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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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반려자가 될 좋은 이성을 만날수 있을까요?

물방울갯수 10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솔직히 결혼도 결혼이지만 저랑 맞는 이성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고 싶습니다.맨날 일 집 일 집 반복되는 생활속에 너무 외로워서 카운셀러를 받을까 고민까지 들 정도입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만날 이성이 없어 우울하다 해도 아무도 믿어주질 않네요 ㅠㅠ 동부는 여자가 남자보다 6배는 많다고 하더니 정말 주변에 교수 약사 변호사 기타 등등 골드 미스 뿐이네요 ㅠㅠ나이 빼고는 외모 직업 학벌 신분 남들보다 빠지지 않는데 (재수 없다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진심입니다 )오히려 그게 더 독이 되는듯 합니다 남들은 교회나 성당을 나가보라는데 과연 이방법밖에 없을까요? 저같은 고민인 여자 남자분 없나요? 진심 너무 답답하네요
비공개 U.S.A 이성.연애.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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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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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1% 질문 5 마감률 0%
외국 생활 오래해보니 느끼는 것인데,
정말 괜찮은 노처녀들 많은데, 정말 괜찮은 노총각들은 없음

결혼 못해서 나이 많은 남자들, 성격이상자들 많음

아이러니하게 외국에서 괜챃은 남자들은 결혼한 경우가 많음

그리고, 미국에서 교회, 성당 조심하세요

사기꾼들이 친목단체가 바로 거깁니다,,사기꾼들 진짜 많음,,,한국과 틀림

차라리,, 여기에 친척분들 있으면 소개해 시켜 달라고 하세요, 그게 차라리 나음

여기 사교클럽이나 친목단체에 유부남인데, 총각행세하는 넘들 많음

그리고 학벌 속이는 넘들 많음,,,

조심하세요
외국 생활 오래해보니 느끼는 것인데,
정말 괜찮은 노처녀들 많은데, 정말 괜찮은 노총각들은 없음

결혼 못해서 나이 많은 남자들, 성격이상자들 많음

아이러니하게 외국에서 괜챃은 남자들은 결혼한 경우가 많음

그리고, 미국에서 교회, 성당 조심하세요

사기꾼들이 친목단체가 바로 거깁니다,,사기꾼들 진짜 많음,,,한국과 틀림

차라리,, 여기에 친척분들 있으면 소개해 시켜 달라고 하세요, 그게 차라리 나음

여기 사교클럽이나 친목단체에 유부남인데, 총각행세하는 넘들 많음

그리고 학벌 속이는 넘들 많음,,,

조심하세요

비공개 님

빙고. 우선 서울대 다닌다고 하면서 노는 놈들 죄다 사기꾼이라 보면됨.

비공개 님

여긴 네이트 판이 아닙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2% 질문 -1 마감률 0%
다들 존심들이 쎄서 그렇겠지요.
저도 몇 몇 여자분들과 연락을 취해봐도.. 아주 꽃대들이 장난이 아니드라구요..
항상 연락오길 기다리고.. 먼저연락들 하면 존심이 그렇게들 상하나 봅니다.ㅋㅋ
저도 뭐 몇 몇 연락 먼저하다가 똥이나 싶으면 확 끊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ㅋㅋ
그래서 그런지.. 이젠 여자들이 구역질 납니다.
앞으로 만나실 일 있으면 진실 진정성으로 상대방을 대하세요.

다들 존심들이 쎄서 그렇겠지요.
저도 몇 몇 여자분들과 연락을 취해봐도.. 아주 꽃대들이 장난이 아니드라구요..
항상 연락오길 기다리고.. 먼저연락들 하면 존심이 그렇게들 상하나 봅니다.ㅋㅋ
저도 뭐 몇 몇 연락 먼저하다가 똥이나 싶으면 확 끊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ㅋㅋ
그래서 그런지.. 이젠 여자들이 구역질 납니다.
앞으로 만나실 일 있으면 진실 진정성으로 상대방을 대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42 채택율 7.8% 질문 70 마감률 0%
불체자인 사람까지 만날 용의가 있다면 폭이 넓지 않을까요?
의외로 그런 분들중에 착한 사람이 많은듯..
그게 아니라면..^^
불체자인 사람까지 만날 용의가 있다면 폭이 넓지 않을까요?
의외로 그런 분들중에 착한 사람이 많은듯..
그게 아니라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8.3% 질문 2 마감률 0%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 교회만 빼고 모임 여기저기 가끔씩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보면 여러 사람을 끈기 있게 만나보려 하기 보다는.... 사실 나한테 맞는 사람을 찾는 다는 거 엄청난 시간 투자를 해야 하는 일인데.... 여러 번을 만나고 헤어지는 고단함은 싫고 한번에 맞는 사람을 찾으려는 생각 때문인지 연애 시작이 참 힘드네요.

이제는 주변 사람들도 모두 결혼을 해서 같이 영화 보러 갈 친구 구하는 것도 힘든 상황 ㅠㅠ
암튼 저는 결국 한가한 게 싫어서 커리어에 좀더 투자하는 쪽으로 다시 위험한 결정을 합니만...
솔직히 다시 크리스마를 혼자 보내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 교회만 빼고 모임 여기저기 가끔씩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보면 여러 사람을 끈기 있게 만나보려 하기 보다는.... 사실 나한테 맞는 사람을 찾는 다는 거 엄청난 시간 투자를 해야 하는 일인데.... 여러 번을 만나고 헤어지는 고단함은 싫고 한번에 맞는 사람을 찾으려는 생각 때문인지 연애 시작이 참 힘드네요.

