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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 / 척추협착증 수술하지 않고 치료
wugs88 Feb 07, 2014 1:42 A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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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 관절 인공관절수술 필요없어 ? 줄기세포 치료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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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1.23 19:22 | 수정 : 2014.01.23 19:47

 

최근 거스 히딩크(68)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도 한국에서 무릎 관절염 수술을 받았다.10년 넘게 오른쪽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해 온 히딩크 전 감독은 지난 5일 입국해 14일 간 병원에서 수술과 재활 치료를 받았다. 

한국에 오기 전 히딩크 감독은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에서 여러 치료 방법을 검토했지만, 인공관절수술 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나 인공관절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 전처럼 지도자 생활을 하고 평소 좋아하는 골프를 즐길 수 없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고민을 이어가던 히딩크 감독은 지난해 10월 브라질과의 친선경기 관전 차 한국을 방문했다가 송 원장을 만났다. 그 자리에서 치료법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인공관절을 이식하지않고도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수술 전 수준으로 무릎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결국 그는 한국에서 치료받을 것을 결심했고, 국내 줄기세포 기술인 ‘카티스템(Cartistem)’을 통해 새 삶을 얻게됐다. 수술 후 히딩크 전 감독은 “한국의 첨단 의료기술에 놀랐다”며 “최종 진단을 위해 방한하는 3개월 뒤에는 인천공항 입국장에 똑바로 걸어서들어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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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만큼 흔한 척추관협착증 - 수술하지 않고 치료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사는 신모 씨(61)는 지난해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받았다. 어느새부턴가 찾아온 허리 통증이 가실 줄을 모르고 계속되어온 상태였다. 통증은 엉치로 점점 뻗어나가 일상생활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걸을 때는 허벅지와 종아리가 당겼고, 수차례 가다 서기를 반복해야만 했다. 밤이면 통증이 더욱 심해져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당시 신 씨는 약물치료와 운동치료로 통증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60대의 고령인 데다 고혈압을 앓고 있어서 수술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신 씨는 수술을 하지 않고도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척추협착 풍선확장술을 시술받았다. 척추에 풍선을 삽입해 신경 압박을 해소해주는 시술이었다. 당시 그는 다른 환자들보다 협착 증세가 심했지만 이 시술 덕택에 지금은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척추관은 척추신경다발이 통과하는 구멍으로, 나이가 들면 척추관의 내벽이 두꺼워지면서 신경을 누르게 된다. 이게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허리 통증이 주된 증상이라는 점에서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디스크와 유사한 점이 많다. 하지만 통증을 유발하는 조건이 다른 만큼 발병 원인이나 세부적인 양상에 차이가 있다.

보통 척추관협착증은 40대에 처음 발병하고 50, 60대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다. 또 허리디스크는 허리의 통증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지만,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보다 엉치나 다리의 통증이 더 큰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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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Feb 14, 2014 7:19 PM 전화번호 알려주십시요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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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lifeFeb 14, 2014 7:21 PM 전화번호 알수 있을까요?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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