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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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안가르치는 이민 1세대 부모들..

물방울갯수 1K
미국에 와서 자녀를 낳고 키우시는 분들중에 일부러 한국어 안가르치고,

부모자신도 항상 영어를 써가면서 자녀를 아예 미국인으로 만드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미국 시민권자고 미국인으로서 주류 사회에 안주하려는 데에는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한국에 왕래도 할것이고,피부색이나 한국인 뿌리까지 못바꿀거 같은데,

굳이 어릴때 익히기 쉬운 제2의 언어능력을 막기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

또한,2세 자녀들이 미래에 직장이나 결혼등 여러 변수로

한국에 가서 살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비지니스 관계로 아시는 분이 그렇게 자녀를 키우시고

후회 아닌 후회를 하시는 분도 있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그분의 아들이 미국인 여성과 결혼하고,다른 주에 사는데 한번은

비지니스때문에 아들이 사는 주에 갔다가 아들에게 깜빡 연락을 못하고

아들집에 갔었답니다.

그랬더니 아들 왈

"왜 연락도 없이 왔느냐는 둥,자기 와이프한테 실례라는 둥.."

완존 생뚱맞은 면박만 당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어찌보면,미국인 정서상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미국에 이민와서 평생을 아들을 위해서 살아온 그분은

기껏 키웠놨더니 부모도 몰라본다고,그렇게 야속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는 자식만을 위해 평생 희생하며 살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며 사는 한국문화가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정말 어리석기만한 구시대적인 문화입니까?

검은머리 미국인으로만 만들지 말고,

미국인들이 말하는 그대로 korean-american으로 자녀교육 시키세요.

늙어서 후회말고 들..





비공개 U.S.A 예절,에티켓 조회수 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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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05 채택율 13.9% 질문 76 마감률 0%
어렸을때부터 남미 살다온 분들은 한국말 완벽하게 잘하던데...
아무래도 남미에서 미국인 학교를 다니고 거기다 보너스까지
남미니깐 스페인어도 함께 배우게 되고.....

아무래도 남미에서 살다 오신 분들은 한국 문화가 남미 문화보다
뒷떨어지는게 없다 생각하고 미국 사는 분들은 미국 문화도 한국
문화만큼 우월하니 차라리 미국 문화 미국 사람처럼 미국 사람들에게
'왕따' 안당하게 하려고 그렇게 키운것같네요

하지만 정말이지 한국 사람인데 한국어 못하면 쪽팔립니다
아무리 여기서 태어났다고 해도 그렇지...미국인들은 그를
한국인으로 보지 미국인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백인이나
흑인 아닌 이상. 그리고 나중에 취직할때도 한국계라서 필요해서
뽑아놨더니 한국어 하나 못하고 병신 취급도 당할수도 있는거니까요

저 또한 한국에서 2살때 남미로 이민가서 18살때 미국으로 왔는데요
회사에서 다들 신기하게 생각하게 좋게 봅니다. 어떻게 한국 정서도
잘 알고 한국말도 할줄 알고 쓰기도 하냐며...

정말 가정교육에 문제인듯...They better raise their child KOREAN AMERICAN
instead of AMERICAN KOREAN and I highly believe that those parents
who NEVER HAD any TIME to teach their children Korean language or the
culture DID NOT love their child enough and was too busy filling their pockets
with $$$$$.
어렸을때부터 남미 살다온 분들은 한국말 완벽하게 잘하던데...
아무래도 남미에서 미국인 학교를 다니고 거기다 보너스까지
남미니깐 스페인어도 함께 배우게 되고.....

아무래도 남미에서 살다 오신 분들은 한국 문화가 남미 문화보다
뒷떨어지는게 없다 생각하고 미국 사는 분들은 미국 문화도 한국
문화만큼 우월하니 차라리 미국 문화 미국 사람처럼 미국 사람들에게
'왕따' 안당하게 하려고 그렇게 키운것같네요

하지만 정말이지 한국 사람인데 한국어 못하면 쪽팔립니다
아무리 여기서 태어났다고 해도 그렇지...미국인들은 그를
한국인으로 보지 미국인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백인이나
흑인 아닌 이상. 그리고 나중에 취직할때도 한국계라서 필요해서
뽑아놨더니 한국어 하나 못하고 병신 취급도 당할수도 있는거니까요

저 또한 한국에서 2살때 남미로 이민가서 18살때 미국으로 왔는데요
회사에서 다들 신기하게 생각하게 좋게 봅니다. 어떻게 한국 정서도
잘 알고 한국말도 할줄 알고 쓰기도 하냐며...

정말 가정교육에 문제인듯...They better raise their child KOREAN AMERICAN
instead of AMERICAN KOREAN and I highly believe that those parents
who NEVER HAD any TIME to teach their children Korean language or the
culture DID NOT love their child enough and was too busy filling their pockets
with $$$$$.

비공개 님

정말 옳은 지당한 말씀 !!!! 강추 합니다

비공개 님

이분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니가 뭔 상관이냐며 ㅈㄹ하는 사람들은 그냥 자기 자식 잡종으로 만드는거에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23 채택율 15.3% 질문 30 마감률 0%
남이사.... 요즘은 한국에서도 며느리가 왕입니다.
옛날하고 시대가 변했어요.
남이사.... 요즘은 한국에서도 며느리가 왕입니다.
옛날하고 시대가 변했어요.