이제는 주변 사람들도 모두 결혼을 해서 같이 영화 보러 갈 친구 구하는 것도 힘든 상황 ㅠㅠ
암튼 저는 결국 한가한 게 싫어서 커리어에 좀더 투자하는 쪽으로 다시 위험한 결정을 합니만...
솔직히 다시 크리스마를 혼자 보내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8.3% 질문 2 마감률 0%

참고로 제 친구 중에 둘은 web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결혼 했어요. 두 분 모두 학업이랑 직업 쟁쟁한데 그분들도 커리어 쌓느라 삼십대 중반 가까워서 심각하게 연애 상대 찾던 케이스들...
어쨌든 오픈 마인드랑 인내심, 시간 투자 모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web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싶어서 혹시 web은 아예 제외하신다면 이것도 나쁜 것 같지는 않네요.

참고로 제 친구 중에 둘은 web에서 만난 사람들이랑 결혼 했어요. 두 분 모두 학업이랑 직업 쟁쟁한데 그분들도 커리어 쌓느라 삼십대 중반 가까워서 심각하게 연애 상대 찾던 케이스들...
어쨌든 오픈 마인드랑 인내심, 시간 투자 모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web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싶어서 혹시 web은 아예 제외하신다면 이것도 나쁜 것 같지는 않네요.

비공개 님

의외로 꼭 맞는 커플이다 싶었는데 데이팅 웹사이트에서 만난 커플 두번 봤어요.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황당한데 의외로 비슷한 등급의 배우자를 만나더라구요? 한커플은 물리치료사+회계사 커플이고 다른 커플은 직업은 모르는데 선남선녀입니다. 이런 사람들도 주변에서 못만나 인터넷에서 도움을 받는구나 하고 좀 놀랐더랬어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80 채택율 13.1% 질문 0 마감률 0%
2번이 제일 중요한것들 써주었네요
교회나 성당 , 종교내세우는 사람들 특히 조심하시구여
학벌 속이는 사람들 의외루 많음, 한국같음 한두번 거치면 다 아는데 여긴 그게 불가능함
그리고 외국남자들도 찾아보세요
나이들어 결혼안한 남자보단 이혼한 남자가 더 나을수도 있구여(미국 방송에서 발표한 것임)
2번이 제일 중요한것들 써주었네요
교회나 성당 , 종교내세우는 사람들 특히 조심하시구여
학벌 속이는 사람들 의외루 많음, 한국같음 한두번 거치면 다 아는데 여긴 그게 불가능함
그리고 외국남자들도 찾아보세요
나이들어 결혼안한 남자보단 이혼한 남자가 더 나을수도 있구여(미국 방송에서 발표한 것임)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919 채택율 26.8% 질문 13 마감률 0%
윗 분들이 다 좋은 말씀들 해 주셨네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조건이 좋으신 분들 많은데..
남자 분들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불체자들 많으세요..
상대가 속이기로 작정 했다면, 무슨 수로 당하겠습니까?
안타까운 미국의 현실 입니다.. 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온라인 싸이트도 가입 해 보시고..
님 스스로 찾으셔야 하십니다. ㅠ
윗 분들이 다 좋은 말씀들 해 주셨네요..
나이 많은 여자들은 조건이 좋으신 분들 많은데..
남자 분들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불체자들 많으세요..
상대가 속이기로 작정 했다면, 무슨 수로 당하겠습니까?
안타까운 미국의 현실 입니다.. 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온라인 싸이트도 가입 해 보시고..
님 스스로 찾으셔야 하십니다. ㅠ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2 채택율 10.2% 질문 13 마감률 0%
이런 고민을 5년 전쯤 하시지.. 30대 중반 이라 하시는걸 보니..35살은 넘으신거 같은데,,

조금 늦으신듯 합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쉽지 않을실듯 하네요..

열심히 교회도 나가고 동호회도 가고 해서 인맥을 넗이 시는 수 밖에는...

아님, 말도 안되는 운명을 기다려 보시던지요
이런 고민을 5년 전쯤 하시지.. 30대 중반 이라 하시는걸 보니..35살은 넘으신거 같은데,,

조금 늦으신듯 합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쉽지 않을실듯 하네요..

열심히 교회도 나가고 동호회도 가고 해서 인맥을 넗이 시는 수 밖에는...

아님, 말도 안되는 운명을 기다려 보시던지요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8 채택율 24.7% 질문 249 마감률 0%
동부쪽이면 뉴욕말하는거 같은데, 생물학적 남성:여성비율은 그렇게 극악은 아닌데

쓸만한 남자를 걸러내면 남자:여자 비율이 글쓴이말대로 6배 그 이상으로 극악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런 쓸만한 남자들 대부분이 약은 여자들이 어렸을때 낚아채간게 대부분,

결국 남는건 찌꺼기들 뿐이거든요.

