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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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어떻나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
안녕하세요. ^^
9살 10살 두공주님의 엄마입니다.
올해 33살이구요.. ^^
남편이 검도 도장을 했었는데요.. 몇개월전 도장을 그만두고..
지금 전통 무예 공연단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 뉴욕에서 검도 사범을 구한다는 얘기를 듣고..
심각하게.. 미국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선.. 뉴욕 도장 관장님 말씀은..
3개월 정도 인턴으로 근무하고.. 3개월후 확실히 마음이 잡히면..
취업 비자를 내 주신다고 하시네요.
음.. 제가 해외라곤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어서...
고민 고민만 하다.. 도움을 요청하게 됐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답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1. 취업비자로 온가족이 다 뉴욕에 갈 수 있나요??

질문 2. 인턴 3개월 동안 월급은 1500달러 라고 합니다.
그후엔 2000달러에서 2500달러... 나중에 더 올려주신다고는 하는데요..
4식구 생활이 가능할까요?? 월세가 최소 1000달러는 된다던데..
저나 남편이나 어렵게 자라 사치같은건 모르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도 많은지라..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저도 일을 해야겠죠... 근데.. 아이들 학교 문제며 적응시까진
몇개월은 아이들을 돌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 3. 아이들 영어 연수 목적으로 몇천을 들여 해외연수를 시킨다던데..
저도 영어 공부를 할겸.. 가능한 뉴욕행을 가려고 합니다.
걱정되는건.. 아이들이 적응을 잘할지..
물론 활달한 아이들이라 어디가든 적응을 잘 할수있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많은 걱정이 되네요. 학교 생활이라던가... 교육비라던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 4. 집을 구한뒤 필요한 물품들...
간단한 거 빼고... 예를 들어.. 아이들 책상이나 컴퓨터 장농..등등..
그런 가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울 살림을 이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이사 비용으로 새로 사는게 더 경제적인가요??

질문 5. 겉으로 보여지는 뉴욕의 모습은 굉장히 화려하지만..
실상 살아보면... 어느 곳이나 다 힘들겠지만... 힘들다는 의견이 많으시네요.
고생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정말.. 가정 걱정이 되는건 치안상태입니다.
백인우월주의가 판치는건 아닌지..
아이들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질문 6. 취업비자로 가는 외국인에게.. 얼마만큼의 의료혜택을 주나요??
우리 가족이 혹시나 아플때... 의료혜택.. 잘 받을 수 있나요??

질문 7. 저는..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하는 일을 좋아하지만..
특별히 내새울 만큼.. 잘하는 일은 없습니다.
취업 현황은 어떠나요??
경기 불황이다.. 요즘 말 많잖아요...


이상...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자신감 보단..
걱정과 고민이 많은 사람의 질문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조언.. 꼭 들려주세요~ ^^



