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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할때 팁을 15% 이상 주지 않으면 법에 어긋나는 것인가요?

물방울갯수 10
얼마전 플러싱 ㅅ술집에서 음식을 먹고 78불이 나왔습니다. 서비스가 별로 맘에들지않았지만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78불(텍스포함) 이라 87불을 놓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차를 타려고 차앞에 서있는데 종업원 여자가 계산서를 들고 뛰어나오더니 저희보고 '저기요 돈을 덜주신것 같은데요, 78불이 나왔는데 87불주셨어요 팁이 15%도 않되는데요, 최소한 15%는 주셔야 되거든요' 라고 했습니다. 순간 그런건가 하고 캐쉬가 많이 없어서그랬다며 일불짜리 4개를 더 주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고 얼마 안되는 돈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차를 타고 오면서 기분이 찝찝하고 안좋앗습니다
그곳에 단골이엇는데 이제는 안가려고요..팁주기 무섭네요
계산할때 팁을 15% 이상 주지 않으면 법에 어긋나는 것인가요?
비공개 New York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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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1 채택율 20% 질문 30 마감률 0%
팁이라 함은... 말 그대로 서비스에 대한 거죠. 원래 주지 않아도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보통은 팁이랑 문화가 있고 서비스에 대한 감사로 주는거죠. 언제부터인가 당연히 내야하고
당연히 받아야 하는 돈이 되었지만 ... 보통은 15퍼센트 전후로 줍니다. 서비스가 안 좋을경우 10퍼센트이상만
주면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 종업원 분께서 좀 심하신듯 하네요. 주로 한국, 중국, 일본 가게에서 이런일이
많이 발생하는데 .. 외국 식당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가 안 좋으면 매니저를 불러 이러이러해서 팁을
많이 못 주겠다고 설명하면 오히려 그쪽에서 팁을 안 받으려하며 죄송하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 배운 잘못된 미국 문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하네요.
팁이라 함은... 말 그대로 서비스에 대한 거죠. 원래 주지 않아도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보통은 팁이랑 문화가 있고 서비스에 대한 감사로 주는거죠. 언제부터인가 당연히 내야하고
당연히 받아야 하는 돈이 되었지만 ... 보통은 15퍼센트 전후로 줍니다. 서비스가 안 좋을경우 10퍼센트이상만
주면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 종업원 분께서 좀 심하신듯 하네요. 주로 한국, 중국, 일본 가게에서 이런일이
많이 발생하는데 .. 외국 식당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가 안 좋으면 매니저를 불러 이러이러해서 팁을
많이 못 주겠다고 설명하면 오히려 그쪽에서 팁을 안 받으려하며 죄송하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이 배운 잘못된 미국 문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듯 하네요.

fever411 답변

쌍금별 채택 181 채택율 17.5% 질문 27 마감률 0%
서비스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서 내시면 됩니다. 주로 술집에선 조금 더 주시면 좋죠. 조금 더 주시면서 웨이터/ 웨이트리스랑 사이좋게 지내시면서 써비스 조금씩 받으시는게 어떨까요 ㅋㅋ
서비스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서 내시면 됩니다. 주로 술집에선 조금 더 주시면 좋죠. 조금 더 주시면서 웨이터/ 웨이트리스랑 사이좋게 지내시면서 써비스 조금씩 받으시는게 어떨까요 ㅋㅋ

cdy0417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8% 질문 23 마감률 0%

말그대로 팁입니다. 안줘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물론 뒤통수가 따갑긴하겠지만,

말그대로 팁입니다. 안줘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물론 뒤통수가 따갑긴하겠지만,

wbld 답변

쌍금별 채택 209 채택율 15.8% 질문 7 마감률 0%

이곳 사회가 그러므로, 그렇게 주심이 옳을듯 합니다.
팁이라고 안주면 안되지만, 써비스에 따라 또는 금액의
과다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죠.

이곳 사회가 그러므로, 그렇게 주심이 옳을듯 합니다.
팁이라고 안주면 안되지만, 써비스에 따라 또는 금액의
과다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죠.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4 채택율 12.5% 질문 21 마감률 0%
서비스가 엉망이었거나 음식이 형편없거나 했을때 팁을 안놓고 나와도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서빙하는사람들의 따가운 뒷담화는 있겠지만요...^^
78불 나왔는데 87불 내고 나오셨으면 13%정도 주신건데, 그렇게까지 뛰어나와서 받아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팁을 후하게 주는편이지만(20%~25%), 서비스가 좋지않았으면서 뛰어나와서 손님들한테 팁 더 받아가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서비스가 엉망이었거나 음식이 형편없거나 했을때 팁을 안놓고 나와도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서빙하는사람들의 따가운 뒷담화는 있겠지만요...^^
78불 나왔는데 87불 내고 나오셨으면 13%정도 주신건데, 그렇게까지 뛰어나와서 받아갈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도 팁을 후하게 주는편이지만(20%~25%), 서비스가 좋지않았으면서 뛰어나와서 손님들한테 팁 더 받아가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22.7% 질문 16 마감률 0%
저의 견해는 위에 분들과 조금 다릅니다. 웨이터나 웨이트레스 분들은 팁으로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옜말에 홀아비사정 과부가 안다는 말이 있듯이 저도 이민초창기에 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한말씀드립니다. 이곳 미국에서 서비스업은 기본주급으로 생활하는게 법으로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팁이란 꼭필요한 것이지요 만약 조금기분이 상하셨다고 하더라도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조금더 주심이 옳을듯합니다. 혹시 주변에 유학와서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나 동생분들이 계시다면 속사정을 조금더 잘아실것입니다. 남에게 조금더 베풀면 우리후손들이 더 복을 받게 되지않을까요?
저의 견해는 위에 분들과 조금 다릅니다. 웨이터나 웨이트레스 분들은 팁으로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옜말에 홀아비사정 과부가 안다는 말이 있듯이 저도 이민초창기에 식당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한말씀드립니다. 이곳 미국에서 서비스업은 기본주급으로 생활하는게 법으로 정해져있습니다. 그래서 팁이란 꼭필요한 것이지요 만약 조금기분이 상하셨다고 하더라도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조금더 주심이 옳을듯합니다. 혹시 주변에 유학와서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나 동생분들이 계시다면 속사정을 조금더 잘아실것입니다. 남에게 조금더 베풀면 우리후손들이 더 복을 받게 되지않을까요?

비공개 님

고생하는 것은 알겠는데 친절하지 못하니까 문제 아닙니까? 그럼 대충 일하고 돈 다 받아가는게 맞는건가요?

비공개 님

님처럼 이해하는 맘으로 후하게 주고 오는것도 좋겟지만 친절하지 못해서 후하게 못주겟다는 사람 의견도 충분히 존중되어야 마땅하지요. 더구나 밖으로 뛰쳐나와 팁 더 달라고 하는건 무례한 행동이네요. 그럴시간에 다른손님께 신경한번 더 쓰는게 현명한 처사인거 같구요

el98

친절하게 서비스해주시면 안받는다고 해도 많이 드립니다. 그 팁으로 생활하시는 분들이 팁의 중요성을 아시면 한번더 웃어주고 한번더 물이라도 더 드리냐고 물어보고하시면 더욱 팁을 많이 드리는것이죠.