그냥 혼자 사시던지 아니면 정말로 외로워 보이시는데, 그렇다면 마인드를 좀 고쳐서

누구는 비싼 사료 먹여가면서 개도 키우는데 나도 숫컷 하나 키운다 생각하고

좀 찌질하지만 외모가 괜찮다던지, 능력은 있지만 그외 것들은 병맛이라던지,

아무튼 취향에 좀 맞는 수컷 하나 골라서 키우다가 상상 이상으로 너무 병맛이고 싫으면 버리세요.

이것저것 다 마추기에는 결혼 못한 노총각중에 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 힘듭니다.

저는 감히 로또 맞을 확율이라 생각들어요.
동부쪽이면 뉴욕말하는거 같은데, 생물학적 남성:여성비율은 그렇게 극악은 아닌데

쓸만한 남자를 걸러내면 남자:여자 비율이 글쓴이말대로 6배 그 이상으로 극악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런 쓸만한 남자들 대부분이 약은 여자들이 어렸을때 낚아채간게 대부분,

결국 남는건 찌꺼기들 뿐이거든요.

그냥 혼자 사시던지 아니면 정말로 외로워 보이시는데, 그렇다면 마인드를 좀 고쳐서

누구는 비싼 사료 먹여가면서 개도 키우는데 나도 숫컷 하나 키운다 생각하고

좀 찌질하지만 외모가 괜찮다던지, 능력은 있지만 그외 것들은 병맛이라던지,

아무튼 취향에 좀 맞는 수컷 하나 골라서 키우다가 상상 이상으로 너무 병맛이고 싫으면 버리세요.

이것저것 다 마추기에는 결혼 못한 노총각중에 제대로 된 사람 구하기 힘듭니다.

저는 감히 로또 맞을 확율이라 생각들어요.

비공개 님

같은 고민으로 쭈욱 읽다가, 이 분 글 읽고 웃음보가 빵!~ 터졌네요. 웃기면서도 서글픈 현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84 채택율 15.5% 질문 28 마감률 0%
주변에 그러하신 누님들이 많이 있어서 소개팅도 시켜 주고 하는데..
정작 소개팅을 하면 조건이 꼭 있습니다.
보통 키작고 통통한 배불뚝이에 특히 대머리는 너무 시러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에 다들 그런 골드미스기때문에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남자분을 원하실꺼구요
그리고 그 수준되시는 남자분들은 이미 다 결혼하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30대 후반 이후에 남성들 중에 결혼 못하신 분들 보시면
일단 신분이 안되서 일만 열심히 하신분들.. 혹은 눈이 높으신분들인거 같은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20대 초중반 여자분들을 선호 하시더라구요.
소개팅 시켜 주기 힘드신 남성분들이 많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일단 남자의 외모나 한국인만을 고수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외롭다고 카운셀러 받지 마시고 본인이 좋아 하시는 쪽 취미 활동을 많이 하세요.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냥 대화도 해보시고 그러다가 괜찮은 사람 있으면
대화도 더 해보시고 만나도 보시고 그러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모 결혼 정보 업체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 정보를 들어본것도 있는데
외모 안되고 성격 모르겟고 타이틀 서울대 하나 딸랑믿고 미국에서 그냥 학생 신분으로 있는
남자가 1등급 여성분만 선호 하시는 경우도 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저 남자 어찌 해야 할까요??
결혼 못한 남자들 중에 나이든 사람들은 좀 문제가 있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자기 프라이드가 강하구 가진것도 없는데 조건이 많습니다. 그러니깐 결혼을 못했겠지만..

그리고 가끔 착실한 연하남자도 생각해보세요. 제 주변에 7살 이상 차이 나는 커플들 잘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그런쪽으로 많이 가는 추세 인거 같기도 하구요.

주변에 그러하신 누님들이 많이 있어서 소개팅도 시켜 주고 하는데..
정작 소개팅을 하면 조건이 꼭 있습니다.
보통 키작고 통통한 배불뚝이에 특히 대머리는 너무 시러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변에 다들 그런 골드미스기때문에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남자분을 원하실꺼구요
그리고 그 수준되시는 남자분들은 이미 다 결혼하셨을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에서 30대 후반 이후에 남성들 중에 결혼 못하신 분들 보시면
일단 신분이 안되서 일만 열심히 하신분들.. 혹은 눈이 높으신분들인거 같은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20대 초중반 여자분들을 선호 하시더라구요.
소개팅 시켜 주기 힘드신 남성분들이 많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일단 남자의 외모나 한국인만을 고수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외롭다고 카운셀러 받지 마시고 본인이 좋아 하시는 쪽 취미 활동을 많이 하세요.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그냥 대화도 해보시고 그러다가 괜찮은 사람 있으면
대화도 더 해보시고 만나도 보시고 그러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모 결혼 정보 업체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어서 가끔 정보를 들어본것도 있는데
외모 안되고 성격 모르겟고 타이틀 서울대 하나 딸랑믿고 미국에서 그냥 학생 신분으로 있는
남자가 1등급 여성분만 선호 하시는 경우도 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저 남자 어찌 해야 할까요??
결혼 못한 남자들 중에 나이든 사람들은 좀 문제가 있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자기 프라이드가 강하구 가진것도 없는데 조건이 많습니다. 그러니깐 결혼을 못했겠지만..