비공개 님

참견하신분, 한국은 안저렇죠, 미국이니까, 저런거죠. 말을 거꾸로 하면 어떡해... 한국은 유교사상이 뿌리박은 나라고, 미국은 할배한테도 헤이라고 할수있는 나라고...

비공개 님

원글에 나오는 아들은 언어를 떠나서 가정교육 잘못 시켰네요 어찌 부모를 문전 박대 합니까? 근데 아래 댓글들 쭉 읽으니 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아파요 내 아이가 커서 한국어 잘 못해서 오해 받을까 걱정입니다 여기에서 태어난 2세에게도 어려움이 많답니다 2중언어가 그리 쉽지가 않거든요 언어적으로 뛰어난 아이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거든요 한국분들이 그런거는 이해해 주었으면 해요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118 채택율 17.3% 질문 14 마감률 0%
집까지 왔는데 면박주고 돌려보낸건 좀 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연락도 안하고 그것도 뉴욕에서 뉴저지 정도도 아니고 다른 주에 사는 자식집에 연락없이 갑자기 문앞에 나타났으면 심한거 맞아요.
어떻게 연락도 없이 그렇게 나타날 생각을 하신건지..
그럴땐 그냥 일이 있어 왔는데 밥이나 한끼 같이 하자 하고 밖에서 밥만 먹고 가는게 맞는거죠
집까지 왔는데 면박주고 돌려보낸건 좀 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연락도 안하고 그것도 뉴욕에서 뉴저지 정도도 아니고 다른 주에 사는 자식집에 연락없이 갑자기 문앞에 나타났으면 심한거 맞아요.
어떻게 연락도 없이 그렇게 나타날 생각을 하신건지..
그럴땐 그냥 일이 있어 왔는데 밥이나 한끼 같이 하자 하고 밖에서 밥만 먹고 가는게 맞는거죠

비공개 님

귀하의 말씀은 틀린 말 입니다 정상적인 제대로의 미국가정도/교육도 이건 아닙니다 한국의 정서와 마찬가지이며 .... 이건 옳지 못한 것으로 미국식이라 말하지 마십시요

비공개 님

아니죠, 아무리 자식이지만, 실례일수도 있죠. 막말로 부부가 어제 저녁에 섹스하다가 방에 섹스토이가 널려있을수도 있고... 그런걸 치우고 정리할수있는 시간이라도 줘야죠. 아무리 부모라도 이건 아니라고 봄.

비공개 님

미국식이라고 말한적 없거든요. 한국이든 미국이든 아무말 없이 그냥 찾아오는건 실례라고 말하는겁니다. 한국식이라도 연락없이 그냥 나타나는건 좀 아니네요

비공개 님

저도 이글과는 도저히 동감을 못하겠네요. 저 같으면, 특히 멀리 떨어져 산다면, 갑자기 찾아오면 더더욱 반길것 같은데... 글쓴이는 아닌가봐요? 아님 부모님과 관계가 그리 좋지 않다던가... 전 부모자식 사이에 이런건 없다고 배웠는데... 제가 만약 이렇게 했다면 부모님께서 얼마나 서운하실지...

pepel5 답변

동별 채택 9 채택율 19.1% 질문 18 마감률 0%

맞아요.. 아무리 미국식으로 키워도 결국 진짜 미국인들에게는 중국인이라는둥..하며
정작 중요할때는 미국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데 말이죠.
그럼 그 자식에겐 근본이 없어지는거예요. 자국에 대한 자부심까진 바라지않더라도 자식이 소속감이란걸 느끼게해야 미국내 인종차별에서도 이겨낼 수 있을텐데 말이죠.

http://www.heykorean.com/HK_FunTalk/layout.asp?board_no=21&seq=2919&cat_seq=213
상황에 조금 차이는 있지만, 여기에 글쓰신분도 자식이 점점 한국말을 잊어 부모와 자식간 대화단절 우려되서 고민하시는분들 있더라구요.. 문제네요...에휴

맞아요.. 아무리 미국식으로 키워도 결국 진짜 미국인들에게는 중국인이라는둥..하며
정작 중요할때는 미국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는데 말이죠.
그럼 그 자식에겐 근본이 없어지는거예요. 자국에 대한 자부심까진 바라지않더라도 자식이 소속감이란걸 느끼게해야 미국내 인종차별에서도 이겨낼 수 있을텐데 말이죠.

http://www.heykorean.com/HK_FunTalk/layout.asp?board_no=21&seq=2919&cat_seq=213
상황에 조금 차이는 있지만, 여기에 글쓰신분도 자식이 점점 한국말을 잊어 부모와 자식간 대화단절 우려되서 고민하시는분들 있더라구요.. 문제네요...에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0 마감률 0%
하하하....여러분...여러분..여러분 들께서는 너무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생각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간단하게 알려 드릴께요..
자 항상 역으로 생각 해 보면 간단합니다.
25년전 한국으로 이민을 간 백인 부부가 한국애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부부는 한국에서 한국말을 배워서 어눌하지만 한국말로 아이를 키웠답니다.
물론 아이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사람처럼 말을 하겠지요..
그리고 20년후.. 이 가족이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야 될상황이 발생했네요
자...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말 로 교육받고 집에서도 한국말로 생활했던 아이가..
20살 성인이 되서 미국에 갔을때... 미국에 본토 백인들은 이아이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같은 백인이니까...영어 못해도 감싸주고 봐줄까요?

