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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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순간..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방울갯수 100

요즘 너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든 자기상황이 가장 힘들고 고달프겠지만
먼저 경험하신 또 극복 하신 많은 분들의 소중한 충고 듣고싶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적지않은 나이에 미국에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학생신분으로 아는 한국분의 업장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어릴적부터 막연한 미국에 대한 동경과 음악과 미국 문화를 좋아하다보니 그저 미국은 새로운 세계같았지요.
개인적인 바람과 계획은 학생신분이지만 일을하며 많은 경험을 하고
막연하지만 미국에 정상적인 방법으로 정착을 하고자 하는것이었습니다.
물론 너무 힘든일이고 미국에서 성공하고 정착하신분들께는 부끄러운 얘기인걸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보니 현실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여행을 했던때와도 다르고, 어렸을때 왔을때와도 다르고,
잔인하고 삭막하게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빨리 무언가 이뤄지길 바래서도 안되고 그렇지도 않겠지만 점점 답이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물론 제가 많이 부족하고 노력하지 않은탓도 있겠지요.
친구는 커녕 영어한마디 쓰기 힘들고, 일하기 바쁘고, 일하는곳에 문제도 있어 해결하는 상황에 지치고,
그저 돌아와 쉬기 바쁘고....
이건 정말 제가 원하던 미국이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가족과 한국의 친구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분또한 해결하기 너무 힘든 문제더라구요.
학업이 목적이아닌 일이 목적으로 학생신분을 유지하기엔 쉽지않더군요.
일에 집중하다보니 출석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고, 주변엔 이런경우로 불체까지 되신 분도 계시다하고
제가 어떤선택을 해야할지 저도 모르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이곳에 계신 지인들은 저의 꿈을 생각해주셔서인지 긍정적인 조언을 많이들 해주십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어그런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돈과 안정을 찾아 지내다 와서 그런지
현실적인 문제만 보이고, 지금은 제가 너무 힘들게 느끼고 지쳐서 인지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차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뭐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구분 조차 못하는걸수도...
무슨 일이던 무슨 문제던 제가 원인이고 답이겠지요..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너무 막막하고 불안하기 까지 합니다.
어떻게라도 신분을 만들어야할지... 불체라도 미국에 있어야 하는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지...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이게 가치있는고생인지 아님 그저 뻘짓에 불과한건지...
또 돌아갈 생각을 하니 가족들과 저의 선택을 믿어주고 격려해주었던 친구와 지인들에게도 죄송하구요.

예전에 미국에서 잠시 생활 했을땐 모든게 신선하고 재밌고 행복했었는데 말이죠...
이곳에서 노력하시며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는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따끔하고 진심어린 조언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씀 감사히 듣겠습니다.
지금은 이런 단어를 비교해보게 됩니다.
포기인지 혹은 선택인지....

비공개 U.S.A 신분.체류.변호사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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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1567 답변

동훈장 채택 1,310 채택율 19.3% 질문 85 마감률 0%

경험상
신분때문에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 입니다
(즉! 그만큼 실력이 있으면 미국 직장에서 스카웃 해서 비자문제도 깨끗이 해결해주겠지요)
저도 영주권이였을때 시민권이 없어서 미국직장 못들어간다고
맨날 한탄했지만 결국은 미국에서 이태원 생활이 되었읍니다
(시민권도 따고 미국 직장에서 일도 해봤지만 결국 한국 TV + 한국음식 + 한국교회 등
일상생활은 한국권 직장은 미국권인 아주 이중적인 이태원 같은 삶이였지요)

신분문제를 핑계로 자신을 위로 하지마세요
(불체자라서 안된다가 아니고 뛰어난 실력이 없어서 안되는것입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서 죽기 살기로 노력할 각오가 되어있으면
한국에서 그렇게 해보세요 (훨씬 더 기회도 많고 성공할 확률도 높습니다)

제가 못나서 쓴 글이까....용서하여 주시고
미국에서 그렇게 살거면 한국에서 맨 바닥에서 부터 부딪히는것이 더 지름길 입니다
혹시나 감정이 상하셨으면 용서해주세요

그래도 결정은 본인이 내리는 것입니다
화이팅 !!!!

경험상
신분때문에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 입니다
(즉! 그만큼 실력이 있으면 미국 직장에서 스카웃 해서 비자문제도 깨끗이 해결해주겠지요)
저도 영주권이였을때 시민권이 없어서 미국직장 못들어간다고
맨날 한탄했지만 결국은 미국에서 이태원 생활이 되었읍니다
(시민권도 따고 미국 직장에서 일도 해봤지만 결국 한국 TV + 한국음식 + 한국교회 등
일상생활은 한국권 직장은 미국권인 아주 이중적인 이태원 같은 삶이였지요)

신분문제를 핑계로 자신을 위로 하지마세요
(불체자라서 안된다가 아니고 뛰어난 실력이 없어서 안되는것입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서 죽기 살기로 노력할 각오가 되어있으면
한국에서 그렇게 해보세요 (훨씬 더 기회도 많고 성공할 확률도 높습니다)

제가 못나서 쓴 글이까....용서하여 주시고
미국에서 그렇게 살거면 한국에서 맨 바닥에서 부터 부딪히는것이 더 지름길 입니다
혹시나 감정이 상하셨으면 용서해주세요

그래도 결정은 본인이 내리는 것입니다
화이팅 !!!!

비공개 님

sorry but having a student via and green card is too different thing. You had a green card so you can get any job in state you want even if you don't have citizenship. but you can't be treated equally from the job. Getting H1B via is hard also.

iwenttokorea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2% 질문 34 마감률 0%

왜 좋은 한국나두고 뉴욕에서 신분문제로 고생하세요 ...

왜 좋은 한국나두고 뉴욕에서 신분문제로 고생하세요 ...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한국으로 돌아가세요.
미국에서 일단 신분 유지 안되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살아가기 힘듭니다.
그럼 돈이며 모든것들이 법적으로 보장이 안되지요. 누가 님에게 직장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따로 받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정말 미국으로 오고 싶으시면 차근 차근 준비해서 오세요. 워킹 비자를 받아오는 방법도 한방법이겠네요.
이렇게 불체자로 머물다가는 이제 미국 돌아올수 있는 방법도 힘듭니다.
아직 불체 신분이 아니라면 한국에 돌아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불체자로 남다가 일단 시민권자랑 결혼을 하지 않는한 신분이 어렵구요, 시민권자랑 결혼을 해도 일단 일정 기간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더럽고 치사한거 다 견뎌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돌아가셔서 부끄러울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개구리가 뛰기 전에 후퇴하듯이 한걸음 잠시 물러서는 법도 지혜입니다.
저 또한 남들 이목이 두렵고 힘들었어나 그러한 시간이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더 나은 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던 좋은 해결책을 찾으셨으면 하네요.
한국으로 돌아가세요.
미국에서 일단 신분 유지 안되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살아가기 힘듭니다.
그럼 돈이며 모든것들이 법적으로 보장이 안되지요. 누가 님에게 직장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따로 받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정말 미국으로 오고 싶으시면 차근 차근 준비해서 오세요. 워킹 비자를 받아오는 방법도 한방법이겠네요.
이렇게 불체자로 머물다가는 이제 미국 돌아올수 있는 방법도 힘듭니다.
아직 불체 신분이 아니라면 한국에 돌아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불체자로 남다가 일단 시민권자랑 결혼을 하지 않는한 신분이 어렵구요, 시민권자랑 결혼을 해도 일단 일정 기간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더럽고 치사한거 다 견뎌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돌아가셔서 부끄러울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개구리가 뛰기 전에 후퇴하듯이 한걸음 잠시 물러서는 법도 지혜입니다.
저 또한 남들 이목이 두렵고 힘들었어나 그러한 시간이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더 나은 사람이 된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던 좋은 해결책을 찾으셨으면 하네요.

sisyphus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4.3% 질문 1 마감률 0%

문제는 당신은 미국에 감성만 가지고 왔습니다
과학적 이며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없이
느낌만 가지고 왔습니다
현실적 감각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문제는 당신은 미국에 감성만 가지고 왔습니다
과학적 이며 수학적 방법과 계산이 없이
느낌만 가지고 왔습니다
현실적 감각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evezhang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2.6% 질문 2 마감률 0%
어릴 때 막연하게 느꼈던 어메리칸 드림의 환상.. 실제로 와서 느껴지는 녹록치 않은 현실..
그리고 그로인해 아쉽고 그리워지는 한국에서의 안정적이었던 생활..