pearl9798 - 기타 조회수 9,673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cnoh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1. 취업비자로도 직계가족들이 함께 오실수있습니다. 남편이 취업비자 받고 님과 아이들이 배우자로 동행할수있는 비자를 신청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아셔야할게 취업비자를 남편분께서 받으실수있는지 여부입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H1b 비이민 취업비자는 학사학위 이상을 필요하는 직업군에 한하여서 신청할수있는 비자입니다. 미국 이민법이 좀 이기적이어서 학사학위 이상의 고급인력에게만 미국에 취업할수있게끔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에 꼭 필요한 고급 인원만 이민으로 충당하고 나머진 현지 미국인들 쓴다 이런거지요. 이점 꼭 한국에서 오시기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바랍니다. 2. 월급 1500으로 4식구 생활 못합니다. 또 계약서도없이 막연하게 이담에 올려주겠다 하는 경우는 굉장히 위험한 경우입니다. 그러다 안올려주면 어떢게 하실겁니까? 계약서도 없는데 안올려주겠다고하면 그땐 정말 낭폐보실수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런 경우도 빈번하구요. 여기 질문 올리신 분들 글보면 업주가 약속 안지킨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또 3000달러까지 올려주더라도 뉴욕이나 뉴저지에서 4가족이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볼땐 한 5000불 정도 받지 않는한 힘드실듯 합니다,) 집렌트가 아무리 싸게 잡으셔도 1000-2000불 사이인데 (조금 안전하고 괜찮은 곳 찾으실려면 훨씬 더 들겠지요.) 의료보험, 자동차 유지비, 전기세, 물세, 교육비, 이런거 다 포함하면 제가볼땐 아무리 봐도 힘듭니다. 참고로 제가 씽글인데 한달에 2000불 넘게 지출합니다. 뉴욕은 물가 비쌉니다. 뉴욕에서 설렁탕 한그릇 드시면 세금에 팁까지 한국돈으로 만원 넘게 나옵니다. 3. 님께서 영어공부 하실 여건이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실려면 학원이나 학교에 등록하셔야하는데 아이들 돌보야하시고 살림하셔야하니까 좀 힘드실꺼같습니다. 아이들이야 학교 보내면 뉴욕 쪽은 아시아 인들이 많아서 그리 적응 하기 힘들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어린 아이들 와서 학교 다녀도 적응 잘하는걸 많이 봣구요. 또 기독교인이시면 한인 교회 나가셔서 또래 친구들 많이 사귈수있구요. 사실 뉴욕은 영어 못해도 사는데 그리 지장이 잇는곳은 아닙니다. 한인들이 많아서 한인 슈퍼가서 장보고 한인 회사 다니고 그러면 영어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살수도 잇습니다. 물론 영어를 못하시니까 취직이 그만큼 힘들겠지요. 4. 해외 이사 전문으로 하는곳에 문의 해보십시요. 아무래도 배로 옮길 가능성이 높으니까 비용이 만만치 않겠지요. 한국에 살림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다 처리하시고 미국오셔서 새로 다 구입하시는 쪽이 어떨까 싶네요. 살림, 가재도구 싸게 구입할수있는곳은 꽤 있거든요. 해외이사는 경험이 없어서 도움말을 드리지 못하겟습니다. 5. 어느곳이나 위험요소는 잇습니다. 특히 타양살이니. 하지만 한국도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생활이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는건 할리우드 영화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유층 생활을 크리스마스 시기에 보여주는 그런 류의 영화를 생각하시고 뉴욕에 오시면 실망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이 있으시니 굉장히 현실적으로 생각하셔야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기오셔서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생활수준이 훨씬 못미치게 생활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으면 치안잘된 동네가서 살면 그만큼 안전하겠지요. 그렇지 못하면 싼곳으로 가야하는데, 그런곳이 범죄가 많을 가능성이 높지요. 백인우월주의자 이런건 솔직히 그다지 겪은적이 없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건 남부 시골에서 더 문제가 아닐지 싶네요.6. 미국 시민이나 영주권이 아닌이상 님과 가족께서 정부에서 주는 의료혜택을 수혜받기가 쉽지 않으실꺼에요. 직장에서 의료보험을 따로 들어주면 모를까, 외국인을 위한 해택은 솔직히 거의 전무하다고봅니다. 실제로 미국엔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의료보험이 없이 삶니다. 오바마 정부가 의료혜택을 개혁할려고 노력은 하지만 오늘 내일 바뀔것같지는 않습니다. 한국처럼 의료 숫가가 싸지도 않고 의료보험이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비쌉니다. 참고로 전 씽글인데 한달에 450불 한국돈으로 50만원 상당의 의료보험을 냅니다. 이것도 매년 올라서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7. 님께서 취업을 하실려면 님께서도 따로 취업 비자를 받으셔야합니다. 위 첫번째 답변에 말씀드린 배우자 동행하는 비자론 따로 취직할수없습니다. 물론 불법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지만 그건 합법적이 아니어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수가없습니다. 요새 미국 경제가 너무 안조아서 솔직히 박사, 변호사들도 실업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몸을 움직여야하는 노동일은 히스패닉계가 많이 하는데, 힘들어서 솔직히 권해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위의 답변을 보니 제가 좀 비관적으로 쓴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선 미국 생활을 전혀 못해보셨고, 현실적으로 답변하는쪽이 님께 직접적인 도움이 될듯싶어 그렇게 됬습니다. 미국에 정말 믿고 의지해서 도움받으실 지인이 계시다면 모를까, 이런식으로 한달에 1500불 받고 또 올려준다 믿고 막무간히 미국으로 오시면 정말 한국에 있는것보다 못한 수준의 생활을 하실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젊은 분들이 종종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아무런 계획없이 미국인데 어떢게 되겠지 하고 오셔서 고생만 실컷하고 다시 한국으로 가시는걸 많이 봣습니다. 꼭! 신중하게 여러사람 의견 여쭤보시고, 계획 철저하게 세우신후에 미국에 오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1. 취업비자로도 직계가족들이 함께 오실수있습니다. 남편이 취업비자 받고 님과 아이들이 배우자로 동행할수있는 비자를 신청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아셔야할게 취업비자를 남편분께서 받으실수있는지 여부입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H1b 비이민 취업비자는 학사학위 이상을 필요하는 직업군에 한하여서 신청할수있는 비자입니다. 미국 이민법이 좀 이기적이어서 학사학위 이상의 고급인력에게만 미국에 취업할수있게끔되어있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에 꼭 필요한 고급 인원만 이민으로 충당하고 나머진 현지 미국인들 쓴다 이런거지요. 이점 꼭 한국에서 오시기전에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바랍니다. 2. 월급 1500으로 4식구 생활 못합니다. 또 계약서도없이 막연하게 이담에 올려주겠다 하는 경우는 굉장히 위험한 경우입니다. 그러다 안올려주면 어떢게 하실겁니까? 계약서도 없는데 안올려주겠다고하면 그땐 정말 낭폐보실수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런 경우도 빈번하구요. 여기 질문 올리신 분들 글보면 업주가 약속 안지킨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또 3000달러까지 올려주더라도 뉴욕이나 뉴저지에서 4가족이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볼땐 한 5000불 정도 받지 않는한 힘드실듯 합니다,) 집렌트가 아무리 싸게 잡으셔도 1000-2000불 사이인데 (조금 안전하고 괜찮은 곳 찾으실려면 훨씬 더 들겠지요.) 의료보험, 자동차 유지비, 전기세, 물세, 교육비, 이런거 다 포함하면 제가볼땐 아무리 봐도 힘듭니다. 참고로 제가 씽글인데 한달에 2000불 넘게 지출합니다. 뉴욕은 물가 비쌉니다. 뉴욕에서 설렁탕 한그릇 드시면 세금에 팁까지 한국돈으로 만원 넘게 나옵니다. 3. 님께서 영어공부 하실 여건이 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실려면 학원이나 학교에 등록하셔야하는데 아이들 돌보야하시고 살림하셔야하니까 좀 힘드실꺼같습니다. 아이들이야 학교 보내면 뉴욕 쪽은 아시아 인들이 많아서 그리 적응 하기 힘들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어린 아이들 와서 학교 다녀도 적응 잘하는걸 많이 봣구요. 또 기독교인이시면 한인 교회 나가셔서 또래 친구들 많이 사귈수있구요. 사실 뉴욕은 영어 못해도 사는데 그리 지장이 잇는곳은 아닙니다. 한인들이 많아서 한인 슈퍼가서 장보고 한인 회사 다니고 그러면 영어 거의 한마디도 안하고 살수도 잇습니다. 물론 영어를 못하시니까 취직이 그만큼 힘들겠지요. 4. 해외 이사 전문으로 하는곳에 문의 해보십시요. 아무래도 배로 옮길 가능성이 높으니까 비용이 만만치 않겠지요. 한국에 살림이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다 처리하시고 미국오셔서 새로 다 구입하시는 쪽이 어떨까 싶네요. 살림, 가재도구 싸게 구입할수있는곳은 꽤 있거든요. 해외이사는 경험이 없어서 도움말을 드리지 못하겟습니다. 5. 어느곳이나 위험요소는 잇습니다. 특히 타양살이니. 하지만 한국도 그건 마찬가지입니다. 뉴욕 생활이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는건 할리우드 영화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유층 생활을 크리스마스 시기에 보여주는 그런 류의 영화를 생각하시고 뉴욕에 오시면 실망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이 있으시니 굉장히 현실적으로 생각하셔야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여기오셔서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생활수준이 훨씬 못미치게 생활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으면 치안잘된 동네가서 살면 그만큼 안전하겠지요. 그렇지 못하면 싼곳으로 가야하는데, 그런곳이 범죄가 많을 가능성이 높지요. 백인우월주의자 이런건 솔직히 그다지 겪은적이 없어서 제가 개인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건 남부 시골에서 더 문제가 아닐지 싶네요.6. 미국 시민이나 영주권이 아닌이상 님과 가족께서 정부에서 주는 의료혜택을 수혜받기가 쉽지 않으실꺼에요. 직장에서 의료보험을 따로 들어주면 모를까, 외국인을 위한 해택은 솔직히 거의 전무하다고봅니다. 실제로 미국엔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이 의료보험이 없이 삶니다. 오바마 정부가 의료혜택을 개혁할려고 노력은 하지만 오늘 내일 바뀔것같지는 않습니다. 한국처럼 의료 숫가가 싸지도 않고 의료보험이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비쌉니다. 참고로 전 씽글인데 한달에 450불 한국돈으로 50만원 상당의 의료보험을 냅니다. 이것도 매년 올라서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7. 님께서 취업을 하실려면 님께서도 따로 취업 비자를 받으셔야합니다. 위 첫번째 답변에 말씀드린 배우자 동행하는 비자론 따로 취직할수없습니다. 물론 불법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지만 그건 합법적이 아니어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수가없습니다. 요새 미국 경제가 너무 안조아서 솔직히 박사, 변호사들도 실업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몸을 움직여야하는 노동일은 히스패닉계가 많이 하는데, 힘들어서 솔직히 권해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위의 답변을 보니 제가 좀 비관적으로 쓴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선 미국 생활을 전혀 못해보셨고, 현실적으로 답변하는쪽이 님께 직접적인 도움이 될듯싶어 그렇게 됬습니다. 미국에 정말 믿고 의지해서 도움받으실 지인이 계시다면 모를까, 이런식으로 한달에 1500불 받고 또 올려준다 믿고 막무간히 미국으로 오시면 정말 한국에 있는것보다 못한 수준의 생활을 하실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젊은 분들이 종종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아무런 계획없이 미국인데 어떢게 되겠지 하고 오셔서 고생만 실컷하고 다시 한국으로 가시는걸 많이 봣습니다. 꼭! 신중하게 여러사람 의견 여쭤보시고, 계획 철저하게 세우신후에 미국에 오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cwooyeon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9.4% 질문 12 마감률 0%
휴우,,,고민이 많으시겠어요..근데 2500불 이건 3000불이건, 4인가족 생활하는데 택도 없습니다. 고용주가 의료보험을 지원해줄 가능성도 없어보이네요..4인가족 의료보험료만 한달에1200불 이상입니다. 뉴욕시는 렌트가 비싸니까 주변도시 살아야하고....비관적이네요 제가보기엔.. 살려고 독한맘 먹으면 살겠지만... "삶의 질" 이 현격하게 떨어지겠네요.. 그럴바엔 뭐하러 힘든 미국생활을 하려 하십니까.. 올바른 선택 하시길...
휴우,,,고민이 많으시겠어요..근데 2500불 이건 3000불이건, 4인가족 생활하는데 택도 없습니다. 고용주가 의료보험을 지원해줄 가능성도 없어보이네요..4인가족 의료보험료만 한달에1200불 이상입니다. 뉴욕시는 렌트가 비싸니까 주변도시 살아야하고....비관적이네요 제가보기엔.. 살려고 독한맘 먹으면 살겠지만... "삶의 질" 이 현격하게 떨어지겠네요.. 그럴바엔 뭐하러 힘든 미국생활을 하려 하십니까.. 올바른 선택 하시길...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00 채택율 22.5% 질문 128 마감률 0%
취업비자, 영주권 스폰서등을 내세워 싼 임금만 주며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불순한 사람들도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취업비자, 영주권 스폰서등을 내세워 싼 임금만 주며 노동력을 착취하려는 불순한 사람들도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cnoh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3개월 인턴으로 근무하고 그담에 취업비자 내준다..."3개월동안 그럼 불법으로 일하란말아닙니까? 여행비자로 들어와서 3개월간불법으로 일하고 그담 H1B 취업비자를 신청하겠다는건데... 위험하네요.검도사범직이 취업비자를 받을수있을지 전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또 취업비자는 한해에 미 이민국에서 발급할수잇는 한도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렇게 쉽게신청하면 나오는게 아니랍말입니다. 이번일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이런식으로 싸게 부려먹다가 취업비자 신청 못한다고그냥 흐지부지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봣습니다. 정가실려면 취업비자 받고 월급 얼마까지 준다확실하게 계약서 도장 찍고 가세요. 괜히불법으로 일하다가 걸려서 추방당하면 미래에 미국에 재입국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3000불 가지고 뉴욕생활.... 제생각엔 오시면 아주 궁핍해집니다. 밥도 제대로 못드실 가능성있어요. 미국이 이전 미국이 아닙니다 이제.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3개월 인턴으로 근무하고 그담에 취업비자 내준다..."3개월동안 그럼 불법으로 일하란말아닙니까? 여행비자로 들어와서 3개월간불법으로 일하고 그담 H1B 취업비자를 신청하겠다는건데... 위험하네요.검도사범직이 취업비자를 받을수있을지 전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또 취업비자는 한해에 미 이민국에서 발급할수잇는 한도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렇게 쉽게신청하면 나오는게 아니랍말입니다. 이번일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냥 이런식으로 싸게 부려먹다가 취업비자 신청 못한다고그냥 흐지부지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봣습니다. 정가실려면 취업비자 받고 월급 얼마까지 준다확실하게 계약서 도장 찍고 가세요. 괜히불법으로 일하다가 걸려서 추방당하면 미래에 미국에 재입국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3000불 가지고 뉴욕생활.... 제생각엔 오시면 아주 궁핍해집니다. 밥도 제대로 못드실 가능성있어요. 미국이 이전 미국이 아닙니다 이제.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오지마세요. 지금 님 상황으론 뉴욕 생활 힘듭니다. 오시면 다시 한국 가시고 싶단 마음 밖에 안드실꺼에요.일단 기본 생활이 안될텐데 그럴바엔 이렇게 모험하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3000불... 제가 집세, 의료비, 차값, 전기세, 물세, 세금 내고나면 적자입니다. 문화생활은 꿈도 못꾸구요.
오지마세요. 지금 님 상황으론 뉴욕 생활 힘듭니다. 오시면 다시 한국 가시고 싶단 마음 밖에 안드실꺼에요.일단 기본 생활이 안될텐데 그럴바엔 이렇게 모험하실 필요없다고 봅니다. 3000불... 제가 집세, 의료비, 차값, 전기세, 물세, 세금 내고나면 적자입니다. 문화생활은 꿈도 못꾸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그냥 한국에 사세요.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환상 그런건 위험해요.미국은 돈 있으면 거의 모든 다 할수있지만, 없으면한국이나 여기나 별 차이없어요. 오히려 한국이 물가, 의료보험 조아서 낫다고 볼수도있어요.도움되셨길.
그냥 한국에 사세요.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환상 그런건 위험해요.미국은 돈 있으면 거의 모든 다 할수있지만, 없으면한국이나 여기나 별 차이없어요. 오히려 한국이 물가, 의료보험 조아서 낫다고 볼수도있어요.도움되셨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첨엔 월급 올려준다, 영주권 신청까지 해준다, 모든 거 다 해결될것처럼 애기하지만지켜지는 경우 거의 못봤습니다. 제경우나 제 주변이나...님 경우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첨엔 월급 올려준다, 영주권 신청까지 해준다, 모든 거 다 해결될것처럼 애기하지만지켜지는 경우 거의 못봤습니다. 제경우나 제 주변이나...님 경우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는 무엇보다 두따님이 걱정됩니다...미국서 3-4년 산다고(사람마다 틀리지만,) 다 영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경제적인 요건으로 미국 공립학교 다니게 될것 같은데, 여기 한국사람 넘 많아요. 학교서도 거의 친구들은 한국사람, 말도 한국어 내지는 콩글리쉬 할 가능성 높습니다.. 그러다, 한국 돌아간다면 문젠 더 커집니다..여기서 공부하다 한국 공부 절대 못 따라갑니다. 워낙 미국공립 가르치는게 너무 널널하구요, 과목도 한국과는 많이틀려요. 미국대학은 님조건으론, 유학생신분이 될텐데, 너무 비싸구요..미국서 3-4년 살아보시는 것도 좋은듯은 한데, 두따님 미래를 조금더 생각해 보시고, 많이 그쪽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둣 싶어요..제 친구들중에도 어릴때 미국왔다 다시 한국들어가니 적응도 힘드어하고,공부 못따라가니, 바보 취급받더라구요.
저는 무엇보다 두따님이 걱정됩니다...미국서 3-4년 산다고(사람마다 틀리지만,) 다 영어 잘하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경제적인 요건으로 미국 공립학교 다니게 될것 같은데, 여기 한국사람 넘 많아요. 학교서도 거의 친구들은 한국사람, 말도 한국어 내지는 콩글리쉬 할 가능성 높습니다.. 그러다, 한국 돌아간다면 문젠 더 커집니다..여기서 공부하다 한국 공부 절대 못 따라갑니다. 워낙 미국공립 가르치는게 너무 널널하구요, 과목도 한국과는 많이틀려요. 미국대학은 님조건으론, 유학생신분이 될텐데, 너무 비싸구요..미국서 3-4년 살아보시는 것도 좋은듯은 한데, 두따님 미래를 조금더 생각해 보시고, 많이 그쪽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둣 싶어요..제 친구들중에도 어릴때 미국왔다 다시 한국들어가니 적응도 힘드어하고,공부 못따라가니, 바보 취급받더라구요.

andreakim84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9.5% 질문 10 마감률 0%
윗분 말씀들처럼 3000불이라도 4식구 생활은 힘들듯 하네요. 저희는 신랑 저, 그리고 쫌있을 태어날 애기까지해서 3식구인데도 3000불로는 빠뜻합니다.. 렌트비만 (아주작은 2베드 그나마 싸게 구한것) 1300, 생활비, 차 보험, 인터넷 케이블 전기세 등등 유틸리티 비, 크레딧카드, 다 합치면 그거로는 정말 빠뜻합니다... 전 시집가기 전에 혼자 살때 한달에 2700정도 벌었는데요 룸메이트 하면서도 그걸로는 저축하기도 힘들고 좀 힘들었습니다.. 본인께서 일을 하신다고 하셔도 처음 몇달간은 애들때문에 집에 있어야 하고, 영어문제때문에 페이를 많이 주는데는 힘들고, 애들이 어리니 풀타임으로 일하시긴 힘들것 같은데... 그냥 한국에 계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말씀해 드려서 죄송하지만 요새 미국도 너무 불경기라 다들 말리시는거에요.. 답변들 잘 읽어보시고 결정하세요 ^^
윗분 말씀들처럼 3000불이라도 4식구 생활은 힘들듯 하네요. 저희는 신랑 저, 그리고 쫌있을 태어날 애기까지해서 3식구인데도 3000불로는 빠뜻합니다.. 렌트비만 (아주작은 2베드 그나마 싸게 구한것) 1300, 생활비, 차 보험, 인터넷 케이블 전기세 등등 유틸리티 비, 크레딧카드, 다 합치면 그거로는 정말 빠뜻합니다... 전 시집가기 전에 혼자 살때 한달에 2700정도 벌었는데요 룸메이트 하면서도 그걸로는 저축하기도 힘들고 좀 힘들었습니다.. 본인께서 일을 하신다고 하셔도 처음 몇달간은 애들때문에 집에 있어야 하고, 영어문제때문에 페이를 많이 주는데는 힘들고, 애들이 어리니 풀타임으로 일하시긴 힘들것 같은데... 그냥 한국에 계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말씀해 드려서 죄송하지만 요새 미국도 너무 불경기라 다들 말리시는거에요.. 답변들 잘 읽어보시고 결정하세요 ^^

