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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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로 늙습니다. 결혼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물방울갯수 10

저는 37의 노처녀입니다.
결혼을 해야겠는데 인연을 만나기가 쉽지않습니다.

제가 나이가 많으니 만만해 보이는지 유부남이랑 나이많은 이혼남이 귀찮게하고요.

지금 이 나이에는 괜찬은 사람 찾기힘드나요?

princessnemo7 U.S.A 친구.우정.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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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7% 질문 0 마감률 0%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맘편히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다보면 언젠가는 좋은인연이 생기실거에요.나이마흔이넘어서 좋은인연 만나서 결혼하시는분들 많이 봤읍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맘편히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다보면 언젠가는 좋은인연이 생기실거에요.나이마흔이넘어서 좋은인연 만나서 결혼하시는분들 많이 봤읍니다.

비공개 님

이혼남. 이혼녀. 당연이 문제있지요! 한번 이혼전력있는데 두번인들 못하겠어요? 전사람과 비교해보고. 이게아니다싶으면 또 혜어지겠지요. 허나. 초혼인 사람은. 힘들어도 어떻게든. 버티려고 노력합니다

비공개 님

그 이혼한 사람들도 한때는 초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혼남. 이혼녀들이 문제가 있다고 일반화 시켜가며 편견을 갖는 님의 말은 오류.

비공개 님

이혼한 사람들이 라구 문제가 있따? 한번 실수 했기땜에 두번 실수 하지않을라구 행복하게 사는 사람 만쑤다!

heha33 답변

은별 채택 35 채택율 13.1% 질문 16 마감률 0%
일단 저 생각으로는 한번 자신애 대해 생각 해보세요...저 주변애노 노총각 많지만 저가 볼때는 다들 문재가 잇어요..자신의 처지 보다 더 좋은 상대만을 만날려고 하고 이쁘고 재력잇고 그런분만 만나려고 하니 되냐고요..그런분이 "왜!!!" 그런분들이 구지 노총각 과 인연이 될려고 하겟냐고요(그러부류의 분들은 그런 부류의 분들 하고만 만남니다)..자기을 사랑해줄수 잇는 사람과 결혼하세요...돈 생김새 학력등등등을 1등으로 따지지 말고 오직 사랑만으로 결혼할수 잇다고 생각하시는 순간 결혼 하실수 잇으실거애요....ps. 남자는 다 그놈이 그놈이란 말도 잇잔아요..사랑받으면서 사세요...
일단 저 생각으로는 한번 자신애 대해 생각 해보세요...저 주변애노 노총각 많지만 저가 볼때는 다들 문재가 잇어요..자신의 처지 보다 더 좋은 상대만을 만날려고 하고 이쁘고 재력잇고 그런분만 만나려고 하니 되냐고요..그런분이 "왜!!!" 그런분들이 구지 노총각 과 인연이 될려고 하겟냐고요(그러부류의 분들은 그런 부류의 분들 하고만 만남니다)..자기을 사랑해줄수 잇는 사람과 결혼하세요...돈 생김새 학력등등등을 1등으로 따지지 말고 오직 사랑만으로 결혼할수 잇다고 생각하시는 순간 결혼 하실수 잇으실거애요....ps. 남자는 다 그놈이 그놈이란 말도 잇잔아요..사랑받으면서 사세요...

비공개 님

노총각/노처녀들이 다들 문제가 있는 건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근데 원래 문제가 있어서 결혼을 못한건지 결혼을 못하고 혼자 오래 살아서 문제가 생긴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죠. 제가 본 많은 노처녀들이 적어도 겉으로는 굉장히 까다롭거나 까다로운 척을 해요. 질문자만해도 좀 그런 것이 유부남이 껄덕되는 건 잘못됐지만 이혼남이 어때서요? 이혼남은 새 출발하면 안됩니까? 낼모레면 40인데 이혼남은 또 우수운가 보군요.

heha33

저도 그렇게 생각함니다..요즘 시대애 돌싱이면 어때요...찌질한 총각 처녀 보다 당당한 돌싱이 더 좋을거 같은대..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이거 맏는건가) 말도 잇잔아요.

비공개 님

돌싱도 뭐 돌싱 나름이겠지만 heha33님 말씀대로 실수를 딛고 더 잘 살 수 있다고 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혼남과 이혼녀가 무슨 사회격리대상도 아니고 님 말씀마따나 찌질한 싱글보단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댓글2 heha33 님, 병가지상사는 맞는 말인데, (맏는건가)가 틀리네요. 맞는 건가가 맞는 말이죠.ㅎㅎ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0% 질문 6 마감률 0%
40 살 초혼의신분 직장 학벌 금전적 문제 갗춘분 알고 있읍니다 E-mail 로 상담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단 교인이어야 합니다 pgusa1986@hotmail.com
40 살 초혼의신분 직장 학벌 금전적 문제 갗춘분 알고 있읍니다 E-mail 로 상담후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단 교인이어야 합니다 pgusa1986@hotmail.com

비공개 님

호시 대머리는 아니죠?

비공개 님

대머리들이 미관상 안죠와보이지 정력 하나는 죽인다는 설이 있쏘이다

비공개 님

대머리들이 정력좋다는 말은 나도 들었는데 정력과 머리와는 관계가 없음. 그 말은 대머리들이 지어낸 말이 틀립없소. 이런 말은 들어보셨소? 노처녀들이 대머리와 선을 보면 곧 결혼한다는 말. 선을 본 그 대머리와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고 자신이 나이가 먹을 만큼 먹었다는 걸 뼈져리게 느끼게 해준다나. 그래서 다음 선에서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혼해버린다는 설은 들어봤소. 대머리를 놀리는 건 아니니 대머리들은 오해마시길.

비공개 님

대머리가 미관상만 안 좋고 정력은 좋다고 하는 걸 보니 소개해주려고 한 그 40대 남자가 대머리 맞군요! 대머리 맞다에 올인!

tpheo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1% 질문 0 마감률 0%
헐~ 37살이 모가 노처녀 입니까요~ 저는 45살인도 아직 솔로 인데요 머~^^;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괜찮은 싱글들 아직도 많으니깐요^^ 저역시 남들은 넘 늦은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절대 안그렇게 생각 하거든요.. 일찍 결혼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도 물론 좋겠지만 늦으면 어때요.. 남들보다 조금 늦더라도 진정 서로 사랑 할수있는 반쪽을 만날수만 있다면 나이가 문제겠습니까...편하게 마음먹고 기다려 보세요..언젠가는 반쪽이 짠~하고 나타날테니깐요.. 저는 물론 하고 싶은게 넘 많아 그동안 제가 하고싶은 일들을 하느라 여지껏 누굴 사귀어 보질 못했지만 그렇다고 조급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머..언젠가는 나도 반쪽이 나타 나겠지 하고 생각 하며 열씨미 살고 있걸랑요~ 우울한 감정은 버리시고 파이팅~하시길..^^
헐~ 37살이 모가 노처녀 입니까요~ 저는 45살인도 아직 솔로 인데요 머~^^; 절대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괜찮은 싱글들 아직도 많으니깐요^^ 저역시 남들은 넘 늦은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절대 안그렇게 생각 하거든요.. 일찍 결혼 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도 물론 좋겠지만 늦으면 어때요.. 남들보다 조금 늦더라도 진정 서로 사랑 할수있는 반쪽을 만날수만 있다면 나이가 문제겠습니까...편하게 마음먹고 기다려 보세요..언젠가는 반쪽이 짠~하고 나타날테니깐요.. 저는 물론 하고 싶은게 넘 많아 그동안 제가 하고싶은 일들을 하느라 여지껏 누굴 사귀어 보질 못했지만 그렇다고 조급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머..언젠가는 나도 반쪽이 나타 나겠지 하고 생각 하며 열씨미 살고 있걸랑요~ 우울한 감정은 버리시고 파이팅~하시길..^^

비공개 님

댁은 인연 만나기 쉽지 안켓쑤 그나저나 갠안은 싱글들 데체 어디에 이쑤? 교회에 이쑤 댁이 사는 옆빵에 이쑤? 말두 안대는 애기 집어 치우슈 댁은 늦어두 한참 늦은 나이인데 왜 그걸 인정 못하슈 윗분말대루 저두 38인데 소개팅 들어오는게 꼭 보면 애 딸린 이혼녀 한테만 들어오는게 미치겠는데 댁은 현실을 왜 인정 안하슈 일때문에 이핑계 저핑계 대다가는 댁은 노총각 귀신으로 죽는다는걸 명심 하슈

비공개 님

윗분은 성별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너무 작은 사진으로는 구분이 잘 안되네. 45살도 노처녀, 노총각이 아니면 55살 되어야 노총각 되는 모양? 북한에서는 60세 부터 청춘이라더니...

