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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물방울갯수 10

홈스테이를 검찰이나 경찰 등에 고발할 생각입니다.

작년에 큰 아이가 홈스테이 있으면서 아이 생활비로 월 500불씩 드렸다가 모자라다고 해서 1000불씩 주고 정산을 해 달라고 했더니 본인은 계산은 못 한다고 하시길래 그러면 돈 남기는 것은 아니지요?라고 어쭸더니 그렇다고 하셔서 그 돈이 다 쓰이는 줄 알았었습니다. 그러다가 큰 아이는 귀국하고 작은 아이가 대신 왔는데 그 아이도 예전 큰 아이 생각하고 월 1000불씩 드리고 있다가 그 금액이 너무 큰 것 같아서 정산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못 해 준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아보니 5개월간 드린 5천 불 중에 음악 튜터, 한국 학교, 런치 비용으로 약 1600불 밖에 쓰신 게 없는 겁니다. 아이 학용품, 기타 아무리 많이 사용했다고 해도 다 합해서 2500불 이상 쓸 수 업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작은애 튜터비용으로 5천불 드린 것에서 최소 2500불, 지난 큰 아이 튜터비용에서 5천 불 정도를 저를 속이시고 더 받으신 겁니다. 그래 놓고도 사과 한 마디 없고 억울해도 참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 건을 가지고 형사 고발 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이 곳 물가를 잘 모르는 저는 필요하다 해서 돈을 준 것이지 홈스테이에서 남겨 먹으라고 그렇게 많은 비용을 드리지는 않았거든요. 형사 고발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요? 법원이나 검찰에 한국어 통역 같은 서비스가 제공되는지요? 아무튼, 아이 타국에 보내고 냉가슴 알이 하는 부모 등 처먹는 분들 꼭 처벌하고 싶습니다. 절차 등에 대해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 여기는 북부 뉴저지입니다.

sang09 North Jersey 상법.파산법 조회수 29,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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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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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star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8.3% 질문 16 마감률 0%

밑에 리플 '홈스테이 하시나봐요?' 이런 리플 달릴까봐 무섭긴 하지만...
일단 보통의 조기유학생들(국민학교-고등학교) 아이들이 내는 돈의 기준은 미국 중부 기준으로 봤을때
학교비용(시골 사립학교도 3만불 이상)+ 먹고 자고 놀고 그런 생활비(월 2천정도)+ 각자 개인용돈(이건 부모님이 따로)+ 학교에 내는 비용, 과외 수럽료, 애프터 스쿨(이거 다 부모님이 따로 내심) 정도가 되고요.
보통 이 기준으로 봤을때 뉴욕 아닌 초초초 시골로 가면 1년에 6만오천 + 부모 따로 주시는 돈 이 됩니다. 물론 계약기간에 따라... 좀 디스카운트도 있을수 있겠지요.
이 스케줄에 들어가는 비용이라 함은 - 기숙사 혹은 홈스테이에서 평일 아침(보통 시리얼이나 간단한 국정도)+평일 3-4일 저녁 가격, 라이드의 경우 학교 등하교 라이드와 한달 2-3번정도의 무료 라이드.대충 이정도?
또 따로 계산하게 되는 비용은 무료 라이드를 초과한 비용(보통 개스값의 1.5배-2배 계산합니다) 등이 되겠고요.
아 주말에 놀러가거나 어디 가게 되면 식사비용, 입장료 차비는 당연 개인부담이고요. 따라가는 법적 가디언의 비용도 학생 부담입니다.-학생때문에 가는 거니까요-

아.. 이렇게 되면 애프터 스쿨과 과외비 등은요, 애프터 스쿨은 보통 학원이나 혹은 선생님 단체 스쿨링 업체 등과 계약을 하는데요. 한달에 약 100만원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개인 튜터 구하시면 시골같은 경우 시간당 20불정도 선이고요. 장소제공입니다.

이런 비용에 총 포함되는 거는 부모님이 한국에 계실때의 일이니, 가디언들과 유학원에서 파견나온 직원들이 학교와의 모든 일(비자 문서 학업 상담 부모상담 스케줄조정 및 개인상담등등등등),
애프터 스쿨과 개인튜터 등에 대한 모든 일을 부담하게 되고요. 법적인 책임도 다 문서화 시켜서 가지고 있습니다. 아 한국에서 보험도 드셔야겠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홈스테이 하시는 분과 이런 단체와는 돈도 틀리고, 책임절차도 틀리고 다 틀리겠지만...
가격을 좀 알아야 하실거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아 위의 가격은 미국 시골에서의 가격입니다. 참고로 똑같은 서비스와 똑같은 유학원이 보스턴에서의 가격으로 책정을 하니
약 1.8-2.5 배 정도 더 들어갔습니다. 물론 뉴욕은 더 비싸겠지요? 계산안해봐서 몇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한테 홈스테이 해서 애들 맡으라고 하면 한달에 3천불 준다고 해도 안맡을듯...ㅡㅡ;
사실 아이들의 법적인 가디언이 된다는게 엄마가, 친구가, 선생님이, 부모형제가 되야 하는 것인데, 그런 책임 너무 무겁잖아요.
계산해보니... 그분은 싸게 받는거네요. 실비 빼고 수고비만 정말 딱.. 받는거 같은데. 흠..

밑에 리플 '홈스테이 하시나봐요?' 이런 리플 달릴까봐 무섭긴 하지만...
일단 보통의 조기유학생들(국민학교-고등학교) 아이들이 내는 돈의 기준은 미국 중부 기준으로 봤을때
학교비용(시골 사립학교도 3만불 이상)+ 먹고 자고 놀고 그런 생활비(월 2천정도)+ 각자 개인용돈(이건 부모님이 따로)+ 학교에 내는 비용, 과외 수럽료, 애프터 스쿨(이거 다 부모님이 따로 내심) 정도가 되고요.
보통 이 기준으로 봤을때 뉴욕 아닌 초초초 시골로 가면 1년에 6만오천 + 부모 따로 주시는 돈 이 됩니다. 물론 계약기간에 따라... 좀 디스카운트도 있을수 있겠지요.
이 스케줄에 들어가는 비용이라 함은 - 기숙사 혹은 홈스테이에서 평일 아침(보통 시리얼이나 간단한 국정도)+평일 3-4일 저녁 가격, 라이드의 경우 학교 등하교 라이드와 한달 2-3번정도의 무료 라이드.대충 이정도?
또 따로 계산하게 되는 비용은 무료 라이드를 초과한 비용(보통 개스값의 1.5배-2배 계산합니다) 등이 되겠고요.
아 주말에 놀러가거나 어디 가게 되면 식사비용, 입장료 차비는 당연 개인부담이고요. 따라가는 법적 가디언의 비용도 학생 부담입니다.-학생때문에 가는 거니까요-

아.. 이렇게 되면 애프터 스쿨과 과외비 등은요, 애프터 스쿨은 보통 학원이나 혹은 선생님 단체 스쿨링 업체 등과 계약을 하는데요. 한달에 약 100만원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또 개인 튜터 구하시면 시골같은 경우 시간당 20불정도 선이고요. 장소제공입니다.

이런 비용에 총 포함되는 거는 부모님이 한국에 계실때의 일이니, 가디언들과 유학원에서 파견나온 직원들이 학교와의 모든 일(비자 문서 학업 상담 부모상담 스케줄조정 및 개인상담등등등등),
애프터 스쿨과 개인튜터 등에 대한 모든 일을 부담하게 되고요. 법적인 책임도 다 문서화 시켜서 가지고 있습니다. 아 한국에서 보험도 드셔야겠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홈스테이 하시는 분과 이런 단체와는 돈도 틀리고, 책임절차도 틀리고 다 틀리겠지만...
가격을 좀 알아야 하실거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아 위의 가격은 미국 시골에서의 가격입니다. 참고로 똑같은 서비스와 똑같은 유학원이 보스턴에서의 가격으로 책정을 하니
약 1.8-2.5 배 정도 더 들어갔습니다. 물론 뉴욕은 더 비싸겠지요? 계산안해봐서 몇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한테 홈스테이 해서 애들 맡으라고 하면 한달에 3천불 준다고 해도 안맡을듯...ㅡㅡ;
사실 아이들의 법적인 가디언이 된다는게 엄마가, 친구가, 선생님이, 부모형제가 되야 하는 것인데, 그런 책임 너무 무겁잖아요.
계산해보니... 그분은 싸게 받는거네요. 실비 빼고 수고비만 정말 딱.. 받는거 같은데. 흠..

sang09

돈을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셨면 정직하게 홈수테이 비용 올려달라하셨으면 올려드리거나 제 수준에 안 맞으면 옮겼지요. 요지는 1천불 튜터비용이라 받아서 400불 정도 겨우 쓰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안하고 맘대로 하라고 발뺌한다는 겁니다. 그건 사기지요.

lisastar

아 그리고 홈스테이 하시는 분을 법적 자격 없는 걸로 몰아가서 법적인 조치 혹은 협박? 등등 하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 가디언은 비자에 따라 자격이 있는게 아니므로 ㅍ ㅅ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5% 질문 38 마감률 0%

내가 홈스테이 하는건 아니지만

월 1000 이면 적은거 아닌가요?

