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나눔
(후기)몬탁 해돋이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ccj0313 Jan 30, 2008 12:00 AM     [NY]
3 조회 29,223
처음 해본 여행이라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br />친구들이랑 1박2일로 잡고 놀러갔다왔어요~<br />ㅎㅎㅎ<br />영어도 잘 못하고 아는것도 별로 없지만<br />몬탁이나 1박2일 여행 생각하고 계신분들께 쪼끔이나마 도움이 되고자<br />이렇게 글씁니다~!<br />저도 이곳에서 몬탁을 알게되어 가게&#46124;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다가...ㅎㅎ<br /><br />저희가 출발한곳은 플러싱입니다~<br />플러싱에서 LIRR을 타고 펜스테이션을 갔어요~<br />시간이 10시쯤이여서 off peak 으로 5불주고 티켓을사서&nbsp;펜스테이션으로 가서<br /><font color=`#ff0000`>펜스테이션에서 몬탁가는 티켓<font color=`#000000`>을 끊었어요</font><br />가격은 한명당 14불(어른)</font>이였어요~<br />그래서 그 티켓으로 자메이카로 갔는데<br />여기서 <font color=`#ff0000`>(자메이카에서 몬탁가는 기차는 4~6시간정도에 한번씩 밖에 없습니다!)</font><br />11시 30분꺼였는데 저히가 해매고 다른 기차를 잘못타는 바람에 늦었습니다ㅜㅜ<br />그래서 결국 4시 45분 기차가 있어서 그 기차를 타고 몬탁에 도착했습니다<br /><font color=`#ff0000`>자메이카에서 몬탁까지 가는 시간은 4시간정도</font> 였습니다..<br />겨우겨우 아주 힘들게 몬탁에 도착했는데<br />이미 시간은 8시가 넘은 시간이였습니다<br />겨울이여서 해가 너무 빨리 떨어져버린거죠..<br />게다가 불빛이라곤 너무 없어서 앞이 깜깜해서<br />불빛이 없는곳엔&nbsp;핸드폰에있는 플래시로 다녔었죠<font color=`#ff0000`>(몬탁해돋이보러갈실땐 플래쉬꼭가져가세요!)</font><br />근처에는 레스토랑과 소방서와 Children care center 정도가있습니다~<br />케어센터로 들어가 호텔을 물어보니까<br />그 바로옆 샛길에 MONTAUK MANOR가 있지만 너무 어둡고 길도 생각보다 좁아서<br />올라가긴 좀 무서웠습니다<br />게다가..운전자들이 차로 저희한테 자꾸 겁주고 장난을 쳐서..좀 위험합니다~^^;;;<br />결국 근처를 해매다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식사와 급한일을 해결보고<br />일하는 분깨 택시를 불러 달라고 하여 택시를 타고 타운으로 오게되었습니다<br /><font color=`#ff0000`>몬탁역에서 타운까지는 택시로 3~8분 안에 갈수있습니다 가격은 $8 불정도 였고요<br />몬탁역에서 타운까지는 걸어서 10~20분 입니다~ TAXI (631-668-4747 or 631-668-2468)<br />또한 자기가있는 위치에서 택시를 부르면 바로바로 와줍니다~오는데 5분이면되요~<br /><font color=`#000000`>택시를 타고 타운에있는 모텔에 데려다 달라고 해서 <br /><font color=`#ff0000`>Ralph &amp; Claire Mayer(76south edison st 631-668-2704) 라는 몬탁모델</font>이라는곳에 데려다주엇습니다<br />시간은 10시쯤이였구요~ 착한 할머님께서 계셨어요~<br /></font><font color=`#ff0000`>하룻밤묵는데 저희 3명이였는데 $75불 이였습니다~<br /></font>방에서는 부엌과 화장실 (샤워시설) 침대2개와 텔레비젼까지 있었습니당..<br /><font color=`#000000`>새벽 5시쯤에 일어나 씻고 해돋이를 보러 갈준비를 마치고 택시를 불러서<br /></font></font><font color=`#ff0000`>Light House(등대) 를 가달라고 했습니다 택시타고 10~15분이고용 걸어선 힘듭니다..<br />택시 가격은 $16불 이였습니다<br /></font><font color=`#ff0000`><font color=`#000000`>등대 앞에 도착했는데...</font> 등대는 문이 닫여있었습니다ㅠㅠ<br />들어갈수없게 장치가 막..되어있씁니당...<br />게다가 겨울이라 그런지 해는.,. 6시쯤부터 노래지면서 7시쯤에 뜹니다..<br />그 옆사이로 내려가는 길이 있고 내려가면 바닷가와 돌로 걸어갈수있게 만들어놨습니다<br />(꼭 플래시 가져가세요 너무 어둡습니다)<br /><font color=`#000000`>저히는 등대앞에서 벌벌 떨다가 6시쯤에 바닷가쪽으로 내려가 돌담길을 걸으며 등대 앞쪽으로왔습니다<br /></font>파도가 살짝 거칠고 어둡고 추우니 단단히 준비하시길..<br />어느정도 들어가면 해돋이 볼수있으니 깊게 들어가지 마세요!<br />거기서 사진을 찍으며 해를 기다렸습니다 점점 <font color=`#000000`>검은색</font>-<font color=`#0000ff`>파란색</font>-<font color=`#ffcc00`>노란색</font>-<font color=`#ff0000`>빨간색</font> 이러다가 해떠요!<br />정확히 7시01분정도 해가 뜨는데 한30초정도면 해가 금방 확 뜹니다<br /><font color=`#000000`>사진 빨리 &#52238;으시고 눈깜빡하지 마시고 잘보세요~</font><br /></font><font color=`#000000`>정말 멋있습니다.. <br />대충 열심히 보고 다시 등대문앞으로 걸어와 택시를 불러 타운으로 왔습니다<br />타운에 델리가 있어서 샌드위치와 빵과 과일 등등을 사서 모텔로돌아와 아침식사를 하고<br /><font color=`#ff0000`>타운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모래사장과 바닷가가 있습니다</font> 시간있으시면 그것도 관람하시고<br />저히는 시간이 없어 해돋이만 보고 2시50분 차를 타고왔으나..<br />다른분들은 더 많이 구경하셨으면 해요! 