비공개 님

본인이 나이 더 들어도 좋으니 진실된 사랑하고 싶고 그런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는데 왜 제3자가 현실을 인정하네 못하네 노총각귀신으로 죽네마네?? 그런 말 왜 해요? 38살 먹으신 분은 자신이 노총각으로 느껴지시나 보니 얼른 선이라도 봐서 결혼하세요 별꼴이 반쪽이야

비공개 님

이 두분이 만나서 사귀면 되겠네. 위에 별꼴이 반쪽이야라고 화내신 분도 누가 남자하나 소개시켜줍시다. 위에 그 대머리 교인도 괜찮을 듯 싶은데...

비공개 님

댓글1번님. 노총각 귀신이 아니고 전문용어로 몽달귀신이라 합니다. 질이 나쁜 걸로는 처녀귀신과 더불어 귀신계의 양대산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디 몽달귀신을 조심하세요.

illbehuge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0.3% 질문 8 마감률 0%
34살 아직 미혼인데.. 혼자사는게 행복해요 전. 완전 좋아요~쭉 전 독신으로 살라고요~
34살 아직 미혼인데.. 혼자사는게 행복해요 전. 완전 좋아요~쭉 전 독신으로 살라고요~

비공개 님

안 예쁜 여자는 혼자살아도 괜찮죠 뭐.

비공개 님

ㅎㅎㅎㅎㅎㅎㅎ

비공개 님

개념없다 안예쁜 여자는 혼자살아도 괜찮다니.. 거울이나 보고 오세요!

비공개 님

개념없다고요? 혹시 님도 못난 노처녀? ㅋㅋㅋㅋㅋㅋ

비공개 님

폭탄여 들은 혼자살수 밖에 없는 어쩔수없는 현실을 직시 하라 특히 뚱녀!

비공개 님

나이 많고 못 생기고 뚱뚱하기까지하면 폭탄계의 TRINITY라고 해야하나? 잔인한데요.

비공개 님

솔직히 솔로로 산다고 하는 사람 않믿어요...저 주의 애서도 자긴 결혼 않할거라고 혼자 산다고 해놓고 집안애 돈 많고 생긴거 된놈 나타니니까.... 그냥 가버리더 라고요...ㅋㅋㅋ 완전 믿을거 않됨..

비공개 님

정말 진정한 독신주의 빼고는 저도 혼자 산다는 사람 말 안 믿습니다. 다만 결혼을 못 했으면서 안 한 척하면 자기 딴에는 덜 비참하게 보인다고 굳게 믿는 것 같아요. 왼쪽 궁둥이와 좌측 볼기짝이 다르다고 스스로 믿고 있는 격.

wbld 답변

쌍금별 채택 208 채택율 15.8% 질문 7 마감률 0%
No. 6 에 한표 !
No. 6 에 한표 !

비공개 님

당신도 안 예쁘구만.

비공개 님

아 진짜 대게 깐족되시네. ㅉㅉㅉㅉ

비공개 님

노처녀 히스테리. 민감도 하시네.

비공개 님

노처녀 히스테리가 아니라면 폭탄녀의 분노.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솔직히 남자로서 주위에 괜찬은 싱글남들 많이있지요. 하지만 이분들도 결혼을 못하고있어요. 이유는 돈이지요. 보통 한국 여자분들은 결혼으로 인생 180도 고치려고합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돈 많은 남자는 별로없고 다 장가가벼렸으니. 한국 여자분들 결혼하면 일안하고 집에서 애 낳고 키울생각만하시죠... 주위에 아주머니들도 그러시더군요. 애기 낳고 집에서 살림할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그러니 남자로서는 사실 부담됩니다.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마누라 먹여살리고. 애낳고 또 나면 따블에 따따블되고... 미국에 온분들 중에 그정도로 돈 많이버는분들 드물어요...
솔직히 남자로서 주위에 괜찬은 싱글남들 많이있지요. 하지만 이분들도 결혼을 못하고있어요. 이유는 돈이지요. 보통 한국 여자분들은 결혼으로 인생 180도 고치려고합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돈 많은 남자는 별로없고 다 장가가벼렸으니. 한국 여자분들 결혼하면 일안하고 집에서 애 낳고 키울생각만하시죠... 주위에 아주머니들도 그러시더군요. 애기 낳고 집에서 살림할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그러니 남자로서는 사실 부담됩니다.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마누라 먹여살리고. 애낳고 또 나면 따블에 따따블되고... 미국에 온분들 중에 그정도로 돈 많이버는분들 드물어요...

비공개 님

미국에서 잘살려면 둘이 벌어야지 지금 므신말 하는거유 요즘도 백마탄 왕자 만나길 바라는 여자 있쑤 미국 여기에서!

비공개 님

근데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능력있는 여자들이 집에서 살림만 하고 애만 키우면 미칩니다. 능력있고 독립적인 잘난 여자들도 많이 있답니다. 물론 이분들 40이 될 때까지 남자들이 나두진 않죠.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697 채택율 22.4% 질문 127 마감률 0%
아이디가 네모공주 시네요. 혹시 본인이 공주라 믿고서 백마탄 왕자를 기대하는 동화 속에 사시는건가요?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시고 나에게 득이 될 사람 보다 내가 득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면 한결 만나실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겁니다.
아이디가 네모공주 시네요. 혹시 본인이 공주라 믿고서 백마탄 왕자를 기대하는 동화 속에 사시는건가요?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시고 나에게 득이 될 사람 보다 내가 득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면 한결 만나실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겁니다.

비공개 님

곧 40이 이혼남은 또 우숩나봐요.

비공개 님

이혼남도 이혼남 나름이겠지요 ㅋㅋㅋ

비공개 님

이혼남도 애딸린 이혼녀는 싫어하던데 남말 할 처지는 아닌듯 하네요.

비공개 님

희망하는 배우자가 애딸린 이혼녀인 남자야 물론 없겠죠. 여자도 배우자 1순위가 이혼남이겠습니까? 다만 문제는 이혼남, 이혼녀에게 대한 나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돌싱들 중 물론 문제가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거든요.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라기보단 배우자와의 차이를 극복 못해서 이혼한 사람들이 다시 신중히 새 배우자를 얻으려한다면 그 건 죄가 아니죠.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0 채택율 23.1% 질문 46 마감률 0%
유부남이랑 나이많은 이혼남이 귀찮게 한다는거보니 외모는 그리 처지는건 아니가 보군요. 유부남은 말도 안돼지만, 이혼남은 나이가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볼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여자나이 37이면 웬만큼 미모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결혼하기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자기가 나이가 많아도 어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게다가 여자분이 경제적능력도 별로라면 더욱 힘들겠지요.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서, 남자외모나 나이(대략 45이하면 괜찮다고 봄)를 따지지 말고 성실함과 본인을 계속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인가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미국에선 성실하기만 해도 밥굶고 살지는 않습니다. 맞벌이하면 돼잖아요. 너무 젊은 남자도 그리 좋을거 같지는 않군요. 여자나이 40넘어가면 다른 어린여자들한테 눈돌아갈수도 있구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유부남이랑 나이많은 이혼남이 귀찮게 한다는거보니 외모는 그리 처지는건 아니가 보군요. 유부남은 말도 안돼지만, 이혼남은 나이가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볼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여자나이 37이면 웬만큼 미모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결혼하기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대부분 남자들은 자기가 나이가 많아도 어린 여자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게다가 여자분이 경제적능력도 별로라면 더욱 힘들겠지요.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서, 남자외모나 나이(대략 45이하면 괜찮다고 봄)를 따지지 말고 성실함과 본인을 계속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인가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미국에선 성실하기만 해도 밥굶고 살지는 않습니다. 맞벌이하면 돼잖아요. 너무 젊은 남자도 그리 좋을거 같지는 않군요. 여자나이 40넘어가면 다른 어린여자들한테 눈돌아갈수도 있구요. 암튼 화이팅입니다

비공개 님

결혼 적령기 지난 여자들 대부분 남자들이 어린여자 찾는거 처럼 나이 많은 남자 안죠와한다는게 문제점 이라 보우

비공개 님

바로 위에 댓글 단 아저씨 말투 완전 정감감.

