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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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없는 결혼생활에 내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물방울갯수 100
한동안을 고민하다가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미국에 유학와서 제 와이프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둘 다 유학생 출신.
지금 생각 하면 어릴적인 20 중반에 결혼해서 이젠 삼십 초반이 되었네요...
너무나도 사랑으러운 아들이 있고요. 전 나름 전문직종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저와 제 와이프는 몇번 이혼을 생각해 본 적도 있었지만, 아이가 있어서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문제는요, 우리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 다는데 있습니다.
사랑은 커녕 서로 상관도 안 합니다. 그래도 애키우고 사는게 다 그렇지 하면서 그냥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요즘 너무 미쳐 버릴 것 같습니다.
같이 섹스를 해 본적이 마지막으로 언제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또 같이 섹스를 하자고 대쉬를 하면 온갖 이유를 대서 저를 멀리 합니다.
저를 그냥 가정을 지키면서 돈벌어 오는 기계로 본다고 느껴집니다..
전 솔직히 섹스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돈으로 사는 섹스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본능적으로 같이 섹스를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섹스를 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서 섹스를 한다는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하고 싶어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운동도 매일 하고 있고, 나름 자위도 계속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갈수록 비참해 지는 그런 느낌만 듭니다.

전 결혼생활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도 하나의 생명채인데 혼자서 영원히는 살수가 없을 듯 합니다.

어르신들은 저보고 바보 같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 아마도 제 상황을 격지 않는 분들은 그냥 발정이 났다고 막말을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좀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notontuesday New York 우울증.정신건강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100점과 물방울 100개를 드립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0.3% 질문 8 마감률 0%

세컨드를 만드세요.....

비공개 님

하하하하하하 이 글에선 세컨드를 만들라는 답이 최고의 답이군요, 나 참! - 그래요. 세컨드를 만드세요. 어짜피 한 번 사는 세상, 즐기며 살아야 겠죠.

비공개 님

참고로 조심하세요. 아무래도 사이안좋은데 그런게 문제되서 이혼하게 되면 거지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그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셔야지 그외에 문제를 만드시면 되로 그걸로 크게 되로 당합니다. 미국애들이 돈많고 할일없어서 커플 카운셀링하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 나중에 이혼할때 증거로 쓸라고 하는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55 채택율 24.8% 질문 118 마감률 0%
무책임하게 장난하듯 답변을 다실 분들이 있을까봐 우선 걱정이 됩니다. 이 분의 글에는 그런 댓글이 안 달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도 결혼을 한 사람이기에 부부관계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결혼하신 분들은 대부분 아실겁니다. 젊은 시절에 가졌던 성욕과 결혼 이후에 가지게 되는 성욕은 약간 다른것 같습니다. 오히려 결혼후에는 적절한 부부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욕을 참는다는 것이 다소 총각시절보다 어찌보면 더 힘들죠.

저는 질문올리신 분보다 결혼생활이 훨씬 짧습니다. 그리고 부부관계에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감히 무어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만 다만 유부남으로서 가장이 되고보니 조금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 와이프는 나를 돈버는 기계로 아는 건가 하는 그런 생각이요. 저희 와이프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도 남자로서 가지게 되는 어쩔수 없는 그런게 있죠. 남자는 그래도 여자보다 더 벌어야 하고 생활에 책임지는 부분도 많아야 하고 뭐 그런 것들이요.

