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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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바꾸고 싶은데요...

물방울갯수 10
교회를 가기전까지는 좋았읍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토요일까지는 기독교방송의 프로도 보며 나름대로 은혜가 충만했읍니다.
그런데 교회가서 설교를 듣는 순간 "아, 이건 아니지..."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 있었던 믿음마저 떨어져버립니다.
왜냐면 one man show를 보러 교회가는건 아니니까요.
기드온의 300명 용사를 설교하시는 사사기의 말씀에 당신의 얘기가 반 이상입니다.
제직도 아니고 그냥 평신도라서 이런 말씀드리기에 좀죄송스러운데요,제가보기엔 목사님 자신부터가 교만함이
철철배어있는것 같읍니다. 어떡합니까,눈에 빤히 그렇게 보이는데요.당신자신의 의기충천으로 꽉 차있읍니다.
여태껏 몇십년을 이어왔던 예배형식,주보등을 하루아침에 당신 맘대로 싹 바꿔버렸읍니다.
우리는 더이상 본문의 성경귀절도 스크린을 통해 볼수 없읍니다.
부목사님이나 사회보시는 분이 하시던광고도 없읍니다.
대신에영화처럼 스크린을 통해서 자막으로,보이지 않는 여자분의 음성으로만 들립니다.
그리고 영상시간을 예배순서에 넣어서 싫던좋던 봐야합니다. 물론 다 영어지요.70세 이상의 권사님이나 장로님은
어쩌라는건지요? 그것도 내용이 감동적이면 괜찮은데 별 의미없는,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것을 왜 꼭 넣으셔야하는지?
많은 제직분들도 말을 안할뿐이지,다들 누군가가 먼저 터트려주기를 바라는것 같읍니다.
그래요,종교란게 참 어찌보면 무섭군요."오로지 하나님한분께...."라는 목표를 걸고 하시는 일이라 누구도 감히 토를
못다는군요. 그러나 이런 우격다짐,또는 천상천하유아독전식의 방법론(methodology)은 아닌것 같읍니다.
우리나라 옛말에"중이 절 싫으면 떠나라"는 말이 있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이렇게 마음의 갈등을 주는
험란한 일이면 저는 예배를 더 이상 드리지 않겠읍니다.그러나 기쁨으로 우러나서 그리고 세상이야기보단 말씀을 먼저
주는 곳이 분명 있을겁니다. 그런 교회를 찿고 싶어요.
비공개 - 종교 조회수 1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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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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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종교란게 참 어찌보면 무섭군요: 그 말씀 동의 합니다
(정치에는 야당이 있어도 교회에는 야당은 곧 죽음이지요 /마녀사냥 혹은 사탄 으로 몰리지요 !!!)
마녀 사냥이 왜? 무서운지 아십니까?
고문이 너무 힘들어서 마녀라고 고백하면 --> 본인 입으로 고백했다고 화형
끝까지 아니라고 하면 갖은 고문 다 다당하고 --> 화형
(그래서 중세때 일단 동네에서 마녀로 몰리면 빨리 고백하고 화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누구도 교회에서 상처 받고/ 떠나고 싶지 않아서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죽은말(Dead Horse) 이야기를 들어 보셨나요
어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말이 죽었는데 계속 타고 말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계속 때리고 말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죽은말이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

지금 교회에서 떠나세요
아무리 오래 버텨도 결국은 글쓰신 에게는 결국 죽은말을 타고 있는것 입니다
은혜가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것입니다

조용히 말에 내리세요
하나님이 새로운 곳으로 인도하시기를 기다리세요
(하지만 이단은 조심하시고.....)
종교란게 참 어찌보면 무섭군요: 그 말씀 동의 합니다
(정치에는 야당이 있어도 교회에는 야당은 곧 죽음이지요 /마녀사냥 혹은 사탄 으로 몰리지요 !!!)
마녀 사냥이 왜? 무서운지 아십니까?
고문이 너무 힘들어서 마녀라고 고백하면 --> 본인 입으로 고백했다고 화형
끝까지 아니라고 하면 갖은 고문 다 다당하고 --> 화형
(그래서 중세때 일단 동네에서 마녀로 몰리면 빨리 고백하고 화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누구도 교회에서 상처 받고/ 떠나고 싶지 않아서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죽은말(Dead Horse) 이야기를 들어 보셨나요
어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말이 죽었는데 계속 타고 말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계속 때리고 말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죽은말이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

지금 교회에서 떠나세요
아무리 오래 버텨도 결국은 글쓰신 에게는 결국 죽은말을 타고 있는것 입니다
은혜가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것입니다

조용히 말에 내리세요
하나님이 새로운 곳으로 인도하시기를 기다리세요
(하지만 이단은 조심하시고.....)

jung201

바꾸썡ㅇ요 저도바꿀려구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왜 여기다 이런글을 쓰세요?
나름 은혜가 충만하시다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물으세요.
하나님 교회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로 갈까요?
목사님이 원맨쏘 하시는데 제가 은혜가 안 되네요
예배가운데 계신가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
기도하세요
오직기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실겁니다.
사람에게는 답이 없음을 알지 않으신가요?
목사든 권사든 집사님 그들을 보고 신앙생활하는게 아니잖아요.
하나님과 이야기 하세요.


