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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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물방울갯수 10
제목 그래도 이혼하고 싶습니다..

이민변호사와 상담이 빠르겠지만 답답해서 여기다 글먼저 씁니다..

저는 20후반 여자고요..남편은 아시아계 미국사람입니다..

2008년 제가 학생일때 만나 2009년 결혼해서 작년 2010년 8월 제가 임시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이혼하고 싶은 이유는 성격차이 문화차이라고 해야겠죠..



1. 코를 너무 골아 결혼초부터 각방을써왔습니다..자연히 성관계횟수는 줄고 지금은 6개월넘게안하고있는데..
부부지간에 서로 관계를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전혀없습니다..
코를 너무 심하게 고는데도 남편은 고칠 노력은 전혀없고
코고는정도가 어느정도 심하냐하면 옆에서는 제가 전혀잘수없기에 여행가서도 호텔방을 두개잡습니다.
수술을 권유해보기도 했지만 본인이 거절합니다..


2. 남편은 건물 경비인데 한달 2000불 정도 법니다..저도 2000불 정도 버는데 한달 먹고살기 빠듯합니다..
어떻게 살긴살고있지만 렌트비에 차 페이먼트에 공과금 이것저것 정말 너무 빠듯하네요
저야 외국인이민자이지만 저희남편 한달버는 돈이 미국사람치고 너무 적어 솔직히 속상할때많으네요
게다가 일주일에 평일 하루 딱 쉬는데 저는 주말 토요일 일요일을 쉬기때문에 2년넘게 놀러가본적이 없습니다.
쉬는날이 겹치지않으니까요..이게 가정생활인가 싶을정도로..마주할시간이없네요
남편이 저 직업을 그만두지않는한 주말에 나들이한번은 꿈도 못꾸고요..
제가 남편쉬는날에 맞추려면 일을 그만두던지 파트타임잡을 얻어야하는데 그려려면 생활비가 너무 쪼들려서
그렇게 할수도없는형편..정말 사는게 혼자살때만도 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3. 뽀르노잡지 만화중독....집안책장에 가득합니다.
결혼전부터 모아온것이라 하는데..정말 보기만 해도 저는 저런것들이 너무싫으네요..
남자이기에 제가 이해해야하는부분일까요?? 좀 갖다버리래도 말도안듣고...내가 뭐라하면
예술인데 뭐가 어떠냐고합니다..그런데 예술이 아니고 만화같은것도 정말 역겨운내용이많은것들이거든요..

4. 대화단절... 쉬는날도 안겹치고..저는 주말을 혼자 집에서 보내기를 2년째.
워낙 남편이 말수도없는 성격이지만 이제는 아예 저에게 먼저 말을 경우가 하루에 한번도 되지않는경우가많네요
먼저 장을보러가자..라던지..집안에 머가 필요하다라던지..저녁엔 외식좀하자..어디가 맛있덴다..
단 한번도 제안을 해본적이없습니다.. 제가 먼저 하자면 따라하기는 합니다..
본인성격 자체가 능동적이지 않은것은 알고있었지만 먼저 뭘 하자고 제안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취미도 없고..일..집...잠 TV 외에는 전혀 뭘 하려고들지않네요
이게 하루이틀 쌓이다보니 저도 지칩니다..저는 좀 활동적인 성격이었는데 집에만 박혀있기에도 이제
우울증이 오려하네요

5. 삶을 발전시키려는 의지는 전혀없고 한달 2000불 벌면 그돈에 맞추어 쓰고 살면 됩답니다.
직업을 바꿀마음도 돈을 더 벌려는 의지도없고
그냥 직장 다녀와서 집에서 TV보는게 다입니다..
취미도전혀없고 정말 말그래도 집에서 TV 보거나 인터넷이 전부입니다..
예전부터 이돈가지고 생활을 해서인지 밖에나가면 다 돈이라고 싫어하고요
제가 그럼 돈안드는 등산이나 바닷가라도 가서 바람좀 쏘이다오자하면 사람많은데 싫다합니다.
1년을 연애를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고요 점점 더 심해집니다..
연애할땐 그래도 여행 한두번했거든요.
전혀 활동을 싫어합니다...같이 있기 너무 답답해서 숨이 막혀옵니다..







