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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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외롭습니다

물방울갯수 51
11월 1일에 왔으니 이제 4달차가 되는데.. 이룬 건 없고 영어도 안되고..
사람 사귀는 것도 힘듭니다. 일단 랭귀지 프라블럼이 있으니 특히나
대화가 잘 되지 않아서 서로 가벼운 인사만 하고 말아요.

깊은 대화도 필요없으니 좀 더 길게 이야기해보고 싶은데..

현재 EFL코스를 하다 보니 전부 외국인들 뿐입니다.
서로 어차피 영어 못하니까 제대로 대화할 수 있을리가 없지요..
게다가 다들 가족이 있어서 수업이 끝나자 마자 집에 돌아가버리고 맙니다.

혼자 미국 땅에 발 딛은 전 수업끝나면 다시 혼자 집에 돌아와서
이층에 있는 제 방에 틀어박혀 남은 시간을 보내요.

혼자 있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기에 이러다 우울증 걸리겠다 싶어
사람 많은 도서관에서 2시간을 보내고,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 일어나 동네를 산책하며 한시간을 보내고
숙제를 해야지 싶어 숙제하면서 한시간..많을 때는 좀 더 걸리긴 합니다만..
그래, 공부를 하자 싶어 책을 펴고 공부해도 두시간이 한계..
학교까지 왕복 1시간 반을 제외하고 나더라도

결국 저녁 6~7시부터 다시 혼자가 됩니다.

의미없이 인터넷 서핑을 하는것도, 영화를 다운받아 보는것도, 영어공부하겠다고 시트콤을 보는것도
이제 한계입니다.

사람이 그리워요 ㅜㅠ 저는 어쩌면 좋나요..
혼자서는 밥먹는 것도 귀찮으니 대충 집에서 먹던 걸 가져가서 점심을 차안에서 때웁니다.
식당 안에서 혼자 시켜먹는 건 안그래도 외로운데 그걸 더 실감하게 돼서 비참하기까지 해요.

여고시절 내내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다가 대학들어가서 조금 혼자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지만,
적어도 그땐 집에 돌아가면 가족이 있었습니다..

하루동안 무슨 일이 있었어요~ 하며 재잘재잘 떠들면 그걸 들어줄 어머니도 여긴 안계시고
내옷 입지 말라고 타박하다가 도리어 한방 먹고 싸워댈 동생들도 여긴 없습니다..

영어 공부에 몰입이라도 하면 좋겠는데 그것도 힘듭니다. 원래 언어구사력이 좋지 못해서 그런지;

저는 91년생입니다.. 혹시 혼자라도 전혀 아무렇지 않고 외국인들에게 친절한 가게라던가 선술집이 있다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 잘 위축되는 성격은 아닌데 요즘들어 너무 우울하고
할줄 아는 것도 없는 벙어리 귀머거리 병신이 된 기분입니다. 아니 그건 사실인가..

ㅜㅠ 어쩌면 전 그냥 이렇게 털어놓고 싶을 데가 필요한 건지도 몰라요. 그래도 어느정도 타자를 갈기고 나니
조금 마음이 풀리는 것도 같네요.. 만약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시는 친절한 분이 계시다면 미리 감사합니다ㅠ

비공개 - 친구.우정.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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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zhang 답변