cuteorange 답변

금별 채택 115 채택율 17.9% 질문 1 마감률 0%
절대 오시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3000달러라고 하면야 300만원이니 넉넉하겠지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전하고 적절한 건물에 살경우 최소한 전기세 이런거 제외하고 렌트만1300-1800(1가족기준)들어갑니다. 미국에 대해서 모르시면 집도 한국같이 생각하시겠지만 맨하탄쪽이나 뉴저지에 좋은동네쪽에 아파트 아닌이상 완전 구립니다.그리고 항상 운좋게 집구하고 정착하는일이 순조롭게 될수가 없습니다. 보통 여기넘어올때 거의 3-4개월 생활비는 들고 옵니다. 그리고 건강보험 없으면 예를들어 사랑니 하나 뽑는데도 500불 넘게 들어갑니다. 기초 생활물가가 훨씬 비싸고 그리고 H1비자 받는다고 해도 세금으로 거의 30-40프로 떼입니다. 말이 3000불이지 세전인지 세후인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신분변경..일자리 구하기 말처럼 쉽지않습니다. 미국경제가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내년 부터 인플레이션 시작되면 물가 엄청 오를텐데 지금 3000불이런거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애들교육도 학군마다 완전 천차만별이기때문에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끝나는게 나아요. 미국교육은 뭐 창의력이라 하지만 대학교와서 여기넘어와도 다따라가집니다.
절대 오시면 안됩니다. 한국에서 3000달러라고 하면야 300만원이니 넉넉하겠지 하지만 기본적으로 안전하고 적절한 건물에 살경우 최소한 전기세 이런거 제외하고 렌트만1300-1800(1가족기준)들어갑니다. 미국에 대해서 모르시면 집도 한국같이 생각하시겠지만 맨하탄쪽이나 뉴저지에 좋은동네쪽에 아파트 아닌이상 완전 구립니다.그리고 항상 운좋게 집구하고 정착하는일이 순조롭게 될수가 없습니다. 보통 여기넘어올때 거의 3-4개월 생활비는 들고 옵니다. 그리고 건강보험 없으면 예를들어 사랑니 하나 뽑는데도 500불 넘게 들어갑니다. 기초 생활물가가 훨씬 비싸고 그리고 H1비자 받는다고 해도 세금으로 거의 30-40프로 떼입니다. 말이 3000불이지 세전인지 세후인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신분변경..일자리 구하기 말처럼 쉽지않습니다. 미국경제가 나아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내년 부터 인플레이션 시작되면 물가 엄청 오를텐데 지금 3000불이런거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애들교육도 학군마다 완전 천차만별이기때문에 한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끝나는게 나아요. 미국교육은 뭐 창의력이라 하지만 대학교와서 여기넘어와도 다따라가집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듯싶네요.먼저, 너무 불확실해요. 3000불...그게 최고로 받을수있는 액수라... 님이 아무리 일하시드라도 통틀어4000불 정도 수입이 될텐데 최고로 잡았을때... 4식구... 엄청 빠듯하겠네요 (솔직히 불가능일듯). 그러다 애라도 아프면 미국은 의료비가 보험없으면 한번 입원하면 거의 천만원 나가는 살벌한대라... 자칫 빛쟁이 될수도있구요. 미국은 자본주의사회라... 돈 없으면 비참해요. 정말 비참해요. 둘째, 아이들 교육... 아직 초등학생인데.. 미국 초등학교... 장난입니다. 미국 교육은 국민교육이라 한국같은 엘리트 교육을 안시켜요. 그런 교육 받을려면 명문 공립 고등학교나, 사립고등학교 가야하는데, 그게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그런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는 이상 미국 교육이 한국 교육보다 낫다고 볼수없습니다.셋째, 3-4년정도 체류할 예정이시다... 3-4 년... 정착 될만 하실때 가시는군요. 영어... 솔직히 마스터 할려면 10년 걸립니다. 3-4년 아이들 교육 받고 가면 어정쩡하겠지요. 한국은 엘리트 교육이라 다시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학업 스트레스 받을텐데... 잘 생각해보셔야할듯.제가 볼땐 득보다 실이 많은듯해요. 아이들 헛갈리게 하지않고 그냥 한국에서꾸준히 교육 받는게 날듯싶네요. 어릴때 3-4년 미국 생활했다고 영어 마스터 하는게아니니까요. 오히려 국어 실력 떨어져서 이것도저것도 안되면 곤란하지 않습니까.한국에서 사시는걸 권합니다.
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듯싶네요.먼저, 너무 불확실해요. 3000불...그게 최고로 받을수있는 액수라... 님이 아무리 일하시드라도 통틀어4000불 정도 수입이 될텐데 최고로 잡았을때... 4식구... 엄청 빠듯하겠네요 (솔직히 불가능일듯). 그러다 애라도 아프면 미국은 의료비가 보험없으면 한번 입원하면 거의 천만원 나가는 살벌한대라... 자칫 빛쟁이 될수도있구요. 미국은 자본주의사회라... 돈 없으면 비참해요. 정말 비참해요. 둘째, 아이들 교육... 아직 초등학생인데.. 미국 초등학교... 장난입니다. 미국 교육은 국민교육이라 한국같은 엘리트 교육을 안시켜요. 그런 교육 받을려면 명문 공립 고등학교나, 사립고등학교 가야하는데, 그게현실적으로 가능할지... 그런 특별한 교육을 받지 않는 이상 미국 교육이 한국 교육보다 낫다고 볼수없습니다.셋째, 3-4년정도 체류할 예정이시다... 3-4 년... 정착 될만 하실때 가시는군요. 영어... 솔직히 마스터 할려면 10년 걸립니다. 3-4년 아이들 교육 받고 가면 어정쩡하겠지요. 한국은 엘리트 교육이라 다시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학업 스트레스 받을텐데... 잘 생각해보셔야할듯.제가 볼땐 득보다 실이 많은듯해요. 아이들 헛갈리게 하지않고 그냥 한국에서꾸준히 교육 받는게 날듯싶네요. 어릴때 3-4년 미국 생활했다고 영어 마스터 하는게아니니까요. 오히려 국어 실력 떨어져서 이것도저것도 안되면 곤란하지 않습니까.한국에서 사시는걸 권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저라면 절.대. 안 옵니다!4가족 기준... 최소 6000불 정도 받지 않는 이상 생고생 할텐데영어도 못해서 활동 반경도 뻔할테고요.. 미국 만만하게 보면 안되요.아무런 현실적인 대안없이 한국식 주먹구구식으로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말그대로 거리에 거지 됩니다.
저라면 절.대. 안 옵니다!4가족 기준... 최소 6000불 정도 받지 않는 이상 생고생 할텐데영어도 못해서 활동 반경도 뻔할테고요.. 미국 만만하게 보면 안되요.아무런 현실적인 대안없이 한국식 주먹구구식으로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말그대로 거리에 거지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일단 다른 질문 답할 필요도 없이 2번째 질문 답이 안나오면 오시지 마세요.미국은 돈입니다. 한국 생활 힘드셔도 내나라에서 말통하고, 친구, 친척들 주변에 잇고 아이들 공교육 받으며 옹기종기 행복하시면 오지마세요. 뭐하러 엄청나게 불리한 모험을 하실려합니까? 그것두 두 공주님 인생까지 담보로요...한국에서 아파트라도 한채잇어서 그거 팔아서 밑천 가지구 미국에 오셔두망하구 그럽니다. 화려한 맨해턴 생활... 그거 돈없으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꼭대기 전망대까지 오르는 엘리베이터도 못탑니다. 제가 볼땐 님께서도 정착할나이고 생고생 하실 필요없으실것같아요.
일단 다른 질문 답할 필요도 없이 2번째 질문 답이 안나오면 오시지 마세요.미국은 돈입니다. 한국 생활 힘드셔도 내나라에서 말통하고, 친구, 친척들 주변에 잇고 아이들 공교육 받으며 옹기종기 행복하시면 오지마세요. 뭐하러 엄청나게 불리한 모험을 하실려합니까? 그것두 두 공주님 인생까지 담보로요...한국에서 아파트라도 한채잇어서 그거 팔아서 밑천 가지구 미국에 오셔두망하구 그럽니다. 화려한 맨해턴 생활... 그거 돈없으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꼭대기 전망대까지 오르는 엘리베이터도 못탑니다. 제가 볼땐 님께서도 정착할나이고 생고생 하실 필요없으실것같아요.

