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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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사이드지역 아이 학교외 교육

물방울갯수 300
안녕하세요..
4학년 남자애와 1학년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주위에서보면 한국엄마들은 아이들 교육열이 정말 대단하던데 저는 아직 학교교육이외에는
아이들에게 따로 가르치는게 없네요.. 방과후학교도 아직 보내진 않고 있는데요..
지금은 주말에 수영 가르치는데만 한시간씩 보내고 있어요..
앞으로 두아이를 피아노와 태권도 정도는 배우게 하고싶은데..
조언들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언제 시작하는게 좋은지..
주말에 보내는게 좋은지.. 아니면 주중에 학교후 방과후학교겸 배우는게 좋은지..
또 배우기 좋은곳있으면 추천 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또 아무 조언이나 아이교육에 관한거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maxlove Queens 마더후드.스쿨링 조회수 5,482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300점과 물방울 3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300점과 물방울 300개를 드립니다.

herashin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33.3% 질문 0 마감률 0%
아이에게 공부하는 학원은 아직인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건 책을 많이 읽는거랍니다.
이틀에 한번 손잡고 라이브러리에가셔서 좋은책 골라 주시고, 다 읽은 후에 그 책 내용을 어머니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당연히 열심히 들어 주시구요
그러면 내용을 머릿속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능력도 길러지고 잘 말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긴 답니다. 당연히 좋은 글도 쓰게 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 길러본 경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이에게 공부하는 학원은 아직인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건 책을 많이 읽는거랍니다.
이틀에 한번 손잡고 라이브러리에가셔서 좋은책 골라 주시고, 다 읽은 후에 그 책 내용을 어머니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당연히 열심히 들어 주시구요
그러면 내용을 머릿속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능력도 길러지고 잘 말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긴 답니다. 당연히 좋은 글도 쓰게 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 길러본 경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maxlove

글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하는건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애들한테도..ㅎㅎ 그냥 피아노랑 태권도만 가르치려고요.. 제가 어렸을땐 그런걸 배울 기회를 못가져서 아이들한테는 가르치고 싶어서요..기본적인것만 배우고 그 후는 적성에 맞으면 계속시키고 그렇지 않음 그만시키고요.. 일단 기회만 줘보려구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0 채택율 13.1% 질문 0 마감률 0%

피아노나 태권도 아무때나 시작하셔도 되구여, 피아노 같은 경운 오히려 늦은 감도 있구여
제일 중요한것은 방과후 학교하고, 피아노, 태권도 같이 한곳에서시키지 마십시요
그냥 하나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훨씬 나을겁니다
하나 해서 안돼니 이것저것 섞어서 가르치는곳 비추입니다

피아노나 태권도 아무때나 시작하셔도 되구여, 피아노 같은 경운 오히려 늦은 감도 있구여
제일 중요한것은 방과후 학교하고, 피아노, 태권도 같이 한곳에서시키지 마십시요
그냥 하나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훨씬 나을겁니다
하나 해서 안돼니 이것저것 섞어서 가르치는곳 비추입니다

maxlove

따로 가는게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훈장 채택 1,350 채택율 19.6% 질문 95 마감률 0%
베이사이드 지역이 학구열이 심합니다
특히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학원 보내기에 열심이지요

개인적 생각은
그 사람들의 분위기에 같이 말려 들어가면 나중에 걱정과 근심에만 살아가고
항상 자녀들 닥달 하게 됩니다

내 자녀가 정말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정말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를 찾아서 도와 주세요
사실 그곳사람들 학원에들 많이 보내서 공부도 잘하는데
(지금은 공부를 잘 따라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게 우선 순위 같습니다)

더 좋은 멘토가 나오기를

베이사이드 지역이 학구열이 심합니다
특히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이 학원 보내기에 열심이지요

개인적 생각은
그 사람들의 분위기에 같이 말려 들어가면 나중에 걱정과 근심에만 살아가고
항상 자녀들 닥달 하게 됩니다

내 자녀가 정말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정말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를 찾아서 도와 주세요
사실 그곳사람들 학원에들 많이 보내서 공부도 잘하는데
(지금은 공부를 잘 따라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게 우선 순위 같습니다)