이상 이혼하고싶은 이유입니다..

폭행이라던지 바람이라던지 그런 큰 이유는없지만

저 아직 30도 안되었는데 이런 결혼생활을 유지하며 하루하루 버티며 살기엔 제나이가 아직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가없을때 하루라도 새출발하고싶단생각도 드네요

이혼해도 워낙 가진게없는 사람이라 재산정리라 할만한것도 없을것 같은데
그냥 서류만 정리하면 사는집정리면 그냥 남남될것같은데
문제는 제가 영구영주권 가지려면 1년이 남았는데
지금 이혼하면 제 신분문제는 어떻게 될지가 의문입니다..
이혼으로 인해 신분이없어지면 한국돌아갈 각오도 되어있습니다만..저는 미국에 거주하고싶거든요
저도 듣기에 폭행이나 큰 결격사유로 이혼을 하면 제신분을 유지할수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것이 아니기때문에 제가 이혼을 하면 신분이 어떻게될지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남편은 이혼을 원치않습니다. 왜 이혼하고싶지않냐고 물으면 이유는 없다합니다..
그냥 이대로 본인은 만족하니 같이 살고싶답니다..하지만 내가 정 원하면 합의이혼을 해주겠답니다..
합의이혼을 하면 신분문제는 어떻게되는것인가요..
정말 답답한 마음뿐이네요.
비공개 U.S.A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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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2 마감률 0%
이혼하고 싶으면 그냥 이혼에 관한 말만 하지 별것도 아닌 이유를 쭉 늘어놓으며 남 흉을 보십니까???
한달에 2000불 벌면서 사는 사람들 뉴욕에 굉장히 많습니다
님도 한달에 2000불 버신다면서요?? 님이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런걸 이혼 사유라고 적어놓습니까? 코고는건 질병에 관한 문제가 치료로 개선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연봉 25000불 버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님이 이런 이유로 결혼하면 앞으로 결혼할 사람은 연봉 100000만불 버는 사람과 결혼할것 같은가요?
남자들 야동, 포르노 잡지 보는건 다 똑같습니다. 변호사나 교수나..
목사나 스님이 아닌이상요.

보니까 다른건 그냥 핑계고
남편이 돈 잘못벌고.. 비젼이 없어 보이니까 이혼하는것 같은데.
님이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해서 돈 더버는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남편 흉이나 보고 자신의
정당화 하니 참 보기 딱하군요.

님 스스로부터 그럼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하세요 그리고 남편도 자기처럼 일하라고 해보시던가요
자신도 딱히 대단한 직업없이 신분 제대로 된거 없이 이혼하면 이혼녀롰
다음에 결혼할때는 더 대단한 남자가 나타날것 같습니끼??

참 딱하네요
이혼하고 싶으면 그냥 이혼에 관한 말만 하지 별것도 아닌 이유를 쭉 늘어놓으며 남 흉을 보십니까???
한달에 2000불 벌면서 사는 사람들 뉴욕에 굉장히 많습니다
님도 한달에 2000불 버신다면서요?? 님이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런걸 이혼 사유라고 적어놓습니까? 코고는건 질병에 관한 문제가 치료로 개선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연봉 25000불 버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님이 이런 이유로 결혼하면 앞으로 결혼할 사람은 연봉 100000만불 버는 사람과 결혼할것 같은가요?
남자들 야동, 포르노 잡지 보는건 다 똑같습니다. 변호사나 교수나..
목사나 스님이 아닌이상요.

보니까 다른건 그냥 핑계고
남편이 돈 잘못벌고.. 비젼이 없어 보이니까 이혼하는것 같은데.
님이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해서 돈 더버는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남편 흉이나 보고 자신의
정당화 하니 참 보기 딱하군요.

님 스스로부터 그럼 남편보다 더 열심히 일하세요 그리고 남편도 자기처럼 일하라고 해보시던가요
자신도 딱히 대단한 직업없이 신분 제대로 된거 없이 이혼하면 이혼녀롰
다음에 결혼할때는 더 대단한 남자가 나타날것 같습니끼??