비공개 님

웨이터나 웨이트레스 분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술이나 밥을 먹고 돈을 버는 건 아니죠....미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 일부 보면,,,어디서 못되먹은 팁문화를 배웠는지....팁문화는 미국식따라 하면서 꼬박 꼬박 받으려고 하면서 행동하는 건 무슨...어처구니 없이 할 때가 가끔 있는데....정말 한 대 후려쳐 주고 싶을 때도 있더군요,,미국 문화 따른다고 팁은 받으려고 하면서..서비스는 없는...제발 팁문화 좀 없어졌음 좋겠다. 세금따로 팁따로...아놔

비공개 님

세금따로 팁따로 무서워서 밖에서 밥못먹겠네!! 하시는분들 제발 레스토랑 와서 밥먹지말고 가까운 한인마트가서 좋은하는거 푸짐하게 사서 화학조미료 없이 직접만들어서 맛있게 드세요. 당신들 안와도 장사 잘되고 먹고 사니까 제발 오지마세요!!! 특히 한인가게 오지마세요!! 가서 미국애들 하는데 가서 외식하세요~!! 그정도 능력안되면 미국에서는 외식할 자격도 없습니다!!!

basil2000

글쎄요.. 결국 서비스 요금을 팁으로 주는건데.. 제대로 된 서비스 없이 그 비용을 지불하는 건 저는 반대하네요.

비공개 님

그런 님은 미국 사람처럼 생활까지도 하시던가...........미국와서 무슨 한인촌 생활이람........... 그리고 혹시 식당하세요???????????????

bigmoonrisin

당연히 좋은 서비스를 드린 이후 많이 주시면 고마워 하고, 그렇지지 않다해도 저러면 안되죠. 나 같으면 안 줍니다. 나도 팁 받는 직종에 있었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5.3% 질문 4 마감률 0%
아니요.........
전혀 관계없어요....유독 한국사람들만 그런것 따져요..
미국사람들은 안주면 안주느거구나 하고 지나갑니다.......서비스가 안좋은데......어떻하라고....
아니요.........
전혀 관계없어요....유독 한국사람들만 그런것 따져요..
미국사람들은 안주면 안주느거구나 하고 지나갑니다.......서비스가 안좋은데......어떻하라고....

비공개 님

어느 미국사람들식당에서 그래요?? 제발 창피하니까 그러지좀 마세요!!!!!!!!!!!!!!!!! 한국가게에서 팁조금주고 나가셔도 상관없지만, 외국가게 가서 제발 한국사람 망신좀 바가지로 퍼주고 오지마세요!!! 특히 이런분들이요!!!! 아휴~~~ 창피해 정말!!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 드세요. 햄버거나 사드시구요!!!

비공개 님

본인이나 잘 하세요 누워서 침뱃지 마시고. 써비스가 형편없었는데도 댁은 얼마나 팁을 그렇게 많이 주는지.... 거울로 본인 얼굴 한 번 보고 생각해 보시지ㅉㅉㅉㅉ

비공개 님

딱 보니 팁 많이 주라고 적은 글들은 죄다 식당하시는 분이나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겠네요. 안봐도 딱이죠

korealights

이분은 한국 갔길 바래요.. 한심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1.8% 질문 9 마감률 0%

팁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되는거라는데...미국은 그것이 안좋더라고요. 음식점에 가서 먹은것에 15-20%를 줘야하니말이예요. 한번은 카드로 긁었는데 팁은 xxx,50 이라고 내가 썼는데 50센트 대신에 아예1불을 먹었더라고요....나중에 은행에서 나온 빌보고 알았는데 50센트 같고도 기분 안좋고 지네 맘대로 한짓이 괴심해서 다시 그 음식점 안갑니다. 팁 더 달라고 뛰쳐나왔다는것은 처음 듣지만, 한대 쥐박지 않으신것이 다행이네요. 무슨 그런 사람들이 다 있는지...아무리 유학생이든 길거리 거지든 손님이 우선이 아닌가 싶어요.누구는 돈이 남아 돌아가는지....없는판에도 스트레스 풀겸 가는것을 가지고....지금 돈 벌기가 그리 쉬운 세상아니거든지...요즘같이 힘들때 한푼줘도 고맙다고 머리숙일 판에....하여튼 꼴사납네요. 이제 그곳 단골 그만하세요. 한표!

팁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되는거라는데...미국은 그것이 안좋더라고요. 음식점에 가서 먹은것에 15-20%를 줘야하니말이예요. 한번은 카드로 긁었는데 팁은 xxx,50 이라고 내가 썼는데 50센트 대신에 아예1불을 먹었더라고요....나중에 은행에서 나온 빌보고 알았는데 50센트 같고도 기분 안좋고 지네 맘대로 한짓이 괴심해서 다시 그 음식점 안갑니다. 팁 더 달라고 뛰쳐나왔다는것은 처음 듣지만, 한대 쥐박지 않으신것이 다행이네요. 무슨 그런 사람들이 다 있는지...아무리 유학생이든 길거리 거지든 손님이 우선이 아닌가 싶어요.누구는 돈이 남아 돌아가는지....없는판에도 스트레스 풀겸 가는것을 가지고....지금 돈 벌기가 그리 쉬운 세상아니거든지...요즘같이 힘들때 한푼줘도 고맙다고 머리숙일 판에....하여튼 꼴사납네요. 이제 그곳 단골 그만하세요. 한표!

julia928 답변

금별 채택 77 채택율 36% 질문 1 마감률 0%

학생때 웨이트레스를 한 경험이 있고 후에 요식업 매네지먼트에 종사했던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팁 받는 종업원들의 시간당 급료는 일반 미니멈 급료보다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팁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Gratuity 입니다. 서비스를 받고 그 댓가로 감사하는 뜻에서 보답을 하는.. 서비스가 엉망이었는데 특히 종업원이 뛰어나와 요구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때로는 외국손님들이 이곳의 팁 문화를 몰라 팁을 안놓는 경우가 있으나 그럴 경우라도 서버로서 손님에게 팁을 요구한다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음식이 맛이없다든지하는 서비스와 관련되지 않은 부분에서 식당이 마음에 안드시다고 팁을 적게 또는 안놓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그럴 경우 매네져나 주인에게 직접 조목조목 서비스의 불만을 이야기하세요.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니까요.