정답: 알짤 없죠...봐주긴...그렇게 따지면 러시아 백인들도 영어 못하면 완존히 인종 차별 당하는데요..
아마 그 부모들이 왜 영어로 가르치지 않았는지... 한심해 할것이며, 또 애가 병신 지진아로
볼겁니다...아마도 같은 백인끼리 놀아 주지도 못할거예요..말이 안통해서..
그렇타고 한아름 가서 알바 나 하기도 그렇테고..
한마디로 개념없는 부모밑에서 ...개고생 해야 하는거죠...

아시겠습니까? 여기 20년전 30년전 이민온 젊은 한국엄마들!!!!!!!!!!!!!!!!!!!!!!!!!1

정신 차리세요...제발 자식을 영어로만 교육시킨다고 백인 됩니까???
저는 여기 2세들 입양자들 빼고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 보다 더 아이큐가 떨어지는 지진아들로 봅니다...
지금 이라도 겉멋들어 있는 아이들 언능 한글 학교...보내세요..

가나다라...부터 교육 시키세요~!!!!!!!!!!!!!!!!!!!!!!!!!!!!!!!!!!!!!!!!!!!!!!!!!!!!!!!!!!!!!!!!!!!!!!!!!!!!!!
하하하....여러분...여러분..여러분 들께서는 너무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생각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간단하게 알려 드릴께요..
자 항상 역으로 생각 해 보면 간단합니다.
25년전 한국으로 이민을 간 백인 부부가 한국애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 부부는 한국에서 한국말을 배워서 어눌하지만 한국말로 아이를 키웠답니다.
물론 아이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사람처럼 말을 하겠지요..
그리고 20년후.. 이 가족이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야 될상황이 발생했네요
자...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말 로 교육받고 집에서도 한국말로 생활했던 아이가..
20살 성인이 되서 미국에 갔을때... 미국에 본토 백인들은 이아이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같은 백인이니까...영어 못해도 감싸주고 봐줄까요?

정답: 알짤 없죠...봐주긴...그렇게 따지면 러시아 백인들도 영어 못하면 완존히 인종 차별 당하는데요..
아마 그 부모들이 왜 영어로 가르치지 않았는지... 한심해 할것이며, 또 애가 병신 지진아로
볼겁니다...아마도 같은 백인끼리 놀아 주지도 못할거예요..말이 안통해서..
그렇타고 한아름 가서 알바 나 하기도 그렇테고..
한마디로 개념없는 부모밑에서 ...개고생 해야 하는거죠...

아시겠습니까? 여기 20년전 30년전 이민온 젊은 한국엄마들!!!!!!!!!!!!!!!!!!!!!!!!!1

정신 차리세요...제발 자식을 영어로만 교육시킨다고 백인 됩니까???
저는 여기 2세들 입양자들 빼고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 보다 더 아이큐가 떨어지는 지진아들로 봅니다...
지금 이라도 겉멋들어 있는 아이들 언능 한글 학교...보내세요..

가나다라...부터 교육 시키세요~!!!!!!!!!!!!!!!!!!!!!!!!!!!!!!!!!!!!!!!!!!!!!!!!!!!!!!!!!!!!!!!!!!!!!!!!!!!!!!

비공개 님

미국인들..아니 모든 외국인들은 어느나라에 가던 자기나라말 꼭 가르칩니다.한국인임을 스스로 비하하고 미국인들에게 눈치나 보며 비굴하게 사는 영어에 환장한 숭미사상이 문제입니다.

비공개 님

옳으신 말씀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8 채택율 11.1% 질문 13 마감률 0%
언어 문제가 아니라 인성문제죠. 미국인이라고 부모한테 다 저렇게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말 잘한다고 예의 바른것도 아니구요. 한국말 잘하는 2세중에 버릇없는사람도 많으니까요
언어 문제가 아니라 인성문제죠. 미국인이라고 부모한테 다 저렇게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말 잘한다고 예의 바른것도 아니구요. 한국말 잘하는 2세중에 버릇없는사람도 많으니까요

비공개 님

영어로 예절 가르치기가......

thunderjjang

영어로 예절 가르치기가 어떻다는건지??? 예절 가르치기보단 인간성을 가르쳐야 될듯합니다..아무리 한국말못해서 지 부모를 문전박대 했을까요????? 글구 그 부모도 좀 이해가 안돼네요... 전화한통 해줄 시간이 없었을까요?? 무조건 부모니까 연락없이 아무때나 내집같이 방문해도 됀다는 사고방식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3 채택율 35.4% 질문 8 마감률 0%
100% 동감합니다.