그것도 돈 벌이로하는 직업인데 아님 엄마가 데리고 와서 잇던지 뭘저리 흥분하실까 형사고발?

참으로 우습네요 그정도 페이하고 아이들 부모없이 미국유학보냇다하면

해볼껀 다해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네요

그리고 참고로 이런케이스로는 형사고발 아니되옵나이다

또 몰라! 아이들을 학대하며 데리고잇엇다면 모를까

그정도 돈가지고 아이들 데리고 잇엇다면 등쳐먹은돈 별로 없을꺼 같네요 꽝 ! 꽝 !

아이들 타국에 보내고 냉가슴 하지말고 걍 한국에 데리고 계셔요 그게 좋아요아이들 교육상

애들이 부모 밑에서 커야지 이거야 원

내가 홈스테이 하는건 아니지만

월 1000 이면 적은거 아닌가요?

그것도 돈 벌이로하는 직업인데 아님 엄마가 데리고 와서 잇던지 뭘저리 흥분하실까 형사고발?

참으로 우습네요 그정도 페이하고 아이들 부모없이 미국유학보냇다하면

해볼껀 다해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네요

그리고 참고로 이런케이스로는 형사고발 아니되옵나이다

또 몰라! 아이들을 학대하며 데리고잇엇다면 모를까

그정도 돈가지고 아이들 데리고 잇엇다면 등쳐먹은돈 별로 없을꺼 같네요 꽝 ! 꽝 !

아이들 타국에 보내고 냉가슴 하지말고 걍 한국에 데리고 계셔요 그게 좋아요아이들 교육상

애들이 부모 밑에서 커야지 이거야 원

비공개 님

님 홈스테이 하시는 분 같은데요..

sang09

홈스테이 2500에 공부 과외비 480 에프터스쿨 360 따로 썼구요. 음악하고 한국학교 런치 등에 쓴다고 월 1000불 받아서 300-400불 써 놓고 나머지 꿀꺽한 것이 문제지요. 그래서 사기라고 하는 거구요. 참견하실려면 글을 잘 읽어 보시고 하세요.^^

어타덕쉬뤼

이런..지한테 조금만 악으적이면 님 홈스테이 하시죠??? 에라이 때려치라...09

Kadosh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잘못하다가 복잢해 집니다
잘 아시다 싶이 부모가 미성녀자와 같이 있지않으면
Legal Gardian (법정 보호자)를 설정해야 하는데...
법정투쟁하다가 그런것 제대로 안되어 있는것이 자연스럽게 밝혀지면
문제가 더 크게 될수가 있읍니다

잘못하다가 복잢해 집니다
잘 아시다 싶이 부모가 미성녀자와 같이 있지않으면
Legal Gardian (법정 보호자)를 설정해야 하는데...
법정투쟁하다가 그런것 제대로 안되어 있는것이 자연스럽게 밝혀지면
문제가 더 크게 될수가 있읍니다

sang09

아 그럼 법정 보호자 자격이 안 되는 사람이 홈스테이 하면 그건 불법이겠네요? 참, F1비자로 체류하는 분이 홈스테이 사업 하시는 건 그럼 불법인가요?

sang09

처음에는 미안하다 사과 정도 하시고 조금 성의만 보여 줬다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마냥 발뺌하는데 너무 화가 나요. ㅡㅡ

Kadosh

아니예요!!!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Sensitve 한 부분입니다 만약에 법정에서 자녀 분들에 에게 왜? 홈스테이를 했냐? 하고 물었을때 부모가 자식을 한달에 2번밖에 볼수 없었다 (물론 학교에 가서 상담을 하시고 그랬지만...) 이것이 과연 뉴저지에서 미성년자를 부모와 친척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맏긴 경우가 됩니다 법적으로 대리인 Guardian을 설정하지 않았으면

Kadosh

미성년자 방치가 되는지? 안되는지?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법적으로 등록되지 않는 대리인에게 아이릉 맏긴 케이스가 되니까 잘못하면 부모도 책임을 질수가 있읍니다 한번 잘 아아보세요 (미국이라는 나라 법이 아주 이상합니다)

Kadosh

잘못하면 본인 오히려 아동보호법을 위반한 사례가 될수 있읍니다 (한국같이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법정 투쟁을 하시려면 먼저 변호사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sang09

그렇군요. 이제서야 알게되는데 법적 가디언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요? 홈스테이 하신 분은 F1 비자로 계시면서 홈스테이 놓고 계신데 그 분은 그럼 홈스테이 하시면 안되시는 분이 하시는 건가요? 그럼, 저는 법적 가디언 자격도 없는 무자격자에게 돈 뜯기고 마음고생 하는 건가요? 아무튼, 법적 가디언의 조건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GAEric

홈스테이자격이 없는데 홈스테이하도록 유도했으면 당연히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소액재판외에 사기죄로 고소부터 먼저하세요 F1유학비자로서는 사업체들 등록을 할수없고 홈스테이로 맡을수없습니다

비공개 님

내 말이...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920 채택율 26.8% 질문 14 마감률 0%
글을 쓰신 분은 홈스테이 비용 말고 아이의 생활비를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윗글을 쓰신 분은 님이 그렇게 단정 적으로 글을 쓰시면,
타국에 애들을 보낸 부모의 심정을 이해 하실 려나..
내일 아니라고, 그렇게 글을 쓰시면..
각설하고...
홈스테이를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그리고, 자식일에 미국 사정도 모르고, 형사 고발 하시거나 하시면,
그 것 다 님의 아이들에게 갑니다.
님은 한국에서 모르지만, 아이들이 미국에서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고나서, 나중에 후회 하시지 마시고..

자식일에, 무조건 좋게 넘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혼자 독립이 가능 할 때까지는..

그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마음 고생 많이 하셧겠습니다.

홈스테이 다른 곳으로 알아 보시고, 옮기세요...
앞으로는 좋은 홈스테이 주인 만나시리라 봅니다.

글을 쓰신 분은 홈스테이 비용 말고 아이의 생활비를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윗글을 쓰신 분은 님이 그렇게 단정 적으로 글을 쓰시면,
타국에 애들을 보낸 부모의 심정을 이해 하실 려나..
내일 아니라고, 그렇게 글을 쓰시면..
각설하고...
홈스테이를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그리고, 자식일에 미국 사정도 모르고, 형사 고발 하시거나 하시면,
그 것 다 님의 아이들에게 갑니다.
님은 한국에서 모르지만, 아이들이 미국에서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고나서, 나중에 후회 하시지 마시고..

자식일에, 무조건 좋게 넘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혼자 독립이 가능 할 때까지는..

그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마음 고생 많이 하셧겠습니다.

홈스테이 다른 곳으로 알아 보시고, 옮기세요...
앞으로는 좋은 홈스테이 주인 만나시리라 봅니다.

atrivis 답변

동별 채택 15 채택율 39.5% 질문 3 마감률 0%

sang09님, 한달에 아이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상세히 언급 안하셔서
손해를 보신건지, 아님 나쁘진 않은건지 말씀드리기가 참으로 애매 하네요.
우선 처벌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복잡할듯 싶구요. 아이한테 더큰 피해
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정하시고 자초지종을 밝혀주세요.

sang09님, 한달에 아이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상세히 언급 안하셔서
손해를 보신건지, 아님 나쁘진 않은건지 말씀드리기가 참으로 애매 하네요.
우선 처벌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복잡할듯 싶구요. 아이한테 더큰 피해
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정하시고 자초지종을 밝혀주세요.

ehfkdl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0 마감률 0%

1 NY NJ 홈스테이 비용은 2500불 이상 4000불 까지 다양 합니다 경비는 별도(과외비.학용품비,기타등등
본인이 스스로 지불할 수 있는 품목)...경비는 별도 학생이 지불
2 공부를 잘 하면 그 돈이 안 아깝지만 공부 못하거나 안 하면 단 1불도 비싼거 임
3. 그냥 데려가 한국서 교육 시키기 바람
4. 흥분 하시는 모습이 한국시장 바닥 같음
5 불법적인 주소와 편법 냄새가 나는게 한국 아사리 정치판 같습니다
6 어디서 오셔서 떠드시나요?

