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저는 한국 간호사이고 미국간호사 면허를 이번에 합격하였습니다.

물방울갯수 10
임상경력은 2년정도 있구요..
비자스크린 영어점수 아이엘츠 오버롤 5.5있습니다.
저는 지금 나이가 29살이고
30살 전에 미국에 가고 싶었는데..

rn-bsn1년과정을 간후 opt1년을 할까 생각중이기도
하고
올해 왠지 쿼터 열릴꺼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주위분들 보니까 학생비자 받아서
뉴욕가서 일하시던분들도 있던데
저도 그래도 될까요?
생계유지는 된다고 하던데요..


한국에서의 경력보다 미국에서의 경력을 쳐준다고 하니
미국을 가도 될꺼 같은데..
솔직히 가고 싶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도 취업하기 힘들고
영어공부도 이제 지겨워서 못하겠습니다.

어떠한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nanojy - 이민.비자.여권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gdsr 답변

은메달 채택 713 채택율 17.3% 질문 144 마감률 0%
저도 간호쪽으로 지금 바삭하게 정보를 모으고 주변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딱 짤라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절대 쉽게 생각하고 절대 꿈꾸지 마세요. 지금 미국내에서 조차 영주권, 시민권 있는 사람들도 간호쪽으로 잡을 못 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몇년일하고 영어시험 잘 보셨다 하더라도 미국오면 So what? 입니다. 미국에서 취업하실려면 일단 중요한건 미국내 경력입니다. 한국에서의 경력은 거의 무의미합니다. 운좋으면 한인 병원에서 일할수 있으시겠구요. 한인 병원에서 일하는건 한국보다 못하다는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무시해서가 아니라 예전에야 간호사 온다고하면 어서오세요 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할수 있겠지라는 생각 함부로 하시면 위험합니다. 제 주변에도 지금 몇년째 F1 으로 어학원 출석하고 웨이츄레스나 네일아트하면서 기다리는 RN이 80-90%입니다. 그 각오를 하고 계신다면 넘어 오시구요.
저도 간호쪽으로 지금 바삭하게 정보를 모으고 주변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딱 짤라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절대 쉽게 생각하고 절대 꿈꾸지 마세요. 지금 미국내에서 조차 영주권, 시민권 있는 사람들도 간호쪽으로 잡을 못 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몇년일하고 영어시험 잘 보셨다 하더라도 미국오면 So what? 입니다. 미국에서 취업하실려면 일단 중요한건 미국내 경력입니다. 한국에서의 경력은 거의 무의미합니다. 운좋으면 한인 병원에서 일할수 있으시겠구요. 한인 병원에서 일하는건 한국보다 못하다는것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무시해서가 아니라 예전에야 간호사 온다고하면 어서오세요 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할수 있겠지라는 생각 함부로 하시면 위험합니다. 제 주변에도 지금 몇년째 F1 으로 어학원 출석하고 웨이츄레스나 네일아트하면서 기다리는 RN이 80-90%입니다. 그 각오를 하고 계신다면 넘어 오시구요.

jaoul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500% 질문 0 마감률 0%
 지금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현실은 상황이 그렇게 좋지 못해요. 법적으로
f-1 신분이면 인턴십 이외에는 간호사로 일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인턴십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 되어 있구요. opt 기간은 1년인데 1년후에 에이전시를 통해서(만불정도 비용) 영주권 신청에 들어가도 지금 현제 쿼터는 취업 영주권 3순위라서 7-8년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동안 미국에 머무르시기 위해서는 합법적 신분을 유지하셔야 하구요. 미국 간호사도 취업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지금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현실은 상황이 그렇게 좋지 못해요. 법적으로
f-1 신분이면 인턴십 이외에는 간호사로 일을 하실 수 없습니다. 인턴십도 주당 20시간으로 제한 되어 있구요. opt 기간은 1년인데 1년후에 에이전시를 통해서(만불정도 비용) 영주권 신청에 들어가도 지금 현제 쿼터는 취업 영주권 3순위라서 7-8년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동안 미국에 머무르시기 위해서는 합법적 신분을 유지하셔야 하구요. 미국 간호사도 취업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세요.  