학생때 웨이트레스를 한 경험이 있고 후에 요식업 매네지먼트에 종사했던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팁 받는 종업원들의 시간당 급료는 일반 미니멈 급료보다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팁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Gratuity 입니다. 서비스를 받고 그 댓가로 감사하는 뜻에서 보답을 하는.. 서비스가 엉망이었는데 특히 종업원이 뛰어나와 요구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때로는 외국손님들이 이곳의 팁 문화를 몰라 팁을 안놓는 경우가 있으나 그럴 경우라도 서버로서 손님에게 팁을 요구한다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음식이 맛이없다든지하는 서비스와 관련되지 않은 부분에서 식당이 마음에 안드시다고 팁을 적게 또는 안놓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그럴 경우 매네져나 주인에게 직접 조목조목 서비스의 불만을 이야기하세요.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니까요.

couturex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0.8% 질문 5 마감률 0%

원래 Tip의 시작은 유럽에서 시작되었읍니다. 당시 사형수들이 목을 베일떼 한번에 목이 잘려 나가면 좋은데 안그럴 경우 여러번 칼질을 하여야 했읍니다. 그래서 사형수 가족들이 집행관한테 한번에 목을 잘라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Tip을 주기 시작하였읍니다.

요즘 Tip의 문화는 옛날이랑 틀리죠. Tip을 미리주고 부탁하는게 아니라 서비스를 받은후 Tip을 주는 문화가 되었읍니다. 그러나 기본원칙은 자신이 받은 서비스에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안내셔도 됩니다. 그리고 Tip 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종업원은 Tip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고요.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읍니다.

원래 Tip의 시작은 유럽에서 시작되었읍니다. 당시 사형수들이 목을 베일떼 한번에 목이 잘려 나가면 좋은데 안그럴 경우 여러번 칼질을 하여야 했읍니다. 그래서 사형수 가족들이 집행관한테 한번에 목을 잘라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Tip을 주기 시작하였읍니다.

요즘 Tip의 문화는 옛날이랑 틀리죠. Tip을 미리주고 부탁하는게 아니라 서비스를 받은후 Tip을 주는 문화가 되었읍니다. 그러나 기본원칙은 자신이 받은 서비스에대한 감사의 표시입니다.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셨다면 안내셔도 됩니다. 그리고 Tip 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종업원은 Tip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사람이고요.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읍니다.

kkt604

무슨 말도안되는 얘기를 적으셨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13.5% 질문 52 마감률 0%
우끼네요.. 웨이터 웨이추레스는 팁으로 먹고살아도 과언이 아니니 많이 주라구요??
서비스업이 뭔데요?? 고객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는 주지않고 먹고살아야 하니 많이주라니..
어불성설이네요... 사장에게 하우스페이 올려달라고 해야죠. 거기에 서비스를 베풀로 + 로 받아가는거지
팁으로 먹고산다는둥.. 고객이 무슨 주급주는 사람인줄 아시는지..
고객은 최상의 서비스를 바라고 식당이나 스파 미용실 등등 을 찾습니다.
고객의 만족도에 따라 15% -20%를 적당선으로 줄 수 있구요. 아주 최상의 서비스를 받았다면
20%이상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고객을 만족 못시켰다면 0%도 못받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생각이 있는 사람은 다만 10%라도 주고오지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미국 팁 문화에 익숙치 않은 사람은 더러 실수도 하니까요.
팁을 나눠갖기때문에 15%이상을 바라는건 웨이터 마음이구요. 그건 법적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며
팁이 적다고 쫓아나와 더달라고 할 수 도 없는겁니다. 사장님이 그러는거 아시나 모르겠어요.
유독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이런일 불거져 나오더라구요. 치즈케익 팩토리나 애플비스라도 가보세요
얼마나 성심성의것 서브하는지.. 그래도 미국사람들 10%~15% 로 팁 짜게줘도 불평한번 안합디다!!!
제발 이런글에 후손을 위해 넉넉히 주라는둥.. 웨이터 입장에서 말씀하시는분 없었음 좋겠어요.
고생하시며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껜 죄송해요. 열심히 일 하시며 웃는 얼굴로 손님 대하시는 분껜
30%를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우끼네요.. 웨이터 웨이추레스는 팁으로 먹고살아도 과언이 아니니 많이 주라구요??
서비스업이 뭔데요?? 고객에게 만족할만한 서비스는 주지않고 먹고살아야 하니 많이주라니..
어불성설이네요... 사장에게 하우스페이 올려달라고 해야죠. 거기에 서비스를 베풀로 + 로 받아가는거지
팁으로 먹고산다는둥.. 고객이 무슨 주급주는 사람인줄 아시는지..
고객은 최상의 서비스를 바라고 식당이나 스파 미용실 등등 을 찾습니다.
고객의 만족도에 따라 15% -20%를 적당선으로 줄 수 있구요. 아주 최상의 서비스를 받았다면
20%이상도 줄 수 있습니다. 만약 고객을 만족 못시켰다면 0%도 못받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생각이 있는 사람은 다만 10%라도 주고오지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미국 팁 문화에 익숙치 않은 사람은 더러 실수도 하니까요.
팁을 나눠갖기때문에 15%이상을 바라는건 웨이터 마음이구요. 그건 법적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며
팁이 적다고 쫓아나와 더달라고 할 수 도 없는겁니다. 사장님이 그러는거 아시나 모르겠어요.
유독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이런일 불거져 나오더라구요. 치즈케익 팩토리나 애플비스라도 가보세요
얼마나 성심성의것 서브하는지.. 그래도 미국사람들 10%~15% 로 팁 짜게줘도 불평한번 안합디다!!!
제발 이런글에 후손을 위해 넉넉히 주라는둥.. 웨이터 입장에서 말씀하시는분 없었음 좋겠어요.
고생하시며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껜 죄송해요. 열심히 일 하시며 웃는 얼굴로 손님 대하시는 분껜
30%를 줘도 아깝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가장 쉽게 팁을 계산 하실려면 음식값에 포함된 세금, 즉 택스의 두배를 주변됩니다.
팁이 2불 붙었으면 4불 팁... 이런식으로...

근데 저두 이전에 정말 우스운 서비스 당하구 화나서 팁을 안놓구 나오니까 종업원이 벌렁 튀어나와서
절 잡더군요. "팁을 주셔야지요 저 팁 먹구 사는데." 그래서 제가 얼굴 쫙 구기며 "물도 안주구, 음식도 바꿔주구, 남은 음식 싸달라구 하니까 햄버거 넣는 플라스틱 던지듯이 주구말든데 내가 무슨 서비스를 받았길래 기분좋게 너한테 팁주냐?" 따지니니까 "담부터 오지 마세요." 하구 들어가더군요. 일개 웨이터한테 웃기는 서비스, 웃기는 말 듣구 도저히 못참아서 따라 들어가서 주인 나오라구 해서 엄청나게 따졌더니 주인이 그자리에서 짤라 버리더군요.

팁은 말그대로 팁이에요. 안놓구 나와도 머라고 할순없어요 법적으로. 하지만 기본 에티켓은 왠만큼 서비스 받았다 느끼면 세금의 두배 계산해서 놓구 오시면 됩니다.

가장 쉽게 팁을 계산 하실려면 음식값에 포함된 세금, 즉 택스의 두배를 주변됩니다.
팁이 2불 붙었으면 4불 팁... 이런식으로...