1 NY NJ 홈스테이 비용은 2500불 이상 4000불 까지 다양 합니다 경비는 별도(과외비.학용품비,기타등등
본인이 스스로 지불할 수 있는 품목)...경비는 별도 학생이 지불
2 공부를 잘 하면 그 돈이 안 아깝지만 공부 못하거나 안 하면 단 1불도 비싼거 임
3. 그냥 데려가 한국서 교육 시키기 바람
4. 흥분 하시는 모습이 한국시장 바닥 같음
5 불법적인 주소와 편법 냄새가 나는게 한국 아사리 정치판 같습니다
6 어디서 오셔서 떠드시나요?

sang09

저도 님이 싫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4% 질문 0 마감률 0%
등하교 시키고 빨래 해주고 밥 먹여 주고 공부 잘 하나 살펴 봐 주고
그거 외에 과외선생 찾아 선별하고 기본외에 일 더 시키면
홈스테이 비용을 올려서 3000 이나 3500등 더 받는 겁니다
선생들이 아무나 지가 알아 날아 옵니까?
내용면을 따져 보면 그리 많은 돈이 아닌데....그리고 홈스테이가 호텔 입니까? 들락날락 하게
그냥 집도 1년 계약 인데 나 같으면 나머지 몇달치 홈스테이 비용마져 배상 시키겠네
그러니까 홈스테이는 기숙사 학교처럼 1년치 한꺼번에 받아야 된다니까
좀 안다 싶으면 아는 사람 있다고 옮겨 가고, 조금싼데 있다고 옮기고..........
등하교 시키고 빨래 해주고 밥 먹여 주고 공부 잘 하나 살펴 봐 주고
그거 외에 과외선생 찾아 선별하고 기본외에 일 더 시키면
홈스테이 비용을 올려서 3000 이나 3500등 더 받는 겁니다
선생들이 아무나 지가 알아 날아 옵니까?
내용면을 따져 보면 그리 많은 돈이 아닌데....그리고 홈스테이가 호텔 입니까? 들락날락 하게
그냥 집도 1년 계약 인데 나 같으면 나머지 몇달치 홈스테이 비용마져 배상 시키겠네
그러니까 홈스테이는 기숙사 학교처럼 1년치 한꺼번에 받아야 된다니까
좀 안다 싶으면 아는 사람 있다고 옮겨 가고, 조금싼데 있다고 옮기고..........

sang09

홈스테이 비용 올리신다면 올릴 수도 있지요. 논지는 거짓말에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어서 과외 선생도 제가 구했습니다. 홈스테이 하시나봐요. 처음에 올 때는 보통 멋 모르고 왔다가 시세를 보면 화가 나서 옮기는 거겠지요. 하지만 그것도 계약이니 많이 받으셔도 되요. 능력인 거지요. 아이한테 쓴다고 돈 받아서 안 쓰고 거짓말만 하지 않으면 되지요. 그건 사기잖아요.

비공개 님

홈스테이 하시나요? 질문자의 요지는 거짓말 때문에 화가 난건데 말이죠..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36 채택율 26.1% 질문 20 마감률 0%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많을것 같네요.
일단 님의 아이들이 F-2 비자로 뉴져지의 학군 좋은 동네 공립학교를 다니는 것 같군요.
아니면 굳이 님이 F-1 으로 뉴욕에 사시는데 아이들을 뉴져지에 홈스테이 시킬 이유가 없겠죠.

님이 집주인이 불법으로 홈스테이를 했다고 신고하면 집주인은 댁의 자녀가
위장전입 했다고 신고 하겠죠. 요즘 위장전입이 발각되면 학교에서 쫓겨나고
그동안 공짜로 다녔던 학비를 물어내야 되는 사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님은 아무 서류도 없이 말로 하신 계약이고 집주인은 그냥 Board of Education 에
전화해서 자녀이름과 간단한 인포메이션 몇개주면 끝나는 일입니다.

물론 거짓말로 사기친 집주인의 소행이 잘못 되었지만 일단 님이 가지고 계신 증거가
아무것도 없이 형사 고발은 힘듭니다. 그리고 그뒤에 님과 님의 자녀가 받을 불이익은 엄청 큽니다.
보통 미국 공립학교에서 한 학생에게 일년에 쓰는 예산이 3만불 정도입니다.
잘못하면 님의 자녀가 학교에서 쫓겨나고 님은 님의 자녀가 학교를 다닌 기간동안 년 3만불 이상의
벌금을 내실수도 있습니다.

뉴욕에 계시면 아이들 용돈이나 과외비는 직접 계산하시고 홈스테이는 홈스테이 비용만 주시면
이런 쓸데없는 일로 화내실 필요가 없어지겠지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소액재판도 형사고발도 힘들것 같습니다.
그냥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확실히 하세요.

한가지 덧붙이면 님의 거주지가 아무리 뉴져지에 아이들과 같은 주소로 되어있어도
집주인이 홈스테이로 아이들 맡겨놓았지 실제로 거주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면
님의 자녀는 위장전입으로 간주됩니다.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많을것 같네요.
일단 님의 아이들이 F-2 비자로 뉴져지의 학군 좋은 동네 공립학교를 다니는 것 같군요.
아니면 굳이 님이 F-1 으로 뉴욕에 사시는데 아이들을 뉴져지에 홈스테이 시킬 이유가 없겠죠.

님이 집주인이 불법으로 홈스테이를 했다고 신고하면 집주인은 댁의 자녀가
위장전입 했다고 신고 하겠죠. 요즘 위장전입이 발각되면 학교에서 쫓겨나고
그동안 공짜로 다녔던 학비를 물어내야 되는 사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님은 아무 서류도 없이 말로 하신 계약이고 집주인은 그냥 Board of Education 에
전화해서 자녀이름과 간단한 인포메이션 몇개주면 끝나는 일입니다.

물론 거짓말로 사기친 집주인의 소행이 잘못 되었지만 일단 님이 가지고 계신 증거가
아무것도 없이 형사 고발은 힘듭니다. 그리고 그뒤에 님과 님의 자녀가 받을 불이익은 엄청 큽니다.
보통 미국 공립학교에서 한 학생에게 일년에 쓰는 예산이 3만불 정도입니다.
잘못하면 님의 자녀가 학교에서 쫓겨나고 님은 님의 자녀가 학교를 다닌 기간동안 년 3만불 이상의
벌금을 내실수도 있습니다.

뉴욕에 계시면 아이들 용돈이나 과외비는 직접 계산하시고 홈스테이는 홈스테이 비용만 주시면
이런 쓸데없는 일로 화내실 필요가 없어지겠지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소액재판도 형사고발도 힘들것 같습니다.
그냥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확실히 하세요.

한가지 덧붙이면 님의 거주지가 아무리 뉴져지에 아이들과 같은 주소로 되어있어도
집주인이 홈스테이로 아이들 맡겨놓았지 실제로 거주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면
님의 자녀는 위장전입으로 간주됩니다.

enqjrdl

홈 스테이를 그렇게 해서 위장전입을 유지하고 매년 3만불 예산을 쓰라고 권 하시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잘못된 답변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직한 답변은 그동안 기간동안 학비를 자진신고 납부하고 위장전입을 옮겨서 엄마랑 같이 뉴욕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합니다

비공개 님

어짜피 F-2 비자는 공립 학교를 공짜로 다닐 권리는 있는것이고 다만 뉴욕에서 다니는 대신에 뉴져지의 좋은 학군에 다니는 것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불법이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좋은 학군에 아이를 보내려 하는 심정은 이해해줄만 합니다. 즉 뉴욕주에서 쓸 3만불을 뉴져지 주에서 쓸뿐 미국 사회에 손해를 입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9.2% 질문 1 마감률 0%

내용이 이거 아닌가? 아이를 무상 교육 시킬려고 아이는 F2를 만들어 학군 좋은 NJ에 넣고 (그러면 유학비용이 훨씬 안들것 같음) 엄마는 F1으로 무늬만 학생으로 뉴욕에 있고 그렇게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말씀 드리고 고발 건을 상의 해 보세요 아마 친절히 안내 해 드릴 겁니다

내용이 이거 아닌가? 아이를 무상 교육 시킬려고 아이는 F2를 만들어 학군 좋은 NJ에 넣고 (그러면 유학비용이 훨씬 안들것 같음) 엄마는 F1으로 무늬만 학생으로 뉴욕에 있고 그렇게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에게 말씀 드리고 고발 건을 상의 해 보세요 아마 친절히 안내 해 드릴 겁니다

sang09

저 남자이고 1년 학비만 3만8천불 내거든요. 남자라서 아이 직접 케어 못해서 그런거지요. F1으로 미국에 있으면 1년에 10만불 이상 씁니다. 그 정도 권리는 있지요.

