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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Palisades Park Bakery에서 차별을 당했네요.
jihun1003 Nov 24, 2016 2:51 PM     [NJ]
4 조회 3,497
추수 감사절 아침에 펌킨파이 사러 평소에 다니던 뉴저지 팰팍에 있는 Palisades Park Bakery에 갔었는데 줄이 길어 40분을 기다리고도 결국 못샀어요. 여기까지는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피칸케잌을 오더하자 머리가 흰 미국 할머니 종업원이 다 팔렸다고 말하면서 밑에 숨겨둔 파이를 미국 사람들 한테만 주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컴플레인을 했더니 할수없이 팔면서 직원들도 서로 난감해하는데 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대통령선거후 요즘 부쩍 늘어난 인종차별을 너무나 쉽게 피부로 느꼈습니다. 아무리 차별해도 이민생활은 꿋꿋하게 하면서 좋은 추수감사절 보냅시다.
출처jihun1003@hotmail.com
(jihun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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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Nov 28, 2016 2:34 PM 헉.. 여기 저도 좋아하는 곳인데... 혹시 예약된 파이였던 건 아닐까요? 올 해는 안 갔지만, 전 항상 미리 전화하고 가서 파이를 예약해 두어선지 이런적이 없었는데요.. 신고 0
  • 댓글2
    비공개Dec 01, 2016 12:51 PM 인종차별 은 아닌것같고, 아마 미국 분이 미리 예약을 해두셔서 드린것같아요.
    저도 거기 많이 가는데, 탱스기빙 데이 나 holiday 시즌은 미리 예약하신분에게 먼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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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3
    housemasterJan 10, 2017 3:57 PM 괜한 오해로 인종차별까지 가는건 위험합니다! 신고 0
  • 댓글4
    비공개Jan 16, 2017 3:09 PM 인종차별은 아니고 인맥인듯 신고 0
  • 댓글5
    비공개Jun 04, 2017 12:54 PM 댓글다신 분들 말이 맞아요. 저도 그런적있는데 미리 전화해서 맡아 달라고 부탁하면 따로 보관해 남겨둡니다. 그러니까 숨겨둔 파이는 미리 예약한 손님들 거예요.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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