동별 채택 21 채택율 12.6% 질문 2 마감률 0%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이지만.. 여성분이 이곳에 외롭다는 글 올려봤자 발정난 아저씨들
이메일, 셀폰번호 남기면서 연락하라는 쓰잘데기없는 댓글들만 줄줄 달리지 영양가 전혀 없습니다..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있다보니 사람 사귀기 참 힘든 곳입니다. 친구건 이성이건
서로 마음을 열기 전에 그저 이것저것 재보고 간만 보다가 파토나는 경우가 허다하죠.
4개월이면 한창 향수에 시달릴 시기인거 압니다만.. 좀 더 지내다보면 그 조차도 익숙해집니다 -_- ;;
너무나도 뻔한 얘기지만 뉴욕이란 곳은 그냥 자기 즐기기 나름이니 그저 외롭다고만 생각치 말고
어학연수든 유학이든, 최대한 많이 건져가시길 바랍니다. 사람, 인맥을 건지기 힘들다면
그외에 다양하고 유익한 다른 것들을 건져가면 됩니다.
그리고 선술집이라.. 조그만 동양인 여자애가 혼자서, 것도 영어도 잘 못하는 어리버리한 스타일이면
껄렁한 놈들이 접근해서 영어를 핑계삼아 작업하기 제일 좋은 먹잇감(?)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긴장의 끈 놓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Good luck !!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글이지만.. 여성분이 이곳에 외롭다는 글 올려봤자 발정난 아저씨들
이메일, 셀폰번호 남기면서 연락하라는 쓰잘데기없는 댓글들만 줄줄 달리지 영양가 전혀 없습니다..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있다보니 사람 사귀기 참 힘든 곳입니다. 친구건 이성이건
서로 마음을 열기 전에 그저 이것저것 재보고 간만 보다가 파토나는 경우가 허다하죠.
4개월이면 한창 향수에 시달릴 시기인거 압니다만.. 좀 더 지내다보면 그 조차도 익숙해집니다 -_- ;;
너무나도 뻔한 얘기지만 뉴욕이란 곳은 그냥 자기 즐기기 나름이니 그저 외롭다고만 생각치 말고
어학연수든 유학이든, 최대한 많이 건져가시길 바랍니다. 사람, 인맥을 건지기 힘들다면
그외에 다양하고 유익한 다른 것들을 건져가면 됩니다.
그리고 선술집이라.. 조그만 동양인 여자애가 혼자서, 것도 영어도 잘 못하는 어리버리한 스타일이면
껄렁한 놈들이 접근해서 영어를 핑계삼아 작업하기 제일 좋은 먹잇감(?)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긴장의 끈 놓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Good luck !!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84 채택율 15.5% 질문 28 마감률 0%
저도 그래서 학교 갔습니다.
3달 다니고 나니깐 뭐 어학원에선 1년을 다녀도 내가 하고 싶은 영어 못하겠더라구요
미친척 토플 공부 한달만에 끝내서 학교 가고.. 지금은 어느덧 졸업해서 취업도 했는데
학교가 더 재미 있습니다. 훨씬 힘들기도 하지만.. 그룹 워킹이라는 핑계로 외국 애들하고 안되는 영어로
열심히 설명해가면서 하는 공부가 더 재미 있더라구요.
혹여나 미국 친구들 어학원 애들 말고 여기서 태어난 친구들하고 가끔 맨하튼 행아웃 하고 싶으시면
쪽지 주세요. 아이디: banggu
저도 그래서 학교 갔습니다.
3달 다니고 나니깐 뭐 어학원에선 1년을 다녀도 내가 하고 싶은 영어 못하겠더라구요
미친척 토플 공부 한달만에 끝내서 학교 가고.. 지금은 어느덧 졸업해서 취업도 했는데
학교가 더 재미 있습니다. 훨씬 힘들기도 하지만.. 그룹 워킹이라는 핑계로 외국 애들하고 안되는 영어로
열심히 설명해가면서 하는 공부가 더 재미 있더라구요.
혹여나 미국 친구들 어학원 애들 말고 여기서 태어난 친구들하고 가끔 맨하튼 행아웃 하고 싶으시면
쪽지 주세요. 아이디: banggu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34 채택율 26.1% 질문 26 마감률 0%
91생이시면 올해 생일이 지날때까지는 선술집 못들어 가십니다.
만 21세가 되지 않으면 술은 사지도 마시지도 못합니다.
만약 아직 생일이 안 지나셨으면 생일 까지는 참고 기다리세요.
미국내에서 음주법은 강력하게 단속합니다.
미성년 음주로 걸리시면 평생 고생하십니다.

물론 1월생이시면 21세 넘으셨으니 쓸데없는 소리겠지만
혹시라도 아직 20세시라면 꼭 알아두셔야 될것같아 잔소리 합니다.
91생이시면 올해 생일이 지날때까지는 선술집 못들어 가십니다.
만 21세가 되지 않으면 술은 사지도 마시지도 못합니다.
만약 아직 생일이 안 지나셨으면 생일 까지는 참고 기다리세요.
미국내에서 음주법은 강력하게 단속합니다.
미성년 음주로 걸리시면 평생 고생하십니다.