비공개 님

여자라고 늙은 남자 좋아하겠어요??? 나두 늙은남자보면 괜히 짜증나던데 ~ 짜증이 확 밀려온다구요.여자도 샤방샤방한 상큼이들을 좋아한다구요 !!! 남자들만 그럴거라는건 착각이죠.

비공개 님

너두 머지않아 늙으세요. 뭐 벌써 늙었다면 할 수 없고...

비공개 님

늘근 사람들 차별허지 맙시덩 모두 안늘는 사람이쓰면 나와 보라구래

pinkfish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8.8% 질문 22 마감률 0%
나이가 들면 여자나 남자나 결혼상대를 찾는게 참 힘든게 현실입니다.일단 나이 많은 싱글들이 주변에 적어서 상대자를 구하는게 참 힘들어지죠.특히 미국에서 구하려니 더 힘들지요.님께서 말한대로 한번다녀오신 분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그러나 아주 불가능한일은 아니니 넘 절망하지마세요.제가 아는 언니중에는 46인데(이분은 참고로 결혼을 두번정도하셨음) 2년전에 노총각 만나서 아주 잘살고 있음니다.물론 이런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돌싱녀로서 총각과 결혼한 케이스도 있습니다.저도 몇달전에 결혼했어요.제 나이 40세입니다.남편은 이혼한적이 있지만 저랑 잘통하고 나름 성실하게 본인 비지니스도 열심히 하고 있어서 결혼하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제 주변에 님처럼 나이많은 노처녀들 진짜 많습니다.일단은 어떤남성과 결혼하고 싶은지,본인의 현주소는 어떤상태인지 본인의 현실 점검을 해보는 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내가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하고 있는걸까를,원인을 생각해보는 겁니다.제 경우에는 결혼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또 정말 좋은사람(중요한거는 경제적으로 마니 안정된 남자를 만날때까지 결혼 안하겠다) 이런 마음도 있었는데,문제는 내가 연애가 하고싶고 결혼을 하고 싶은데도 불구하고,남자와의 만남 자체가 없다는게 문제더라구요.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우선 남자분들과 교류하고 만날수 있는 기회를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주변사람들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도 해놓고,미팅이나 소개팅,결혼정보 회사나 선이라도 보면서 가능성을 높히지 않으면 정말 기회가 없습니다.그리구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나면,상대의 외적인 조건만 보지말고 나에게 정말로 애정이 있는지,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인지를 살펴봐야 합니다.너무 조건만 따지다보면 사랑에 빠지기가 힘들뿐더러,상대의 실체를 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마음을 오픈하고 주변의 사람들을 보셔요~ 분명 좋은사람 나타납니다 !!!
나이가 들면 여자나 남자나 결혼상대를 찾는게 참 힘든게 현실입니다.일단 나이 많은 싱글들이 주변에 적어서 상대자를 구하는게 참 힘들어지죠.특히 미국에서 구하려니 더 힘들지요.님께서 말한대로 한번다녀오신 분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그러나 아주 불가능한일은 아니니 넘 절망하지마세요.제가 아는 언니중에는 46인데(이분은 참고로 결혼을 두번정도하셨음) 2년전에 노총각 만나서 아주 잘살고 있음니다.물론 이런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지만 돌싱녀로서 총각과 결혼한 케이스도 있습니다.저도 몇달전에 결혼했어요.제 나이 40세입니다.남편은 이혼한적이 있지만 저랑 잘통하고 나름 성실하게 본인 비지니스도 열심히 하고 있어서 결혼하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제 주변에 님처럼 나이많은 노처녀들 진짜 많습니다.일단은 어떤남성과 결혼하고 싶은지,본인의 현주소는 어떤상태인지 본인의 현실 점검을 해보는 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내가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하고 있는걸까를,원인을 생각해보는 겁니다.제 경우에는 결혼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또 정말 좋은사람(중요한거는 경제적으로 마니 안정된 남자를 만날때까지 결혼 안하겠다) 이런 마음도 있었는데,문제는 내가 연애가 하고싶고 결혼을 하고 싶은데도 불구하고,남자와의 만남 자체가 없다는게 문제더라구요.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우선 남자분들과 교류하고 만날수 있는 기회를 억지로라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주변사람들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도 해놓고,미팅이나 소개팅,결혼정보 회사나 선이라도 보면서 가능성을 높히지 않으면 정말 기회가 없습니다.그리구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상대가 나타나면,상대의 외적인 조건만 보지말고 나에게 정말로 애정이 있는지,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인지를 살펴봐야 합니다.너무 조건만 따지다보면 사랑에 빠지기가 힘들뿐더러,상대의 실체를 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마음을 오픈하고 주변의 사람들을 보셔요~ 분명 좋은사람 나타납니다 !!!

비공개 님

축하합니다. 결국은 거의 모든 여자가 님처럼 경제적 안정된 남자 만날때까지 버티다가 노처녀 소리 듣게 되죠. 46세에 3번때 결혼한 위 여자 노총각 연하(?) 남자 만나 결혼한게, (저도 주변서 흔히 보는데) 남자가 영주권이 필료한 경우가 많더군요. 저 분은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지만... 중요한건 초혼이든 재혼이든 주머니 따로 차지 말고 섞어서 돈 함께 쓰면 오래 지속되더군요...

비공개 님

이혼남도 다시 할 수 있다는 훌륭한 케이스 스터디 였습니다. 모두들 박수~~~ 짝짝짝~

pinkfish

제가 아는 46세의 그언니는 애가 넷이구 결혼이 세번째인걸로 알구 있어요. 어릴때 이민와서 나름 경제적 능력도 있구(애를 키워야하니까요) ,결혼한 노총각은 백인남자인데 50세정도로 알구 있어요.그분도 개인 비지니스를 성실하게 하는 분이라서 재산도 꽤 있고,언니가 하는 비지니스도 적극 도와주고 있답니다.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제 글에 관심갖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자세히 설명드려요 ㅋㅋㅋ. 많이 정보공유가 되셨나요?

