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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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임신 증상을 보입니다

물방울갯수 10

임신 테스트 결과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의아한건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관계가 없었고 피임을 했는데 양성으로 나온다네요..

아무튼 임신여부를 확인하고 yes일 경우.. 중절수술을 해야 할거같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슴이 아프네요

유학생 보험이 적용될수가 있는지 저는 직장인인데 직장인 보험이 적용될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여자선생님 쪽으로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장소는 뉴저지 팔팍 부근입니다..
비공개 New Jersey 임신.출산.난임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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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메달 채택 484 채택율 69.3% 질문 0 마감률 0%
12월 말 때 관계한 것으로 임신이 된 것일 가능성이 있고 어떤 피임법은 썼는지는 모르지만 피임을 한다고 임신이 안 된다고 믿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 건지 궁금하네요. 성공률 100% 피임법은 섹스를 하지 않는 것밖에 없는데 여자친구가 임신한 걸 의아해하다니 황당하고 한심하네요. 섹스를 하기 전에 성교육부터 받아야 하겠네요.

낙태 전후에 여자들이 육체적인 고통은 물론 정신적인 고통까지 받는다는 건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여자친구에게 용서를 빌고 위로하고 이해를 구해도 모자란 판에 피임을 했는데 임신을 해 의아해하는 댁같은 남자는 하루 속히 남성의 기능을 상실하는 것이 이 세상 여자들을 위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낙태를 선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왜 미국에서 낙태가 합법일 수 밖에 없는지 당신을 통해 알 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을 위해서라면 당신같이 책임감 없고 개념 없는 남자의 자식은 빨리 없애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낙태는 당신의 자식을 지우는 일이니까 적어도 고개는 떨구고 지내세요. 당신이 타인에게 고통을 주면 언젠가 어떻게든 그 고통이 돌아온다는 걸 잊지말고 사세요.

"아빠 되신 거 축하합니다."
12월 말 때 관계한 것으로 임신이 된 것일 가능성이 있고 어떤 피임법은 썼는지는 모르지만 피임을 한다고 임신이 안 된다고 믿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 건지 궁금하네요. 성공률 100% 피임법은 섹스를 하지 않는 것밖에 없는데 여자친구가 임신한 걸 의아해하다니 황당하고 한심하네요. 섹스를 하기 전에 성교육부터 받아야 하겠네요.

낙태 전후에 여자들이 육체적인 고통은 물론 정신적인 고통까지 받는다는 건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여자친구에게 용서를 빌고 위로하고 이해를 구해도 모자란 판에 피임을 했는데 임신을 해 의아해하는 댁같은 남자는 하루 속히 남성의 기능을 상실하는 것이 이 세상 여자들을 위해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낙태를 선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왜 미국에서 낙태가 합법일 수 밖에 없는지 당신을 통해 알 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을 위해서라면 당신같이 책임감 없고 개념 없는 남자의 자식은 빨리 없애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낙태는 당신의 자식을 지우는 일이니까 적어도 고개는 떨구고 지내세요. 당신이 타인에게 고통을 주면 언젠가 어떻게든 그 고통이 돌아온다는 걸 잊지말고 사세요.

"아빠 되신 거 축하합니다."

비공개 님

저도 축하 드립니다 ! 예쁘게 잘 키우세요 ! 똥 기저기도 갈아보고 우는 애기 땜에, 잠도 설쳐보아야지 ~~ 학생은 사람될것 같네요 !! 아니면 고사리 만 줄기차게 먹어 정력을 감퇴시키던가 ~~~ ㅉㅉㅉㅉㅉㅉ

비공개 님

말을해도 요따구로 밖에 못하나?? 정확한것도 모르면서 개념이 있니 없니부터 따지는 당신은 개념이 있음?? 그 여자가 의심이 된다는 내용도 아닌데 난독증인가?? 관계가 없었고 피임도 했는데 덜컥 생긴 아기가 지금 현재 상황으로 키울수 없을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지만 지워야 할것 같다 라는 내용인것 같은데 뭔가 최대한 잘 생각해보고 잘 결정해서 꼭 지우는길이 상책은 아니라는 말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비공개 님

아빠 되신 거 축하합니다?? 정말 축하해주고 싶어서 하는 말인가요? 앞내용은 벌써 남자가 개념이 없고 남성의 기능을 상실하는게 좋을것 같다라는 내용을 생각없이 막말 해놓고 축하합니다?? 내가 봤을땐 이글을 적은 인간이 더 쓰레기네

info5

캬 정말 내가 하고팠던 말이네요- 시원하게 하십니다.

