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남자 아이 포경수술은 언제 해줘야 하나요?

물방울갯수 100
요즘엔 태어나자 마자 해버린다고 하던데..
어린애한테 칼 대는게 끔찍해서 저흰 안시켰었거든요.

요즘 샤워시킬때 보닌깐
이물질 같은게 끼는거 같아 걱정스럽습니다.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시킬까 싶은데..
아이가 아파할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워서..ㅠ.ㅠ.

미국에서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비공개 - 건강.의료.의학 조회수 10,72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judiette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0% 질문 12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신생아실에서 일할 때 보니 부모의 의사에 따라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더군요. 보통 히스패닉계 사람들은 많이들 하는 것 같구요.. 그렇지만 포경하는 의사랑 간호사들이 말하길, 본인들의 개인적인 견해는 '안 한다' 였습니다. 의사 간호사들이 안 한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옛날처럼 잘 안 씻고 그럼 모를까 꼭 필요하진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생아실에서 일할 때 보니 부모의 의사에 따라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더군요. 보통 히스패닉계 사람들은 많이들 하는 것 같구요.. 그렇지만 포경하는 의사랑 간호사들이 말하길, 본인들의 개인적인 견해는 '안 한다' 였습니다. 의사 간호사들이 안 한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옛날처럼 잘 안 씻고 그럼 모를까 꼭 필요하진 않습니다.

eyellow 답변

동별 채택 16 채택율 7.1% 질문 40 마감률 0%
포경수술은 꼭 해야하는건 아니라네요 포경수술은 유태인 풍습... 자연포경이 안되는 경우만 하시면 되요... 그리고 군대가면 공짜로 해줍니다. 우리나라만 포경중독이라고 하네요
포경수술은 꼭 해야하는건 아니라네요 포경수술은 유태인 풍습... 자연포경이 안되는 경우만 하시면 되요... 그리고 군대가면 공짜로 해줍니다. 우리나라만 포경중독이라고 하네요

kodac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0.6% 질문 9 마감률 0%
요즘 누가 그렇게 한다고 합니까??? 예전에는 그랬지만 그때는 위생상태가 안좋아서 그랬던 겁니다. 제 동생은 비뇨기과 의사인데도...본인의 남자아이는 포경수술 안했다고 하더군요. 자주 씻겨주고 깨끗하게 관리하시면 안해도 됩니다.
요즘 누가 그렇게 한다고 합니까??? 예전에는 그랬지만 그때는 위생상태가 안좋아서 그랬던 겁니다. 제 동생은 비뇨기과 의사인데도...본인의 남자아이는 포경수술 안했다고 하더군요. 자주 씻겨주고 깨끗하게 관리하시면 안해도 됩니다.

kth07734 답변

은메달 채택 700 채택율 22.5% 질문 128 마감률 0%
맞읍니다. 요즘은 아기때 대부분 안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자연 포경이 되는수도 있고, 유태인 풍습을 무조건 따를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아이가 커서 본인이 선택하게 놔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맞읍니다. 요즘은 아기때 대부분 안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자연 포경이 되는수도 있고, 유태인 풍습을 무조건 따를 필요는 더더욱 없고요, 아이가 커서 본인이 선택하게 놔두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13.1% 질문 16 마감률 0%
윗분들 말씀 들도 전부 맞는거 같지만 나중애 나이들어서 몸이 불편할때을 생각하면 해주는것도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대요...몸을 혼자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누어 잇을때을 생각해보면 해주는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함니다...수술 시기는 그냥 아무때나..
윗분들 말씀 들도 전부 맞는거 같지만 나중애 나이들어서 몸이 불편할때을 생각하면 해주는것도 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대요...몸을 혼자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고 누어 잇을때을 생각해보면 해주는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함니다...수술 시기는 그냥 아무때나..