물론 1월생이시면 21세 넘으셨으니 쓸데없는 소리겠지만
혹시라도 아직 20세시라면 꼭 알아두셔야 될것같아 잔소리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그렇읍니다 이 미국생활 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선술집 이나 넘 친절한 데 가시면 또 더 이상한 데로 빠질 우려 가 높읍니다 해결 방법은
1, 여자끼리 룸 메이트 하는 방을 헤이코리안, 신문, 등,에서 찾아서 같은 유학생
끼리 지냅니다
2,유학생 클럽 같은 데 가입 같이 놀고 정보 도 공유 합니다
3,한인 교회 가서 같은 연배 봉사 활동 등 을 합니다
4,여기 한인 학생 시민권자 등 을 만나서 자주 만납니다
5,아니면 한국 으로 빨리 갑니다 한국에서 도 영어 배우며 더 즐겁게 살수 있읍니다

그렇읍니다 이 미국생활 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선술집 이나 넘 친절한 데 가시면 또 더 이상한 데로 빠질 우려 가 높읍니다 해결 방법은
1, 여자끼리 룸 메이트 하는 방을 헤이코리안, 신문, 등,에서 찾아서 같은 유학생
끼리 지냅니다
2,유학생 클럽 같은 데 가입 같이 놀고 정보 도 공유 합니다
3,한인 교회 가서 같은 연배 봉사 활동 등 을 합니다
4,여기 한인 학생 시민권자 등 을 만나서 자주 만납니다
5,아니면 한국 으로 빨리 갑니다 한국에서 도 영어 배우며 더 즐겁게 살수 있읍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도 아는사람없이 와가지고... 이러고있네요
영어가 딱히 늘것같지도 않고
힘냅시당 !!

저도 아는사람없이 와가지고... 이러고있네요
영어가 딱히 늘것같지도 않고
힘냅시당 !!

ny3ss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아 ! 이런 지금 은 영어공부 한국에서 해야 되여 ~~~ 여기 뉴욕에서는 2-3년 걸려야 지대로 들릴탠데...
뫼로우면 ...쪽지 주소 내 우리교회 랑 한인 시민권자 재미있는 학생 덜 전화번호 줄테니 ...
아 ~ 젊은사람이 친구 사귀기 가 뭐 어렵나 ? 햘로 ? 하고 커피 좀 사봐라 하문 ...끝 이제 ㅎㅎ
아 걱정 하시마소 여기 야들 은 못만나서 야단 인데..
그기 는 뫼롭다꼬..... 참나 !!

아 ! 이런 지금 은 영어공부 한국에서 해야 되여 ~~~ 여기 뉴욕에서는 2-3년 걸려야 지대로 들릴탠데...
뫼로우면 ...쪽지 주소 내 우리교회 랑 한인 시민권자 재미있는 학생 덜 전화번호 줄테니 ...
아 ~ 젊은사람이 친구 사귀기 가 뭐 어렵나 ? 햘로 ? 하고 커피 좀 사봐라 하문 ...끝 이제 ㅎㅎ
아 걱정 하시마소 여기 야들 은 못만나서 야단 인데..
그기 는 뫼롭다꼬..... 참나 !!

cuttypanda

원글님.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 한국 사람들 믿지 마세요. 완전 저질들만 있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녕하세요
혹시 한국에서 신앙생활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기독교에 대한 특별 거부감이 있으셨는지 종교를 가지셨던분이지 모르겠지만
가까운 한인교회에 나가셔서 함께 예배드려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http://www.ussaram.com/bbs/board.php?bo_table=nc_direc&page=&mode=&sca=%EA%B5%90%ED%9A%8C
이곳에 노스캐롤라이나 업소록 및 교회 주소와 연락처들이 나와있는데요
그래도 미국생활에서 제일 믿을만한 곳은 신앙안에서 공동체를 형성할수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저도 크리스찬입니다만 하나님께서 분명히 자매님을 사랑하시고 큰 계획이 있으셔서
미국땅에 보내셨으리라 믿어요. 가까운 교회에 예배시간이나 라이드 등 물어보시고
함께 신앙생활하실수있는 형제자매들 만나시고 또 하나님 만나시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면 해요
자매님 축복합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한국에서 신앙생활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기독교에 대한 특별 거부감이 있으셨는지 종교를 가지셨던분이지 모르겠지만
가까운 한인교회에 나가셔서 함께 예배드려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http://www.ussaram.com/bbs/board.php?bo_table=nc_direc&page=&mode=&sca=%EA%B5%90%ED%9A%8C
이곳에 노스캐롤라이나 업소록 및 교회 주소와 연락처들이 나와있는데요
그래도 미국생활에서 제일 믿을만한 곳은 신앙안에서 공동체를 형성할수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저도 크리스찬입니다만 하나님께서 분명히 자매님을 사랑하시고 큰 계획이 있으셔서
미국땅에 보내셨으리라 믿어요. 가까운 교회에 예배시간이나 라이드 등 물어보시고
함께 신앙생활하실수있는 형제자매들 만나시고 또 하나님 만나시는 귀한 시간이 되셨으면 해요
자매님 축복합니다~

