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rollingBanner
rollingBanner

156가 한아름에서 토잉을 당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물방울갯수 10
156가 한아름에서 시장을 보고 나와서 바로 옆 도서관에 아들이 나오질않아서 데리고 나오는 사이에 차를 토잉당했습니다

불과 2~3분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번개같이 토잉을 당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한아름 원건물 소유주가 고용한 백인 주차관리인(매니저)라는 젊은 사람이 와서 지금 돈을 주면 차를 내려주겠다며 지금

당장 135불을 지불 할수있냐고 물어봐서 너무 황당해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했더니 토잉기사와 같이 말을 하더니

차를 그냥 말도 안하고 출발 시키더군요 그런후 명함한장주며 브루클린 토잉장으로 오라고 하며 브루클린으로 가면 돈을

더 많이 지불해야 할것이라고 했습니다.(너무 그순간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우리 아들이 차문도 열려있고

차안에 지갑과 중요한 물건이 있다고 말을 하니 백인 주차관리인(매니저)이 지금 당장 돈을 지불하면 차를 다시 오라고

할수있다며 안그러면 너만 손해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여 저는 솔직히 영어도 잘못해 우리 아들이 통역하여 카드 뿐이

없다고 하니
그거라도 받겟다고 하며 차를 다시 불러달라고 하여 카드로 135불을 지불했습니다(그상황에 그 백인 매니저

라는애는
무전기를 다시 해서 10분전에 출발했다는 토잉기사를 불렀고 불과 2분도 안되서 바로 차를 가지고 오더군요

(제생각으론 매니저와 짜고 바로 옆골목에 주차시켜놓고 매니저가 전화하기를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아주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완전 지들끼리 작당하여 한국사람들을 완전 골탕먹이고, 봉으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다시 산 물건을 가지고 한아름에 들어가 이런 상황을 (점장이 없다며 피하는거 같아 그 밑에) 여자분에게

항의를
한 20분 정도 하였는데 한아름 측에선 자기들은 모른다...이 건물자체 소유주가 고용한 주차 관리인이기 때문에

이 건물주한테 항의를 하라하니 이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20분 정도 말하는 사이 아까 토잉한 백인 주차관리인이 한아름에 들어와 자기와 이야기 하자며 계속 왔다갔다 하더군요


한아름측도 나몰라라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나오는데 밖에 있던 백인 매니저 관리인이 웃으면서 손을 흔들면서

빈정거리더군요....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제가 보기에는 토잉하는 애들과 백인 관리인이 서로 짜고 하는 행동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돈을 떠나서 너무나도 화가 나니 도와주세요

***이런 경우를 얼마전에도 당해 아스토리아에서 차를 픽업해왓었는데 또 이런일이 생기니 너무 화가 나네요

도와주세요(한아름에서 나올때 백인 주차관리인이 웃으면서 빈정거리는 행동이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저와 똑같이 156가 한아름에서 차를 토잉당해 헤이코리안에 글을 올리신분 쪽지주시면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공개 - 법률.사회.문화 조회수 9,648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점과 물방울 1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5.4% 질문 47 마감률 0%

여기서 토잉되서 억울하다고 글올라오는 특징 보면 꼭 한아름만 이용을 한것이 아니라 다른데도 이용을 했더라구요.

저는 이곳 이용 많이 해도 꼭 마트에서 물건사고 다른데는 이용안하는데요
토잉당한적 한번도 없네요~

드럽고 치사해도 얘네가 건드릴수 있는 계기를 조금이라도 만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정 이것들이 보기싫으면 156가 한아름 자체를 이용하지 마시구요

소송이다 머다...계란으로 바위치기에요
내 골치만 아픕니다.

여기서 토잉되서 억울하다고 글올라오는 특징 보면 꼭 한아름만 이용을 한것이 아니라 다른데도 이용을 했더라구요.

저는 이곳 이용 많이 해도 꼭 마트에서 물건사고 다른데는 이용안하는데요
토잉당한적 한번도 없네요~

드럽고 치사해도 얘네가 건드릴수 있는 계기를 조금이라도 만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정 이것들이 보기싫으면 156가 한아름 자체를 이용하지 마시구요

소송이다 머다...계란으로 바위치기에요
내 골치만 아픕니다.

비공개 님

50보100보, 겨우 몇분 파킹하고 다른데서 일봤는데 그거가지고 그런다... ㅋㅋ 식당가서 30불 책크받아서 1불씩 덜내세요 겨우 1불인데 모요 그죠? 그집 식당주인은 참 기쁠거에요 저도 거기 많이 가요 그 샤핑몰에서만 샤핑하고요.. 한번도 토잉당한적 없구요

비공개 님

왜 한아름에다 그럽니까? 거기서 쇼핑하다가 일난게 아니라 도서관에 가서 일이 생긴건데? 도서관에서 오히려 주차경고 사인등을 올려야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나도 거긴 항상가는데 그 샤핑몰에서 샤핑만 하고 토잉당한적 없습니다.

비공개 님

도서관에 한글로 안내문 있던데요.

비공개 님

윗 댓글에 도서관에도 이미 한글로 안내문이 있다면 운전자가 무조건 조심해야하는거 같은데 왜들 이렇지?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74 채택율 9.7% 질문 22 마감률 0%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9 채택율 14.4% 질문 2 마감률 0%
156가 한아름에 안가면 됩니다.
156가 한아름에 안가면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2.7% 질문 22 마감률 0%
거기 한아름 가지마세요
모하러 조마조마 하며 거기서 장 보십니까
안전하게 파슨스 한아름 으로 가세요 제발 부탁 합니다
거기 한아름 가지마세요
모하러 조마조마 하며 거기서 장 보십니까
안전하게 파슨스 한아름 으로 가세요 제발 부탁 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8.3% 질문 4 마감률 0%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같은 피해를 당했거든요.
내가 주차를 잘못해서 티켓을 받으면 납득하겠는데, 이건 완전히 날 강도 당한 느낌, 날 강도를 당해도 이렇게 기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원글님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읍니다.
이런 문제로 헤이코리안에 많은 글이 올라왔었읍니다. 정치인에게 찾아가자, 한아름에 얘기하자, 등등
여러가지 대안이 나왔지만 그 자식들은 여전히 우리 한인을 비웃으면서 그 짓을 하고 있읍니다.
특히 우리 한인을 타겟으로 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쉽게 그들 요구에 응해주고, 단합해서 그 자들을 쫓아낼 수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아름도 참 대응하는 태도가 성의 없읍니다.
그 곳에서 장보다 당한 일인데, 자기들은 아무 상관없다는 투로 관심도 가져주지 않죠.
저도 그 피해을 당한 후, 한아름에 전혀 가질 않습니다.
빠리 바게트나 약국, 맥더날 모두 다른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에 한번 부득이하게 그 곳을 가야만 했는데, 그 스패니쉬 놈이 한인들 헌팅하는것 보았읍니다
제가 다가가서 " 너 아직도 더러운 돈을 벌면서 살고 있냐, 그렇게 살지 말라"고 했더니,
우리 아들에게 여자처럼 군다고 해서, 그 자식앞에 가래침을 뱉고 왔었읍니다.

다른 피해자를 보니 제 마음이, 그때 당했던 감정이 되살아 나 화가 납니다.
그리고 계속 이런 피해자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 맘이 아프고, 이런 조그만한 것도 해결못하는
한인 커뮤니티가 부끄럽습니다.
다들 사는데 바쁘고, 이런것에 관심이 없죠. 그런데 이일이 언젠가는 내게 닥칠수 있는 일이라고
전에 댓글도 올렸었는데, 곧바로 피해자가 나타났군요.

시간이 좀 있는 노인 어른들이 그 곳에가서 시위라도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피해을 입은 피해자들이 돈을 모아서, 신문에 156가 한아름을 이용하지 말자고 광고를
내서 한인들에게 알리면, 한아름과 건물주가 관심을 가져 줄까요?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같은 피해를 당했거든요.
내가 주차를 잘못해서 티켓을 받으면 납득하겠는데, 이건 완전히 날 강도 당한 느낌, 날 강도를 당해도 이렇게 기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원글님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읍니다.
이런 문제로 헤이코리안에 많은 글이 올라왔었읍니다. 정치인에게 찾아가자, 한아름에 얘기하자, 등등
여러가지 대안이 나왔지만 그 자식들은 여전히 우리 한인을 비웃으면서 그 짓을 하고 있읍니다.
특히 우리 한인을 타겟으로 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쉽게 그들 요구에 응해주고, 단합해서 그 자들을 쫓아낼 수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아름도 참 대응하는 태도가 성의 없읍니다.
그 곳에서 장보다 당한 일인데, 자기들은 아무 상관없다는 투로 관심도 가져주지 않죠.
저도 그 피해을 당한 후, 한아름에 전혀 가질 않습니다.
빠리 바게트나 약국, 맥더날 모두 다른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에 한번 부득이하게 그 곳을 가야만 했는데, 그 스패니쉬 놈이 한인들 헌팅하는것 보았읍니다
제가 다가가서 " 너 아직도 더러운 돈을 벌면서 살고 있냐, 그렇게 살지 말라"고 했더니,
우리 아들에게 여자처럼 군다고 해서, 그 자식앞에 가래침을 뱉고 왔었읍니다.

다른 피해자를 보니 제 마음이, 그때 당했던 감정이 되살아 나 화가 납니다.
그리고 계속 이런 피해자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 맘이 아프고, 이런 조그만한 것도 해결못하는
한인 커뮤니티가 부끄럽습니다.
다들 사는데 바쁘고, 이런것에 관심이 없죠. 그런데 이일이 언젠가는 내게 닥칠수 있는 일이라고
전에 댓글도 올렸었는데, 곧바로 피해자가 나타났군요.