ipum1004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3.4% 질문 68 마감률 0%
 jaoul 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학생으로는 오실 수 있지만, 이 곳에서 학생 신분일 때에는 일하는 것이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구요.. 인턴쉽도 여름방학 때 10주 정도하는 것 뿐이구요.. 졸업하셔도 opt 라는 1년의 기간동안만 일을 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다시 학생이 되거나 미국에서 나가셔야 합니다. 현재 실정으로는 미국에서 4년제 졸업한 간호사 유학생들도 방법이 없어 opt 기간 후 다시 대학원에 갑니다. 단 대학원 졸업시에는 취업비자의 길이 열려 있구요. 신중히 생각하심이..
 jaoul 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학생으로는 오실 수 있지만, 이 곳에서 학생 신분일 때에는 일하는 것이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구요.. 인턴쉽도 여름방학 때 10주 정도하는 것 뿐이구요.. 졸업하셔도 opt 라는 1년의 기간동안만 일을 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다시 학생이 되거나 미국에서 나가셔야 합니다. 현재 실정으로는 미국에서 4년제 졸업한 간호사 유학생들도 방법이 없어 opt 기간 후 다시 대학원에 갑니다. 단 대학원 졸업시에는 취업비자의 길이 열려 있구요. 신중히 생각하심이..

gamsooni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4% 질문 16 마감률 0%

올해 웬지 쿼터가 열릴꺼 같다고...
누가 그럽니까?
브로커가 그런말 합니까?
좀 못된 말 같지만,
다른 분들 말 처럼 꿈도 꾸지 마세요.
물론, 원대한 꿈이 있으셔서
이 곳에 오시겠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미국오면 한국에서 일하는 것 보다 낫겠지...
이런 생각이시면 절대 오산입니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요즘 많으시고,
신분 유지위해 대학원가야 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뉴욕 물가 장난도 아니고...
아르바이트도 학생신분으론 쉽게 구 할 수 없는게 요즘 상황입니다.
현재상황으론 얻는것 보다 잃는게 많습니다.
그런 상황을 브로커들은 설명해주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와서도 영주권 스폰 서주는 회사가 고객에게
호의적이지 않다는거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오시지 마세요.

올해 웬지 쿼터가 열릴꺼 같다고...
누가 그럽니까?
브로커가 그런말 합니까?
좀 못된 말 같지만,
다른 분들 말 처럼 꿈도 꾸지 마세요.
물론, 원대한 꿈이 있으셔서
이 곳에 오시겠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미국오면 한국에서 일하는 것 보다 낫겠지...
이런 생각이시면 절대 오산입니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요즘 많으시고,
신분 유지위해 대학원가야 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뉴욕 물가 장난도 아니고...
아르바이트도 학생신분으론 쉽게 구 할 수 없는게 요즘 상황입니다.
현재상황으론 얻는것 보다 잃는게 많습니다.
그런 상황을 브로커들은 설명해주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와서도 영주권 스폰 서주는 회사가 고객에게
호의적이지 않다는거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오시지 마세요.