비공개 님

예. 님 얘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비공개 님

이런걸 긍정의 힘이라고들 하던데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36.2% 질문 -33 마감률 0%
37세면 나이 많은게 아닌데요 만만해서 유부남이랑 나이많은 이혼남이 귀찮게 하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뭔가 헤픈 보습을 보였거나 시집 못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그모습을 보고 많은 남자들이 꼬리를 치는거라고 오해를 해서 접근을 몇사람이 했던걸로 짐작이됨니다[질문을 읽었을때 느낌] 그리고 [지금 이나이에 괜찮은 사람 찿기 힘드나요] 이 말 한번 생각 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가요 물론 돈많은 사람 사업체를 가지고 돈 잘 벌면서 설것이 까지 해주고 여왕 모시듯 해 주시는분이면 괜찮은 분이겠지요 그럼 님은 엄청난 미녀이거나 남들이 눈이 부셔서 못 볼 정도의 뭔가가 있고 정말 괜찮은 여자라면 아마도 시집을 가기 싫어도 남자라면 신물이 날 정도로 주위에 득실 거릴수도 있겠지요 그렇지 않은 여자 옆에도 남자들이 많으신 분들을 저는 많이 봤읍니다 하지만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오십이되는 돌싱입니다 얼굴은 미남이고 약간 똘아이 기질이 있지만 내 딴에는 괜찮은 남자입니다 저는 안 괜찮아도 돈 없어도 친구처럼 지낼수있고 헤프지 않는 여자라면 같이 살수 있읍니다 지금 저는 빈 털털이 입니다 돈이 없어서 아예 여자 깊이 안 사귐니다 일년 전 까지만해도 조그마한 장사라도 하고 있으니까 항상 주위에 여자들이 있었지만 그런 여자 만나봤자 내 마음만 더 버릴 것 같아서 안 사겼는데 지금 조금 후회됨니다 이사람 저사람 너무 찿으니까 평생 홀아비로 늙어 죽을것 같아서요 지금은 사기꾼 도둑년 노름에 미친 여자가 아니면 아무라도 사귀고 싶지만 사람 사귀기가 무척 어렵네요 아무튼 좋은 인연 만나서 시집 가시길 바랍니다
37세면 나이 많은게 아닌데요 만만해서 유부남이랑 나이많은 이혼남이 귀찮게 하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뭔가 헤픈 보습을 보였거나 시집 못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그모습을 보고 많은 남자들이 꼬리를 치는거라고 오해를 해서 접근을 몇사람이 했던걸로 짐작이됨니다[질문을 읽었을때 느낌] 그리고 [지금 이나이에 괜찮은 사람 찿기 힘드나요] 이 말 한번 생각 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가요 물론 돈많은 사람 사업체를 가지고 돈 잘 벌면서 설것이 까지 해주고 여왕 모시듯 해 주시는분이면 괜찮은 분이겠지요 그럼 님은 엄청난 미녀이거나 남들이 눈이 부셔서 못 볼 정도의 뭔가가 있고 정말 괜찮은 여자라면 아마도 시집을 가기 싫어도 남자라면 신물이 날 정도로 주위에 득실 거릴수도 있겠지요 그렇지 않은 여자 옆에도 남자들이 많으신 분들을 저는 많이 봤읍니다 하지만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내년이면 오십이되는 돌싱입니다 얼굴은 미남이고 약간 똘아이 기질이 있지만 내 딴에는 괜찮은 남자입니다 저는 안 괜찮아도 돈 없어도 친구처럼 지낼수있고 헤프지 않는 여자라면 같이 살수 있읍니다 지금 저는 빈 털털이 입니다 돈이 없어서 아예 여자 깊이 안 사귐니다 일년 전 까지만해도 조그마한 장사라도 하고 있으니까 항상 주위에 여자들이 있었지만 그런 여자 만나봤자 내 마음만 더 버릴 것 같아서 안 사겼는데 지금 조금 후회됨니다 이사람 저사람 너무 찿으니까 평생 홀아비로 늙어 죽을것 같아서요 지금은 사기꾼 도둑년 노름에 미친 여자가 아니면 아무라도 사귀고 싶지만 사람 사귀기가 무척 어렵네요 아무튼 좋은 인연 만나서 시집 가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여자가 헤프게 보였다거나 꼬리를 친다는건 전적으로 남자들만의 착각입니다. 뭐가 아쉬워서 이혼남이나 유부남에게 꼬리를 친다는건가요??? 남자들은 젊은 놈이나 늙은 놈이나 괜찮은 여자가 있으면 한번 찔러보고 싶은 맘에서 그러는 거죠.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 여자들이 꼬리를 치는 것도 꽤나 능력남이나 핸섬한 남자가 아니면 여자들도 관심없다는 걸 알아줬으면 하네요 !!! 찌질이들한테는 여자도 관심없지요 !

비공개 님

꼬리치는 노처녀들 널렸덥니다. 요즘 뉴스에 나오는 최희진이만 봐도 그래요. 낼모레면 마흔이 노처녀가 꼬리나 치면서 꽃뱀짓이나 하고... 정도에 차이야 있지만 노처녀들 꼬리 많이 쳐요. 것도 아주 대놓고 치는데 그게 왜 남자들의 착각이란거요?

비공개 님

최 희진은 싸이코 전문 꽃뱀이라 아뢰오~ 이 루는 젊고 싱싱하고 돈도 좀 있는줄 아뢰오~ 그래서 작업에 들어간거죠. 아무한테나 그러나요??? 게다가, 최희진 이라는 여자가 나이도 열살 넘게 많잔아요??? 완전 이루가 누님에게 봉사한거네 !!! 뭐,가끔 너무 배고파서 아무거나 주워먹는 여자도 보긴 봤어요 ㅋㅋㅋ .남자는 착각의 동물이라서 쪼금만 쳐다봐도 자기를 좋아하는 줄 착각한다니까 ~

비공개 님

최희진은 지나치게 질이 나쁜 케이스이지만 여자도 남자한테 꼬리 많이 친다는 말이요. 꼬리치는 여자는 없고 그건 순전히 100% 남자들의 착각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론을 펼치다가 최희진이라는 삼천포까지 가게되었소. 너그러히 이해해주쇼.

비공개 님

희진이 사이코 라도 한번 푸욱 담가주고 시픈 육감적인 몸매던데...

비공개 님

담그는 거야 뭐 오히려 간단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담그고 나서니까죠. 임신했다고 하고 강제로 낙태시켰다고 하고 문자로 은행 계좌 보내고 이런 거 다 감당할 수 있겠수? ㅎㅎㅎ

비공개 님

맞아요,남자들 함부로 찌찌 담갔다가 패가망신당한 사람 여럿 봤소! 차라리 혼자 해결하심이 ......,

비공개 님

혼자 해결이 싫으면 여기있는 저 많은 노처녀들 중 하나를 만나시든지. 물론 최희진만큼은 안 되겠죠. 최희진은 모든 노처녀의 우상이자 희망.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05 채택율 13.9% 질문 75 마감률 0%
헤이코리안에 3040 대 클럽 많은데...정모같은거 나가보세요~~
헤이코리안에 3040 대 클럽 많은데...정모같은거 나가보세요~~

비공개 님

되레 그런데 나가면 쉽게 만날수 있을것 같지만 아돈띵쏘! 이건 짝을 찾을려구 모인건지 술 쳐먹으러 모인건지...괜히 얼굴만 팔림

비공개 님

맞아요.왜 그리도 한국사람들은 모이면 술만 쳐먹는지 모르겠어요.재밌게 여가를 보내거나 즐길줄을 모르는것 같아요.혼자 자기 시간을 보낼 줄도 모르죠.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요.특히 한국남자들의 그런술문화 정말 싫습니다 !!! 너무 소비적이예요.

비공개 님

술도 먹고 노래방서 2차로 좀 꺽어주다보면 눈도 맞고 정분도 나고 뭐 다 그런거지. 당신 혹시 정모에 나갔는데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더이까? 혹시 당신도 폭탄?

비공개 님

ㅎㅎㅎ 글쎄요,그런정모는 안가봐도 비디오라서요. 근데 술김에 눈맞아도 괜찮은건가요? 뻔하네요,술먹구 노래방 가구. 다음날 속아파서 해장국 먹구 ...., 정말 이제 그런거 싫다.