그리고 가끔 착실한 연하남자도 생각해보세요. 제 주변에 7살 이상 차이 나는 커플들 잘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그런쪽으로 많이 가는 추세 인거 같기도 하구요.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4 채택율 21.1% 질문 2 마감률 0%

ㅠㅠ 저는 30대 후반의 남자 인데요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교회를 다닌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 하네요... 교회에선 더 만나기 힘들어요 ^^
남자들의 경우 더 문제가 되는게 주위에 같은 싱글 친구가 잇다면 어디 나가서 여자를 찾아볼 생각을 안하게 된다는 겁니다
나이가 있으니 어느 모임같은것을 가게 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끼리만 어울리고 어떻게든 주위 사람에게 소개팅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게 되는것 갔습니다 그렇다고 주위에 계신분들이 소개팅을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결국 ㅜㅜ 자기 주위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남자들은 계속 싱글생활...
길을 가다가보면 맘에드는 여자를 보아도 말을 걸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 여자들은 모임에라도 나가게 되지만 남자들은 놀자 하는 사람들 아니면 그런데도 안나가게 되는것이 현실 입니다 결국 이런 싱글생활 ㅜㅜ
현실적으로 마땅한 답이 없는게 뉴욕 뉴저지에 현실인듯 합니다 ~~

ㅠㅠ 저는 30대 후반의 남자 인데요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교회를 다닌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 하네요... 교회에선 더 만나기 힘들어요 ^^
남자들의 경우 더 문제가 되는게 주위에 같은 싱글 친구가 잇다면 어디 나가서 여자를 찾아볼 생각을 안하게 된다는 겁니다
나이가 있으니 어느 모임같은것을 가게 되는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 친구들끼리만 어울리고 어떻게든 주위 사람에게 소개팅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게 되는것 갔습니다 그렇다고 주위에 계신분들이 소개팅을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으니.. 결국 ㅜㅜ 자기 주위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남자들은 계속 싱글생활...
길을 가다가보면 맘에드는 여자를 보아도 말을 걸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 여자들은 모임에라도 나가게 되지만 남자들은 놀자 하는 사람들 아니면 그런데도 안나가게 되는것이 현실 입니다 결국 이런 싱글생활 ㅜㅜ
현실적으로 마땅한 답이 없는게 뉴욕 뉴저지에 현실인듯 합니다 ~~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2 채택율 16% 질문 99 마감률 0%
비슷한 입장입니다.
전 쫌 더 됬어요, 이번에 금강산에서 하는 싱글 파티에 가 볼려구요.
28일 이니까 일요일이구 시간도 괜찮고,그냥 가벼운 맘으로 가 볼려구요
비슷한 입장입니다.
전 쫌 더 됬어요, 이번에 금강산에서 하는 싱글 파티에 가 볼려구요.
28일 이니까 일요일이구 시간도 괜찮고,그냥 가벼운 맘으로 가 볼려구요

romance76 답변

해골 채택 2 채택율 13.3% 질문 2 마감률 0%
나두 그런데...쩝..
여기 저기서 만나라 하는건 교회 와라 성당와라..물론 그게 싫고 좋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지만 웬지
여길 와야 뭐가 된다 라는 식의 늬앙스가 좀 이상해서리..쩝..
저도 30대 중후반인데 여기에 여자가 많은가여? 쩝..근데 내 주변엔 없지..ㅜㅜ 에혀.
좋은 사람 만날수 있으실 겁니다. 또 그러라구 많은 사람들께서 답변을 주시는거 같네요..
홧팅 하세요..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착한사람 만나세요..많은 좋은 답 주신 분처럼..
그럼 뿅
나두 그런데...쩝..
여기 저기서 만나라 하는건 교회 와라 성당와라..물론 그게 싫고 좋고의 문제는 아닌거 같지만 웬지
여길 와야 뭐가 된다 라는 식의 늬앙스가 좀 이상해서리..쩝..
저도 30대 중후반인데 여기에 여자가 많은가여? 쩝..근데 내 주변엔 없지..ㅜㅜ 에혀.
좋은 사람 만날수 있으실 겁니다. 또 그러라구 많은 사람들께서 답변을 주시는거 같네요..
홧팅 하세요..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착한사람 만나세요..많은 좋은 답 주신 분처럼..
그럼 뿅