비공개 님

미국내에 사는 어느 누구도 범법행위를 할수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님이 아무리 미국에서 돈을 많이 쓴다고 해도 위장전입으로 아이들을 좋은 학군에 보내는것은 범법행위입니다. 만약 그렇게 당당하시면 나중에 판사앞에 나가서 그렇게 말해보세요... 나는 미국에 10만불이상 쓰고 있으니까 내 아이들을 위장 전입해서 이곳의 학교에 보낼 권리가 있다고... 님이 바보가 아니라면 판사의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알겁니다...

sang09

감사합니다. 대부분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은 좋은 분들인 것 같습니다만, 어쩌다가 제가 좀 재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무튼, 이 집에 있는 아이들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2 마감률 0%
윗분 말씀대로 아이는 무상교육 시키려고 F2 로 뉴저지에 넣어놓고 보아하니 어머님은 뉴욕에서 F1 유지때문에 i-20 주는 institution 에서 학생신분으로 계시는것같은데..
미국 소송 절차며, 변호사 선임이며, 지금 제대로 가지고 계신 solid piece of evidence 도 없으신 와중에
미국 사람들 소송 하는거 좋아하는 tendency 만 배우시고 소송이다 형사 고발이다 뭐다 하시네요.
또 냉정하게 댓글과 충고 달아주시는 분들한테 꼬박 꼬박 "홈스테이하시나봐요.." 라는 댓글이나 달으시고..
물론 님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자면 홈스테이쪽에서 금전적으로 많은 잘못을 한것같은데, 심증만 가지고 계시지 물증이 없으면 small claims court 에다가 아무리 얘기해봤자 judge 가 서로 negotiate 만 하라고 합니다.
그래도 굳이 분이 안풀리셨다면 뭐 신분가지고 홈스테이 불법이다 합법이다 이런걸로 신고는 하실수야 있겠죠;;
서로 조율을 잘 하시고 말씀을 잘해보셔서 돈을 받아내시던지 잘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증거도 불충분이고 님도 불리한 상황에서 고소다 형사 고발이다 뭐다 아무런 절차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에 치우쳐서 극단적으로 말하지 마시고요.
또 제가 님 의견 옹호 안했다고 "홈스테이 하시나봐요" 같은 말도 안되는 댓글로 태클 걸려고 하지 마시고요; 저도 님처럼 학생이거든요;
흥분 가라 앉히시고 잘 해결 하시기바랍니다.


윗분 말씀대로 아이는 무상교육 시키려고 F2 로 뉴저지에 넣어놓고 보아하니 어머님은 뉴욕에서 F1 유지때문에 i-20 주는 institution 에서 학생신분으로 계시는것같은데..
미국 소송 절차며, 변호사 선임이며, 지금 제대로 가지고 계신 solid piece of evidence 도 없으신 와중에
미국 사람들 소송 하는거 좋아하는 tendency 만 배우시고 소송이다 형사 고발이다 뭐다 하시네요.
또 냉정하게 댓글과 충고 달아주시는 분들한테 꼬박 꼬박 "홈스테이하시나봐요.." 라는 댓글이나 달으시고..
물론 님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자면 홈스테이쪽에서 금전적으로 많은 잘못을 한것같은데, 심증만 가지고 계시지 물증이 없으면 small claims court 에다가 아무리 얘기해봤자 judge 가 서로 negotiate 만 하라고 합니다.
그래도 굳이 분이 안풀리셨다면 뭐 신분가지고 홈스테이 불법이다 합법이다 이런걸로 신고는 하실수야 있겠죠;;
서로 조율을 잘 하시고 말씀을 잘해보셔서 돈을 받아내시던지 잘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증거도 불충분이고 님도 불리한 상황에서 고소다 형사 고발이다 뭐다 아무런 절차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에 치우쳐서 극단적으로 말하지 마시고요.
또 제가 님 의견 옹호 안했다고 "홈스테이 하시나봐요" 같은 말도 안되는 댓글로 태클 걸려고 하지 마시고요; 저도 님처럼 학생이거든요;
흥분 가라 앉히시고 잘 해결 하시기바랍니다.


비공개 님

고등학생은 아니지요. 만 12살 까지니까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2 마감률 0%
1.여기다 그홈스테이 고발한다고 하세요.2.한국인테넷에도 올린다고 하세요.3.스몰클레임하세요.할때 지출얼마,돈얼마줌,꿀꺽한돈 얼마 자세히기입란에 적으세요 그래서 받을돈 얼마.그러면 판사가 그돈내라고 합니다.그쪽영수증제출못하니까요.그리고 스몰클레임은 민중의 법원입니다. 판사가 비자,신분 언급하지고 않읍니다. 이건 그냥 받을돈 받아야하는건일뿐입니다.
1.여기다 그홈스테이 고발한다고 하세요.2.한국인테넷에도 올린다고 하세요.3.스몰클레임하세요.할때 지출얼마,돈얼마줌,꿀꺽한돈 얼마 자세히기입란에 적으세요 그래서 받을돈 얼마.그러면 판사가 그돈내라고 합니다.그쪽영수증제출못하니까요.그리고 스몰클레임은 민중의 법원입니다. 판사가 비자,신분 언급하지고 않읍니다. 이건 그냥 받을돈 받아야하는건일뿐입니다.

sang09

감사합니다. 제가 공부로 바빠 스몰클레임 못 할 것 같은지 뭐, 법원서 주라면 그 때 주지.. 뭐, 그런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정말 치사한 거 같습니다. ㅡㅡ

young9upda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4% 질문 2 마감률 0%
문제는 가이언이 학부형에게 거짓말을 하였고
부모는 그것에 분개 하였습니다
가디언이 학부형에게 납득 할 만한 충분한 해명을 해야 하며
사람의 도리로 불의하게 취득한 금전은 돌려 주어야 합니다
학부형도 한발 더 이해 할려고 노력 해보시기 바라며
가디언도 학부형의 분한 마음을 풀어 드리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동포끼리 타국에서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안 생기도록
하십시다
문제는 가이언이 학부형에게 거짓말을 하였고
부모는 그것에 분개 하였습니다
가디언이 학부형에게 납득 할 만한 충분한 해명을 해야 하며
사람의 도리로 불의하게 취득한 금전은 돌려 주어야 합니다
학부형도 한발 더 이해 할려고 노력 해보시기 바라며
가디언도 학부형의 분한 마음을 풀어 드리도록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동포끼리 타국에서 서로 미워하는 마음이 안 생기도록
하십시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7% 질문 1 마감률 0%
쌍09. 이름도 영구네요. 고발할걸 고발하세요. 한달에 그정도면 싸게 홈스테이한건데... 저는 홈스테이와 전혀 관계없지만 골빈것들이 이상한 소문내며 뉴욕사회 점점 망치는거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돌봐주는 분들은 뭐 자선사업합니까? 당연히 가격을 올려받아야 맞는거지요. 학교알아보고, 학원 알아보고, 그로서리 쇼핑하고, 아이들 픽업하고... 다 하고나면 너무 착한 가격같은데 뭘 그리 불만인지. 오히려 legal guardian없이 아이들 보낸것이 더 이해못하겠네요.
그리고 superpak 좋은 멘토링하고계십니다. 영어모르는 사람들이 이해못해서 그만하라 까는거같은데, 영어하고 뉴욕 사는 사람들은 다 이해하고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지들 ㅄ인증하는건 모르고... 그냥 무시하십시요.
쌍09. 이름도 영구네요. 고발할걸 고발하세요. 한달에 그정도면 싸게 홈스테이한건데... 저는 홈스테이와 전혀 관계없지만 골빈것들이 이상한 소문내며 뉴욕사회 점점 망치는거 같아서 너무 아쉽네요. 돌봐주는 분들은 뭐 자선사업합니까? 당연히 가격을 올려받아야 맞는거지요. 학교알아보고, 학원 알아보고, 그로서리 쇼핑하고, 아이들 픽업하고... 다 하고나면 너무 착한 가격같은데 뭘 그리 불만인지. 오히려 legal guardian없이 아이들 보낸것이 더 이해못하겠네요.
그리고 superpak 좋은 멘토링하고계십니다. 영어모르는 사람들이 이해못해서 그만하라 까는거같은데, 영어하고 뉴욕 사는 사람들은 다 이해하고 고맙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지들 ㅄ인증하는건 모르고... 그냥 무시하십시요.

비공개 님

얘는 또 뭐냐??? 너 팍 수퍼지?

비공개 님

no,i'm not superpak. i assume you are one of those stupid fobs? if not, what are your thoughts on this issue? don't you think these poor kids are suffering because of their incompetent mother? i'd never let my kids live with a stranger 6000miles away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24% 질문 5 마감률 0%
시원한 답변: 형사 고발 못 하십니다.

찌질하게 돈 몇 푼에 시간 낭비하시지 마세요.
제 글에 댓글 달 필요도 없으세요. 그냥 형사 고발 못 한다고 알고만 계세요.
시원한 답변: 형사 고발 못 하십니다.

찌질하게 돈 몇 푼에 시간 낭비하시지 마세요.
제 글에 댓글 달 필요도 없으세요. 그냥 형사 고발 못 한다고 알고만 계세요.

sang09

그렇군요. 이제서야 알게되는데 법적 가디언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요? 홈스테이 하신 분은 F1 비자로 계시면서 홈스테이 놓고 계신데 그 분은 그럼 홈스테이 하시면 안되시는 분이 하시는 건가요? 그럼, 저는 법적 가디언 자격도 없는 무자격자에게 돈 뜯기고 마음고생 하는 건가요? 아무튼, 법적 가디언의 조건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GAEric

고소가능합니다. F1비자로서는 사업체등록을 할수없고 개일적으로밖에 할수없는데 법적가디언의조건이 안됩니다. 조건이 안되는데 홈스테이로 받아들였으면 당연히 사기죄에 속하는것이지요.

