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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7
결혼 영주권 인터뷰 10
비공개 Jul 09, 2018 2:19 PM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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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34
안녕 하세요.
시민권자 와 결혼 영주권 을 신청 하였습니다.
인터뷰 일자 를 받었습니다. 접수 한지 2달 보름 만에 접수증.지문. 인터뷰 통지 가 왔습니다.
질문 드림니다.  
질문 1. 인터뷰 용지 에 이름 이 시민권자 배우자 이름 은 없고
        영주권 신청자 이름 과 돌아가신 아버님 이름 에 c/o 로 표시 로 왔습니다. 정상 인지요?

     2. 제가 알기 로는 인터뷰 전에 노동허가 서가 오고 그후 
        인터뷰 받는다고 알고 있는데, 노동허가 받지 않은 상태 라도 
        인터뷰 일자 통보 가 오는지요?  
        참고 로 인터뷰 일자 는 앞으로 1달 남었습니다. 
이상 입니다. 항상 멘토님 들께 감사 하는 마음 입니다.
감사 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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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kenzojss Jul 09, 2018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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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 는 care of 의 약자입니다. c/o 가 본인 이름이 아닌건 문서메일을 수취인 (선생님) 에게 전달하게끔 주소지의 오피셜 거주자의 이름을 적는것입니다. c/o 를 적는건 우체국 편의를 위해서고, 이렇게해야 선생님에게 제대로 확실하게 전달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우체국 집배원 선생님들이 주소지의 해당하는 사람이름이 아닐때 다른사람이름이 기재되어있으면 컨피덴셜한 메일은 딜리버리를 하지 않아요.

예) to. 홍길순
c/o 홍길동
123-45 ABC AVE.
NY, NY 10001

홍갈동씨 댁에 거주하는 홍길순 앞 아라는 의미이고요.
따라서 c/o 는 주소지의 primary tenant 가 될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셨거나 안계신 경우라도 뭐 그리 중요할께 없어요. 메일은 홍길순 앞으로 잔달되면 그만입니다.
따라서 돌아가신 아버님의 Property 에 살고 계시거나, 이버님 이름이 primary lessee 로 되어있는 경우입니다.

2.
지문찍고 노동 허가증이 나옵니다.
영주권 심사가 다음달에 끝마쳐도 그자리에서 바로 영주권을 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나중에 받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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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zojss172.56.*.0  Jul 09, 2018 1:41 PM
     
    [내용추가] ㅡ c/o mailing delivery ㅡ
    Reading or opening someone else's mail is called "mail theft," and is punishable for up to five years in prison. It's a federal crime, at least in the US. Tampering or stealing someone's personal belongings (e.g. mail) would be a crime anywhere. The "care of" doesn't give that person any special mail opening privileges, it simply means they are responsible for getting the mail to the specific person because it's not their normal address.

    밑에 어이없는 덧글보고 몇자 첨부드립니다. Uscis, SSA 포함 로컬 DSS 오피스에서는 Multiple dwelling living unit 일경우 컨피덴셜한 문서들은 대게 c/o 를 넣습니다. 한 집에 여러명이 룸메이트를 할경우, 당사자에게 메일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인데요, c/o 이름이 들어간 사람은 메일을 오픈해서는 안되고 c/o 된사람이 메일을 수령했다면 to. Person 에게 메일을 전달해야 합니다. c/o 에 자신의 이름이 적혔다고 열어봐서도 안되고요. c/o 가 적힌이유는 to person 의 normal mailing address 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우체국 룰을 이민법에 상담에 적용한다는게 더 웃기고 근본이 없는듯 해요. 미국생활, 생활상식 c/o mailing 에대해서 원글자 선생님에게 말씀드린것 뿐인데, 밑에 어떤분은 죽자고 뎀비네요.
    밑에분은 본인이 근본없어 미안한글, 무지해서 막던지는 민망한 글은 올리지 않는게 나을뻔했는데 말입니다. 지나가다 웃겨서 몇자 첨부합니다. 원글자 선생님은 부디 영주권 심사 잘 받으세요~ 밑에 이상한글은 신경쓰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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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비공개 Jul 09, 2018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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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올것이며 메일 딜리버리 잘해줍니다.

우체국에서 관여할 상항도 아닌데 위분은 정확하지 않은 답글을 어디서 주어 듣고 확신을 하는지 우체국은
해당 주소에 누구에 이름이건 상관없이 온 메일 전달하는게 입무 인것이죠.

본인한테 중요한일 누가 그러더라 보다 무료 이민법 상담이 가능한 곳 많은데 그쪽으로 문의하세요.



출처근본 없는 남의 말 듣다 패가망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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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비공개 Jul 09, 2018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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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c/o라는 의미를 설명한 것이 맞긴 하지만 영주권 신청자 자신이나 대리인이 영주권 접수 서류에 그렇게 쓰지 않으면 그런식의 주소가 적혀 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체국이 관여할 상황이 아니라는 말씀이 더 정확합니다.