비공개 님

무슨 피해망상이라도 있으신가요- 당신 논리대로라면, 임신한 여자친구는 아무잘못도 없나요? 같이 했는데 남자만 책임감없고 그리고 콘돔으로 피임될 확률...1-2%인데 됬으면 의아하고 황당안할거 같습니까? 참나- 여자는 아무잘못없고, 남자만 죽일놈이라는 이런 발상이야 말로 어디서 튀어나온건지 아무렇게나 싸질러놓은 당신의 글부터 잘 생각해 보세요

비공개 님

근래에 읽은 답변 중에 단연 최고! 가려운데 긁어줘서 속이 다 후련합니다. 나도 아빠 된거 축하드립니당~~~~! 애기 잘 키우세요~~~~!

ychoi14 답변

동메달 채택 400 채택율 23.1% 질문 6 마감률 0%
지윤복 산부인과

주소: 286 Engle St, Englewood, NJ 07631
전화: (201)569-6190

모녀 산부인과 입니다~
지윤복 산부인과

주소: 286 Engle St, Englewood, NJ 07631
전화: (201)569-6190

모녀 산부인과 입니다~

비공개 님

여자친구가 학생이고 본인은 직장인이라잖아요...

ychoi14

임신과 피임에 관한 지식이 조금 부족 하신분인것 같네요~ 임신이라면 중절 수술을 해야할것 같다고 하셨고, 상황이 안좋다고 하시고, 가슴이 아프네요~ 라고 힘들어 하시는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분들은 너무나 몰아 붙이시는것 같네요~ 당사자들 만큼 힘들고 난처한 분이 또 계실까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65 채택율 17.4% 질문 19 마감률 0%
너 천벌을 받을지도 몰라.

그냥 낳고 같이 잘사는게 좋을걸?
너 천벌을 받을지도 몰라.

그냥 낳고 같이 잘사는게 좋을걸?

gdsr 답변

은메달 채택 713 채택율 17.3% 질문 144 마감률 0%

일단 널씽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이런글을 접하게 되어서 참으로... 짜증나네요.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시는거 같네요. 스스로가 관리할 자신이 없으시다면 콘돔이라도 이용하셨어야죠.
피임약만 믿으셨다가 이렇게 봉변당합니다. 그건 100% 확실한게 아닙니다.
아무튼 지나간 남일 가지고 뭐라고 할수 없으니 패스하고,
문제는 임신한지 않한지 정확하게 할수 없고, 지금 태아가 얼마나 형성되었는지 문제인데 글로서는 짐작할수가 없네요.
우선 산부인과에 가셔서 검사부터 받으세요.
태아가 일정 형태가 갖추어진 상태에서 낙태 수술은 금지이고 불법입니다.
병원부터 빨리가세요.

일단 널씽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이런글을 접하게 되어서 참으로... 짜증나네요.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시는거 같네요. 스스로가 관리할 자신이 없으시다면 콘돔이라도 이용하셨어야죠.
피임약만 믿으셨다가 이렇게 봉변당합니다. 그건 100% 확실한게 아닙니다.
아무튼 지나간 남일 가지고 뭐라고 할수 없으니 패스하고,
문제는 임신한지 않한지 정확하게 할수 없고, 지금 태아가 얼마나 형성되었는지 문제인데 글로서는 짐작할수가 없네요.
우선 산부인과에 가셔서 검사부터 받으세요.
태아가 일정 형태가 갖추어진 상태에서 낙태 수술은 금지이고 불법입니다.
병원부터 빨리가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피임은 남자,여자 둘다 조심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만의 문제로 몰아세우는건 좀...
암튼 윗분 여자친구 많이 챙겨주세요.

피임은 남자,여자 둘다 조심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만의 문제로 몰아세우는건 좀...
암튼 윗분 여자친구 많이 챙겨주세요.

비공개 님

그래도 저렇게 책임지기 회피하는 사람이 알아서 잘 관리를 했어야죠. 안그런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중전 수술은 남자들은 못느끼겠지만 여자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죄책감에 평생 시달립니다.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왜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건지.
여자분의 입장을 다시 물어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한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아주 중요한 선택입니다.
99% 후회합니다.
신이주신 선물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많은것이 변하지만 디른곳에서 얻을수 없는 많은 사랑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시 생각해보세요.