참 딱하네요

비공개 님

위에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닌듯 느껴집니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면 코 고는 소리도 보통 익숙해져서 괜찮아지거든요... 남자가 불쌍하군요...

비공개 님

답변 한번 시원스리 논리적이네용! 저의 의문은 단 하나: 이혼으로 인해 신분이없어지면 한국돌아갈 각오도 되어있습니다만..저는 미국에 거주하고싶거든요 이게 말이 되나요? 글구, 영주권만 있음, 이혼 후 본인 연봉이 $1M 으로 오르나요? 애초, 영주권 땜에 결혼 하셨나요?! 혼자의 능력으로 영주권도 자격미달인 사람이 미국엔 넘~ 많아요! 근데, 이런 부류가 꼭 불만에 왠 권리타령이 그리 많은지~?

비공개 님

100% 동감입니다 2천 2천이면 4천인데 연봉 4만8천이면 미극에서 중간은 갑니다 아마 글쓴이는 살림에 뜻이 없는듯..

비공개 님

답글이 비공개니 저두 비공개로...ㅋㅋ 분명히 상담자가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라고 썼습니다.. 눈깔 크게 뜨고 다시 읽어보세요... 그외에 부수적인 부분을 설명한것 뿐인데 무슨 영주권 어쩌고 저쩌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어른 입장에서 애 가르키듯 공격을 하시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비공개 님

성격차이 라는 뜻에는 많은 포괄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요즘의 현대인은 그저 밥만처먹고 등따스하다고 행복해야만 한다는 그런 논리는 적용이 되지않습니다.. 지금 이분의 상태는 그남자와 사는것 자체가 숨쉬기 힘든 내면의 고통 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많은 시간을 고통속에서 지내다가 힘들게 내린 결정이 맞나 라고 재차 확인하는 과정 중에 있는걸로 보입니다...그런 사람을 인격을 공격하고 가르키는 자세는 오만하군요..

비공개 님

님과 같은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배려할줄 모르고 독단적 사고를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만약 부자가 자살 한다면 정말 이해못하겠다 라고 흉을 볼 사람이지요....ㅜㅜㅜ 자라온 환경과 성장 과정에서 어떤사람은 잡초같은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마음이 여리고 작은것에도 상처받는 사람도 있답니다... 조건이 대충 맞는다고 행복의 조건은 아니고요.. 니 신랑이 돈못별면 너라도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라 고 하시는 것은 참 어이가 없습니다...

비공개 님

포르노 이야기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래요 누구나 다 본다고 칩시다... 하지만 상대가 싫어하거나 그런것을 혐오 한다면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눈치껏 해야되는것이 사회적 동물이지 ..누구나 다 그러니까 당당하게 본다는것은 참 마초니즘 적 사고입니다.. 정확히 상담글을 올리신 분은 그분한테는 정말 고통속에서 나온 생각이지만 표현이 서툴거나 문장이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지만 문맥상 정확히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혼사유....."성격차이" 입니

비공개 님

님에게는 별것도 아닌 이유들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일수도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왔고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으니 너두 그래 마땅하다 라는 일반화의 오류 를 더이상 범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비공개 님

포르노를 다 본다고 책장가득 꽃아놓고 보지는 않는데? 왜 이글을 읽으면서 짜증이날까? 그리고 남편이 왜 인도계로 느껴질까? 냄새가 난다. 냄새가~

ychoi14 답변

동메달 채택 400 채택율 23.1% 질문 6 마감률 0%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한인분이 힘들어 하시니 안타깝네요.
원글님이 올리셨듯이 지금 이혼을 하시면 신분이 없어집니다.
2년을 힘들게 견디셨는데, 지금와서 신분을 잃고 한국으로 가신다면...
사람싫은거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것 잘 압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참으시고 영주권을 받으셨으면 하는데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한인분이 힘들어 하시니 안타깝네요.
원글님이 올리셨듯이 지금 이혼을 하시면 신분이 없어집니다.
2년을 힘들게 견디셨는데, 지금와서 신분을 잃고 한국으로 가신다면...
사람싫은거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것 잘 압니다.
그래도, 조금만 더 참으시고 영주권을 받으셨으면 하는데요~

kenygolf 답변

금별 채택 99 채택율 23.5% 질문 10 마감률 0%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남일 같지않구 제 동생 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삶이 의미 없다라는것은 바로 이런걸 뜻하는것 같네요...