시간이 좀 있는 노인 어른들이 그 곳에가서 시위라도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피해을 입은 피해자들이 돈을 모아서, 신문에 156가 한아름을 이용하지 말자고 광고를
내서 한인들에게 알리면, 한아름과 건물주가 관심을 가져 줄까요?

비공개 님

이건 뭥미 ~~~??????

비공개 님

'시간있는 노인 어른들'이 가서 시위하라고? 그걸 지금 답이라고 쓴거냐? 피해자들끼리 돈모아서 신문에 내자고? 뭐 좀 영양가있는 답좀 써라.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29.3% 질문 5 마감률 0%
어떻게 한아름에선 자기 고객들이 이렇게 당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지???
자기네 매출만 생각하고 고객들 생각 전혀 안하고 외면 하는걸 보니,
요즘 신문에 나는게 사실인것 같네요.
예전부터 그렇다 했잖아요 그곳... $29불 밖에 없어요...
어떻게 한아름에선 자기 고객들이 이렇게 당하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는지???
자기네 매출만 생각하고 고객들 생각 전혀 안하고 외면 하는걸 보니,
요즘 신문에 나는게 사실인것 같네요.
예전부터 그렇다 했잖아요 그곳... $29불 밖에 없어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7.3% 질문 9 마감률 0%
토잉 회사는 껀수로 돈$$ 버는 애들입니다!
특히 백인쪽 애들은 양아치로 보면 됩니다"
아마도! 하루에 $2천불 이상 벌어드릴겁니다"
반대로 롱아일랜드 샤핑몰은 간혹가다
토잉카 와서 견인 해갑디다!
백인쪽 애들한테 배울만한 거 한가지는
하지 말라고 한건 철저히 안하고 삽디다!

토잉 회사는 껀수로 돈$$ 버는 애들입니다!
특히 백인쪽 애들은 양아치로 보면 됩니다"
아마도! 하루에 $2천불 이상 벌어드릴겁니다"
반대로 롱아일랜드 샤핑몰은 간혹가다
토잉카 와서 견인 해갑디다!
백인쪽 애들한테 배울만한 거 한가지는
하지 말라고 한건 철저히 안하고 삽디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8 채택율 56.4% 질문 9 마감률 0%

이 장소의 대한 예기는 오래전부터 소문이 났는데
여전히 이런일이 생기네요.

저는 절대 이 장소에 안갑니다.

이 장소의 대한 예기는 오래전부터 소문이 났는데
여전히 이런일이 생기네요.

저는 절대 이 장소에 안갑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1.5% 질문 23 마감률 0%
제 주변에도 거기서 어이없이 토잉당한 분들 있는데....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고 본인이 조심해야만 하는게 답답합니다.
저는 주로 퇴근후나 주말 밤에 주로 이용하는데 그때는 딴곳 다녀오고 해도 괜찮더군요.
제 주변에도 거기서 어이없이 토잉당한 분들 있는데.... 딱히 해결할 방법이 없고 본인이 조심해야만 하는게 답답합니다.
저는 주로 퇴근후나 주말 밤에 주로 이용하는데 그때는 딴곳 다녀오고 해도 괜찮더군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21.4% 질문 6 마감률 0%
중앙일보나 한국일보 신문사에 저나해서 기사 써달라고 해보세요..
뭐... 계속 말들이 있엇지만 한아름측에서 나몰라라식은 정말 아닌듯하니...
거기 한아름 좁아퍼져가꼬 장보기도 열받는데.... 걍 유니온이나 파슨스 제미장의사 옆 한아름으로...
이제 베이사이드 오픈한다니까.. 거기로...
진짜 오늘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29만원 사건 무관하다고 광고내더니 요딴건 왜 나몰라라인지...

중앙일보나 한국일보 신문사에 저나해서 기사 써달라고 해보세요..
뭐... 계속 말들이 있엇지만 한아름측에서 나몰라라식은 정말 아닌듯하니...
거기 한아름 좁아퍼져가꼬 장보기도 열받는데.... 걍 유니온이나 파슨스 제미장의사 옆 한아름으로...
이제 베이사이드 오픈한다니까.. 거기로...
진짜 오늘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29만원 사건 무관하다고 광고내더니 요딴건 왜 나몰라라인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6% 질문 9 마감률 0%
파킹하고 도서관가니까 토잉당하지.. 뭐가 문제지 ?
억울하면 경찰에 신고하든지..
꼭 토잉당해서 글 올라오면 억울하게 토잉당한게 아니라.. 도서관갔다든지 하면서 토잉당하는데...본인의 행동을 생각해보시길..
꼭 이런류의 사람들이 미러기 파킹하고 시간초과 1분되어서 티켓먹어도 억울하다고 할 사람들..
걸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개네들이 그렇게 상주를 하면서 돈벌지.ㅉㅉ

파킹하고 도서관가니까 토잉당하지.. 뭐가 문제지 ?
억울하면 경찰에 신고하든지..
꼭 토잉당해서 글 올라오면 억울하게 토잉당한게 아니라.. 도서관갔다든지 하면서 토잉당하는데...본인의 행동을 생각해보시길..
꼭 이런류의 사람들이 미러기 파킹하고 시간초과 1분되어서 티켓먹어도 억울하다고 할 사람들..
걸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개네들이 그렇게 상주를 하면서 돈벌지.ㅉㅉ

비공개 님

아무리 그래도 그건 당신 생각이고 / 그런 류의 사람이라니?? 입장 바꿔 당신이 이런 일을 당한후에 남이 그런류의 사람이라고 비판하면 괜찮겠니? 인터넷이라고 말을 함부로 하고 있어!!!

비공개 님

다들 156가 성토하는데, 이렇게 삐딱하게 분위기 깨트리는 사회 부적응자가 있어... 당신 사회생활 제대로 하냐? 왕따 같은데 .......

비공개 님

글은 쳐 읽고 댓글다는거니? ㅋㅋ 한아름에서 시장봤잖니.. 한아름에서 물건사고 도서관에 몇분 애데리러 간게 뭔잘못이니? 너도 그렇고 추천한 5명도 제발 글좀 제대로 봐라..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12.9% 질문 58 마감률 0%
뭐 지나가다 참견하고 가겠습니다. 위내용과 상관은 없지만.
제가 전에 들은 얘기입니다만.
재미장의사 옆 노던 한아름에 콜택시기사들 주정차 해 놓은거 보셨습니까?
못보셨죠? 한아름측에서 콜택시 주차하고 쉬지못하게 했다는 소문.
그럼 150가 한양에 콜택시기사들 주정차 해놓은거 보셨습니까??
네에 보셨죠? 한양 사장님은 콜택시 하시는분들 편의 봐주시는 센스.
물론 밤시간에도.
그래서 저는 한양마트 이용해 줍니다 ㅎㅎ 한아름에서 제 바로옆 차가 토잉당하는것도 봐놔서.
무섭네요.

뭐 지나가다 참견하고 가겠습니다. 위내용과 상관은 없지만.
제가 전에 들은 얘기입니다만.
재미장의사 옆 노던 한아름에 콜택시기사들 주정차 해 놓은거 보셨습니까?
못보셨죠? 한아름측에서 콜택시 주차하고 쉬지못하게 했다는 소문.
그럼 150가 한양에 콜택시기사들 주정차 해놓은거 보셨습니까??
네에 보셨죠? 한양 사장님은 콜택시 하시는분들 편의 봐주시는 센스.
물론 밤시간에도.
그래서 저는 한양마트 이용해 줍니다 ㅎㅎ 한아름에서 제 바로옆 차가 토잉당하는것도 봐놔서.
무섭네요.

비공개 님

그래서 저도 항상 한양이용합니다...

비공개 님

그렇습니다..한양 슈퍼마켓은 콜택시 운전수들이 주차해놓고 있어도 많이 봐줍니다. 한번은 파슨 한아름에 주차장안 자동차 에서 잠시 졸고있는데 여기서 주무시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

비공개 님

같은돌에 두번걸려 넘어지지 말아야지요. 저는 꼭 필요한것 이외에는 '절대' 그몰에 가지 않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6% 질문 9 마감률 0%
한양이 그래서 파킹하기가 였갔구먼.. 콜텍시들 상주해서... 결코 좋은게 아닌데.. ㅉㅉ
한양이 그래서 파킹하기가 였갔구먼.. 콜텍시들 상주해서... 결코 좋은게 아닌데.. ㅉㅉ