가장 중요한 문제점부터 먼저 결정을 하셔야 나머지 디테일도 결정이 날 테지요.
뭐 일단 본인이 이미 알고 계시네요. 원글에 "포기인지 혹은 선택인지" 라고 말씀 하시니.
자신의 인생은 남이 설계해주는 게 아니니 결정과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어느 학교를 가는 게 나을까요? 뭐 이런 마이너한 문제도 아니고 (상대적인 가치 판단이에요 태클 노)
당장 자신의 인생 행로가 송두리째 걸려있는 기로에 서 있으신 건데..

제3 자로 해줄 수 있는 조언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최소한 확실하게 해드릴 수 있는 건..
나중에 뭘 하든지간에 절대로 불체 신분은 만들지 말라는 점입니다.
한 번 불체가 되고나면 시민권자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 방법 외에는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할
도리가 없게 되고, 그냥 죽어라고 PT job 만 떠도는 신세가 되는 거죠..
미친듯이 일해서 몇 달에 한 번 시급 1불 겨우 올리고.. 일하면서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하소연할 곳도 없고, 한국서 월급 떼이면서 일하는 동남아 근로 노동자들 떠올려보시면 될듯.

물론 유학생들 중에는 더러 비슷한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단기 어학연수 왔다가
PT job 뛰어보고는 한국과의 화폐 가치 차이에서 오는 돈맛에 혹해서..
불체고 뭐고 3~4년 빡세게 캐시 좀 모아서 한국 돌아가서 장사나 해보자.. 영어도 늘리고 돈도 벌고 좋네..
뭐 대충 이런 생각의 나이 어린 분들.. 나중에 다신 미국에 돌아올 일 없겠지라는 전제 하에 말이죠.
인생 설계 이렇게 하실 거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서 직장도 다니면서 안정적인 생활도 해보신 분인데..

당장 한국에 돌아가든, 좀 더 버틴다고 노력하다가 나중에 돌아가든, 절대 해선 안될 일은
학생 신분 잃고 불체자 되시는 겁니다. 딱 한 번.. 어긋나버리면 절대로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오래 전 피치못할 딱한 사정으로 불체자 신분이 되어 오래도록 힘들게 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분들 정말 어렵게 않게 살아가십니다. 절대 어린 나이도 아니고 부양해야될 가족들도 있는데
일하다가 가게(혹은 직장)에 인원감축이라도 있을라치면 그냥 해고 1순위입니다.. 신분 때문에..

생각해보세요.. 지금 본인 상황이 피치 못할 딱한 사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유학생 신분으로 일하느라 학교 출석이 빵꾸난다는 건.. 이곳 사이트에 올리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얌전히 한국 돌아가라고 욕만 먹습니다.. 절대로 좋은 소리 못들어요..

처음에 미국에 온 목적을 상기시켜 보시고.. 지금 당장 '주' 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공부인지 일인지..
어릴 때 막연하게 느꼈던 어메리칸 드림의 환상.. 실제로 와서 느껴지는 녹록치 않은 현실..
그리고 그로인해 아쉽고 그리워지는 한국에서의 안정적이었던 생활..

가장 중요한 문제점부터 먼저 결정을 하셔야 나머지 디테일도 결정이 날 테지요.
뭐 일단 본인이 이미 알고 계시네요. 원글에 "포기인지 혹은 선택인지" 라고 말씀 하시니.
자신의 인생은 남이 설계해주는 게 아니니 결정과 판단은 본인의 몫입니다.
어느 학교를 가는 게 나을까요? 뭐 이런 마이너한 문제도 아니고 (상대적인 가치 판단이에요 태클 노)
당장 자신의 인생 행로가 송두리째 걸려있는 기로에 서 있으신 건데..

제3 자로 해줄 수 있는 조언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최소한 확실하게 해드릴 수 있는 건..
나중에 뭘 하든지간에 절대로 불체 신분은 만들지 말라는 점입니다.
한 번 불체가 되고나면 시민권자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 방법 외에는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할
도리가 없게 되고, 그냥 죽어라고 PT job 만 떠도는 신세가 되는 거죠..
미친듯이 일해서 몇 달에 한 번 시급 1불 겨우 올리고.. 일하면서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하소연할 곳도 없고, 한국서 월급 떼이면서 일하는 동남아 근로 노동자들 떠올려보시면 될듯.

물론 유학생들 중에는 더러 비슷한 케이스가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단기 어학연수 왔다가
PT job 뛰어보고는 한국과의 화폐 가치 차이에서 오는 돈맛에 혹해서..
불체고 뭐고 3~4년 빡세게 캐시 좀 모아서 한국 돌아가서 장사나 해보자.. 영어도 늘리고 돈도 벌고 좋네..
뭐 대충 이런 생각의 나이 어린 분들.. 나중에 다신 미국에 돌아올 일 없겠지라는 전제 하에 말이죠.
인생 설계 이렇게 하실 거 아니지 않습니까? 한국서 직장도 다니면서 안정적인 생활도 해보신 분인데..

당장 한국에 돌아가든, 좀 더 버틴다고 노력하다가 나중에 돌아가든, 절대 해선 안될 일은
학생 신분 잃고 불체자 되시는 겁니다. 딱 한 번.. 어긋나버리면 절대로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오래 전 피치못할 딱한 사정으로 불체자 신분이 되어 오래도록 힘들게 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분들 정말 어렵게 않게 살아가십니다. 절대 어린 나이도 아니고 부양해야될 가족들도 있는데
일하다가 가게(혹은 직장)에 인원감축이라도 있을라치면 그냥 해고 1순위입니다.. 신분 때문에..

생각해보세요.. 지금 본인 상황이 피치 못할 딱한 사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유학생 신분으로 일하느라 학교 출석이 빵꾸난다는 건.. 이곳 사이트에 올리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얌전히 한국 돌아가라고 욕만 먹습니다.. 절대로 좋은 소리 못들어요..

처음에 미국에 온 목적을 상기시켜 보시고.. 지금 당장 '주' 가 뭔지 생각해보세요. 공부인지 일인지..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2 채택율 53% 질문 6 마감률 0%
있느냐, 돌아가느냐? 정답 없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것에 대해선,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남아서 정말 도전을 원하신다면...
신분문제- 힘들기는 하지만, 버거운 장애물이지... 넘지 못할 문제는 아닙니다. 진심으로 성공을 원하신다면, 그것보다 더 한 장애물도 있을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는 사회이기는 하지만, 주변의 한국분들과 어울리고 그분들 경험담안에 자신을 끼워 맞춰도 보고 한다는것은 이곳에서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진정으로 도전을 해 보겠다면... 지금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버릴 생각을 하고, 맨손으로 바닥부터 개척하는 정신으로 모든것에 임하세요. 체면 버리고, 복잡한 미래계획 세우지 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오직 앞만 보고 달려가세요.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멈추기도 어려워 질 겁니다. 지금 시대에도 이런분들 존재합니다.
있느냐, 돌아가느냐? 정답 없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것에 대해선, 노 코멘트 하겠습니다.