지금 포기하기에는 안타까운 부분이 조금 있는것 같은데요..
서로 더 낳은 삶을위해 어느정도 최선을 다했는지 한번쯤 되돌아 봤으면 합니다..

지금 다시 심각하게 문제를 이야기 하시구요..
지금의 상태에서 남편께서 개선될 의지와 여지가 없다라면 이혼을 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 봅니다..

코고는 문제는 병원을 찾아가셔서 해결책을 꼭 찾아보시구요..
영주권 문제는 변호사와 상의하시구요..
만약 이혼을 하신다 할지라도 1년뒤에 이혼을 하시구 그동안 별거상태로 지내시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치셔서 힘드신데...

일단 혼자서라도 하실수 있는 육체적 운동을 시작하시구요...
빨리걷기 라든가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
등 이라도 하시는 것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될겁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남일 같지않구 제 동생 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삶이 의미 없다라는것은 바로 이런걸 뜻하는것 같네요...

지금 포기하기에는 안타까운 부분이 조금 있는것 같은데요..
서로 더 낳은 삶을위해 어느정도 최선을 다했는지 한번쯤 되돌아 봤으면 합니다..

지금 다시 심각하게 문제를 이야기 하시구요..
지금의 상태에서 남편께서 개선될 의지와 여지가 없다라면 이혼을 하시는것이 바람직하다 봅니다..

코고는 문제는 병원을 찾아가셔서 해결책을 꼭 찾아보시구요..
영주권 문제는 변호사와 상의하시구요..
만약 이혼을 하신다 할지라도 1년뒤에 이혼을 하시구 그동안 별거상태로 지내시는 방법도 있겠지요
이미 몸과 마음이 지치셔서 힘드신데...

일단 혼자서라도 하실수 있는 육체적 운동을 시작하시구요...
빨리걷기 라든가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
등 이라도 하시는 것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될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0.2% 질문 11 마감률 0%

변호사 선정하셔서
이혼 준비 하시면서
영주권은 꼭 받으세요.
1년은 금방 가거든요.
지금은 모든 것을 놓고 싶지만
앞으로를 생각하시면서...

늘 혼자란 생각은 마시구요.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에서
여우같은 지혜를 가지시길...

변호사 선정하셔서
이혼 준비 하시면서
영주권은 꼭 받으세요.
1년은 금방 가거든요.
지금은 모든 것을 놓고 싶지만
앞으로를 생각하시면서...

늘 혼자란 생각은 마시구요.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에서
여우같은 지혜를 가지시길...

iteddy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슬픈일이네요... 친구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슬픈일이네요... 친구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비공개 님

이건~ 뭐야????

비공개 님

이것도 똑같으 넘ㅁㅁㅁ!!!

비공개 님

일단은 욕구불만 부터 해결 하고나서 차차 풀어 나가는게 최선의 방법 아니겠씁니까 병 나기전에..

amadonsin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2 마감률 0%
저두 도움 드리고 싶네요...
쪽지 주세요./..
저두 도움 드리고 싶네요...
쪽지 주세요./..

kenygolf

참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서로 언니로서 선배로써 이끌어주고 도움을 주고 받을수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겁니다.. 마음 따뜻한 한국사람들많이 가지고 있는 정 이겠지요...^^

ninaa

오랫만에 훈훈한 댓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참 좋네요~아직 어리시니 힘내세요! 그리고 미국에 계신 우리 한국분들 모두 힘내시고 정 나누며 따뜻하게 살았음 정말 좋겠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1.1% 질문 57 마감률 0%
남편이 진짜 무심하네요
말만 들어도 답답해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남편이 진짜 무심하네요
말만 들어도 답답해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0 채택율 38.5% 질문 0 마감률 0%

외람된 말씀인지는 모르나 언뜻 보이기에는 신분해결의 목적으로 성급히 아무나 좋다는 사람하고 결혼하시고 막상 신분이 해결됬다고 생각하시니 이렇게 후회하시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뭐 물론 화장실 가기 전과 후의 사람 마음은 바뀌긴 하지만서도요..