jj29871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8 마감률 0%
포경수술은 오히려 해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 경우는 자연포경이 안될 경우인데 이게 1%남짓한 비율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위생상의 이유로 포경수술이 보편화 되었지만 요즘에는 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에 위생때문에 포경을 하기보다는 위생에관한 관리를 본인이 철저하게 할수있도록 교육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포경수술을 하는 몇 안되는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이래서 선입견이 무서운거죠. 포경수술 하게되면 그 잘려나가는 부분에 남자의 성감대가 많이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포경수술은 오히려 해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포경수술을 꼭 해야하는 경우는 자연포경이 안될 경우인데 이게 1%남짓한 비율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위생상의 이유로 포경수술이 보편화 되었지만 요즘에는 환경이 좋아졌기 때문에 위생때문에 포경을 하기보다는 위생에관한 관리를 본인이 철저하게 할수있도록 교육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포경수술을 하는 몇 안되는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이래서 선입견이 무서운거죠. 포경수술 하게되면 그 잘려나가는 부분에 남자의 성감대가 많이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꿈™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5 마감률 0%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bwave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5.3% 질문 0 마감률 0%
9월중 한국에 있다가 우연히 TV방송을 보았는데 (어느 방숭인지 무슨 프로인지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포경 수술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크면서 자연히 해결되고 해결되지 않는 사람들만 (약 10%?)17세경 해 주면 된다고 합니다. 한 때 미국으로부터 잘못된 의료상식이 한국에 퍼저 대부분 잘 못 알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9월중 한국에 있다가 우연히 TV방송을 보았는데 (어느 방숭인지 무슨 프로인지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한국인은 포경 수술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크면서 자연히 해결되고 해결되지 않는 사람들만 (약 10%?)17세경 해 주면 된다고 합니다. 한 때 미국으로부터 잘못된 의료상식이 한국에 퍼저 대부분 잘 못 알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trabim01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하고 무지 잘 살고 있고,불편한거 모르겠고 제 지나온 여친중에도 불평한 사람하나 없는데, 왜 칼을 데서 살을 짜르삼?
안하고 무지 잘 살고 있고,불편한거 모르겠고 제 지나온 여친중에도 불평한 사람하나 없는데, 왜 칼을 데서 살을 짜르삼?

jck60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5.8% 질문 3 마감률 0%
남의 말 듣기 좋아하고, 의사말이면 무조건 신봉하는 사람들 정말 문제예요. 한국에 나오는 방송과 신문을 100% 신뢰하는 사람들도 참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수술을 하지않고, 얘가 크고 나면 친구들과 함께 목욕탕도 같이 못가고, 결혼한후 여자들도 무척 싫어하는데 말이죠. 하는것이 안하는것보다 AIDS나 세균감염발병도 현저히 줄어드는데 말이죠. 미래를 위해선, 나중에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으려면 되도록 빨리(신생아때, 아니면 초등학교 이전에) 수술을 권합니다. Dr. K
남의 말 듣기 좋아하고, 의사말이면 무조건 신봉하는 사람들 정말 문제예요. 한국에 나오는 방송과 신문을 100% 신뢰하는 사람들도 참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수술을 하지않고, 얘가 크고 나면 친구들과 함께 목욕탕도 같이 못가고, 결혼한후 여자들도 무척 싫어하는데 말이죠. 하는것이 안하는것보다 AIDS나 세균감염발병도 현저히 줄어드는데 말이죠. 미래를 위해선, 나중에 조금이라도 후회하지 않으려면 되도록 빨리(신생아때, 아니면 초등학교 이전에) 수술을 권합니다. Dr. K

비공개 님

원글인데요..혹시 의사선생님이세요? 다들 하지말라가 대세인데..채택하려고 보니 망설여지네요

bwave

물론 TV나 방송이 다 옳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까먹고 쓰지 않은 것이 있는데, (다시) 방송에서는 포경수술은 성감대를 건드리는 수술이라고 합니다. 아직 성감대가 발달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을 건드려 나중에 성감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믿거나 말거나

jg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0.5% 질문 28 마감률 0%
유태인 풍습입니다. 한국이 유별나게 그래야 되는줄 알고 따라가고 있지만 절대 지양해야 할 일입니다.
유태인 풍습입니다. 한국이 유별나게 그래야 되는줄 알고 따라가고 있지만 절대 지양해야 할 일입니다.