근데 저두 이전에 정말 우스운 서비스 당하구 화나서 팁을 안놓구 나오니까 종업원이 벌렁 튀어나와서
절 잡더군요. "팁을 주셔야지요 저 팁 먹구 사는데." 그래서 제가 얼굴 쫙 구기며 "물도 안주구, 음식도 바꿔주구, 남은 음식 싸달라구 하니까 햄버거 넣는 플라스틱 던지듯이 주구말든데 내가 무슨 서비스를 받았길래 기분좋게 너한테 팁주냐?" 따지니니까 "담부터 오지 마세요." 하구 들어가더군요. 일개 웨이터한테 웃기는 서비스, 웃기는 말 듣구 도저히 못참아서 따라 들어가서 주인 나오라구 해서 엄청나게 따졌더니 주인이 그자리에서 짤라 버리더군요.

팁은 말그대로 팁이에요. 안놓구 나와도 머라고 할순없어요 법적으로. 하지만 기본 에티켓은 왠만큼 서비스 받았다 느끼면 세금의 두배 계산해서 놓구 오시면 됩니다.

chris7767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한국 문화와 미국문화가 뒤섞여 있기 때문 인듯 합니다. 뉴욕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고유 음식점들이 있죠
그리고 각 나라의 음식점 문화도 조금씩 다릅니다. 한국식은 반찬도 더 달라고 하고 때론 밥한공기 덤으로 주는것 정도는 인심으로 여겨 집니다. 그 밖에 이것 저것 대접 받기를 좋아하죠. 미국식당에서 손님과 종업원이 주고 받는 서비스와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정이 많은 민족이라서 그런가요? 미국식당은 그런거 거의 없죠 내가 더 먹고 싶은건 대부분이 추가로 오더를 해야 합니다.
저도 외식업계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미국인은 20% , 일본인20% , 중국인은 10% , 한국인은 15% tip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 식당일수록 더 많은 tip 이 일반적 입니다. 손님의 입장에서는 써비스도 한국식으로 받고 싶어하고 팁도 한국식으로 주고 싶어하죠. 한국음식 먹으면서 남의 나라 문화인 tip 가지고 얘기 나오는 건 주로 한국 식당의 한국인 손님과 종업원 들입니다.
일반적으로 각 나라의 식당에서 종업원들이 버는 팁도 비슷할 겁니다.
미국,일본 식당은 하루 팁 $200 이상 , 한국식당은 $100~150 정도...
물론 한국 식당은 미국식당에 비하여 서빙하기가 더 힘든게 사실 입니다. 더 힘들게 일해도 한국식당의 종업원들은 덜 벌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tip 을 많이 줘야한다 또는 적게 줘야 한다를 얘기하고 자 하는게 아니라 한식도 그렇고 한국사람들도 그렇고 조금더 고급스러워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5% 덜 주기 위해 또는 더 받기 위해 인상쓰지 말고...
~ 갠 적으론 저는 비슷한 써비스를 받았다고 생각될 경우 한식당에서 더 많은 tip을 주는 편 입니다
써비스 나쁜 식당은 가지 마세요~ 그리고 어느나라 식당에서든 써비스의 댓가를 충분히 내세요
한식의 수준 한국인의 수준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한가지더 써비스는 곧 노동의 댓가 입니다.

한국 문화와 미국문화가 뒤섞여 있기 때문 인듯 합니다. 뉴욕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고유 음식점들이 있죠
그리고 각 나라의 음식점 문화도 조금씩 다릅니다. 한국식은 반찬도 더 달라고 하고 때론 밥한공기 덤으로 주는것 정도는 인심으로 여겨 집니다. 그 밖에 이것 저것 대접 받기를 좋아하죠. 미국식당에서 손님과 종업원이 주고 받는 서비스와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정이 많은 민족이라서 그런가요? 미국식당은 그런거 거의 없죠 내가 더 먹고 싶은건 대부분이 추가로 오더를 해야 합니다.
저도 외식업계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미국인은 20% , 일본인20% , 중국인은 10% , 한국인은 15% tip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 식당일수록 더 많은 tip 이 일반적 입니다. 손님의 입장에서는 써비스도 한국식으로 받고 싶어하고 팁도 한국식으로 주고 싶어하죠. 한국음식 먹으면서 남의 나라 문화인 tip 가지고 얘기 나오는 건 주로 한국 식당의 한국인 손님과 종업원 들입니다.
일반적으로 각 나라의 식당에서 종업원들이 버는 팁도 비슷할 겁니다.
미국,일본 식당은 하루 팁 $200 이상 , 한국식당은 $100~150 정도...
물론 한국 식당은 미국식당에 비하여 서빙하기가 더 힘든게 사실 입니다. 더 힘들게 일해도 한국식당의 종업원들은 덜 벌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tip 을 많이 줘야한다 또는 적게 줘야 한다를 얘기하고 자 하는게 아니라 한식도 그렇고 한국사람들도 그렇고 조금더 고급스러워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5% 덜 주기 위해 또는 더 받기 위해 인상쓰지 말고...
~ 갠 적으론 저는 비슷한 써비스를 받았다고 생각될 경우 한식당에서 더 많은 tip을 주는 편 입니다
써비스 나쁜 식당은 가지 마세요~ 그리고 어느나라 식당에서든 써비스의 댓가를 충분히 내세요
한식의 수준 한국인의 수준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한가지더 써비스는 곧 노동의 댓가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6 마감률 0%
전에 곱창볶음이 너무 먹고싶어서 헤이코리안에서 식당추천 받아서
'ㅅ 순대'집이란데를 갔었죠. 기분좋게 외국인친구한테 한국음식 먹으러 가자고 해서 데리고 갔고요.
갔는데 너무 바빴고, 제 자리쪽 담당하는 서버한테 메뉴에 대해서 물어봤데 너무 무성의하게 대답하더라고요
어쨌든 시켜서 먹었는데
순대가 좀 비렸고, 시끄럽고 바쁘고 사람은 저녁시간대라그런데 막 몰려들어서 문쪽에 서있고..

식사가 끝날때쯤 저는 배부르게 먹었는데 제 친구는 아직 식사중이였거든요.
근데 서버분이 오시더니 "식사 맛있게 하셨죠?" 하더니 물어보지도 않은 계산서를 가지러 가더라고요.
밥 다먹고 물도 못마셨는데,
제친구는 한국 사람들이 죽 서있는거 보고 또 영수증 보더니 나가야되는거냐고 그러고
아무튼 서비스도 엉망이고 순대는 비리고 기분이 엉망이였습니다..

그래서 카드결재하라고 카드주고 서버는 결재하러 갔고 저는 화장실이 다녀왔는데
친구가 자리에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자리를 정리하는 도구들을 끌고 와서 비켜야되는줄 알고 비켜섰다는겁니다. 제가 화장실을 다녀와서 제 친구를 찾았을때는
사람들이 막 분주하게 우리 자리를 정리하고 있었고 제 친구는 한국인들 서있는 틈에 끼어있었어요.