친척이 모두 미국에 있는데요... 그런 며느리가 하나 있는데 집안이 개판이에요. 다른 친척은 그래도 한국어도 가르치고 예절도 가르치면서 잘 키워서 괜찮은것 같은데 이 집안의 애들하고 비교하면... 엉망이지요.

바로 50마일도 되지않은 곳에 살면서 찾아뵈는건 커녕 오랫만 가족모임에 뵙는데 할아버지께 "What's up" 하더군요... 온 식구가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100% 동감합니다.

친척이 모두 미국에 있는데요... 그런 며느리가 하나 있는데 집안이 개판이에요. 다른 친척은 그래도 한국어도 가르치고 예절도 가르치면서 잘 키워서 괜찮은것 같은데 이 집안의 애들하고 비교하면... 엉망이지요.

바로 50마일도 되지않은 곳에 살면서 찾아뵈는건 커녕 오랫만 가족모임에 뵙는데 할아버지께 "What's up" 하더군요... 온 식구가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비공개 님

정말 어이가 없네 왔샵 ...... 죽을때 까지 왔샵 하고 그런 부모도 돌아 가실 때 왔샵 하실테지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9 채택율 14.4% 질문 2 마감률 0%
공감합니다.
정말, 한국어 꼭 가르치세요. 고리타분한것 같지만 한국식 예절도 같이요.
다만 한국은 자식을 과잉보호하고 하나 하나 지도하고 간섭하고 대학 졸업은 물론 결혼할때까지 부모 날개 밑에서 키우는 경향이 있는데 그 점에서는 서양식으로 가르치시는게 낫고요.

양국 자식교육이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만 뽑아서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두 언어와 함께..

근데 확실한건 영어로만 키운 애들은 예의가 없고 부모랑 사이도 안좋을 확률이 높아요.
제가 한번 한국말 잘 못하는 2세 아이들이 부모 욕하는걸 들었는데
hamburger를 "햄.버.거." 라고 발음한다면서 한국식 발음을 흉내내며 비웃고 있더라구요..
자기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가 이민 1세 부모들이 미국에 이민와서
델리, 네일가게, 세탁소등 3D업종을 전전하며 터를 잡고 아이를 낳아 길렀기 때문인데 웃기지도 않죠
뿌리를 잊은 2세 아이들은 백인도 한국인도 아닌 애매한 트윙키 바나나일 뿐입니다.

두가지 언어 잘하는 애들이 성격상으로 괜찮은 애들이 훨씬 많아요. 부모랑도 좋은 관계 유지하고요
100프로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어 잘한다고 해서 주류사회 못들어가는거 없어요
두 언어 다 잘하면 됩니다.
공감합니다.
정말, 한국어 꼭 가르치세요. 고리타분한것 같지만 한국식 예절도 같이요.
다만 한국은 자식을 과잉보호하고 하나 하나 지도하고 간섭하고 대학 졸업은 물론 결혼할때까지 부모 날개 밑에서 키우는 경향이 있는데 그 점에서는 서양식으로 가르치시는게 낫고요.

양국 자식교육이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만 뽑아서 가르치시기 바랍니다. 두 언어와 함께..

근데 확실한건 영어로만 키운 애들은 예의가 없고 부모랑 사이도 안좋을 확률이 높아요.
제가 한번 한국말 잘 못하는 2세 아이들이 부모 욕하는걸 들었는데
hamburger를 "햄.버.거." 라고 발음한다면서 한국식 발음을 흉내내며 비웃고 있더라구요..
자기들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가 이민 1세 부모들이 미국에 이민와서
델리, 네일가게, 세탁소등 3D업종을 전전하며 터를 잡고 아이를 낳아 길렀기 때문인데 웃기지도 않죠
뿌리를 잊은 2세 아이들은 백인도 한국인도 아닌 애매한 트윙키 바나나일 뿐입니다.

두가지 언어 잘하는 애들이 성격상으로 괜찮은 애들이 훨씬 많아요. 부모랑도 좋은 관계 유지하고요
100프로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럴 확률이 높습니다. 한국어 잘한다고 해서 주류사회 못들어가는거 없어요
두 언어 다 잘하면 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1% 질문 25 마감률 0%
가르치고 싶어도, 여건이 쉽지는 않죠. 아무리 집안에서 한국어로 말한다고 해도,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모두 영어를 쓰지... 아이 입장에선 눈높이가 다른 부모보다는 친구들과 더 얘기 나누도 싶고... 어쩔수 없지 않나요? 굳이 방법을 찾아보자면, 아이를 낳고 한 7살까지는 한국처럼 한국어에 집중하는 겁니다. 받아쓰기도 하고... 그후는 학교에 가겠죠.
가르치고 싶어도, 여건이 쉽지는 않죠. 아무리 집안에서 한국어로 말한다고 해도,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모두 영어를 쓰지... 아이 입장에선 눈높이가 다른 부모보다는 친구들과 더 얘기 나누도 싶고... 어쩔수 없지 않나요? 굳이 방법을 찾아보자면, 아이를 낳고 한 7살까지는 한국처럼 한국어에 집중하는 겁니다. 받아쓰기도 하고... 그후는 학교에 가겠죠.