ksanyhenry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7% 질문 14 마감률 0%
결혼을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는 자체가 문제군요. 세상에 남녀 관계 만큼 시시콜콜 따지고 뜯어보고 하는것이 없어요. 키 외모 학벌 집안 친구 친척 고향 건강상태 부모형제 DNA,.... 이래서 노처녀 노총각되는 겁니다 사람을 물건 고르듯하면 반드시 결혼 실패하지요 상대를 위해서 결혼하는것 정답입니다 내게 꼭 맞는 사람 내 맘에 꼭드는 사람을 찾으니까 없는 겁니다 서로가 상대의 약점을 보강하고 필요를 채워준다는 심정으로 살면 백년 해로합니다만 나의 이기적 욕심을 위해 결혼하면 실패합니다 그러니, 학벌 외모 건강 부모형제 집안,....이런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합니다 결혼과는 아무관계가 없지요 결혼은 나를 위해 내 이익을 위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하는 것임을 잊지마시길,...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결혼하는 것 바람직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결혼을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는 자체가 문제군요. 세상에 남녀 관계 만큼 시시콜콜 따지고 뜯어보고 하는것이 없어요. 키 외모 학벌 집안 친구 친척 고향 건강상태 부모형제 DNA,.... 이래서 노처녀 노총각되는 겁니다 사람을 물건 고르듯하면 반드시 결혼 실패하지요 상대를 위해서 결혼하는것 정답입니다 내게 꼭 맞는 사람 내 맘에 꼭드는 사람을 찾으니까 없는 겁니다 서로가 상대의 약점을 보강하고 필요를 채워준다는 심정으로 살면 백년 해로합니다만 나의 이기적 욕심을 위해 결혼하면 실패합니다 그러니, 학벌 외모 건강 부모형제 집안,....이런것은 헛된 망상에 불과합니다 결혼과는 아무관계가 없지요 결혼은 나를 위해 내 이익을 위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하는 것임을 잊지마시길,...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결혼하는 것 바람직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7 채택율 14.1% 질문 2 마감률 0%
우선은 님이 스스로 잘났기 때문에 눈이 높으실 테구요.
님 또래에 님 입맛에 맞는 남자는 30중반이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또래 같은 스펙의 여자에 비해서 값어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어리고 예쁜 여자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니 또래에 괜찮은 싱글 남자가 없어지게 되는거구요.
(남자가 30중후반에 스펙좋고 여자 없으면 성격이 이상하거나 이혼남이거나 그렇겠죠)

반면에 여자는 20대 후반부터 급격히 노화가 진행되죠.
또래 친구들 보니 20중후반 지나면서 옷사이즈가 보통 하나에서 심하면 두셋 올라가구요 (0,2,4,6 시스템 기준) 피부엔 탄력, 광채, 깨끗함 등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남자들 눈에는 그런게 다 보입니다. 여자가 남자 능력 재느라 연봉, 차, 시계브랜드, 부모님재력 등을 볼때 남자들은 그런걸 보죠.
님이 외모에 아무리 자신이 있다고 하셔도 젊고 예쁜 여자에 비하면 경쟁에서 뒤쳐질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현실감각이 좋아져서 (나쁘게 말하면 속물) 엄청 앞뒤로 재고 마인드 게임을 하고, 남자 스펙을 따지게 됩니다. 반면에 젊은 여자들은 아무래도 어리버리하고 순진하고, 또래 남성들에 비해 원숙한 매력+경제력을 가진 30대남에게 쉽게 넘어가죠.

30대지만 아직 예쁜데, 20대 골빈 여자들에 비해 능력도 좋은데 왜 나를 싫어하나?
정답은, 같은 여자눈에는 멋진 골드미스 여성일지 몰라도 남자들에게는 까다롭고, 피부와 몸매가 한물간 콧대높은 여성이라는 겁니다. 좀 떨어지는 남자들이나 여자 경제력이랑 두루 따지지, 잘난 남자는 여자 경제력 잘 안봅니다. 여자 경제력까지 필요한 정도 남자면 님 입맛에 안맞는 남자일테니 님이 먼저 차버렸을테구요..
우선은 님이 스스로 잘났기 때문에 눈이 높으실 테구요.
님 또래에 님 입맛에 맞는 남자는 30중반이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또래 같은 스펙의 여자에 비해서 값어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어리고 예쁜 여자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니 또래에 괜찮은 싱글 남자가 없어지게 되는거구요.
(남자가 30중후반에 스펙좋고 여자 없으면 성격이 이상하거나 이혼남이거나 그렇겠죠)

반면에 여자는 20대 후반부터 급격히 노화가 진행되죠.
또래 친구들 보니 20중후반 지나면서 옷사이즈가 보통 하나에서 심하면 두셋 올라가구요 (0,2,4,6 시스템 기준) 피부엔 탄력, 광채, 깨끗함 등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남자들 눈에는 그런게 다 보입니다. 여자가 남자 능력 재느라 연봉, 차, 시계브랜드, 부모님재력 등을 볼때 남자들은 그런걸 보죠.
님이 외모에 아무리 자신이 있다고 하셔도 젊고 예쁜 여자에 비하면 경쟁에서 뒤쳐질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현실감각이 좋아져서 (나쁘게 말하면 속물) 엄청 앞뒤로 재고 마인드 게임을 하고, 남자 스펙을 따지게 됩니다. 반면에 젊은 여자들은 아무래도 어리버리하고 순진하고, 또래 남성들에 비해 원숙한 매력+경제력을 가진 30대남에게 쉽게 넘어가죠.