기왕 하신거 3년은 버티고 정식 영주권 받고 이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혼하시면 신분은 포기하시는 건데 처음에는 초혼이었지만 이혼녀에게 신분 구재해 줄 사람은 선뜻 나서지 않을듯 싶은데요. 뭐 님이 절세미녀가 아닌 이상은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쁘고 몸매 좋으면 다 용서되니까요..

성급히 결정하셨다가 불체 이혼녀 되지 마시고 (뭐 한국가시면 호적 깨끗하니까 숨기고 처녀시집 가실수 있겠지만) 2년 죽었다셈 치고 꾹 참고 영주권이라도 받고 나오시길...
결혼전에 이남자 잡아서 신분해결하겠다는 생각하셨을때의 절박함에 비하면 위에 말씀하신 불평은 별거 아니지 않나요?

말씀 들어보니 그렇게 싫어하시는 남편께서 님을 건드리시도 않는데 그냥 마음 비우시고 편한 룸메처럼 생활하세요. 영주권 얻느라 몸주고 돈주고 사기당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

그리고, 남편만 한달에 $2000 번다고 탓하지 마시고 님도 자기개발을 하셔서 월 $2000 이상 버시길. 이민자라도 님처럼 신분되시고 능력 되시면 님이 버시는 $2000 의 몇배는 벌 수 있습니다. 학벌이 떨어지시면 여기서 학교를 다시 가셔도 도움이 될것이구요. 한국에서는 나이먹어서 학교다니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볼지 모르지만 여기는 안그렇고, 영주권 있으시면 학비도 거희 안내고 다니실 수 있으니깐요. 물론 학교 다니면서 생활비 벌고 하려면 힘들겠지만 그런 노력도 하기 싫으시면 (게다가 절세미인도 아니시라면) 그냥 착하고 님 말 잘듣는 현 남편이라도 그냥 데리고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사랑했도 또 절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와이프가 영주권 받고 학교 졸업하자마자 이혼소송해서 뉴저지 북부에 있는 집이랑 위자료 $500k 떼어준 경험자로써 남편분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외람된 말씀인지는 모르나 언뜻 보이기에는 신분해결의 목적으로 성급히 아무나 좋다는 사람하고 결혼하시고 막상 신분이 해결됬다고 생각하시니 이렇게 후회하시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뭐 물론 화장실 가기 전과 후의 사람 마음은 바뀌긴 하지만서도요..

기왕 하신거 3년은 버티고 정식 영주권 받고 이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혼하시면 신분은 포기하시는 건데 처음에는 초혼이었지만 이혼녀에게 신분 구재해 줄 사람은 선뜻 나서지 않을듯 싶은데요. 뭐 님이 절세미녀가 아닌 이상은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쁘고 몸매 좋으면 다 용서되니까요..

성급히 결정하셨다가 불체 이혼녀 되지 마시고 (뭐 한국가시면 호적 깨끗하니까 숨기고 처녀시집 가실수 있겠지만) 2년 죽었다셈 치고 꾹 참고 영주권이라도 받고 나오시길...
결혼전에 이남자 잡아서 신분해결하겠다는 생각하셨을때의 절박함에 비하면 위에 말씀하신 불평은 별거 아니지 않나요?