비공개 님

본인 자식이 natural born American 이라 한국말은 하나도 못하고 영어만 유창하면 백인 여자 들이 좋아 하는줄 아시죠? 바보로 본답니다. " 아니 제는 자기 나라 말도 못하면서 우리 흉내내고 있어...아유 제수없다" 라고 생각 한답니다

비공개 님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이 미국땅에서 학교(당연히 영어를 쓰는)다니는 학생한테 한국말을 가르치기가 보통 쉬운게 아니라는 거죠...

비공개 님

그리고 난 자식없으요. 무자식 상팔자 신념임.

비공개 님

그리고 중국인을 포함한 우리 짱꼴라들은 영어, 자국어를 잘하든 말든, 그냥 짱꼴라일뿐이야, 특히 남자들... 백인여자들은 두개국어를 하든 말든 동양인 남자를 꼴뚜기 오징어취급한다.

비공개 님

가만보니 원글자 당신 백인한테 엄청 무시당하고 이런글쓰는것같은데 다들 당신과 같다고 생각마세요 당신이 무시당한다는것은 당신한테 뭔가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한국말은 서툴러도 훌륭한 인성가진 우리2세들 너무너무 많아요

답변

금별 채택 117 채택율 12.3% 질문 -1 마감률 0%
다들 그분들 상황을 이해 못하고 잘했다 못했다 하지 맙시다.
본인이 애를 2세로 키워보지 못한 분이시면, 그분들 욕할 권리 없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인 2세를 키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반대로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국에서 동남아 부부 혹은 아프리카 흑인 부부가 그 아이들을
한국에서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요? (얼마전에 인간시대에도 나오더군요)
하다못해 지금 한국은 피부색깔 다른 혼혈가정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다 합니다.


이 경우는 미국에서 한국2세 키우는거하고 다른거 하나도 없습니다. 같은 경우 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라고 애들 한국어 교육 시키지 않으시고 싶으셨던거 아닙니다.
1. 본인들 영어 못한 설움으로 내 아이들 만은 그런 설움 당하지 않게 하겠다 라는 걸로 그러셨던거고, 그에 대한 부작용을 못 보셨던거지요.
2. 어렵게 이민 생활 하신 분들 입니다. 같은 상황으로 미국에서 살아 보십시요. 주 7일 매일 20시간 가까이 일하시면 사는 분들 아직도 많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이 자식 얼굴이나 제대로 볼 시
간이 있었다고 보십니까?


원글 쓰신 분들이나 답글 다신 분들이나 부모님이 돈 잘 주셔서, 그런 걱정 전혀 못하시겠지만,
당장 본인이 입에 풀칠 하기 급급하고, 집에 애가 굶어 죽는다 생각 해 보시면(절대 상상도 못하시겠지만)
그런분들을 비난하기 이전에 이해를 먼저 할 수 있으실 겁니다.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 미국에 살면서, 이런저런 다양함을 인정 못하시면서, 왜 모든걸 이래야만 한다 라는 본인의 생각안에 가두시려 하는지. 미국에 오셨으면, 미국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성을 인정 한다는 점을 좀 더 배우셨음 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은 다를 뿐인지 틀린게 아닙니다.

다들 그분들 상황을 이해 못하고 잘했다 못했다 하지 맙시다.
본인이 애를 2세로 키워보지 못한 분이시면, 그분들 욕할 권리 없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인 2세를 키우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반대로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한국에서 동남아 부부 혹은 아프리카 흑인 부부가 그 아이들을
한국에서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요? (얼마전에 인간시대에도 나오더군요)
하다못해 지금 한국은 피부색깔 다른 혼혈가정아이들이 제대로 성장하기 어렵다 합니다.


이 경우는 미국에서 한국2세 키우는거하고 다른거 하나도 없습니다. 같은 경우 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라고 애들 한국어 교육 시키지 않으시고 싶으셨던거 아닙니다.
1. 본인들 영어 못한 설움으로 내 아이들 만은 그런 설움 당하지 않게 하겠다 라는 걸로 그러셨던거고, 그에 대한 부작용을 못 보셨던거지요.
2. 어렵게 이민 생활 하신 분들 입니다. 같은 상황으로 미국에서 살아 보십시요. 주 7일 매일 20시간 가까이 일하시면 사는 분들 아직도 많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이 자식 얼굴이나 제대로 볼 시
간이 있었다고 보십니까?


원글 쓰신 분들이나 답글 다신 분들이나 부모님이 돈 잘 주셔서, 그런 걱정 전혀 못하시겠지만,
당장 본인이 입에 풀칠 하기 급급하고, 집에 애가 굶어 죽는다 생각 해 보시면(절대 상상도 못하시겠지만)
그런분들을 비난하기 이전에 이해를 먼저 할 수 있으실 겁니다.


다양성을 인정해야 하는 미국에 살면서, 이런저런 다양함을 인정 못하시면서, 왜 모든걸 이래야만 한다 라는 본인의 생각안에 가두시려 하는지. 미국에 오셨으면, 미국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성을 인정 한다는 점을 좀 더 배우셨음 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은 다를 뿐인지 틀린게 아닙니다.