30대지만 아직 예쁜데, 20대 골빈 여자들에 비해 능력도 좋은데 왜 나를 싫어하나?
정답은, 같은 여자눈에는 멋진 골드미스 여성일지 몰라도 남자들에게는 까다롭고, 피부와 몸매가 한물간 콧대높은 여성이라는 겁니다. 좀 떨어지는 남자들이나 여자 경제력이랑 두루 따지지, 잘난 남자는 여자 경제력 잘 안봅니다. 여자 경제력까지 필요한 정도 남자면 님 입맛에 안맞는 남자일테니 님이 먼저 차버렸을테구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2% 질문 -1 마감률 0%
골드미스고 구리미스고 다들 정신들 차리쇼들.. 어떤 정신나간 여자는 자기 2 -30만불이 연봉인데 자기한테 에르메스 가방사줄려면 얼마나 일해야 하냐고 정신나간 소리하는 여자가 댓글까지 다는 실상인데 ㅋㅋ .. 일단 여자들은 그 거지근성부터 버리길.. 의지하고 얻어먹으려고 하는 고약한 마음. 거지근성 고치기 힘들지만 고치고 남자를 만나든 하시오..
골드미스고 구리미스고 다들 정신들 차리쇼들.. 어떤 정신나간 여자는 자기 2 -30만불이 연봉인데 자기한테 에르메스 가방사줄려면 얼마나 일해야 하냐고 정신나간 소리하는 여자가 댓글까지 다는 실상인데 ㅋㅋ .. 일단 여자들은 그 거지근성부터 버리길.. 의지하고 얻어먹으려고 하는 고약한 마음. 거지근성 고치기 힘들지만 고치고 남자를 만나든 하시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2% 질문 -1 마감률 0%
에르메스 여자 또 왔네 ㅋㅋㅋ
거지도 상그지네.. 남자만 보면 에르메스 가방타령이네 ㅋㅋ
아이피 바뀐다고 그 거지근성도 바뀔까 ?ㅋㅋ
여자망신 그만시키고 다니슈..

에르메스 여자 또 왔네 ㅋㅋㅋ
거지도 상그지네.. 남자만 보면 에르메스 가방타령이네 ㅋㅋ
아이피 바뀐다고 그 거지근성도 바뀔까 ?ㅋㅋ
여자망신 그만시키고 다니슈..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84 채택율 15.5% 질문 28 마감률 0%
에휴.. 저 남자구요..
함부로 댓글 다는 개념 없는 남성들 때문에 짜증나서 그렇게 해봤소.
주변에 누나분들이 많아서 형들좀 소개시켜 줄려고 해도 형들이 나이가 들수록 눈만 높아 지는데..
그렇다고 여자 고생 안시키고 정말 헌실한 사람들도 아니고
능력도 연봉 10만도 안넘는 사람들이 어리고 이쁜 여자들만 소개 시켜달라고 해서 짜증나서 그러합니다.
연봉 10만 넘는거 야망이 있는 남자라면 사회생활 10년 이상 하면 올라 갈수 있는 위치라 생각하구요.
정말 힘들게 힘들게 살면서 이쁘고 어린 여자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그런 남자분들한테 자기 동생이나 언니 누나들 소개시켜줄 사람 있나요?
그리고 된장녀라기에 앞에서 수준 차이도 생각해보세요.
정말 그냥 일반 직장인들이 살면서 가는 수준과 전문 커리어 우먼이 가능 장소..
비슷할수도 있겠죠. 허나 고급 레스토랑 같은대에서 중요한 손님 있어서 가서 만나는 사람들과...
일반 레스토랑 깔끔한데서 만나는 사람들하고.. 경제적은 수준 차이로 누리는 문화적 경제적여유를
된장녀로 치부한다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30대후반 40대 되신분들 결혼하고 애낳고 퇴직할때까지 몇년을 일할수 잇을까요?
그리고 나이 들어서 힘빠지는데 애들 키우는거 쉽지 않을텐데.. 베이비 시터까지 계산하셔야 하고
그만큼 여자들은 멀리 보는거 때문인지 늦은 나이일수록 경제적인 여유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남자는 꼭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에휴.. 저 남자구요..
함부로 댓글 다는 개념 없는 남성들 때문에 짜증나서 그렇게 해봤소.
주변에 누나분들이 많아서 형들좀 소개시켜 줄려고 해도 형들이 나이가 들수록 눈만 높아 지는데..
그렇다고 여자 고생 안시키고 정말 헌실한 사람들도 아니고
능력도 연봉 10만도 안넘는 사람들이 어리고 이쁜 여자들만 소개 시켜달라고 해서 짜증나서 그러합니다.
연봉 10만 넘는거 야망이 있는 남자라면 사회생활 10년 이상 하면 올라 갈수 있는 위치라 생각하구요.
정말 힘들게 힘들게 살면서 이쁘고 어린 여자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그런 남자분들한테 자기 동생이나 언니 누나들 소개시켜줄 사람 있나요?
그리고 된장녀라기에 앞에서 수준 차이도 생각해보세요.
정말 그냥 일반 직장인들이 살면서 가는 수준과 전문 커리어 우먼이 가능 장소..
비슷할수도 있겠죠. 허나 고급 레스토랑 같은대에서 중요한 손님 있어서 가서 만나는 사람들과...
일반 레스토랑 깔끔한데서 만나는 사람들하고.. 경제적은 수준 차이로 누리는 문화적 경제적여유를
된장녀로 치부한다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30대후반 40대 되신분들 결혼하고 애낳고 퇴직할때까지 몇년을 일할수 잇을까요?
그리고 나이 들어서 힘빠지는데 애들 키우는거 쉽지 않을텐데.. 베이비 시터까지 계산하셔야 하고
그만큼 여자들은 멀리 보는거 때문인지 늦은 나이일수록 경제적인 여유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근데 남자는 꼭 그런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비공개 님

