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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정희국 내과
hyunuki Nov 21, 2014 5:41 PM     [Etc]
2 조회 1,851
약 한달전쯤에 플러싱 머레이에 있는 정희국 내과에 검사를 받으려고 예약을 했습니니다. 
예약이 두시였는데 제가 한 십분정도 늦게 도착한것 같아요. 무튼 접수하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 보니 어느덧 한시간 반이 훌쩍 지났더군요. 이건 너무 하다싶어서 얼마나 더기려야 하냐고 물어보니 40분을 더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할말이 없더군요. 화가 났지만 참고로 기다렸죠. 그렇게 50분가량이 지나고 나서야 제이름이 불리고 안쪽으로 들어가 의자에 앉아서 또다시 10분 정도를 기다렸어요. 쌍욕나오기 직전이었오요.  그때마침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의사 오피스에 앉아서 또다시 5분정도 기다렸죠. 안오더군요. 10분뒤 알람이 울리게 맞춰놓고 기다렸어요. 10분뒤 알람은 울리고 의사는 안오더군요. 말없이 일어서서 병원을 나와 집으로 갔습니다.
예약을 했틈에도 불구하고 저는 병원애서 가만히 앉아 제 소중한 2시간 30분을 허무하게 버리게되고 검사도 못받았습니다.  
이런 거지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출처경험
(hyun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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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Dec 02, 2014 7:53 AM 운이 없으셨네요...저두 거기 몇년 다녔었는데...그런 경우는 없었는데요.

    그 전에도 지금도 파킹은 좀 어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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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비공개Mar 27, 2015 9:58 AM 맞아요. 거기 이상해요.
    전문의라 해서 한번 진료를 받았는데 정말 느낌 안좋았어요.
    진료라 할것도 없이 뭐 답답해서 질문하면 동문서답하고 얼렁뚱땅 해요.
    진짜 그래요. 너무 황당해서 두번다시 안가요.
    왜 있잖아요. 일일이 얘기하기엔 좀 유치한데 맞긴맞는거요.
    의사가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정말 안좋았어요. 반말로 막 말하고
    한국사람들 의사말 안듣는다며 비방하고....
    무슨 장사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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