GAEric

홈스 테이비용 월$2500,학교.튜터.교재비용외에 over Pay했는것이 있으면 받아낼수 있습니다만, 변호사상담을 먼저하시고 변호사비용과 대조해서 같은값이면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비공개 님

GAEric 님 사기죄에 속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형사 고발 못 합니다. 똑바로 아시고 댓글 다세요. 사기죄는 "intent" 가 성립이 되야 합니다. 쓸때없이 아는척 하시지 마세요 :)

GAEric

비공개말고 공개로 합시다 님도 모르면 가만히 계시지요. 6년전에 비슷한경험을당한친구를 도와주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GAEric

답변해놓았는것이나 댓글다는것을 보면 홈스테이하신분처럼 느껴지네요. 사기죄가성립되면 한마디로 추방이지요.또한 유학신분으로 일을했으니 당연히 탈세도 들어갈것이고 변호사상담해서 같은값이면 이런인간 고소하는게 좋겠죠.

ehfkdl

유학생 신분 이라면 저도 유학생인데 학비 보탠다고 그런 모양인데 사기네 뭐네 몰고 가는데 영____ 기분이 안 좋네요

비공개 님

GAEric 아 넌 무식인지 무지인지 모르겠다만 내 말이 맞아.. 사기죄 성립 안된다. 추방..사기? ㅎㅎ 모르면 조용하는게 본전이여. 괜히 아는 척 하지 마라. 니가 한번 알아봐 내 말이 틀린지 아닌지 :)

hcgc00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제갸 아시는 분과 상황이 비슷하네요
터무니 없는 비용이 많이 청구돼서 미국에 아이 방문하러와서
학원이며 병원이며 check 해 보시고 금액이 커서 화가 나셔서 변호사와 상담했었는데.

제갸 아시는 분과 상황이 비슷하네요
터무니 없는 비용이 많이 청구돼서 미국에 아이 방문하러와서
학원이며 병원이며 check 해 보시고 금액이 커서 화가 나셔서 변호사와 상담했었는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7% 질문 1 마감률 0%

이 아줌마 또라이 아님 바보같네요.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그정도 돈으면 싼거라고 그러는데 아직도 스몰클래임한다고 떠벌리고다니시니 할말이없네요.
"그런데 실제로 알아보니 5개월 동안 5천불을 받아 한국학교, 음악튜터, 런치비로 약 1600불 밖에 안 쓰셨고 기타 학용품 등 써 봤자 1천불도 안 될 것으로 생각되고 홈스테이도 구체적으로 돈을 썼다는 내용을 못 밝히고 있습니다." - 라고 쓰셨는데 상식적으로 5개월 (150일)사이에 밥값만으로 $1600 / 150 하면 하루에 $10좀 넘는데 뉴욕에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가격이면 밖에서 안사먹고 홈스테이 주인이 집에서 요리까지한거같은데 그댓가는요? 그리고 홈스테이가 무슨 대기업/은행입니까? 어떤 할일없는 인간이 애 밥해준거 가계부 적고 영수증 모으겠습니까? 참 어이가없어서... 뉴욕 사는사람들 사기꾼 만드는 느낌들어서 정말 기분나쁘네요. 애들만 불쌍하네요.

이 아줌마 또라이 아님 바보같네요.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그정도 돈으면 싼거라고 그러는데 아직도 스몰클래임한다고 떠벌리고다니시니 할말이없네요.
"그런데 실제로 알아보니 5개월 동안 5천불을 받아 한국학교, 음악튜터, 런치비로 약 1600불 밖에 안 쓰셨고 기타 학용품 등 써 봤자 1천불도 안 될 것으로 생각되고 홈스테이도 구체적으로 돈을 썼다는 내용을 못 밝히고 있습니다." - 라고 쓰셨는데 상식적으로 5개월 (150일)사이에 밥값만으로 $1600 / 150 하면 하루에 $10좀 넘는데 뉴욕에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가격이면 밖에서 안사먹고 홈스테이 주인이 집에서 요리까지한거같은데 그댓가는요? 그리고 홈스테이가 무슨 대기업/은행입니까? 어떤 할일없는 인간이 애 밥해준거 가계부 적고 영수증 모으겠습니까? 참 어이가없어서... 뉴욕 사는사람들 사기꾼 만드는 느낌들어서 정말 기분나쁘네요. 애들만 불쌍하네요.

ehfkdl

오즉 하면 홈스테이 하면서 학생들 봐 주었겠나 학생부모도 동의 해서 해 놓고 이제 와서 돈 문제 말고 불법이네 뭐네 홈스테이한 유학생가정을 학부형이 너무 몰아 치고 네티즌이 홈스테이 가정을 질타 하는것 같아 안 됐다는 생각........ 원글님이 너무 과격 하신것 같아요

sang09

제가 글을 잘 못 쓰나봐요. 아니면 대충 보시는지... 밥값,생활비,라이딩비=홈스테비잖아요. 그거로 월 2500불 따로 선불 냈구요. 과외도 제가 구해서 돈 따로 냈구요. 에프터스쿨도 제가 알아서 학교에 신청해서 따로 냈는데, 5000불 받아서 런치, 한국학교, 음악튜터로는 1600불 겨우 쓰고 5천불 다 썼다고 줄 돈 없다하니 화가 난 거지요. 참견하실려면 글을 좀 정확히 읽어주세요. ㅡㅡ

sang09

저도 처음에는 이럴 마음 없었습니다. 2월에 다시 반년치 홈스테이 비 드리면서 월 1천불 아이가 따로 쓰는 금액이 너무 커서 정산해 달라했더니, 못 해 준다, 그러면 앞으로 돈 쓰는 일 있으면 와서 직접 내라 하는 겁니다. 그게 말이 되나요? 워 2500불 받아서 그런 것도 안하고 뭐하겠다는 건지? 나가겠다니 1달치 홈스테이 돈 다네고 가래서 더 화나고...그랬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8.7% 질문 1 마감률 0%
쌍영구님 미국에 거주한다고 썼는데 당신 천벌받습니다. 오히려 부모로서 확인안하고 이상한곳에 아이들 보냈다고 본인이 처벌받을수있어요. 아이 정부에 뺏기고싶어요? 이건뭐 식당에서 밥다먹고 돈도안네고 음식에 벌레있다고 발뺌하는거랑 비슷하네요.
쌍영구님 미국에 거주한다고 썼는데 당신 천벌받습니다. 오히려 부모로서 확인안하고 이상한곳에 아이들 보냈다고 본인이 처벌받을수있어요. 아이 정부에 뺏기고싶어요? 이건뭐 식당에서 밥다먹고 돈도안네고 음식에 벌레있다고 발뺌하는거랑 비슷하네요.

niceandbland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0.6% 질문 0 마감률 0%

음... 내용을 대충요약하자면,

-홈스테이하는 사람이 구두계약한 액수를 지키지않고 매월 1000여불 정도를 챙겨감
-의뢰인은 f1, 홈스테이도 f1.
-의뢰인은 손해배상 + f1의 미자격으로 홈스테이하는이를 형사고발하기 원함.

우선 구두계약일 경우, 증거불충분으로 사실상 패소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상황을 보니 증인이 대절 되기도 쉽지않을것 같고, 이런경우 수임료를 미리 다 준다하더라도 이런 의뢰를 받아들일 변호사는 없을겁니다, 우선 액수가 너무작고. 본인 승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다분한 의뢰는 변호사는 받지않습니다.

형사 고발의 경우, 아마 상대방 홈스테이나, 본인이나 둘다 같히 죽자는 얘기지요. 엄연히 둘다 범법을 저질렀으니, 상대방이 본인의 비리를 아는 한 혼자 가만히 아무말도 안하고 가지는 않겠지요. 상황을 보니 상대방이 맞고발할 가능성이 거의100%.

여기서 얼마나 일을 크게 벌리는지는 두분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민국, 교육청, 아동보호국, 지역 검찰청 등에 신고 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유의 하셔야 할것이, 두분다 모두 위 기관에다 서로를 고발하실수 있다는 거.

법적으로 치면, 둘다 완벽하게 자멸하실수 있는 케이스라 볼수있겠네요.

음... 내용을 대충요약하자면,

-홈스테이하는 사람이 구두계약한 액수를 지키지않고 매월 1000여불 정도를 챙겨감
-의뢰인은 f1, 홈스테이도 f1.
-의뢰인은 손해배상 + f1의 미자격으로 홈스테이하는이를 형사고발하기 원함.

우선 구두계약일 경우, 증거불충분으로 사실상 패소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상황을 보니 증인이 대절 되기도 쉽지않을것 같고, 이런경우 수임료를 미리 다 준다하더라도 이런 의뢰를 받아들일 변호사는 없을겁니다, 우선 액수가 너무작고. 본인 승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다분한 의뢰는 변호사는 받지않습니다.

형사 고발의 경우, 아마 상대방 홈스테이나, 본인이나 둘다 같히 죽자는 얘기지요. 엄연히 둘다 범법을 저질렀으니, 상대방이 본인의 비리를 아는 한 혼자 가만히 아무말도 안하고 가지는 않겠지요. 상황을 보니 상대방이 맞고발할 가능성이 거의100%.