pastel32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누구나가 다 지나가는 과정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힘내세요

누구나가 다 지나가는 과정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힘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919 채택율 26.8% 질문 13 마감률 0%
님이 헤이코리안에 클럽을 드셔서
친구도 사귀고 해보세요..
영어는 사람마다 틀리지만, 4달에 다른 사람하고 깊은 대화를 꿈입니다.
얼마를 더 계실지 모르겟지만,
클럽에 들어 보시고, 교회나 절에 가 보시고..
님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해 보세요.
힘 내세요.^^
님이 헤이코리안에 클럽을 드셔서
친구도 사귀고 해보세요..
영어는 사람마다 틀리지만, 4달에 다른 사람하고 깊은 대화를 꿈입니다.
얼마를 더 계실지 모르겟지만,
클럽에 들어 보시고, 교회나 절에 가 보시고..
님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을 해 보세요.
힘 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697 채택율 22.4% 질문 127 마감률 0%

여기 오신 목적이 무엇인지요.
영어를 공부하러 오신것 같은데 지금 글을 읽어보니 공부에도 크게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데.....
확고한 의지 없이 어린 나이에 너무 막연하게 홀로 외지로 나오신것이 아닌지요?
힘들면 그냥 한국으로 돌아 가셔서
가족과 함께 하시면서 공부 하세요.
영어를 꼭 외국에서 배울 필요가 뭐 있읍니까?
그리고 외람된 말이지만
그저 남들 다 하니까 하는 스펙을 쌓으려고 영어를 공부하시려 하는 것 이라면
그 시간에 자기만의 개성 있는 일을 찾아 보시는것이 어떠실런지요.

요즘 베스트셀러 책이 하나 있는데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을 한 번 읽어 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여기 오신 목적이 무엇인지요.
영어를 공부하러 오신것 같은데 지금 글을 읽어보니 공부에도 크게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데.....
확고한 의지 없이 어린 나이에 너무 막연하게 홀로 외지로 나오신것이 아닌지요?
힘들면 그냥 한국으로 돌아 가셔서
가족과 함께 하시면서 공부 하세요.
영어를 꼭 외국에서 배울 필요가 뭐 있읍니까?
그리고 외람된 말이지만
그저 남들 다 하니까 하는 스펙을 쌓으려고 영어를 공부하시려 하는 것 이라면
그 시간에 자기만의 개성 있는 일을 찾아 보시는것이 어떠실런지요.

요즘 베스트셀러 책이 하나 있는데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을 한 번 읽어 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7.9% 질문 42 마감률 0%
우선 혼자있는걸 싫어한다거나 외로운거라는 생각을 좀 바꾸시면 좋겠네요
어쩔수없이 혼자 있게되는 시간에 본인이 행복해하는 그것을 해보세요 뭐가 되든.
영어공부도 할겸 영화나 미드도 계속 보시고요. 혼자서 하는 공부가 쏙쏙이죠
우선 혼자있는걸 싫어한다거나 외로운거라는 생각을 좀 바꾸시면 좋겠네요
어쩔수없이 혼자 있게되는 시간에 본인이 행복해하는 그것을 해보세요 뭐가 되든.
영어공부도 할겸 영화나 미드도 계속 보시고요. 혼자서 하는 공부가 쏙쏙이죠

dnsskqk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어학원 같은 경우는 뭐 돈이 드니까, 자신이 정말 원하는 곳이나, 맘에 들거나, 잘 가르쳐주는 곳이 아니면 다녀도 돈만 낭비할 뿐입니다.