중전 수술은 남자들은 못느끼겠지만 여자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죄책감에 평생 시달립니다.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왜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건지.
여자분의 입장을 다시 물어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한 생명을 살리고 죽이는 아주 중요한 선택입니다.
99% 후회합니다.
신이주신 선물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많은것이 변하지만 디른곳에서 얻을수 없는 많은 사랑을 느끼게 해줍니다.
다시 생각해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5 채택율 45.9% 질문 1 마감률 0%
참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뭔가 윤리적인 문제를 논하기 이전에 일단 남자부터 까고 보는데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낙태를 인정하고 도와주자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만약 원치 않는 임신이 되었을 경우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 해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분명 낙태를 당연히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감정없이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남자들이 있긴하겠죠.
하지만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들 또한 아무런 감정 없이 지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고 과정이 있는건데
멘토링에 그냥 내용 무시하고 댓글이 무식하고 개념없는 남자들이 문제다라는 식의 내용은
상식 이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 쓰신분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그 여자친구분은 더욱 그렇겠죠
두분이서 얼만큼 얘기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한 생명은 정말 평생 가슴에 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보험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용은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검사 받는것도 어렵지않습니다. 그러니까 더욱이 여자친구 분이랑 잘 얘기 하셔서
저는 왠만하면 아기를 가지시고 비록 지금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이 많을것이니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들로 통해 또 세상을 배우시게 될꺼에요. 힘내세요.
여기 무식하게 욕하시는 분들 무시하세요.


참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뭔가 윤리적인 문제를 논하기 이전에 일단 남자부터 까고 보는데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낙태를 인정하고 도와주자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만약 원치 않는 임신이 되었을 경우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 해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분명 낙태를 당연히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아무런 감정없이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남자들이 있긴하겠죠.
하지만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자들 또한 아무런 감정 없이 지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고 과정이 있는건데
멘토링에 그냥 내용 무시하고 댓글이 무식하고 개념없는 남자들이 문제다라는 식의 내용은
상식 이하가 아닌가 싶습니다.

글 쓰신분도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그 여자친구분은 더욱 그렇겠죠
두분이서 얼만큼 얘기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한 생명은 정말 평생 가슴에 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보험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비용은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검사 받는것도 어렵지않습니다. 그러니까 더욱이 여자친구 분이랑 잘 얘기 하셔서
저는 왠만하면 아기를 가지시고 비록 지금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더 행복한 일들이 많을것이니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들로 통해 또 세상을 배우시게 될꺼에요. 힘내세요.
여기 무식하게 욕하시는 분들 무시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6 채택율 28.6% 질문 -2 마감률 0%
수술없이 자연유산을 유도할수 있다고 합니다
http://www.americanwomensservices.com/

파라무스에 오피스가 하나 있으니 전화로 약속잡고 상담하세요


수술없이 자연유산을 유도할수 있다고 합니다
http://www.americanwomensservices.com/

파라무스에 오피스가 하나 있으니 전화로 약속잡고 상담하세요


비공개 님

미국에서 중절수술은 조건에만 충족한다면 100% 합법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8% 질문 9 마감률 0%
성교육 부터 피임법 제대로 다시 받으십셔
성교육 부터 피임법 제대로 다시 받으십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1.9% 질문 23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우선 제 글을 읽으시고 한번쯤은 본인을 둘러보실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선 젊으신 나이에 인생이 마냥 길것 같다고 느껴지실 것 같군요.

하지만 20대 중반이시면 금방 30대가 오고 20대후반이시면 금방 30대 중반이 되십니다.

옛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인생 금방이라고 하시고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결혼할 때가 있고 아기를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정답은 없지만 제대된 길로 가시면 된다고 봅니다.

여친께서 임신을 하셨다면 그 분과 결혼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늘에서 주신 생명 쉽게 얻었지만 그러한 단계에 이르기까지 무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여력이 되신 다면 아니 조금 힘들시더라도 아기 나아서 행복하게 잘 사시면 비록 당장은 힘들지만

제대로 된 길을 가시게 되지 않을 까 생각되어집니다.

그럼 여자 친구분 입장도 많이 고려하셔서 올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제 글을 읽으시고 한번쯤은 본인을 둘러보실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선 젊으신 나이에 인생이 마냥 길것 같다고 느껴지실 것 같군요.