남아서 정말 도전을 원하신다면...
신분문제- 힘들기는 하지만, 버거운 장애물이지... 넘지 못할 문제는 아닙니다. 진심으로 성공을 원하신다면, 그것보다 더 한 장애물도 있을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는 사회이기는 하지만, 주변의 한국분들과 어울리고 그분들 경험담안에 자신을 끼워 맞춰도 보고 한다는것은 이곳에서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진정으로 도전을 해 보겠다면... 지금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버릴 생각을 하고, 맨손으로 바닥부터 개척하는 정신으로 모든것에 임하세요. 체면 버리고, 복잡한 미래계획 세우지 말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오직 앞만 보고 달려가세요. 한번 달리기 시작하면 멈추기도 어려워 질 겁니다. 지금 시대에도 이런분들 존재합니다.

december82jp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9% 질문 39 마감률 0%
30초반의 어린나이지만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뭐든지 가치없는 고생은 없는것같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미래가 보이지않더라도
5년후에 10년후에 뒤돌아봤을때 분명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을겁니다
뻘짓조차 경험이지않습니까
지금순간 최선을 다해서 지내본다면 훗날 미국에 꿈을 품고 오려는사람에게 작지만
남들은 얘기해줄수 없는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이라도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화이팅 하십시오!
30초반의 어린나이지만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뭐든지 가치없는 고생은 없는것같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미래가 보이지않더라도
5년후에 10년후에 뒤돌아봤을때 분명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을겁니다
뻘짓조차 경험이지않습니까
지금순간 최선을 다해서 지내본다면 훗날 미국에 꿈을 품고 오려는사람에게 작지만
남들은 얘기해줄수 없는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이라도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화이팅 하십시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21.7% 질문 26 마감률 0%
댓글 원래 안달지만 정말 남의 일같지 않아서 한마디 남기네요.
저도 2000년에 미국에 왔으니 벌써 십년이 넘었네요.
저도 지금까지 학생비자 유지하며 이제까지 버텼는데요.
한국에 가실 생각도 하셨다면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돌아가시길 바래요.
미국은 이제 아메리칸 드림없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자에겐 기회가 있겠지만 신분없이 산다는거 너무 힘들고 지쳐갑니다.
운좋아서 스폰서 받아서 취업이민비자 신청해도 보통 5년이상은 기다리셔야 합니다.물론 합법신분유지는 하셔야 하고요.요즘 유학생들도 취업이 어려워서 한국으로 많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빠른 결단내리시고요.어쩌면 요즘은 한국이 훨씬 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10년이상 학생비자 힘겹게 유지하며 맘고생 돈고생다하다가 드디어 시민권자 남자친구와 결혼했어요.
4-5개월이면 영주권받는걸 보며 (시민권자와 결혼) 지금 까지 신분유지에 힘들었던거 생각하면서 참 씁쓸했습니다.
님도 이런 상황아닌이상 빠른 판단과 결정하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물론 결혼도 쉬운일 아닙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내가 그 분야의 최고라면 걱정할거 없다하셨는데 물론 그렇습니다.하지만 일반적으로 남의 나라에서 그 분야에 최고나 능력자인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전 일반적으로 쉽지 않다는걸 말씀 드리는겁니다.앞으로 미국 이민 더 어렵고 까다로워 질거라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댓글 원래 안달지만 정말 남의 일같지 않아서 한마디 남기네요.
저도 2000년에 미국에 왔으니 벌써 십년이 넘었네요.
저도 지금까지 학생비자 유지하며 이제까지 버텼는데요.
한국에 가실 생각도 하셨다면 한살이라도 젊으실때 돌아가시길 바래요.
미국은 이제 아메리칸 드림없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자에겐 기회가 있겠지만 신분없이 산다는거 너무 힘들고 지쳐갑니다.
운좋아서 스폰서 받아서 취업이민비자 신청해도 보통 5년이상은 기다리셔야 합니다.물론 합법신분유지는 하셔야 하고요.요즘 유학생들도 취업이 어려워서 한국으로 많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빠른 결단내리시고요.어쩌면 요즘은 한국이 훨씬 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10년이상 학생비자 힘겹게 유지하며 맘고생 돈고생다하다가 드디어 시민권자 남자친구와 결혼했어요.
4-5개월이면 영주권받는걸 보며 (시민권자와 결혼) 지금 까지 신분유지에 힘들었던거 생각하면서 참 씁쓸했습니다.
님도 이런 상황아닌이상 빠른 판단과 결정하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물론 결혼도 쉬운일 아닙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내가 그 분야의 최고라면 걱정할거 없다하셨는데 물론 그렇습니다.하지만 일반적으로 남의 나라에서 그 분야에 최고나 능력자인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전 일반적으로 쉽지 않다는걸 말씀 드리는겁니다.앞으로 미국 이민 더 어렵고 까다로워 질거라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hong333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힘을 내세요.
힘든 순간에는 어떤 결정도 내리기가 힘들지요.
하지만 선택은 남들의 조언이 아닌 자신의 결단 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 미국이 더블 딥에 들어 미국에 사는 미국인들 조차 살아가기가
힘든 상황이예요. 제 의견은 일단 신분은 살려 놔야 합니다.
그리고 많이 구경하고 한국으로 가져갈 아이디어를 보고 경험할 방법을
찾으세요. 옛날 석고 보드나. 많은 물건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한국
가서 성공시킨 사례가 많습니다. 음식. 특별한 문화. 세계의 아이디어가
다 멘하탄에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일단 산에 가서 크게 숨한번 쉬고 본인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가장 지금 당장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힘을 내세요.
힘든 순간에는 어떤 결정도 내리기가 힘들지요.
하지만 선택은 남들의 조언이 아닌 자신의 결단 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금 미국이 더블 딥에 들어 미국에 사는 미국인들 조차 살아가기가
힘든 상황이예요. 제 의견은 일단 신분은 살려 놔야 합니다.
그리고 많이 구경하고 한국으로 가져갈 아이디어를 보고 경험할 방법을
찾으세요. 옛날 석고 보드나. 많은 물건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한국
가서 성공시킨 사례가 많습니다. 음식. 특별한 문화. 세계의 아이디어가
다 멘하탄에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일단 산에 가서 크게 숨한번 쉬고 본인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가장 지금 당장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darkban 답변

은별 채택 44 채택율 18.8% 질문 19 마감률 0%

힘들어도 여기가 사시는게 즐겁다면 여기서 사시는거고
힘든거 땜에 여기가 맞지 않다고 느끼면 여기서 사시면 안되고
그냥 한국에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기서 지내실꺼면 절대 불체는 되지마세요
주말반을 하시더라도 신분은 유지하면서 지내시는게 나중에 선택의 옵션이 많아집니다.

힘들어도 여기가 사시는게 즐겁다면 여기서 사시는거고
힘든거 땜에 여기가 맞지 않다고 느끼면 여기서 사시면 안되고
그냥 한국에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기서 지내실꺼면 절대 불체는 되지마세요
주말반을 하시더라도 신분은 유지하면서 지내시는게 나중에 선택의 옵션이 많아집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0 마감률 0%
저에게 큰 힘이 되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말을 나누고 싶네요,

버틸수 있는것만으로도 큰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 상황은 나아질게 없으나, 그런 상황에서 넘어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나의 모습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힘이 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마음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갖으며 삶에서 그 마음을 살아가고 있느냐가 이런 상황에서 버틸수
있는 힘을 주고, 또 버티다 보면 길이 열릴 것입니다,
너무 잘 그려진 앞을 내다 보면서 잘 안되고 있는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다 보면 우울해지자나요,

하루쯤은 푸욱 쉬면서, 차근차근 어떻게 해 나아가야 할지 생각도 해보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사람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들 보다도 더 크다는것, (비교할수 없다는것) 기억하면서,
건강있고, 아직 에너지가 있음에 감사하면서,
잘 이겨나가 보아요,

화이팅 입니다, =)
저에게 큰 힘이 되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말을 나누고 싶네요,

