. 몇 개 뒤져서 보고 몇 일 따라 해 보세요. 침 맞는 점이나 경락점, 지압점 등 모두가 침구술에서 나온 것으로 아는데 저는 새 연필에 달린 고무를 이용해서 눈 충혈, 주름 개선, 시력 호전등에 효과를 봤어요. 좀 더 나아가 위나 장의 문제도 응급 해결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앱스토어에 가서 meridian이라 넣어 검색하면 지압점을 설명하는 앱이 많아요. 한글로 된 것도 있고 한,영,중도 있으니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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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콧등이 떨리고 경련이

chungshik Apr 11, 2018 4:25 PM
1
육신에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생각에 문제가 있고 그 생각의 문제 때문에 감정에 문제가 있고 감정에 문제가 뇌의 홀몬작용을 불균형을 만들어서 육신을 망가 트림니다 왜그런일이 내게 일어날까 자연에서는 항상 우리의 영과 의식을 진화 시키기 위한 일을 하는데 그 고통 속에서 만나는 모든 인연들을 이해하고 받아 들이고 겸손하고 남탓 하지 말며 나를 뒤돌아 보고 내가 모자람을 깨달아 공부하라고 그런 어려움을 줍니다
의사는 육의 수준에서 도움을 받을 수는 있으나 그건 일시적인 도움 입니다 지금내게온 시련이 나를 발전시키는 박사논문 이라는 마음으로 감사하게 대하면 당신의 어려움이 풀릴 것이요 그어려움이 풀리면서 다른인연에게 도움믈 주면서 당신의 앞길에 행운이 따라올 것입니다 만약 남탓하고 불평하면 아픔속에서 헤어나오기 힘들테니 모든 사람들을 겸손한 마음으로 의견을 들어보세요 heykorean.com/jbclub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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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172.58.*.1  Apr 11, 2018 4:58 PM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정 불화로 생지옥이라 생각하고 버티던 시절 채 식지않은 불화를 가지고 씨름하다가 밖으로 나가니 또 다른 문제를 가진 이를 도울 상황이 오더군요. 잠시 아이러니하다 싶었는데 생각을 가다듬고 나니 제 문제의 불씨가 서서히 꺼져 가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자꾸 나가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도움 받았던 이들도 세월이 지난 지금 저를 되찾고... 돌리고 돌리니 살아지고 돌고 도니 또 사는 것 같아요.
  • 댓글2
    chungshik72.225.*.45  Apr 11, 2018 5:37 PM
     
    반갑습니다 이해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니까 우리가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살아 가면 좋은 일이 생기지요 더욱 힘있게 사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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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콧등이 떨리고 경련이

비공개 Apr 12, 2018 12:46 PM
2
한의원가서 침 맞는게 꼭 허리삐끗하거나 발목 접질렸을때만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한방신경정신과도 있습니다. 충분히 안정을 취하시고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도록 해보시고 그래도 도움이 안되면 헤이코리안 업소록에 있는 심리치료 혹은 한의원 방문해 보세요. 도움 되실거에요~
출처헤이코리안 업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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