뭐 이런데가 다있나 하고 나라려는데 갑자기 그 서버분이 환하게 웃으면서 오시길래 제가 형식적으로
'잘먹었습니다'하고 나가려는데 '저기 친구분이 팁을 안주셨는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나와서 차타고 그냥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보니까 99스토어에서 주는것같은 간단한 영수증에 얼마가 택스인지 적혀있지도 않고
음식가격 적혀있고 아래에 TIP이라고 하고 옆에 밑줄이 쭉 그어져 있더라고요.
아마 팁을 카드로 계산할때 얼마라고 손님들이 쓰고 캐시어가 토탈계산해서 카드 긁어서 주는거 같더군요.
근데 메뉴 다시 달라고 해서 가격계산기로 두들길수도 없고 음식가격에 택스가 어떻게 포함되어져있는지도 안보여주는 영수증에 팁이 포함되어있는지 안되어있는지는 또 어떻게 압니까?

받은 서비스가 없으면 노팁인데
서비스가 종업원들의 노동의 대가 인건 알겠지만
그 서비스라는것이 어떤분은 서빙받은거면 서비스 받은거다라고 하고
어떤분은 친절한했으면 서비스 받은거다라고 하고..
저는 후자인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에 곱창볶음이 너무 먹고싶어서 헤이코리안에서 식당추천 받아서
'ㅅ 순대'집이란데를 갔었죠. 기분좋게 외국인친구한테 한국음식 먹으러 가자고 해서 데리고 갔고요.
갔는데 너무 바빴고, 제 자리쪽 담당하는 서버한테 메뉴에 대해서 물어봤데 너무 무성의하게 대답하더라고요
어쨌든 시켜서 먹었는데
순대가 좀 비렸고, 시끄럽고 바쁘고 사람은 저녁시간대라그런데 막 몰려들어서 문쪽에 서있고..

식사가 끝날때쯤 저는 배부르게 먹었는데 제 친구는 아직 식사중이였거든요.
근데 서버분이 오시더니 "식사 맛있게 하셨죠?" 하더니 물어보지도 않은 계산서를 가지러 가더라고요.
밥 다먹고 물도 못마셨는데,
제친구는 한국 사람들이 죽 서있는거 보고 또 영수증 보더니 나가야되는거냐고 그러고
아무튼 서비스도 엉망이고 순대는 비리고 기분이 엉망이였습니다..

그래서 카드결재하라고 카드주고 서버는 결재하러 갔고 저는 화장실이 다녀왔는데
친구가 자리에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자리를 정리하는 도구들을 끌고 와서 비켜야되는줄 알고 비켜섰다는겁니다. 제가 화장실을 다녀와서 제 친구를 찾았을때는
사람들이 막 분주하게 우리 자리를 정리하고 있었고 제 친구는 한국인들 서있는 틈에 끼어있었어요.

뭐 이런데가 다있나 하고 나라려는데 갑자기 그 서버분이 환하게 웃으면서 오시길래 제가 형식적으로
'잘먹었습니다'하고 나가려는데 '저기 친구분이 팁을 안주셨는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나와서 차타고 그냥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영수증을 보니까 99스토어에서 주는것같은 간단한 영수증에 얼마가 택스인지 적혀있지도 않고
음식가격 적혀있고 아래에 TIP이라고 하고 옆에 밑줄이 쭉 그어져 있더라고요.
아마 팁을 카드로 계산할때 얼마라고 손님들이 쓰고 캐시어가 토탈계산해서 카드 긁어서 주는거 같더군요.
근데 메뉴 다시 달라고 해서 가격계산기로 두들길수도 없고 음식가격에 택스가 어떻게 포함되어져있는지도 안보여주는 영수증에 팁이 포함되어있는지 안되어있는지는 또 어떻게 압니까?

받은 서비스가 없으면 노팁인데
서비스가 종업원들의 노동의 대가 인건 알겠지만
그 서비스라는것이 어떤분은 서빙받은거면 서비스 받은거다라고 하고
어떤분은 친절한했으면 서비스 받은거다라고 하고..
저는 후자인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rikardo76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5% 질문 3 마감률 0%

어이가 없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주로 고객은 미국 사람들입니다.
미국 손님들중에서도 서비스 하는 사람 이것 저것 막 부려먹고 자기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도 팁 1불 하나 안 주고 가는 사람들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입 다물고 삼켜야 하는것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태도이며 입장입니다. 거기에다가 손님을 불러서 팁을 안주었다고 토를 달다니요. 중국 식당에서 간혹 그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한국 사람이 그것도 중국 교포도 아니고 한국서 온 한국 사람이 그런말을 했다면 어지간한 개념상실자가 아닐까 싶네요. 그것도 팁을 안 놓은것도 아니고 부족하다고 쫓아나오다니 말이 안 나오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주로 고객은 미국 사람들입니다.
미국 손님들중에서도 서비스 하는 사람 이것 저것 막 부려먹고 자기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도 팁 1불 하나 안 주고 가는 사람들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입 다물고 삼켜야 하는것이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태도이며 입장입니다. 거기에다가 손님을 불러서 팁을 안주었다고 토를 달다니요. 중국 식당에서 간혹 그런 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한국 사람이 그것도 중국 교포도 아니고 한국서 온 한국 사람이 그런말을 했다면 어지간한 개념상실자가 아닐까 싶네요. 그것도 팁을 안 놓은것도 아니고 부족하다고 쫓아나오다니 말이 안 나오네요.

kkt604

150불 먹고 웃으면서 서빙도 잘해줬느데 팁 하나도 안놓고 갔다고 가정합시다. 어떻게 하시겠어요?? 손님이 혹시 몰라서 안놓고 갔나?? 하고 혹시라도 나가보지 않겠어요??

비공개 님

아랫분,,안놓고 간거랑 어느 정도 선에서 그 서비스 행위를 보고 놓고 간거랑은 큰 차이 입니다. 잘 이해 못하신듯,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2.4% 질문 48 마감률 0%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
미국 땅에서 미국인들처럼 살지도 않으면서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무슨 팁문화는 그리 좋아하는지

음식값의 15-20프로를 팁으로 주는게 말이나 되는지....

택스 따로 붙어...팁 줘야 돼...음식값 줘야돼.........

진짜 혼자 살면 절대 밖에서 외식 않한다. 내 집에서 내가 밥하고 국 끓여서 먹지.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
미국 땅에서 미국인들처럼 살지도 않으면서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무슨 팁문화는 그리 좋아하는지

음식값의 15-20프로를 팁으로 주는게 말이나 되는지....

택스 따로 붙어...팁 줘야 돼...음식값 줘야돼.........