비공개 님

ㅋㅋㅋㅋ 손님을 위해서라면 그래야 하는데... 이것이 좋은것이라고 하는 바로 위분... 이해가 절대 안갑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도 어제 똑같이 토당했어요.. 길건너 음식투고해서 한아름 마트 장보고 집에갈려고해서 파킹을하고 바로 길을건넌사이에 와서 토잉을하더라고요.(2-3분사이) (그런데 집에와서보니깐 종이에는 4:50분에 차가들어오고, 차가 토잉된시간이 5:03분인가.. 이렇게 거짓으로 작성해놨더라구요) 다시 바로 건너갔는데 길건넜다구 고객아니라고 그래서 화는 났지만 바로 한아름 간게 아니니깐. 인정하고 돈내노라구해서 라이센스랑 돈을 줬는데.. 솔직히 신경질나서 라이센스랑 돈을 던지듯이 그 토잉하는 멕작한테 주니깐 쟤 팔을 확치면서 돈을 공중에다가 뿌리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 신경질나서 라이센스랑 돈을 던지듯이 준건 잘못이지만 physical contact을한거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면서 그 백인애한테. 쟤가 나를 쳤다 이러면서 화를냈지만 비아냥 거리고. 거기 바로옆에 처음 부터 끝까지 다 보신 아저씨가 있으셔서 혹시 쟤가 나를 친거 보셨냐구.. 그러면서 아저씨가 위트니스 해주시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 한국말로 말하니깐. 인종차별적인 발언을하면서 그아저씨랑 저랑 얘기하는거를 막 비디오를 찍으면서 약올리더라구요.
결국에는 경찰불렀지만. 그 백인경찰들이 말하는게.. 너가 엠뷸런스에 실려갈정도로 안아프면 그냥 집에가라 지금 해줄수있는게 없다. incident report 를써달라고했지만 그런것도 거부.. 결국엔 계속 써달라니깐 personal information 가져가고 라고 써준다 했지만 진짜 써줄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렇게 사람 팔 확 밀치는 physical contact이 있어도 상관이없나요??? 미국법 정말 이상하네요.
저도 어제 똑같이 토당했어요.. 길건너 음식투고해서 한아름 마트 장보고 집에갈려고해서 파킹을하고 바로 길을건넌사이에 와서 토잉을하더라고요.(2-3분사이) (그런데 집에와서보니깐 종이에는 4:50분에 차가들어오고, 차가 토잉된시간이 5:03분인가.. 이렇게 거짓으로 작성해놨더라구요) 다시 바로 건너갔는데 길건넜다구 고객아니라고 그래서 화는 났지만 바로 한아름 간게 아니니깐. 인정하고 돈내노라구해서 라이센스랑 돈을 줬는데.. 솔직히 신경질나서 라이센스랑 돈을 던지듯이 그 토잉하는 멕작한테 주니깐 쟤 팔을 확치면서 돈을 공중에다가 뿌리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 신경질나서 라이센스랑 돈을 던지듯이 준건 잘못이지만 physical contact을한거에 대해 너무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면서 그 백인애한테. 쟤가 나를 쳤다 이러면서 화를냈지만 비아냥 거리고. 거기 바로옆에 처음 부터 끝까지 다 보신 아저씨가 있으셔서 혹시 쟤가 나를 친거 보셨냐구.. 그러면서 아저씨가 위트니스 해주시겠다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막 한국말로 말하니깐. 인종차별적인 발언을하면서 그아저씨랑 저랑 얘기하는거를 막 비디오를 찍으면서 약올리더라구요.
결국에는 경찰불렀지만. 그 백인경찰들이 말하는게.. 너가 엠뷸런스에 실려갈정도로 안아프면 그냥 집에가라 지금 해줄수있는게 없다. incident report 를써달라고했지만 그런것도 거부.. 결국엔 계속 써달라니깐 personal information 가져가고 라고 써준다 했지만 진짜 써줄지는 모르겠네요.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렇게 사람 팔 확 밀치는 physical contact이 있어도 상관이없나요??? 미국법 정말 이상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19 채택율 15.4% 질문 30 마감률 0%
전 한아름 말고 그 어디죠 프레쉬메도우에 있는 높은 아파트...
30분 파킹스페이스가 있어서 친구 잠깐 보고 내려 왓는데 차가 없더라구요 열받아서 전화 해서 당장 차 가지고 오라고 햇더니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30분 이상 파킹한 증거 있냐고 했더니 서류가 있다고 그래서 서류 들어 오라고 30분 이상 내가 파킹했으면 돈 줄테니 그러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견인차가 먼저 도착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류 보여주니 서류를 조작햇더라구요 내가 파킹한 시간이 제가 식당해서 체크아웃한 시간 보다 앞에 시간이고 토인한 시간도 내가 차가 없어져서 견인회사 전화 번호 받으러 컨시어즈에 간 사이보다 뒤이구요 그래서 열받아서 너 사기 치냐고 하고 경찰 불렀따고 기달리라고 햇더니 전화로 어딘가에 전화 하더니 자기네가 나이스 하게 이번 봐주겠다면서 돈 안받고 차 내려 준다고 하더라구요. 경찰 왔는데 그녀석이 먼저 가서 별일아닌거 처럼 경찰한데 예기 하더라구요.

요즘 견인으로 영어 못하거나 급한 상황으로 그러시는데 몰에서 장보고 잠깐 애 데릴러 갔다고 토인 하는거 경찰 리포트 하시고 소송 거십시요. 사기죄로다가..
이것들이 서류 조작과 함게 강탈 수준입니다.
전 한아름 말고 그 어디죠 프레쉬메도우에 있는 높은 아파트...
30분 파킹스페이스가 있어서 친구 잠깐 보고 내려 왓는데 차가 없더라구요 열받아서 전화 해서 당장 차 가지고 오라고 햇더니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30분 이상 파킹한 증거 있냐고 했더니 서류가 있다고 그래서 서류 들어 오라고 30분 이상 내가 파킹했으면 돈 줄테니 그러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견인차가 먼저 도착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류 보여주니 서류를 조작햇더라구요 내가 파킹한 시간이 제가 식당해서 체크아웃한 시간 보다 앞에 시간이고 토인한 시간도 내가 차가 없어져서 견인회사 전화 번호 받으러 컨시어즈에 간 사이보다 뒤이구요 그래서 열받아서 너 사기 치냐고 하고 경찰 불렀따고 기달리라고 햇더니 전화로 어딘가에 전화 하더니 자기네가 나이스 하게 이번 봐주겠다면서 돈 안받고 차 내려 준다고 하더라구요. 경찰 왔는데 그녀석이 먼저 가서 별일아닌거 처럼 경찰한데 예기 하더라구요.

요즘 견인으로 영어 못하거나 급한 상황으로 그러시는데 몰에서 장보고 잠깐 애 데릴러 갔다고 토인 하는거 경찰 리포트 하시고 소송 거십시요. 사기죄로다가..
이것들이 서류 조작과 함게 강탈 수준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638 채택율 10.6% 질문 27 마감률 0%
다들 글을 보면 토잉 당한것이 억울한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보면 다들 그곳에 주차하고 다른곳으로 볼일을 가서 일을 당한겁니다.

그런데 내용들은 자기가 잠깐 다른데 간것보다 '백인'이 어쨌다하면서 인종차별(?)당한것같이만 이야기하는게 좀 씁쓸합니다. 하두 얌체처럼 그렇게 주차하는 일이 많으니까 아예벼르고 그렇게 1~2분네로 토잉을 하는겁니다. 그 백인 입장에서는 하도 자주 그런일을 겪으니까 신경도 안쓰이는거고. 처음 한아름 생겼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금방 토잉당하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주차하고 볼일보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했습니다.

어느 동네든 얌체주차가 많은곳은 그렇게 토잉트럭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맨하탄에서도 잠깐 주차하고 스토어에 들어갔다 나오면 주차티켓받거나 토잉 당하는일 많습니다.
다들 글을 보면 토잉 당한것이 억울한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보면 다들 그곳에 주차하고 다른곳으로 볼일을 가서 일을 당한겁니다.

그런데 내용들은 자기가 잠깐 다른데 간것보다 '백인'이 어쨌다하면서 인종차별(?)당한것같이만 이야기하는게 좀 씁쓸합니다. 하두 얌체처럼 그렇게 주차하는 일이 많으니까 아예벼르고 그렇게 1~2분네로 토잉을 하는겁니다. 그 백인 입장에서는 하도 자주 그런일을 겪으니까 신경도 안쓰이는거고. 처음 한아름 생겼을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금방 토잉당하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주차하고 볼일보는 사람들이 많은가보다 했습니다.

어느 동네든 얌체주차가 많은곳은 그렇게 토잉트럭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맨하탄에서도 잠깐 주차하고 스토어에 들어갔다 나오면 주차티켓받거나 토잉 당하는일 많습니다.

비공개 님

그러면 한국말하는데 그거를 한국말하는것처럼 총총총 이러면서 따라하는데 인종비하하는게아닌가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면 저는 분명 파킹 잘못해서 토잉한거에 대해서는 인정해서 돈을 줬다구 썼는데요??? 근데 그 맥작이 팔을 치고 돈을 공중에뿌려서 화가났다라고 썼습니다.

비공개 님

주차하고 먼저 다른 곳에 들른 후, 한아름에서 샤핑하고 갈 수도 있지 그것이 잘못됫다고하는 당신이 참 삐둘어진 사고를 가지고있네.

비공개 님

여기 댓글들이 모두 그쪽 글에 대해서 쓴거같아보입니까?

비공개 님

96.232.*.49님 잘못알고 계시면서 그것은 괜찮다고 하는 님의 댓글이 참 삐둘어진 사고이십니다. PRIVATE LOT에 주차를 하시고 1초라도 다른곳에 가신다면 토잉회사에서 끌고갈수 있습니다. 법적으로도 절대 못 이기십니다. 바꿔서 생각하신다면 비슷한 상황으로 어떤 사람이 님의 개인 파킹자리에 잠시 차를 새워둔다면 기가막힌일 아닙니까?

비공개 님

좀 이상하게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1~2분정도는 괜찮겠지가 많아지니까 영업에 지장이 생겨서 그렇게 번개 토잉을 해가기 시작한겁니다. 모든 쇼핑몰들이 그렇지않습니다. 하지면 그곳은 그렇게 '잠깐' 주차가 너무 심헤서 그렇게 된건데 ... 앞으로 조심하세요.

비공개 님

한국에서 미국온지 얼마않되 한국식 사고방식으로는 이해가 않되는 거니 넘 나무라지 마세요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8.3% 질문 4 마감률 0%
4번글 쓴 사람입니다.
156가 한아름 마트를 이용하지 말자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다" 라는 말이 있죠.

건물주와 토잉컴파니와 한아름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것입니다.
주로 한인들이 피해자이니 인종차별로 하는 거죠. 인종차별을 증명할려면, 타인종이 불법주차했는데
토잉을 안하는 것을 촬영해서 그 것을 증거로 피해자들이 모여 단체소송을 거는 겁니다.

혹은 아는 백인을 고용해서 "함정촬영"을 하는 거죠.
불법주차시킨다음 그 스패니쉬의 반응을 촬영하여, 토잉을 안하면 인종차별쪽으로 소송, 토잉하면
다른쪽으로,,,예를들면 그 주차장에서 낙상사고을 당했다든지, 어떤 규정을 어겼다든지, 아니면 이런
피해의 경우 소송이 성립될 수 있는지 변호사에게 알아보는거죠...