말씀 들어보니 그렇게 싫어하시는 남편께서 님을 건드리시도 않는데 그냥 마음 비우시고 편한 룸메처럼 생활하세요. 영주권 얻느라 몸주고 돈주고 사기당하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

그리고, 남편만 한달에 $2000 번다고 탓하지 마시고 님도 자기개발을 하셔서 월 $2000 이상 버시길. 이민자라도 님처럼 신분되시고 능력 되시면 님이 버시는 $2000 의 몇배는 벌 수 있습니다. 학벌이 떨어지시면 여기서 학교를 다시 가셔도 도움이 될것이구요. 한국에서는 나이먹어서 학교다니면 이상한 눈으로 바라볼지 모르지만 여기는 안그렇고, 영주권 있으시면 학비도 거희 안내고 다니실 수 있으니깐요. 물론 학교 다니면서 생활비 벌고 하려면 힘들겠지만 그런 노력도 하기 싫으시면 (게다가 절세미인도 아니시라면) 그냥 착하고 님 말 잘듣는 현 남편이라도 그냥 데리고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사랑했도 또 절 사랑한다고 생각했던 와이프가 영주권 받고 학교 졸업하자마자 이혼소송해서 뉴저지 북부에 있는 집이랑 위자료 $500k 떼어준 경험자로써 남편분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비공개 님

자기가 한번 여우한테 당했다고 남사정이 다 님네같지않을텐데 어쩜저리막말을할까요.? 비젼도 성격도 애정도 모든게 안맞는 여자가 남편과 이혼한다니까 님 재산빼앗아간 여우같은 여자랑 같은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막말하나요? 내가보기엔 원글님은 그런여자부류는 아닌것 같은데요...몸한번 푸시고 어쩌고?? 참나...알만한 수준입니다..당할만하네요

비공개 님

참 사람이 그렇네요...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는.... 처음에는 사람도 맘에 들고 사랑하고 또한 영주권해결 까지 해결되는 결혼을 하신 분에게.. 이혼을 하겠다니까 그런생각이 드는겁니까..? 아니면 결혼을 해서 신분해결된 모든 사람을 그렇게 보시는건지요...? 결과만 가지고 판단하셔야 하나요...?

비공개 님

결혼해서 신분획득한 사람은 모두 시민권자를 이용한 사람들 이다.." 라고 해도 되나...? 앞으로도 걱정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만약 이혼을 생각하신다면 변호사 OOO 변호사는 절대 쓰지마세요..
지는게 이기는거라 합니다.

만약 이혼을 생각하신다면 변호사 OOO 변호사는 절대 쓰지마세요..
지는게 이기는거라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3% 질문 0 마감률 0%
72.248.*.254 쓰시는 jo07024님. 몸푼다는 표현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질문하시는 분이 지금 몸푸는 것에 관심조차 없는걸로 보이니 빠구리 생각은 혼자서만 하세요.
72.248.*.254 쓰시는 jo07024님. 몸푼다는 표현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질문하시는 분이 지금 몸푸는 것에 관심조차 없는걸로 보이니 빠구리 생각은 혼자서만 하세요.

비공개 님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0 채택율 30.5% 질문 17 마감률 0%
비전이 없는 것.... 또는 서로 다른 비전, 꿈을 꾸고 있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지요.
우리 삶이 지금 어렵더라도 버터낼 수 있는 것은 희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희망이라는 단어가 삶속에 없다면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고 실제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야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100프로 님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혼을 생각하시는 님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아이도 없으시고.... 서로 많이 얽혀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혼은 어렵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이혼이 본인에게 나을 듯 싶구요. 다만 신분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지요. 님이 미국에 살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열에 아홉은 영주권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고 이혼하시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제 생각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남자이니 남자가 조금 불쌍하긴 하지만 이혼 이야기 왔다갔다 한 상태이니 영주권 나오면 떠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할 거에요.... 그러니 이혼하기 싫으면 변하겠지요. 더 확실히 해두시고 싶으시면 편지를 쓰시던 말로 하시던지 앞으로 님도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볼테니 함께 노력해보자고 해보심은 또 어떠실런지요. 그렇게까지 이야기 했는데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전혀 변화가 없다면 그 때되서 이혼하시면 되구요.

남들이 뭐라시던 본인의 처음 마음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남들이 아무리 나쁘게 지껄여도 본인이 신분이 아닌 사랑이 결혼 선택의 중심이었고. 지금은 그 사랑을 느끼기 힘들어서 이혼을 생각하시는 거라면 스스로 떳떳한거고... 그 반대라면 그냥 내가 욕먹어도 싸구나... 그렇게 생각해야겠지요.