왜 여기다 이런글을 쓰세요?
나름 은혜가 충만하시다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물으세요.
하나님 교회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로 갈까요?
목사님이 원맨쏘 하시는데 제가 은혜가 안 되네요
예배가운데 계신가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
기도하세요
오직기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실겁니다.
사람에게는 답이 없음을 알지 않으신가요?
목사든 권사든 집사님 그들을 보고 신앙생활하는게 아니잖아요.
하나님과 이야기 하세요.


bluecall

하나님께서 노력따윈 하나도없이 그냥 주구장창 기도만 하라고 시키시나봐요?? 무신론자 입장에서 그렇게보이네요^^

kcfmtb

여기다 이런글을 쓰던 말던 당신이 무슨 상관일까요 그것도 비공개로 이런 얼처구니없는 비 현실적인 행위는 아닌듯 한데요... 하나님의 교회? 그것은 자질이 충분치 못한 목사들의 교회이지요..유학온 어린 학생들 부려먹고 항상 같은말 같은 레파토리.. 신앙은 개인적인것이어야 하는데 왜 공동체로 가려는것인지 나눔의 정의가 변질된 지금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아.. 그래서 기도만 하시나요 ? 한심하군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0 채택율 13.1% 질문 0 마감률 0%

2번 댓글 정답입니다
이곳은 멘토링란이지 종교갖고 허접하게 혼자 잘낫다 생각하지 마시고 교회찾으려면 좀 성의를 들여서 혼자 이교회저교회 다니다 보면 나오겟지요
어떤 사람한테 좋다고 이글쓴 사람한테도 좋으란 법 없습니다
그냥 혼자 찾으세요

2번 댓글 정답입니다
이곳은 멘토링란이지 종교갖고 허접하게 혼자 잘낫다 생각하지 마시고 교회찾으려면 좀 성의를 들여서 혼자 이교회저교회 다니다 보면 나오겟지요
어떤 사람한테 좋다고 이글쓴 사람한테도 좋으란 법 없습니다
그냥 혼자 찾으세요

비공개 님

죄송합니다. 그런데요 뉴욕에 살다보니 사실 그렇게 시간이 많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이곳저곳 다녀볼새도 없었어요.전 똑같은 설교를 10번이상을 하셔도 은혜가되는 사람입니다. 근데 설교내용과 설교제목과 그날 봉독하신 성경귀절이 다 따로따로 일땐 어떡하나요?그래요,소그룹모임을 활성화시키시려는건 좋지만그러려면 우선교회의 중심적인제직분들부터하셔야지 전체광고때하실 내용은 아니구요.하나부터열가지가 다 그분맘대로입니다.배가 어디로갈지?

비공개 님

똑같은 말을 10번 들어도 모가 은혜진 모르지만 그럼 녹음해서 들으십시요 이런곳에 장문의 글까지 쓰시는거 보면 기독교에 빠진 분이신거 같은데 그만한 정성안들이고 자기맘에 드는곳 찾을수 있을까요 한사람에 좋다고 해도 딴사람한테도 좋으란법 없습니다 그리고 설교가 맘에 안든다면 딴곳을 찾으세요 배가 어디로 갈지 한두번 간 분이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교회다니는 분들 싫어하는게 이런것들 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아 .. 뭔가 굉장히 안타깝네요
저는 뉴욕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뉴욕 오기 몇 달 전부터 항상 기도했었어요
뉴욕 가서 좋은 교회 만나게 해달라구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도착하자 마자 탄 한인 택시 기사님이 신앙이 아주 좋으신 분이셨어요
그 분은 퀸즈 장로교회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맨하탄으로 간다니까 번호까지 알아가셔서 저한테 꼭 좋은 교회 알아봐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되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직접 알아봐주신 덕분에 집에서도 가깝고 뉴욕 생활에 기둥이 되는 교회를 만나서
꾸준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에 있는 덕분에 금요예배 토요예배 드리고 나오면 삐끼분들이 계속 뭘 주셔서
뭔가 어색했지만요 ㅋㅋㅋ
그 기사님 번호를 아직도 안다면 정말 감사하다고 전화라도 드리고 싶은데 ㅠㅠ
여튼 교회 옮기는 문제는 정말 민감한 것 같아요
많이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분명 응답해주실 거라고 믿어요 : )
아 .. 뭔가 굉장히 안타깝네요
저는 뉴욕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뉴욕 오기 몇 달 전부터 항상 기도했었어요
뉴욕 가서 좋은 교회 만나게 해달라구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도착하자 마자 탄 한인 택시 기사님이 신앙이 아주 좋으신 분이셨어요
그 분은 퀸즈 장로교회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맨하탄으로 간다니까 번호까지 알아가셔서 저한테 꼭 좋은 교회 알아봐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해외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되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직접 알아봐주신 덕분에 집에서도 가깝고 뉴욕 생활에 기둥이 되는 교회를 만나서
꾸준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에 있는 덕분에 금요예배 토요예배 드리고 나오면 삐끼분들이 계속 뭘 주셔서
뭔가 어색했지만요 ㅋㅋㅋ
그 기사님 번호를 아직도 안다면 정말 감사하다고 전화라도 드리고 싶은데 ㅠㅠ
여튼 교회 옮기는 문제는 정말 민감한 것 같아요
많이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분명 응답해주실 거라고 믿어요 : )

비공개 님

킌즈 장로교회 ? ㅋㅋㅋ

비공개 님

퀸즈 장...!@#$%^&*()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7.7% 질문 9 마감률 0%
믿음이 있는 분이라면 이런 글은 삭제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기독교 욕먹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런 글로 누워서 침 뱉고 계시면 참 크리스챤 인가요?
교회나 목회자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기도하며 님 자신 먼저 돌아보세요.

믿음이 있는 분이라면 이런 글은 삭제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기독교 욕먹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런 글로 누워서 침 뱉고 계시면 참 크리스챤 인가요?
교회나 목회자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기도하며 님 자신 먼저 돌아보세요.

kcfmtb

당신은 목사와 교회를 섬기는것 같군요. 욕먹을짓을 했으면 욕을 먹어 마땅한데 그것이 어찌하여 누워서 침뱉기 인가요? 이해할수 없는 망언이네요..