글구 헤이코리안 관리자님 이번 이슈와 관련해서 올라온 글을 헤드라인에 항상 올려주셔셔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그리고 교회 목사님들 설교시간에 156가 한아름 사건을 알려주십시요...
그 곳에 손님들이 가지 않으면 그 몰에 있는 테넌트들이 랜로드에게 항의 할 수있게....
아마 랜로드는 한 개인이 아니고, 커다란 인베스트 프라퍼티 일 것 입니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변호사를 고용해서 소송을 거는 것 일 겁니다.

관심있는 변호사님 안 계세요?

지난번 156가 폭행사건도 한인이 구타를 당했는데 어떻게 피해자가 경찰서에 연행될 수 있는지?
가해자는 여전히 활개치고,,,,,
109경찰서도 인종차별적인 처리를 하는 듯 합니다.


4번글 쓴 사람입니다.
156가 한아름 마트를 이용하지 말자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다" 라는 말이 있죠.

건물주와 토잉컴파니와 한아름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것입니다.
주로 한인들이 피해자이니 인종차별로 하는 거죠. 인종차별을 증명할려면, 타인종이 불법주차했는데
토잉을 안하는 것을 촬영해서 그 것을 증거로 피해자들이 모여 단체소송을 거는 겁니다.

혹은 아는 백인을 고용해서 "함정촬영"을 하는 거죠.
불법주차시킨다음 그 스패니쉬의 반응을 촬영하여, 토잉을 안하면 인종차별쪽으로 소송, 토잉하면
다른쪽으로,,,예를들면 그 주차장에서 낙상사고을 당했다든지, 어떤 규정을 어겼다든지, 아니면 이런
피해의 경우 소송이 성립될 수 있는지 변호사에게 알아보는거죠...

글구 헤이코리안 관리자님 이번 이슈와 관련해서 올라온 글을 헤드라인에 항상 올려주셔셔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그리고 교회 목사님들 설교시간에 156가 한아름 사건을 알려주십시요...
그 곳에 손님들이 가지 않으면 그 몰에 있는 테넌트들이 랜로드에게 항의 할 수있게....
아마 랜로드는 한 개인이 아니고, 커다란 인베스트 프라퍼티 일 것 입니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변호사를 고용해서 소송을 거는 것 일 겁니다.

관심있는 변호사님 안 계세요?

지난번 156가 폭행사건도 한인이 구타를 당했는데 어떻게 피해자가 경찰서에 연행될 수 있는지?
가해자는 여전히 활개치고,,,,,
109경찰서도 인종차별적인 처리를 하는 듯 합니다.


비공개 님

100% 지십니다. 이런 케이스가 한두번도 아니고 (법적으로 대응한 토잉 케이스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찾아보세요) 100% 모두 수한 케이스들, 수한 사람들이 졌습니다. 함정촬영하다 오히려 찍는 사람과 고용한 사람들이 PRIVACY문제로 걸려들어갈수 있습니다. 법쪽으론 깨끗하게 모르시는것 같은데... 좀 아시고 쓰시는게 어떨까요?

비공개 님

주로 한인들이 피해자이니 인종차별쪽으로 소송을 하자는 것입니다.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함정촬영이 불완전한 방법이라면 숨어서 그 주차관리인을 감시해 봐야겟죠. 그 결과 타인종은 토잉하지 않는다면 인종차별로 소송하자는 겁니다. 건물주의 사주하에 토잉컴파니의 인종차별적인 주차관리....법은 기본적인 상식하에 이뤄진 것입니다...

비공개 님

한국 가게들로 거의 이루어진 몰인데 당연히 한인들이 피해자인건 너무 당연한 일 아닙니까? 생각은 하시고 말씀하시는지... 한인 가게 몰에서... 많은 한인들의 차가 토잉되어 갔으니... 이것이 인종차별이다? 휴... 도대체 어떻게 답변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승산 전혀 없습니다. 많은 법이 기본적인 상식에 이뤄진건 맞습니다. 근데 님이 말한건 기본 상식에 어긋나도 너무 어긋났다고 생각 안드십니까? 한인 몰에 한인 차들이 토잉됐다..허허허.

비공개 님

소송이라도 한번해보고 하는소린지... 소송 돈 몇푼 안드는지 아나본데 인종차별 뭐 이런거 소송 한번 질질끌면 집 기둥뿌리 다뽑히고 승소해도 길에 나앉게 됩니다. TV쇼 보고 떠들어대는 어린애도 아니고 제발 쫌 헛소리하지마세요.

비공개 님

소송? 변호사는 아무 케이스나 다 맞아주는주 아나보지? ㅋㅋㅋ 본인이 직접 변호사 알아봐서 할거 아니면 말도 끄내지 마세요. 본건많아서 소송하면 무조건 해결되는줄 아나?

비공개 님

아 참내 ~~ 제가 그 주차장에 살다시피 하는데요.. 타인종이건 맥짝이든 다 토잉합니다..한두번 본것도 아니구요.. 가장 중요한 사실은 .. 차를 한아름 주차장에 세웠을때는 그몰안에서만 일을 보셔야 한다는것 입니다.... 내가 룰을 지켰느냐 안지켰느냐 가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건 우리가 힘을 합치기 전에 먼저 생각해보아야할 문제 인것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12.9% 질문 58 마감률 0%
쇼핑몰의 잇점이 뭡니까?
커피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밑반찬 거리도 하고, 빵한조각도 사먹고, 화장실도 가고,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얘기도 나누고, 책도 읽고, 약도사먹고 이런게 샤핑몰에 가서 한방에 하는것인데
공교롭게도 바로 옆건물에 멕도널과 공립도서관이 붙어 있습니다.
파킹하고 도서관을 갔다와서 그 샤핑몰에 입주한 상점에 갔다왔다면 왜 그것이 문제가 됩니까?
역으로 그 샤핑몰에 입주한 상점에 갓다와서 왜 바로옆 멕도널이나 도서관건물에 왜 못갑니까?
바로 이런점이 문제라는거죠.
토잉하는 상식은 샤핑몰 이용자가 아니라면 이라는 가정인거죠. 그리고 토잉트럭이 아주 상주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이런점으로 봤을때 그 156가 한아름이 들어선 샤핑몰은 구설수에 오르다 못해 토잉카 컴페니로 인해 실패한 쇼핑몰이라 볼수밖엔 없겠습니다. 뭐 이렇게 말해도 여전히 국수먹으러 마켓가러 커피마시러 약사먹으러 가는 사람은 계속 존재하시겠지만요
쇼핑몰의 잇점이 뭡니까?
커피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밑반찬 거리도 하고, 빵한조각도 사먹고, 화장실도 가고,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얘기도 나누고, 책도 읽고, 약도사먹고 이런게 샤핑몰에 가서 한방에 하는것인데
공교롭게도 바로 옆건물에 멕도널과 공립도서관이 붙어 있습니다.
파킹하고 도서관을 갔다와서 그 샤핑몰에 입주한 상점에 갔다왔다면 왜 그것이 문제가 됩니까?
역으로 그 샤핑몰에 입주한 상점에 갓다와서 왜 바로옆 멕도널이나 도서관건물에 왜 못갑니까?
바로 이런점이 문제라는거죠.
토잉하는 상식은 샤핑몰 이용자가 아니라면 이라는 가정인거죠. 그리고 토잉트럭이 아주 상주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이런점으로 봤을때 그 156가 한아름이 들어선 샤핑몰은 구설수에 오르다 못해 토잉카 컴페니로 인해 실패한 쇼핑몰이라 볼수밖엔 없겠습니다. 뭐 이렇게 말해도 여전히 국수먹으러 마켓가러 커피마시러 약사먹으러 가는 사람은 계속 존재하시겠지만요

비공개 님

그 샤핑몰에 도서관이 없다는게 문제네요 ㅎㅎ

비공개 님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적으로 잘 정리해서 말해주시네요. 님 정말 짱인듯... 존경스럽습니다.

비공개 님

바보들, 제일 좋은 공격 방법은 156가 한아름 보이콧입니다. 한아름이 묵인하니까 생기는 일이예요.

비공개 님

세상에 뭔 후러싱 도서관에 파킹장이 딸렸답니까...? 입주한 상점들은 파킹장 사용료를 내고 있고 도서관은 사용료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고로 절대 파킹은 하셔서는 안됩니다... 파킹티켓 발부할때 1초 늦었다구 봐주지 않는것처럼 규정이 있기때문에.. 절대 도서관 출입은 안되지요.. 역으로 생각도 해보시길 ^^

비공개 님

여보세요 바로 위에 댓글 쓴사람인데요. 저위에 원글쓰신 질문자님이. 도서관에서 파킹랏 사용료를 내던 말던 알게 뭡니까? 도서관 옆에 큰 파킹랏이 있는게 문제지. 도서관 이용자는 쇼핑몰 파킹랏 사용하지 말라는 사인을 어디에서도 못보셨으니 문제죠. 그냥 일리걸 파킹시엔 토잉한다는 영어문구 팻말만 있고. 누가 장보고 나오면서 도서관 가는데 파킹하면서 그런거 봅니까?? 답답하십니다.