tellmenow3 답변

쌍금별 채택 173 채택율 10.3% 질문 1 마감률 0%
속설에 의하면 유태인 의사들이 퍼뜨렸다는 소문이.. 위에 보면 스패니쉬들이 더 한다고 한 사람있는데.. 멀 알고서 그러는건지. 스패니쉬들은 카톨릭이라 포경수술 더 안하는데.. 주로 개신교 쪽에서 더 많이 하죠. 유태인이랑 wasp 이랑 과거 비슷한 먼가가 있었나? 2차대전 이후 대부분 미국사람들이 했지만.. 종교적으로 꼭 해야 하는 아랍계/유태인 말고는 지금은 별로 안하는거 같고, 유럽인이나 라틴계 사람들은 이유 없으면 대부분 안함.
속설에 의하면 유태인 의사들이 퍼뜨렸다는 소문이.. 위에 보면 스패니쉬들이 더 한다고 한 사람있는데.. 멀 알고서 그러는건지. 스패니쉬들은 카톨릭이라 포경수술 더 안하는데.. 주로 개신교 쪽에서 더 많이 하죠. 유태인이랑 wasp 이랑 과거 비슷한 먼가가 있었나? 2차대전 이후 대부분 미국사람들이 했지만.. 종교적으로 꼭 해야 하는 아랍계/유태인 말고는 지금은 별로 안하는거 같고, 유럽인이나 라틴계 사람들은 이유 없으면 대부분 안함.

Pio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1% 질문 7 마감률 0%
우리 아기는 태어나서 3일 있다가 해줬습니다 근데 요즘 그 부위가 빨개져 약을 발라주고 있지만 걱정임다 한편으론 괜히 시켰나.....후회도 돼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미 해버린걸.....-.-
우리 아기는 태어나서 3일 있다가 해줬습니다 근데 요즘 그 부위가 빨개져 약을 발라주고 있지만 걱정임다 한편으론 괜히 시켰나.....후회도 돼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미 해버린걸.....-.-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음... 제가 동영상 하나 보길 추천해드리고싶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EYMIe5RoNU0&feature=player_embedded
이겁니다.

남자의 포경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실제로도 포경수술 한 남자가 대한민국이 많다고 할정도로..
남자아이들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포경수술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남들 다 한다고 굳이 하지 마시고, 그래도 선택은 당사자이고, 님의 자식에 대한거니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음... 제가 동영상 하나 보길 추천해드리고싶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EYMIe5RoNU0&feature=player_embedded
이겁니다.

남자의 포경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실제로도 포경수술 한 남자가 대한민국이 많다고 할정도로..
남자아이들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포경수술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남들 다 한다고 굳이 하지 마시고, 그래도 선택은 당사자이고, 님의 자식에 대한거니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jck60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5.8% 질문 3 마감률 0%
아래분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원글인데요..혹시 의사선생님이세요?다들 하지말라가 대세인데..채택하려고 보니 망설여지네요"--->Medical Doctor는 아니고 Doctor는 Doctor입니다. 제가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병원에 종사하는 의사들 자녀에 대한 그 수술이 대단한, 그리고 괄목하게(그들이 다른이에게 하지 말하고는 말하지만), 일반인들에 비해 월등 높더군요. 거의 85%에 육박하더군요.의학적으로는 여러 이론(부작용)이 있지만, 그 이론들은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병원의 Mediacl Doctor들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죠. 그들이 환자들에 대한 Advice는 주로 안정적이고 의심할바 없고, 조금도 문제되지 않는 교과서적인 수사일 뿐입니다. 하는게 훨씬 이득임을 의사보다 남편이나 결혼한 경험자에게 물어보는것이 검정된 결과가 아닐까요?
아래분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원글인데요..혹시 의사선생님이세요?다들 하지말라가 대세인데..채택하려고 보니 망설여지네요"--->Medical Doctor는 아니고 Doctor는 Doctor입니다. 제가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병원에 종사하는 의사들 자녀에 대한 그 수술이 대단한, 그리고 괄목하게(그들이 다른이에게 하지 말하고는 말하지만), 일반인들에 비해 월등 높더군요. 거의 85%에 육박하더군요.의학적으로는 여러 이론(부작용)이 있지만, 그 이론들은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병원의 Mediacl Doctor들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죠. 그들이 환자들에 대한 Advice는 주로 안정적이고 의심할바 없고, 조금도 문제되지 않는 교과서적인 수사일 뿐입니다. 하는게 훨씬 이득임을 의사보다 남편이나 결혼한 경험자에게 물어보는것이 검정된 결과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