Andrew.S 답변

은메달 채택 719 채택율 17.4% 질문 161 마감률 0%
분명한거 확실하게 세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첫째, 1500 / 2000 / 3000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후가 문제입니다. 취업비자 스폰서 들어가면 변호사 초반에 좀 들어가고 그후부터 세금보고가 들어갑니다. 아무리 가정이있고, 식구가 있어서 세금보고 액수가 줄어든다지만 본인 수익의 10%만 빠져도 무시 못할 금액입니다. 그리고 취업비자 스폰서를 해준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스폰서만 해주신다는 이야기지 나머지 비용은 모두 부담하라는 뜻인걸로 생각됩니다. (본인 텍스비, 스폰서 해주는 곳의 텍스비, 변호사비 등등등) 그리고 한가지 의아에 한게 지금 이시기에 한국에 온지 얼마되지도 않은 분께(실례되는 말이지만 현실은 현실이니...) 인턴후에 천천히 $ 3000 까지 올려준다는게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인지요....? 어떤 근거에서 그걸 믿으시는지 의문이네요. 월 $ 3000 이면 여기서 왠만큼 기술직으로 몇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당 $700-800 받는 수익입니다. 근데 몇년안에 그만큼 돈을 올려준다는게 의심스럽네요. 미국이 한국 사시는 것처럼 호락 호락한 곳이아닙니다.둘째, 지금 애들이 여기 오면 1.5세가 되는건데 이민도 아니고 몇년 후에 돌아갈 계획이시라고 하시는데, 둘중 한가지 확실하게 하셔야합니다. 여기서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뿌리를 내리실지, 아니면 최대한 빨리 돌아갈지. 어른들이야 그냥 대충 살더라도 적응이 잘되기 때문에 여기계시다가 한국가셔도 별 문제 없습니다. 실제로 제 2세들 친구 부모님들은 노후에 재산 정리하셔서 한국에 들어가셔서 살 계획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애들은 경우가 다릅니다. 여기와서 학교 생활부터 문화적응이 엄청 빠릅니다. 근데 3-4년후에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물 먹은 애들은 완전 바보되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셋째, 남편분은 둘째 치더라도 본인은 오시면 여기서 그냥 가정 주부로 계실 각오하셔야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영어가 힘들고 신분상(남편이 취업비자 식구들도 따라오지만 남편제외하고 나머지 가족은 근본적으로 일할수 있는 비자가아님) 불법으로 캐쉬잡 하셔야 합니다. 지금 여기 뉴욕, 아니 미국에서 몇년씩 사신 수많은 분들이 품돈주는 잡도 못구해서 안달입니다. 더군다나 여기서 일하시는건 한국에서 일하는 방식과 180' 다르다고 보시며되고, 더 힘듭니다. 할수 있겠지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결국은 남편의 수익에 의존하셔야 되는 경우가 됩니다. 또한 애들 나이가 아직 법적으로 적정 나이가 안되기에 집에 그냥 내버려 두시면 안되고 보호자가 항상 같이 있어야합니다. 미국은 애들 그냥 내버려뒀다가 신고들어가면 부모가 법정가야됩니다. 그걸 방지할려고 베이비 시터나 학원같은골 보내는데 그 추가비용이 한국에 생각하시는 그 금액의 이상입니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드려야 하나, 이야기들이 좀 부정적인 부분들이 많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분명한거 확실하게 세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첫째, 1500 / 2000 / 3000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후가 문제입니다. 취업비자 스폰서 들어가면 변호사 초반에 좀 들어가고 그후부터 세금보고가 들어갑니다. 아무리 가정이있고, 식구가 있어서 세금보고 액수가 줄어든다지만 본인 수익의 10%만 빠져도 무시 못할 금액입니다. 그리고 취업비자 스폰서를 해준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스폰서만 해주신다는 이야기지 나머지 비용은 모두 부담하라는 뜻인걸로 생각됩니다. (본인 텍스비, 스폰서 해주는 곳의 텍스비, 변호사비 등등등) 그리고 한가지 의아에 한게 지금 이시기에 한국에 온지 얼마되지도 않은 분께(실례되는 말이지만 현실은 현실이니...) 인턴후에 천천히 $ 3000 까지 올려준다는게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인지요....? 어떤 근거에서 그걸 믿으시는지 의문이네요. 월 $ 3000 이면 여기서 왠만큼 기술직으로 몇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당 $700-800 받는 수익입니다. 근데 몇년안에 그만큼 돈을 올려준다는게 의심스럽네요. 미국이 한국 사시는 것처럼 호락 호락한 곳이아닙니다.둘째, 지금 애들이 여기 오면 1.5세가 되는건데 이민도 아니고 몇년 후에 돌아갈 계획이시라고 하시는데, 둘중 한가지 확실하게 하셔야합니다. 여기서 그냥 죽이되든 밥이되든 뿌리를 내리실지, 아니면 최대한 빨리 돌아갈지. 어른들이야 그냥 대충 살더라도 적응이 잘되기 때문에 여기계시다가 한국가셔도 별 문제 없습니다. 실제로 제 2세들 친구 부모님들은 노후에 재산 정리하셔서 한국에 들어가셔서 살 계획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애들은 경우가 다릅니다. 여기와서 학교 생활부터 문화적응이 엄청 빠릅니다. 근데 3-4년후에 한국에 돌아가면...? 미국물 먹은 애들은 완전 바보되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셋째, 남편분은 둘째 치더라도 본인은 오시면 여기서 그냥 가정 주부로 계실 각오하셔야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영어가 힘들고 신분상(남편이 취업비자 식구들도 따라오지만 남편제외하고 나머지 가족은 근본적으로 일할수 있는 비자가아님) 불법으로 캐쉬잡 하셔야 합니다. 지금 여기 뉴욕, 아니 미국에서 몇년씩 사신 수많은 분들이 품돈주는 잡도 못구해서 안달입니다. 더군다나 여기서 일하시는건 한국에서 일하는 방식과 180' 다르다고 보시며되고, 더 힘듭니다. 할수 있겠지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결국은 남편의 수익에 의존하셔야 되는 경우가 됩니다. 또한 애들 나이가 아직 법적으로 적정 나이가 안되기에 집에 그냥 내버려 두시면 안되고 보호자가 항상 같이 있어야합니다. 미국은 애들 그냥 내버려뒀다가 신고들어가면 부모가 법정가야됩니다. 그걸 방지할려고 베이비 시터나 학원같은골 보내는데 그 추가비용이 한국에 생각하시는 그 금액의 이상입니다. 희망적인 이야기를 드려야 하나, 이야기들이 좀 부정적인 부분들이 많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이민까진 생각 안하신다고요? 다들 그래요. 한다리 쏙 빼놓고 여기서 3-4년 지나구 안풀리면 한국 돌아간다.근데 그때되면 아이들 영어도 좀 하는 시기고, 한국 교육열을 본인이 감당 할수잇을까하구 의심하다 결국주저앉는쪽을 택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그때 이민수속하면 굉장히 시간 오래 걸린다는거지요. 해외 이주는 일시적이든 영구적이든간에 얼렁뚱땅 챙겨서 갔다오는 그런게 아니에요. 굉장히 위험해요 아이들에게. 갈려면 아예 이민을 하시든지 3년만 살고 돌아오든지, 아님 남편분만 가셔서 있다가 오시든지 확실하게 계획 하셔야해요.남편분이 먼저 들어가셔서 적어도 1년정도 생활해보시구 자리가 어느정도 잡히시면 님과 공주님들 들어가시는쪽을 권합니다.
이민까진 생각 안하신다고요? 다들 그래요. 한다리 쏙 빼놓고 여기서 3-4년 지나구 안풀리면 한국 돌아간다.근데 그때되면 아이들 영어도 좀 하는 시기고, 한국 교육열을 본인이 감당 할수잇을까하구 의심하다 결국주저앉는쪽을 택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그때 이민수속하면 굉장히 시간 오래 걸린다는거지요. 해외 이주는 일시적이든 영구적이든간에 얼렁뚱땅 챙겨서 갔다오는 그런게 아니에요. 굉장히 위험해요 아이들에게. 갈려면 아예 이민을 하시든지 3년만 살고 돌아오든지, 아님 남편분만 가셔서 있다가 오시든지 확실하게 계획 하셔야해요.남편분이 먼저 들어가셔서 적어도 1년정도 생활해보시구 자리가 어느정도 잡히시면 님과 공주님들 들어가시는쪽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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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여기 위에 분들이 아주 정확하게 액기스만 짚어주셨네요. 뉴욕생활 10년인 제가 볼때 윗글 내용 전부 다 100%사실입니다. 3000달러... 100% 택도 없습니다. (또 이게 확실한게 아니지요? 올려줄지 안줄지 모르는거지요 아직? 제가 볼땐 거의 100% 안올려줄거라고봅니다.) 거의 거지 수준으로 생활 하실수밖에없는데, 부탁드립니다. 제발 신중하게 생각하십시요.
여기 위에 분들이 아주 정확하게 액기스만 짚어주셨네요. 뉴욕생활 10년인 제가 볼때 윗글 내용 전부 다 100%사실입니다. 3000달러... 100% 택도 없습니다. (또 이게 확실한게 아니지요? 올려줄지 안줄지 모르는거지요 아직? 제가 볼땐 거의 100% 안올려줄거라고봅니다.) 거의 거지 수준으로 생활 하실수밖에없는데, 부탁드립니다. 제발 신중하게 생각하십시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비슷한 나이또래의 같은 여자/부모 입장으로서 말씀드려요.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한국에서 사실만하면 절대 오지 마세요. 주변에서 미국이라구하면꺼벅 죽는 그런 분들이 계신데, 미국 교육받을 기회라고 생각하고가라구하면 그런말 듣지마세요.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이 한국이나 미국이나 무슨 큰 차이가 있겠습니까? 미국은 대학교육의 질이 좋은거지 그아래는오히려 한국이 경쟁력도 잇구 더 낫다고 전 봅니다. 한국에서 부디 돈 많이 버셔서이담에 공주님들 대학갈때 미국으로 좋은 대학 유학 보내세요.이만..
비슷한 나이또래의 같은 여자/부모 입장으로서 말씀드려요.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한국에서 사실만하면 절대 오지 마세요. 주변에서 미국이라구하면꺼벅 죽는 그런 분들이 계신데, 미국 교육받을 기회라고 생각하고가라구하면 그런말 듣지마세요.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이 한국이나 미국이나 무슨 큰 차이가 있겠습니까? 미국은 대학교육의 질이 좋은거지 그아래는오히려 한국이 경쟁력도 잇구 더 낫다고 전 봅니다. 한국에서 부디 돈 많이 버셔서이담에 공주님들 대학갈때 미국으로 좋은 대학 유학 보내세요.이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일단 수입이 미국 생활하시기엔 너무 적으시구요.3000불을 주겠다는게 제 경험으론 신빙성이 없구요.계약서 없으니 내가 언제 그랫냐 우리 그냥 말한거지 이런식으로우기면 법적으로 아무 조치도 못하구요.혹시라도...'나보다 못한 사람들도 미국가서 살던데, 그냥 막연히 미국와서 주변 한인들한테 도움받고하면밥못먹고살겠나' 혹시라도 이런 생각이 잇으시면 빨리 버리시기 바래요.
음... 일단 수입이 미국 생활하시기엔 너무 적으시구요.3000불을 주겠다는게 제 경험으론 신빙성이 없구요.계약서 없으니 내가 언제 그랫냐 우리 그냥 말한거지 이런식으로우기면 법적으로 아무 조치도 못하구요.혹시라도...'나보다 못한 사람들도 미국가서 살던데, 그냥 막연히 미국와서 주변 한인들한테 도움받고하면밥못먹고살겠나' 혹시라도 이런 생각이 잇으시면 빨리 버리시기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8 마감률 0%
3000불 가지고 생활 하실 수 없습니다. 모 여차 저차 해서 취업비자 받았다고 칩시다. 세금 내고 나면 10프로 정도 빠집니다. 렌트비..아주 못들어다고 1200-1500불 들어갑니다. 전기,전화,인터넷..유틸 300불 들어갑니다. 그럼 벌써 반이상 빠집니다. 교통비+식비 한달에 적어도 500불은 들어갑니다.(애들 굶길 순 없잖아요) 아마도 한달에 남는돈 없이 매일 돈 걱정하면서 사시느니, 한국에 있는게 나을듯 합니다.
3000불 가지고 생활 하실 수 없습니다. 모 여차 저차 해서 취업비자 받았다고 칩시다. 세금 내고 나면 10프로 정도 빠집니다. 렌트비..아주 못들어다고 1200-1500불 들어갑니다. 전기,전화,인터넷..유틸 300불 들어갑니다. 그럼 벌써 반이상 빠집니다. 교통비+식비 한달에 적어도 500불은 들어갑니다.(애들 굶길 순 없잖아요) 아마도 한달에 남는돈 없이 매일 돈 걱정하면서 사시느니, 한국에 있는게 나을듯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1. 취업비자 받기 힘듭니다. 신청한다고 즉각즉각 나오는거 아닙니다. 검도 사범은 학사 학위가 필요한 직책인지 그거부터 확인하셔야합니다. 2. 님께선 일 못하십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집에서 살림하셔야합니다. 아이들 맏겨두구 일한다고칩시다. 맏기는데 돈 엄청 듭니다. 또 5시 이후론 잘 안바주는곳이 많습니다. 그렇다구 애들 함부로 집에 나두고 나가셨다가 정말 큰일 날수잇습니다. 3. 영어 못하시는 님께서 할수있는일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잡일일텐데, 별루 돈 못벌고, 때론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4. 3000불로 네식구가 사는건 불가능입니다. 5. 정부나 주 혜택은 영주권자되어야 받을수있습니다. 결론은... 윗분 말씀대로 만약 취업비자가 나온다면 배우자께서 먼저 미국을 가셔서 한 1년 살아보시구 할만하면 님과 따님둘을 불르는 쪽으로 하십시요. 솔직히 저라면 안가겠습니다. 윗분 말대로 미국, 특히 뉴욕 절대 만만한 곳 아닙니다. 눈감으면 코베어가는 곳입니다.
1. 취업비자 받기 힘듭니다. 신청한다고 즉각즉각 나오는거 아닙니다. 검도 사범은 학사 학위가 필요한 직책인지 그거부터 확인하셔야합니다. 2. 님께선 일 못하십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집에서 살림하셔야합니다. 아이들 맏겨두구 일한다고칩시다. 맏기는데 돈 엄청 듭니다. 또 5시 이후론 잘 안바주는곳이 많습니다. 그렇다구 애들 함부로 집에 나두고 나가셨다가 정말 큰일 날수잇습니다. 3. 영어 못하시는 님께서 할수있는일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잡일일텐데, 별루 돈 못벌고, 때론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4. 3000불로 네식구가 사는건 불가능입니다. 5. 정부나 주 혜택은 영주권자되어야 받을수있습니다. 결론은... 윗분 말씀대로 만약 취업비자가 나온다면 배우자께서 먼저 미국을 가셔서 한 1년 살아보시구 할만하면 님과 따님둘을 불르는 쪽으로 하십시요. 솔직히 저라면 안가겠습니다. 윗분 말대로 미국, 특히 뉴욕 절대 만만한 곳 아닙니다. 눈감으면 코베어가는 곳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영어 공부고 아이들 교육이고 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뉴욕에서 하실려면 일단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토대로 학교도 등록해서 다니면서 공부하고 문화 생활도 만끽하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아이들 교육도 되는것이지요. 걱정스런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일단 월급은 너무 적습니다. 이 월급가지고 미국 오시면 혹때려다 혹붙히는 경우가 생길수있습니다. 자칫 가족 하나가 아프기라도해서 병원신세라도 지면 어떢게되겠습니까? 맹장수술 보험없이 하면 한국돈으로 거의 최소 1000만원 나갑니다. 그거 못내면 고스란히 빛으로 남아서 평생 값아야합니다. 미국은 굉장히 엄한 법치국가이기때문에 평생 따라다니며 빛더미에 고생하실수잇습니다. 이런저런 경황을 종합해보았을때 아직은 시기상조인것같습니다. 님께서 혹시 주변분들이 아이들 해외 연수 시키구 이런것에 조바심을 느껴 이기회에 우리 아이들도 연수 하는샘치고 "미국물" 한번 먹여보자 이런 마음이 있으시다면 전 정중하게 재고하실것을 권합니다. 한국에서 돈많이 버신다음 아이들 유학 보네세요. 아직 젊으시니까 희망을 가지시고 화이팅!
음... 영어 공부고 아이들 교육이고 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을 뉴욕에서 하실려면 일단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걸 토대로 학교도 등록해서 다니면서 공부하고 문화 생활도 만끽하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아이들 교육도 되는것이지요. 걱정스런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일단 월급은 너무 적습니다. 이 월급가지고 미국 오시면 혹때려다 혹붙히는 경우가 생길수있습니다. 자칫 가족 하나가 아프기라도해서 병원신세라도 지면 어떢게되겠습니까? 맹장수술 보험없이 하면 한국돈으로 거의 최소 1000만원 나갑니다. 그거 못내면 고스란히 빛으로 남아서 평생 값아야합니다. 미국은 굉장히 엄한 법치국가이기때문에 평생 따라다니며 빛더미에 고생하실수잇습니다. 이런저런 경황을 종합해보았을때 아직은 시기상조인것같습니다. 님께서 혹시 주변분들이 아이들 해외 연수 시키구 이런것에 조바심을 느껴 이기회에 우리 아이들도 연수 하는샘치고 "미국물" 한번 먹여보자 이런 마음이 있으시다면 전 정중하게 재고하실것을 권합니다. 한국에서 돈많이 버신다음 아이들 유학 보네세요. 아직 젊으시니까 희망을 가지시고 화이팅!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오실려면 월급가지곤 생활이 곤란하니까 돈을 좀 가지구 오셔야하실거에요.
돈 가지고 오셔서 남편 월급하고, 님도 일좀 하셔서 보태쓰시면 님께서 생각하는 3-4년은
생활이 가능하겠네요. 대부분보니까 아파트 팔아서 그 돈가져오드라구요.
음... 오실려면 월급가지곤 생활이 곤란하니까 돈을 좀 가지구 오셔야하실거에요.
돈 가지고 오셔서 남편 월급하고, 님도 일좀 하셔서 보태쓰시면 님께서 생각하는 3-4년은
생활이 가능하겠네요. 대부분보니까 아파트 팔아서 그 돈가져오드라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지금 한국 생활보다 더 나은 생활이 가능하다면 미국에 오시는게 낫지요.
그렇지 않거나 비슷하다면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할꺼에요.
미국 생활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많습니다. 차보험, 차값, 집세, 전기세, 물세, 의료 보험, 기름값, 식비 등등 기본적으로 매달 생활비가 많이 들어요. 또 기본 물가가 한국보다 2-3배는 비싸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위에 한분이 설렁탕값을 예를 드셨는데, 그것뿐아니구 대다수 물품이 비싸요. 요샌 기름값두 많이 올라서 솔직히 차 굴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결론은... 대충대충 알아보시지 마시구, 꼼꼼히 잘 알아보시고 3-4년 계획 잘 세워서 오십시요.
지금 한국 생활보다 더 나은 생활이 가능하다면 미국에 오시는게 낫지요.
그렇지 않거나 비슷하다면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할꺼에요.
미국 생활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많습니다. 차보험, 차값, 집세, 전기세, 물세, 의료 보험, 기름값, 식비 등등 기본적으로 매달 생활비가 많이 들어요. 또 기본 물가가 한국보다 2-3배는 비싸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위에 한분이 설렁탕값을 예를 드셨는데, 그것뿐아니구 대다수 물품이 비싸요. 요샌 기름값두 많이 올라서 솔직히 차 굴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결론은... 대충대충 알아보시지 마시구, 꼼꼼히 잘 알아보시고 3-4년 계획 잘 세워서 오십시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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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일단 여러 질문 하셨는데, 두번째 질문에만 답을 해드릴께요. 솔직히 경제적인거 해결안되면 나머지껀 자동으로 불가능 하거든요. 위에 여러분들이 경제적으로 좀 힘드실거라구 답변하셨는데, 제생각두 그래요, 3000불 정도면 한국에선 300만원 남짓이라 생활이 될수두 있겠지만 미국은 3000불이라면 4가족 기준으로 생계가 힘들어요, 특히 뉴욕같은 대도시에선 말할것두 없지요. 일단 그걸 고려하셔야하구요. 위에분 말대로 한국에서 돈을 좀 가지구 오실수있다면 또 애기가 틀려져요. 아이들과 함께 미국 생활 3-4년정도 해보시구 싶다면 한국에서 돈을 좀 가져오셔서 그 돈과 배우자께서 버시는 돈으로 생활이 될수있게 하셔야할거에요. 미국까지 오셔서 한국보다 더 돈걱정하구 살 필요는 없자나요.
님.
일단 여러 질문 하셨는데, 두번째 질문에만 답을 해드릴께요. 솔직히 경제적인거 해결안되면 나머지껀 자동으로 불가능 하거든요. 위에 여러분들이 경제적으로 좀 힘드실거라구 답변하셨는데, 제생각두 그래요, 3000불 정도면 한국에선 300만원 남짓이라 생활이 될수두 있겠지만 미국은 3000불이라면 4가족 기준으로 생계가 힘들어요, 특히 뉴욕같은 대도시에선 말할것두 없지요. 일단 그걸 고려하셔야하구요. 위에분 말대로 한국에서 돈을 좀 가지구 오실수있다면 또 애기가 틀려져요. 아이들과 함께 미국 생활 3-4년정도 해보시구 싶다면 한국에서 돈을 좀 가져오셔서 그 돈과 배우자께서 버시는 돈으로 생활이 될수있게 하셔야할거에요. 미국까지 오셔서 한국보다 더 돈걱정하구 살 필요는 없자나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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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취업비자로 온가족이 다 뉴욕에 갈 수 있나요??