비공개 님

제가 존경스러울 정도로 논리정연하게 글을 쓴정도는 아니구요. 사람이 사는데는 룰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법적인 울타리가 있기 마련인데 법도 어느정도의 적정선은 있는겁니다. 그래서 판사도 있고 더불어 배심원도 있는것이죠. 왜냐면 적정선을 찾으려고. 그렇지만 한아름 사핑몰 경우는 룰과 법을 안지키려는 우리 한인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아름 마켓에서 쇼핑하는 우리 한인들이 룰이나 법을 크게 어긴겁니까? 누가 도서관 가서 책 한권 다 읽고

비공개 님

죽치고 앉아있습니까. 차라리 그렇게 도서관에서 책한권 다 읽고 죽치고 앉아있다가 나와서 토잉했으면 아깝지나 않지. 이건 뭐 삼분도 안된시간에 토잉을 해가버리니 당사자가 어이없고 어리둥절 하신게죠. 룰이나 법을 안지키려 일부러 도서관 갔다가 자기차 토잉 당하는 미친넘이 어디있겠습니까?? 누가 모른답니까 파킹하지 말아야 할 장소에 일분 이분 대면 룰을 어기고 법을 안지킨것을. 그렇지만 쇼핑몰에 파킹하시고 장보시고 빵사시고 그다음에 도서관 가

비공개 님

도서관 가신것을 룰이나 법을 어겼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을거란 말입니다. 좀 여러분들도 룰이나 법적인 적정선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죽 답답하셨으면 토잉하신후에 헤이코리안 사이트에 글까지 남기시겠습니까. 룰이나 법을 어기신분이 나 잘못한거 없소 하고 글 올리셨겠습니까?? 어떤분들은 룰어기고 법 어기고 토잉당해 싸다 왜 여기다 글 올리냐 반성해라 하실분들 있으실겁니다. 님들 우리 한인들이 정치적으로 쇄신을 못하는 것은 바로 이런

비공개 님

바로 이런 연유 때문일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1.8% 질문 149 마감률 0%

156가 한아름을 이용하는 많은 동포분들이 당한일인데.
이유를 떠나 책임을 회피하고 나몰라라하는 한아음이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차를 세우고 다른 건물로 볼일을 봤다면 문제겠지만
한아름 장을 보신분들이 이렇게 당한다는건 한아름이 거기있기에 갔는데 억울하게 당한분들...
한아름 불매운동을 했으면 합니다.
물건을 팔고 나몰라라..한인들이 그리 당하고 있는데 시정조차못하고 그깟 토잉업체 하나 못바꾸는게...참 한심합니다.
너무 한인들에게서 돈을 벌면서,,,그런 문제하나 해결못하는 한아름이 참 한심할뿐이며,
한아름을 이리 교만하고 쉽게 키워준 우리 뉴욕동포들도 문제 입니다.
누구를 위한 한아름인지,,그정도도 해결못하는 한아름인지 참,,,,30년동안 빌붙어서 가게만 키워나간것 같아 씁슬하네요..
ㅎㅎ계속 그리 당하고 삽시다.......ㅎ

156가 한아름을 이용하는 많은 동포분들이 당한일인데.
이유를 떠나 책임을 회피하고 나몰라라하는 한아음이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차를 세우고 다른 건물로 볼일을 봤다면 문제겠지만
한아름 장을 보신분들이 이렇게 당한다는건 한아름이 거기있기에 갔는데 억울하게 당한분들...
한아름 불매운동을 했으면 합니다.
물건을 팔고 나몰라라..한인들이 그리 당하고 있는데 시정조차못하고 그깟 토잉업체 하나 못바꾸는게...참 한심합니다.
너무 한인들에게서 돈을 벌면서,,,그런 문제하나 해결못하는 한아름이 참 한심할뿐이며,
한아름을 이리 교만하고 쉽게 키워준 우리 뉴욕동포들도 문제 입니다.
누구를 위한 한아름인지,,그정도도 해결못하는 한아름인지 참,,,,30년동안 빌붙어서 가게만 키워나간것 같아 씁슬하네요..
ㅎㅎ계속 그리 당하고 삽시다.......ㅎ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댓글1
비공개72.69.*.131 Aug 15, 2013 10:36 PM의견] 100% 지십니다. 이런 케이스가 한두번도 아니고 (법적으로 대응한 토잉 케이스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찾아보세요) 100% 모두 수한 케이스들, 수한 사람들이 졌습니다.




함정촬영하다 오히려 찍는 사람과 고용한 사람들이 PRIVACY문제로 걸려들어갈수 있습니다.

법쪽으론 깨끗하게 모르시는것 같은데... 좀 아시고 쓰시는게 어떨까요?



이분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쓰지 마세요 ㅋㅋ 그날 경찰 부른날.. 그 더러운 맥작 토잉트럭기사가 저를 막 비디오테이핑했는데. 백인경찰한테말하니깐 그런거 상관없다고 그 맥작이 잘못한거없다고. 자기가 찍고싶은거 찍을수 있다고 하면서 비아냥거렸거든요. You are 100% in your legal rights to video tape anything you want.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프라이버시는 무슨 ㅋㅋ
댓글1
비공개72.69.*.131 Aug 15, 2013 10:36 PM의견] 100% 지십니다. 이런 케이스가 한두번도 아니고 (법적으로 대응한 토잉 케이스들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찾아보세요) 100% 모두 수한 케이스들, 수한 사람들이 졌습니다.




함정촬영하다 오히려 찍는 사람과 고용한 사람들이 PRIVACY문제로 걸려들어갈수 있습니다.

법쪽으론 깨끗하게 모르시는것 같은데... 좀 아시고 쓰시는게 어떨까요?



이분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쓰지 마세요 ㅋㅋ 그날 경찰 부른날.. 그 더러운 맥작 토잉트럭기사가 저를 막 비디오테이핑했는데. 백인경찰한테말하니깐 그런거 상관없다고 그 맥작이 잘못한거없다고. 자기가 찍고싶은거 찍을수 있다고 하면서 비아냥거렸거든요. You are 100% in your legal rights to video tape anything you want.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프라이버시는 무슨 ㅋㅋ

비공개 님

거기 도서관 자동 무인도서 반납기가 있어서 서적, 디브이디 반납하러 자주가는데 단한번도 문제의 샤핑몰 안에 파킹한적 없습니다! 길건너편 아이합 뒷쪽에 주차공간도 많고 맘이 편해요! 무개념 한인들 한아름옆 장애인 주차공간도 파킹하고 시장보는데 게네들좀 우선적으로 토잉좀 하거라 !!! $250불 + 토잉비+ 스토래지

비공개 님

이분은 그냥 미친놈 같은데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듯... 경찰이 옳은지 틀린지도 모르고 경찰이 한 말은 100% 옳음... 미국에서 100% 당하고만 살 아주 불쌍한 영혼...

비공개 님

파파라치들이 유명연예인들 찍을때도. 프랑스나 영국은 불법. 미국은 합법 하물며 카메라로 잘못됐다 싶은걸 찍겠다는데. 우끼십니다. 님 걱정마시고 그냥 팍팍 찍으세요 ㅎㅎ 뉴욕짭새들 오면 프라이버시 같은소리하지 말고 짭새도 찍으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지금까지 guess는.. 유대인 랜드로드놈이 올어바웃 오토모티브 토잉컴퍼니까지 owner. ㅋㅋㅋ 렌트비랑 토잉같이해가지고 수입이 두배로 올리는듯? ㅋㅋ 하여간 유대인놈일이란..ㅉㅉ 돈에눈이멀어..
하여간 돈에눈먼 맥작들이랑 유대인놈들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파킹 바이올레이션을하는건 잘못됬지만 거기서 죽쳐서 깐죽꺼리고 하루에도 몇껀씩 몇년동안을 해먹었는데도 아직도 그러는걸보면 한국사람은 참 힘이없는듯....ㅋㅋㅋㅋ 정작 몰에있는 한국테넨트들은 유대인한테 꼬박꼬박 렌트내가면서 그런거하나도 못하는걸 보면.....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문제로 뉴욕한인일보? 이런거 나온거보면 2011 년부터 2013년까진데..............................................
지금까지 guess는.. 유대인 랜드로드놈이 올어바웃 오토모티브 토잉컴퍼니까지 owner. ㅋㅋㅋ 렌트비랑 토잉같이해가지고 수입이 두배로 올리는듯? ㅋㅋ 하여간 유대인놈일이란..ㅉㅉ 돈에눈이멀어..
하여간 돈에눈먼 맥작들이랑 유대인놈들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파킹 바이올레이션을하는건 잘못됬지만 거기서 죽쳐서 깐죽꺼리고 하루에도 몇껀씩 몇년동안을 해먹었는데도 아직도 그러는걸보면 한국사람은 참 힘이없는듯....ㅋㅋㅋㅋ 정작 몰에있는 한국테넨트들은 유대인한테 꼬박꼬박 렌트내가면서 그런거하나도 못하는걸 보면.....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문제로 뉴욕한인일보? 이런거 나온거보면 2011 년부터 2013년까진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8.3% 질문 4 마감률 0%
분명히 랜로드의 승인아래 이뤄지는 토잉...한인들을 기만하는 행위이죠. 그리고 문제해결이
안되는 이유중의 하나는 "당신이 룰을 어겻으니 당연하다, 1초라도 시간을 넘기면 당연히
토잉이다" 라는 원리원칙 주의자들의 단합을 깨는 시선...! 평소에도 얼마나 법을 준수하며
사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분명히 랜로드의 승인아래 이뤄지는 토잉...한인들을 기만하는 행위이죠. 그리고 문제해결이
안되는 이유중의 하나는 "당신이 룰을 어겻으니 당연하다, 1초라도 시간을 넘기면 당연히
토잉이다" 라는 원리원칙 주의자들의 단합을 깨는 시선...! 평소에도 얼마나 법을 준수하며
사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4 채택율 22.5% 질문 21 마감률 0%
위에 "내경험 뻒킹유에스에이" 님... ㅋㅋㅋ

일반 촬영과 개인정보 유출 촬영과 분명히 다른점이 있습니다. 토잉 트럭기사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일을 자신들이 하는일에 보호차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찍는것이지만 아무 이유 없이 토잉하는 사람들을 몰카처럼 찍는건 그 사람이 신고한다면 님은 걸려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뭘 잘못했는데? Yes he was in 100% legal rights to video tape YOU and your WRONGFUL actions. 경험이 많이 부족하시네... 어찌 법도 자세히 모르고 미국에서 경험이라고 자신감있게 말할까... ㅋㅋㅋ
위에 "내경험 뻒킹유에스에이" 님... ㅋㅋㅋ

일반 촬영과 개인정보 유출 촬영과 분명히 다른점이 있습니다. 토잉 트럭기사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일을 자신들이 하는일에 보호차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찍는것이지만 아무 이유 없이 토잉하는 사람들을 몰카처럼 찍는건 그 사람이 신고한다면 님은 걸려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뭘 잘못했는데? Yes he was in 100% legal rights to video tape YOU and your WRONGFUL actions. 경험이 많이 부족하시네... 어찌 법도 자세히 모르고 미국에서 경험이라고 자신감있게 말할까... 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4 마감률 0%
한아름 가지 마십시오. 거기 사람들 태도도 싸가지 없습니다.