일단 두 분 사이에 대화와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도 사실 질문자와 비슷한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난 뭐하는 사람이지?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가정상담소나 그런 곳에서요. 질문자께서 먼저 자존감을 회복하셔야 합니다. 댁의 가정에서 질문자께서는 매우 중요한 가장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아버지일 겁니다. 그런데 가족이라는 것이 서로 너무 편해지고 그러면 무뎌지고 무신경해지기 마련인것 같네요. 먼저 자존감을 찾으시고 아내분과 다시 대화하고 서로에게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심 어떨까요? 두 분 중에서 한 분은 상대방을 한번쯤은 포용해 주어야 할 듯한데 지금 상황은 그런것 같지가 않으니 질문자께서 그런 노력을 먼저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연애 시절에 신혼 시절에 두 분이 은밀하게 나누었던 사랑이 얼마나 좋았었는지요. 부부간에 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두서없이 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도 좋은 댓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좋게 해결되어서 부부관계가 다시 좋아지시고 가정에 행복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8 채택율 12.6% 질문 52 마감률 0%
글쓰신분의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는점은 아니에요.
저도 살아보니 같이 있으면 그 삶에 젖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자들은 분위기를 자꿔보라는 충고를 하죠 그래서 커플들은 침실 데코레이션도 좀 바꾸고 때론 부부가 주말에 여행을 빌미로 호텔이나 모텔로 향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방법론에 지나지 않고 생활에 삶에 젖어들어 본인이 느끼기에 본질적인 섹스가 결여된 님의 결혼생활이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 여기시는건 아닌지. 뜸금없이 한번 물어보십쇼 아내분에게. 우리 서로 사랑하는거 맞냐 하고. 그리고 좀 몇일후에 와인한잔 하면서 또 물어보세요 진지하게 물어보는건데 우리 서로 사랑하는거 맞냐 하고..
그럼 아내분이 바보가 아닌이상 아 저인간이 왜 저럴까 그럴겁니다. 그럼 생각좀 있으신분은 되물어 오겠죠. 그때 얘기해보세요.
그리고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지독하고 격렬한 섹스를 원하죠 근데 여자는 본능적으로 지독한 사랑을 원해요.
아이가 있어 시간을 그만큼 뺏기다보면 그삶에 젖어들어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못가지니 좀 시간을 갖고 환경을 바꿔보세요.
제 주위에 한 커플 결국엔 이혼했죠. 남자는 하루도 빠짐없는 섹스를. 그러나 와이프가 섹스상대는 못해주게되어 결국 ㅠㅠ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4.5% 질문 16 마감률 0%


저도 한때 젊었을때 남편을 거부한적이 있었읍니다
아니 솔직히 상습적으로 그랬던것같읍니다
돈버느라 죽도록 고생만 해온 나이든남편이 요즘들어 부쩍 핼슥해보여
안아주고싶은 마음에 곁으로 다가갈 기회를 많이 만들어보았읍니다

전 요즘
운전하면서도 눈물
설겆이 하면서도 눈물
왜인지 아세요
남편은 저를 아직도 변함없이 여자로 사랑해주고 있지만
이제 더이상 남편의몸이 마음대로 따라와주지 않는 나이가 되어버린것같은 것같아....
남자분들은 제말의 뜻을 금방 이해하시겠죠

부디
아내분이 조금이라도 빨리
지금의 심각한 상황을 깨닳았으면 하는바람입니다
저처럼
너무 늦지않은 시일내로 ....

그러나 한가지 걱정이 되는것은
저같은경우
남편과의 잠자리는 거부했지만
그렇다고 남편을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었거든요 ?

글만으로서는 아내분이 어떤부류의 여성인지 모르겠네요
같은 여자로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는 그런부류의 여성이 있는건 사실이에요
죄송하지만
아내분에게 화가 나네요
너무나 이기적인사람인것같아요

제가 드리고싶은말은
아내분에 대하여 정말 냉정한 마음으로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지금 아직 젊음이 남아있을때
냉철한 판단을 하셔야합니다
결혼생활에서의 섹스는 "의무' 입니다
의무를 다하기 싫다면
당연 이혼감입니다

그런생각들을 해보면 전 또 마음이 찢어지는듯하네요
기나긴세월 남편이 괴로워했었을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부디 저의남편처럼 사시지 마세요

그리고
이말은 꼭 해드리고 싶어요
5년동안이나 거부해온거라면
충분히 참으신거에요
밖에서 섹스파트너/이성친구 만드셔도
윤리적으로 비난할사람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아내는 이유가 있을걸요.

비공개 님

아내는 이유가 있을걸요 2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13.3% 질문 6 마감률 0%
서로 사랑하지 않는데, 같이 산다는 이유로 섹스 상대를 원한다 이건가요?
서로 사랑하지 않는데 왜 상대를 해 줘야 하는 건가요?
남자는 사랑없는 섹스가 가능하지만, 여자는 거의 불가능한건 아시나요?

남자분 성욕을 풀지 못해 미칠것 같듯이 부인되시는 분도 무언가로 미칠 듯 괴로우실 겁니다.

부인되시는 분이 돈벌어 오는 기계로 본다고요?
그렇다면 원글님은 와이프를 밥하고 청소하고 아이 돌보는 사람으로 보는 건 아닌가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분명히 원인이 당신 자신에게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섹스를 원하기 전에 서로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비공개 님

위분과완잔동감! 아내분 장말 불상하네요. 아낼 그런식으로만보다니, 사랑하지도.......이유가 딱!! 보이네요. 이런식으로....참~~~

baep****

사랑없는 섹스가 남자만 가능하다는 건 극히 개인적인 의견 아닌가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745 채택율 15.7% 질문 25 마감률 0%

