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굿피플
이달의 명예멘토
* 은별 이상인 분들을 대상으로 운영자가 선정합니다
2010년09월명예멘토
마이멘토링
1
제2대명예멘토 (2010년 09월)
ngnm54
919 26.8% 3431
관심분야|
0
등급|
은메달
내공|
61192
랭킹|
7위
인터뷰 :제가 아는 정보를 질문하시는 분들에게, 답글을 쓰면서 저도 더 정확한 답변을 쓰기 위해서 돌다리도 두드려 가며 건너 갔습니다. 답글도 쓰고, 저도 지식도 늘고, 보람된 일이여서, 계속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고맙다고 쪽지를 주시거나, 답글을 남겨주실 때는 더 더욱 보람 되었고, 더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내공도 늘고, 물방울도 쌓이고 하니 재미도 있고, 일석 삼조의 기쁨을 누릴 수가 있어서, 헤이코리안 에도 고맙다는...
인터뷰 ngnm54 인터뷰
1. 헤이코리안에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ngnm54님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2006년에 유학을 온 학생이고, 지금도 디자인을 공부 하는 학생 입니다.^^
2. 제 2대 명예멘토가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명예 멘토라는 것을 만들어서 저에게 영광를 주신 헤이 코리안에 고맙다는 말씀부터 드려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연히 시작해서, 이런 기쁨을 누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지금 까지도 열심히 해 왔고, 앞으로도 더 발전 된 모습으로 지금의 명예를 지키도록, 순간 순간에도 애쓰는 그런 멘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 헤이코리안 멘토링에서 활동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크사니에 대해서는 들었지만, 우연하게도 지금 까지도 가입은 안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헤이코리안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08년 졸업 이후 집을 찾기 위해서 하루 에도 수십 번 부동산 싸이트를 들락 날락 하다가 멘토링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눈팅(?)만 하고 아 ~~~그렇구나 ! 하면서 답글을 남기시는 분들이 존경 스러웠습니다. 어느날, 답글을 읽는데, 정확한 답변이 아닌데, 답글을 다신 분들이 전부 같은 종류의 답글을 쓰신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답을 알고 있는 부분이라 답을 썼습니다. 그게 시작이였습니다. 질문글에 100%(?) 정확한 답글을 쓰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에 대한 예의 라고 생각 했습니다.^^
4. 멘토링의 매력을 알려주세요!
제가 아는 정보를 질문하시는 분들에게, 답글을 쓰면서 저도 더 정확한 답변을 쓰기 위해서 돌다리도 두드려 가며 건너 갔습니다. 답글도 쓰고, 저도 지식도 늘고, 보람된 일이여서, 계속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고맙다고 쪽지를 주시거나, 답글을 남겨주실 때는 더 더욱 보람 되었고, 더 많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내공도 늘고, 물방울도 쌓이고 하니 재미도 있고, 일석 삼조의 기쁨을 누릴 수가 있어서, 헤이코리안 에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5. 최근 멘토링이 리뉴얼이 되었는데요. 개편전과 개편후의 장단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개편전에는 질문과 답이 한 눈에 보여서 읽기가 편했습니만, 지금은 질문과 답을 따로 봐야 하는 불편함 아닌 불편함이 있습니다. 또, 한가지 답을 다시는 분들의 아이디가 비공개도 있으니, 혹시라도 비상식적인 답글이 올라 올까봐 저어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다 만족할 수 있는 싸이트는 없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지금도 만족 하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발전이 앞으로 잇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속단은 금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6. 보통 답변하는데 시간은 얼마나 할애되는지요?
처음에는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한 질문만 읽고, 답글을 썼기 때문에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어느 날 순위에 진입을 하니, 욕심(?) 이 생기기도 했지만, 불안한 수준은 아니였으며, 지금은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려서 시간을 계산해 본적이 없어서, 얼마라고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
7.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가장 불쾌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무작정 쪽지를 보내서, 물어 보시고,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내가 아는 부분 이다. 내가 알아서 하겠다.” “ 왜 모르느냐?” 질책 하시는 분들도 더러는 있으셨지만 그래도 직접 비방을 하시는 분은 없으셨습니다.^^ 그럴 때마다 더욱 발전된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채찍을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8. 가장 자부심을 느꼈던 답변글과 질문글이 있다면?
어떤 분이 학생비자와 미국 유학생활에 대해서 물어 보셨는데, 제가 확실하게 기억은 못하는데 거의 계절로 따지면 1년 정도를 쪽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 분을 뵌 적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어학원 등록과 미국 비자(학생, 관광) 에 대한 전반적인 답변이였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2008년에 바뀐 OPT 룰에 대한 답변이였습니다. 이 때 저에게 고마움을 가지신 분들이 밥이나 차를 대접 하시겟다고 하셔서, 한 분을 별뜻없이 만났는데, 온라인으로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더 낫다는 걸 느끼고 나서, 그 다음 부터는 그런 제의를 하셔도 제가 죄송스럽지만 끝까지 거절을 했습니다. 저만의 규칙을 정해서 지켜온것도, 저는 제자신에 대해서 크나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최상의 자부심은 명예 멘토가 되게 해주신 저의 팬(?) 들에게 돌리겠습니다.^^
9. 멘토링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질문을 하시는 분들과 답글을 쓰시는 분들 모두 분별력 있는 질문과 답변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10. 그외 하고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표현해주세요!
옛날 어른들의 말씀을 인용 하자면, 멘토링은 “품앗이” 라고 표현 하고 싶습니다. 개편 후의 멘토링은 기존의 “품앗이”와 “상부상조” 그리고 요즘의 말을 빌리자면 “Well-Being”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순수한 우리말로는 더불어 함께하는 밝은 사회를 추구하는 것을 모토로 삼는 좋은 멘토링 싸이트로 더 더욱 발전을 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