비공개 님

술은 그냥 적당히 마시고 주고 받는 술잔사이에서 눈도 맞고 맘에 들면 애프터도 하고 집에서 따로 보고 그러다가 아도 들어서고 뭐 그러면서 결혼도 하고 그러는 게 몽달귀신 처녀귀신으로 가는 것 보단 낫다 이말이죠. 술은 작작마시고요. 그러면 우리 나이 왠만한 선수들은 해장도 필요없어요. 노처녀 노총각은 다들 주당인데 술 먹여서 보내려하니 그게 문제죠. 마셔도 끄떡없는데... 회복이 느린게 탈이지만.

tpheo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1% 질문 0 마감률 0%
제가 남긴 댓글 바로 밑에 어떤분이 안좋은 시각으로 말씀을 하셨길래 다시 한번 댓글을 답니다..참고로 저는 남자 맞고요..미국에 온지는 두달 조금 넘었습니다..누님이 일좀 도와달라고해서 급하게 오게됐지요..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저같은 경우는 결혼을 아직 못한게 이유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밤에는 클럽(악기연주)에서 일하고 낮에는 학원에서 렛슨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방송나가구 또 행사도 하다보면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더군요..새벽3시30분에 일이 끝나는데 몰 하겟어요..잠깐 눈붇이고 낮에일하러 가기도 바쁜데..헌데 저같은 인생이 나름 많이 있더라구요..해서 제 주변에는 아직도 솔로인 칭구들이 많이 있어요..처음에 댓글단거 밑에 제댓글 다신분 보세요..님은 어떤 이유로 부정적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님한테도 아마 좋은일 이 생길 겁니다..그러니 현실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살지 맙시다..^^
제가 남긴 댓글 바로 밑에 어떤분이 안좋은 시각으로 말씀을 하셨길래 다시 한번 댓글을 답니다..참고로 저는 남자 맞고요..미국에 온지는 두달 조금 넘었습니다..누님이 일좀 도와달라고해서 급하게 오게됐지요..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저같은 경우는 결혼을 아직 못한게 이유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밤에는 클럽(악기연주)에서 일하고 낮에는 학원에서 렛슨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방송나가구 또 행사도 하다보면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더군요..새벽3시30분에 일이 끝나는데 몰 하겟어요..잠깐 눈붇이고 낮에일하러 가기도 바쁜데..헌데 저같은 인생이 나름 많이 있더라구요..해서 제 주변에는 아직도 솔로인 칭구들이 많이 있어요..처음에 댓글단거 밑에 제댓글 다신분 보세요..님은 어떤 이유로 부정적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님한테도 아마 좋은일 이 생길 겁니다..그러니 현실이 그렇지 않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살지 맙시다..^^

비공개 님

뭐 이런말 거시기 한데요..다들 뭐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이런건 다 핑게일뿐입니다. 자기가 원하면 어느날이든 시간은 뺄수가 있습니다.다만 자기 자신이 하고싶은거하고 돈벌거 다벌려고 하니깐 시간이 없는거죠..다시말해 어느누구라도 시간이 없다는건..모두 핑게일뿐

비공개 님

핑계 맞는 것 같아요. 아무리 바빠도 밥은 드시고 살았을 것 아닙니까? 시간 없어서 사랑을 못해본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할 수 있었으면 하셨을 거에요. 그 건 지난 일이니까 덮어두고... 님께서 그 일을 도와주시는 그 '누님'이 친누님이십니까 아니면 내연의 누님이십니까?

tpheo

이론..밑에 님..어떤 뜻으로 물으신건진 모르겠네요..제 친사촌누님이십니다만...그거하고 여기에 논의되고 있는글 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요..?

비공개 님

맞아요 ! 이 멘톨의 주제와 규행님의 사생활이 무슨관계죠??사람들 생각하는게 왜 이리 불건전하죠? 규해님께 행패 그만 부리세요 ~

tpheo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1% 질문 0 마감률 0%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일했는데 거기서 시간을 빼라고 말씀 하시면 잠도 자지말고 밤새고 나가란 말씀 인데..이궁~^^;(하긴 지금은 시간 엄청 나게 많아요..그땐 그랬다 이거죠^^)지금은 핑계될게 없네요...미국에 온지 두달 조금 넘었으니 일단은 현지 적응을 하는게 급선무네요...ㅋ
하루에 3~4시간 자면서 일했는데 거기서 시간을 빼라고 말씀 하시면 잠도 자지말고 밤새고 나가란 말씀 인데..이궁~^^;(하긴 지금은 시간 엄청 나게 많아요..그땐 그랬다 이거죠^^)지금은 핑계될게 없네요...미국에 온지 두달 조금 넘었으니 일단은 현지 적응을 하는게 급선무네요...ㅋ

비공개 님

님도 빨리 좋은 연인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저 위에서 히스테리 부린 폭탄들은 피하시고요.

비공개 님

원래 남자나 여자나 30중반 넘어가면 히스테리 없는게 비정상 이라 보우!

비공개 님

히스테리 있는 거야 뭐 어쩔 수 없지만 왜 여기와서 부리냐고요. 님들처럼 유익한 말씀은 안하고 그냥 히스테리만 부려대니 이게 노처녀인지 황야의 무법자인지 횡포나 부리고. 나이먹고 못생기고 뚱뚱한걸 우린들 어쩌라고요.

비공개 님

왜 아직 때묻지 않은 규행님께 왜이리 행패시요?? 긍정적으로 살려는 분에게 너무한것 아니요?? 빨리 좋은인연 만나시기를 ~

비공개 님

규행님께 행패부리는 것들 저 위에 폭탄녀들이랑 선 보게 할 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66.7% 질문 0 마감률 0%
37살이 뭐가 노처녀인가요? 나도 마음은 20대 같은 42살 노총각인데.. 마음 편하게 지내다 보면 때가 오느니...?
37살이 뭐가 노처녀인가요? 나도 마음은 20대 같은 42살 노총각인데.. 마음 편하게 지내다 보면 때가 오느니...?

비공개 님

맘 편히 지내다가 때가 와 결국 실버타운 가서 내 반쪽을 찾아 헤맬수도 있으리.....

비공개 님

실버타운. 대박! 실버타운이 무신 러브호텔인줄 아시오?

steven1997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4.8% 질문 -3 마감률 0%
교회생활을 해보심이....좋을듯 좀큰교회는 좋은분들 정신상태가 그래도 건전한분들이 ㅎㅎㅎ 몇개월증은 사귀고 소개받고 그래야 결혼에 꼴인이지여... 나이들면 소개받기도 겁난다우..ㅇㅇㅎㅎㅎ
교회생활을 해보심이....좋을듯 좀큰교회는 좋은분들 정신상태가 그래도 건전한분들이 ㅎㅎㅎ 몇개월증은 사귀고 소개받고 그래야 결혼에 꼴인이지여... 나이들면 소개받기도 겁난다우..ㅇㅇㅎㅎㅎ

비공개 님

참나. 그럼 코딱지만한 교회에는 정신상태가 더러운 년놈들만 죄다 모였다라는 말이욧? 내가 보기엔 큰 교회에서 장로니 집사니 같잖지도 않은 자리싸움에 파벌싸움이나 하는 정신나간 예수쟁이들이 더 많이 있는 것 같소이다. 장로되면 천국이라도 가는 줄 차각하는 한심한 것들... 그리고 교회말고도 절, 성당도 있는데 왜 구지 더러운 교회에 나가라는 거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기도를 먼저 드리라고 권하고 싶네요. 반드시 원하는 상대를 만나게 될꺼라는 희망이 생길거예요. 화이팅!! 무엇보다 마음편하게 해주는 분 만나세요.^^
기도를 먼저 드리라고 권하고 싶네요. 반드시 원하는 상대를 만나게 될꺼라는 희망이 생길거예요. 화이팅!! 무엇보다 마음편하게 해주는 분 만나세요.^^

비공개 님

그 탈노처녀혐회가 부디 빨리 활성화되서 여기 들어오는 노처녀들에게 바늘이 아닌 빛을 주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2.7% 질문 29 마감률 0%
짤은 인생 구속 받지 말구 편히 혼자 살다 갑시다 외로움? 칫! 외로움에 익숙해져 있으면 세상 만사 사람 만나기두 귀찬아 집디다 원래 결혼은 생각지도 않았지만 난 편히 혼자살다 갈라요
짤은 인생 구속 받지 말구 편히 혼자 살다 갑시다 외로움? 칫! 외로움에 익숙해져 있으면 세상 만사 사람 만나기두 귀찬아 집디다 원래 결혼은 생각지도 않았지만 난 편히 혼자살다 갈라요

비공개 님

브라보 ~ !!! 완전 멋있다 !!!!!

비공개 님

멋있긴 개뿔. 안한게 아닌 못한거면서... ㅉㅉㅉ 추운 겨울 어떻게 나시려고.