이미 여자의 마음이 없는거 같은데요..
여자를 대할때 사랑이 없이 대하니 여자도 사랑이 없겠죠..
지금이라도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은 방향이 잡으시길...
주변에 이혼하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사는거 봤습니다.
아니면 정말 사랑으로 여자를 대하고 이해할려고 하고 정말 사소하지만 여자가 좋아 했던게 뭔지
되짚어 보면서 여자의 마음을 녹여 보시거나요.. 아마 힘들진 않을거 같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7.3% 질문 7 마감률 0%
우선 지금 현시대에 섹스 리스 부부가 글쓴이 말고도 많이 있다는 겁니다!
조언 드리고 싶은건 부인께서 원하지 않는 섹스는 절대 하지마세요!(형사법)
님의경우 법적으로 부부 이지 남남 입니다!
냉정하게 부인은 남편이 알아서 정리해주길 기다릴겁니다"
애 버리고 남편몰래 야반 도주 하는 미 친 뇬 도 있습니다 !
부인에게 애인 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님이 그렇듯 부인도 "성욕" 이 당연히 존재합니다"
5년을 젊은 여인네 가 "수절 " 했다고 생각 하십 니까 ??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28 채택율 56.4% 질문 7 마감률 0%
상당히 힘든 상황이네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만나는 고난이 여러가지 있지만
지금 님이 만난 이 고난은 가장 힘든 고난중에 하나입니다.

해 볼수 있는 일은
단순히 이 고난에 허우적거리지 마시고
한 발 물러나 보세요.
모든것을 객관화 시켜서 아내도, 나도 모두 남이라고 생각하시고
제 삼자의 입장에서 둘을 바라다 보세요.

지금 문제는 섹스의 문제가 아닌것 같읍니다.
그문제는 표면적인 것이고 정말 진짜문제는 다른곳에 있는것 같네요.
모든 남자에게 쉽게 억누를수 없는 욕구 즉 성욕이 있음을 아내분도 잘 알것인데
그걸 5년간이나 거부하고 있다는건 단순히 남녀간의 성욕의 정도의 차이로 해결될수 있는
문제는 아니네요.

5년이란 세월을 그렇게 보냈으면 이제는 무언가를 결정할 시간이 된것 같네요.
방법은 대화입니다. 직접적인 대화가 힘들면 우회적인 방법이라도 동원해보세요.
예를들면 절친 또는 가까운 친척을 통한 대화.
본인에 대한 무슨 생각을 아내분이 가지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내분도 무언가 힘든 문제를
안고 있을겁니다.
그걸 모르고는 해결되긴 힘들것 같네요.


비공개 님

5년이 아니구요.. 두달에 한번 이랍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8.5% 질문 15 마감률 0%
합의 이혼하세요 서로에게 좋을것같네요. 그러치만 아이는 잘키워야겟죠.

비공개 님

섹스가 문제가 아니라 서로 사랑도 아니구 맘이 떠낫으면 끝안닌가요.

비공개 님

아이 핑계되지마시구요. 그런생활 아이한테 모가좋을까요 새출발하시면서 아이을 재대로된 환경에서 키우시는게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4.5% 질문 16 마감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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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172 채택율 10.2% 질문 -10 마감률 0%
결혼한지 10년되면 관계를 갖는 횟수가 줄어드는게 보통이고..
아예 안갖게 되는 부부도 많을거에요.
그런데, 부부관계는 커녕..
잠도 같이 안자고.. 서로간의 교류도 없고..
아무리 자식을 위한다지만 .. 답은 한가지 밖에 없는데.. 뭘 고민하시는지.
갈라서기 싫은데 섹스는 하고 싶고.. 이렇단건가요?
그럼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여기에 누가 님의 진심을 헤아려서 정답을 내려줄 것 같나요?