비공개 님

내말이... 댓츠 왓암 쎄잉... 말뿐인 교육은 쉽죠... 교육이 얼마나 어려운건데...

비공개 님

예전에 박정현 무릎팍 나왔을때 생각나네, 부모가 시간이 없어서, 대화나눌 시간도 없어서 못갈켰다고...

비공개 님

물론 박정현이 한국어만 잘못하지, 개념을 밥말아먹진 않았지만... 목사딸이니까, 그렇겠지...

비공개 님

미국에서 20 시간씩 일하면서 자식들하고 대화도 못하면서 미국에서 왜 산답니까? 한국에서 20시간씩 일하면 남들보다 2배~3배는 더 돈많이 벌구 잘 살텐데요... 그것 부터가 이햬가 안감

비공개 님

한국에서는 학벌없고 빽없으면, 20시간 일해봐야 입에 풀칠 좀 함. 생활여건은 여기가 낫죠.

비공개 님

음...... 그렇쿤....그렇담 할수 없는 거네....케ㅔ케ㅔ케ㅔㅋ케ㅔㅋ ^^

비공개 님

그럼 자식을 낳지 말던가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1% 질문 25 마감률 0%
christofori님, 생각해보니까, 재밌네요. 그렇게 거의 20시간씩 일하면서 언제 애낳을 시간은 있고, 또 그렇게 고달프면서 애는 왜 낳는 겁니까? 세금 면제받으려고? 그런걸로 생명을 잉태한다는것 자체가 코메디... 그렇게 먹고 살기 빡시면 자식을 안낳으면 장땡!
christofori님, 생각해보니까, 재밌네요. 그렇게 거의 20시간씩 일하면서 언제 애낳을 시간은 있고, 또 그렇게 고달프면서 애는 왜 낳는 겁니까? 세금 면제받으려고? 그런걸로 생명을 잉태한다는것 자체가 코메디... 그렇게 먹고 살기 빡시면 자식을 안낳으면 장땡!

비공개 님

여관일을 했나부지...그럼 가능 하자나````````````````````````````````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93 채택율 35.4% 질문 8 마감률 0%
제가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인데요

부모님께서 한국어를 가르쳐 주신것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유창하게는 못하지만 초 중학교 수준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집에서는 항상 한국말을 썼고 공부할때나 사회생활에선 영어로 했는데 뭐 저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니 저는 자연스럽게 한국에 관해 궁금증이 생겼고 한국역사나 한국에 관한 다른것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예절을 참 좋은것 같에요.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요 사실 제 생각엔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한국어나 한국문화/예절등에 관해 못가르친다던가 어렵다 하는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물론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아이가 키우면서 어렵지 않을까요? 부모하기 나름 아닐까요?
제가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인데요

부모님께서 한국어를 가르쳐 주신것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유창하게는 못하지만 초 중학교 수준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집에서는 항상 한국말을 썼고 공부할때나 사회생활에선 영어로 했는데 뭐 저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니 저는 자연스럽게 한국에 관해 궁금증이 생겼고 한국역사나 한국에 관한 다른것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예절을 참 좋은것 같에요.

현재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는데요 사실 제 생각엔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한국어나 한국문화/예절등에 관해 못가르친다던가 어렵다 하는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물론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아이가 키우면서 어렵지 않을까요? 부모하기 나름 아닐까요?

비공개 님

당신은 자랑스러운 한국인 ~~^^ 존경합니다 ^^

heykorean 답변

은별 채택 68 채택율 -2.8% 질문 56 마감률 0%

해당 덧글은 멘토링 관리자에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상대를 비방하는글은 삭제됩니다.

멘토링 운영원칙 보러가기:
http://mentor.heykorean.com/01_QA/View.aspx?fSeq=142012&fCatSeq=0117&tabIndex=1&curpage=1&SearchType=&SearchKeyword=멘토링%20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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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7 채택율 14.9% 질문 4 마감률 0%

한국어 안가르쳐 그런게 아니고 어머니 면박한 아들이 그냥 나쁜놈인거 같은데요?
어른들이 미국에 살면서 2세는 한국어 배우라며 자신은 영어 배우려 노력 안하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먹어서 머리에 안들어 간다는건 그냥 핑계죠. 그러면서 그집 애들 싸가지 없다고 소문내고.
남이 자기 자식을 어떻게 키우든 그들에 자유이지 님이 이래라 저래라... ㅎㅎ당신이 뭔데 지랄? 그리고 남의 자식을 인터넷에서 흉보는건 어느 나라 문화예절이랍니까?

한국어 안가르쳐 그런게 아니고 어머니 면박한 아들이 그냥 나쁜놈인거 같은데요?
어른들이 미국에 살면서 2세는 한국어 배우라며 자신은 영어 배우려 노력 안하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이 먹어서 머리에 안들어 간다는건 그냥 핑계죠. 그러면서 그집 애들 싸가지 없다고 소문내고.
남이 자기 자식을 어떻게 키우든 그들에 자유이지 님이 이래라 저래라... ㅎㅎ당신이 뭔데 지랄? 그리고 남의 자식을 인터넷에서 흉보는건 어느 나라 문화예절이랍니까?