비공개 님

질문을 맨처음에 썼던 사람입니다. 죄송하지만 삭제하진 않을거구요, 또 님께서도 이래라저래라 말하실 권리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제가 썼을때는 저로서는 간구도하고 말씀도 보고 했지만 나름대로 풀기어려웠고 또 딱히 누굴잡고 말할수도 없는 사안이어서 좀 자문을 구하고자 했던것이었음을 밝혀드립니다.redeemer church를 가 보려구요.너무 뾰족하게 칼날을 세우실 필요는 없다고봅니다.아마 목회자분들이나 사역하시는 분들같은데,알건알아야되니까요.

kpuy

말세에는 거짓 선지자 가 판친다고 하더니..... 성도님 영 을분별 하시지요

fourseason1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개인의 신앙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교회, 교단, 신학교리가 있지만 결국 인간들이 만든 것이죠. 서로 시시비비 따집니다. 지금의 교회, 신앙, 종교 타락하고 부패한 상태입니다. 안타깝게도 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identity)을 상실한 상태이지요.
개인의 신앙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교회, 교단, 신학교리가 있지만 결국 인간들이 만든 것이죠. 서로 시시비비 따집니다. 지금의 교회, 신앙, 종교 타락하고 부패한 상태입니다. 안타깝게도 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identity)을 상실한 상태이지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음.. 그 교회이름을 알고싶어요
궁금해서요
혹시 교회이름이 5글자인가요?
xxxxx교회 이렇게요
음.. 그 교회이름을 알고싶어요
궁금해서요
혹시 교회이름이 5글자인가요?
xxxxx교회 이렇게요

kpuy

후러싱 제일 교회

kpride 답변

해골 채택 4 채택율 12.5% 질문 25 마감률 0%
성경적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목자를 만나는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한 영혼의 생과사가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저와 제 가족이 5년 넘게 섬기는 교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646) 470-9006 - 김 형재
성경적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목자를 만나는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한 영혼의 생과사가 달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이죠.
저와 제 가족이 5년 넘게 섬기는 교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646) 470-9006 - 김 형재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 마감률 0%
성도님 왜 우리가 떠나야 함니까?
100% 동감 함니다, 목사는 파견한 사람이고 저희는 주인 임니다, 아니면 내보내야지요 답답한건 아무도 올타,
그르다 말하는 사람이 업다는 것임니다,
반론을 다시는 분들. 성도 이심니까? FUMC. 한번 오셔서 설교 들어 보시지요 그러시 고도 반론이 생기실지,
이것 저것 하다 아니다 십으니 아버지 목사 등에 넙고 목사가 된사람이 무슨, 목사을 사칭해서 자기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양반을 목자라고 따라야 하는지,그건 아니지요.
성도님 힘내서 싸웁시다
성도님 왜 우리가 떠나야 함니까?
100% 동감 함니다, 목사는 파견한 사람이고 저희는 주인 임니다, 아니면 내보내야지요 답답한건 아무도 올타,
그르다 말하는 사람이 업다는 것임니다,
반론을 다시는 분들. 성도 이심니까? FUMC. 한번 오셔서 설교 들어 보시지요 그러시 고도 반론이 생기실지,
이것 저것 하다 아니다 십으니 아버지 목사 등에 넙고 목사가 된사람이 무슨, 목사을 사칭해서 자기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양반을 목자라고 따라야 하는지,그건 아니지요.
성도님 힘내서 싸웁시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2.6% 질문 3 마감률 0%
아..... 이래서 난 불교랑 천주교가 편해..... 친구들 만나도 종교에 대해 하등 불편함이 없거든.....
아..... 이래서 난 불교랑 천주교가 편해..... 친구들 만나도 종교에 대해 하등 불편함이 없거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5 마감률 0%
이 승운 목사님의 소천 으로 새로 부임받은 김중언 목사님 1998/10/
교인들의 슬품을 고려해, 전임 목사님의 목회 기간중 제일 많이 부른 찬송가많 선정해 3년을
블렀 담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시지 아니하고 설교 말씀과 행동이 일치하심이
교인들 스스로가 존경이 우러나온 것이 아닐 런지요? 말씀,행동 그 무엇 하나 일치 하지않는
신임 목사,존경은 무리지요,

그 밥에 그 나물 이라고 했나요? 아버지 도 교인에 밀려 불명회 퇴임을 하시고......
이 승운 목사님의 소천 으로 새로 부임받은 김중언 목사님 1998/10/
교인들의 슬품을 고려해, 전임 목사님의 목회 기간중 제일 많이 부른 찬송가많 선정해 3년을
블렀 담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시지 아니하고 설교 말씀과 행동이 일치하심이
교인들 스스로가 존경이 우러나온 것이 아닐 런지요? 말씀,행동 그 무엇 하나 일치 하지않는
신임 목사,존경은 무리지요,

그 밥에 그 나물 이라고 했나요? 아버지 도 교인에 밀려 불명회 퇴임을 하시고......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교회라는 곳이
목사 혼자만의 뜻대로 운영되는 공동체는 아닐텐데..
장로, 집사 ,권사 기타 등등의 직분자들은 뭐 하시나요??
교회라는 곳이
목사 혼자만의 뜻대로 운영되는 공동체는 아닐텐데..
장로, 집사 ,권사 기타 등등의 직분자들은 뭐 하시나요??