gamsooni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4% 질문 16 마감률 0%
학교다니면서 알바하면되지...
요새 일자리 없습니다.
OPT기간에 돈 모아야지...
바로 일자리 구하는것도 힘들고,
구해도, 널심홈 이런곳에서 일하면 무척 힘듭니다.
게다가 병원마다 규정이 틀려서...
하다가, 그만 두는 사람 많습니다.
OPT끝나도 신분 해결안되면,
대학원 갑니다.
돈 없으면 영어학원가서 신분 유지합니다.
그러면서, H1 되는 병원 찾아봅니다...
잘 안됩니다... 웬만해선 스폰 잘 안해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미래입니다...
한국에선 아무도 이런 이야기 안 해주죠?
현재 미국에 온 한국 간호사들의 현실입니다.
물론, 이 전 경기좋을때 오신 분들은
영주권받고 자리 잡고 사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저도 그걸 바라보고 여기 온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학교다니면서 알바하면되지...
요새 일자리 없습니다.
OPT기간에 돈 모아야지...
바로 일자리 구하는것도 힘들고,
구해도, 널심홈 이런곳에서 일하면 무척 힘듭니다.
게다가 병원마다 규정이 틀려서...
하다가, 그만 두는 사람 많습니다.
OPT끝나도 신분 해결안되면,
대학원 갑니다.
돈 없으면 영어학원가서 신분 유지합니다.
그러면서, H1 되는 병원 찾아봅니다...
잘 안됩니다... 웬만해선 스폰 잘 안해줍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미래입니다...
한국에선 아무도 이런 이야기 안 해주죠?
현재 미국에 온 한국 간호사들의 현실입니다.
물론, 이 전 경기좋을때 오신 분들은
영주권받고 자리 잡고 사시는 분들 많으십니다.
저도 그걸 바라보고 여기 온 사람 중 하나입니다.

gamsooni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9.4% 질문 16 마감률 0%

솔직히,
쿼터가 님 말씀대로 올해 열린다면...(그건 누구도 장담 못하는거니깐요...)
오셔야지요... 두 말 필요없죠.
위에 분들이나 저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건 다 자기 일 같아서 말씀드리거니까,
너무 맘 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쿼터가 님 말씀대로 올해 열린다면...(그건 누구도 장담 못하는거니깐요...)
오셔야지요... 두 말 필요없죠.
위에 분들이나 저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건 다 자기 일 같아서 말씀드리거니까,
너무 맘 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thomasan2000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4.9% 질문 13 마감률 0%
미국에서 간호사로서 군대에 입대하면 6개월내에 영주권내지 시민권이 부여됩니다
복무기간은 3년 입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로서 군대에 입대하면 6개월내에 영주권내지 시민권이 부여됩니다
복무기간은 3년 입니다

gamsooni

영주권자 이상이 미군 지원가능하며, 작년에 첨 실시된 프로그램에선 합법적 신분으로 최소 2년이상 미국에서 거주해야 지원가능합니다. 올해는 아직 실행여부는 모르고요.

newyorkerys

영주권 안줘요. 시민권 주지 ㅡㅡ 적어도 군대는 외국인을 쓰지 않죠. 용병도 아니고 ㅡㅡ

combi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1.8% 질문 9 마감률 0%
 여기 멘토 다신분들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누구나 꿈은 있는듯...자기가 한번 해보지않는한 누구 경험도 필요없어요. 친구 동생도 여기서 간호자격증받았는데 아직 병원을 못구해서 지금 놀고있는형편이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더구나 친구는 다행히 여기온지 10년 간호사로 잘살아가고 있고요. 여기서 결혼해서 신분이 확실해지면 일 찾기는 너무 쉽다고 들었어요. 당연히 전 그분야가 아니라 모르지만, 친구들의 말해에 의햐면요. 지금 무비자 시대...잠깐 오셔서 현실을 보신다면 여러 간호사들을 만나고 또 운이 좋으면 취직자리도 남들 못하지만 구할수도 있고...군대간다고 해도 미국에서 공부해서 간호사 되지않은이상 크레딧이 더 필요해서 공부더해야 한다던데...한번 오셔서 현실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이 나을듯합니다. 꿈이 있으시고 아직 젊으시니까 현실에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해도 안해도 후회하게 되니까요.그럼`
 여기 멘토 다신분들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누구나 꿈은 있는듯...자기가 한번 해보지않는한 누구 경험도 필요없어요. 친구 동생도 여기서 간호자격증받았는데 아직 병원을 못구해서 지금 놀고있는형편이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더구나 친구는 다행히 여기온지 10년 간호사로 잘살아가고 있고요. 여기서 결혼해서 신분이 확실해지면 일 찾기는 너무 쉽다고 들었어요. 당연히 전 그분야가 아니라 모르지만, 친구들의 말해에 의햐면요. 지금 무비자 시대...잠깐 오셔서 현실을 보신다면 여러 간호사들을 만나고 또 운이 좋으면 취직자리도 남들 못하지만 구할수도 있고...군대간다고 해도 미국에서 공부해서 간호사 되지않은이상 크레딧이 더 필요해서 공부더해야 한다던데...한번 오셔서 현실을 보시고 판단하시는것이 나을듯합니다. 꿈이 있으시고 아직 젊으시니까 현실에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해도 안해도 후회하게 되니까요.그럼`