학교 같은 경우는 자신이 가야되니까 가지만 자신이 재미를 붙이셔야 되죠..
본인도 학생이라서 잘 압니다; 저도 솔직히 외롭긴 한데,, 그래도 학교에서 맘맞는 친구들이나, 공부하고 웃고 떠들고 그러는거죠.. 공부하다보면 좋은 선생님도 있고, 정말 친근하고 인생의 멘토같은 선생님도 있고...
기본적으로 인간 대 인간으로 뭐 문제가 생기면 몰라도(인생이 그렇듯;), 학교 다니다보면 친구 생기거나 마음 맞는 친구 생기실거에요 그래도.
재밌어 보이는 클럽있으면 다녀보시거나, 아니면 굳이 학교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뭐 다른 폐쇄적인 외국인들 말고; 따로 취미 맞는 사람들끼리 정모하거나 뭐 그런 곳도 있죠;
이것도 정 아니고, 이미 하셨다면 다른 한국 친구 사귀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에요. 대신에 알아야 할건, 한국처럼 너무 많은 친구들하고 사귀어도 안좋다는거죠. 한국이라면 상관없는데 이곳은 미국이잖아요. 무조건 많이 사귀지 말라는게 아니고, 정말 마음 맞고 친하면 만날 수 있는거죠. 친해지면 터놓고 말하고, 친구나 지인이 영어 잘하면 같이 공부하고 물어볼 수도 있는거고. 진짜 친구들 중에 한국 애들끼리 너무 몰려다니면, 여기가 미국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니까...
영어는 학교를 다니시면 자연스레 느실거에요. 영어 굳이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학원 같은 경우는 뭐 돈이 드니까, 자신이 정말 원하는 곳이나, 맘에 들거나, 잘 가르쳐주는 곳이 아니면 다녀도 돈만 낭비할 뿐입니다.

학교 같은 경우는 자신이 가야되니까 가지만 자신이 재미를 붙이셔야 되죠..
본인도 학생이라서 잘 압니다; 저도 솔직히 외롭긴 한데,, 그래도 학교에서 맘맞는 친구들이나, 공부하고 웃고 떠들고 그러는거죠.. 공부하다보면 좋은 선생님도 있고, 정말 친근하고 인생의 멘토같은 선생님도 있고...
기본적으로 인간 대 인간으로 뭐 문제가 생기면 몰라도(인생이 그렇듯;), 학교 다니다보면 친구 생기거나 마음 맞는 친구 생기실거에요 그래도.
재밌어 보이는 클럽있으면 다녀보시거나, 아니면 굳이 학교가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뭐 다른 폐쇄적인 외국인들 말고; 따로 취미 맞는 사람들끼리 정모하거나 뭐 그런 곳도 있죠;
이것도 정 아니고, 이미 하셨다면 다른 한국 친구 사귀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에요. 대신에 알아야 할건, 한국처럼 너무 많은 친구들하고 사귀어도 안좋다는거죠. 한국이라면 상관없는데 이곳은 미국이잖아요. 무조건 많이 사귀지 말라는게 아니고, 정말 마음 맞고 친하면 만날 수 있는거죠. 친해지면 터놓고 말하고, 친구나 지인이 영어 잘하면 같이 공부하고 물어볼 수도 있는거고. 진짜 친구들 중에 한국 애들끼리 너무 몰려다니면, 여기가 미국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니까...
영어는 학교를 다니시면 자연스레 느실거에요. 영어 굳이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armiantc 답변

은별 채택 44 채택율 24.3% 질문 23 마감률 0%
아 맘이아프넹...
저도 그렇게 외로울때 많은데...
여자분이시고 제 조카뻘 되시는것같은데... 언제 밥이라도 한끼 사줄까요? (저도 여자라는....오핸마세요)

미국온지 이제 4년차되는데.. 전 영어공부 이렇게햇어요..
물론 한국에서 공부하고오긴했지만...

어디사세요 혹시 한인촌사세요? 일단 백인지역(?)으로 들어오세요...
집찾아보시고.. 크레이그리스트 뒤져서 백인들한테 집구한다고그런다음에
집찾아다니면서 백인들이랑 집구하는 연습하세요...
그담 도서관 미국 주립도서관 다니면서 노시고..
사실 학교가는게 좋은데... ESL말고..