kkamzziki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3.5% 질문 20 마감률 0%

제가 몇살 더 많고 비슷한 경험도 있고 해서 몇자 도움 말씀을 적어 봅니다.
저도 몇년전에 이혼을 했습니다만 단순히 섹스문제만은 아니였구요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에 섹스 문제도 불만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자존심 죽여가며 힘들게 분위기 잡아보다가 매몰찬 거절을 당하면 수치심을 넘어 분노가 밀려옵니다.
이것이 몇번 반복이 되면 나중엔 아예 시도도 하지 않게 되지요.거기서 부터 쌓여가는 분노와 미움은 결국은 이혼으로 연결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는 사이가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경제적으로 조금 나아지고 아이가 생기면서 부터 상황이 나빠져 결국은 이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야 깨닫게 된 사실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입니다.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할 때에는 하나의 여자와 하나의 남자가 만나서 사랑을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서 두사람의 입장이 달라집니다.
남자의 본능 중에 종족 보존의 본능은 계속해서 성욕을 부추키게 됩니다만...
여자의 모성 본능은 아이를 낳게 되면 더이상 여자이게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그때 부터 여자는 엄마가 됩니다....성욕을 잃게 되고 연약하기만 한 아이을 돌보는데에 모든 정열을 쏟아붓게 됩니다...
이것은 신이 모든 생물을 창조하실 때에 결정되어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에서 부터 문제가 생깁니다.....나는 아빠이기도 하지만 성적인 본능이 살아있는 남자이기도 합니다.
아니 사실은 남성적인 욕구는 조금도 줄어 들지 않고 오히려 왕성해 집니다.
하지만 아내는 더이상 나에게 여자이려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가 아이를 잘 돌볼 수 있게 서포트하기만을 바랍니다.
그 의무를 성실히 다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남성적인 본능은 충족되지 않고 무시당하고 더 강한 요구는
더 강한 반발로 묵살 되고......서로가 상처입고 상처는 아물지 않고 깊어지기만 하고....
더 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미움이 생깁니다.
상대의 말을 더이상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무시하고 미움이 증오가 되고...가시 돋힌 말들이 오가고...
이제는 나의 아이들은 매일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모습만 보게 됩니다....이 아이들의 정서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그때에 이혼을 결심했습니다....매일 싸우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 보단 따로 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서포트를 하는것이 낫다는 결정과 함께요....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서 속상하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아이들이 엄마나 아빠가 미친 사람처럼 소리지르면 싸우는 모습을 보지는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께선 아직 극한 상황에는 이르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아내분의 성욕도 언젠가는 돌아올 것입니다.....둘째가 생기면 좀 더 늦어지겠지겠지만요.
잘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생각해서 내 인생을 희생하실 것인지....본능에 충실 하실 것인지....
신께서 주신 인간의 본능과 인간이 만들어 낸 윤리와 제도가 충돌하는 바람에 생겨버린 문제가 이렇게 인생을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네요.
좋은 결과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비공개 님

우오오오오...... 심오한 마음깊으신곳에서 깨달으신 통찰력있는 말씀...;;; 역시 생각의 깊이가 중요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22 채택율 53% 질문 6 마감률 0%
세상의 모든 여자는 속물... 세상의 모든 남자는 짐승... 입니다. 말인즉, 여자한테는 돈안겨주면 만족해 하고, 남자한테는 함주면 만족해 합니다. 대부분 그냥 그렇게 삽니다.

장난같은 몇마디지만, 진실입니다.
그년이 그년이고, 그놈이 그놈이다. 그니까 그이유만으로 헤어져서 다른사람 만날생각을 하지말고.. 그냥 살면서, 가끔, 분위기 함 잡아보고... 끌리면 좋고, 안끌려도 할수 없고... 평상시에는 그냥 다른취미 생각해 보심...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7.2% 질문 14 마감률 0%

결혼이 무엇이며 왜해야하는가 ?
결혼에 대한 뚜렷한 정의는 아직 없읍니다
법적 계약, 의무적으로 남녀를 묶어 놓는것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반대 했지요
순수한 사랑의 관계 platonic love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출산하면 자동으로 아기는 국영 탁아소에 맡겨지고
교육받게 됩니다 내아이 다른사람의 아이 구별이 없지요
요즘 우리 사회는 너무 이기적으로 흘러가고 있읍니다
내아이 내 남편 내 아내 내 가족,...
사람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야합니다
개인의 자유와 행복
거기에 촛점을 맞추지 않고 남들이 다 결혼하니까
나도 해보자는 식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의무적 결혼 생활 의미 없읍니다
사랑없는 결혼생활 서로를 더욱 불행의 길로 밀어넣는 것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7 채택율 20.2% 질문 52 마감률 0%

그냥 지나 치려다 몇자 남겨봅니다.

결혼 25년이 넘은 사람입니다..
제가 조언을 드린다면.. 더 늦기전에,, 그것도 빨리 이혼을 하시라 권해봅니다.
이미 몇번에 그런 시도가 있으셨다 하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앞으로 살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렇게 인내하며 살아야 하나요?
아이가 있으니 책임감.. 무슨 책임감을 생각하시나요?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두부모가 꼭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인가요?
그럼 계속해서,, 부부싸움하며 이혼하네 마네,, 그런 과정을 계속해서 봐야하는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것도 요즘세상에..

부인은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사시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참아야 하느니,, 참아야 하느니,, 참아야 하느니...
어찌 늘 참고 살아야 한단 말입니까?