--- 네. 배우자가 취업비자 취득하고나면 직계가족들이 동행 비자 신청할수있어요.

질문 2. 인턴 3개월 동안 월급은 1500달러 라고 합니다.
그후엔 2000달러에서 2500달러... 나중에 더 올려주신다고는 하는데요..
4식구 생활이 가능할까요?? 월세가 최소 1000달러는 된다던데..
저나 남편이나 어렵게 자라 사치같은건 모르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도 많은지라..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저도 일을 해야겠죠... 근데.. 아이들 학교 문제며 적응시까진
몇개월은 아이들을 돌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 여러분들 글을 참고하시기바래요. 달리 말씀드릴께없네요.

질문 3. 아이들 영어 연수 목적으로 몇천을 들여 해외연수를 시킨다던데..
저도 영어 공부를 할겸.. 가능한 뉴욕행을 가려고 합니다.
걱정되는건.. 아이들이 적응을 잘할지..
물론 활달한 아이들이라 어디가든 적응을 잘 할수있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많은 걱정이 되네요. 학교 생활이라던가... 교육비라던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이들 적응은 이담에 부딪혀봐야 알수있습니다. 주변의 누구누구는 문제없이 하드라 이런건 별 의미가없지요. 본인은 본인이니까. 아이들이야 머 특별히 영악하지두 않구 어른보단 적응 잘 하는것같습니다. 교육비야 공립 다니시면 공짜구요. 다른 과외활동 시키시면 더 드는거구요. 한국과 똑같아요.

질문 4. 집을 구한뒤 필요한 물품들...
간단한 거 빼고... 예를 들어.. 아이들 책상이나 컴퓨터 장농..등등..
그런 가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울 살림을 이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이사 비용으로 새로 사는게 더 경제적인가요??

--- 미국에서 Craig list나 가라지 세일, 아님 IKEA 이런데 가면 저렴하게 구입가능해요. 이런건 지금 현재 특별히 걱정 안하셔두 되요.

질문 5. 겉으로 보여지는 뉴욕의 모습은 굉장히 화려하지만..
실상 살아보면... 어느 곳이나 다 힘들겠지만... 힘들다는 의견이 많으시네요.
고생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정말.. 가정 걱정이 되는건 치안상태입니다.
백인우월주의가 판치는건 아닌지..
아이들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

--- 뉴욕 맨해턴에 살지만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대다수 사람들이. 월가나 업퍼 이스트에 사는 백만장자 아니면 대다수 쪼들리며 삶니다. 치안은... 뉴욕은 경찰이 많아서 그리 큰 문제는 없어요. 적어도 제가 볼때는요.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이상한 사람이야 다 있지 않습니까? 백인 우월주의자는 솔직히 만나본적 없어요. 머 속으론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겉으로 대놓구 차별하는 그런 백인은 본적 없습니다. 미국 산지 20년 넘엇습니다. 대놓구 차별 하진 않더라도 백인 집주인이 아시아인이나 흑인에게 렌트 안주거나 이런식으로 은근하게 차별하는 경우는 있지요. 하지만 대놓구 이 노랭아! 이런식으론 안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질문 6. 취업비자로 가는 외국인에게.. 얼마만큼의 의료혜택을 주나요??
우리 가족이 혹시나 아플때... 의료혜택.. 잘 받을 수 있나요??

--- 외국인 의료 혜택 없어요.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도 개인이 알아서 의료 보험 사서 커버해야해요. 미국에 의료보험 없는 사람 많아요. 워낙 보험비가 비싸서. 저두 800불내요 한달에. 한국이 부럽습니다 이점은. 저두 수술 받으로 한국 나갔다온적있어요.

질문 7. 저는..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하는 일을 좋아하지만..
특별히 내새울 만큼.. 잘하는 일은 없습니다.
취업 현황은 어떠나요??
경기 불황이다.. 요즘 말 많잖아요...

--- 경제 완전 망했다고 보시면되요.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일이 머가 있을지 모르지만, 님께서 그리 선망하는 일자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변호사인데, 제 아는 변호사들두 다들 실업자되구 직장잃어서 뉴욕 떠나 저 먼 시골로 가서 사는 분들 많습니다. 시골이 물가가 싸니까요. 일 못한다는 전제하에 오시는게 마음이 편할거에요.

윗분들 말대로 3년 계실거면 3년 계획을 꼼꼼하게 세워서 준비하구 오세요. 무턱대고 어떢게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은 절대 가지시면 안됩니다. 특히 아이들 있으니까 더욱더 신중을 기하세요.

도움이 되셨길...


질문 1. 취업비자로 온가족이 다 뉴욕에 갈 수 있나요??

--- 네. 배우자가 취업비자 취득하고나면 직계가족들이 동행 비자 신청할수있어요.

질문 2. 인턴 3개월 동안 월급은 1500달러 라고 합니다.
그후엔 2000달러에서 2500달러... 나중에 더 올려주신다고는 하는데요..
4식구 생활이 가능할까요?? 월세가 최소 1000달러는 된다던데..
저나 남편이나 어렵게 자라 사치같은건 모르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도 많은지라.. 걱정이 됩니다.
물론.. 저도 일을 해야겠죠... 근데.. 아이들 학교 문제며 적응시까진
몇개월은 아이들을 돌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 여러분들 글을 참고하시기바래요. 달리 말씀드릴께없네요.