하지만 20대 중반이시면 금방 30대가 오고 20대후반이시면 금방 30대 중반이 되십니다.

옛어른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인생 금방이라고 하시고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결혼할 때가 있고 아기를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정답은 없지만 제대된 길로 가시면 된다고 봅니다.

여친께서 임신을 하셨다면 그 분과 결혼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하늘에서 주신 생명 쉽게 얻었지만 그러한 단계에 이르기까지 무단히 노력하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여력이 되신 다면 아니 조금 힘들시더라도 아기 나아서 행복하게 잘 사시면 비록 당장은 힘들지만

제대로 된 길을 가시게 되지 않을 까 생각되어집니다.

그럼 여자 친구분 입장도 많이 고려하셔서 올바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특히 외국 인지라 더 철저하게 신경쓰고있습니다.
피임약은 한번도 안먹어봤고 철저하게 콘돔을 쓰고있는데,
이게 정말 제일 안전하게 믿을만한거같아요 제친구중에서도 주변에 피임약을 꾸준히 잘 복용하는데도 잘못된 경우가 있었거든요. 특히 한국이 아닌이상 더 조심조심할수있는 피임방법은 콘돔인듯싶습니다.
아무쪼록, 출산을 하시건 다른길을 찾으시건 유학생인 신분과 게다 외국인데..많이힘드실꺼같네요...

특히 외국 인지라 더 철저하게 신경쓰고있습니다.
피임약은 한번도 안먹어봤고 철저하게 콘돔을 쓰고있는데,
이게 정말 제일 안전하게 믿을만한거같아요 제친구중에서도 주변에 피임약을 꾸준히 잘 복용하는데도 잘못된 경우가 있었거든요. 특히 한국이 아닌이상 더 조심조심할수있는 피임방법은 콘돔인듯싶습니다.
아무쪼록, 출산을 하시건 다른길을 찾으시건 유학생인 신분과 게다 외국인데..많이힘드실꺼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는 잘 키우고 있어요. 지금은 12년이 지난 일이지만, 살아보니 후회되는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그 놈 바라보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왔답니다.
직장을 다니신다니,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 거 같구요. 여자 친구분도 같이 살자는 말을 기다릴 겁니다.
오히려 이말이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이 준 인연을 놓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 거라는 믿음을 잊지 마시구요..

저는 잘 키우고 있어요. 지금은 12년이 지난 일이지만, 살아보니 후회되는 결정은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으로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그 놈 바라보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왔답니다.
직장을 다니신다니, 먹고 사는데 문제 없는 거 같구요. 여자 친구분도 같이 살자는 말을 기다릴 겁니다.
오히려 이말이 상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이 준 인연을 놓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될 거라는 믿음을 잊지 마시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9.5% 질문 11 마감률 0%
자랑은 아니지만 작년에 남자친구와 사고쳐서 지금은 결혼하고 애도 얼마전에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니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여자입장으로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저희도 계획한 임신은 아니었지만, 계획했던 안했던 모성애는 정말 본능적인것 같습니다..

테스트해서 양성이 나왔을때 다른생각보다는 남자친구가 원하지 않다고 해도 난 내가 알아서 빌어먹고사는 한이 있더라도 스스로 키울꺼다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남자친구가 (지금의 남편) 원하지 않다고 할까봐 헤어지자고까지 했습니다.

너를 원하지 않는 아빠 - 라는 사람 밑에서 자라는것보다 차라리 저와는 아무상관없는 그런 남자 - 라는 호칭이 더 나을까도 하고.. 혼자서 별 시나리오 다썼습니다.

임신 7주때 처음 초음파를 찍었는데 아직 애기가 너무 작아 질내시경으로 찍었는데 그 1.5인치의 생명이란게 무섭더군요..

보는순간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어요.

애기가 태어났을때도 나오자마자 앙~ 하고 우는데 저도, 신랑도 둘다 너무 기뻐서 눈물도 나고...

전 지금 예쁜 공주님이 7주밖에 안되었지만 하다못해 신랑이 조금만 애 불편하게 안아서 애가 울기라도하면 신랑 때려주고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본인께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슴이 아프네요" 하셨지만 제 생각엔 여자친구분의 마음은 찢어질거라 듭니다.