그렇게 참고 살다보면 무슨 삶에 특별한 의미라도 있나요?
아니면,, 무슨 또 다른 삶에 재미 아님,, 목적.. 이런 저런것하나도 의미가 없어요..
무슨 도딱는 사람인가요? 그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참고 살다보면.. 뭔가 좋은 날이 오리라 기대하나요??
결혼 생활 5년이라면,, 10년째 되면 좋아 질까,, 15년째는 괜찮아 질라나..
20년째면,, 확실히 틀려질라나..그렇게 25년이상 한집에 살아 봐도..
달라진건 없더이다.. 늘 먹고 살기에 허덕이다 보면.. 부부에 성관계가 한쪽 구퉁이로 밀려나는데..
부부관계 운운하면,, 어떤 분들은 속편한 소리들 하고 있구나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남자들은 늘 30년 40년,, 50년.. 결국 몸과 마음 다 시들해질때쯤되면..
누가 그동안 인내의 세월을 잘 견디어 왔다고,, 큰 상이라도 주나요..

강력하게 충고드립니다..
부인과 이혼하세요.. 괜한 세월 아깝게 보내지 마시기를..
단지 먼 훗날.. 본인에 결정에 후회는 하지 마세요..
어느 누구와 새로운 삶을 살아도 완벽하게 만족한 삶은 없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에 부인과 이혼하는 것은 잘 한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되야겠지요..

비공개 님

You dont even know her side of story...

비공개 님

이혼해보신적 있나요? 이혼이 얼마나 큰 충격과 고통을 주는지 알고 저러는지.. 두 성인들과 아이에 인생이 걸려있습니다. 결혼 25년이 훈장인가요? 양쪽 스토리도 들어보지 않고 이혼하라 하는건 오바입니다. 모든 스토리는 두면이 있습니다. 여자분에 말도 안듣고 함부러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시길.

비공개 님

부인에 말을 들어 봐야 한다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남편에 말만 들어서는 누가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 힘들다 하시는데.. 여기에서는 남편분이 글을 올린데로 액면 그대로 이해 하시는게 옳은게 아닌가 봅니다. 설령, 부인에 얘기를 들으본들 무슨 스토리를 기대하나요? 남편에 못난점들? 애 키우느라 너무 힘들다는 얘기들? 아무리 부인편에 서서 이해를 하려해봐도.. 결론은 똑 같다고 봅니다.

비공개 님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런자리에서는 자신에 생각을 말하면 되는 것이지.. 왜 다른 사람들에 의견에 대해,, 이런 저런 평가를 하시는지요? 어떤 분들은,, Yes를.. 또 어떤 분들은 No를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저는 단지 제 생각을 표현한것 뿐입니다.. 다른 분들에 평을 듣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원글님도 결국에는 스스로 결정을 해야겠지요. 남들이 이혼하라해서 이혼하고,, 참고살라해서 살아지는 삶을 택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비공개 님

이 인간 정말 이기적이네... 애가 있는데.. 애는 뭔 잘못을 했다고 편부 편모밑에서 살라고 하냐?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4.5% 질문 16 마감률 0%

윗에 몇분말씀 딱입니다

부부의 의무를 하던지
이혼을 하던지
너가 선택하라
뭐 그런식으로 밀고나가는수밖에 없어보입니다
그러나 원글님에게도
선택의 권리는 있으니
이건 전적으로 원글님께서 아내분을 아직도 사랑한다/다시사랑해보겠다
라는 마음이 남아있을때 적용이 되겠읍니다

어쨋든
한번 크게 혼내줄 요령으로
이혼소동 한번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나아지지않으면
진짜이혼 할수밖에 없읍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살지만 잠자리는 하고 싶지 않다.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부부가 솔직하게 대화를 해서 해결을 할 수 있다면 노력해야하고 아니면 갈라서는게 현명할거 같습니다. 부부는 성적인 만족을 서로에서 줘야 하는 의무의 관계도 있습니다. 성적인 교감을 통해서 풀면서 가정이란 틀을 지키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부부의 성적이 욕구에대한 정의를 이렇게 말합니다, 남자의 몸은 여자가 주장하고 여자의 몸은 남자가 주장함이 옳다 합니다. 이것은 성적이 욕구가 있을때 상대에게 응해서 풀어줄 의무가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what makes you think she doesnt love you? because shes not giving you sex? if thats the only reason i feel bad for your wife,hope she finds a better man. she probably have a reason. rasing children is harder than you think. just because YOU dont love her doesnt mean she doesnt love you.

we women sometime dont want sex for many reason. im a wife also with beautiful children. we have a reason why we dont want sex. if my husband is only seeing me as a sex toy, who wants too have sex? do you talk to her at home? do you help out with kids before she even ask for help? do u cook for her once in a while? did something happened in the past that you did, that made her like this? did you try talking to her without getting mad about her not wanting sex?! dont say she only see you as money making meachine because you are the same. she is just a robot who takes care of your child,cook,and sex....right? does she know u want to meet someone so you can just have sex?