질문 3. 아이들 영어 연수 목적으로 몇천을 들여 해외연수를 시킨다던데..
저도 영어 공부를 할겸.. 가능한 뉴욕행을 가려고 합니다.
걱정되는건.. 아이들이 적응을 잘할지..
물론 활달한 아이들이라 어디가든 적응을 잘 할수있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많은 걱정이 되네요. 학교 생활이라던가... 교육비라던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아이들 적응은 이담에 부딪혀봐야 알수있습니다. 주변의 누구누구는 문제없이 하드라 이런건 별 의미가없지요. 본인은 본인이니까. 아이들이야 머 특별히 영악하지두 않구 어른보단 적응 잘 하는것같습니다. 교육비야 공립 다니시면 공짜구요. 다른 과외활동 시키시면 더 드는거구요. 한국과 똑같아요.

질문 4. 집을 구한뒤 필요한 물품들...
간단한 거 빼고... 예를 들어.. 아이들 책상이나 컴퓨터 장농..등등..
그런 가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울 살림을 이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이사 비용으로 새로 사는게 더 경제적인가요??

--- 미국에서 Craig list나 가라지 세일, 아님 IKEA 이런데 가면 저렴하게 구입가능해요. 이런건 지금 현재 특별히 걱정 안하셔두 되요.

질문 5. 겉으로 보여지는 뉴욕의 모습은 굉장히 화려하지만..
실상 살아보면... 어느 곳이나 다 힘들겠지만... 힘들다는 의견이 많으시네요.
고생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정말.. 가정 걱정이 되는건 치안상태입니다.
백인우월주의가 판치는건 아닌지..
아이들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

--- 뉴욕 맨해턴에 살지만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대다수 사람들이. 월가나 업퍼 이스트에 사는 백만장자 아니면 대다수 쪼들리며 삶니다. 치안은... 뉴욕은 경찰이 많아서 그리 큰 문제는 없어요. 적어도 제가 볼때는요. 어디나 마찬가지지만 이상한 사람이야 다 있지 않습니까? 백인 우월주의자는 솔직히 만나본적 없어요. 머 속으론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적어도 겉으로 대놓구 차별하는 그런 백인은 본적 없습니다. 미국 산지 20년 넘엇습니다. 대놓구 차별 하진 않더라도 백인 집주인이 아시아인이나 흑인에게 렌트 안주거나 이런식으로 은근하게 차별하는 경우는 있지요. 하지만 대놓구 이 노랭아! 이런식으론 안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질문 6. 취업비자로 가는 외국인에게.. 얼마만큼의 의료혜택을 주나요??
우리 가족이 혹시나 아플때... 의료혜택.. 잘 받을 수 있나요??

--- 외국인 의료 혜택 없어요.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도 개인이 알아서 의료 보험 사서 커버해야해요. 미국에 의료보험 없는 사람 많아요. 워낙 보험비가 비싸서. 저두 800불내요 한달에. 한국이 부럽습니다 이점은. 저두 수술 받으로 한국 나갔다온적있어요.

질문 7. 저는..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하는 일을 좋아하지만..
특별히 내새울 만큼.. 잘하는 일은 없습니다.
취업 현황은 어떠나요??
경기 불황이다.. 요즘 말 많잖아요...

--- 경제 완전 망했다고 보시면되요.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 일이 머가 있을지 모르지만, 님께서 그리 선망하는 일자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변호사인데, 제 아는 변호사들두 다들 실업자되구 직장잃어서 뉴욕 떠나 저 먼 시골로 가서 사는 분들 많습니다. 시골이 물가가 싸니까요. 일 못한다는 전제하에 오시는게 마음이 편할거에요.

윗분들 말대로 3년 계실거면 3년 계획을 꼼꼼하게 세워서 준비하구 오세요. 무턱대고 어떢게 되겠지 하는 마음가짐은 절대 가지시면 안됩니다. 특히 아이들 있으니까 더욱더 신중을 기하세요.

도움이 되셨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8.6% 질문 16 마감률 0%
24살에 청년입니다
유학생이구요

오시면 고생합니다.
그쪽께서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고생합니다.
검도학원이 회사도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뭐 준다 준다...그런 분들 거의 사기꾼입니다.
뉴욕?사기꾼 많습니다.
어느 누구도 믿기 힘든곳입니다

저도 여기서 일하고있지만...
어느 목사가족은 사모는 네일가게 목사는 델리가게 택시 신문가게 피자가게 안해보는거없이
교회 렌트비 내려고 고생하는 곳입니다.



이것만 알고 오시면 될꺼같아요

애들문제..
애들은 한국보다 치안 문제 학업문제 훨씬 좋습니다!!
애들을 위해서라면 오세요!

하지만 그쪽 부부는 고생시작입니다...
정말입니다......

애들을 위해서 오고싶다면 두분이서 학생비자로 오시든가 아니면 관광비자로 오셔서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바꿔서 여기서 잡구해서 지내세요
잡?물론 불법입니다...하지만 자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찾으면 있습니다.

힘든 결정이겠네요 힘내세요..
24살에 청년입니다
유학생이구요

오시면 고생합니다.
그쪽께서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고생합니다.
검도학원이 회사도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뭐 준다 준다...그런 분들 거의 사기꾼입니다.
뉴욕?사기꾼 많습니다.
어느 누구도 믿기 힘든곳입니다

저도 여기서 일하고있지만...
어느 목사가족은 사모는 네일가게 목사는 델리가게 택시 신문가게 피자가게 안해보는거없이
교회 렌트비 내려고 고생하는 곳입니다.



이것만 알고 오시면 될꺼같아요

애들문제..
애들은 한국보다 치안 문제 학업문제 훨씬 좋습니다!!
애들을 위해서라면 오세요!

하지만 그쪽 부부는 고생시작입니다...
정말입니다......

애들을 위해서 오고싶다면 두분이서 학생비자로 오시든가 아니면 관광비자로 오셔서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바꿔서 여기서 잡구해서 지내세요
잡?물론 불법입니다...하지만 자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찾으면 있습니다.

힘든 결정이겠네요 힘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갓 법대 졸업한 변호사를 3000불 줄까말까한데 검도사범한테 3000불 주겠다고 했다고요?
그냥 도장 잘되면 그정도까지 해줄수있다 이렇게 말한거겠지요...
갓 법대 졸업한 변호사를 3000불 줄까말까한데 검도사범한테 3000불 주겠다고 했다고요?
그냥 도장 잘되면 그정도까지 해줄수있다 이렇게 말한거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1% 질문 3 마감률 0%
태권도장을 비롯 검도 도장도 합법적으로 세금내고.. 스폰서 해줄곳 전혀 없다고 보세요.. 얼마전 NJ 에 있는 도산(?) 태권도장 주인이 E2 비자..어쩌구 저쩌구 학부형하고 2-3 년 친하게 지나다 결국은 빵꾸 났지요..
않오시는게 날거예요.. 일이나 실컨 시켜 먹고 관둘 확율이 만을거에요
태권도장을 비롯 검도 도장도 합법적으로 세금내고.. 스폰서 해줄곳 전혀 없다고 보세요.. 얼마전 NJ 에 있는 도산(?) 태권도장 주인이 E2 비자..어쩌구 저쩌구 학부형하고 2-3 년 친하게 지나다 결국은 빵꾸 났지요..
않오시는게 날거예요.. 일이나 실컨 시켜 먹고 관둘 확율이 만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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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 채택 41 채택율 10.9% 질문 25 마감률 0%
여러분들의 말씀이 정말 충언 입니다 잘 참고 하세요 제 의견은 먼저 남편이 먼저 와 보고 살 만 하면 아내가 다음으로 오고 그래도 좋으면 그때 가서 자녀 분들이 오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이 정말 충언 입니다 잘 참고 하세요 제 의견은 먼저 남편이 먼저 와 보고 살 만 하면 아내가 다음으로 오고 그래도 좋으면 그때 가서 자녀 분들이 오는 것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질문을 보아하니 벌써 올 생각은 절반은 있으신것 같네요 그런 분은 뜯어 말려도 기어코 미국 가시더라구요. 여기서 안된다 뭐다 그래도...

우선 남편 혼자 뉴욕을 보내셔서 3개월 동안 기반을 잡아놓고 괜찮으면 가족들이 모두 다 가는 방법을 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개월 믿고 왔는데 입금을 안올려주면 안되니깐요. 남편이 인턴이 끝나고 취업비자가 나오면 미국행을 택하세요. 남편이 뉴욕와서 인턴이 잘 안되면 인생공부한 셈치고 다시 한국 오시면 되니까

방은 뉴저지 펠팍에 스튜디오 천불 이하있을 거예요. 한 방에 4식구살아야겠죠? 가구는 크샤니 무빙세일을 이용하면 싸게 삽니다. 펠팍은 교통이 안좋은데 멘하탄으로 버스타고 다녀야되요. 거기는 한국마을이나 다름없어서 미국같지 않을 거예요. 영어공부 목적이시면 뉴욕은 별로.. 한국말 쓰고 다녀도 살 수 있어요. 남편대신 와이프되시는 분이 네일샵같은데서 아르바이트 하시면 생활비는 조금 버실거예요.

아마 저축은 안될겁니다. 그래도 뉴욕에서 하루 생활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나중을 생각해서 도장을 차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남편분과 아내분이 힘을 합하면 잘 풀리지않을까 하네요. 다만 아이들이 좀 걸리네요. 한인교회에 보내면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든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질문을 보아하니 벌써 올 생각은 절반은 있으신것 같네요 그런 분은 뜯어 말려도 기어코 미국 가시더라구요. 여기서 안된다 뭐다 그래도...

우선 남편 혼자 뉴욕을 보내셔서 3개월 동안 기반을 잡아놓고 괜찮으면 가족들이 모두 다 가는 방법을 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개월 믿고 왔는데 입금을 안올려주면 안되니깐요. 남편이 인턴이 끝나고 취업비자가 나오면 미국행을 택하세요. 남편이 뉴욕와서 인턴이 잘 안되면 인생공부한 셈치고 다시 한국 오시면 되니까

방은 뉴저지 펠팍에 스튜디오 천불 이하있을 거예요. 한 방에 4식구살아야겠죠? 가구는 크샤니 무빙세일을 이용하면 싸게 삽니다. 펠팍은 교통이 안좋은데 멘하탄으로 버스타고 다녀야되요. 거기는 한국마을이나 다름없어서 미국같지 않을 거예요. 영어공부 목적이시면 뉴욕은 별로.. 한국말 쓰고 다녀도 살 수 있어요. 남편대신 와이프되시는 분이 네일샵같은데서 아르바이트 하시면 생활비는 조금 버실거예요.

아마 저축은 안될겁니다. 그래도 뉴욕에서 하루 생활은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나중을 생각해서 도장을 차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남편분과 아내분이 힘을 합하면 잘 풀리지않을까 하네요. 다만 아이들이 좀 걸리네요. 한인교회에 보내면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든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음... 미국, 특히 뉴욕에서 삶의 질은 경제력으로 결정된다고 보면됩니다. 이미 미국행을 결심하셨다면 어떢게해서든지 미국와서 경제적으로 안정되게끔 조치를 취한다음 오세요. 와서 '어떢게 되겠지' 이런 마음이 혹시라도 있으시면 위험합니다. 윗분 말대로 남편분이 3개월간 시범삼아 체류하시고.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방도 구하고, 월급도 제대로 명시받고, 또 님이 일할수있는곳까지 수소문해놓은 후, 그담 님과 자녀분들을 부르는 방향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음... 미국, 특히 뉴욕에서 삶의 질은 경제력으로 결정된다고 보면됩니다. 이미 미국행을 결심하셨다면 어떢게해서든지 미국와서 경제적으로 안정되게끔 조치를 취한다음 오세요. 와서 '어떢게 되겠지' 이런 마음이 혹시라도 있으시면 위험합니다. 윗분 말대로 남편분이 3개월간 시범삼아 체류하시고.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방도 구하고, 월급도 제대로 명시받고, 또 님이 일할수있는곳까지 수소문해놓은 후, 그담 님과 자녀분들을 부르는 방향으로 하시길 권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뉴욕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시지 마세요. 지금 님 상황에 뉴욕가시면 고생이아니고 정말 비참해집니다. 님이 알고있는 뉴욕은 영화속 뉴욕입니다. 4식구가 3000불 월급이면 정말 싸디싼 방 찾으셔야할것같은데, 그런집엔 한국에도 없는 빈대있습니다. 그런 싼 동네에 살면 그동네 학군은 말할것도없구요. 여기서 말하는 학군은 영화에 나오는 그런 위험한 학군입니다. 그런곳에 아이들 보낼려고 굳이 미국까지 오실 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또 그런 동네들 자체가 범죄률이 다른 동네보다 더 높고 또 위험한건 당연한것이겠지요. 아이들 영어 때문에 혹시 미련을 못버리시는거면 저도 달리 드릴말이 없습니다. 미국에 살면 영어는 한국에 사는것보단 좋던싫던 느니까요. 주변에 님과 같은 분들이 꽤있습니다. 근데 기본생활이 안되니 교회며 주변 사람들한테 돌아다니며 도움을 청하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여러사람 피곤하게합니다. 다들 하나같이 아이들 영어때문에 어쩔수없다고 변명하는데, 미국에서 외국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입학할려면 그땐 학생비자로 전환하던지 영주권이 있어야합니다. 그때 제대루 전환 안되면 대학도 못가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올수잇습니다. 이런 상황이 님께 해당 안될수도있습니다. 제가 님을 아는것도 아니고 남의 인생 이렇게 저렇게 말할 입장도 아니고 주제넘은 짓이지만, 오랜기간 미국생활하면서 님과 같은 분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는데 단 한분도 성공하신분이없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려서 님께서 신중하게 생각하시라는 의중으로 글을 남깁니다.