여기서 얼마나 일을 크게 벌리는지는 두분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민국, 교육청, 아동보호국, 지역 검찰청 등에 신고 하실수 있습니다. 근데 유의 하셔야 할것이, 두분다 모두 위 기관에다 서로를 고발하실수 있다는 거.

법적으로 치면, 둘다 완벽하게 자멸하실수 있는 케이스라 볼수있겠네요.

hcgc00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내돈 귀하면 남의 돈 귀한줄도 알야야죠.저도 홈스테이하지만 뉴욕이 아무리 물가가 비싸도 $2500이면
적은돈아닙니다. 다른 비용은 다 따로 지불하신다잖아요.
세끼식사 ,각종라이드 , 간식, 등등 포함이잖아요. 물론 각 집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별도로 아이에게 쓰여지는 비용은 클리어하게 영수증 보관 하면서 관리해야죠.
전 그보다 홈스테이비를 적게 받고 아이용돈으로 $200 보내는 게 다지만 감사하답니다.

내돈 귀하면 남의 돈 귀한줄도 알야야죠.저도 홈스테이하지만 뉴욕이 아무리 물가가 비싸도 $2500이면
적은돈아닙니다. 다른 비용은 다 따로 지불하신다잖아요.
세끼식사 ,각종라이드 , 간식, 등등 포함이잖아요. 물론 각 집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별도로 아이에게 쓰여지는 비용은 클리어하게 영수증 보관 하면서 관리해야죠.
전 그보다 홈스테이비를 적게 받고 아이용돈으로 $200 보내는 게 다지만 감사하답니다.

쩡...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5.4% 질문 7 마감률 0%
아이를 홈스테이 맡기면서 가디언의 조건도 아직 모르고 계시고,
또 그 집이 처음부터 유학생 집인걸 알고 맡겼다면, 맡긴 부모도 잘했다고는 할 수 없네요.
열받는다고 이제와서, 원래 처음부터 문제의 소지가 있었걸 문제 삼겠다고 하신다면,
아무문제 없었다면 눈감아 줬을 문제를.......

신분문제를 갖고 말씀하시기는 좀.... 안 맞는것 같아요. 어차피 맡기신 부모도 불법이시긴 마찬가지네요.
F1 과 F2는 항상 동반해야 하고, 더더군다나 위장 전입으로 본인도 속이기는 마찬가지이지요.
미국에서 돈을 얼마나 쓰고 있건 그런건 상관없지 않나요? 지금 이 문제로는.....?
참보기에 안 좋습니다.

그냥 문제의 요점만 가지고 논쟁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이를 홈스테이 맡기면서 가디언의 조건도 아직 모르고 계시고,
또 그 집이 처음부터 유학생 집인걸 알고 맡겼다면, 맡긴 부모도 잘했다고는 할 수 없네요.
열받는다고 이제와서, 원래 처음부터 문제의 소지가 있었걸 문제 삼겠다고 하신다면,
아무문제 없었다면 눈감아 줬을 문제를.......

신분문제를 갖고 말씀하시기는 좀.... 안 맞는것 같아요. 어차피 맡기신 부모도 불법이시긴 마찬가지네요.
F1 과 F2는 항상 동반해야 하고, 더더군다나 위장 전입으로 본인도 속이기는 마찬가지이지요.
미국에서 돈을 얼마나 쓰고 있건 그런건 상관없지 않나요? 지금 이 문제로는.....?
참보기에 안 좋습니다.

그냥 문제의 요점만 가지고 논쟁을 하셨으면 합니다.

zduck 답변

동별 채택 6 채택율 2.1% 질문 15 마감률 0%
일단은 형사고발을 할려고 마음이 굳으셨다면 일단은 변호사와 먼저 상담을 하시는게 빠를듯..상담하시고 형사고발과 민사고발을 같이 하세요...만약에 혼자 하신다고 하면 다른사람들이 얼마를 쓰면 어떻게 지냈는지..홈스테이를 운영하는사람한테 정확하게 멀 해달라 했으며 멀 안해줬는지..그냥 생각만으로 이런게 저런게 마음에 안들다라고 하면 홈스테이 운영하는 사람은 이런저런 것에 대해 정성을 다했다 라고 하면 말싸움 밖에 안됩니다...그러니 가장 빠른 방법은 민사소송으로 이길수 있는지 그건으로 형사소송을 할 수 있는지...제가 듣기로는 보통 case는 변호사가 어케 만드는지에 바뀔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한 만불정도 잊어버렸다 생각하고 콩밥을 먹일작정으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아마도 아동학대,횡령,배임등 만들수 있는 케이스는 많이 있을겁니다..
일단은 형사고발을 할려고 마음이 굳으셨다면 일단은 변호사와 먼저 상담을 하시는게 빠를듯..상담하시고 형사고발과 민사고발을 같이 하세요...만약에 혼자 하신다고 하면 다른사람들이 얼마를 쓰면 어떻게 지냈는지..홈스테이를 운영하는사람한테 정확하게 멀 해달라 했으며 멀 안해줬는지..그냥 생각만으로 이런게 저런게 마음에 안들다라고 하면 홈스테이 운영하는 사람은 이런저런 것에 대해 정성을 다했다 라고 하면 말싸움 밖에 안됩니다...그러니 가장 빠른 방법은 민사소송으로 이길수 있는지 그건으로 형사소송을 할 수 있는지...제가 듣기로는 보통 case는 변호사가 어케 만드는지에 바뀔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한 만불정도 잊어버렸다 생각하고 콩밥을 먹일작정으로 한 번 만들어 보세요...아마도 아동학대,횡령,배임등 만들수 있는 케이스는 많이 있을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7.9% 질문 8 마감률 0%

서운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저도 여기 혼자 유학와 있는 학생으로써 조언해드리지요.

남의 아이를 먹여주고 재워주고 보호해준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만 그 일로 밥 벌어먹고 사는 거라면 홈스테이 주인도, 경비지출 내역을 꼼꼼히 기록을 해 놓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 아이를 홈스테이 보낼 당시에 홈스테이 주인과 그렇게 하기로 얘기가 된것이 아니었다면

이제와서 컴플레인을 하고 하소연을 하신다 한들 풀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돈문제이기도 하지만 먼저 사람과 사람 문제이고 또한 아이들이 걸려 있으니 중간에 끼어서 상처받을 아이들 생각도 좀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법정고발까지 가기에는 서로 변호사 고용 등등 소모전이 예상되는군요.

주인과 직접 만나서 일단 좋게 대화로 풀도록 노력해보세요.

홈스테이 해준답시고 애들 데리고 있는 주인들 중에 좋은사람도 있지만 정말 못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이를 맏겨놓은 부모의 심정을 악이용해서 돈을 뜯어내는 사례도 부지기수이고요.

님같은 경우에 그돈이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큰 사기를 당했다 말할 수 있을만큼 큰 돈도 아닙니다. 좀 애매한 경우이지요. 이런경우 시빌코트에 고소했다가 시간과 돈만 까먹고 감정싸움이 격해져서 서로 자폭하는것 밖에는 안될것 같아요.

정말 속상하고 또 억울하시겠지만, 일단 그 주인을 직접 만나서 차근차근 얘기를 하셔야 합니다.

대화내용을 리코딩 하겠다고 얘기하고 대화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아마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부당하게 먹은 돈 뱉어낼겁니다.

맘고생 심하겠지만, 그래도 항상 이성을 잃지말고 의연하게 대처하길 바랍니다.

서운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저도 여기 혼자 유학와 있는 학생으로써 조언해드리지요.

남의 아이를 먹여주고 재워주고 보호해준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다만 그 일로 밥 벌어먹고 사는 거라면 홈스테이 주인도, 경비지출 내역을 꼼꼼히 기록을 해 놓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 아이를 홈스테이 보낼 당시에 홈스테이 주인과 그렇게 하기로 얘기가 된것이 아니었다면

이제와서 컴플레인을 하고 하소연을 하신다 한들 풀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돈문제이기도 하지만 먼저 사람과 사람 문제이고 또한 아이들이 걸려 있으니 중간에 끼어서 상처받을 아이들 생각도 좀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법정고발까지 가기에는 서로 변호사 고용 등등 소모전이 예상되는군요.

주인과 직접 만나서 일단 좋게 대화로 풀도록 노력해보세요.

홈스테이 해준답시고 애들 데리고 있는 주인들 중에 좋은사람도 있지만 정말 못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이를 맏겨놓은 부모의 심정을 악이용해서 돈을 뜯어내는 사례도 부지기수이고요.

님같은 경우에 그돈이 작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나게 큰 사기를 당했다 말할 수 있을만큼 큰 돈도 아닙니다. 좀 애매한 경우이지요. 이런경우 시빌코트에 고소했다가 시간과 돈만 까먹고 감정싸움이 격해져서 서로 자폭하는것 밖에는 안될것 같아요.

정말 속상하고 또 억울하시겠지만, 일단 그 주인을 직접 만나서 차근차근 얘기를 하셔야 합니다.