아무튼 지금 당장 이혼하시는 건 남편에게도 너무 야박한 것 같고... 본인에게도 도움이 안될 듯 싶네요.
비전이 없는 것.... 또는 서로 다른 비전, 꿈을 꾸고 있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지요.
우리 삶이 지금 어렵더라도 버터낼 수 있는 것은 희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희망이라는 단어가 삶속에 없다면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고 실제로 죽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야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100프로 님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혼을 생각하시는 님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아이도 없으시고.... 서로 많이 얽혀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혼은 어렵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냥 보기에도 이혼이 본인에게 나을 듯 싶구요. 다만 신분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지요. 님이 미국에 살고 싶다고 하셨기 때문에 열에 아홉은 영주권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고 이혼하시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제 생각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남자이니 남자가 조금 불쌍하긴 하지만 이혼 이야기 왔다갔다 한 상태이니 영주권 나오면 떠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할 거에요.... 그러니 이혼하기 싫으면 변하겠지요. 더 확실히 해두시고 싶으시면 편지를 쓰시던 말로 하시던지 앞으로 님도 이렇게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볼테니 함께 노력해보자고 해보심은 또 어떠실런지요. 그렇게까지 이야기 했는데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전혀 변화가 없다면 그 때되서 이혼하시면 되구요.

남들이 뭐라시던 본인의 처음 마음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남들이 아무리 나쁘게 지껄여도 본인이 신분이 아닌 사랑이 결혼 선택의 중심이었고. 지금은 그 사랑을 느끼기 힘들어서 이혼을 생각하시는 거라면 스스로 떳떳한거고... 그 반대라면 그냥 내가 욕먹어도 싸구나... 그렇게 생각해야겠지요.

아무튼 지금 당장 이혼하시는 건 남편에게도 너무 야박한 것 같고... 본인에게도 도움이 안될 듯 싶네요.

hanmilegal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1. 이혼법은 사는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합의이혼을 하지 않으면 절차가 길어지고 비용도 더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영구영주권 취득문제는 현재 상황을 보아선 어차피 이민변호사를 써야 안전할 것 같습니다. 미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영구영주권 신청전에 이혼 절차가 다 끝난다면 혼자서라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지만, 영구영주권 신청할 때 이혼이 되어 있지 않다면 남편분과 같이 신청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계속 결혼 생활을 유지하신다면 임시 영주권 받으신 뒤 3년 만에 시민권을 딸 수 있습니다.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

1. 이혼법은 사는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합의이혼을 하지 않으면 절차가 길어지고 비용도 더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2. 영구영주권 취득문제는 현재 상황을 보아선 어차피 이민변호사를 써야 안전할 것 같습니다. 미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영구영주권 신청전에 이혼 절차가 다 끝난다면 혼자서라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지만, 영구영주권 신청할 때 이혼이 되어 있지 않다면 남편분과 같이 신청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계속 결혼 생활을 유지하신다면 임시 영주권 받으신 뒤 3년 만에 시민권을 딸 수 있습니다. 변호사와 꼭 상의하세요.

iplanet 답변

은메달 채택 638 채택율 10.6% 질문 26 마감률 0%

아마도 이혼은 변호사를 통해야하는것으로 압니다. 변호사한데 들은 이야기인데 아이만 없으면 간단하다고 하던군요.

잘 해결되길바랍니다.

아마도 이혼은 변호사를 통해야하는것으로 압니다. 변호사한데 들은 이야기인데 아이만 없으면 간단하다고 하던군요.

잘 해결되길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14.3% 질문 8 마감률 0%

비공개 님

왠쪽지? 이곳에 올려주세요~

비공개 님

6mos 째 안했다니까 !! 딴맘이 있는거지!!! 나쁜너 ....ㅁ ...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65 채택율 17.4% 질문 19 마감률 0%

영주권때까지 참으시고 받으시면 바로 이혼하세요

아시아계 미국인그리고 월 2000버는 사람이랑 결혼한 이유가 신분아니었나요?
한국사람처럼 잘살아보려고 하는 민족도 드뭅니다.
타인종아니 민족과 결혼하려면 얼마나 이질적인지를 모르셨나봅니다.
그쪽 기질이나 문화... 차이나면 정말 미치는것이죠.
어쨌던지
참고 견디시면 1년금방갑니다.