버틸수 있는것만으로도 큰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맞습니다,
지금 상황은 나아질게 없으나, 그런 상황에서 넘어지지 않고 버티고 있는 나의 모습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힘이 되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마음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갖으며 삶에서 그 마음을 살아가고 있느냐가 이런 상황에서 버틸수
있는 힘을 주고, 또 버티다 보면 길이 열릴 것입니다,
너무 잘 그려진 앞을 내다 보면서 잘 안되고 있는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다 보면 우울해지자나요,

하루쯤은 푸욱 쉬면서, 차근차근 어떻게 해 나아가야 할지 생각도 해보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사람이 어떠한 어려운 상황들 보다도 더 크다는것, (비교할수 없다는것) 기억하면서,
건강있고, 아직 에너지가 있음에 감사하면서,
잘 이겨나가 보아요,

화이팅 입니다, =)

mtgear2 답변

쌍금별 채택 280 채택율 13.1% 질문 0 마감률 0%
요즘은 한국중산층이 미국중산층보다 더 잘삽니다
미국에서의 각오처럼 체면버리고 한국에서 사시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훨씬 잘살겁니다
왠만하면 한국으로 돌아기십시요
요즘은 한국중산층이 미국중산층보다 더 잘삽니다
미국에서의 각오처럼 체면버리고 한국에서 사시면 경제적인 면에서는 훨씬 잘살겁니다
왠만하면 한국으로 돌아기십시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1.1% 질문 57 마감률 0%
요즘 한국이 더 좋은데.. 뭐하러 쓰러져가는 미국에서 신분마저 불확실하게
고생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직업이 불안정하고 그랬다면 모를까..
요즘 한국이 더 좋은데.. 뭐하러 쓰러져가는 미국에서 신분마저 불확실하게
고생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직업이 불안정하고 그랬다면 모를까..

arsenalfcjun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타깝네요...

그래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화이팅해보세요...

뭐든 길이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안타깝네요...

그래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화이팅해보세요...

뭐든 길이 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ultraviolet9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는 2005년 8월, 미국 뉴욕에 유학차 갔다가, 뉴욕에서 3년, 뉴저지에서 3년, 총 6년간 살고나서, 9/2/2011 (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인도계 IT 인력파견회사에서 합법적으로 (2008년 10월부터 유효했던)H1 visa 를 받기는 했으나, 저는 수입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 H1 비자는 유효기간이 9/21/11 이었고, 굳이 미국에서 계속 세월아네월아 하며 살려면, 9/21 몇 달전에 학생 비자로 visa status change (H1->F1)를 해서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는 있었으나, 제 능력으로 미국에 정착할 수 없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고 (=미국 정착에 대한 미련을 깨끗하게 접고), 9/2 한국에 영구귀국했습니다. 비록 지금 한국에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
만약 6년전 제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지금 저는 국에서 기반도 잡고 나름 잘 살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미국 정착 실패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으니, 과거는 후회하지 않으려 합니다.
저는 2005년 8월, 미국 뉴욕에 유학차 갔다가, 뉴욕에서 3년, 뉴저지에서 3년, 총 6년간 살고나서, 9/2/2011 (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인도계 IT 인력파견회사에서 합법적으로 (2008년 10월부터 유효했던)H1 visa 를 받기는 했으나, 저는 수입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 H1 비자는 유효기간이 9/21/11 이었고, 굳이 미국에서 계속 세월아네월아 하며 살려면, 9/21 몇 달전에 학생 비자로 visa status change (H1->F1)를 해서 미국에 계속 체류할 수는 있었으나, 제 능력으로 미국에 정착할 수 없다는 걸 확실하게 깨닫고 (=미국 정착에 대한 미련을 깨끗하게 접고), 9/2 한국에 영구귀국했습니다. 비록 지금 한국에서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하고 평안합니다. ^^
만약 6년전 제가 미국에 가지 않았다면, 지금 저는 국에서 기반도 잡고 나름 잘 살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미국 정착 실패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으니, 과거는 후회하지 않으려 합니다.

maywoman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가만 한번 더 다시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어떤 결정이 내 인생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들것인지,
어떤 결정에 훗날 내가 더 행복해 질것인지.
힘들고 고통스럽다해도 마음이 가는 결정이 있을꺼에요.
그걸 느끼면 그대로 마음을 따라 결정하세요.
그 마음을 잡아 결정했다면,
그 다음엔 죽기살기로 앞만 보고 가는거에요. 돌아갈 여지 없이 앞만 보고 가는 거에요.
그러다 보면 보일꺼에요. 본인이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대견하게 잘 하고 있는지.
지금 본인은 알아요. 어느게 맞는 결정인지를. 그 마음에 다시 한번 더 가만 귀 기울여 보세요.
힘내세요.
죽으란 법은 없습니다.
가만 한번 더 다시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어떤 결정이 내 인생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들것인지,
어떤 결정에 훗날 내가 더 행복해 질것인지.
힘들고 고통스럽다해도 마음이 가는 결정이 있을꺼에요.
그걸 느끼면 그대로 마음을 따라 결정하세요.
그 마음을 잡아 결정했다면,
그 다음엔 죽기살기로 앞만 보고 가는거에요. 돌아갈 여지 없이 앞만 보고 가는 거에요.
그러다 보면 보일꺼에요. 본인이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대견하게 잘 하고 있는지.
지금 본인은 알아요. 어느게 맞는 결정인지를. 그 마음에 다시 한번 더 가만 귀 기울여 보세요.
힘내세요.
죽으란 법은 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우선 삶의 가치를 정하세요. 무엇이 당신한테 가장 중요한것인지를 먼저 정하는게 좋습니다. 신분을 해결하고 싶으시면 수년이 걸리겠지만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가치있는 일이 있으면 그걸 좇으세요. 그리고 공부가 목적이셨다면 공부가 중요합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돈과 공부를 같이 해야하는 기로에서 공부보다는 돈을 좆게되죠. 공부할때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합니다. 저는 대학졸업하는데 7년이 걸렸어요. 졸업하고 취직하니 후회가 막심하더라구요. 어떻해서라도 빨리 졸업해서 취업하세요. 다들 취업 어렵다고하지만 할 놈들은 다 합니다. 포기는 없습니다. 모든게 다 선택입니다. 너무 비교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들이 잘못되었다고 한것들이 나중에 보면 현명한 선택일수 있습니다. 2007년에 H1스폰 받기 어려운데 스폰 받고 그때 3:1 경쟁률로 제비뽑기하는데 되었어요. 주변에서 한국오라고 했는데 안가고 도박한 셈이죠. 아무튼 지금은 모든게 잘되었어요. 게중에 한국간 친구들도 보면 또 잘 된 얘들도 많아요. 아무튼 선택한후에는 후회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기서 앞으로 직장을 갖고 사실거라면 영어 공부하세요. 영어 못하고 여기있는건 시간 낭비입니다. 인맥도 못쌓고 돈도 못벌고 학비만 미국에 바치는 격입니다. 아마 이게 포기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경우라면 한국가는게 선택이 되겠지요. 한국은 학벌 지연 사회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철저히 능력중심입니다. 여기서 자수성가하고 싶으시면 10년정도 내다보고 플랜을 짜세요. 그리고 절대 남들과 비교하려고 하지마시구요. 비교하는 순간 자신감 잃게되고 자신의 가능성을 없애게 되요.

제가 님에게 충고하는 것을 요약하면
1. 여기 살계회이라면 죽으라고 영어공부할것
2. 여기 살계획이라면 10년 장기간 계획을 세울것
3. 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직장을 잡을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젠 국가도, 회사도 개인도 경쟁입니다. 내가 아무리 능력있다고 해도 남들이 뛰어나면 능력있는게 아닙니다. 다시말하면 남들놀때 같이 놀면 안됩니다. 님처럼 돈도 벌어야하면 남들 잘때 공부해야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논리적으로 세상을 보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열심히 사세요. 그럴려면 long term strategy를 세우셔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력기르세요.