대화내용을 리코딩 하겠다고 얘기하고 대화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아마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부당하게 먹은 돈 뱉어낼겁니다.

맘고생 심하겠지만, 그래도 항상 이성을 잃지말고 의연하게 대처하길 바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솔직히 ㅋㅋ저이런거 남기는거 첨인데요..
아무리생각해봐도.. 당신분이 직접오셔서 하셔두 그돈더드실거같아요..
미국의 물가가 얼마나높은데..어느지역이신진모르겠지만 뉴욕주변은 아무리 멀리가도
다비싸요. 전 대학생이에요 학교다니지만 한달에 1000불2000불은 돈도아니고 정말 아이 이것저것
다챙겨가면서 키워줄려면 여기선 비용많이듭니다. 한국처럼 편리한시스템도아니고
아이하나돌보는게 쉬운일은아니예요 아무리 큰애기라고 해도.
많은 책임감이따르고 챙겨줄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미국은 와서한번해보시고 돈 얼만큼 세이브하실수있나
한번 해보시고 클레임하시덩가요.. 형사고발하면 재판하시는분이 웃겨할거같아서요 죄송하지만..
그정도 돈가지고 컴플레인하신다는것도 아마 그럴거같고 그정도돈으로아이키우는게 맥시멈이아니라
미니멈인 상황에서 더 웃겨질거같고.. 여기서 와 한국에서의 물정은다르고 돈의 쓰임도 더 많을수 있어요
돈보다 아이가중요하잖아요 그런걸로 따질거같으면 한국에서키우시든지 직접키우시든지..
미국가디언쓰시면 돈 2배많이받습니다 그거에 .. 사례비만도 엄청받아요
한국사람이라 그정도인거예요
솔직히 ㅋㅋ저이런거 남기는거 첨인데요..
아무리생각해봐도.. 당신분이 직접오셔서 하셔두 그돈더드실거같아요..
미국의 물가가 얼마나높은데..어느지역이신진모르겠지만 뉴욕주변은 아무리 멀리가도
다비싸요. 전 대학생이에요 학교다니지만 한달에 1000불2000불은 돈도아니고 정말 아이 이것저것
다챙겨가면서 키워줄려면 여기선 비용많이듭니다. 한국처럼 편리한시스템도아니고
아이하나돌보는게 쉬운일은아니예요 아무리 큰애기라고 해도.
많은 책임감이따르고 챙겨줄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미국은 와서한번해보시고 돈 얼만큼 세이브하실수있나
한번 해보시고 클레임하시덩가요.. 형사고발하면 재판하시는분이 웃겨할거같아서요 죄송하지만..
그정도 돈가지고 컴플레인하신다는것도 아마 그럴거같고 그정도돈으로아이키우는게 맥시멈이아니라
미니멈인 상황에서 더 웃겨질거같고.. 여기서 와 한국에서의 물정은다르고 돈의 쓰임도 더 많을수 있어요
돈보다 아이가중요하잖아요 그런걸로 따질거같으면 한국에서키우시든지 직접키우시든지..
미국가디언쓰시면 돈 2배많이받습니다 그거에 .. 사례비만도 엄청받아요
한국사람이라 그정도인거예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5.5% 질문 0 마감률 0%
한국에서 발생한 사항이라면 간단하게 온라인으로 검찰고발 가능하죠...

미국이라면 글쎄요.
---------------------------------------------------------------------------------------------------
한국에서 살다 미국오신분이 특히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 아이들과 여자 입니다.

특히 아이들 보호하는 법은 아주 아주 까다롭습니다.

전 아이들은 아직 없지만 주위에서 들은것 몇가지 나열해 드릴께요.
---------------------------------------------------------------------------------------------------------
case1) 미국이란곳이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8살짜리 애기가 엄마가 일하는 직장으로 전화해서 밥 안주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는 곳입니다. 냉장고에 반찬있고... 밥통에 밥 있어도 2번이나 경찰 신고하더군요.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난 한국에서 자랄때 8살부터 계란후라이 해서 먹고 라면 끓여먹고 했었는데 ㅋㅋ

case2) 길거리에서 아이들이 뭐 사달라고 떼쓰는거 달래면서 자기 애 엉덩이 툭 한번 쳤을뿐인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깜짝놀라서 흥분하면서 왜 아이들을 때리냐고 경찰신고한다고 씩씩거림. 애기는 놀래서 다음부터는
절대로 길거리에서 떼 안쓴다고 하더군요. 엄마 잡혀간다고 ㅋㅋㅋ

case3) 한국으로 치면 중학생 남자아이가 집앞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이웃집 할머니 빼꼼히 보고
경찰에 신고함.
부모가 같이 안 있고 애 혼자 집에 뒸다고... 애 부모 잠깐 물건사러 갔다가 전화받고 경찰서로 가서
상황설명 및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간신히 상황종료...
-----------------------------------------------------------------------------------------------------------

미국에서 아이들 키우는거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부모중 한명이 일 못하고 24시간 계속 붙어 있어야 함.
애기가 아프기라도 하면 더 복잡하구요...
한국식으로다가 그냥 유치원에 돈주고 맡기면 끝이 아니라는거죠.

미국법은 잘 모르겠지만... 글쓴분과 같은 케이스 괜히 고발했다가 부모도 문제가 좀 될거 같음.
다큰 고등학생 애들도 부모가 항상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 미국이라서...


애들 교육도 좋지만 똑바로 키우고 싶다면 직접 키우세요. 그리고 애들 미국에서 키우고 싶다면 미국문화도
좀 배우시구요. 계약서도 똑바로 안쓰고 좋은 홈스테이를 고르지 못한것도 부모책임이겠죠...

한국에서 발생한 사항이라면 간단하게 온라인으로 검찰고발 가능하죠...

미국이라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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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살다 미국오신분이 특히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 아이들과 여자 입니다.

특히 아이들 보호하는 법은 아주 아주 까다롭습니다.

전 아이들은 아직 없지만 주위에서 들은것 몇가지 나열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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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1) 미국이란곳이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8살짜리 애기가 엄마가 일하는 직장으로 전화해서 밥 안주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는 곳입니다. 냉장고에 반찬있고... 밥통에 밥 있어도 2번이나 경찰 신고하더군요.
학교에서 배웠다면서... 난 한국에서 자랄때 8살부터 계란후라이 해서 먹고 라면 끓여먹고 했었는데 ㅋㅋ

case2) 길거리에서 아이들이 뭐 사달라고 떼쓰는거 달래면서 자기 애 엉덩이 툭 한번 쳤을뿐인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깜짝놀라서 흥분하면서 왜 아이들을 때리냐고 경찰신고한다고 씩씩거림. 애기는 놀래서 다음부터는
절대로 길거리에서 떼 안쓴다고 하더군요. 엄마 잡혀간다고 ㅋㅋㅋ

case3) 한국으로 치면 중학생 남자아이가 집앞에서 혼자 놀고 있는데 이웃집 할머니 빼꼼히 보고
경찰에 신고함.
부모가 같이 안 있고 애 혼자 집에 뒸다고... 애 부모 잠깐 물건사러 갔다가 전화받고 경찰서로 가서
상황설명 및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간신히 상황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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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들 키우는거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부모중 한명이 일 못하고 24시간 계속 붙어 있어야 함.
애기가 아프기라도 하면 더 복잡하구요...
한국식으로다가 그냥 유치원에 돈주고 맡기면 끝이 아니라는거죠.

미국법은 잘 모르겠지만... 글쓴분과 같은 케이스 괜히 고발했다가 부모도 문제가 좀 될거 같음.
다큰 고등학생 애들도 부모가 항상 옆에 붙어있지 않으면 안되는 곳이 미국이라서...