비공개 님

여긴 왠 난독증환자들이 이리많나?원글속 그분은 영어를 댁보단 훨~잘하고.댁보담 백배는 더 잘났거덩?원글이 아들을 흉보는거냐?8번분 말대로 루저에 비비꼬인 트윙키 빠나나같은 인간아.

비공개 님 답변

금별 채택 83 채택율 5.7% 질문 34 마감률 0%

쩝.. 알아서들 사는거지... 사는데.. 정답이 어딨나... 틀리게도 살고.. 맞게도 살고.....

후회는 각자의 몫일뿐......

쩝.. 알아서들 사는거지... 사는데.. 정답이 어딨나... 틀리게도 살고.. 맞게도 살고.....

후회는 각자의 몫일뿐......

비공개 님

연락안하고 하고는 문제 아니고 그 아들이 무엇인가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족입니다 . 아이들이 언제 부모님 집에서 클때 냉장고문 열면서 허락 받나요? 가족은 서로 예의를 지켜야 하는건 맞지만 슬리퍼 신고도 오고가고 무조건 반가운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밖에 있어서 부모님을 맞이 할수 없을때나 그게 속상해서 연락하고 오시죠 라는 말을 해야죠. 안그런가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29 채택율 7.3% 질문 9 마감률 0%
세상천지에 인종을 떠나 어떤 개호로 나 scumbag 일지라도
자기를 낳아서 길러주신 친아버지 를 문전박대 합니까??
그것도 자식이 살고있는 타주에 애써 방문하셨는데
이런 "류" 의 인간말종 들이 꼭!!
교회에서는 목사한테는 참 잘해요 !!!
세상천지에 인종을 떠나 어떤 개호로 나 scumbag 일지라도
자기를 낳아서 길러주신 친아버지 를 문전박대 합니까??
그것도 자식이 살고있는 타주에 애써 방문하셨는데
이런 "류" 의 인간말종 들이 꼭!!
교회에서는 목사한테는 참 잘해요 !!!

fourseason1 답변

동별 채택 12 채택율 6.7% 질문 14 마감률 0%
외국어는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읍니다 다다익선
7개국어 하는 사람들 흔히 봅니다 특히 유대인들
자기 세계를 넗혀가는 것이지요
한국어 korean american으로 좋은 것입니다(korean root, identity)
문제는 한국인이니 꼭 한국어 해야한다 강요하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외국어는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읍니다 다다익선
7개국어 하는 사람들 흔히 봅니다 특히 유대인들
자기 세계를 넗혀가는 것이지요
한국어 korean american으로 좋은 것입니다(korean root, identity)
문제는 한국인이니 꼭 한국어 해야한다 강요하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6 채택율 17.6% 질문 5 마감률 0%

자업자득!

한국어를 못하는 한국사람.. 물론 본인은 American, 또는 Korean American이라 생각하며

사는진 몰라도 외국애들 눈엔 그저 동양사람 한국인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지 않은 부모나, 한국어를 못하는 2세들이나 결정적인 순간 치명적 창피함을 당하고 삽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사람들도 제한되게 되고 부모와의 관계도 소원하게 될 수 밖에 없어 평생 그리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전박대 당하신 부모님, 치열하게 한국어및 한국문화 가르치지 않으셨기에 예기치 못한 상황은 아니실터...

문전박대 하신 아드님, 그 이상으로 문전박대 당하십니다.

세상은 씸플.. Give and Take..

한국 사람이 한국어를 못 하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그걸 깨닫지 못하는 부모나 2세들의 삶이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에구..


자업자득!

한국어를 못하는 한국사람.. 물론 본인은 American, 또는 Korean American이라 생각하며

사는진 몰라도 외국애들 눈엔 그저 동양사람 한국인입니다.

한국어를 가르치지 않은 부모나, 한국어를 못하는 2세들이나 결정적인 순간 치명적 창피함을 당하고 삽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사람들도 제한되게 되고 부모와의 관계도 소원하게 될 수 밖에 없어 평생 그리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전박대 당하신 부모님, 치열하게 한국어및 한국문화 가르치지 않으셨기에 예기치 못한 상황은 아니실터...

문전박대 하신 아드님, 그 이상으로 문전박대 당하십니다.

세상은 씸플.. Give and Take..

한국 사람이 한국어를 못 하는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그걸 깨닫지 못하는 부모나 2세들의 삶이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에구..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6 채택율 17.6% 질문 5 마감률 0%

이민 온지 20년, 30년.... 한국말 못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변호사는 그 부모가 40년 전에 이민을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처럼 한국말 합니다.

열불 내실 필요 없으시고, 안 가르친 죄값을 치르는 당연한 결과라 생각하셔야 할 듯합니다.

한글을 가르치는 건 단지 한국말만 하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입니다.

저는 아이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이지만 어릴 때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한글을 영어보다 먼저 가르쳤습니다. 물 마시고 싶으면 ‘물’이라고 써오도록 가르쳤거든요. 지금은 어떻냐구요? 학교 생활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창피한 줄도 모른 체 한국말을 못하는 2세들을 보면 그들의 앞날이 불쌍하고, 또 그 부모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낄 따름입니다. 갈수록 철저히 고립되어 사실텐데....