영어를 목적으로 배우지마시고.. 수단으로 쓰세요... 그러면 재밌게금방늘어요.
TV많이 보시구요....

화팅! 주눅들지마요~ 까지꺼~
우리한국어 잘하잖아요~ 미국애들 미국말 잘하는거 당연한거지

아 맘이아프넹...
저도 그렇게 외로울때 많은데...
여자분이시고 제 조카뻘 되시는것같은데... 언제 밥이라도 한끼 사줄까요? (저도 여자라는....오핸마세요)

미국온지 이제 4년차되는데.. 전 영어공부 이렇게햇어요..
물론 한국에서 공부하고오긴했지만...

어디사세요 혹시 한인촌사세요? 일단 백인지역(?)으로 들어오세요...
집찾아보시고.. 크레이그리스트 뒤져서 백인들한테 집구한다고그런다음에
집찾아다니면서 백인들이랑 집구하는 연습하세요...
그담 도서관 미국 주립도서관 다니면서 노시고..
사실 학교가는게 좋은데... ESL말고..

영어를 목적으로 배우지마시고.. 수단으로 쓰세요... 그러면 재밌게금방늘어요.
TV많이 보시구요....

화팅! 주눅들지마요~ 까지꺼~
우리한국어 잘하잖아요~ 미국애들 미국말 잘하는거 당연한거지

sbmadnezz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8% 질문 10 마감률 0%

에고 오셔서 고생하시네요...
저랑 비슷한 나이대같으신대
뉴욕사시면 언제한번 간단히 밥이라도 먹어요
영어에도 도움드릴께요^^
편하실때 쪽지한번주세요

에고 오셔서 고생하시네요...
저랑 비슷한 나이대같으신대
뉴욕사시면 언제한번 간단히 밥이라도 먹어요
영어에도 도움드릴께요^^
편하실때 쪽지한번주세요

saltiga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10% 질문 0 마감률 0%

힘내세요!!~~ 젊음이 큰 재산 입니다!!~~ ^(^

힘내세요!!~~ 젊음이 큰 재산 입니다!!~~ ^(^

yw0127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10.2% 질문 13 마감률 0%
힘내세요!!

다 첨엔 외롭고 힘이 든답니다.. 저의 옛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글들이라..

어느 지역이신가요? 선술집을 물으시길래..

맨하탄이면 언제 술이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힘내요!!
힘내세요!!

다 첨엔 외롭고 힘이 든답니다.. 저의 옛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글들이라..

어느 지역이신가요? 선술집을 물으시길래..

맨하탄이면 언제 술이라도 한잔 사드리고 싶네요!

힘내요!!

brianmoon85 답변

금별 채택 105 채택율 13.9% 질문 75 마감률 0%
질문이랑 전혀 상관없지만 질문자님은 현재 지역이 NC (North Carolina)인데 다들 뉴욕 얘기를 하시네요 -_-;;
아니면 질문자님이 mistake 으로 NY를 NC로 잘못 선택하셨나 ㅎㅎㅎ

질문자님 자신감을 가지시고 힘내요!! 아직 젊으신데 제가 님 나이였을땐 날아다녔습니다 ㅋㅋ
질문이랑 전혀 상관없지만 질문자님은 현재 지역이 NC (North Carolina)인데 다들 뉴욕 얘기를 하시네요 -_-;;
아니면 질문자님이 mistake 으로 NY를 NC로 잘못 선택하셨나 ㅎㅎㅎ

질문자님 자신감을 가지시고 힘내요!! 아직 젊으신데 제가 님 나이였을땐 날아다녔습니다 ㅋㅋ

sikamang 답변

은별 채택 40 채택율 30.5% 질문 17 마감률 0%
뉴욕이 아니시니... 조금 더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스트레스 풀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으시겠네요. 일단 많은 사람들이 겪고 지나가는 과정이니까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우선 어떤 목적으로 미국에 오셨는지, 얼마나 계시다 갈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미국 경험 한번 하고 가자고 오셨다면 어떤 분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그냥 뉴욕의 어학원으로 트랜스퍼 하셔서 다니시면 될 것 같구요. 훨씬 활기차고 신나는 것들이 많을 거에요. 다만 영어공부는 더 많은 의지가 필요하게 될 거구요.