한아름 가지 마십시오. 거기 사람들 태도도 싸가지 없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re:156가 한아름에서 토잉을 당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비공개 Aug 16, 2013 1:53 P
위에 "내경험 뻒킹유에스에이" 님... ㅋㅋㅋ

일반 촬영과 개인정보 유출 촬영과 분명히 다른점이 있습니다. 토잉 트럭기사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일을 자신들이 하는일에 보호차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찍는것이지만 아무 이유 없이 토잉하는 사람들을 몰카처럼 찍는건 그 사람이 신고한다면 님은 걸려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뭘 잘못했는데? Yes he was in 100% legal rights to video tape YOU and your WRONGFUL actions. 경험이 많이 부족하시네... 어찌 법도 자세히 모르고 미국에서 경험이라고 자신감있게 말할까... ㅋㅋㅋ


님 난독증있으세요?ㅋㅋㅋ 대학도 안나오셨나 ㅋㅋ 글 못읽으세요? 제가 잘못하는거를 찍은게 아니라 제가 거기있던 길거리에 있으시던 아저씨랑 대화하는걸 찍었다고 경찰기다리면서ㅋㅋㅋ 한글읽는 법이나 다시배우고와라. ㅋㅋㅋ 그리고 내가 언제 잘못안했데? 거기 토잉하는애들이 지랄같이하니깐 그거에 대해 말한거지. ㅋㅋ 그리고 퍼블릭 플레이스에서 도촬을 하던 공개적으로 비디오 촬영하건 퍼블릭 플레이스에서 하면 신고해도 안잡혀간다고 ㅋ 경찰이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학 갔다와라 ㅋㅋ 돈없어서 대학못갔냐

re:156가 한아름에서 토잉을 당해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납니다

비공개 Aug 16, 2013 1:53 P
위에 "내경험 뻒킹유에스에이" 님... ㅋㅋㅋ

일반 촬영과 개인정보 유출 촬영과 분명히 다른점이 있습니다. 토잉 트럭기사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일을 자신들이 하는일에 보호차 증거를 남기기 위해서 찍는것이지만 아무 이유 없이 토잉하는 사람들을 몰카처럼 찍는건 그 사람이 신고한다면 님은 걸려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뭘 잘못했는데? Yes he was in 100% legal rights to video tape YOU and your WRONGFUL actions. 경험이 많이 부족하시네... 어찌 법도 자세히 모르고 미국에서 경험이라고 자신감있게 말할까... ㅋㅋㅋ


님 난독증있으세요?ㅋㅋㅋ 대학도 안나오셨나 ㅋㅋ 글 못읽으세요? 제가 잘못하는거를 찍은게 아니라 제가 거기있던 길거리에 있으시던 아저씨랑 대화하는걸 찍었다고 경찰기다리면서ㅋㅋㅋ 한글읽는 법이나 다시배우고와라. ㅋㅋㅋ 그리고 내가 언제 잘못안했데? 거기 토잉하는애들이 지랄같이하니깐 그거에 대해 말한거지. ㅋㅋ 그리고 퍼블릭 플레이스에서 도촬을 하던 공개적으로 비디오 촬영하건 퍼블릭 플레이스에서 하면 신고해도 안잡혀간다고 ㅋ 경찰이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학 갔다와라 ㅋㅋ 돈없어서 대학못갔냐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지나가는 옆에 행인이랑 말한게 뭐가 wrongful action인데?ㅋㅋㅋ
지나가는 옆에 행인이랑 말한게 뭐가 wrongful action인데?ㅋㅋㅋ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4 채택율 22.5% 질문 21 마감률 0%
이분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쓰지 마세요 ㅋㅋ 그날 경찰 부른날.. 그 더러운 맥작 토잉트럭기사가 저를 막 비디오테이핑했는데. 백인경찰한테말하니깐 그런거 상관없다고 그 맥작이 잘못한거없다고. 자기가 찍고싶은거 찍을수 있다고 하면서 비아냥거렸거든요. You are 100% in your legal rights to video tape anything you want.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프라이버시는 무슨 ㅋㅋ

당신의 글을 한번 더 읽고 답장이나 쓰지 에휴... 답답하다. 이글에 다른 행인하고 말했다는게 있나? 아님 네가 원 글쓴인가? 비공개로만 쓰니 누가 알겠나? 말하는 꼬라지 보니 뭐 당할만도 하겠네... 내가 난독증에다 대학도 안나왔다? 한글도 못 읽는다? 음... 자신이 뭘 썼는지도 기억 못하면서 이런 비판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도 당신보다 좋은 학교 나와서 훨신 좋은 직업에 일하고 있으니. 웃겨서 말이 더 안나오네. 참고로 그 경찰이 한 말은 틀렸다. 네가 직접 법을 찾아보던지 변호사를 찾아보던지 알아서 해봐. Public place? Mall이 public place냐 ㅂㅅ아. 생각 좀 하자. 네가 대학 나왔다면 그정도는 알아야하지 않나? 안탑갑구나... 모른는 놈이 더 시끄럽다는게 사실이구나!
이분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쓰지 마세요 ㅋㅋ 그날 경찰 부른날.. 그 더러운 맥작 토잉트럭기사가 저를 막 비디오테이핑했는데. 백인경찰한테말하니깐 그런거 상관없다고 그 맥작이 잘못한거없다고. 자기가 찍고싶은거 찍을수 있다고 하면서 비아냥거렸거든요. You are 100% in your legal rights to video tape anything you want. 이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프라이버시는 무슨 ㅋㅋ

당신의 글을 한번 더 읽고 답장이나 쓰지 에휴... 답답하다. 이글에 다른 행인하고 말했다는게 있나? 아님 네가 원 글쓴인가? 비공개로만 쓰니 누가 알겠나? 말하는 꼬라지 보니 뭐 당할만도 하겠네... 내가 난독증에다 대학도 안나왔다? 한글도 못 읽는다? 음... 자신이 뭘 썼는지도 기억 못하면서 이런 비판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도 당신보다 좋은 학교 나와서 훨신 좋은 직업에 일하고 있으니. 웃겨서 말이 더 안나오네. 참고로 그 경찰이 한 말은 틀렸다. 네가 직접 법을 찾아보던지 변호사를 찾아보던지 알아서 해봐. Public place? Mall이 public place냐 ㅂㅅ아. 생각 좀 하자. 네가 대학 나왔다면 그정도는 알아야하지 않나? 안탑갑구나... 모른는 놈이 더 시끄럽다는게 사실이구나!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얼마전 친구들과( 그 중 nypd가 3명) 술 자리에서 이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156가 한아름이면 109경찰서 관할이고, 파킹랏 관리하는 회사 때문에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는 하는데

법적으로는 걔네들 문제가 될게 없다고하더라고요. 한인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 한인 경찰들이

도와주려고 해도 할수 있는게 없고 그 파킹장은 한아름 관리가 아니고 그 몰 전체의 주인이 고용한

회사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한아름에서도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쪽으로 출퇴근을 하기때문에 자주 보게 되는데 그놈들 차를 토잉해서 브루클린으로 가지 않아요!

한아름 옆에 있는 도서관 일방통행 쪽에서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토잉당한 차 주인과 딜을 하려고 하더라고

요. 일단 토잉차가 차를 들어 올리면 얼마를 주어야 하지만, 두세블럭 옆에 숨어 있다가 100불 이상을 요구하

는건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몰을 무시하는건 아닌지 기분이 나쁘긴해요.

제 친구는 그 옆에 있는 도서관에 책 반납하기 위해 잠시 파킹해 놓은 사이에 차를 토잉하고 있길래 그

친구 어머니가 한아름에서 물건 사고 있다고 차를 내려 놓으라고 하면서 멀리서 한아름 봉투를 들고

오고 계시는 나이 있으신 여성분에게 한국말로 도와달라고 짧은 순간에 설명을 하니 아주머니께서 쎈스 있

게 내아들이라고 해주셔서 그 자리에서 아무말도 없이 기분 나쁘다듯이 차를 내려놓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다른 몰과 다르게 156가 몰이 빨간색 토잉카 때문에 어이 없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

이 계실 것 같아 조심하시라는 당부 드려요.







얼마전 친구들과( 그 중 nypd가 3명) 술 자리에서 이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156가 한아름이면 109경찰서 관할이고, 파킹랏 관리하는 회사 때문에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는 하는데

법적으로는 걔네들 문제가 될게 없다고하더라고요. 한인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 한인 경찰들이

도와주려고 해도 할수 있는게 없고 그 파킹장은 한아름 관리가 아니고 그 몰 전체의 주인이 고용한

회사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한아름에서도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 쪽으로 출퇴근을 하기때문에 자주 보게 되는데 그놈들 차를 토잉해서 브루클린으로 가지 않아요!