이미 중절수술하기로 마음잡으신것 같은데, 이 일 평생동안 뼈속에 묻고 여자친구분꼐, 그리고 당신들 결정에 바깥세상 한번도 구경도 못해본 아이에게 평생동안 미안한 마음으로 사셨음 좋겠습니다.

당신은 그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나면 그만이지만, 여자친구분은 후에 다른남자와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어서, 죽는날까지 얼마나 후회스럽고 괴로울까요.. 제가 가서 여자친구분 위로라도 해 드리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평생 미안한마음으로 사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작년에 남자친구와 사고쳐서 지금은 결혼하고 애도 얼마전에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니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여자입장으로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저희도 계획한 임신은 아니었지만, 계획했던 안했던 모성애는 정말 본능적인것 같습니다..

테스트해서 양성이 나왔을때 다른생각보다는 남자친구가 원하지 않다고 해도 난 내가 알아서 빌어먹고사는 한이 있더라도 스스로 키울꺼다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남자친구가 (지금의 남편) 원하지 않다고 할까봐 헤어지자고까지 했습니다.

너를 원하지 않는 아빠 - 라는 사람 밑에서 자라는것보다 차라리 저와는 아무상관없는 그런 남자 - 라는 호칭이 더 나을까도 하고.. 혼자서 별 시나리오 다썼습니다.

임신 7주때 처음 초음파를 찍었는데 아직 애기가 너무 작아 질내시경으로 찍었는데 그 1.5인치의 생명이란게 무섭더군요..

보는순간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어요.

애기가 태어났을때도 나오자마자 앙~ 하고 우는데 저도, 신랑도 둘다 너무 기뻐서 눈물도 나고...

전 지금 예쁜 공주님이 7주밖에 안되었지만 하다못해 신랑이 조금만 애 불편하게 안아서 애가 울기라도하면 신랑 때려주고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본인께서 "상황이 상황인지라.. 가슴이 아프네요" 하셨지만 제 생각엔 여자친구분의 마음은 찢어질거라 듭니다.

이미 중절수술하기로 마음잡으신것 같은데, 이 일 평생동안 뼈속에 묻고 여자친구분꼐, 그리고 당신들 결정에 바깥세상 한번도 구경도 못해본 아이에게 평생동안 미안한 마음으로 사셨음 좋겠습니다.

당신은 그저 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나면 그만이지만, 여자친구분은 후에 다른남자와 결혼을 해서, 엄마가 되어서, 죽는날까지 얼마나 후회스럽고 괴로울까요.. 제가 가서 여자친구분 위로라도 해 드리고 싶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평생 미안한마음으로 사세요.

hibiki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2.5% 질문 3 마감률 0%

에휴... 도와 드릴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1. 일반 랭귀지 유학으로 유학생 보험 한것은 임신 안되구요
2. 여친을 부인으로 해서 지금 계시는 회사 보험으로 등록 시키면 보험이 될꺼구요
3. 옥스포드 보험은 뉴저지에 거주하는 사람에 한해 임신하고도 임신한거 커버해주는 보험 있습니다.
4. 뉴욕의 경우 보험없는(저소득자) 임산부들에게 무료로 애기 놓을때 까지 책임져주는 PCAP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가장 저렴하고 돈안드는 것이 4번인데.. 무조건 뉴욕 나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구요
3번의 경우 뉴저지 거의 모든 병원에 받아는 주는 보험이라서 편합니다.

또는 병원마다 유학생이라서 현금으로 해야 한다고 하면
병원에서 몇가지 제시해 줍니다.

우선 병원에가서 임신 여부 확인하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면 될듯...
그리고.. 중절.. 그거 하지마요

에휴... 도와 드릴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1. 일반 랭귀지 유학으로 유학생 보험 한것은 임신 안되구요
2. 여친을 부인으로 해서 지금 계시는 회사 보험으로 등록 시키면 보험이 될꺼구요
3. 옥스포드 보험은 뉴저지에 거주하는 사람에 한해 임신하고도 임신한거 커버해주는 보험 있습니다.
4. 뉴욕의 경우 보험없는(저소득자) 임산부들에게 무료로 애기 놓을때 까지 책임져주는 PCAP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가장 저렴하고 돈안드는 것이 4번인데.. 무조건 뉴욕 나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구요
3번의 경우 뉴저지 거의 모든 병원에 받아는 주는 보험이라서 편합니다.

또는 병원마다 유학생이라서 현금으로 해야 한다고 하면
병원에서 몇가지 제시해 줍니다.