더 좋은 멘토가 나오기를

maxlove

그럼요.. 공부는 하란다고 하는게 아니죠.. 저희 어릴때도 누가 공부하란다고 했나요? ㅎㅎㅎ 그냥 하는척이나 하면 다행이지요

HK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4.8% 질문 0 마감률 0%
베이사이드 챔피언 태권도 일년 계약을 했다가 아이의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 두었어요.
관장님이 아이가 아픈걸 아시고 양도 허락은 해주신 상태고요.
9개월 동안 다닐수 있고요.
$600 받았음 합니다.
전 일년 계약하고 $1200 냈었고요.
다달이 등록함 월 $130, 140 정도 내는걸로 알고 있어요.
일주일에 두번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관심 있으심 쪽지 보내주세요.
베이사이드 챔피언 태권도 일년 계약을 했다가 아이의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 두었어요.
관장님이 아이가 아픈걸 아시고 양도 허락은 해주신 상태고요.
9개월 동안 다닐수 있고요.
$600 받았음 합니다.
전 일년 계약하고 $1200 냈었고요.
다달이 등록함 월 $130, 140 정도 내는걸로 알고 있어요.
일주일에 두번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관심 있으심 쪽지 보내주세요.

maxlove

아이가 아프다니 제가슴이 덜컥하네요..님 아이가 빨리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관장님도 참... 그냥 환금해주시면 좋을걸.. 나중에 스케쥴등 확실히 결정되면 쪽지 드릴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5 채택율 9.4% 질문 2 마감률 0%
질문을 하셨으면 답변을 채택하는 것이 기본 예의 입니다...
질문을 하셨으면 답변을 채택하는 것이 기본 예의 입니다...

shulammite 답변

쌍금별 채택 161 채택율 51.9% 질문 57 마감률 0%
어려서부터 유난히 공부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책이나 연구에 스스로 알아서 몰두하지요.
따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특출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학원에 보내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차라리 필요할 때 한 두달 독선생 붙이면 몇년 학원다닌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그냥 평균을 하는 아이들은 부부가 일하시지 않는다면
위에 말씀하신 분의 조언처럼
자주 도서관에 데리고 가셔서 학년에 맞게 추천된 책들 읽히시되 다양한 부류를 읽히다보면
아이가 관심있게 재미있어하는 부분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읽은 소감, 궁금한 점, 새롭게 배운점, 저자의 의도등을 말로 표현해 내게 하고,
엄마가 질문을 유도하여 대답하는 능력을 키워주시고,
시간이 좀 지나 2-3학년 정도면 글로 표현해 내도록 하면 좋습니다.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숙제나 할일을 먼저 해놓고 노는 성실을 가르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태권도는 성장판의 보호를 위하여 10세정도에 시작하는 것을 적당기로 보며,
피아노나 다른 악기는 전공할 것 아니라면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찍부터 시작해서 4-5학년 무렵이면 손을 놓는 경우도 흔히 볼 수있습니다.
유투브에 보면 악기 연습하는 손가락모양까지 올려진 것을 본 적도 있는데 흥미가 생기도록 보여주세요.
재미있는 일상적인 놀이보다는 큰 놀이, 여행, 박물관, 과학관, 갬핑 등 많이 데리고 다녀 시야를 넓혀 주세요.
그러면서 아이가 가지고 있는 관심분야도 발견되고 세상을 보는 눈과 마음이 넓어집니다.

저희 아이들은 학원은 보낸 적은 없고, 운동이든 악기든 원하는 것은 주중에 시켰습니다.
공부할 때(주중) 열심히 공부하자, 놀때(주말)는 열심히 놀자 였지요.
이제는 대학, 고등학교 다니는데 많이 놀았고, 많이 책 읽었습니다.
두 아이 다 SAT 학원도 보낸 적 없는데,
이것은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것은 아니고, 저 개인적으로는 잘 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경쟁심이 있고 순종적이라면 학원이 맞지만, 독립적이고 스스로 하는 아이들은 학원 필요없어요.