한아름 옆에 있는 도서관 일방통행 쪽에서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토잉당한 차 주인과 딜을 하려고 하더라고

요. 일단 토잉차가 차를 들어 올리면 얼마를 주어야 하지만, 두세블럭 옆에 숨어 있다가 100불 이상을 요구하

는건 한인이 많이 이용하는 몰을 무시하는건 아닌지 기분이 나쁘긴해요.

제 친구는 그 옆에 있는 도서관에 책 반납하기 위해 잠시 파킹해 놓은 사이에 차를 토잉하고 있길래 그

친구 어머니가 한아름에서 물건 사고 있다고 차를 내려 놓으라고 하면서 멀리서 한아름 봉투를 들고

오고 계시는 나이 있으신 여성분에게 한국말로 도와달라고 짧은 순간에 설명을 하니 아주머니께서 쎈스 있

게 내아들이라고 해주셔서 그 자리에서 아무말도 없이 기분 나쁘다듯이 차를 내려놓고 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다른 몰과 다르게 156가 몰이 빨간색 토잉카 때문에 어이 없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

이 계실 것 같아 조심하시라는 당부 드려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1 채택율 50% 질문 1 마감률 0%
절대 가지마세요.
그 분들은 그것으로 아마 부를 축척하는 듯합니다. 토잉하는 사람과 지켜보다 차를 부르는 사람...
둘이서 별 관계도 아닌 것처럼 하면서 아마도 쉐어가 있을 것으로 의심됩니다.
마치 자신이 경찰인양, 2-3분의 여유도 없이 주차하고, 도로쪽으로 가면 바로 같은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는 토잉카에 연락하여 토잉합니다.
어디 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 도로에 대어 놓고, 주인이 오면 바로 돈 내 놓으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가고 있는 차 주인을 불러..
물론 주차 할곳이 없어 그 상가에 일도 없이 잠시 대어 놓은 차라면 잘못은 있겠지만요,

그러한 것을 알고 있어 자신의 주차장에 불편을 끼친다면, 그 분에게 주의를 주고 주차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요? 자신들의 경제적 목적으로 함정 단속과 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경고를 주는 것도 아니고, 큰 팻말을 붙여 주의를 당부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한 것을 모르는척하는 한아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인 아닙니까? 언젠가 자신의 손님은 아닙니까?
황당하고 참으로 참을수 없는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무엇인인가 잘못된 장소 입니다.
가능하면 가지 마십시요,
이런 양심으로 같은 타운의 사람들의 돈을 뺏어 간단하게 부를 얻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양심적인 행동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절대 비 양심적인 함정 단속입니다.

충분한 주의판의 경고와 옳바른 양심의 주차인들이 모여 사는 한인 사회가 되길 바라며...

절대 가지마세요.
그 분들은 그것으로 아마 부를 축척하는 듯합니다. 토잉하는 사람과 지켜보다 차를 부르는 사람...
둘이서 별 관계도 아닌 것처럼 하면서 아마도 쉐어가 있을 것으로 의심됩니다.
마치 자신이 경찰인양, 2-3분의 여유도 없이 주차하고, 도로쪽으로 가면 바로 같은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는 토잉카에 연락하여 토잉합니다.
어디 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 도로에 대어 놓고, 주인이 오면 바로 돈 내 놓으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가고 있는 차 주인을 불러..
물론 주차 할곳이 없어 그 상가에 일도 없이 잠시 대어 놓은 차라면 잘못은 있겠지만요,

그러한 것을 알고 있어 자신의 주차장에 불편을 끼친다면, 그 분에게 주의를 주고 주차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요? 자신들의 경제적 목적으로 함정 단속과 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경고를 주는 것도 아니고, 큰 팻말을 붙여 주의를 당부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한 것을 모르는척하는 한아름 자체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국인 아닙니까? 언젠가 자신의 손님은 아닙니까?
황당하고 참으로 참을수 없는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무엇인인가 잘못된 장소 입니다.
가능하면 가지 마십시요,
이런 양심으로 같은 타운의 사람들의 돈을 뺏어 간단하게 부를 얻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양심적인 행동으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절대 비 양심적인 함정 단속입니다.

충분한 주의판의 경고와 옳바른 양심의 주차인들이 모여 사는 한인 사회가 되길 바라며...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8.3% 질문 4 마감률 0%
맞습니다. 이 곳에 글을 올리신 분들이
불평하는것은 불법주차로 돈을 지불했다는 사실보다는
주차단속의 방법이 함정단속, 혹은 사기성 악덕 토잉이기 때문입니다.
거리에서 불럽주차로 티켓을 받을 때는, 이 정도까지 화가 나지는 않을것입니다.

주차룰을 지키고 불평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이해하고 글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이 곳에 글을 올리신 분들이
불평하는것은 불법주차로 돈을 지불했다는 사실보다는
주차단속의 방법이 함정단속, 혹은 사기성 악덕 토잉이기 때문입니다.
거리에서 불럽주차로 티켓을 받을 때는, 이 정도까지 화가 나지는 않을것입니다.

주차룰을 지키고 불평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이해하고 글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9.9% 질문 1 마감률 0%
156가 안가시면 됩니다.
툭하면 토잉해서 불안한 그곳에는 왜 가시는 겁니까?
그곳에가면 괜히 아무 잘몾없이 오해 받아 토잉 당할까봐 불안해서 일도 재대로 몾 보겠더라구요.
맥도날도 들어가면 어쩔때는 쫒아와서 맥도날드 안에 차주인이 있는지 확인까지 하고 나갑니다.
그렇게 불안한고 툭하면 토잉하는곳에 도대체 여러분은 죽자 살자 그곳에 왜가세요????

참고로 그사람은 미국 백인이 아니고 남미 사람입니다...견인하는 트럭운전수도 남미 사람이고 일하는 백인은 남미 뿌에르또리코 사람입니다.
156가 안가시면 됩니다.
툭하면 토잉해서 불안한 그곳에는 왜 가시는 겁니까?
그곳에가면 괜히 아무 잘몾없이 오해 받아 토잉 당할까봐 불안해서 일도 재대로 몾 보겠더라구요.
맥도날도 들어가면 어쩔때는 쫒아와서 맥도날드 안에 차주인이 있는지 확인까지 하고 나갑니다.
그렇게 불안한고 툭하면 토잉하는곳에 도대체 여러분은 죽자 살자 그곳에 왜가세요????

참고로 그사람은 미국 백인이 아니고 남미 사람입니다...견인하는 트럭운전수도 남미 사람이고 일하는 백인은 남미 뿌에르또리코 사람입니다.

pennymiracle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9.9% 질문 1 마감률 0%
156가 안 가시면 됩니다.불안한 그곳에 도대채 왜들 가세요?
156가 안 가시면 됩니다.불안한 그곳에 도대채 왜들 가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4.1% 질문 24 마감률 0%
모든 문제의 발단은 민족성과 문화적인 이질감과 관련이 있는듯 합니다.
한국적인 관점 또는 한국내에서의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이러한 토잉은 틀림없이 한국적인 또는 한국민의 정서에는 부당한 처사 입니다.
아마 한국가서 지금 이상황을 설명하고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질문을 한다면
거의 90%이상은 토잉업체 또는 경찰의 과잉단속으로 결론이 날것 입니다.
그럼 이곳의 문화는 또는 국민적인 정서는?
이곳은 미국 입니다.
수 도 없이 많은 나라의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이민자들의 용광로이며
이 나라를 지탱하는 유일한 힘은 법과 경찰력 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엄청나게 많은 다른 문화, 민족성들을 모두 인정하고 수용 할수는 없겠죠.
물론 이 나라는 전세계 모든 나라의 문화, 문명외 민족성을 다 수용 합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공중도덕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나라의 것도 인정 하지 않습니다. 그냥 룰만 있습니다.
어는 누구도 법을 또는 룰을 어겨서는 안되며, 어겼다면 상응하는 페날티를 받으셔야 합니다.
제가 볼때는 민족성이나 문화적인 차이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서로 논쟁을 하는듯 합니다만,
이나라에서 사시고 싶으시다면, 아니 이나라의 룰을 내 마음에 들도록 바꿀수 없다면?
아니 바꿀 능력이 안되신다면?
일단 법을 룰을 따르십시요..
그리고 진정으로 그 룰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되신다면, 플러싱 타운 의회에 입성을 하십시요.
그다음 룰을 바꾸세요.. 많은 한국 분들의 정서에 공감이 가도록....
이것이 우리가 이나라에 살면서 해야될, 아니 우리의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문제의 발단은 민족성과 문화적인 이질감과 관련이 있는듯 합니다.
한국적인 관점 또는 한국내에서의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이러한 토잉은 틀림없이 한국적인 또는 한국민의 정서에는 부당한 처사 입니다.
아마 한국가서 지금 이상황을 설명하고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질문을 한다면
거의 90%이상은 토잉업체 또는 경찰의 과잉단속으로 결론이 날것 입니다.
그럼 이곳의 문화는 또는 국민적인 정서는?
이곳은 미국 입니다.
수 도 없이 많은 나라의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이민자들의 용광로이며
이 나라를 지탱하는 유일한 힘은 법과 경찰력 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엄청나게 많은 다른 문화, 민족성들을 모두 인정하고 수용 할수는 없겠죠.
물론 이 나라는 전세계 모든 나라의 문화, 문명외 민족성을 다 수용 합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공중도덕에 대해서는 세계 어느나라의 것도 인정 하지 않습니다. 그냥 룰만 있습니다.
어는 누구도 법을 또는 룰을 어겨서는 안되며, 어겼다면 상응하는 페날티를 받으셔야 합니다.
제가 볼때는 민족성이나 문화적인 차이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서로 논쟁을 하는듯 합니다만,
이나라에서 사시고 싶으시다면, 아니 이나라의 룰을 내 마음에 들도록 바꿀수 없다면?
아니 바꿀 능력이 안되신다면?
일단 법을 룰을 따르십시요..
그리고 진정으로 그 룰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 되신다면, 플러싱 타운 의회에 입성을 하십시요.
그다음 룰을 바꾸세요.. 많은 한국 분들의 정서에 공감이 가도록....
이것이 우리가 이나라에 살면서 해야될, 아니 우리의 후손에게 남겨줄 유산이 아니겠습니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4% 질문 22 마감률 0%
한아름 뒤쪽에서 들어오는 문 (???) 이 있어요...토잉카 항상 그쪽에 이늦것에요..
희안한것 토잉할것면 토잉해야하는데... 숨어 이는것에요.. 항상 조심하세요....
한아름 뒤쪽에서 들어오는 문 (???) 이 있어요...토잉카 항상 그쪽에 이늦것에요..
희안한것 토잉할것면 토잉해야하는데... 숨어 이는것에요.. 항상 조심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7 채택율 10.1% 질문 55 마감률 0%
http://www.koreadaily.com/etc/customer/report.asp?branch=NY