비공개 님

잘못하다간 은둔형 외톨이가 될수도 있소.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16.7% 질문 15 마감률 0%
남 얘기 같지않아 저도 한자 적습니다. 원글님에 100%공감하며 30대 싱글이라고 유부남들 걍 와서 찔러보는데 증말 넘 넘넘 싫습니다. 유부 만날려고 지금까지 싱글로 있었던거 아니니 김칫국 마시지 마시고 집안 가장으로 집안 잘 보세요 괜히 찔러보다 와이프에게 찍혀서 죽네 사네 하시지 마시고 어느덧 10월 가을입니다. 추워지기 전에 저도 알콩달콩 연애하며 결혼 할 남잘 만나고 싶네여
남 얘기 같지않아 저도 한자 적습니다. 원글님에 100%공감하며 30대 싱글이라고 유부남들 걍 와서 찔러보는데 증말 넘 넘넘 싫습니다. 유부 만날려고 지금까지 싱글로 있었던거 아니니 김칫국 마시지 마시고 집안 가장으로 집안 잘 보세요 괜히 찔러보다 와이프에게 찍혀서 죽네 사네 하시지 마시고 어느덧 10월 가을입니다. 추워지기 전에 저도 알콩달콩 연애하며 결혼 할 남잘 만나고 싶네여

비공개 님

유부남이라도 종종 찔러줘야 댁이 살아있다는 존재감이 들 것 아니요. 그나마 그 것 마저 없다면 그 게 산 송장이지 어디 노처녀란 말이요. 더 나이들면 그 파리같은 유부남마저도 껄떡되질 않을 것을. 위에 누구 말마따나 실버타운에서나 여자의 삶을 시작할 거요?

비공개 님

위에 유부 진짜 깬다 ~ 마누라가 누군지 넘 불쌍하당 ~ 자기 남편이 밖에 나와서 껄떡대는걸 꿈에도 모르고 같이 살겠지? 암만 노처녀라도 유부들은 노처녀들에게 똥파리보다 못한 존재죠 ! 전혀 도움안되니깐.

비공개 님

진짜 아저씨가 왠 쓸데없는 남걱정???

비공개 님

노처녀라도 여자로 취급해주는 유부남에게 감사하라.

비공개 님

노처녀도 여자로 분류가 됩니까? 인정많으신 분이네.

비공개 님

남자들이여,주제파악하라 ~ !!! 하긴,여자도 늙고 못생긴 남자는 숫컷으로 안보이니깐 ㅋㅋㅋ 위의분이 늙은 유부를 똥파리에 비유하시다니 넘 ~ 관대하시다 ~ 나는 그냥 재활용 안되는 쓰레로 분류하고 싶네요ㅎㅎㅎ

비공개 님

여자는 혼자살면 장수하고,남자는 혼자살면 단명한다는 통계가 있지요.

비공개 님

우와 여기 노처녀들 많이 모였네. 히스테리나 부리고... ㅋㅋㅋ

비공개 님

발정난 개보다 히스테리컬한 노처녀가 훨씬 낫죠 !

비공개 님

여자는 혼자서도 잘 살아갈수 있지만,남자는 절대 그렇지 못하죠.남자보다 여자가 더 독하죠.

비공개 님

허긴 밤마다 바늘로 그 걸로도 모자라 송곳으로 찔러대는 쭈굴쭈글 꾸질꾸질 노처녀들 참 독하긴 독하오. 늙고 못 생기고 뚱뚱한 게 결혼을 못 하면 누구 잘못이오?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알고 노처녀 사정은 그나마 유부남과 이혼남이 아나보우. 그게 어디오.

비공개 님

옛날얘기 하시네 ~ 요새 좋은게 얼마나 많으데 바늘로 찔러요 ? 근데 여기 은근히 노땅들 많은가보다?? 글구,노처녀 사정은 노총각이 알겠죠 ~

비공개 님

아 예. 그 좋은 거 많이 쓰세요. 좋겠수다 좋은 물건 많이 나와있어서. 아주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쑤시세요. 여자 망신은 노처녀가 다 시키지. ㅉㅉㅉ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2.7% 질문 29 마감률 0%
만약 재력가인 유부남 만나면 님두 갈등이 좀 돼실틴디..
만약 재력가인 유부남 만나면 님두 갈등이 좀 돼실틴디..

oceanblu 답변

쌍금별 채택 157 채택율 18% 질문 4 마감률 0%
아래 글은 전에 heykorean.com/ksany - 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에도 제가 한 번 올렸었는데 여기 또 올립니다. 원글님(네모공주님)을 비릇하여 모든 싱글남녀들께 자신과 잘 맞는 배우자 만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연애/사랑을 위한 도움말(블로글/기사) 모음 아래 소개글을 솔로를 탈출하여 멋진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바칩니다. 이웅진의 해석남녀‏‏: www.cbs.co.kr/nocut/search/default.asp?cat=all&sval=&image.x=34&image.y=10 에서 '기간지정'의 검색시작 날짜를 2007년 7월 1일로 바꾸고 '검색어'에는 이웅진의 해석남녀 로 검색하면 연재 글 목록이 나옵니다. [연재] 이웅진의 '화려한 싱글은 없다', 한국일보 http://news.nate.com/hissue/list?mid=n0400&isq=4262 http://news.hankooki.com/hotissue/gi_sr_view.php?mode=sr&parent_id=601 위 연재글은 한국일보가 원출처인데, 한국일보에서는 1회-5회까지만 검색되고 오히려 네이트에서는 1회-7회까지 검색됩니다. 황당~~ 임경선의 이기적인 상담실 www.hani.co.kr/arti/SERIES/191/ 연애 도움글 묶음 블로그 3곳 소개 드립니다. 1. http://normalog.com/category/솔로부대탈출매뉴얼 http://normalog.com/category/솔로부대탈출매뉴얼-시즌2 2. http://toyvillage.tistory.com/category/사랑에도%20공부가%20필요해%3F 3. http://lalawin.tistory.com/category/연애질에%20관한%20고찰 혹시 각 웹사이트에 들어가는 것에 문제가 있다면 다음 각 URL(인터넷 주소) http://normalog.com/category/ http://toyvillage.tistory.com/category/ http://lalawin.tistory.com/category/ 에 들어가 해당 카테고리 제목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랑 방정식 (연애 상담 기사 모음) 특히 [이명길의 연애공작소] 시리즈 글이 재미있습니다. http://issue.media.daum.net/culture/0906_love 기타: [블로그글] 일본여친에게 프로포즈 받다 2002년 8월 22일 일본여자와 혼인신고하고 동경에서 8년째 사는 박철현씨의 결혼전 연애 이야기 http://jpnews.kr/sub_read.html?uid=597&section=sc1 일본 아내, 한국 며느리로 인정받다 (1부)-9부 위 박철현씨의 결혼 후 이야기, 1부에서 9부까지 있음 www.jpnews.kr/sub_read.html?uid=2627&section=sc4
아래 글은 전에 heykorean.com/ksany - 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에도 제가 한 번 올렸었는데 여기 또 올립니다. 원글님(네모공주님)을 비릇하여 모든 싱글남녀들께 자신과 잘 맞는 배우자 만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연애/사랑을 위한 도움말(블로글/기사) 모음 아래 소개글을 솔로를 탈출하여 멋진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결혼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바칩니다. 이웅진의 해석남녀‏‏: www.cbs.co.kr/nocut/search/default.asp?cat=all&sval=&image.x=34&image.y=10 에서 '기간지정'의 검색시작 날짜를 2007년 7월 1일로 바꾸고 '검색어'에는 이웅진의 해석남녀 로 검색하면 연재 글 목록이 나옵니다. [연재] 이웅진의 '화려한 싱글은 없다', 한국일보 http://news.nate.com/hissue/list?mid=n0400&isq=4262 http://news.hankooki.com/hotissue/gi_sr_view.php?mode=sr&parent_id=601 위 연재글은 한국일보가 원출처인데, 한국일보에서는 1회-5회까지만 검색되고 오히려 네이트에서는 1회-7회까지 검색됩니다. 황당~~ 임경선의 이기적인 상담실 www.hani.co.kr/arti/SERIES/191/ 연애 도움글 묶음 블로그 3곳 소개 드립니다. 1. http://normalog.com/category/솔로부대탈출매뉴얼 http://normalog.com/category/솔로부대탈출매뉴얼-시즌2 2. http://toyvillage.tistory.com/category/사랑에도%20공부가%20필요해%3F 3. http://lalawin.tistory.com/category/연애질에%20관한%20고찰 혹시 각 웹사이트에 들어가는 것에 문제가 있다면 다음 각 URL(인터넷 주소) http://normalog.com/category/ http://toyvillage.tistory.com/category/ http://lalawin.tistory.com/category/ 에 들어가 해당 카테고리 제목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랑 방정식 (연애 상담 기사 모음) 특히 [이명길의 연애공작소] 시리즈 글이 재미있습니다. http://issue.media.daum.net/culture/0906_love 기타: [블로그글] 일본여친에게 프로포즈 받다 2002년 8월 22일 일본여자와 혼인신고하고 동경에서 8년째 사는 박철현씨의 결혼전 연애 이야기 http://jpnews.kr/sub_read.html?uid=597&section=sc1 일본 아내, 한국 며느리로 인정받다 (1부)-9부 위 박철현씨의 결혼 후 이야기, 1부에서 9부까지 있음 www.jpnews.kr/sub_read.html?uid=2627&section=sc4