Caleb87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8.3% 질문 3 마감률 0%

온누리교회 추천할게요~
맨하탄 Upper East between 1st Ave. & 2nd Ave. 사이에 있구요.
한국에 있는 온누리교회랑 연합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in2church.org

온누리교회 추천할게요~
맨하탄 Upper East between 1st Ave. & 2nd Ave. 사이에 있구요.
한국에 있는 온누리교회랑 연합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in2church.org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원글님 말씀하시는 교회에 10년 이상 다니고 있는 교인입니다. 원글님 댓글까지 다 보니, 교회에 몇 번 오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오래동안 다니셨거나 교회 내부 이야기를 아주 잘 아시는 분 같군요. 새로 목사님이 오시니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전 목사님과 스타일도 다르시고 추구하는 바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천편일률적인 분이 아니니 다양한 방법과 스타일로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전 목사님도 좋았고 지금 목사님도 좋습니다. 이런 저런 변화 자체에 대해서는, 비판보다는 목회자의 목회방향, 진정성, 열정을 보고, 인정되면 보다 큰 비전을 위해서 크게 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을 바라시면 합리적인 논의와 문제 해결에 대한 진의를 품고 그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과 다같이 함께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이런 식으로 쓰시는 것은 자신과 같은 교회에 다니는 수많은 다른 교인들에게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새 목사님 오시기 전에 우리 교회 교인들은 수개월을 새 목사님 놓고 기도한 바 있습니다. 그 기도가 다 땅에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나 종교 문제를 떠나서,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에 대한 개인의 불만을 이런 식으로 무작위 일반인을 상대로 쓰는 것은 성숙한 어른의 자세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모든 글은 목적과 대상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은 목적이 교회를 찾고 정보를 얻으려는 것이라 하셨는데, 그런 목적이라면 원글님의 관심과 거주지역 같은 정보를 대면서 교회찾는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같은 교회 교인에 대한 기본 예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글은 그 이상의 다른 목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싸우자는 분위기의 댓글이 올라옵니다. 본인의 의도가 그렇지 않았다 해도 (또 글을 내라시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아도)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원글님의 내용 하나 하나에 대해서 이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조목 조목 다루고 싶었지만, 그 역시 전체적인 문제해결에는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전반적인 제 의견만 썼습니다. 종교 문제를 다 떠나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으로 하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입니다만, 글을 보니 예배 형식에도 불만이 많으신 것 같은데, 어떻게 Redeemer Church 에 가보신다고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원글님 말씀하시는 교회에 10년 이상 다니고 있는 교인입니다. 원글님 댓글까지 다 보니, 교회에 몇 번 오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오래동안 다니셨거나 교회 내부 이야기를 아주 잘 아시는 분 같군요. 새로 목사님이 오시니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전 목사님과 스타일도 다르시고 추구하는 바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천편일률적인 분이 아니니 다양한 방법과 스타일로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전 목사님도 좋았고 지금 목사님도 좋습니다. 이런 저런 변화 자체에 대해서는, 비판보다는 목회자의 목회방향, 진정성, 열정을 보고, 인정되면 보다 큰 비전을 위해서 크게 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을 바라시면 합리적인 논의와 문제 해결에 대한 진의를 품고 그 문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과 다같이 함께 모색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지, 이런 식으로 쓰시는 것은 자신과 같은 교회에 다니는 수많은 다른 교인들에게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새 목사님 오시기 전에 우리 교회 교인들은 수개월을 새 목사님 놓고 기도한 바 있습니다. 그 기도가 다 땅에 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나 종교 문제를 떠나서,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에 대한 개인의 불만을 이런 식으로 무작위 일반인을 상대로 쓰는 것은 성숙한 어른의 자세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모든 글은 목적과 대상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은 목적이 교회를 찾고 정보를 얻으려는 것이라 하셨는데, 그런 목적이라면 원글님의 관심과 거주지역 같은 정보를 대면서 교회찾는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같은 교회 교인에 대한 기본 예의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글은 그 이상의 다른 목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싸우자는 분위기의 댓글이 올라옵니다. 본인의 의도가 그렇지 않았다 해도 (또 글을 내라시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아도)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원글님의 내용 하나 하나에 대해서 이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조목 조목 다루고 싶었지만, 그 역시 전체적인 문제해결에는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전반적인 제 의견만 썼습니다. 종교 문제를 다 떠나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으로 하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족입니다만, 글을 보니 예배 형식에도 불만이 많으신 것 같은데, 어떻게 Redeemer Church 에 가보신다고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공개 님

어떻한 방법이 합리적인 방법 일까요?

비공개 님

신앙에 있어서 많은사람들이 일단"yes man"이되라고합니다.그게믿음이라구요.전 꼭그말이옳다고생각하지는 않구요 또 저 불만있다고 안했어요.그정도 되면이런 곳에 고민털어 놓을필요없이그냥 떠나면되요.제가 교회나 목사님과 무슨계약을 맺은것도아니고..단지 나혼자 잘못생각하고있나 맨토링하고 싶었을뿐입니다.마치도 예전목사님들은 다잘못하신양 단칼에모든걸 바꿔버리심은 혹시성도들에 대한 결례라는 생각안해보셨서요?

비공개 님

변화,개혁 다 좋아요,하지만 지난수십년의 잔재들을 하루 아침에 다 치워 버리는 듯한 ,정말 성질급하게 다 뒤집어 버리려는 느낌을 주는 개혁은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겠지요.말씀이라도 은혜스러우면 덮어질수도 있는데,그 말씀마저도 제목과는 동떨어진 자기 자랑,개혁한일에 대한 변명으로 시간을 메우고 있으니 뭐하러 제목을 몇주 전부터 알려줍니까? 부글거리는 여론이 안들리나요!----같은교인 다른생각

비공개 님

" 우리 교회 교인들은 수개월을 새 목사님 놓고 기도한 바 있습니다" 어느 교회고 다하는 과정 임니다. 지성 만을 가지고 아무리 기도 해봐야 주 님께서 듣지를 못하시지요 영성이 있어야 교통 할수 있는것 아님니까? 영성 업이 간구만한 교인들의 잘못 우리 스스로의 믿음을 돌아 보아야 하지 안을까요? 영성 업이 지성만을 갇춘 목사님,어떻게 하나님에게 말씀을 받아 교인들 에게 전하 겠습니까.