연봉$10만이상이라도 싱글 택스 띠면 한주에 $1200불 들어온단다! 아그들아! fiscal cliff 핑계로 이것저것 다 뜯기고 산단다!! 그래서 에르메스 사줄려면 사기를 쳐야해! 그리고 에르메스 하나주면 벌려주는 뇬은 개나 줘버려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9.1% 질문 22 마감률 0%
남자가 여자보다 적네 어쩌네 따지지마세요. 진짜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그안에서 만날 사람은 다 만나던데.. 젊을적에 콧대높이고 튕기다가 나이먹어 답답하다 그러면 그게 뭡니까..
저랑 거꾸로네요.
저도 일집일집인데 그안에서 여자 만나려고 노력했는데 상처는 저 혼자 받더군요.
여자들은 콧대높이고, 튕기고, 바람나거나 이남자 저남자랑 저울질하고..
어차피 똑같은거 아닙니까? 상대적인거라고 봅니다.
전 그래서 올해 뉴욕직장 관두고 한국으로 이직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남자가 여자보다 적네 어쩌네 따지지마세요. 진짜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그안에서 만날 사람은 다 만나던데.. 젊을적에 콧대높이고 튕기다가 나이먹어 답답하다 그러면 그게 뭡니까..
저랑 거꾸로네요.
저도 일집일집인데 그안에서 여자 만나려고 노력했는데 상처는 저 혼자 받더군요.
여자들은 콧대높이고, 튕기고, 바람나거나 이남자 저남자랑 저울질하고..
어차피 똑같은거 아닙니까? 상대적인거라고 봅니다.
전 그래서 올해 뉴욕직장 관두고 한국으로 이직합니다. 너무 행복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3 채택율 12.8% 질문 3 마감률 0%

저는 가개 운영하구요.... 한달에한 만불 모으는 데요....
아떤 분들은 다른 큰사업하시는 분들하고 비교할떼 재가
적게번다구들 하시더군요 ㅎㅎㅎ

무슨말을 해야할지 ....

남자구요 올해 30 이에요

저는 가개 운영하구요.... 한달에한 만불 모으는 데요....
아떤 분들은 다른 큰사업하시는 분들하고 비교할떼 재가
적게번다구들 하시더군요 ㅎㅎㅎ

무슨말을 해야할지 ....

남자구요 올해 30 이에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6% 질문 37 마감률 0%

문제는 이것저것 따지니까 싱글이죠.
본인과 성격 맞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
맞춰가면서 사는거지. 마인드 자체가 싱글마인드네요.

사랑이 없으니까. 외모.나이.백그라운.드 기타 등등

사랑하는데 그게 큰 꺼리가 되나..
부족한사람끼리 만나서 채워가면서 사는거지

연애나 결혼 못하는사람들 본인이 먼저 이기적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잘난거없는여자지만은(신분은 확실함) 내가 잘나면 대리구 살아도 되는건데
뭐그렇게 따지는게 많아

사실그냥 외롭지만 않으면 혼자 버러먹고 사는게 최고잖아.

문제는 이것저것 따지니까 싱글이죠.
본인과 성격 맞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
맞춰가면서 사는거지. 마인드 자체가 싱글마인드네요.

사랑이 없으니까. 외모.나이.백그라운.드 기타 등등

사랑하는데 그게 큰 꺼리가 되나..
부족한사람끼리 만나서 채워가면서 사는거지

연애나 결혼 못하는사람들 본인이 먼저 이기적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잘난거없는여자지만은(신분은 확실함) 내가 잘나면 대리구 살아도 되는건데
뭐그렇게 따지는게 많아

사실그냥 외롭지만 않으면 혼자 버러먹고 사는게 최고잖아.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7% 질문 15 마감률 0%
이딴 김치녀들 땜에 한국 남자들...너무 불쌍하다. 마인드가 썩었는데 어떻게 결혼을 할까?
이딴 김치녀들 땜에 한국 남자들...너무 불쌍하다. 마인드가 썩었는데 어떻게 결혼을 할까?

jj35972010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ㅜㅠ 제 주변에도 님과같은 처지의계신 분이 계신데 신뢰되지않는다면 진심으로 소개해드리고싶네요. ㅋㅋㅋ
ㅜㅠ 제 주변에도 님과같은 처지의계신 분이 계신데 신뢰되지않는다면 진심으로 소개해드리고싶네요.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20% 질문 2 마감률 0%
글 읽어보다가 비슷한 마음 알기에 답장 해봅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라 인터넷 보다가 우연히 올린 글보고 많이 생각이되네요.