진짜 혼자 살면 절대 밖에서 외식 않한다. 내 집에서 내가 밥하고 국 끓여서 먹지.


kkt604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46 마감률 0%
돈없으면 레스토랑가서 밥먹지말고 집에서 너구리 끓여 드세요.
내가 먹고싶으면 먹고보자는 심보로 먹지말구요!
돈없으면 레스토랑가서 밥먹지말고 집에서 너구리 끓여 드세요.
내가 먹고싶으면 먹고보자는 심보로 먹지말구요!

reader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4.6% 질문 11 마감률 0%

미국선 팁이 어쩜 그냥 팁이 아니라 음식값의 일부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그냥 음식값에 포함하는거보단 이런식으로 해야 시비스의 향상을 기대할수 있으니까요
팁을 받는분들의 급료가 다른 유사한 업종에 비해서 많이 낮잖아요? 미니멈 웨이지도 낮구요..
법으로도 팁은 어느정도 노동자의 임금으로 인정을 한다는 해석할수 있겠죠.
미국은 한국과는 다른 관습법이 주요법입니다.. 관례처럼 팁문화가 형성된거잖아요? 사실 법정으로 이런 문제가 제기된다면 아주 소액의 팁은 아마 법적으로도 내야되게 판결이 날겁니다. 원글님처럼 어느정도 팁을 놓고 나온건 상관없지만 하나도 안놓고 나오는건 아마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겁니다.

서비스가 나빳다면 미니멈 팁을 주시면 되죠. 근데 전 아주 기분나빳으면 15% 주죠.
평소에는 후하게 놓습니다.. 전 제가 좀 덜먹는 한이 있어도 남한테 인색한거 넘 싫어요..ㅎㅎ
그리고 누군가 절 만난게 행운이었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미국선 팁이 어쩜 그냥 팁이 아니라 음식값의 일부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그냥 음식값에 포함하는거보단 이런식으로 해야 시비스의 향상을 기대할수 있으니까요
팁을 받는분들의 급료가 다른 유사한 업종에 비해서 많이 낮잖아요? 미니멈 웨이지도 낮구요..
법으로도 팁은 어느정도 노동자의 임금으로 인정을 한다는 해석할수 있겠죠.
미국은 한국과는 다른 관습법이 주요법입니다.. 관례처럼 팁문화가 형성된거잖아요? 사실 법정으로 이런 문제가 제기된다면 아주 소액의 팁은 아마 법적으로도 내야되게 판결이 날겁니다. 원글님처럼 어느정도 팁을 놓고 나온건 상관없지만 하나도 안놓고 나오는건 아마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겁니다.

서비스가 나빳다면 미니멈 팁을 주시면 되죠. 근데 전 아주 기분나빳으면 15% 주죠.
평소에는 후하게 놓습니다.. 전 제가 좀 덜먹는 한이 있어도 남한테 인색한거 넘 싫어요..ㅎㅎ
그리고 누군가 절 만난게 행운이었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비공개 님

미니멈이 15프로도아니고 아주 기분나빴다면 15프로? 헐 꽤 사시나 봐요.. 그리고 웨이트ㅡ리스 들의 급여 낮은걸 왜 소비자한테 부과를 할려고 하냐고요 그 집 주인한테 말을 해야지.... 결론은 소비자한테 부담이 쏙 가는 방식이랑 다를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 말씀이라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3 마감률 0%
음식값을 다내고도 종없원까지 먹여살려야하는 시스템이 문제인거같아요. 식당주인이 음식팔아 돈을버는데 그종없원은 손닙이 먹여살린다. 이상한 개념이죠.
음식값을 다내고도 종없원까지 먹여살려야하는 시스템이 문제인거같아요. 식당주인이 음식팔아 돈을버는데 그종없원은 손닙이 먹여살린다. 이상한 개념이죠.

비공개 님

이상한 개념 말씀말고 님같은분 없어도 음식점들 잘 돌아갑니다. 못된심보로 밥먹고 지갑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서 맛나게 차려드세요^^!

비공개 님

그러게 말입니다. 종업원 급여 낮은거 그 집 주인한테 말하세요.

비공개 님

이상들하시네. 식당가서 밥을 먹든 집에서먹든 내맘이지 식당오지말라는둥 집에서 먹으라는둥 참 웃기는분들 많궁요.

reader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4.6% 질문 11 마감률 0%

하이고~~~~답답해라
팁제도가 있으니 급료가 낮은거죠... 팁대신 음식점 주인이 급료를 올릴려면 당근 음식값이 비싸지죠..
이쪽에서 빼나 저쪽에서 빼나... 이걸 꼭 설명해야 알아듣나..에혀~~~~

하이고~~~~답답해라
팁제도가 있으니 급료가 낮은거죠... 팁대신 음식점 주인이 급료를 올릴려면 당근 음식값이 비싸지죠..
이쪽에서 빼나 저쪽에서 빼나... 이걸 꼭 설명해야 알아듣나..에혀~~~~

비공개 님

팁 제도가 어딨나요? 법적으로 팁제도 자체 없습니다,.. 제도라는 말은 합법적으로 법 제정을 받은 경우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인데...제발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오지 않기를

비공개 님

미국 식당이 받을건 다받으면서 왜 종업원 급료를 충분히 않주고 손님에게 부담을 주는지가 궁굼할 뿐입니다. 팁을 낸다고해서 음식값이 결코 싸지않다는 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3 마감률 0%
한국사람끼리 동생같고 친구같고해서 더 놓고 나오는편이었는데, 이제 그럼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버릇이너무 잘못들어서 점점 포악해지기까지하나보군요. 미국식당에선 적당하다싶은만큼만놔도 고맙단소리듯는데 말입니다.
한국사람끼리 동생같고 친구같고해서 더 놓고 나오는편이었는데, 이제 그럼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버릇이너무 잘못들어서 점점 포악해지기까지하나보군요. 미국식당에선 적당하다싶은만큼만놔도 고맙단소리듯는데 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3 채택율 18.8% 질문 7 마감률 0%
그 손님이 가계에서 나왔을 경우에 밖에까지 나와서 손님한테
팁을 요구하는 행동은 서비스도 제대로 안하고 돈만 요구하는
정말 못배우고 생각없는 행동 같습니다.
팁이 안나오면 손님이 자리를 뜨기 전에 무엇이 맘에 안들었는지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
손님께 정중히 물어도 시원치 않을판에 돈 안줬다고 자기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Serve해서
팁을 안 줬는지는 생각안하고 무슨 가계 물건 도둑질 해간것도 아니고 밥값 안 낸 것도 아닌데
손님 기븐 얺잖은 마음으로 밥먹고 돈까지 페이하고 나갔는데 밖에까지 나와서 팁 요구하는거
정말 어이없습니다.

특히 150가 한아름 옆에 월남국수집 어떤 한국 손님 2명이 별로 기븐 안좋은 표정으로
서비스도 안 좋아서 $1 팁주고 갔더니
거기 가계에 있는 사람들 다 보라고 한 손에 $1들고 보여주면서
"What is this? One dollar? that 's it?" 이러더군요.
누가 봐도 자기 화난 얼굴로 음식 대충 밀어넣고 완전 똥메너 똥서비스 제공한거 다 아는데
지 얼굴에 지가 침벹고 가계 이미지 않좋게 만든 셈이죠. 그 이후로 괜히 저도 안 가게 되더라구요.