체력이 되야 남들 잘때 공부하고 돈도 법니다.
세상에 성공하는 법칙은 존재합니다. 성공을 꿈꾸신다면 성공에 관한 책 많이 잃고 비디오도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거에요. 그래도 이런 고민하고 쉐어한다는 자체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선 삶의 가치를 정하세요. 무엇이 당신한테 가장 중요한것인지를 먼저 정하는게 좋습니다. 신분을 해결하고 싶으시면 수년이 걸리겠지만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가치있는 일이 있으면 그걸 좇으세요. 그리고 공부가 목적이셨다면 공부가 중요합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돈과 공부를 같이 해야하는 기로에서 공부보다는 돈을 좆게되죠. 공부할때 제대로 안하면 나중에 많이 후회합니다. 저는 대학졸업하는데 7년이 걸렸어요. 졸업하고 취직하니 후회가 막심하더라구요. 어떻해서라도 빨리 졸업해서 취업하세요. 다들 취업 어렵다고하지만 할 놈들은 다 합니다. 포기는 없습니다. 모든게 다 선택입니다. 너무 비교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들이 잘못되었다고 한것들이 나중에 보면 현명한 선택일수 있습니다. 2007년에 H1스폰 받기 어려운데 스폰 받고 그때 3:1 경쟁률로 제비뽑기하는데 되었어요. 주변에서 한국오라고 했는데 안가고 도박한 셈이죠. 아무튼 지금은 모든게 잘되었어요. 게중에 한국간 친구들도 보면 또 잘 된 얘들도 많아요. 아무튼 선택한후에는 후회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기서 앞으로 직장을 갖고 사실거라면 영어 공부하세요. 영어 못하고 여기있는건 시간 낭비입니다. 인맥도 못쌓고 돈도 못벌고 학비만 미국에 바치는 격입니다. 아마 이게 포기가 아닐까 싶네요. 이런경우라면 한국가는게 선택이 되겠지요. 한국은 학벌 지연 사회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철저히 능력중심입니다. 여기서 자수성가하고 싶으시면 10년정도 내다보고 플랜을 짜세요. 그리고 절대 남들과 비교하려고 하지마시구요. 비교하는 순간 자신감 잃게되고 자신의 가능성을 없애게 되요.

제가 님에게 충고하는 것을 요약하면
1. 여기 살계회이라면 죽으라고 영어공부할것
2. 여기 살계획이라면 10년 장기간 계획을 세울것
3. 학교를 빨리 졸업하고 직장을 잡을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젠 국가도, 회사도 개인도 경쟁입니다. 내가 아무리 능력있다고 해도 남들이 뛰어나면 능력있는게 아닙니다. 다시말하면 남들놀때 같이 놀면 안됩니다. 님처럼 돈도 벌어야하면 남들 잘때 공부해야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논리적으로 세상을 보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열심히 사세요. 그럴려면 long term strategy를 세우셔야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체력기르세요.

체력이 되야 남들 잘때 공부하고 돈도 법니다.
세상에 성공하는 법칙은 존재합니다. 성공을 꿈꾸신다면 성공에 관한 책 많이 잃고 비디오도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거에요. 그래도 이런 고민하고 쉐어한다는 자체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6 마감률 0%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여기 답글 쓰신 어떤 분 보다 제가 님 입장을 잘 이해할거 같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저는 비겁한 선택을 했습니다. 다음달에 출국 합니다. 저는 애초에 미국에 대한 환상같은건
없었고 (미국회사에서 10년 넘게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일해서...) 한국에서 현실에 한계 (나이는
먹고, 올라가는데는 한계가 있고 등등)를 느껴 더 큰 시장에서 바닥부터 시작 해 보자는 각오를 하고
뉴욕에 왔는데... 시기가 정말 나빴습니다. 암튼... 거의 4년동안 스폰서 랍시고 영주권을 해 줄듯
줄듯 시간 끌어가며 싼 값에 제 능력만 뽑아먹으려는 유태인들한테 질리고, 또 능력과 무관하게
영주권이 없어서 제 경력에 맞는 자리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현실에 좌절해서... 애초에 미국에
정착하고 싶어 영주권이 필요했던 것도 아닌데 영주권에 목매 10년넘게 이용당하며 분노하며 사느니...
그놈들이 자기 꾀에 발등 찍고 분노하는 모습에 약간 위로를 받으며 떠납니다.

님이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한국 돌아가면 나이때문에, 그리고 예전에
아주 잘 나갔기 때문에, 옛날같은 직장을 잡는건, 아니, 다시 직장을 잡는다는 것도 조차도 어렵다고
봅니다. 정 일을 하고 싶으면 내 사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한국 사정이... 그래서... 20년 정말 열심히
일 했고, 왕년에 잘 나갈때 벌어 놓은게 있어 놀아도 굶지는 않을거 같아 "그 나이에 미혼에 무직이냐 ?"
소리 들을 각오하고 저를 기다리시는 부모님께 돌아가려고 합니다. 솔직히.. 한국이 더 살기는 좋거든요.

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있으시다니 지금 한국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는건 여기서
버티는 것보다 더 힘들거라고 봅니다. 님 집안이 엄청 빵빵하다거나 님이 돈이 아주 많은 분이라면
몰라도 한국에선 "남의 눈" 까지 의식해야 하는데 과연 다시 시작하는게 우리 나이에 쉬울까요....

제가 만약 한국에 경제적인 여유가 없었다면, 여기서 배수진을 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어떻게든 신분문제 먼저 해결하고 여기서 살아 남는 길을 택했을 겁니다. 게이와 돈주고 결혼해서
영주권을 받아서라도 요. (사실.. 신분 문제로 번번히 좌절하는 저를 안타까워 하며 제가 원하면
결혼해 주겠다는 미국 친구도 있긴 합니다 만... 출세나 영주권 보다는 제 삶이 더 소중해서..)

어쨌든.. 저는 비겁한 선택을 하고 백기를 들고 돌아갑니다 만... 자신의 처지라는게, motivation이
되기도 하고 barrier가 되기도 합니다. 님은 지금 님의 처지가 motivation이 되길 바랍니다.

참... 미국이 철저하게 능력 사회라고요 ? 옛날엔 몰라도 지금은 능력사회는 맞지만 "철저하게"는
좀 아닌듯... 비이민취업자 신분에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보다 능력이 4배는 되야 겨우 "기회"가
생기니, 능력사회는 확실히 맞습니다. (그 기회라고 다 잡을 수 있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여기 답글 쓰신 어떤 분 보다 제가 님 입장을 잘 이해할거 같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먼저, 저는 비겁한 선택을 했습니다. 다음달에 출국 합니다. 저는 애초에 미국에 대한 환상같은건
없었고 (미국회사에서 10년 넘게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일해서...) 한국에서 현실에 한계 (나이는
먹고, 올라가는데는 한계가 있고 등등)를 느껴 더 큰 시장에서 바닥부터 시작 해 보자는 각오를 하고
뉴욕에 왔는데... 시기가 정말 나빴습니다. 암튼... 거의 4년동안 스폰서 랍시고 영주권을 해 줄듯
줄듯 시간 끌어가며 싼 값에 제 능력만 뽑아먹으려는 유태인들한테 질리고, 또 능력과 무관하게
영주권이 없어서 제 경력에 맞는 자리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현실에 좌절해서... 애초에 미국에
정착하고 싶어 영주권이 필요했던 것도 아닌데 영주권에 목매 10년넘게 이용당하며 분노하며 사느니...
그놈들이 자기 꾀에 발등 찍고 분노하는 모습에 약간 위로를 받으며 떠납니다.