maybe i can give you some hint. if you want to work this out, you neeed to TALK to your wife. talk to her about your past with her, something you did together. like when you propose her to marry you,ask her how she felt. ask yourself,what was it like,when you ask her to marry you. did you do any event for her? do another event! give her gifts on wedding anniversary. cook for her one day. donr bring up sex to her, dont talk about it......dont think about sex. you saying sex is bad enough. make love! there is no passion from you and i see why shes so cold. you think shes happy? do you even want to know shes happy with her life? why do you say you dont love her, is sex a reason? sex is part of life but....if u dont care for her and dont make her happy, do you think she want to have sex with you? what will your wife think? "my husband only want sex from me, he must not love me, he doesnt care, when he open his mouth to talk to me is "let have sex" ,and only help me when i ask for help with the kids" im sure this lady loves you but she have a reason. we woman dont have sex if we feel like we are being used and there is no love.

i feel bad for you but i feel bad for your wife too. she must have her story and thats hurting her and you dont see it. what do you do when you come home and before bed. and what does your wife do when you are there? shes busy with your child,what do you do? watch tv? do you even ask her how her day was? forget about her not asking you.... all this time if u are thinking about "how about me?" you are selfish person. your wife carried your child for 10months. risk her life and gave birth, All woman risk her life giving birth,if you didnt know. rasing your child. married you because she trust you to spent rest of her time with you. do you think she doesnt have her reason? "we dont love eachother" lol this was your "only" reason so far. before you make mistakes you cant take back. you need to work this relationship. who knows she was talking but you ignored it. please see her.......not only for her but for your child. dont give up and punch sex from your head and you will see her....her feelings.... i know she loves you. You just didnt see it because you kept on telling yourself....i dont she doesnt we dont love each other....stop brainwashing yourself. Good luck. I know you are a good man...

비공개 님

한글답변 부탁

비공개 님 답변

쌍금별 채택 263 채택율 31.8% 질문 0 마감률 0%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힘 입어 조금 은밀한 하지만 이해하셔야 할 것들을 몇 말씀 드립니다. 그냥 여자는 이렇듯 속물이다 하지 마시고 여자들이 출산을 하면서 겪는 변화에 귀를 기울여 주고 한 치라도 더 이해 함으로써 두 부부가 한 지붕 밑에서 같이 호흡하고 사는데 도움이 되도록 받아 들여주시기 바랍니다.

여자는 일단 아이를 하나 낳고 나면 온 몸의 발란스가 100% 뒤 바끼기 때문에 임신 전에 나누던 사랑의 테크닉 보다 더 세심하고 달곰한 배려 혹은 전희가 절대로 필요합니다. 그건 네 아이를 낳아 줬으니 그런 대접을 해 달라는 뜻이 아니라 정신적 신체적 변화로 인해 생기는 현상으로 서서히 사랑 무드로 정신적 조건이 바뀌고 신체적으로 섹스를 하고픈 그런 컨디션이 되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섹스를 할 수 있는 무드로 들어가기가 힘들어 진다는 뜻 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려 그런 무드에 도달할 지는 각자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하루 종일 애 때문에 시달리다가 저녁때 남편이 들어오고 식사를 마친다고 해서 스위치를 켜 듯이 그렇게 빨리 여건이 변하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여 아이도 낳아주고 너희들을 위해 밖에서 일을 하고 들어왔으니 이젠 나를 위해 섹스로 대접을 하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지 마시고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던 전투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 와이프를 무장 해제 시키기 위해 남은 가사를 도와 주고 (잘 관찰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밤 열 한시던 열 두시던 잠 자리 들기까지 지가 얼굴을 가꾸던 아이를 재우는 일 이던 아내가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뭔가 남아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일을 덜어 주도록 하세요.) 한 마디라도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고 무드를 잡기 위해 와인을 한 잔씩 하던지 하여 분위기를 바꿔 나가세요. 글 쓴이의 부인은 많이 얼어 붙은 상황인 듯 합니다. 그것도 드라이 아이스로 얼린 듯 말이죠.
그리고 얼굴 가꾸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하는 말 인데 아이들과 치어서 잘 가꾸지 못 하며 지내고 막내가 대 3 이다 보니 제 얼굴에 남은 건 주름 뿐 입디다. 아이들이 장성해서 제 갈 길 간 이 상황에서 드라마라도 볼라치면 드라마에 나오는 여인네 들과 비교되 한 숨만 나오네요, 부질 없이 나만 늙은 것 같이. 나중에 주름이 자글자글한 부인을 대하고 싶지 않거든 하다 못해 얼굴이라도 가꿀 틈을 주세요.