영어 꼭 정복하고 가리라(정복까지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오셨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영어공부를 하셔야겠지요. 당연히 영어공부의 방법이 중요할 거구요. 제가 그곳에 있다면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무슨 방법이든 할 것 같네요. 혼자라도 영화관 자주 가시고... 교회(규모가 있는 현지인교회) 나가서 리스닝공부한다 치시고 설교듣고 영어 입에 좀 달라붙게한다 치시고 열심히 찬양도 불러보고, 너무 쑥스러움만 타지 않으신다면 주중 모임들도 나가셔서 대화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해서 친해지시면 밖에서 만나서 재미있게 놀 수도 있구요... 것두 아니면 운동 좋아하시는 지 모르지만 근처 amf 볼링장 찾아가셔서 리그에 가입하셔서 매주 한번씩 가서 리그 하는 친구들과 어울리실 수도 있고... 여기는 볼링장에서 술 파니까 혹시 가볍게 한잔 좋아하신다면 같이 볼링치는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 하셔도 되구요... 아무튼 님의 글을 보니 조금 더 활동적인 일들을 찾아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잊어버렸는데.... 무슨 동호회 찾는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지역별 관심사별로...

결론은 열심히 하시면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다는 거에요... 본인이 4개월동안 경험해본 것만으로 눈을 고정시키시면 안되구요... 더 넓게 보시고 조금만 더 노력하시고 애쓰시면 훨씬 더 즐거운 생활을 하면서 목표로 했던 것들도 이룰 수 있는 그 날이 있을거에요.

어린친구인 것 같은데.... 어려서 좋은 경험 한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부딪히시길 바래요. 좋은 미래가 기다릴 겁니다. 화이팅!!!
뉴욕이 아니시니... 조금 더 활기찬 분위기에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스트레스 풀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으시겠네요. 일단 많은 사람들이 겪고 지나가는 과정이니까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우선 어떤 목적으로 미국에 오셨는지, 얼마나 계시다 갈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미국 경험 한번 하고 가자고 오셨다면 어떤 분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그냥 뉴욕의 어학원으로 트랜스퍼 하셔서 다니시면 될 것 같구요. 훨씬 활기차고 신나는 것들이 많을 거에요. 다만 영어공부는 더 많은 의지가 필요하게 될 거구요.

영어 꼭 정복하고 가리라(정복까지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오셨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영어공부를 하셔야겠지요. 당연히 영어공부의 방법이 중요할 거구요. 제가 그곳에 있다면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무슨 방법이든 할 것 같네요. 혼자라도 영화관 자주 가시고... 교회(규모가 있는 현지인교회) 나가서 리스닝공부한다 치시고 설교듣고 영어 입에 좀 달라붙게한다 치시고 열심히 찬양도 불러보고, 너무 쑥스러움만 타지 않으신다면 주중 모임들도 나가셔서 대화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해서 친해지시면 밖에서 만나서 재미있게 놀 수도 있구요... 것두 아니면 운동 좋아하시는 지 모르지만 근처 amf 볼링장 찾아가셔서 리그에 가입하셔서 매주 한번씩 가서 리그 하는 친구들과 어울리실 수도 있고... 여기는 볼링장에서 술 파니까 혹시 가볍게 한잔 좋아하신다면 같이 볼링치는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 하셔도 되구요... 아무튼 님의 글을 보니 조금 더 활동적인 일들을 찾아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잊어버렸는데.... 무슨 동호회 찾는 사이트도 있더라구요. 지역별 관심사별로...

결론은 열심히 하시면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다는 거에요... 본인이 4개월동안 경험해본 것만으로 눈을 고정시키시면 안되구요... 더 넓게 보시고 조금만 더 노력하시고 애쓰시면 훨씬 더 즐거운 생활을 하면서 목표로 했던 것들도 이룰 수 있는 그 날이 있을거에요.