님이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한국 돌아가면 나이때문에, 그리고 예전에
아주 잘 나갔기 때문에, 옛날같은 직장을 잡는건, 아니, 다시 직장을 잡는다는 것도 조차도 어렵다고
봅니다. 정 일을 하고 싶으면 내 사업을 해야 하는데 지금 한국 사정이... 그래서... 20년 정말 열심히
일 했고, 왕년에 잘 나갈때 벌어 놓은게 있어 놀아도 굶지는 않을거 같아 "그 나이에 미혼에 무직이냐 ?"
소리 들을 각오하고 저를 기다리시는 부모님께 돌아가려고 합니다. 솔직히.. 한국이 더 살기는 좋거든요.

님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가 있으시다니 지금 한국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는건 여기서
버티는 것보다 더 힘들거라고 봅니다. 님 집안이 엄청 빵빵하다거나 님이 돈이 아주 많은 분이라면
몰라도 한국에선 "남의 눈" 까지 의식해야 하는데 과연 다시 시작하는게 우리 나이에 쉬울까요....

제가 만약 한국에 경제적인 여유가 없었다면, 여기서 배수진을 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어떻게든 신분문제 먼저 해결하고 여기서 살아 남는 길을 택했을 겁니다. 게이와 돈주고 결혼해서
영주권을 받아서라도 요. (사실.. 신분 문제로 번번히 좌절하는 저를 안타까워 하며 제가 원하면
결혼해 주겠다는 미국 친구도 있긴 합니다 만... 출세나 영주권 보다는 제 삶이 더 소중해서..)

어쨌든.. 저는 비겁한 선택을 하고 백기를 들고 돌아갑니다 만... 자신의 처지라는게, motivation이
되기도 하고 barrier가 되기도 합니다. 님은 지금 님의 처지가 motivation이 되길 바랍니다.

참... 미국이 철저하게 능력 사회라고요 ? 옛날엔 몰라도 지금은 능력사회는 맞지만 "철저하게"는
좀 아닌듯... 비이민취업자 신분에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보다 능력이 4배는 되야 겨우 "기회"가
생기니, 능력사회는 확실히 맞습니다. (그 기회라고 다 잡을 수 있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5% 질문 5 마감률 0%

저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게시네요~!!! 나이도 비슷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님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이생각부터 합니다. 여기서 과연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
노후준비는 커녕 하루하루 먹기살기조차 힘든 곳이라고 밖에....또한
신분 문제부터 시작해서 먼 미래까지 당장 뭔가를 이룰수는 없고,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 그리고
한인들과 네이티브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도 잘해야하고.....!!!!!!!!!
생각이 똑같아서 만나서 대화를 하면 공통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저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게시네요~!!! 나이도 비슷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님처럼 아침에 눈을 뜨면 이생각부터 합니다. 여기서 과연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일까....
노후준비는 커녕 하루하루 먹기살기조차 힘든 곳이라고 밖에....또한
신분 문제부터 시작해서 먼 미래까지 당장 뭔가를 이룰수는 없고,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 그리고
한인들과 네이티브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도 잘해야하고.....!!!!!!!!!
생각이 똑같아서 만나서 대화를 하면 공통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8 채택율 11.1% 질문 46 마감률 0%

아.. 이런데 글 남기는것 귀찮아서 안하는데..
참... 이런저런 생각 많으신것 같아 남깁니다.
지금 시간 새벽3시군요.
오전에 일 나가서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떤날은 새벽4~5시에 들어오기도 하죠.
일 마치고 집에오는 시간이 이렇습니다.

일단, 다른 분들의 여러 의견이 불체만은 되지 말아라..
왠만하면 한국 돌아가라... 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도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한국, 안정적인 직장이 있다면 좋기도 하지만,
이미 아메리칸드림은 없다고 말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나이 먹어서 미국 와서 영어 배우는것도 힘들고.. 적응 하기도 힘들고.. 친구도 없고...
저도 위의 문제와 동일 합니다.
하나 다른것이 있다면, 신분이 있다는것이 다르군요. (얼떨결에 신분은 바로 생겼어요.)

물론 한국도 좋지만, 미국이 더 기회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전 미국에서 미국회사에 다녔고, 주급도 꽤 받았었습니다.
베네핏도 좋았고, 근무여건도 좋았죠. 사장도 절 좋아했고, 보너스도 간혹 따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만두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무모하냐고 했죠.
그리곤 전 곧장 유학생들이나, 갈곳없는 아주머니들이 보통 일 하는 식당에서 12시간씩 웨이터를 했습니다.
어떤날은 연장근무로 18시간도 일 했고, 손에 꼽을정도지만, 24시간 일한적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정신나간 선택 일 수 있지만, 전.. 나름 아주 멀리 바라보고 결정한 일 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미국 직장이어도, 미국에서 자란 2세들도 버티기 힘든 미국에서..
공무원이 아닌 이상에야 정년 마칠때까지 안짤리것이란 보장도 없었기 때문에....
내 장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생 각오하고 나와서 일하며 돈모으고 경험 쌓았죠.
시간당 페이로 치면 전의 미국회사보다는 웨이터가 더 적었지만,
근무시간이 길어서 돈도 더 받고, 세금 없이 올 캐쉬로 받고,
아침밥-점심-저녁밥 은.. 식당일 하면서 해결하니까.. 밥값 안들고,
나가서 여가생활, 음주등을 즐길 시간 없어서 돈 안쓰게되고..
미국 직장 다닐 때 보다 돈이 더 많이 모이더군요.

아직 고생하고 있는 단계지만, 제가 처음 목표로 잡은 나이에 7년 남았네요.
7년 안에 자리 잡고 편하게 살 계획입니다. 그렇게 만들 자신도 있고요.

이런식의 삶도 나름 할만하다 생각 되시면, 한번 해보세요.
정말 열심히 1년 정도 규모 좀 있는 (스폰 해줄 정도의 규모) 식당( 꼭 식당이 아니더라도... )에서 일 하셔서,
사장의 눈에 띄게되면 스폰 해줍니다. 영주권 5년~7년 정도 걸리고요..

뭐 사실 편하게 하시려면 단순 노가다 말고, 일반 전문 기술직 하셔도 스폰 해주는곳 있습니다만,
(전문 기술직 가서 영주권 스폰 받고 2년 만에 나온 예전 저의 직장 누나가 있습니다. )
편한 만큼 돈이 안모이기 때문에 전, 웨이터혹은 주방 보조부터 하시기를 추천하긴 합니다만..
(식당쪽이 12시간 정도씩 일 해서, 돈 쓸 시간 없고, 밥값 따로 안들어 갑니다. 스폰서도 일좀 하고 사장눈에 띄면 다른 곳 보다는 잘 시켜주고요... )


제가 드린 답변이 원글님의 선택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공부가 목적이시라면 공부만 하시고 돌아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그저 조금 부족해도 편안하게 살고싶다 생각 되시면, 한국을 가시거나.. 자리 잡은 시민권자와 결혼..
돈으로 성공해 보겠다 하시면, 저의 방법을 추천 합니다.

그 외의 다른 방법도 많이 있기는 하니까... 잘 알아보시고요.

아.. 이런데 글 남기는것 귀찮아서 안하는데..
참... 이런저런 생각 많으신것 같아 남깁니다.
지금 시간 새벽3시군요.
오전에 일 나가서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떤날은 새벽4~5시에 들어오기도 하죠.
일 마치고 집에오는 시간이 이렇습니다.

일단, 다른 분들의 여러 의견이 불체만은 되지 말아라..
왠만하면 한국 돌아가라... 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도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한국, 안정적인 직장이 있다면 좋기도 하지만,
이미 아메리칸드림은 없다고 말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나이 먹어서 미국 와서 영어 배우는것도 힘들고.. 적응 하기도 힘들고.. 친구도 없고...
저도 위의 문제와 동일 합니다.
하나 다른것이 있다면, 신분이 있다는것이 다르군요. (얼떨결에 신분은 바로 생겼어요.)