여하튼, 저는 웨이터/웨이츄레스가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을 손님 테이블에 가져다 주고
물을 따라 주며 손님이 자리에 앉자서 밥을 먹고 일어나 먹은 음식에 대한 돈을 지불하고
그 자리를 뜰 때까지 Take care 하고 그 서비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게 TIP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계와 손님 사이에서 (주방에서 음식이 손님 테이블로 배달되기까지) serve해준 웨이터/웨이츄레스에게
작은 감사의 표시? 로 15% 손님이 웨이터/웨이츄레스에게 주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팁으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15% 줘야한다고요? 그러니까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 보다 더
웃으면서 자기 자신 컨트롤해가면서 손님한테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밥 잘 먹고 웨이터/웨이츄레스들 한테 주는 돈 아까워서 Tip 안 주면 나쁜 사람이지만
그만큼 웨이터/웨이츄레스가 자기가 Serve한 손님한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만
15%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tip을 손님한테 바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serve도 제대로 안하고
음식 대충 갖다주고 물 고작 한번 따라주고 손님 테이블을 쳐다보지도
손님이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도 와보지도 않고 지 바쁘다고 신경도 안 썼으면서
무표정/인상쓰는 얼굴로 손님 얼굴 한번 제대로 쳐다보고 웃지도 인사도 하지 않는
서버들한테는 Tip 15%도 솔직히 손님 입장에서는 아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 맘에 안들면 팁 15% 주고 메니저 불러서 할 말 다 하고 컴플레인 할 거 다하고
제 성격이 워낙 드러워서 그 가계 다신 안 가지만...ㅋㅋ
대신 서비스 좋으면 30%도 더 내고 갑니다.
그럼 ..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린거예요.
그 손님이 가계에서 나왔을 경우에 밖에까지 나와서 손님한테
팁을 요구하는 행동은 서비스도 제대로 안하고 돈만 요구하는
정말 못배우고 생각없는 행동 같습니다.
팁이 안나오면 손님이 자리를 뜨기 전에 무엇이 맘에 안들었는지 어떤 점이 불편하셨는지
손님께 정중히 물어도 시원치 않을판에 돈 안줬다고 자기가 어떤 식으로 어떻게 Serve해서
팁을 안 줬는지는 생각안하고 무슨 가계 물건 도둑질 해간것도 아니고 밥값 안 낸 것도 아닌데
손님 기븐 얺잖은 마음으로 밥먹고 돈까지 페이하고 나갔는데 밖에까지 나와서 팁 요구하는거
정말 어이없습니다.

특히 150가 한아름 옆에 월남국수집 어떤 한국 손님 2명이 별로 기븐 안좋은 표정으로
서비스도 안 좋아서 $1 팁주고 갔더니
거기 가계에 있는 사람들 다 보라고 한 손에 $1들고 보여주면서
"What is this? One dollar? that 's it?" 이러더군요.
누가 봐도 자기 화난 얼굴로 음식 대충 밀어넣고 완전 똥메너 똥서비스 제공한거 다 아는데
지 얼굴에 지가 침벹고 가계 이미지 않좋게 만든 셈이죠. 그 이후로 괜히 저도 안 가게 되더라구요.

여하튼, 저는 웨이터/웨이츄레스가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을 손님 테이블에 가져다 주고
물을 따라 주며 손님이 자리에 앉자서 밥을 먹고 일어나 먹은 음식에 대한 돈을 지불하고
그 자리를 뜰 때까지 Take care 하고 그 서비스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게 TIP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계와 손님 사이에서 (주방에서 음식이 손님 테이블로 배달되기까지) serve해준 웨이터/웨이츄레스에게
작은 감사의 표시? 로 15% 손님이 웨이터/웨이츄레스에게 주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팁으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15% 줘야한다고요? 그러니까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 보다 더
웃으면서 자기 자신 컨트롤해가면서 손님한테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밥 잘 먹고 웨이터/웨이츄레스들 한테 주는 돈 아까워서 Tip 안 주면 나쁜 사람이지만
그만큼 웨이터/웨이츄레스가 자기가 Serve한 손님한테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야만
15%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tip을 손님한테 바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serve도 제대로 안하고
음식 대충 갖다주고 물 고작 한번 따라주고 손님 테이블을 쳐다보지도
손님이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도 와보지도 않고 지 바쁘다고 신경도 안 썼으면서
무표정/인상쓰는 얼굴로 손님 얼굴 한번 제대로 쳐다보고 웃지도 인사도 하지 않는
서버들한테는 Tip 15%도 솔직히 손님 입장에서는 아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 맘에 안들면 팁 15% 주고 메니저 불러서 할 말 다 하고 컴플레인 할 거 다하고
제 성격이 워낙 드러워서 그 가계 다신 안 가지만...ㅋㅋ
대신 서비스 좋으면 30%도 더 내고 갑니다.
그럼 ..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씀드린거예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9.1% 질문 20 마감률 0%
당연히 줘야져..-_-;

이곳의 문화입니다. 한국인의 내가 낸데 하는 의식. 내가 주기싫어서 안주는데 왜?
이런거 좀 하지맙시다 진짜..아우..

예를 들어 한국가면 한복이 전통복이고 일본가면 기모노가 전통복 이듯이 법으로는 안정해도 이곳의 관습이고 문화입니다..

물론 팁안줬다고 잡으러 가는것도 무례하지만..제대로 안챙겨 주는 것도 좀 아니라고는 보는데요..

제가 아는 분 중에 뉴욕의 좀 좋은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여성분이 계신데 제가 그 분한테 물어봤거든요.
한국인 아니구요..

그랬더니 서버 쪽에서는 팁이 적게 나왔을 경우 자기가 한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는건 실례가 아니라고 하던데요..물론 서버가 자기의 의무를 제대로 했다고 판단 될 경우에요..

위에같은 경우에는 손님한테 먼저 자신의 서비스가 어땠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몇 퍼센트 이상은 주어야 한다고 요구한 건 상당히 실례인건 같습니다..

참고로 32가 3층까페.정말 심함. 옷자락 잡고 베실베실 웃으면서 물으면서 몇 프로 이상 달라고 함..
정말 거긴 윽;;;
그렇게 교육을 시키는지..갈 때 마다 꼭 한번 이상은 이런 상황 보게 되면 너무..인상찌푸려 져요.보기도 별로 안좋고...