제 추측으론, 누가 서류를 작성했는지, 작성하는 사람이 의아하지만 (한국식으로) 돌아가신 아버님을 "호주"의 명목으로 c/o 칸에 쓰고 (영주권 신청자를) 그 분과 사는 식구 "아무개 앞" 이런 식으로 주소를 쓴 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이민국이 주소를 이런 식으로 가지고 있는 거죠. (이렇게 됐다고 큰 일이 날 일도 없으니 서류를 채운 사람을 나무라거나 책망 할 필요도 전혀 없어요. c/o가 들어 갔다고 뭐 큰 일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 원하시면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를 할 수가 있어요.
1. 일단 영주권을 수령하고 나면 별로 상관이 없는 문제이니 그냥 둔다. 대신 이민국 기록에는 추후 새로 이사가서 주소를 변경할때까지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게 됩니다.
2. 접수 후 받은 편지에 나오는 800 번호에 전화를 해서 "호주"로 명시된 부분을 지워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이민국 기록에서 지워졌다 해도 영주권 카드가 오기까지 그 "호주"명이 계속 (혹은 간혹) 적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접수된 양식 하나하나 지워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 생기는 문제에요.

다음은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1. 인터뷰 용지는 본인의 이름으로 신청된 485와 관련되어 온 편지 이므로 시민권자의 이름도 (c/o의 경우를 제외하고) 호주의 이름도 적혀오지 않습니다. - 반대로 초청자용 130에 관한 접수나 승인 편지는 시민권자의 이름으로 옵니다. 단, 인터뷰에는 두 분 다 가셔야 해요.
2. 경우에 따라서는 노동카드를 발행하는 것을 제외시키고 바로 인터뷰를 하자며 편지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소위 말하는 약식/간소/급속 절차인데 이를 DORA라고 부르는데 누구의 것을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가는 이민 수속 절차 (AOS) 규정을 따라서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DORA AOS라 넣어 검색을 좀 해 보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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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비공개 Jul 09, 2018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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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그러면 얼만만에 인터뷰 하시나요
지역이 어디세요
시민권자 배우자 영주권은
뉴욕은 일년 걸리는걸로 아는데요.
시민권자 배우자는 거의 급행이 없어요
혹시 미군 배우자 인가요?
미군 이라도...
만약에 뉴욕,동부 아니면 빨리 받는 지역도 있어요.


요새 이민국이 하는일이 엉망진창 입니다.

인터뷰 노티스 편지라면 축하 드립니다.
이민국 사이트에 접수넘버 넣고 확인해보세요.
노동허가증이 왜 안오는지

출처뒤죽박죽 이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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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98.14.*.204  Jul 28, 2018 10:41 PM
     
    뒤죽박죽이네요
    저는 뉴욕에서 2월달에 배우자 신청해서 4월 인터뷰 5월 영주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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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kenzojss Jul 09, 2018 4: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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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C/o 는 단지 메일링 preference 입니다. 선생님이 일을 하시거나 메일을 수령치 못하는 상황을 위해서 신청자의 공문수령을 위한 편의를 고려해서 USCIS 가 정의해논 공식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What is "care of" Form I-485?
"In care of " means that if you happen to have someone or an organization who is better prepared to receive mail than you. Any correspondence can be sent to this address instead of your actual address." ]

C/o 는원글자님이 485 신청시 지정하셨거나, 아버님 이름이 들어간 거에요. 보통 변호사 사무실에서 신청하게되면 attorney 이름과 주소가 들어가고요. 호주이름이나 변호사이름 (로펌주소) 항시 같이 적혀 옵니다.

그럼으로, to person 의 normal mailing address 가 아니기때문이거나 같은 주소지만 아버님도 이 메일을 수령할수있게끔 양식이 신청된거로 예상합니다.

모든 아이디, 이민국 메일들은 컨피덴셜 한데요, 이민국에서 upon client request 로 혀금 c/o name add 해서 메일링을 하게되면 그때부터는 수취인과 우체국 사이의 문제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USCIS 는 메일 발송후 트렠킹 넘버를 Applicant 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뭐, 다시 말씀드리지만 원글자님은 이미 문서를 수령했고, 별 큰 이슈는 아닙니다. 영주권 시험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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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re:결혼 영주권 인터뷰

비공개 Jul 09, 2018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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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죠님 끈질기시네 그게 뭔상관이지 말입니다.

질문을 이해부터 하시지 말입니다.
질문과 상관없는 답에 왜 저러실까 하지 말입니다.
출처구글이 여럿 망가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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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두달 반 많에 영주권 인터뷰라 ????

choiyoshi Jul 11, 2018 7: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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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떤 주 인대요?질문자님의 멘토가 되는 세가지 팁!

1. 100% 확신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겸손하게 씁니다.

2. 내가 쓰는 글은 나의 얼굴이며, 나의 생각, 나의 입을 대변합니다.

3. 질문과 상관없는 내용이나 의도적인 이메일,전화번호는 지키미멘토들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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