뉴욕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시지 마세요. 지금 님 상황에 뉴욕가시면 고생이아니고 정말 비참해집니다. 님이 알고있는 뉴욕은 영화속 뉴욕입니다. 4식구가 3000불 월급이면 정말 싸디싼 방 찾으셔야할것같은데, 그런집엔 한국에도 없는 빈대있습니다. 그런 싼 동네에 살면 그동네 학군은 말할것도없구요. 여기서 말하는 학군은 영화에 나오는 그런 위험한 학군입니다. 그런곳에 아이들 보낼려고 굳이 미국까지 오실 필요는 없는것같습니다. 또 그런 동네들 자체가 범죄률이 다른 동네보다 더 높고 또 위험한건 당연한것이겠지요. 아이들 영어 때문에 혹시 미련을 못버리시는거면 저도 달리 드릴말이 없습니다. 미국에 살면 영어는 한국에 사는것보단 좋던싫던 느니까요. 주변에 님과 같은 분들이 꽤있습니다. 근데 기본생활이 안되니 교회며 주변 사람들한테 돌아다니며 도움을 청하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여러사람 피곤하게합니다. 다들 하나같이 아이들 영어때문에 어쩔수없다고 변명하는데, 미국에서 외국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입학할려면 그땐 학생비자로 전환하던지 영주권이 있어야합니다. 그때 제대루 전환 안되면 대학도 못가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올수잇습니다. 이런 상황이 님께 해당 안될수도있습니다. 제가 님을 아는것도 아니고 남의 인생 이렇게 저렇게 말할 입장도 아니고 주제넘은 짓이지만, 오랜기간 미국생활하면서 님과 같은 분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는데 단 한분도 성공하신분이없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려서 님께서 신중하게 생각하시라는 의중으로 글을 남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17.1% 질문 6 마감률 0%
많은 분들이 많은 정보를 주신듯 하지만 저도 답장을 한다면...
그 정도의 상황이면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살고 계시는 환경보다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더욱 큽니다.
현재 살고 계신 곳에서 더욱 열심히 사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정보를 주신듯 하지만 저도 답장을 한다면...
그 정도의 상황이면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살고 계시는 환경보다 더 안좋아질 가능성이 더욱 큽니다.
현재 살고 계신 곳에서 더욱 열심히 사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위에 답변하신 모든분들이 님의 미국행을 다시 재고해보라시네요.
사람마다 다 상황이 틀리고, 또 인생이 다른지라 님께서 미국에 오셔서 잘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해보이는건 위에 답글해준 분들이 단지 "사촌이 땅사면 배아파"서 말리시는것같진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다들 지극히 현실적인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셔서 남보다 두배세배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이런 듣기 좋구 힘이되지만 약간 뜬구름 잡는 답변되신 경제적, 물질적, 실질적인 이유들을 들어 아주 현실적으로 때론 적나라게 답변해주셨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보태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1500/2000/2500/3000 달러 월급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돈이야 님이 한국에서 가져오실수도있고 또 미국에서 님의 배우자와 같이 알바를 뛰던지해서 몸이 부셔져라 일하면 어렵더라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큰문제는 님과 배우자님께서 너무 순진하시단겁니다. 나쁜뜻으로 말하는건 아닙니다만 미국에도 검도사범 많이 있는데 굳이 한국에서 데려와 취업비자 신청해줘, 영주권 신청해줘, 이런식으로 님의 가족 신경써줘가며 고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외국인 한명 고용하면 미국 노동부에 신고해야할 사항도 많고 또 월급도 미국 노동부가 허가한 액수를 지불해야하고 만약 그러지 않았을경우 굉자한 법적 조치를 당합니다. 실제로 많은 유학생들이 대학졸업후 미국회사에 취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미국 회사에선 취업비자 신청하구 이러는거 굉장히 거추장스럽게 생각해서 아예 미국 시민이나 영주권자에 한해서만 고용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엔 고용하겠다고해놓고 취업비자 수속단계에가서 변호사와 애기해본후 너무 거추장스러우니까 그때가서 못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일단 전 고용주가 너무 불투명하게 애길했다는점이 맘에 안듭니다. "일단 3개월간 일해보구 그담 고려해보자." 이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있습니다. 3개월간 1500 주고 일시키구 그담엔 짤라도 된다 이뜻도 내포되있는것이지요. 실제로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3-4개월정도 인턴기간으로 일하는거봐서 정식직원으로 고용하겠다고 해놓구 3개월 공짜로 부려먹구 그담 너 일못해서 안되겠다 하구 짤른다음 또 다른 사람 3개월 인턴으로 고용해서 부려먹구 이런식으로 회사 굴리는 고용주도 잇습니다. 미국 오시면 모든게 다 불확실하고 안개속일텐데 굳이 오시겠다면 계약서라도 확실하게 월급 얼마, 언제 취업비자 신청, 신청할때 돈은 누가 내는가, 영주권은 신청해줄것인가, 그비용은 누가 지불하는가, 모두 다 제대로 합의보구 오십시요.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위에 답변하신 모든분들이 님의 미국행을 다시 재고해보라시네요.
사람마다 다 상황이 틀리고, 또 인생이 다른지라 님께서 미국에 오셔서 잘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해보이는건 위에 답글해준 분들이 단지 "사촌이 땅사면 배아파"서 말리시는것같진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다들 지극히 현실적인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셔서 남보다 두배세배 열심히 사시면 됩니다" 이런 듣기 좋구 힘이되지만 약간 뜬구름 잡는 답변되신 경제적, 물질적, 실질적인 이유들을 들어 아주 현실적으로 때론 적나라게 답변해주셨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보태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1500/2000/2500/3000 달러 월급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돈이야 님이 한국에서 가져오실수도있고 또 미국에서 님의 배우자와 같이 알바를 뛰던지해서 몸이 부셔져라 일하면 어렵더라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더 큰문제는 님과 배우자님께서 너무 순진하시단겁니다. 나쁜뜻으로 말하는건 아닙니다만 미국에도 검도사범 많이 있는데 굳이 한국에서 데려와 취업비자 신청해줘, 영주권 신청해줘, 이런식으로 님의 가족 신경써줘가며 고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외국인 한명 고용하면 미국 노동부에 신고해야할 사항도 많고 또 월급도 미국 노동부가 허가한 액수를 지불해야하고 만약 그러지 않았을경우 굉자한 법적 조치를 당합니다. 실제로 많은 유학생들이 대학졸업후 미국회사에 취업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미국 회사에선 취업비자 신청하구 이러는거 굉장히 거추장스럽게 생각해서 아예 미국 시민이나 영주권자에 한해서만 고용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엔 고용하겠다고해놓고 취업비자 수속단계에가서 변호사와 애기해본후 너무 거추장스러우니까 그때가서 못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답니다. 일단 전 고용주가 너무 불투명하게 애길했다는점이 맘에 안듭니다. "일단 3개월간 일해보구 그담 고려해보자." 이말은 많은 뜻을 내포하고있습니다. 3개월간 1500 주고 일시키구 그담엔 짤라도 된다 이뜻도 내포되있는것이지요. 실제로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3-4개월정도 인턴기간으로 일하는거봐서 정식직원으로 고용하겠다고 해놓구 3개월 공짜로 부려먹구 그담 너 일못해서 안되겠다 하구 짤른다음 또 다른 사람 3개월 인턴으로 고용해서 부려먹구 이런식으로 회사 굴리는 고용주도 잇습니다. 미국 오시면 모든게 다 불확실하고 안개속일텐데 굳이 오시겠다면 계약서라도 확실하게 월급 얼마, 언제 취업비자 신청, 신청할때 돈은 누가 내는가, 영주권은 신청해줄것인가, 그비용은 누가 지불하는가, 모두 다 제대로 합의보구 오십시요.

도움이 되었길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님... 정 그렇게 결정못하시겠다면 여행비자나 전자 여권 신청해서 한번 뉴욕에 오셔서 1주정도 생활해보시구 가세요. 그러면 대충 앞으로 생활이 어떻겠다 짐작 할수있지 않습니까? 한번 오셔서 직접 배우자님과 돌아다니며서 집도 둘러보구, 가격대도 보고, 또 여기 현지 분들과 애기도 하시구요. 그럼 불안이 좀 해소되시지 않겠습니까?
님... 정 그렇게 결정못하시겠다면 여행비자나 전자 여권 신청해서 한번 뉴욕에 오셔서 1주정도 생활해보시구 가세요. 그러면 대충 앞으로 생활이 어떻겠다 짐작 할수있지 않습니까? 한번 오셔서 직접 배우자님과 돌아다니며서 집도 둘러보구, 가격대도 보고, 또 여기 현지 분들과 애기도 하시구요. 그럼 불안이 좀 해소되시지 않겠습니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답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 질문은 또 첨보내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시간이 꽤 걸리네요. 일단, 윗분들 말씀 다 맞습니다. 과장된것도없고 그렇다고 현실보다 더 약하게 포장한것도 없습니다. 딱 현실적으로 답변들 하셨네요. 20년전 절 보는것같습니다. 전 200불 가지구 혼자 미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식 주먹구구, 하면된다 로 무장되서 그냥 미국행 비행기에 겁없이 올랐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그 자신감이 두려움으로 변하더군요. 아는 사람 한명도없고 호텔비도 없어서 그날은 공항 벤치에서 신문지 덮고 잣습니다. 한 일주일을 그렇게 대책없이 사니까 그래도 약간 적응이되서, 택시를 잡아타고 한국인 많은 곳으로 가자고 햇습니다. 거기서 설렁탕 한그릇 사먹고, 이곳저곳 한글 간판있는곳 다 기웃거리다 생선가게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내 가게 하나 자그마하게 하면서 그럭저럭 먹구살지만 이렇게되기까지 미국에서 현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근 15년을 고생했습니다. 그 15년동안 정말 오늘 죽자싶을정도로 고생도 햇고 믿은 사람들만한테 사기당해서 전재산도 날리며 꾸역꾸역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기 사기꾼들은 사기치고도 버젓히 길거리 잘 돌아다니더군요. 다들 영악해서 법적으로 문제안생기게 사기처서 저같이 순진했던 사람은 당하고나서도 고소하면 또 패소해서 상대방 변호사비까지 물어줬습니다. 한번씩 그러고나면 정말 억울해 홧병으로 죽을것같더군요. 지금 현재 내 삶을 보면 사랑하는 아내도 있고, 아이들도 잘 자라줘서 이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님에게 드리구 싶은 말은, 너무 비관적으로도 너무 낙관적으로도 생각하지말고 오직 현실적으로만 생각하시라고 권합니다. 오셔서 고생고생하면서 차근차근 근근히 살다보면 노하우도 생기고 그렇게 열심히 살면 결국엔 잘되실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그렇게 녹록치 않을수도 있습니다. 또 정말 가족외엔 아무도 믿지 마십시요. 행운을 빕니다.
답글이 이렇게 많이 달린 질문은 또 첨보내요.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시간이 꽤 걸리네요. 일단, 윗분들 말씀 다 맞습니다. 과장된것도없고 그렇다고 현실보다 더 약하게 포장한것도 없습니다. 딱 현실적으로 답변들 하셨네요. 20년전 절 보는것같습니다. 전 200불 가지구 혼자 미국으로 왔습니다. 한국식 주먹구구, 하면된다 로 무장되서 그냥 미국행 비행기에 겁없이 올랐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그 자신감이 두려움으로 변하더군요. 아는 사람 한명도없고 호텔비도 없어서 그날은 공항 벤치에서 신문지 덮고 잣습니다. 한 일주일을 그렇게 대책없이 사니까 그래도 약간 적응이되서, 택시를 잡아타고 한국인 많은 곳으로 가자고 햇습니다. 거기서 설렁탕 한그릇 사먹고, 이곳저곳 한글 간판있는곳 다 기웃거리다 생선가게에서 일하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내 가게 하나 자그마하게 하면서 그럭저럭 먹구살지만 이렇게되기까지 미국에서 현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근 15년을 고생했습니다. 그 15년동안 정말 오늘 죽자싶을정도로 고생도 햇고 믿은 사람들만한테 사기당해서 전재산도 날리며 꾸역꾸역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기 사기꾼들은 사기치고도 버젓히 길거리 잘 돌아다니더군요. 다들 영악해서 법적으로 문제안생기게 사기처서 저같이 순진했던 사람은 당하고나서도 고소하면 또 패소해서 상대방 변호사비까지 물어줬습니다. 한번씩 그러고나면 정말 억울해 홧병으로 죽을것같더군요. 지금 현재 내 삶을 보면 사랑하는 아내도 있고, 아이들도 잘 자라줘서 이 삶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님에게 드리구 싶은 말은, 너무 비관적으로도 너무 낙관적으로도 생각하지말고 오직 현실적으로만 생각하시라고 권합니다. 오셔서 고생고생하면서 차근차근 근근히 살다보면 노하우도 생기고 그렇게 열심히 살면 결국엔 잘되실겁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그렇게 녹록치 않을수도 있습니다. 또 정말 가족외엔 아무도 믿지 마십시요. 행운을 빕니다.