한인들이 자주 가는 업장에서는 프로의식이 부족한 서버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32가..(플러싱은 잘 모르지만 )나이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들이나 너무 직업 정신이 부족해요..바,라운지 를 가든 레스토랑을 가든 너나 할 것 없이.분위기 좋고 멋지게 인테리어 해 놓고 음식도 괜찮은데 서비스 수준은 정말..너무 낮아요..특별히 한국음식 먹고 싶을때야 꾹 참고 가지만...차이나타운 가면 기가차기도 매 한가지지만 거기랑 별반 다른거 없음. 미국애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러니 중국인 무시말고 좀 콧대좀 낮추고 서빙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일하는 곳의 서버지 대접받으려는 공주,왕자님 아니잖아요.. 진짜 웃김.플러싱은 그나마 괜찮던데..
한국인 서버들은 보통 외모도 많이들 준수하신데..거기다가 서버들이 멋지게 프로답게 서버하면 정말 그것만큼 인상적인게 없는데..몰라도 너무 모르는듯.직업에 맞는 역활이란게 있는건데 그렇게 하면 자기가 굽신댄다고 생각하는건지...


당연히 줘야져..-_-;

이곳의 문화입니다. 한국인의 내가 낸데 하는 의식. 내가 주기싫어서 안주는데 왜?
이런거 좀 하지맙시다 진짜..아우..

예를 들어 한국가면 한복이 전통복이고 일본가면 기모노가 전통복 이듯이 법으로는 안정해도 이곳의 관습이고 문화입니다..

물론 팁안줬다고 잡으러 가는것도 무례하지만..제대로 안챙겨 주는 것도 좀 아니라고는 보는데요..

제가 아는 분 중에 뉴욕의 좀 좋은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여성분이 계신데 제가 그 분한테 물어봤거든요.
한국인 아니구요..

그랬더니 서버 쪽에서는 팁이 적게 나왔을 경우 자기가 한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는건 실례가 아니라고 하던데요..물론 서버가 자기의 의무를 제대로 했다고 판단 될 경우에요..

위에같은 경우에는 손님한테 먼저 자신의 서비스가 어땠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몇 퍼센트 이상은 주어야 한다고 요구한 건 상당히 실례인건 같습니다..

참고로 32가 3층까페.정말 심함. 옷자락 잡고 베실베실 웃으면서 물으면서 몇 프로 이상 달라고 함..
정말 거긴 윽;;;
그렇게 교육을 시키는지..갈 때 마다 꼭 한번 이상은 이런 상황 보게 되면 너무..인상찌푸려 져요.보기도 별로 안좋고...

한인들이 자주 가는 업장에서는 프로의식이 부족한 서버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32가..(플러싱은 잘 모르지만 )나이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들이나 너무 직업 정신이 부족해요..바,라운지 를 가든 레스토랑을 가든 너나 할 것 없이.분위기 좋고 멋지게 인테리어 해 놓고 음식도 괜찮은데 서비스 수준은 정말..너무 낮아요..특별히 한국음식 먹고 싶을때야 꾹 참고 가지만...차이나타운 가면 기가차기도 매 한가지지만 거기랑 별반 다른거 없음. 미국애들도 그렇게 생각함. 그러니 중국인 무시말고 좀 콧대좀 낮추고 서빙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일하는 곳의 서버지 대접받으려는 공주,왕자님 아니잖아요.. 진짜 웃김.플러싱은 그나마 괜찮던데..
한국인 서버들은 보통 외모도 많이들 준수하신데..거기다가 서버들이 멋지게 프로답게 서버하면 정말 그것만큼 인상적인게 없는데..몰라도 너무 모르는듯.직업에 맞는 역활이란게 있는건데 그렇게 하면 자기가 굽신댄다고 생각하는건지...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12프로정도주신거 같은데.... 그정도면 일하시는분도 넘어갈수있는상황인거같기도하고....서비스가 맘에안드셔서그정도주신거라면... 당당히말씀하셧어도 될만한상황인것 같네요..어떤것들이 솔직히맘에안들었다 그래서 그정도만 주었다..이렇게요^^하지만 같은서비스를 미국이나 다른레스토랑에서 받으셨을경우엔 어떻게들 하시나요? 다른레스토랑엔 기본서빙만받아도 최소15%는놓고오시지않나요?다른식당들은 물이나음료, 그리고 오더한것만 딱갖다주고 딱히 신경이래봐야 물리필정도자나요.. 한국식당은 반찬갖다달라면갖다주고..밥추가같은것도 왠만하면 공짜로해주자나요. 한국정서데로^^ 다른나라 식당에선 상상도못할노릇이죠.. 술집을가도..식당인것처럼 김치나뭐이것저것달라고요구하신경험들 다 한번이상씩 있지않으신가요? 저같은경우도 레몬이나..이것저것 참 많이요구합니다.^^ 어느정도시키면 서비스도 가끔씩받을수도있고....외국식당은 얄짤없죠..ㅜㅠ 칭구들중 보면 한국레스토랑엔 팁조금만줘도된다고생각하는 칭구들 가끔있던데...그건좀...아니자나요..ㅜㅠ특히 외롭게생활하는 유학생들 가끔친구들과스트레스풀며 새벽에갈곳이 한국식당이나술집밖에없자나요....그시간에영업한다는것도 왠지저는 고마운(?)마음이들때도 있구요..서비스가아주엉망인경우만제외하고는 저도 택스두배씩은 놓고나옵답니다...서비스주시면 한20프로?ㅋㅋ괜히 1-2불에 얼굴붉히지 않는게 좋지않을까요?
12프로정도주신거 같은데.... 그정도면 일하시는분도 넘어갈수있는상황인거같기도하고....서비스가 맘에안드셔서그정도주신거라면... 당당히말씀하셧어도 될만한상황인것 같네요..어떤것들이 솔직히맘에안들었다 그래서 그정도만 주었다..이렇게요^^하지만 같은서비스를 미국이나 다른레스토랑에서 받으셨을경우엔 어떻게들 하시나요? 다른레스토랑엔 기본서빙만받아도 최소15%는놓고오시지않나요?다른식당들은 물이나음료, 그리고 오더한것만 딱갖다주고 딱히 신경이래봐야 물리필정도자나요.. 한국식당은 반찬갖다달라면갖다주고..밥추가같은것도 왠만하면 공짜로해주자나요. 한국정서데로^^ 다른나라 식당에선 상상도못할노릇이죠.. 술집을가도..식당인것처럼 김치나뭐이것저것달라고요구하신경험들 다 한번이상씩 있지않으신가요? 저같은경우도 레몬이나..이것저것 참 많이요구합니다.^^ 어느정도시키면 서비스도 가끔씩받을수도있고....외국식당은 얄짤없죠..ㅜㅠ 칭구들중 보면 한국레스토랑엔 팁조금만줘도된다고생각하는 칭구들 가끔있던데...그건좀...아니자나요..ㅜㅠ특히 외롭게생활하는 유학생들 가끔친구들과스트레스풀며 새벽에갈곳이 한국식당이나술집밖에없자나요....그시간에영업한다는것도 왠지저는 고마운(?)마음이들때도 있구요..서비스가아주엉망인경우만제외하고는 저도 택스두배씩은 놓고나옵답니다...서비스주시면 한20프로?ㅋㅋ괜히 1-2불에 얼굴붉히지 않는게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