gamsooni

태클은 아니지만, 무비자로 들어와서 그 짧은 기간동안 얼마나 많은 간호사를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비자로 들어와서 어떻게 취직을 할 수있나요? 여기서, 학교1년 마치고 학위받고 opt일년하고 2년이 넘게 미국에 있었어도, h1스폰 서주는 병원이 없어서 대학원을 가거나, 스폰회사 찾으러 매일 발품 팔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혀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답변입니다. 제가 듣기론 관광와서 취업할 수 있는 간호사는 필리핀쪽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일단, 이 쪽이 필리핀계가 꽉 잡고 있고, 병원에선 영어가 가능한 이 쪽을 택하니깐요. 친구분의 경우 적어도 10년전 이야기네요. 꿈 포기하지 마세요. 항상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면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버텨내겠다 라는 각오를 가지고 오세요. 막연히 요때가 되면 요렇게 되고 이런 생각을 가지면 너무나 힘듭니다. 생각되로 되는게 별로 없어요.

gamsooni

아... 그리고 무비자 된 이후부터, 미국에 들어와서 비자 전환 안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다시 말해, 무비자로 들어와서 학생으로 비자 전환도 안 될 뿐더러, 취업비자 역시 안된다는 말이죠.

mkgs400 답변

쌍금별 채택 302 채택율 31.5% 질문 38 마감률 0%
BSN이 없으시다면
학생비자로 오셔서 BSN 공부하셔도 좋제만
인제는 간호사가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특히 뉴욕 뉴저지쪽은 영주권, 시민권자들도 힘들데요.
저 뉴저지 학교에 교수 와이프가 작년에 간호학 2년제 끝내고 면허증 땄는데
뉴저지에선 도저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놀고 있데요...
하지만 남쪽 같은곳은 일자리가 있다는데 (Louisiana, Alabama, etc)
그분은 가정이 뉴저지에 있으니 막상 이사갈수가 없어서 그런거구요.
님은 미국 어느 주건 상관이 없으시다면 한번 try해보시느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BSN이 없으시다면
학생비자로 오셔서 BSN 공부하셔도 좋제만
인제는 간호사가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특히 뉴욕 뉴저지쪽은 영주권, 시민권자들도 힘들데요.
저 뉴저지 학교에 교수 와이프가 작년에 간호학 2년제 끝내고 면허증 땄는데
뉴저지에선 도저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놀고 있데요...
하지만 남쪽 같은곳은 일자리가 있다는데 (Louisiana, Alabama, etc)
그분은 가정이 뉴저지에 있으니 막상 이사갈수가 없어서 그런거구요.
님은 미국 어느 주건 상관이 없으시다면 한번 try해보시느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thomasan2000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4.9% 질문 13 마감률 0%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한국의 의료개방문제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의사조차도 받아주질 않아요
태국.필리핀.등 제3국에 인력을 데려오고있어요
참 한심한 작태가 아닙니까?
한국은 인력수출로 국력을 키운 나라인데요
많은 고급인력을 스스로 붙잡아 놓은 한국정부 한심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한국의 의료개방문제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의사조차도 받아주질 않아요
태국.필리핀.등 제3국에 인력을 데려오고있어요
참 한심한 작태가 아닙니까?
한국은 인력수출로 국력을 키운 나라인데요
많은 고급인력을 스스로 붙잡아 놓은 한국정부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