중앙일보 서승재 기자 찾으세요..토잉사건 맡은 기자예요..연락 꼭 하세요.


http://www.koreadaily.com/etc/customer/report.asp?branch=NY

중앙일보 서승재 기자 찾으세요..토잉사건 맡은 기자예요..연락 꼭 하세요.


angela2166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글 쓰신분 얼마나 마음 상하셨는지 저도 이해 갑니다.
이는 나 개인이 아닌 우리 전체 동포의 심각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작년 이때쯤 저도 당했습니다.

저는 장애인 파킹 랏( Duen Reade 바로앞 ) 에 주차하고 Disability hanging tag 부착 할것을 잠시 깜빡 하고 발생한 일입니다.
뉴욕시 에서 발부받으면서 절대로 운전중 부착 말고 파킹시에만 걸어 놓으랍니다.

약 20분후구입한 식품들을 차에 싣고 난후, 같이 간 동생을 찾기 위하여 다시 마트로 들어가 약 10분 정도 경과하여 나와 보니 제차가 없어졌습니다.

그순간 눈앞이 깜깜 하더군요. 노약자 를 보호하기 위하여 뉴욕 시 에서
발부 받은 스틱커 까지 차에 갖고 다니면서도 이런일을 맞다니,,,,

그순간 바로 앞에서 Cargo Van 을 운전하던 한 남성 한국인이 말하기를 조금전에 토잉 한것을 목격 했다면서 하는말이 "급히 도서관 옆 Roosevelt avenue 에 가보세요 그곳에서 기다릴겁니다." 한마디 뱉고 가버리더군요.

즉시 뛰어가 보니 바로 파라조 식당 옆에 파킹 하고 훈전자(흑인) 는
밖에 나와 느긋이 서있었습니다.

토잉트럭 위에 올라앉은 내 차를 보는순간 서러움이 왈칵 눈물을 안고
쏟아오는 순간, 반가움과 분노의 쌍곡선이 엇갈리더군요.

오냐, 내차안에 Disbility Tag 를 보여 주겠노라 내차를 내려달라.
Driver 말이 " No, You already got ticket, You have to pay $189. in cash.
내가 card charge 하려면 Brooklyn 에 storage.가서 찾으랍니다.

하는수 없이 두여인들이 주머니 케쉬를 다 털고도 모자라 인근에 ATM
미싱에서 꺼내 지불 하고 비로서 내차 운전석 에 앉으니,,,

세상에 이럴수가? 누구를 저주 해야 하나? 봉사가 개천 탓 하지 말라.
하였거니, 잠시 내 머리가 실수 했서로서니,이럴수가?

우선 목좀 추기려 마트에서 사온 팥 아스께끼(어려서쓰던 한국외래어) 는 이미 끈끈한 시럽으로 변했고요.

그후 얼마후에 H mart 옆 Duen Reade 에 갔는데, 안에 들어스면서 왼쪽 유리 앞에 두청년, (하나는 히스페닉계, 다른하나는 한인 추정)
이 밖을 주시하고 있었고 예감이 이상하여 밖에 서성이든 한두 한국인을
의심케 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아. 이들이 토잉 회사와 연결 하여 부근에 대기중 연락받고 바로 와서
토잉 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나는 당했지만 이런 사실을 널리 알려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모 신문사에 문의를 한 결과 도움이 안되더군요.

이글을 쓰는 순간도 그날의 악몽이 머리를 혼란케 합니다.

얼마전에 당하신 분의 심정 백배 이해 하고 마음 위로 드리고저 합니다.

만약 어느분이든 의로운 일에 솔선 나설분이 있스면 다 갈이 힘을맺고 그곳에 적극 홍보 팀을 구성 하여 더 이상의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을 방지 해야 합니다.

언젠가 이런 광고문이 발간되면 솔선 동참할것을 약속 드리고저 합니다.

~후러싱 거주 70세된 할머니로 부터~
~저도 질문자님의 멘토가 되는 세가지 팁!
1. 100% 확신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겸손하게 씁니다.
2. 내가 쓰는 글은 나의 얼굴이며, 나의 생각, 나의 입을 대변합니다.
3. 질문과 상관없는 내용이나 의도적인 이메일,전화번호는 지키미멘토들이 삭제합니다.
글 쓰신분 얼마나 마음 상하셨는지 저도 이해 갑니다.
이는 나 개인이 아닌 우리 전체 동포의 심각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작년 이때쯤 저도 당했습니다.

저는 장애인 파킹 랏( Duen Reade 바로앞 ) 에 주차하고 Disability hanging tag 부착 할것을 잠시 깜빡 하고 발생한 일입니다.
뉴욕시 에서 발부받으면서 절대로 운전중 부착 말고 파킹시에만 걸어 놓으랍니다.

약 20분후구입한 식품들을 차에 싣고 난후, 같이 간 동생을 찾기 위하여 다시 마트로 들어가 약 10분 정도 경과하여 나와 보니 제차가 없어졌습니다.

그순간 눈앞이 깜깜 하더군요. 노약자 를 보호하기 위하여 뉴욕 시 에서
발부 받은 스틱커 까지 차에 갖고 다니면서도 이런일을 맞다니,,,,

그순간 바로 앞에서 Cargo Van 을 운전하던 한 남성 한국인이 말하기를 조금전에 토잉 한것을 목격 했다면서 하는말이 "급히 도서관 옆 Roosevelt avenue 에 가보세요 그곳에서 기다릴겁니다." 한마디 뱉고 가버리더군요.

즉시 뛰어가 보니 바로 파라조 식당 옆에 파킹 하고 훈전자(흑인) 는
밖에 나와 느긋이 서있었습니다.

토잉트럭 위에 올라앉은 내 차를 보는순간 서러움이 왈칵 눈물을 안고
쏟아오는 순간, 반가움과 분노의 쌍곡선이 엇갈리더군요.

오냐, 내차안에 Disbility Tag 를 보여 주겠노라 내차를 내려달라.
Driver 말이 " No, You already got ticket, You have to pay $189. in cash.
내가 card charge 하려면 Brooklyn 에 storage.가서 찾으랍니다.

하는수 없이 두여인들이 주머니 케쉬를 다 털고도 모자라 인근에 ATM
미싱에서 꺼내 지불 하고 비로서 내차 운전석 에 앉으니,,,

세상에 이럴수가? 누구를 저주 해야 하나? 봉사가 개천 탓 하지 말라.
하였거니, 잠시 내 머리가 실수 했서로서니,이럴수가?

우선 목좀 추기려 마트에서 사온 팥 아스께끼(어려서쓰던 한국외래어) 는 이미 끈끈한 시럽으로 변했고요.

그후 얼마후에 H mart 옆 Duen Reade 에 갔는데, 안에 들어스면서 왼쪽 유리 앞에 두청년, (하나는 히스페닉계, 다른하나는 한인 추정)
이 밖을 주시하고 있었고 예감이 이상하여 밖에 서성이든 한두 한국인을
의심케 하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아. 이들이 토잉 회사와 연결 하여 부근에 대기중 연락받고 바로 와서
토잉 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나는 당했지만 이런 사실을 널리 알려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더 이상의 피해를 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모 신문사에 문의를 한 결과 도움이 안되더군요.

이글을 쓰는 순간도 그날의 악몽이 머리를 혼란케 합니다.

얼마전에 당하신 분의 심정 백배 이해 하고 마음 위로 드리고저 합니다.

만약 어느분이든 의로운 일에 솔선 나설분이 있스면 다 갈이 힘을맺고 그곳에 적극 홍보 팀을 구성 하여 더 이상의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을 방지 해야 합니다.

언젠가 이런 광고문이 발간되면 솔선 동참할것을 약속 드리고저 합니다.

~후러싱 거주 70세된 할머니로 부터~
~저도 질문자님의 멘토가 되는 세가지 팁!
1. 100% 확신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겸손하게 씁니다.
2. 내가 쓰는 글은 나의 얼굴이며, 나의 생각, 나의 입을 대변합니다.
3. 질문과 상관없는 내용이나 의도적인 이메일,전화번호는 지키미멘토들이 삭제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2.7% 질문 22 마감률 0%
stfu all!

stfu all!

heykorean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8% 질문 56 마감률 0%
안녕하세요

156가 한아름 토잉을 당했을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래 게시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mentor.heykorean.com/03_Sharing/View.aspx?fSeq=124650&fCatSeq=0507&tabIndex=1&curpage=1&SearchType=&SearchKeyword=

감사합니다
헤이코리안 운영진 드림
안녕하세요

156가 한아름 토잉을 당했을 경우 환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아래 게시글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mentor.heykorean.com/03_Sharing/View.aspx?fSeq=124650&fCatSeq=0507&tabIndex=1&curpage=1&SearchType=&SearchKeyword=

감사합니다
헤이코리안 운영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