비공개 님

동감! 이 글 올린 사람은 그런지아닌지 몰르지만, 이전 목사님 때 교회를 술렁이게 하던 사람들이 또 문제 일으키는 듯. 조심해야해요. 교회 무너뜨리는 계략의 신천지가 뉴욕에도 있음.

비공개 님

모든 교인들의 마음이 한마음일 것입니다. 모두들 장로님, 권사님이 앞서서 시정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임한후 6개월도 안되서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교인들이나, 퇴임하신 목사님께도 예의가 아닙니다. 원글이 예의..성숙한 자세를 따질 여력이 있었을까요? 마음이 답답한데..주보를 예배끝난후 집에갈때 주는 경우 보셨나요? 설교내용이 일주일 살아갈 영의 양식이 아닌,바꿀 계획만 말한다면 어떻겠습니까? 마음이 답답합니다.

비공개 님

"개선을 바라면문제를 해결할수 있으신분들과 모색하는방향으로해야한다"고 하셨죠? 진정 교회를 사랑하시는분 맞으세요?해결할수 있는 사람은 도대체누구며 그렇게 하루아침에쿠테타식으로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교회를 사랑하고 맨토링을 통해제 생각의 진위를 알았으니까 그냥 떠날랍니다."개선,개선"그만 얘가하세요,그렇게 되면 목사님 이자리에 못계시는것 아시죠?

비공개 님

만약에 진짜 만약에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과 극히 일부 교인 을 제외한 대다수가 목사님의 목회방향과 진정성, 열정, 비젼에 깊은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이 된다면 그땐 어떻게 성숙하면서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나요? 어쩌면 버티다 못해 오랫동안 섬긴 교회를 떠날 수도 있겠다는 불안과 불만을 어느 누구에게라도 하소연을 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우린 연약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릴 어여삐 여기시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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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0% 동감합니다. 처음 부임시엔 본인은 설교만 하고 행정은 안한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6개월도 안되서 설교단상을 깨부수고, (3만불) 강대상을 크리스탈로 바꾸었고 본인도 무대를 바꿨다고 하며, 바꾼 이유를 설명했는데 이치에 맞지도 않습니다, 결국 본인만 나타내며, 설교하다가 마이크들고 노래하기 좋게 바꾼 것밖에는 없습니다. 주일 설교내용도 일주일 살아갈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목회비젼의 계획만 계속 말하니 교인들이 교회을 바꾸고싶은 생각은 모두 한마음일 것입니다.


저도 100% 동감합니다. 처음 부임시엔 본인은 설교만 하고 행정은 안한다고 했습니다.그러더니 6개월도 안되서 설교단상을 깨부수고, (3만불) 강대상을 크리스탈로 바꾸었고 본인도 무대를 바꿨다고 하며, 바꾼 이유를 설명했는데 이치에 맞지도 않습니다, 결국 본인만 나타내며, 설교하다가 마이크들고 노래하기 좋게 바꾼 것밖에는 없습니다. 주일 설교내용도 일주일 살아갈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목회비젼의 계획만 계속 말하니 교인들이 교회을 바꾸고싶은 생각은 모두 한마음일 것입니다.


mtgear2

그럼 교횔 바꾸세요 세상에 이해못할 사람들이 교회가서 싸우는 사람들 차라리 가질 말지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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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주는 ‘젊은이 좋긴 좋은 것 같은데…’

둘째주는 ‘ 어! 좀..?..?..’

세째주는 ‘뭐 좀 이상한 것 아냐?’

네째주는 ‘이건 아닌 것 같은데?’

그다음 주 부턴 ‘큰일났다! 이걸 어쩌지?

이랬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을 이곳에서 만나 반갑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떠날 궁리만 하는 현실이 참 처량하고 또 자괴감도 들고 뭐 합니다.

그렇지만 님은 떠날 수 밖에 없다하여 떠날 수 있지만 저는 그나마 떠날 수도 없어요.

왜냐구요?

그 교회에서 수십년동안 기도와 봉사를 게을리 하지 않으신 저의 늙은 노모께서

“내가 죽고 나서 옮기든지 말든지…” 이렇게 몽니를 부리십니다.

그 참.

얼마전 생업에서 은퇴를 하고 해외 선교사업에 힘쓰시는 중늙은이 부부가 뉴욕에 잠깐

방문을 하여 제 고민을 듣고 내린 충고? 권면 왈

“찍소리 말고 교회를 지켜라. 초대 그리스도교가 그러하듯이 믿음의 작은 공동체가 너의

신앙을 견인해 줄 것이다. 니가 나가면 니가 함께 해온 작은 공동체가 무너진다.

나가서 새로 만들기 보다 자리를 지키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다” 라고 하네요.

미국 이민 및 신앙생활 35년 동안에 가진 내공이라나 뭐라나…

어찌되었던 저는 볼모로 잡혀있습니다만 님은 좋은 곳으로 옮기셔서 더 밝고 나은 신앙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 몫까지요.

첫주는 ‘젊은이 좋긴 좋은 것 같은데…’

둘째주는 ‘ 어! 좀..?..?..’

세째주는 ‘뭐 좀 이상한 것 아냐?’

네째주는 ‘이건 아닌 것 같은데?’

그다음 주 부턴 ‘큰일났다! 이걸 어쩌지?

이랬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분을 이곳에서 만나 반갑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떠날 궁리만 하는 현실이 참 처량하고 또 자괴감도 들고 뭐 합니다.

그렇지만 님은 떠날 수 밖에 없다하여 떠날 수 있지만 저는 그나마 떠날 수도 없어요.

왜냐구요?