혹시 제이야기가 쫌 힘이되지않을까요?
저도 30대 후반, 이구요
씽글입니다...돌씽? 이라는게 더 맞겠군요
저같은경우는 결혼을 한번 해보았읍니다. 이혼한지 6년정도..
아이도 없구 그래서 그런지 이혼후 그냥 일에만 몰두하게 되더군요.
일 하고 돈벌구 하고싶은거 하구...
다시 결혼 해야한다는 생각은 매일 하며 살구요.
근데 사람들 만나보아도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첫잰. 혹시나 하는 두려움.
그런 생각들이 때문인지....일에만 몰두하구, 매달리었구요
또 여기 생활이라는게 일하고 자기생활하고 그러다보면 너무 시간이 빨리가더군요.
주말 과 휴일...그리고 휴가들이 다른사람을 만나 그사람과 알게될만큼 넉넉하지도 않쿠요.(제가 워낙 일을 많이해서요..ㅠㅠ)
또 한국사람들 많이사는곳이나 교회 성당 절...뭐 그런목적으로 가는거 좋아보이지도 않쿠요. 그런목적 가진사람은 더더욱 노..노

그래서 그냥 묵묵히 일하구 뭐 나의인연은 꼭 있지않을까 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냥 언젠가 그인연이 나타났을때 좀더 당당한 모습 보이려구요.
다들 자신이 괜찮은 남/여 라고 생각하겠지요.
저도 전문직 가지고잇고, 돈도 잘벌구...외모가 흠이있다거나 성격장애 뭐 그런사람이 아닙니다.
건강하구 시민권있구...뭐 기타등등 제가보긴 완벽(?) ㅎㅎㅎㅎㅎ

외롭지요. 가끔 너무 허전하구요.

이혼남...이라는 제가 원치도 않았던 나를 평가하는 네임텍이 붙어버려서인지.
가끔 의기소침해질떼도 있구요
하지만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구. 무슨 문제가 있는 사람도아니구,,
결혼햇던적이 있다구 그것때문에 나를 나쁘게 평가한다면 그런인연은 저도
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인연은 꼭 있구 좋은사람은 반드시 만날수있다고 확신합니다.

나 자신이 좋은사람이라는걸 알기에 반드시 좋은 인연과 아름다운 사랑하며
같이 인생을 즐길것이라는 확신이 있읍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괜히 조바심내면 큰 실수를 할수도 있잖아요.
결혼 한번 실폐하면 참 여러가지 힘들어요. 또 여긴 이상한 남/여 도 많은거 같구요.
오늘 같이 비오는날에 쪼끔 우울해 질수도 있는데...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아마 비온뒤 날씨가 짱 하고 좋아지듯이 정말 멋진분 만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 언제 어디 누굴 만나더라도 당당하게 지신을 멋진사람으로 가꾸세요!!






글 읽어보다가 비슷한 마음 알기에 답장 해봅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라 인터넷 보다가 우연히 올린 글보고 많이 생각이되네요.

혹시 제이야기가 쫌 힘이되지않을까요?
저도 30대 후반, 이구요
씽글입니다...돌씽? 이라는게 더 맞겠군요
저같은경우는 결혼을 한번 해보았읍니다. 이혼한지 6년정도..
아이도 없구 그래서 그런지 이혼후 그냥 일에만 몰두하게 되더군요.
일 하고 돈벌구 하고싶은거 하구...
다시 결혼 해야한다는 생각은 매일 하며 살구요.
근데 사람들 만나보아도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첫잰. 혹시나 하는 두려움.
그런 생각들이 때문인지....일에만 몰두하구, 매달리었구요
또 여기 생활이라는게 일하고 자기생활하고 그러다보면 너무 시간이 빨리가더군요.
주말 과 휴일...그리고 휴가들이 다른사람을 만나 그사람과 알게될만큼 넉넉하지도 않쿠요.(제가 워낙 일을 많이해서요..ㅠㅠ)
또 한국사람들 많이사는곳이나 교회 성당 절...뭐 그런목적으로 가는거 좋아보이지도 않쿠요. 그런목적 가진사람은 더더욱 노..노

그래서 그냥 묵묵히 일하구 뭐 나의인연은 꼭 있지않을까 하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그냥 언젠가 그인연이 나타났을때 좀더 당당한 모습 보이려구요.
다들 자신이 괜찮은 남/여 라고 생각하겠지요.
저도 전문직 가지고잇고, 돈도 잘벌구...외모가 흠이있다거나 성격장애 뭐 그런사람이 아닙니다.
건강하구 시민권있구...뭐 기타등등 제가보긴 완벽(?) ㅎㅎㅎㅎㅎ

외롭지요. 가끔 너무 허전하구요.

이혼남...이라는 제가 원치도 않았던 나를 평가하는 네임텍이 붙어버려서인지.
가끔 의기소침해질떼도 있구요
하지만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구. 무슨 문제가 있는 사람도아니구,,
결혼햇던적이 있다구 그것때문에 나를 나쁘게 평가한다면 그런인연은 저도
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인연은 꼭 있구 좋은사람은 반드시 만날수있다고 확신합니다.

나 자신이 좋은사람이라는걸 알기에 반드시 좋은 인연과 아름다운 사랑하며
같이 인생을 즐길것이라는 확신이 있읍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괜히 조바심내면 큰 실수를 할수도 있잖아요.
결혼 한번 실폐하면 참 여러가지 힘들어요. 또 여긴 이상한 남/여 도 많은거 같구요.
오늘 같이 비오는날에 쪼끔 우울해 질수도 있는데...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아마 비온뒤 날씨가 짱 하고 좋아지듯이 정말 멋진분 만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 언제 어디 누굴 만나더라도 당당하게 지신을 멋진사람으로 가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