물론 한국도 좋지만, 미국이 더 기회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전 미국에서 미국회사에 다녔고, 주급도 꽤 받았었습니다.
베네핏도 좋았고, 근무여건도 좋았죠. 사장도 절 좋아했고, 보너스도 간혹 따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만두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무모하냐고 했죠.
그리곤 전 곧장 유학생들이나, 갈곳없는 아주머니들이 보통 일 하는 식당에서 12시간씩 웨이터를 했습니다.
어떤날은 연장근무로 18시간도 일 했고, 손에 꼽을정도지만, 24시간 일한적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정신나간 선택 일 수 있지만, 전.. 나름 아주 멀리 바라보고 결정한 일 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미국 직장이어도, 미국에서 자란 2세들도 버티기 힘든 미국에서..
공무원이 아닌 이상에야 정년 마칠때까지 안짤리것이란 보장도 없었기 때문에....
내 장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고생 각오하고 나와서 일하며 돈모으고 경험 쌓았죠.
시간당 페이로 치면 전의 미국회사보다는 웨이터가 더 적었지만,
근무시간이 길어서 돈도 더 받고, 세금 없이 올 캐쉬로 받고,
아침밥-점심-저녁밥 은.. 식당일 하면서 해결하니까.. 밥값 안들고,
나가서 여가생활, 음주등을 즐길 시간 없어서 돈 안쓰게되고..
미국 직장 다닐 때 보다 돈이 더 많이 모이더군요.

아직 고생하고 있는 단계지만, 제가 처음 목표로 잡은 나이에 7년 남았네요.
7년 안에 자리 잡고 편하게 살 계획입니다. 그렇게 만들 자신도 있고요.

이런식의 삶도 나름 할만하다 생각 되시면, 한번 해보세요.
정말 열심히 1년 정도 규모 좀 있는 (스폰 해줄 정도의 규모) 식당( 꼭 식당이 아니더라도... )에서 일 하셔서,
사장의 눈에 띄게되면 스폰 해줍니다. 영주권 5년~7년 정도 걸리고요..

뭐 사실 편하게 하시려면 단순 노가다 말고, 일반 전문 기술직 하셔도 스폰 해주는곳 있습니다만,
(전문 기술직 가서 영주권 스폰 받고 2년 만에 나온 예전 저의 직장 누나가 있습니다. )
편한 만큼 돈이 안모이기 때문에 전, 웨이터혹은 주방 보조부터 하시기를 추천하긴 합니다만..
(식당쪽이 12시간 정도씩 일 해서, 돈 쓸 시간 없고, 밥값 따로 안들어 갑니다. 스폰서도 일좀 하고 사장눈에 띄면 다른 곳 보다는 잘 시켜주고요... )


제가 드린 답변이 원글님의 선택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공부가 목적이시라면 공부만 하시고 돌아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그저 조금 부족해도 편안하게 살고싶다 생각 되시면, 한국을 가시거나.. 자리 잡은 시민권자와 결혼..
돈으로 성공해 보겠다 하시면, 저의 방법을 추천 합니다.

그 외의 다른 방법도 많이 있기는 하니까... 잘 알아보시고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17.6% 질문 7 마감률 0%

옛날에 저도 이런 고민 많이 했습니다. 아마 미국에 사시는 상당수의 교민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겠죠.
저도 30대 초반에 미국에 와서 결국 10년만에 사업파산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결국 지금은 한국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은 아직 가정이 없는 싱글이신거 같은데 전 가족의 생계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밥은 먹고 살아야 겠기에 귀국을 결심한거죠.

처음엔 패배자로 다시 한국에 온 자신이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지경까지 오게 한
가족들에게도 얼굴 볼 면목도 없었구요. 정말 죽고 싶은 시기였죠. 차라리 죽더라도 미국에서 끝을 보는게
더 잘한거고 한국에 온 건 잘못된 결정이 아니었나 후회도 많이 한 갈등의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민들께서 그렇듯이 미국에선 한국의 학벌,경험등은 모두 버리고 정말 바닥부터 성실히
생활하고 있듯이, 저도 그런 미국생활 때의 헝그리 정신으로 다시 한국에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운이 좋아서 연봉 억단위를 받는 직장에서 예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보상 받으며 가족과
잘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 한국에 가셔도 좋고 미국에서 좀 더 견디시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보시는 것도 좋겠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잊지 않고 가장 현명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몸은 고되도 마음 한 구석에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옛날에 저도 이런 고민 많이 했습니다. 아마 미국에 사시는 상당수의 교민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겠죠.
저도 30대 초반에 미국에 와서 결국 10년만에 사업파산으로 모든 재산을 잃고 결국 지금은 한국에
와서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은 아직 가정이 없는 싱글이신거 같은데 전 가족의 생계 때문에 어쩔수
없이 밥은 먹고 살아야 겠기에 귀국을 결심한거죠.

처음엔 패배자로 다시 한국에 온 자신이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지경까지 오게 한
가족들에게도 얼굴 볼 면목도 없었구요. 정말 죽고 싶은 시기였죠. 차라리 죽더라도 미국에서 끝을 보는게
더 잘한거고 한국에 온 건 잘못된 결정이 아니었나 후회도 많이 한 갈등의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교민들께서 그렇듯이 미국에선 한국의 학벌,경험등은 모두 버리고 정말 바닥부터 성실히
생활하고 있듯이, 저도 그런 미국생활 때의 헝그리 정신으로 다시 한국에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운이 좋아서 연봉 억단위를 받는 직장에서 예전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보상 받으며 가족과
잘 살고 있습니다.

원글님. 한국에 가셔도 좋고 미국에서 좀 더 견디시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 보시는 것도 좋겠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목표를 잊지 않고 가장 현명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몸은 고되도 마음 한 구석에는 희망을 잃지 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71 채택율 15.6% 질문 27 마감률 0%

정말 꿈이 없으시군요.. 뭘해야 할지를 모르는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뭘해야 할지를 모르면 고생만 하는거 같습니다.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하고자 하는쪽으로 열심히 하시고 조금씩 그쪽에
접근 하다가 보면 길이 보입니다. 신분과 돈보다는 최저 생계비로 학업에 투자 하시는쪽이
잘하시면 일단 취업이 되고 취업이되서 본인의 업무에 성과를 보이시면 승진 및 영주권도 가능할꺼구요
처음엔 다들 힘들죠.. 저같은 경우도 알바 2-3개 뛰면서 학비랑 생활비 해서 졸업했는데
운이 좋게 파타임 하던곳에서 취업도 됬고 비자도 받았고
회사일 많지만.. 제꿈쪽으로 경시대회도 틈틈히 준비 하다 보니 입상도 하게 되고요
일단 내가 하고자 하는쪽이 있으니깐 힘들었다가도 잘 풀릴때면 보람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 꿈이나 뭘해야 할지 뭘하고 싶은지를 모르면.. 일단 모든지 힘이 듭니다. 특히 신분 부터 해서
학교 문제 등등요..
긍정은.. 일단 사람이라면 모두 똑같은 조건 아니겠습니까.
가정환경등 보다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달라 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 마니 번다는 관련업쪽 보다는... 본인이 정말 평생 하고 싶은쪽을 찾아 가시는것이

정말 꿈이 없으시군요.. 뭘해야 할지를 모르는거 같습니다.
미국에서 뭘해야 할지를 모르면 고생만 하는거 같습니다.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하세요. 하고자 하는쪽으로 열심히 하시고 조금씩 그쪽에
접근 하다가 보면 길이 보입니다. 신분과 돈보다는 최저 생계비로 학업에 투자 하시는쪽이
잘하시면 일단 취업이 되고 취업이되서 본인의 업무에 성과를 보이시면 승진 및 영주권도 가능할꺼구요
처음엔 다들 힘들죠.. 저같은 경우도 알바 2-3개 뛰면서 학비랑 생활비 해서 졸업했는데
운이 좋게 파타임 하던곳에서 취업도 됬고 비자도 받았고
회사일 많지만.. 제꿈쪽으로 경시대회도 틈틈히 준비 하다 보니 입상도 하게 되고요
일단 내가 하고자 하는쪽이 있으니깐 힘들었다가도 잘 풀릴때면 보람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대부분 꿈이나 뭘해야 할지 뭘하고 싶은지를 모르면.. 일단 모든지 힘이 듭니다. 특히 신분 부터 해서
학교 문제 등등요..
긍정은.. 일단 사람이라면 모두 똑같은 조건 아니겠습니까.
가정환경등 보다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달라 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 마니 번다는 관련업쪽 보다는... 본인이 정말 평생 하고 싶은쪽을 찾아 가시는것이

green6626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님...