그 교회에서 수십년동안 기도와 봉사를 게을리 하지 않으신 저의 늙은 노모께서

“내가 죽고 나서 옮기든지 말든지…” 이렇게 몽니를 부리십니다.

그 참.

얼마전 생업에서 은퇴를 하고 해외 선교사업에 힘쓰시는 중늙은이 부부가 뉴욕에 잠깐

방문을 하여 제 고민을 듣고 내린 충고? 권면 왈

“찍소리 말고 교회를 지켜라. 초대 그리스도교가 그러하듯이 믿음의 작은 공동체가 너의

신앙을 견인해 줄 것이다. 니가 나가면 니가 함께 해온 작은 공동체가 무너진다.

나가서 새로 만들기 보다 자리를 지키며 공동체를 유지하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다” 라고 하네요.

미국 이민 및 신앙생활 35년 동안에 가진 내공이라나 뭐라나…

어찌되었던 저는 볼모로 잡혀있습니다만 님은 좋은 곳으로 옮기셔서 더 밝고 나은 신앙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 몫까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5.6% 질문 8 마감률 0%
정말 말도많고 탈도많은 한인 개신교회들...
오염되고 추한 세상보다도 더 오염되고 더 추한 사리사욕과 웃지못할 세속의 때들로만 가득찼으니 거기에 무슨 은혜가 있고 무슨 성령의 임하심이 있으리요?
그렁걸 공동체라는 미명하에 가진 정당화와 합리화로 덮으려고만 하고...
정말로 진정한 창조주와의 관계를 원한다면 성경에서도 이르듯이 골방에서 홀로 외로이 기도하십시요...
또는 깨긋하고 고요한 자연속에서, 혹은 하얀 벽에 빨간 지붕의 25명 간신히 들어갈만한 시골의 작고 소박한 교회에서 오로지 명상기도만 하십시요...
하느님은 결코 극성맞고 극악스럽게 요란하고 소란스런 대형 한인교회에 임재하시지 않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탐욕과 오만과 주접으로 생쑈를 하는 사이비종교 교주가튼 한인목사들 근처엔 더더욱...
정말 말도많고 탈도많은 한인 개신교회들...
오염되고 추한 세상보다도 더 오염되고 더 추한 사리사욕과 웃지못할 세속의 때들로만 가득찼으니 거기에 무슨 은혜가 있고 무슨 성령의 임하심이 있으리요?
그렁걸 공동체라는 미명하에 가진 정당화와 합리화로 덮으려고만 하고...
정말로 진정한 창조주와의 관계를 원한다면 성경에서도 이르듯이 골방에서 홀로 외로이 기도하십시요...
또는 깨긋하고 고요한 자연속에서, 혹은 하얀 벽에 빨간 지붕의 25명 간신히 들어갈만한 시골의 작고 소박한 교회에서 오로지 명상기도만 하십시요...
하느님은 결코 극성맞고 극악스럽게 요란하고 소란스런 대형 한인교회에 임재하시지 않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탐욕과 오만과 주접으로 생쑈를 하는 사이비종교 교주가튼 한인목사들 근처엔 더더욱...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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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의 때 왠 목적울 이끄는삶?

"목적이 이끄는 삶" 이라는 책을 읽고 난 결론..

1.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하여 가장 핵심적인 모범답안을 모두 끌어 내었다. 그러나 진짜 정답은 왠지 빠져 있다.

2. 이 책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전과 본과 길을 제공해 주지만, 사람들의 머리를 크게 하고 가슴을 작게 한다.

3. 이 책은 기독교 교리에 대하여 충실히 논했지만,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논하지 않았다.

4. 이 책은 우리의 마음속에 "목적" 을 상기시키지만, "동기" 를 주지는 않았다.

5. 이 책은 기독교를 더 크게 만들지만, 하나님이 이끌게 하지는 않는다.

6. 이 책은 사랑과 겸손와 눈물을 만들지 않고, 목적이 있다고 하나 목적 없는 리더쉽, 다시 말해서 운전대 없는 뒷바퀴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효율적이라고 착각하게 하는 정책과 효율성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놓치지 말아야할 예수님의 마음을 피해나가게 하는 무서움이 담겨있는 것 같았다.

7. 책 뒷편에 "빌리그래함"이 입에 침이 닳도록 칭찬하는 것이 매우매우 기분이 나빴다.

8. 바리새인의 교과서 라는 생각이 들었다.

9. 하나님께 백지를 보이며 그 안에 그림을 그려달라는 "주를 향한 의지" 가 아닌,
하나님께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 결재서류 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순절의 때 왠 목적울 이끄는삶?

"목적이 이끄는 삶" 이라는 책을 읽고 난 결론..

1.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하여 가장 핵심적인 모범답안을 모두 끌어 내었다. 그러나 진짜 정답은 왠지 빠져 있다.

2. 이 책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전과 본과 길을 제공해 주지만, 사람들의 머리를 크게 하고 가슴을 작게 한다.

3. 이 책은 기독교 교리에 대하여 충실히 논했지만,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마음을 논하지 않았다.

4. 이 책은 우리의 마음속에 "목적" 을 상기시키지만, "동기" 를 주지는 않았다.

5. 이 책은 기독교를 더 크게 만들지만, 하나님이 이끌게 하지는 않는다.

6. 이 책은 사랑과 겸손와 눈물을 만들지 않고, 목적이 있다고 하나 목적 없는 리더쉽, 다시 말해서 운전대 없는 뒷바퀴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효율적이라고 착각하게 하는 정책과 효율성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놓치지 말아야할 예수님의 마음을 피해나가게 하는 무서움이 담겨있는 것 같았다.

7. 책 뒷편에 "빌리그래함"이 입에 침이 닳도록 칭찬하는 것이 매우매우 기분이 나빴다.

8. 바리새인의 교과서 라는 생각이 들었다.