애들 교육도 좋지만 똑바로 키우고 싶다면 직접 키우세요. 그리고 애들 미국에서 키우고 싶다면 미국문화도
좀 배우시구요. 계약서도 똑바로 안쓰고 좋은 홈스테이를 고르지 못한것도 부모책임이겠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7.5% 질문 10 마감률 0%
저의집도 여름방학에 아이들한국서 델고와서 해봤읍니다.(3명)
숙식제공 2천불(홈스테이 비용)
기본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통회및일주일동안 한일들을메일로보내드리고요 비디오를 찍어서 확인 시켜드렸어요(놀러가거나 공부하는모습 캡쳐해서)

월~금요일까지는 2시간씩 튜러 를 했읍니다(시간당 $35불)(교생선생님 이였구요)
영화관이나물하나를 사더라도 본인이 사게끔 했읍니다 왜냐하면 대화가 가장 빠른 공부라 생각했기때문입니다.(말을 못할땐 당연히 옆에서 도와줬구요)

제가생각할땐 홈스테이 비용이 비싼건 애들보호(학교델다주고 델고오고 필요하면 같이다녀주는등..)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숙 하는집(먹고자고 방하나따로쓰고 전기 개스포함)$800-$1000 입니다.
홈스테이 하시는분들 반성점 하셨음 합니다(갠적인생각이지만)
한국에사시는분들 물정 모른다고 한푼이라도 더뜯어내려하는거 양심없어 보이네요.
저의집도 여름방학에 아이들한국서 델고와서 해봤읍니다.(3명)
숙식제공 2천불(홈스테이 비용)
기본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통회및일주일동안 한일들을메일로보내드리고요 비디오를 찍어서 확인 시켜드렸어요(놀러가거나 공부하는모습 캡쳐해서)

월~금요일까지는 2시간씩 튜러 를 했읍니다(시간당 $35불)(교생선생님 이였구요)
영화관이나물하나를 사더라도 본인이 사게끔 했읍니다 왜냐하면 대화가 가장 빠른 공부라 생각했기때문입니다.(말을 못할땐 당연히 옆에서 도와줬구요)

제가생각할땐 홈스테이 비용이 비싼건 애들보호(학교델다주고 델고오고 필요하면 같이다녀주는등..)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숙 하는집(먹고자고 방하나따로쓰고 전기 개스포함)$800-$1000 입니다.
홈스테이 하시는분들 반성점 하셨음 합니다(갠적인생각이지만)
한국에사시는분들 물정 모른다고 한푼이라도 더뜯어내려하는거 양심없어 보이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그러게 왜 애를 혼자보내서 이 고생이에요 ~
여건이 안돼 홈스테이를 하는거 같은데 이 정도는 각오하시고 하셨어야죠.
다 부모 욕심에 아이만 불쌍하네요.
자기 발등 자기가 찍고있네... ㅉㅉㅉ
그러게 왜 애를 혼자보내서 이 고생이에요 ~
여건이 안돼 홈스테이를 하는거 같은데 이 정도는 각오하시고 하셨어야죠.
다 부모 욕심에 아이만 불쌍하네요.
자기 발등 자기가 찍고있네... ㅉㅉㅉ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6% 질문 41 마감률 0%

제가 봐도 이아줌마 맨탈 프라블럼인듯

제가 봐도 이아줌마 맨탈 프라블럼인듯

heykorean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8% 질문 56 마감률 0%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heykorean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8% 질문 56 마감률 0%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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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고소해요 어차피 세금도 안내고 꿀꺽할텐데
IRS 에 신고하면 세금폭탄맞고 재기불능상태
한국사람 이용해먹는 한국사람들 여러명
골로 보냈죠 법도 모르는것들이 법법하다가

고소해요 어차피 세금도 안내고 꿀꺽할텐데
IRS 에 신고하면 세금폭탄맞고 재기불능상태
한국사람 이용해먹는 한국사람들 여러명
골로 보냈죠 법도 모르는것들이 법법하다가

비공개 님

남의 일이라고 그리 쉽게 말합니까? 한국 사람끼리 서로 잡아먹으던지 자폭하라는 뜻이군요. 한국인 사회가 이리 치졸하다니...참 한심합니다. 몇년간 애 맡기다가 갑자기 내 돈 아까우면 그 한국 사람 신고해서 인생 망치게 해라 이겁니까?

js2841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남을 탓하지 전에 자신의 행동을 돌아 보세요. 남의 잘못은 대단히 커보이고 자기의 허물은 아주 작아 보이는 것이 우리 자신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고 완전한 홈스테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다 허물이 있게 마련입니다. 문제의 해결을 외부에서 찾기 보다는 내 안에서 찾는 것이 지혜로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일부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이 너무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홈스테이를 운영하여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지만 한편으로 많은 한국의 유학생들이 유학의 비젼도 없이 미국에 와서 한국에서의 잘못된 행동을 버리지 못하고 외화를 낭비하고 나라망신을 시키는 경우도 부지기수 입니다. 정말 자질이 있고 사명감이 있는 분만 홈스테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학목적이 분명하고 꿈과 비젼을 찾는 학생만 유학을 오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남의 문제를 탓하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먼저 들여다 보세요.

남을 탓하지 전에 자신의 행동을 돌아 보세요. 남의 잘못은 대단히 커보이고 자기의 허물은 아주 작아 보이는 것이 우리 자신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고 완전한 홈스테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이든 어른이든 다 허물이 있게 마련입니다. 문제의 해결을 외부에서 찾기 보다는 내 안에서 찾는 것이 지혜로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일부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이 너무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홈스테이를 운영하여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지만 한편으로 많은 한국의 유학생들이 유학의 비젼도 없이 미국에 와서 한국에서의 잘못된 행동을 버리지 못하고 외화를 낭비하고 나라망신을 시키는 경우도 부지기수 입니다. 정말 자질이 있고 사명감이 있는 분만 홈스테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학목적이 분명하고 꿈과 비젼을 찾는 학생만 유학을 오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남의 문제를 탓하기 전에 자신의 허물을 먼저 들여다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5 채택율 8.2% 질문 16 마감률 0%

아이 를 미국에 유학시키고 수고비로 한달에 돈 1000불 밖에 안낸다구요? 그런 자선 단체가 있어요? 그러면 아주 아주 싼 거지요. 누가 천사가 봉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걸 뭘 고발한다고 하세요? 미국 물가가 얼마나 비싼 지, 미국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 책임지고 돌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전혀 모르시나 봐요.


나보고 리틀 홈스테이 하라고 하면 (그럴 생각 0.0000001% 추호도 없지만) 한달에 최소한 5000 수고비 + 실제 경비 보내라고 하겠습니다. 누가 미국에서 남의 애를 책임지고 돌봐요? 그 책임이 얼마나 큰 지 아세요? 이게 full time job이죠.


수고비 한달 1000불이면, 30일이니까 하루당 33불, 하루 24시간 책임지는 거니까 시간당 $1.38 이네요. 미국에서 시간당 노동력은 $7.25 미니멈 입니다. 애들 법정 책임인이고, 학교 다니게 주소도 대주는 데, 이게 맞는 가격이예요? 고소는 뭘 고소를 해요? 미니멈으로 계산해도 $7.25 ㅌ24 시간 = 하루 $174, 한달 $5220 수고비 나오네요.


한달 수고비 1000불이 아깝고, 그거 보낼 형편도 안되면 애들 미국 보내지 마세요. 엄하게 미국에서 애들 볼봐준 착한 한국 사람 이유없이 해꼬지하려고 하지 말고. 애들 돌봐준 사람이 미국인이었으면 꼼짝도 못했을 텐데, 같은 한국인이라고 돈 뜯어 내려고 한번 공갈 협박 해보는 거 맞죠?


그리고 어떻게 고발할 건데요? 내가 애들 불법으로 학교 보내고, 법정 대리인을 이사람에게 몇년간 시키고, 부모가 애들도 잘 못 보고 다른 나라 살고 있는 데, 시간당 $1.38도 주기 싫다고 할 건가요? 이렇게 수준 이하 말도 안되는 소리 처음 들어 봅니다.


애들 몸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게 해 준다고 크리스마스에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 주었어요? 참 한심합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



아이 를 미국에 유학시키고 수고비로 한달에 돈 1000불 밖에 안낸다구요? 그런 자선 단체가 있어요? 그러면 아주 아주 싼 거지요. 누가 천사가 봉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걸 뭘 고발한다고 하세요? 미국 물가가 얼마나 비싼 지, 미국에서 학교 다니는 애들 책임지고 돌보는 게 얼마나 힘든지 전혀 모르시나 봐요.


나보고 리틀 홈스테이 하라고 하면 (그럴 생각 0.0000001% 추호도 없지만) 한달에 최소한 5000 수고비 + 실제 경비 보내라고 하겠습니다. 누가 미국에서 남의 애를 책임지고 돌봐요? 그 책임이 얼마나 큰 지 아세요? 이게 full time job이죠.


수고비 한달 1000불이면, 30일이니까 하루당 33불, 하루 24시간 책임지는 거니까 시간당 $1.38 이네요. 미국에서 시간당 노동력은 $7.25 미니멈 입니다. 애들 법정 책임인이고, 학교 다니게 주소도 대주는 데, 이게 맞는 가격이예요? 고소는 뭘 고소를 해요? 미니멈으로 계산해도 $7.25 ㅌ24 시간 = 하루 $174, 한달 $5220 수고비 나오네요.


한달 수고비 1000불이 아깝고, 그거 보낼 형편도 안되면 애들 미국 보내지 마세요. 엄하게 미국에서 애들 볼봐준 착한 한국 사람 이유없이 해꼬지하려고 하지 말고. 애들 돌봐준 사람이 미국인이었으면 꼼짝도 못했을 텐데, 같은 한국인이라고 돈 뜯어 내려고 한번 공갈 협박 해보는 거 맞죠?


그리고 어떻게 고발할 건데요? 내가 애들 불법으로 학교 보내고, 법정 대리인을 이사람에게 몇년간 시키고, 부모가 애들도 잘 못 보고 다른 나라 살고 있는 데, 시간당 $1.38도 주기 싫다고 할 건가요? 이렇게 수준 이하 말도 안되는 소리 처음 들어 봅니다.


애들 몸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게 해 준다고 크리스마스에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 주었어요? 참 한심합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