처음 부인에게 품었던 초심을 잃지 말고 좀 더 노력해서 백년해로 하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님

DMZ !!!!! What a wonderful world !!

비공개 님

+100% 공감입니다... 답변글 참 예쁘게 달아주셨네요... 물론 밖에서 일하시고 퇴근후 집에 오면 힘들지만 와이프를 무장 해제 시켜주시고 사소한 집안일 도와주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자식 지간에도 일이 사랑이라고... 집안일 조금씩 도와주세요...여자들은 사소한것에 감동합니다...

비공개 님

저도 100% 공감. 추천!

비공개 님

이것봐요 지금 말씀하신것들은 ....... 그러니 너무 " too much "영화나 드라마를 보시면 안된다는겁니다 "섹스를 대접하라" '라는식의 남편 이세상 어디에도 없읍니다 글쎄요 무슨 포르노무비 스토리같기도 하군요.... 결혼생활에서 그렇게 항상 달콤한것만을 원한다면 오히려 피곤해서 제대로된 가정 일굴수 없어요 그냥 자연 그대로 당연히 남편도 밖에서 돈버느라 피곤 아내도 집안일/ 아이키우느라 피곤 그냥 그대로 같이 잠자리에 드는겁니다 같이 잠자리에 들면서 서로 위로해주고 사랑도 충전하고....... 죄송하지만 그렇게 매일 남편분에게 피곤한일 시키고 계시는것 아니겠죠 ?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10.3% 질문 8 마감률 0%
왜 결혼들은 쓸데없이 해가지고 서리....고생들을 하시용...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5 채택율 4.5% 질문 16 마감률 0%

남편과의 부부관계를 " 해준다" 라는식으로 착각하는
여성들이 많다는것에 놀랐읍니다
부부의 성은 서로 나누는것입니다
자기는 아무것도 까딱 움지이는것 없이
공주나 된마냥 받으려고만 하시면 안되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편되시는분들은 남자의" 의무" 에 굉장히 충실한겁니다
당연히 남편이 나를 성적으로 매력있게 보고있다 그래서 원한다
라는 착각은 굉장히 무모한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6.7% 질문 6 마감률 0%
저와 비슷한 처지로 걱정이 되어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이미 병이 들고 나이가 들어 기능이 거의 상실되었고,
오히려 그것이 다행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참고 살다보니 어느날 아프더라고요 병원에 갔더니
배출되지 못해 생기는 병도 있더군요
결국 기능 상실로 가더라고요
늦기전에 건강 찾으세요.
( 섹스 없는 결혼생활은 정말 고통이다 라는 이야기만 하고 싶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9 채택율 4.1% 질문 9 마감률 0%

섹스리스!!!!!

이혼 이유로 타당하네요. 그냥 이혼하시고 새로운 출발 하세요. 아기야 그냥 부인한테 떠 넘기시던지 아님 친권 포기 하고 입양기관에 보내시고 더 맘에 드는 여자분 만나서 결혼하고 사시던지 아님 그냥 인조이로만 하시던지 하시면 될듯. 섹스리스는 제공하는쪽에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이혼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3% 질문 0 마감률 0%
좋은글들도 올라왔지만...

아주 좋은 해결책이있읍니다..


전문가그룹을 소개해드립니다..정신분석및 치유상담 박사님 탁월하신분입니다..

맨하탄에서도 가능 플러싱쪽에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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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이혼등,별거등 은 생각하지마세여, 분명 부부간에 회복과 사랑이 일어날것을 확신합니다

연락주세여 omc1997@gmail.com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2.3% 질문 0 마감률 0%
좋은글도있지만,..너무 극단적인 생각은 버리시길..

좋은아이디어있읍니다

정신분석/치유상담및/sex 테라피등의 박사출신 전문가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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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kim326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관계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고요.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혼자만의 노력으론 불가능 하겠지만 아직 조금이라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남아 있다면 대화의 여지는 남아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고 결혼생활을 끝낼 마음이 아니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방법이겠지요.
이런 문제들을 전문적으로 상담하시는 (돈을 받고 직업적으로 하는 분들 말고 무료로 상담을 해주시는 목사님들도 여러분 계시답니다.) 분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도 이혼 직전까지 갔던 사람이라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납깁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4 채택율 13.3% 질문 34 마감률 0%

세컨드를 만드세요를 채택하신 원글님은 또 뭔가요 ㅎㅎㅎㅎㅎ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69 채택율 9.3% 질문 21 마감률 0%

이건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 봐야 합니다.