kkt604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48 마감률 0%
취업..여기서 직접 돌아다녀서 구해봐도 정말 이상한분들 많은데...
한국에서 알아보고 들어오시는거면 정말 조심조심해서 결정하세요. 조금 돈을 마련하셔서 일하실곳 살아야될곳 알아보실겸 여행비자로 들어오셔서 둘러보시고 큰결정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한국분들도 많지만은 여기서 고생(?)을 정말 많이 많이 하셔서 미치신 분들도 정말 정말 많습니다.
잘선택하셔서 오세요.^^

취업..여기서 직접 돌아다녀서 구해봐도 정말 이상한분들 많은데...
한국에서 알아보고 들어오시는거면 정말 조심조심해서 결정하세요. 조금 돈을 마련하셔서 일하실곳 살아야될곳 알아보실겸 여행비자로 들어오셔서 둘러보시고 큰결정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좋은한국분들도 많지만은 여기서 고생(?)을 정말 많이 많이 하셔서 미치신 분들도 정말 정말 많습니다.
잘선택하셔서 오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3.8% 질문 19 마감률 0%

4인 가족이서 월세가 1000달러 라니요? ㅠㅠ 반지하 스튜디오 이런데서 사시려고 그러세요 ㅠㅠ
저흰 둘이합쳐 한달에 거의 4000불인데. 둘이서도 저금없이 생활하네요 이것저것....
전 글쓴이 님보다 훨씬 어리지만요.. 정말 다른분들 답글대로 말리고 싶어요!!!! 일자리도 힘드실거고..
두분이 오신다면 모를까...두 공주님까지라니..깜짝 놀랬어요 ㅠㅠ
...놀라워라 ㅠㅠ

4인 가족이서 월세가 1000달러 라니요? ㅠㅠ 반지하 스튜디오 이런데서 사시려고 그러세요 ㅠㅠ
저흰 둘이합쳐 한달에 거의 4000불인데. 둘이서도 저금없이 생활하네요 이것저것....
전 글쓴이 님보다 훨씬 어리지만요.. 정말 다른분들 답글대로 말리고 싶어요!!!! 일자리도 힘드실거고..
두분이 오신다면 모를까...두 공주님까지라니..깜짝 놀랬어요 ㅠㅠ
...놀라워라 ㅠ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인턴 3개월동안 $1500이라고 하셨는데.....
그분께서 올려주신다는 말씀하셨지만 절대 믿을게 못됩니다.여기 한국 사람들 상대로 장사하는곳은 처음에 직원뽑을때 다 저렇게 말하구요 절대 안올려줍니다. 올려준다 해도 별로 안올려주고요..

$3000이라 하여도 미국에서 네 식구가 먹고살기는 무지 빠듯합니다..특히 뉴욕은 다른곳보다 생활비가 배로 비싸구요아파트 같은 시설도 뉴욕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 가족살기 깨끗하고 주변환경 좋은데 같은덴 저 월급으로 엄두도 못내실듯...뉴욕도 맨해튼같은 그런 중심부만 화려하고 멋있지 조금만 외각지로 나가면 정말 허접하고요..사람들 사는데는 특히 별볼일 없습니다 괜히 집값만 비싸구요..;

3-4년 있으실거면 지금 오셔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나이가 어려서 배우긴 빨리 배우겠지만 또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금방 잊어먹을 나이입니다..이민오셔서 아예 눌러사시든지..하시지 않으면 영어 연수 그닥 효과없어요..더군다나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집에선 한국말만 쓸테니 더더욱..뉴욕엔 한국학생들도 많아서 영어늘기도 힘들구요.....

미국은 의료보험도 비싸기때문에 한국처럼 생각하시면 안되요 여긴 진짜 왠만해서 죽을병아니면 병원 못갈정도로 비쌉니다. 정말 ㅎㄷㄷ 하구요.. 보험들지도 않았으면 더더욱.......

미국 경기도 나아질 기미는 앞으로 몇년내엔 없는것 같고.. 제가 아는 한국분들도 다시 한국으로 많이 돌아가는 추세인것 같네요..암튼......제가 살아본 미국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것..
여행오면 좋아보이겠지만 살면 그렇게 좋진 않네요.....

인턴 3개월동안 $1500이라고 하셨는데.....
그분께서 올려주신다는 말씀하셨지만 절대 믿을게 못됩니다.여기 한국 사람들 상대로 장사하는곳은 처음에 직원뽑을때 다 저렇게 말하구요 절대 안올려줍니다. 올려준다 해도 별로 안올려주고요..

$3000이라 하여도 미국에서 네 식구가 먹고살기는 무지 빠듯합니다..특히 뉴욕은 다른곳보다 생활비가 배로 비싸구요아파트 같은 시설도 뉴욕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 가족살기 깨끗하고 주변환경 좋은데 같은덴 저 월급으로 엄두도 못내실듯...뉴욕도 맨해튼같은 그런 중심부만 화려하고 멋있지 조금만 외각지로 나가면 정말 허접하고요..사람들 사는데는 특히 별볼일 없습니다 괜히 집값만 비싸구요..;

3-4년 있으실거면 지금 오셔도 아무 소용이 없어요..나이가 어려서 배우긴 빨리 배우겠지만 또 한국으로 돌아간다면 금방 잊어먹을 나이입니다..이민오셔서 아예 눌러사시든지..하시지 않으면 영어 연수 그닥 효과없어요..더군다나 부모님과 같이 산다면 집에선 한국말만 쓸테니 더더욱..뉴욕엔 한국학생들도 많아서 영어늘기도 힘들구요.....

미국은 의료보험도 비싸기때문에 한국처럼 생각하시면 안되요 여긴 진짜 왠만해서 죽을병아니면 병원 못갈정도로 비쌉니다. 정말 ㅎㄷㄷ 하구요.. 보험들지도 않았으면 더더욱.......

미국 경기도 나아질 기미는 앞으로 몇년내엔 없는것 같고.. 제가 아는 한국분들도 다시 한국으로 많이 돌아가는 추세인것 같네요..암튼......제가 살아본 미국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것..
여행오면 좋아보이겠지만 살면 그렇게 좋진 않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도장 관장님이 어떤 분인지 무척 궁굼합니다.
뉴욕에 사시는 분인데 1500불로... 제시하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되네요.
3개월이라 함은 현재 사용되는 무비자 입국으로 오라는 것이고 3개월 후에는 반드시 미국에서 제3국으로 출국해야 하는 상황인 듯 싶습니다.
그분 입장에서는 글 올리신 분들의 가족이나 경제 상황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아마도 그렇게 몇 번... 다른 분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은 아닌가 의심도 되네요. 다른 분들의 글.. 모두 공감하고요.. (모두 오지 마시라는...) 한국에서의 생활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도장 관장님이 어떤 분인지 무척 궁굼합니다.
뉴욕에 사시는 분인데 1500불로... 제시하셨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되네요.
3개월이라 함은 현재 사용되는 무비자 입국으로 오라는 것이고 3개월 후에는 반드시 미국에서 제3국으로 출국해야 하는 상황인 듯 싶습니다.
그분 입장에서는 글 올리신 분들의 가족이나 경제 상황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아마도 그렇게 몇 번... 다른 분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은 아닌가 의심도 되네요. 다른 분들의 글.. 모두 공감하고요.. (모두 오지 마시라는...) 한국에서의 생활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heykorean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8% 질문 56 마감률 0%
TEST 입니다.
TEST 입니다.

energeticguy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7% 질문 6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저도 딸둘이 있는 딸바보 아빠James입니다. ^^  현재 뉴욕 플러싱에 살고있구요.  우선 뉴욕물가가 비싼 편이라 아무리 절약하며 산다해도 기본 $3,500이상은 매달 들어갑니다. 렌트비, 4인 식비, 교통비... 등등.  만약에 오시게된다면 1-2년은 버틸수있는 여유자금을 꼭가져와야하고 차츰 적응하면서 맞벌이를해야 그나마 경제적으로 나은데 문제는 아이들 등하교를 누군가가 책임지고 해야하는만큼 맞벌이도 쉽지않은거죠.

참고로 미국학교는 아이들이 조금만 열이나거나 기침하면 바로 부모에게 전화걸어 아이를 데려가라고합니다.. 그래서 맞벌이부부는 항상 그런면에서 불안하고 힘듭니다.

미국에서의 아이들 교육환경은 정말 우수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좋은 코스로가는 좋은 프로그램들도 많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딸둘이 있는 딸바보 아빠James입니다. ^^  현재 뉴욕 플러싱에 살고있구요.  우선 뉴욕물가가 비싼 편이라 아무리 절약하며 산다해도 기본 $3,500이상은 매달 들어갑니다. 렌트비, 4인 식비, 교통비... 등등.  만약에 오시게된다면 1-2년은 버틸수있는 여유자금을 꼭가져와야하고 차츰 적응하면서 맞벌이를해야 그나마 경제적으로 나은데 문제는 아이들 등하교를 누군가가 책임지고 해야하는만큼 맞벌이도 쉽지않은거죠.

참고로 미국학교는 아이들이 조금만 열이나거나 기침하면 바로 부모에게 전화걸어 아이를 데려가라고합니다.. 그래서 맞벌이부부는 항상 그런면에서 불안하고 힘듭니다.

미국에서의 아이들 교육환경은 정말 우수하고 열심히 공부하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좋은 코스로가는 좋은 프로그램들도 많이있습니다.  

Argkor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3 마감률 0%

뉴욕이 아니고 조그만 중소도시라면 그나마 시도해보실만 한데 ...

뉴욕이 아니고 조그만 중소도시라면 그나마 시도해보실만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