우선 병원에가서 임신 여부 확인하고 천천히 생각해 보시면 될듯...
그리고.. 중절.. 그거 하지마요

heaylee

뉴저지주도 저소득층 산모에게는 무료로 출산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낙태는 불법이므로 당연히 보험 커버 안되구요

balsoo 답변

동별 채택 17 채택율 6.9% 질문 19 마감률 0%
첫 임신때 중절했을 경우 불임 되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출산하세요.
첫 임신때 중절했을 경우 불임 되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출산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0 마감률 0%
근데 너무이상하게도 저는 임신했다는 그 한가지만으로 이 상황이 너무 부럽습니다..아주 오랫동안 애기가 생기지 안아서 무척 기다리고 있거든요..결혼해서 금방은 절대 안된다고 피임 철처히 했습니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길때 쯤에 낳으려고요..지금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다 싶어요..막상 계획을 세우니 소식이 없는거죠..지금 뭐하나부러울것 없이 살고있어요..딱 하나! 아기! 저는 정말 낳아서 잘키우라고 얘기 하고 싶네요..
나중에 나중에 정말 후회할지 몰라요..지금은 이 상황이 힙드시겠지만 모든일은 다 이유가 있게 마련이지요..
ny은 보험이더 잘되있으니까 잘 알아보시고 커버받으실수 있었으면 하네요...여자친구가 정말원하지않으면 어쩔수 없겠지만 ...사랑하시면 결혼하실꺼면..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근데 너무이상하게도 저는 임신했다는 그 한가지만으로 이 상황이 너무 부럽습니다..아주 오랫동안 애기가 생기지 안아서 무척 기다리고 있거든요..결혼해서 금방은 절대 안된다고 피임 철처히 했습니다..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길때 쯤에 낳으려고요..지금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았다 싶어요..막상 계획을 세우니 소식이 없는거죠..지금 뭐하나부러울것 없이 살고있어요..딱 하나! 아기! 저는 정말 낳아서 잘키우라고 얘기 하고 싶네요..
나중에 나중에 정말 후회할지 몰라요..지금은 이 상황이 힙드시겠지만 모든일은 다 이유가 있게 마련이지요..
ny은 보험이더 잘되있으니까 잘 알아보시고 커버받으실수 있었으면 하네요...여자친구가 정말원하지않으면 어쩔수 없겠지만 ...사랑하시면 결혼하실꺼면..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shake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5% 질문 3 마감률 0%
참 많은 분들이 개인의 사정 얘기 부터 조언 등 많이 남겨주셨네요...

부디 여러 의견 좋게 받아드리시고...좋은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참 많은 분들이 개인의 사정 얘기 부터 조언 등 많이 남겨주셨네요...

부디 여러 의견 좋게 받아드리시고...좋은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임신중절 평생 후회합니다.
가슴아프고 또아파서

예전에 드라마 m이라는거 보셧는지
그드라마보고 그당시 30-40대 중절 경험있는분들이
후회 슬픔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워 하셨죠.

낙태이후에 아이를 낳았을때
그기쁨과 낙태에 대한 죄책감으로
굉장히 맘이 아프답니다.

제가 일하는곳 앞에 낙태하는곳이있는대
일년에 6000명의 아이가 죽어 나간다고 합니다.
매주 월 수 쓰레기 차가 나가는대
그안에 들어있을 죽은 어린생명들을 생각해보세요
너무가슴아프네요

부모님이 낳아주셔서
미국에서 직장도 얻고 공부도 하고있는거겠죠
그당시에 살기도 힘든대 하고 낙태를 했다면

님은 지금 이런 생활 생각 할수도 없었을겁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단한번의 결정이 님의 아이의 미래를 송두리째 뺃어갈수있다는거 잊지마세요.
낙태후에 결혼하시고 다시 자식을 나으신후에
당당하게 지금은 내가 너희를 기를수있어서 낳았지만

전에는 내가 상황이 안좋아서 너의 언니일지 누나일지 형일지 오빠일지 모를 아이를 지웠다고....
말씀하실수있겠습니까?

신중한 생각하시기를 바래요.
임신중절 평생 후회합니다.
가슴아프고 또아파서

예전에 드라마 m이라는거 보셧는지
그드라마보고 그당시 30-40대 중절 경험있는분들이
후회 슬픔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워 하셨죠.