한국에서 죄짓고 미국으로 도망오신것이 아니라면 한국으로 돌아가심이...

미국에 정착할만한 뛰어난 특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한국으로 돌아가세요. 제 주위에서 짧게는 7, 8년간 길게는 10년이상 I-20 연장해 가면서 미국에 계신분들이 많은데...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도 신분이 없어 취직이 어렵고,그렇다고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결혼은 하늘에 별 따기와 같고...만약 뭔가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어도 보고 발탁해 줄 능력인과의 만남도 어렵고...이래 저래 이루어 놓은 것도, 미국에 살면서 돈을 왕창 번 것도 아니고 시간만 마냥 흘려보내신 분들 많이 봬었습니다.

돌아가세요.
그래도 미국에서 그동안 경험하신 모든 것들이 한국에 다시 정착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기운내시구여.

님...

한국에서 죄짓고 미국으로 도망오신것이 아니라면 한국으로 돌아가심이...

미국에 정착할만한 뛰어난 특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한국으로 돌아가세요. 제 주위에서 짧게는 7, 8년간 길게는 10년이상 I-20 연장해 가면서 미국에 계신분들이 많은데...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도 신분이 없어 취직이 어렵고,그렇다고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제를 통해서 결혼은 하늘에 별 따기와 같고...만약 뭔가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어도 보고 발탁해 줄 능력인과의 만남도 어렵고...이래 저래 이루어 놓은 것도, 미국에 살면서 돈을 왕창 번 것도 아니고 시간만 마냥 흘려보내신 분들 많이 봬었습니다.

돌아가세요.
그래도 미국에서 그동안 경험하신 모든 것들이 한국에 다시 정착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기운내시구여.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347 채택율 29% 질문 -4 마감률 0%

긴 내용 필요 없고 딱 한마디로 요약해 드립니다.

미국에서 시간 낭비하지말고
한시라도 빨리 귀국해서
(미국식으로 남 눈치보지 말고, 학벌 잊어 버리고)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하세요.

100% 성공할겁니다.

본인은 미국에서는
나중에 설사 어찌어찌하여 영주권이 생긴다해도
결국 변방입니다.
한국가면 주류입니다.
주류사회에서 막힙없이 커보세요...

한국에 들어와있는 동남아 일용직 사람들의 삶이
지금 미국의 본인의 삶이라 생각해보세요....

긴 내용 필요 없고 딱 한마디로 요약해 드립니다.

미국에서 시간 낭비하지말고
한시라도 빨리 귀국해서
(미국식으로 남 눈치보지 말고, 학벌 잊어 버리고)
밑바닥부터 새로 시작하세요.

100% 성공할겁니다.

본인은 미국에서는
나중에 설사 어찌어찌하여 영주권이 생긴다해도
결국 변방입니다.
한국가면 주류입니다.
주류사회에서 막힙없이 커보세요...

한국에 들어와있는 동남아 일용직 사람들의 삶이
지금 미국의 본인의 삶이라 생각해보세요....

quihote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미국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인생에서의 성공을 보고 결정 하십시요.
분명 미국이 가진 장점이 있읍니다. 인생의 성공을 위해 미국의 장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표가 생기시면 신분 문제든 나라 문제든 해결 방법, 해결을 위한 계획등등이 주루룩 머리속에서 그려 지실 겁니다.

다만,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것... 저도 성공을 위해 가고 있다는것.... 신분 문제가 해결나도 인생 성공에 달라지는건 없다는거.... 감안하고 생각하시길....
미국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인생에서의 성공을 보고 결정 하십시요.
분명 미국이 가진 장점이 있읍니다. 인생의 성공을 위해 미국의 장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표가 생기시면 신분 문제든 나라 문제든 해결 방법, 해결을 위한 계획등등이 주루룩 머리속에서 그려 지실 겁니다.

다만,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것... 저도 성공을 위해 가고 있다는것.... 신분 문제가 해결나도 인생 성공에 달라지는건 없다는거.... 감안하고 생각하시길....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5% 질문 10 마감률 0%
미국에오셔서 빠른 시일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조급한마음과신분문제가 곁들어 지면서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하루하루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지만 공허한 맘과결과물이 생각되로 되지 않는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말도통화고 돈은 없어도 마음이 여휴로워 그나마 행복감이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것은 한국분들 미국에 오셔서빨리 자리잡아야 한다는 생각관념에 사로잡혀사시는데 조금씩 즐기면서 여휴를 가지고 생활하셨음 합니다.
100분이면100 분모두 집도사야되고 가게도 해야하고차도 좋은거 사야되고 ..........
한국에서 오실때얼마나 가져오셨나요? 무얼들고 오셨나요?
저는 한국에서 짐두보따리 하고100불 가져왔읍니다.
온지는 이제20년되었네요^^
지금도 여유롭게 가지진 못했지만 여름이되면 아이들과휴가도 떠나고 남들한테 손안벌리고.생활하고있읍니다.
조급한 맘을 버리시고 일주일에한번 자기반성과함께 식구들과모여앉아 대화를하며 볼링이라도 치러가세요..
10년뒤20년뒤 바뀐모습을 보게 될겁니다^ㅡ^
미국에오셔서 빠른 시일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조급한마음과신분문제가 곁들어 지면서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하루하루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지만 공허한 맘과결과물이 생각되로 되지 않는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말도통화고 돈은 없어도 마음이 여휴로워 그나마 행복감이 있었을 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것은 한국분들 미국에 오셔서빨리 자리잡아야 한다는 생각관념에 사로잡혀사시는데 조금씩 즐기면서 여휴를 가지고 생활하셨음 합니다.
100분이면100 분모두 집도사야되고 가게도 해야하고차도 좋은거 사야되고 ..........
한국에서 오실때얼마나 가져오셨나요? 무얼들고 오셨나요?
저는 한국에서 짐두보따리 하고100불 가져왔읍니다.
온지는 이제20년되었네요^^
지금도 여유롭게 가지진 못했지만 여름이되면 아이들과휴가도 떠나고 남들한테 손안벌리고.생활하고있읍니다.
조급한 맘을 버리시고 일주일에한번 자기반성과함께 식구들과모여앉아 대화를하며 볼링이라도 치러가세요..
10년뒤20년뒤 바뀐모습을 보게 될겁니다^ㅡ^

skay486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10.5% 질문 19 마감률 0%
막연한 이야기 일지는 모르나 한국에 가서 J1비자를 해주는 회사를 찾아서 미국에 다시 오시는건 어떠 실런지요. 영주권은 솔직히 결혼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요..
요샌 H-1도 힘들구요...

에효...
힘내세요
막연한 이야기 일지는 모르나 한국에 가서 J1비자를 해주는 회사를 찾아서 미국에 다시 오시는건 어떠 실런지요. 영주권은 솔직히 결혼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요..
요샌 H-1도 힘들구요...

에효...
힘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왜 한국에 가는걸 포기라고 생각하는지요. 오히려 여기 남아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게 자포자기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왜 한국에 가는걸 포기라고 생각하는지요. 오히려 여기 남아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게 자포자기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