어린친구인 것 같은데.... 어려서 좋은 경험 한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부딪히시길 바래요. 좋은 미래가 기다릴 겁니다. 화이팅!!!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1.8% 질문 70 마감률 0%
원래 한 4~6개월 때 까지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생소한 곳에서 혼자 지내려니..

meetup

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세요.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원래 한 4~6개월 때 까지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생소한 곳에서 혼자 지내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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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세요.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을 겁니다

limlej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사람 성향마다 틀린것 같네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사람을 좋아해서인지....그냥 첨부터 영어 안돼도 외국애들이랑 어울려 놀았는데...안타깝네요...한살어린 92년생이긴한데...힘내세요 ㅋㅋ 외국애들은 또 되게 오픈 마인드라서 쉽게 다가갈수 있고 쉽게 친해질수있어요ㅋㅋ 영어 못해도 가르쳐주기도 하고요 ㅋㅋ 인종차별하는 애들이 있긴 있지만..요즘 대부분은 안그러더라고요 ㅋㅋ 주위에 한국 사람들있으면 친해지도록 해보시고요 뭐 학원이든 어디든 먼저 다가가 보세요....그게 안되시나..ㅋㅋ 음........빨리 친구들 많이 생기시길~~!!
사람 성향마다 틀린것 같네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사람을 좋아해서인지....그냥 첨부터 영어 안돼도 외국애들이랑 어울려 놀았는데...안타깝네요...한살어린 92년생이긴한데...힘내세요 ㅋㅋ 외국애들은 또 되게 오픈 마인드라서 쉽게 다가갈수 있고 쉽게 친해질수있어요ㅋㅋ 영어 못해도 가르쳐주기도 하고요 ㅋㅋ 인종차별하는 애들이 있긴 있지만..요즘 대부분은 안그러더라고요 ㅋㅋ 주위에 한국 사람들있으면 친해지도록 해보시고요 뭐 학원이든 어디든 먼저 다가가 보세요....그게 안되시나..ㅋㅋ 음........빨리 친구들 많이 생기시길~~!!

cuttypanda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6% 질문 8 마감률 0%
여기 미국에서, 특히 여기 사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사람 소개 시켜주겠다고 하는거
절대 소개 받지도 마시고요.
특히 아저씨들은 상대할 가치들이 없습니다.
저는 별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고 관찰하는 입장인데,
저도 여기온지 2달 됐지만
여기 사는 한국 사람들 좀 이상해요. 미국식 + 한국식 사고방식이 좀 희안하게 섞여서
말이 안통해요.




아무튼 여기 미국에 한국사람의 저질계층 부류가 절반이 넘는것 같네요.

특히 아저씨들 조심하시구요,
시민권자 영주권자 소개시켜주겠다는말 믿지 마시고
다 사기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내 스스로 하면 됩니다.

성당, 교회, 절 어디든 가세요.
거기가도 이상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래도 좀 낫습니다.


아저씨들이랑 말섞지 마세요.

여기 미국에서, 특히 여기 사는 아줌마, 아저씨들이 사람 소개 시켜주겠다고 하는거
절대 소개 받지도 마시고요.
특히 아저씨들은 상대할 가치들이 없습니다.
저는 별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고 관찰하는 입장인데,
저도 여기온지 2달 됐지만
여기 사는 한국 사람들 좀 이상해요. 미국식 + 한국식 사고방식이 좀 희안하게 섞여서
말이 안통해요.




아무튼 여기 미국에 한국사람의 저질계층 부류가 절반이 넘는것 같네요.

특히 아저씨들 조심하시구요,
시민권자 영주권자 소개시켜주겠다는말 믿지 마시고
다 사기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내 스스로 하면 됩니다.

성당, 교회, 절 어디든 가세요.
거기가도 이상한 사람들은 있지만 그래도 좀 낫습니다.


아저씨들이랑 말섞지 마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1 채택율 6.2% 질문 91 마감률 0%
저도 여기 온지 일년..
너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깐요..
좋은 친구들 사귀시길 바래요.
좀 염려 스러운건 사람 너무 믿다가 상처 받지 마시구요
저도 여기 온지 일년..
너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깐요..
좋은 친구들 사귀시길 바래요.
좀 염려 스러운건 사람 너무 믿다가 상처 받지 마시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4.8% 질문 2 마감률 0%
Ny83 카톡
Ny83 카톡

spear628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저 90년생 여잔데 어제 뉴욕에 왔어요 ㅋㅋㅋㅋㅋ
기회가 되면 같이 밥이나 한번 먹어요
서로 친구도 없는데 친구도 할겸 ㅠ.ㅠ

저 90년생 여잔데 어제 뉴욕에 왔어요 ㅋㅋㅋㅋㅋ
기회가 되면 같이 밥이나 한번 먹어요
서로 친구도 없는데 친구도 할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