다 키워놓고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인 것 같아요
1학년 4학년 아이들이라면 뉴에이지 사고가 습득되기 전에
'나는 누구이고,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다가 가는 것인지'
분명히 가르쳐주면 사춘기가 되어서 오히려 방황이 없습니다.
자기(SELF)의 존재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미션을 가지고 살게 되지요.
이 부분에 제 아이들은 시기를 놓쳤지만,
집에 있는 아들, 고등학생부터 시작했는데
애가 얼마나 힘을 받고 삶의 이유를 찾는지 놀랄 정도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공부보다 그 무엇보다 인생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서 없습니다.
필요하심 쪽지주세요
어려서부터 유난히 공부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책이나 연구에 스스로 알아서 몰두하지요.
따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특출한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학원에 보내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차라리 필요할 때 한 두달 독선생 붙이면 몇년 학원다닌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그냥 평균을 하는 아이들은 부부가 일하시지 않는다면
위에 말씀하신 분의 조언처럼
자주 도서관에 데리고 가셔서 학년에 맞게 추천된 책들 읽히시되 다양한 부류를 읽히다보면
아이가 관심있게 재미있어하는 부분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읽은 소감, 궁금한 점, 새롭게 배운점, 저자의 의도등을 말로 표현해 내게 하고,
엄마가 질문을 유도하여 대답하는 능력을 키워주시고,
시간이 좀 지나 2-3학년 정도면 글로 표현해 내도록 하면 좋습니다.
학원을 보내는 것보다 숙제나 할일을 먼저 해놓고 노는 성실을 가르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태권도는 성장판의 보호를 위하여 10세정도에 시작하는 것을 적당기로 보며,
피아노나 다른 악기는 전공할 것 아니라면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찍부터 시작해서 4-5학년 무렵이면 손을 놓는 경우도 흔히 볼 수있습니다.
유투브에 보면 악기 연습하는 손가락모양까지 올려진 것을 본 적도 있는데 흥미가 생기도록 보여주세요.
재미있는 일상적인 놀이보다는 큰 놀이, 여행, 박물관, 과학관, 갬핑 등 많이 데리고 다녀 시야를 넓혀 주세요.
그러면서 아이가 가지고 있는 관심분야도 발견되고 세상을 보는 눈과 마음이 넓어집니다.

저희 아이들은 학원은 보낸 적은 없고, 운동이든 악기든 원하는 것은 주중에 시켰습니다.
공부할 때(주중) 열심히 공부하자, 놀때(주말)는 열심히 놀자 였지요.
이제는 대학, 고등학교 다니는데 많이 놀았고, 많이 책 읽었습니다.
두 아이 다 SAT 학원도 보낸 적 없는데,
이것은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것은 아니고, 저 개인적으로는 잘 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경쟁심이 있고 순종적이라면 학원이 맞지만, 독립적이고 스스로 하는 아이들은 학원 필요없어요.

다 키워놓고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인 것 같아요
1학년 4학년 아이들이라면 뉴에이지 사고가 습득되기 전에
'나는 누구이고,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다가 가는 것인지'
분명히 가르쳐주면 사춘기가 되어서 오히려 방황이 없습니다.
자기(SELF)의 존재감을 가지고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미션을 가지고 살게 되지요.
이 부분에 제 아이들은 시기를 놓쳤지만,
집에 있는 아들, 고등학생부터 시작했는데
애가 얼마나 힘을 받고 삶의 이유를 찾는지 놀랄 정도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공부보다 그 무엇보다 인생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서 없습니다.
필요하심 쪽지주세요

Juhyeh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안녕하세요. 저는 후러싱에서 사는 학생인데요 음악으로 전공입니다. 얘들 피아노 가르치시고 싶다고 하셔서 댓글하는건데요 저는 초보자를 초점으로 해서 피아노래슨을 합니다. 피아노를 10년 쯤 해왔는데요 정말 기초 잡는것에 전문입니다. 아이들도 재밌게 래슨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나 이메일을 보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후러싱에서 사는 학생인데요 음악으로 전공입니다. 얘들 피아노 가르치시고 싶다고 하셔서 댓글하는건데요 저는 초보자를 초점으로 해서 피아노래슨을 합니다. 피아노를 10년 쯤 해왔는데요 정말 기초 잡는것에 전문입니다. 아이들도 재밌게 래슨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쪽지나 이메일을 보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