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나눔
전화영어후기 믿을만한가?
coolfishsource Nov 14, 2017 3:35 A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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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 구매후기...


터넷에서 상품을 쇼핑할 때 구매후기를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프라인 상점처럼 직접 볼 수 없이 상품페이지의 설명과 사진을 보고 결정하기가 선뜻 내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익히 알고 있는 브랜드일 경우는 상관 없지만, 잘 모르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구매평에 대한 의존도는 더 커지게 마련입니다. 전화영어는 비교적 가격이 높고 품질의 편차가 있는 서비스여서 마찬가지로 구매 시 전화영어후기를 많이 참조하게 됩니다.

 

전화영어후기, 진짜일까? 
 



하지만 뉴스에서 쇼핑몰의 구매후기 조작에 대한 기사들도 나오고 해서 전화영어후기가 100% 진짜일까 합리적인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로 사이트의 경우에는 가상 계정으로 후기를 작성하거나, 마케터들의 포럼 등을 통해 후기를 품앗이 하는 등의 행위들이 은밀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법적인 행위들을 하지 않더라도, 경품 등을 제공하여 후기를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 그나마 양심적인 행위일 것입니다. 

저희도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1주일 무료 수업을 추가하는 이벤트를 한 후에야 전화영어후기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회원들께서 정성들여 후기를 남겨 주셨지만, 만족도가 높으신 수강생들만이 참가하는 것이 후기 이벤트의 한계이기도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담당강사와의 체험수업


바이토킹 전화영어는 미국현지회사로 2012년 부터 한국에 사무소를 운영하면서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본사에서 운영하던 체험수업은 체험수업 전문강사가 무료로 5분간 진행하는 식이였는데 한국사무소에서는 담당강사와 25분간 체험수업을 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진위를 알 수 없는 전화영어후기에 의존하기 보다는 실제 정규수업을 진행할 담당강사와 수업과정에 대해 체험하는 기회를 가져보기 위함입니다.

무료에서 유료(정규수업비의 50%)로 바뀌긴 했지만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2013년 변경 이후 줄곧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화영어품질은 강사가 결정
 



수업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가 몇 가지 있지만 가장 영향이 큰 것은 당연히 강사입니다. 학원 같은 데에서도 유명강사를 유치하기 위해 경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학생에 따라서 선호하는 또는 만족도가 높은 강사가 다릅니다.  저희 강사진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선생님이라고 해서 모든 수강생들이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기도를 떠나 아카데믹하게 수업을 진해하거나 아니면 캐쥬얼하게 편안한 스타일로 진행하는 등 선생님들의 교습스타일이 다릅니다.

강사진의 교습스타일과 본인의 학습패턴, 목적 등이 또 맞아야 합니다. 바이토킹의 25분 체험수업은 이런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출처
(coolfish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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