twin81745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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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는 모르지만 이런말이 도움이 될지요..많은 사람중에 분명 님의 사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만나질 못한거죠 물론 빠를수록 좋지만 늦어서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그건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님은 열심히 사시겠죠? 그럼반드시 좋은 연을 만들수 있을겁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이런말이 도움이 될지요..많은 사람중에 분명 님의 사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만나질 못한거죠 물론 빠를수록 좋지만 늦어서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그건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님은 열심히 사시겠죠? 그럼반드시 좋은 연을 만들수 있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7.4% 질문 6 마감률 0%
얼결에 읽다보니 아는사람이 있어서 참견좀 하고갑니다. 저 위에 규행이라는분 제가 아는사람인데요.. 귀엽고, 재미있고, 성격좋고 나이도 진짜 안들어보이고...시간이 없어 여자를 별로 못사귀어봤다는데에 좀 놀랐습니다. 전 여자들 많이 사귀어본줄 알았거든요. 솔직히 외모도 되구하니까.. 근데, 37살이 많은 나이인가요? 저도 그때쯤 결혼했는데...결혼하니 자유가 없어서 더 늦게 할걸..하는 생각도 종종합니다.
얼결에 읽다보니 아는사람이 있어서 참견좀 하고갑니다. 저 위에 규행이라는분 제가 아는사람인데요.. 귀엽고, 재미있고, 성격좋고 나이도 진짜 안들어보이고...시간이 없어 여자를 별로 못사귀어봤다는데에 좀 놀랐습니다. 전 여자들 많이 사귀어본줄 알았거든요. 솔직히 외모도 되구하니까.. 근데, 37살이 많은 나이인가요? 저도 그때쯤 결혼했는데...결혼하니 자유가 없어서 더 늦게 할걸..하는 생각도 종종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15 채택율 17.9% 질문 -7 마감률 0%
뉴욕에서 혼자사는 여자 정말많아요. 제예전 룸메이트도 미국42여자였는데요 근데 아무리 남눈치안보고 그리고 막 멋부리고 다닌다 하더라도 은근히 그 결혼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더 멋부리는거 같구요.결국 밖에서는 멋있게보여도 졸라 추해요 절대 혼자살아야지 하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님같은 상황이 진짜 위험할때입니다.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아무거나 잡았다가 안잡은만 못하죠.그리고 이혼남이든 뭐든 일단 사람이 중요하죠. 누군가 똑같은 경험을 했다하더라도 거기서 얻고 깨닫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다른거 아니겠어요?? 많이 사람만나보고 본인이 선택할수있는 건수를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세요.
뉴욕에서 혼자사는 여자 정말많아요. 제예전 룸메이트도 미국42여자였는데요 근데 아무리 남눈치안보고 그리고 막 멋부리고 다닌다 하더라도 은근히 그 결혼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더 멋부리는거 같구요.결국 밖에서는 멋있게보여도 졸라 추해요 절대 혼자살아야지 하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님같은 상황이 진짜 위험할때입니다.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아무거나 잡았다가 안잡은만 못하죠.그리고 이혼남이든 뭐든 일단 사람이 중요하죠. 누군가 똑같은 경험을 했다하더라도 거기서 얻고 깨닫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다른거 아니겠어요?? 많이 사람만나보고 본인이 선택할수있는 건수를 많이 만들려고 노력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36.2% 질문 -33 마감률 0%
헤이 코리안 재미톡 에 들어 가시면 토크토크 클릭 하시면 사랑방이 나옵니다 거기 들어 가시면 [나이 40중을 바라보며 어린 남자를 만났......]이렇게 재목을 올린 곳을 클릭 하시면 그 여자 어린 남자를 꼬셨는지 꼬싯켰는지 아뭏튼 긴긴 밤을 보내는게 나옵니다 그것을 읽은 후 여기에 들어오니까 여자는 남자가 문제 남자는 여자가 문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 하기는 국회에 여당과 야당이 생기게된 원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읍니다 그럼 노 총각이나 노처녀는 어느 당으로 가야합니까 그리고 돌싱은 어느당으로 가야 하는지 좀 가르켜 주세요 유부녀나 유부남이 껄떡 거리면 그 사람들은 백담사로 보내야 합니까 거기 가면 머리 깍고 모이는 당이됨니까 이 당은 야당입니까 여당 입니까 이런 당에서 선출되는 대표들이 출마 했을때 누가 당선될 확율이 높읍니까
헤이 코리안 재미톡 에 들어 가시면 토크토크 클릭 하시면 사랑방이 나옵니다 거기 들어 가시면 [나이 40중을 바라보며 어린 남자를 만났......]이렇게 재목을 올린 곳을 클릭 하시면 그 여자 어린 남자를 꼬셨는지 꼬싯켰는지 아뭏튼 긴긴 밤을 보내는게 나옵니다 그것을 읽은 후 여기에 들어오니까 여자는 남자가 문제 남자는 여자가 문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 하기는 국회에 여당과 야당이 생기게된 원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읍니다 그럼 노 총각이나 노처녀는 어느 당으로 가야합니까 그리고 돌싱은 어느당으로 가야 하는지 좀 가르켜 주세요 유부녀나 유부남이 껄떡 거리면 그 사람들은 백담사로 보내야 합니까 거기 가면 머리 깍고 모이는 당이됨니까 이 당은 야당입니까 여당 입니까 이런 당에서 선출되는 대표들이 출마 했을때 누가 당선될 확율이 높읍니까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36.2% 질문 -33 마감률 0%
No6 위에 글을 올려 놓고보니 너무 이상해서 지울려 하는데 왜 안 지워지는지 모르겠네요 남 녀 문제를 나름 웃읍게 말한다는게 잘못 생각하면 오해 소지가 있을것 같아서 지울려고 수십번 해봐도 도무지 수정이나 지울수가 없네요 위에 글은 농담으로 한 말이니 혹 정치판과는 연관짖지 말아주세요 존경 하는 분들이 입방아에 오르 내릴까 염려가 됨니다 부탁 드림니다
No6 위에 글을 올려 놓고보니 너무 이상해서 지울려 하는데 왜 안 지워지는지 모르겠네요 남 녀 문제를 나름 웃읍게 말한다는게 잘못 생각하면 오해 소지가 있을것 같아서 지울려고 수십번 해봐도 도무지 수정이나 지울수가 없네요 위에 글은 농담으로 한 말이니 혹 정치판과는 연관짖지 말아주세요 존경 하는 분들이 입방아에 오르 내릴까 염려가 됨니다 부탁 드림니다