낙태이후에 아이를 낳았을때
그기쁨과 낙태에 대한 죄책감으로
굉장히 맘이 아프답니다.

제가 일하는곳 앞에 낙태하는곳이있는대
일년에 6000명의 아이가 죽어 나간다고 합니다.
매주 월 수 쓰레기 차가 나가는대
그안에 들어있을 죽은 어린생명들을 생각해보세요
너무가슴아프네요

부모님이 낳아주셔서
미국에서 직장도 얻고 공부도 하고있는거겠죠
그당시에 살기도 힘든대 하고 낙태를 했다면

님은 지금 이런 생활 생각 할수도 없었을겁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신 선물입니다.

단한번의 결정이 님의 아이의 미래를 송두리째 뺃어갈수있다는거 잊지마세요.
낙태후에 결혼하시고 다시 자식을 나으신후에
당당하게 지금은 내가 너희를 기를수있어서 낳았지만

전에는 내가 상황이 안좋아서 너의 언니일지 누나일지 형일지 오빠일지 모를 아이를 지웠다고....
말씀하실수있겠습니까?

신중한 생각하시기를 바래요.

비공개 님

저희 엄마가 예전에 m이란 드라마를 집에서 보지도 못하게 했고 드라마에 관한 얘기만 티비에서 나와도 민감해 지셨었어요. 왜그런지 커서 어쭤보니 오빠를 낳고나서 저 낳기전에 임신했었는데 엄마 몸이 너무 안좋아서 의사가 산모를 위해서 애를 지우는게 좋겠다 해서 낙태를 한 적이 있으시대요. 지금 3남매 낳고 잘 사시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가끔은 악몽을 꾸신다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6.1% 질문 74 마감률 0%
음.. 한참을 고민하고 글을 씁니다. 뭐 제가 님께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고 읽어주세요^^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는데요. 저도 와이프도 유학생이었습니다.
(저희는 돈버는 입장도 아니고 학생이었으니 ^^ 더 악조건이었네요. 다행이 저는 출산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였습니다)
물론 혼인전이었고요. 연애중에 저희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하루 이틀을 중절수술을 심각히 고민했습니다. 님처럼 인터넷에서 어디서 할수 있는지도
검색하였고요, 참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저희는 용기있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욕을 엄청 얻어들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모님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장인,장모님은 절 죽일줄 알았는데;;, 장인,장모님도 축해주셨습니다. (뭐 언짢으신 부분도 분명히 있었겠지요)
주위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출산후 저희는 식을 올리고 이젠 둘째까지 생겼습니다.
이젠 세상에서 우리 딸이 제일 이쁘고 소중하지요.
결론은요, 지금 그때 결정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때 용기있는 선택을 하지 못했다면,
글쎄요, 아마 가슴아프게 평생을 후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갑작스레 닥친 일이라 두렵고 피하고 싶으시겠지만,
용기 있는 선택을 하셔 이 어둠을 뚫고 가신다면 참으로 행복한 생활과 웃음꽃이 활짝필 날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좋은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 한참을 고민하고 글을 씁니다. 뭐 제가 님께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니니 오해 마시고 읽어주세요^^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는데요. 저도 와이프도 유학생이었습니다.
(저희는 돈버는 입장도 아니고 학생이었으니 ^^ 더 악조건이었네요. 다행이 저는 출산전에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였습니다)
물론 혼인전이었고요. 연애중에 저희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하루 이틀을 중절수술을 심각히 고민했습니다. 님처럼 인터넷에서 어디서 할수 있는지도
검색하였고요, 참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저희는 용기있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욕을 엄청 얻어들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모님은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장인,장모님은 절 죽일줄 알았는데;;, 장인,장모님도 축해주셨습니다. (뭐 언짢으신 부분도 분명히 있었겠지요)
주위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 주셨습니다. 출산후 저희는 식을 올리고 이젠 둘째까지 생겼습니다.
이젠 세상에서 우리 딸이 제일 이쁘고 소중하지요.
결론은요, 지금 그때 결정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때 용기있는 선택을 하지 못했다면,
글쎄요, 아마 가슴아프게 평생을 후회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갑작스레 닥친 일이라 두렵고 피하고 싶으시겠지만,
용기 있는 선택을 하셔 이 어둠을 뚫고 가신다면 참으로 행복한 생활과 웃음꽃이 활짝필 날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좋은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