9. 하나님께 백지를 보이며 그 안에 그림을 그려달라는 "주를 향한 의지" 가 아닌,
하나님께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 결재서류 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공개 님

제가 마악 쓰려던것을 다 쓰셨군요. 감사합니다.왜 목사님께서 교과서(성경)보다 참고서를 더 좋아하시는지,왜 목사님께서 정작 중요한 집안에서의 하루세끼식사보다 외부에서 제공되는 vitamin 이나 mineral같은것에 더 치중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힘드네요,어떤 모습으로든 목사님께서 스스로 깨달으실수 있도록 돕고싶었는데....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1 마감률 0%
예수님은 왜 그 유명한
야베스의 기도를 모르셨을까?
그래서 우리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을까?
이토록 야베스의 기도에 집중하고 열광하는것이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의 뜻이라는 명분을
뒤집어쓴 인간의 욕망과 야망 그 자체가 아닐까요?
일년 내내 야베스의 기도만.....?????
예수님은 왜 그 유명한
야베스의 기도를 모르셨을까?
그래서 우리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을까?
이토록 야베스의 기도에 집중하고 열광하는것이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의 뜻이라는 명분을
뒤집어쓴 인간의 욕망과 야망 그 자체가 아닐까요?
일년 내내 야베스의 기도만.....?????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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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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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미국교회 100% 추천함니다. 미국땅에서 왜 굳이 한국교회 나가나요? 영어가 안돼서? 아님, 가튼 한인들끼리 정서적으로 더 잘 통하고 의지가 돼서? 언어소통의 문제때문이 아니라면 나머진 다 도전정신이나 확고한 신앙의 심지도 없는 자들의 자기변명적인 허울일 뿐임니다... 신앙만 확고하다면 어느 곳, 어느 언어, 어느 문화권인들 무슨 문제가 있으리요? 어차피 한국에서도 지역감정이니 빈부갈등이니 뭐니로 서로 물고뜯고 지지고 볶던 사람들이 갑자기 여기선 살갑던가요? 한인교회서 뭣들 하나요? 진정한 신앙활동과는 전혀 거리 먼 궁극적으로 영리목적을 위한 지연위주의 끼리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미혼이나 돌싱 남녀는 그저 어떻게 함 엮어보려는 목적의 networking 아니던가요? 개중 나름 경제적으로 성공하고 안정된 부류중엔 이제 그런대로 정신적 여유가 생기니까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생겨나기도 하지만... 결국 그런사람들은 이렇게 신앙의 가장 fundamental 한 차원에서 한인교회의 가장 근본적 문제들에 대해 갈등하게 되지않슴니까? 하지만 그 소수를 제외한 나머지들에겐 그저 미국땅에서 비빌 언덕 하나 만들고, 주류사회에선 찬밥 신세에 한인들 틈에서나 장로니 집사니 권사니... 그저 유명무실한 직함에 완장 하나 찬듯 위세떨어보려는 심리일 뿐...

비공개 님

한표 꾸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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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21번 댓글이 없어 졌네요.
어 왜 21번 댓글이 없어 졌네요.

baboinc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FUMC 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 어떤 글이 올라와 있다고 해서 들어와 봤는데...
왜 이렇게 삐뚤어진 마음으로 쓴 글이 많은건지...
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은 잘 알겠지만, 그 사랑이 조금 엇나갔다고 생각지는 않으시는지....
글 내용을 봐서는 교회를 오래 다니신 분들도 계신거 같은데 그 동안 교회에서 무슨 설교들을 들으셨는지...


처음에 글을 올리셨던 분...
사람은 각자 생각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오해" 라는것이 생길수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원작자와 생각이 틀리시다고 그 분을 안좋게 몰아가시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행해지는 어떤 일 때문에 시험이 드시고, 문제가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가셔서 얘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런곳에 글을 올려서 다른 교인들의 동조를 얻는다고 원작자의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교회를 찾는것은 결혼 상대자를 찾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00% 마음이 맞는 배우자라도 시간이 자나면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게 되듯이, 교회도 시간이 지날수록 안 좋은 모습들이 보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교회를 옮기시겠습니까?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실려면 원작자님의 마음에 문제를 심어주신 분과 대화를 하고, 오해가 있다면 풀고,
목사님이 뭔가 잘못 생각하신것이 있다면 원작자님을 통해서 수정이 될 수 있는거고요...
하지만 만약 그럴 마음이 없으시다면 원작자님께서 올리신 글은 그 누구를 위한것도 아닌,
그냥 삐뚤어진 마음에 투정과 비방을 하는, 그런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써 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실 수 있는 글을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밖에서 바라보는 시선으로는 몇몇 댓글을 보고 '교회에 가기 싫다(이런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이라면 믿어 뭘하나)' 라는 마음이 들꺼 같습니다. 불만을 참고 사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시험이 될만한 글을 올리실때는 조금 조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FUMC 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 어떤 글이 올라와 있다고 해서 들어와 봤는데...
왜 이렇게 삐뚤어진 마음으로 쓴 글이 많은건지...
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은 잘 알겠지만, 그 사랑이 조금 엇나갔다고 생각지는 않으시는지....
글 내용을 봐서는 교회를 오래 다니신 분들도 계신거 같은데 그 동안 교회에서 무슨 설교들을 들으셨는지...