그 근처에 park 도 있다고 들었습니다~<br />식사를 마치고 너무 힘들 저희는 그냥 뻗었지만..;;ㅎㅎ<br />점심정도에 cheak-out 을 하고 데려다 주겟다는 모텔언니의 권유를 뿌리치고 ㅎㅎ<br />저희는 타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천천히 스테이션까지 걸어왔어요<br />오면서 작은 강도 구경하고 20분정도 걸었어요 춥긴 했지만 걷는 것도 좋더라구요~ㅎㅎ<br /></font><font color=`#ff0000`>몬탁역에는 티켓팅 하는곳이 없어서 기차역안에서 역무원에게 티켓을 샀습니다~<br />자메이카에 8시 30쯤에 잘 도착하였습니다~!<br /><br /><font color=`#000000`>여기까지가 저희 몬탁 해돋이 여행이였습니다~!<br /></font><font color=`#000000`>부디 가시는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구요~<br />이 후기는 저의 후기 이며 제가 직접 겪은 것입니당..<br />아는건 없지만 궁금한거는 쪽지나 댓글 부탁드리구요~<br />저는 2월 중순에 1박2일이나 2박3일로 친구들과 또 여행을 갈까 합니다~ 물론기차로요!ㅎㅎ<br /></font><font color=`#000000`>혹시 좋은 여행지나 추천해주고 싶으곳있으시면 쪽지주세요~^^<br />긴 얘기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font><br /></font>
출처
(ccj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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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ingsunJan 30, 2008 8:38 PM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차를 가지고 당일로 다녀와서 큰 재미를 못 느꼈엇는데....다녀오신 님의 글을 보니 재미있었을것같은 부러움이 느껴집니다. 신고 0
  • 댓글2
    ccj0313Jan 31, 2008 1:13 AM 나름 재미있었어요 집에 돌아갈때 기차안에서 4시간은 솔직히 좀 짧기도 했어요 얘기하고 게임하고 놀고 그러느라 시간이 정신없이 갔답니다~ㅎㅎ긴얘기읽어주셔셔감사합니다! 신고 0
  • 댓글3
    becfaJan 31, 2008 1:36 AM 정말 롱아일랜드는 롱이군요~! ^^ 신고 0
  • 댓글4
    ccj0313Jan 31, 2008 11:40 PM 4시간이면 정말 길죠~!
    그래도 몽탁이 롱아일랜드 끝이니까요~
    저는 4시간도 아깝지 않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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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ingsunFeb 01, 2008 9:45 AM 밟으니 뉴저지 프린스턴에서 세시간 걸렸는데 ㅎㅎ 신고 0
  • 댓글6
    scrap75Feb 01, 2008 9:02 PM 님의 후기를 읽으니 옛날 생각 나네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밤기차 타고 몬탁 갔는데, 허허벌판... 할 말 잃고... 다음날 등대까지 걸어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무작정 걸었어요...
    2시간걸었나? 등대 포기!~완전 거지 꼬라지 해서 다시 기차역까지 3시간동안 다시 걸어서 돌아옴. 군대 제대후 얼마만에 행군인지...겨울에 죽다가 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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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7
    scrap75Feb 01, 2008 9:06 PM 해병대 아자씨.... 혹시 부엌에서 요리 할 수도 있나요? ㅡㅡ;; 예전에 갔을 &#46468;, 라면 하나 달랑 들고 가서, 춥고 배고파 죽을 뻔... 대신 술도 못하는데, 맥주만 3캔 까고 뻗어 잠들었어요. 담에 가면 고기랑 소주 사가지고 가서 구워 먹을라는뎅. 왠만한 요리 할 수 있겠죵?? 밥이랑, 찌게랑.... 신고 0
  • 댓글8
    jycha9848Feb 02, 2008 3:25 PM 차없으면 몽탁은 비추에요. 렌털카필수입니다. 다른교통비 따지면 별차이없어요.해돋이보러 그 고생을 감내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럽구요. 다른 볼거리 전무하고요. 몽탁가기전 EAST HAMPTON에 예쁜샵들 많은 동네있는데 쇼핑좋아하는분은 볼만해요. 신고 0
  • 댓글9
    ccj0313Feb 04, 2008 11:27 AM 부엌에서 요리 할수있더라구 안에 냄비랑 수저 포크 다있었구요 전자레인지랑 가스레인지랑 토스트 굽는 기계도 있었구요.. 접시도랑 컵도있어용 라면같은건 끓여 드실수있더라구요 찌게같은건 재료 랑 조미료 다 있으시면 해도 될만해요!! 신고 0
  • 댓글10
    scrap75Feb 04, 2008 7:44 PM 감사합니다. 날 풀리면 다시 가야겠네요. ㅎㅎㅎ 신고 0
  • 댓글11
    hominjungSep 03, 2010 11:25 PM 갈때마다 항상 차를 가지고 가서 재미있는 고생의경험을 가지지 못했었는데 님의 사서도 고생한다는 경험을 읽고 나도 쉬는날 기차로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가지의 경함은 저의마음을 흥분하게 만들었고 좋은 정보로인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터라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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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12
    wowow0527Nov 26, 2011 7:08 PM 뉴욕뉴저지 한인택시 / 뉴욕맞춤관광 - 가장싼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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