이왕이면 시민권까지 따시고 이혼하세요. 2년더 기다려야하지만...
그정도면 그남자한테도 받을거 다 받는거같네요.
신분없어지면 서러워집니다.

영주권때까지 참으시고 받으시면 바로 이혼하세요

아시아계 미국인그리고 월 2000버는 사람이랑 결혼한 이유가 신분아니었나요?
한국사람처럼 잘살아보려고 하는 민족도 드뭅니다.
타인종아니 민족과 결혼하려면 얼마나 이질적인지를 모르셨나봅니다.
그쪽 기질이나 문화... 차이나면 정말 미치는것이죠.
어쨌던지
참고 견디시면 1년금방갑니다.

이왕이면 시민권까지 따시고 이혼하세요. 2년더 기다려야하지만...
그정도면 그남자한테도 받을거 다 받는거같네요.
신분없어지면 서러워집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2 마감률 0%

이혼하고 싶으면 이혼 궁금증 관한것만 적으세요
딱보니까 좀더 돈잘못벌어서 이혼하는것 같은데..
대부분 사무직이 30000불 연봉입니다 거기서 세금때면 25000불이구요
자기도 돈잘버는것도 아니면서. 무슨 코곤다 야동본다 이런 별의 별것까지 다 끌어와서 남 흠을 적어놨네요 ;;
ㅉㅉ

이혼하고 싶으면 이혼 궁금증 관한것만 적으세요
딱보니까 좀더 돈잘못벌어서 이혼하는것 같은데..
대부분 사무직이 30000불 연봉입니다 거기서 세금때면 25000불이구요
자기도 돈잘버는것도 아니면서. 무슨 코곤다 야동본다 이런 별의 별것까지 다 끌어와서 남 흠을 적어놨네요 ;;
ㅉㅉ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3% 질문 0 마감률 0%
이 부부갈등의 원인은 뽜귀리입니다. 아무리 무능력한 남편도 뽜귀리만 잘 돌리면 사람취급받는게 세상의 이치인것을. 인도남편이 집에서 맨날 뽀르노만 보면서 딸딸이를 하도쳐대니까 뽜귀리는 못돌려주는거 아니겠소? 걍 이혼해!
이 부부갈등의 원인은 뽜귀리입니다. 아무리 무능력한 남편도 뽜귀리만 잘 돌리면 사람취급받는게 세상의 이치인것을. 인도남편이 집에서 맨날 뽀르노만 보면서 딸딸이를 하도쳐대니까 뽜귀리는 못돌려주는거 아니겠소? 걍 이혼해!

비공개 님

얼마나 본인이 성적매력이 없으심, 남편이 그럴까 생각도 해 보시구요... 살도 빼시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그런거면 그런거고 이런거면 이런거지.. 왤케 말들이 많으신건지....
약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면 이런건 너무 이상적이져?
미국에서 계속 살고 싶으시면 영주권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하심 되는거고...
오늘이라도 못살겠다 싶으심 걍 한국 돌아오시는게 속편하지 않을까여? 단순하게 생각하면.
근데... 선자의 입장에서 보면 남편분이 너무 불쌍하신대요. 너무 미련하다고 해야 할까요.... 어떡해 보면 남편분도 숨기고 결혼하셨으니... 이혼사유는 되는데... 이상입니다. 너무 주저리 떠들었네요
그런거면 그런거고 이런거면 이런거지.. 왤케 말들이 많으신건지....
약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면 이런건 너무 이상적이져?
미국에서 계속 살고 싶으시면 영주권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하심 되는거고...
오늘이라도 못살겠다 싶으심 걍 한국 돌아오시는게 속편하지 않을까여? 단순하게 생각하면.
근데... 선자의 입장에서 보면 남편분이 너무 불쌍하신대요. 너무 미련하다고 해야 할까요.... 어떡해 보면 남편분도 숨기고 결혼하셨으니... 이혼사유는 되는데... 이상입니다. 너무 주저리 떠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