cnoh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솔직히 요즘은 수명도 길어지구 이전 30대가 요즘 20대인것같아요. 님께선 조금 다급함을 느끼시는것같아요. 요즘은 40대 후반 여성분도 관리 잘하시구 운동하시니까 30대 초반 같아보이는 분들도 많드라구요. 음... 결혼회사에 등록하시거나, 아님 주변 분들한테 나이 또래 분 소개해달라구해보셔두 될듯싶은되요.
음... 솔직히 요즘은 수명도 길어지구 이전 30대가 요즘 20대인것같아요. 님께선 조금 다급함을 느끼시는것같아요. 요즘은 40대 후반 여성분도 관리 잘하시구 운동하시니까 30대 초반 같아보이는 분들도 많드라구요. 음... 결혼회사에 등록하시거나, 아님 주변 분들한테 나이 또래 분 소개해달라구해보셔두 될듯싶은되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위 글을 읽다보니 최근에 저의 경험에 비추어 잠시 저의 글도 적어 봅니다. 저도 노총각이고 결혼을 해보지 못해 외로움도 있고 미국 생활도 해보니 같이 조금 열심이면 잘 살아 볼수가 있어 선 이나 미팅 주선을 원해보았는데 거의 그렇더군요.돌싱녀가 되었든 아이가 있든 옳은 생각이 있다면 만남을 갖어 보면 본인의 환경은 생각지 않고 이것 저것 논하는데 어의 없음을 느껴요.또한 만남이전에 주선을 해놓고 이것저것으로 만나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읍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최소 경우야 어떻든 조건에 앞서 내용이 있는지 서로 상대를 확인도 못해보고 이유아닌 이유로 어이 없음을 느낄때 한심스러움을 느낍니다. 조건은 상대를 고를는 요건은 될지언정 반쪽을 결정짓는 선택은 될수 없읍니다. 좋은 기회가 있다면 만남 역시 주저 하지 마시고 만남을 가져 보세요.기회가 있다면 저 한테도 쪽지 주세요.전 갖고 차고 어느것 하나 제 자신이 충분하다도 여기지 않지만 충분한 마음을 갖으려 노력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많은 생각보다 작은 실천을 옮기는 것을 좋아해서 이글 적읍니다. princessnemo7님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 글을 읽다보니 최근에 저의 경험에 비추어 잠시 저의 글도 적어 봅니다. 저도 노총각이고 결혼을 해보지 못해 외로움도 있고 미국 생활도 해보니 같이 조금 열심이면 잘 살아 볼수가 있어 선 이나 미팅 주선을 원해보았는데 거의 그렇더군요.돌싱녀가 되었든 아이가 있든 옳은 생각이 있다면 만남을 갖어 보면 본인의 환경은 생각지 않고 이것 저것 논하는데 어의 없음을 느껴요.또한 만남이전에 주선을 해놓고 이것저것으로 만나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읍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최소 경우야 어떻든 조건에 앞서 내용이 있는지 서로 상대를 확인도 못해보고 이유아닌 이유로 어이 없음을 느낄때 한심스러움을 느낍니다. 조건은 상대를 고를는 요건은 될지언정 반쪽을 결정짓는 선택은 될수 없읍니다. 좋은 기회가 있다면 만남 역시 주저 하지 마시고 만남을 가져 보세요.기회가 있다면 저 한테도 쪽지 주세요.전 갖고 차고 어느것 하나 제 자신이 충분하다도 여기지 않지만 충분한 마음을 갖으려 노력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많은 생각보다 작은 실천을 옮기는 것을 좋아해서 이글 적읍니다. princessnemo7님이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dennylee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5% 질문 0 마감률 0%
좋은 노총각 찾기 힘들겁니다. 왜냐면, 여우같은년들이 벌써 다 채어갔거든요.ㅋㅋㅋ
좋은 노총각 찾기 힘들겁니다. 왜냐면, 여우같은년들이 벌써 다 채어갔거든요.ㅋㅋㅋ

kameakim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6.7% 질문 0 마감률 0%
모두들 결혼이 샤핑정도 입니까? 결혼은 하고싶어서 하고 하기싫어서 안하고 하는문제가 아님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싱글 이라 서 연애하고 혼돈 하시는게 많은것 같읍니다 결혼은 정말 신중하고 힘듭니다 결혼전엔 돈,능력 많이 따지고 결혼하고나선 성격 많이 따지고 나름대로 이기적인 생각들로 비교하고 저울질하다보니 한치의 양보도 안하고 쉽게 찌저집니다 미국생활 결혼해보면 더욱 힘들고 애 나면 거의 죽음이다고 봐야합니다 경제럭이 어느정도 받처주면 쉽게 해결되는부분이많지만 그렇지못하면 대부분의 가정이 파경의 위기 많이 있읍니다 이혼한사람들 문제 가많다고 처다보지도않지만 각각 사람과 처지 잘봐야합니다 결혼안했다고 모두 좋거나 나뿌다고 보면 그것 처럼 어리석고 바보가 따로없읍니다 원글님도 결혼은 평생할수도있고 할수도 없읍니다 일단 노력해야하고 밝은눈으로 찾아보면 주위에 좋은사람있을겁니다 . 넘 저울질하다보면 찾기 힘들고 나한테 맞는 옷 을 찾는게 현명합니다 네가 아는사람은 애는없고 이혼한 아줌만데 솔직히 평범 하고 특별히 외모나 경제나 별볼이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초혼자 능력있는남자만 생각하고있더라구요 교회 나가서 기도 하닌까 하나님이 좋은사람 만나게 기도 (언사) 들어줬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아는사람 성실하고 좋은사람 돈은 많이없어도 좋은사이되겠다 생각했는데 이건아니다 싶어 그담부턴 결혼 소개시켜준다 말도 않합니다 아마 원글님도 주위사람들한테 인정못받았다면 그나이에 결혼하기쉽지않고 미리 이런 사람은안되 하고 미리 선을 그어놓고 찾으면 평생 혼자 사시는게 민페 끼치지 않고 세상살지않을까요
모두들 결혼이 샤핑정도 입니까? 결혼은 하고싶어서 하고 하기싫어서 안하고 하는문제가 아님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싱글 이라 서 연애하고 혼돈 하시는게 많은것 같읍니다 결혼은 정말 신중하고 힘듭니다 결혼전엔 돈,능력 많이 따지고 결혼하고나선 성격 많이 따지고 나름대로 이기적인 생각들로 비교하고 저울질하다보니 한치의 양보도 안하고 쉽게 찌저집니다 미국생활 결혼해보면 더욱 힘들고 애 나면 거의 죽음이다고 봐야합니다 경제럭이 어느정도 받처주면 쉽게 해결되는부분이많지만 그렇지못하면 대부분의 가정이 파경의 위기 많이 있읍니다 이혼한사람들 문제 가많다고 처다보지도않지만 각각 사람과 처지 잘봐야합니다 결혼안했다고 모두 좋거나 나뿌다고 보면 그것 처럼 어리석고 바보가 따로없읍니다 원글님도 결혼은 평생할수도있고 할수도 없읍니다 일단 노력해야하고 밝은눈으로 찾아보면 주위에 좋은사람있을겁니다 . 넘 저울질하다보면 찾기 힘들고 나한테 맞는 옷 을 찾는게 현명합니다 네가 아는사람은 애는없고 이혼한 아줌만데 솔직히 평범 하고 특별히 외모나 경제나 별볼이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초혼자 능력있는남자만 생각하고있더라구요 교회 나가서 기도 하닌까 하나님이 좋은사람 만나게 기도 (언사) 들어줬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아는사람 성실하고 좋은사람 돈은 많이없어도 좋은사이되겠다 생각했는데 이건아니다 싶어 그담부턴 결혼 소개시켜준다 말도 않합니다 아마 원글님도 주위사람들한테 인정못받았다면 그나이에 결혼하기쉽지않고 미리 이런 사람은안되 하고 미리 선을 그어놓고 찾으면 평생 혼자 사시는게 민페 끼치지 않고 세상살지않을까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3% 질문 0 마감률 0%
저희 삼촌은 총각이고 44살인데 아직 짝을 못만났습니다.혹시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저희 삼촌은 총각이고 44살인데 아직 짝을 못만났습니다.혹시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