처음에 글을 올리셨던 분...
사람은 각자 생각이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오해" 라는것이 생길수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원작자와 생각이 틀리시다고 그 분을 안좋게 몰아가시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행해지는 어떤 일 때문에 시험이 드시고, 문제가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가셔서 얘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런곳에 글을 올려서 다른 교인들의 동조를 얻는다고 원작자의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교회를 찾는것은 결혼 상대자를 찾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100% 마음이 맞는 배우자라도 시간이 자나면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게 되듯이, 교회도 시간이 지날수록 안 좋은 모습들이 보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교회를 옮기시겠습니까?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실려면 원작자님의 마음에 문제를 심어주신 분과 대화를 하고, 오해가 있다면 풀고,
목사님이 뭔가 잘못 생각하신것이 있다면 원작자님을 통해서 수정이 될 수 있는거고요...
하지만 만약 그럴 마음이 없으시다면 원작자님께서 올리신 글은 그 누구를 위한것도 아닌,
그냥 삐뚤어진 마음에 투정과 비방을 하는, 그런 글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써 글을 남기시는 분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실 수 있는 글을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밖에서 바라보는 시선으로는 몇몇 댓글을 보고 '교회에 가기 싫다(이런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이라면 믿어 뭘하나)' 라는 마음이 들꺼 같습니다. 불만을 참고 사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시험이 될만한 글을 올리실때는 조금 조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멘토 중 baboinc님은 목사님과 직접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라고 하십니다.
소통의 사전적인 뜻은 '서로 잘 통함' 입니다.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삐뚤어진 생각' ,'엇나간 생각' 등 힐난 혹은 훈계조의 언사로는 제대로 잘 통할 수가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baboinc님도 소통에서 자유롭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강단에서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말씀을 '소통한다'라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지요?
소통은 서로 노력하여 얻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러 분들이 여러방면으로 목사님과 소통하기을 원하였으나 결과가 여기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협력은 성공을 위한 담보이다' - 빌 게이츠
'팀 협력을 중시하지 않는 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 - 빌 게이츠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이 세상에 던진 명언입니다.

교회도 세상에서 배울 것은 배워야 된다고 얼마전 누군가가 했지요?
목사님과 소통이 잘 되실 것 같은 baboinc 님!
목사님이 원하는개혁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문구를 꼭 숙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멘토 중 baboinc님은 목사님과 직접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라고 하십니다.
소통의 사전적인 뜻은 '서로 잘 통함' 입니다.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삐뚤어진 생각' ,'엇나간 생각' 등 힐난 혹은 훈계조의 언사로는 제대로 잘 통할 수가 없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baboinc님도 소통에서 자유롭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강단에서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말씀을 '소통한다'라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지요?
소통은 서로 노력하여 얻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러 분들이 여러방면으로 목사님과 소통하기을 원하였으나 결과가 여기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협력은 성공을 위한 담보이다' - 빌 게이츠
'팀 협력을 중시하지 않는 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 - 빌 게이츠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이 세상에 던진 명언입니다.

교회도 세상에서 배울 것은 배워야 된다고 얼마전 누군가가 했지요?
목사님과 소통이 잘 되실 것 같은 baboinc 님!
목사님이 원하는개혁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문구를 꼭 숙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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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inc님 전형적인 딸랑이 시군요, 장로가 되시고 십으심니까?
장로면 더,더 낟아져야 하고 목사는 더,더,더,낟아 져야 하는것이 진정한 주 님의 뜻에 합당
하지 안을까요, 장로는 장로 대로 뒷짐지고 섬김을 받으려하고,
목사는 자칭 선지자요 사도고,자기가 곳 법인데, 반론을 표출 하면 곳 사탄의세기가 되든가
이리 세끼가 되겠지요.
baboinc님 전형적인 딸랑이 시군요, 장로가 되시고 십으심니까?
장로면 더,더 낟아져야 하고 목사는 더,더,더,낟아 져야 하는것이 진정한 주 님의 뜻에 합당
하지 안을까요, 장로는 장로 대로 뒷짐지고 섬김을 받으려하고,
목사는 자칭 선지자요 사도고,자기가 곳 법인데, 반론을 표출 하면 곳 사탄의세기가 되든가
이리 세끼가 되겠지요.

비공개 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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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 우기며 본인이 원하는 상황과 환경만을 하나님의 영광. 기쁨이라 포장해서 일방적으로통보하는식. 오래됨과 익숙함은 고여있는 물 묵은밭에 해당하니 전통따위는 무시돼도 괞찮다 사랑과헌신 외치지만 정작사람에겐관심없다(특별경우제외) 많은행사에 동참 성숙과축복을 말하나 회의적인게 대부분.....교회를 가도 아니가도 슬프다 너무먼거리거나 딴세상은 기계로만 소통이가능하지않나요?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 우기며 본인이 원하는 상황과 환경만을 하나님의 영광. 기쁨이라 포장해서 일방적으로통보하는식. 오래됨과 익숙함은 고여있는 물 묵은밭에 해당하니 전통따위는 무시돼도 괞찮다 사랑과헌신 외치지만 정작사람에겐관심없다(특별경우제외) 많은행사에 동참 성숙과축복을 말하나 회의적인게 대부분.....교회를 가도 아니가도 슬프다 너무먼거리거나 딴세상은 기계로만 소통이가능하지않나요?

id360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1.8% 질문 21 마감률 0%
지금까지 경험해본 교회/교단이 무척 많습니다. 신구교를 모두 넘나들어봤는데요.
결론적으로 Episcopal Church 강추합니다. 한국에선 대한성공회라고 하죠.
구글맵에서 서치해보시고 가세요.
지금까지 경험해본 교회/교단이 무척 많습니다. 신구교를 모두 넘나들어봤는데요.
결론적으로 Episcopal Church 강추합니다. 한국에선 대한성공회라고 하죠.
구글맵에서 서치해보시고 가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죄송하지만 저도 동감 하는 바 입니다.
저희는 성경 공부를 위주로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웁니다.
저희 교회를 나오시라고 선전하는것 보다 한분이라도 같이
제대로 된 성경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평일이나 주말에 같이 성경 공부해요.
연락 주세요. yooky8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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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성경 공부를 위주로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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