부인되시는분 입장해 주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이혼? 말이 쉽지 뒷감당 힘들어요. 남의 가정이라고 함부로 이혼 말하는 사람들.. 참 쉽네요~ 인생!

세컨? 안걸릴땐 스릴있고 좋겠지만, 걸리고 나면? 이혼? 나름 전문직에 계신다지만..돈~ 안 쉬워요.. 인생!

대화? 혼자만 불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문제! 와이프도 쌓인게 많이 있겠죠. 다른 이유로..

조금씩 조금씩 털어 놓고.. 술도 한잔씩 하면서 속에 있는 얘기, 쓸데없는 얘기들를 많이 하셔야 합니다. 적오도 1-2년. 노력!!

100% 장담하건데 두분은 대화가 거의 없고 꼭 필요한 얘기외엔 거의 안할걸요~?

땡길때만 원하니 그 누가 하길 원하겠어요.

또 섹스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 만나면 또 다른 이유로 여기에 글 남기실거에요.. 분명!!

 

다시 대화, 인내.. 어떤 모습으로 50대, 60대를 맞고 싶은지 생각 해 보세요.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4 마감률 0%

글쓴이분 애기만 들으면 아내분은 감사하며 살아야할거같네요.

섹스없이 어떻게 결혼생활을 이어오셨는지..

결혼하고도 애엄마가 아닌 여자로써 남자도 가장이 아닌 남자로써 꾸준히 서로 정신적인 소통과 육체적인 소통이 지속되야된다고 보는 1인인데요.

결혼하고 앞에서 와이프한테 다정한척 뒤에서는 퇴폐업소 찾아다니는 쓰레기들이 수두룩한데, 그런 유혹을 견디시고 스스로 해결하시다가 글까지 올리시는 걸 보시면 건전한 분이신거같네요.

시간을 틈틈히 내셔서 스킨쉽 바라지 않고 미슐랭 데이트도 하시고 꽃도 사들고 가보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비싼 물건을 너무 선물공세해주면 고마워하다가도 나중에 당연하게 될수도 있으니 사소한 일상에서 행복감을 줘보세요. 조금 정신적인 결합이 된다싶으면 아이 하루정도 돌보실분 구하고 트렌디한 호텔 당일치기로라도 가서 욕조에 꽃잎깔고 이것저것 세팅했다가 와인이나 샴페인 한두잔 걸치면서 아로마 오일 사다가 몸을 맛사지 해주면서 스킨쉽으로 살짝 넘어가면 그럼 저절로 분위기에 흘러갈수도 있겠죠. 

아내분과 같이 운동을 배우셔도 좋을거같고요. 운동하고나면 체력이 좋아져서 제 경우는 원래 매일 하지만 하루에 섹스를 배로 더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섹스도 결국 스포츠잖아요. 단지 진정한 의미있는 섹스는 정신적 결합까지 연결되고 공유해야 가치있다고 봐요.

섹스리스도 이혼사유되는거 아시죠. 우선 섹스를 바라지 말고 다시 기본적인 정신적 관계를 회복시킬수있는지 시도해보세요.

아이에게 있어서도 childhood가 정말 중요하니 이혼보다는 우선 지속적으로 차근히 어필을 해보세요.childhood가 어른이 되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거 아시죠? 어릴때 부모님 이혼겪거나 부모관계가 안좋았던 애들은 커서 꼭 하자 있더라고요. 그래서 결혼할때 자라온 가정환경을 봐야한다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나올정도가 있으니 아이를 생각하셔서 그동안도 견디셨는데 이번에는 한번 같이 공감대도 제대로 길러보시고 도전해보시길.

아내분쪽 애기 들으면 또 아내분도 다 사유가 있을거예요. 글쓴이 입장에서는 이미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단정지으셨는데 글쓴이분 또한 아이의 아빠로써만 의무를 다한게 아닌지 정말 남편으로써도 아내의 입장을 헤아려왔는지 한번 뒤돌아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이번에는 아빠로써가 아닌 남편으로허 최선을 다해 천천히 어필을 해보시고 정 아니면 이혼보다는 별거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

제가 왈가왈부할수 없지만 아직 30대초인데 시도해도 안되면 아무리 가장이여도 인생한번인데 불행을 자초하며 살아야된다도 보진 않아요.  

benee20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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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는 Eastmeeteast 다운받으세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7.4% 질문 6 마감률 0%

에효.. 어려운 문제네요.. 저도 제 남편을 사랑은 하지만..그렇다고 이성으로 불타는 사랑은 아니고요..나이가 있으니.. 그런데 섹스는 정말 하기 싫어요..그래서 미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