한국말 가르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는 부모 여지껏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여기서 나고 자랐으므로 저 아이는 영어를 완벽히 합니다. 그러나 그걸 자랑해 본 적 없습니다. 한국말도 곧잘 합니다. 그 또한 자랑거리로 삼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당연하니까요. 한국말을 되려 더 퍼펙하게 잘 하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

문전박대.. 이 번 한 번으로 생각하시면 착각이십니다. 이제 당신이 한국말, 한국 문화를 가르치지 않은 대가를 남은 세월 동안 감당할 뿐입니다.


이민 온지 20년, 30년.... 한국말 못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변호사는 그 부모가 40년 전에 이민을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처럼 한국말 합니다.

열불 내실 필요 없으시고, 안 가르친 죄값을 치르는 당연한 결과라 생각하셔야 할 듯합니다.

한글을 가르치는 건 단지 한국말만 하게 하는 것이 아닌 그 이상입니다.

저는 아이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이지만 어릴 때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한글을 영어보다 먼저 가르쳤습니다. 물 마시고 싶으면 ‘물’이라고 써오도록 가르쳤거든요. 지금은 어떻냐구요? 학교 생활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창피한 줄도 모른 체 한국말을 못하는 2세들을 보면 그들의 앞날이 불쌍하고, 또 그 부모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낄 따름입니다. 갈수록 철저히 고립되어 사실텐데....

한국말 가르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는 부모 여지껏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여기서 나고 자랐으므로 저 아이는 영어를 완벽히 합니다. 그러나 그걸 자랑해 본 적 없습니다. 한국말도 곧잘 합니다. 그 또한 자랑거리로 삼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당연하니까요. 한국말을 되려 더 퍼펙하게 잘 하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

문전박대.. 이 번 한 번으로 생각하시면 착각이십니다. 이제 당신이 한국말, 한국 문화를 가르치지 않은 대가를 남은 세월 동안 감당할 뿐입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13.6% 질문 0 마감률 0%

한국 부모님들께,
2세들에게 한국말과 문화를 안 가르치시거나 못 가르처 주신분들 진짜 부끄러운지 아십시요.. 우리 아이는
"한국말을 못합니다" 라고 자랑같이 말씀하시는분들
정신들 차리세요.. 이걸 말이라고... 아, 한심합니다..
2세들은 부모들의 거울입니다.. 시간이 없어서,바빠서..죄송한데요 자식들은 왜 낳으셔서 키우시는건지??
좋은 학교나 학점이나 따지지 마시고...
제발,인성교육부터 가르쳐주세요.....

한국 부모님들께,
2세들에게 한국말과 문화를 안 가르치시거나 못 가르처 주신분들 진짜 부끄러운지 아십시요.. 우리 아이는
"한국말을 못합니다" 라고 자랑같이 말씀하시는분들
정신들 차리세요.. 이걸 말이라고... 아, 한심합니다..
2세들은 부모들의 거울입니다.. 시간이 없어서,바빠서..죄송한데요 자식들은 왜 낳으셔서 키우시는건지??
좋은 학교나 학점이나 따지지 마시고...
제발,인성교육부터 가르쳐주세요.....

thunderjjang

혹시 자녀분이 있으신가요??????? 인성교육과 한국문화와 한국말이 어떤관계가 있나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3 채택율 3.2% 질문 29 마감률 0%
무슨뜻인지는 알겠지만, 그분들 맘입니다. 저희가 모라고 할수 없죠 ^^
무슨뜻인지는 알겠지만, 그분들 맘입니다. 저희가 모라고 할수 없죠 ^^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0 마감률 0%
40년 전에 오셨던 이민 1세들 정말이지 못살고 후진국에서 인종차별 까지 당하며, 열심히 살아 왔던 우리의
훌륭한 이민 1세들...자녀 키우는 데 정말 어렵게 키워오신 분들 말고..

요즘 한 10년 20년 전에 이민와서 한국에서 대학나오시고 여기서 공부좀 하신분들...
정말 영어 실력이라 해봤자.. 원어민 수준의 1/3 정도.. 대충 칼리지 정도 나오신분들.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 그런 분들께서...

꼭 본인이 2세인냥 생각 하시는 분들 께서...자식들에게 영어로만 집에서 사용 하시고
심지어 가족 모임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 들한테도 .. 영어로 말하게 하고 대답하게 말하는 부모들
영어가 잘 안되는 사람이 말을 걸면 통역조차 해주지 않는 요즘 젊은 엄마들이 제일 문제 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2세들중 10세 이전 한글을 왜 배워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건...100% 엄마 들 책임입니다.
2세들 책임이 아니라는 거죠... 한국에서 10살이 넘어 영어를 가르치면,, 아이들이 영어를 잘합니까?
그냥 영어란 지겨운 학습에 일부분일뿐 이죠...
그렇틋 요즘 젊은 엄마들...정말 정말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아이들 만날 시간이 없고 같이 살수 없는
가정 형편이 안되시는분 빼고...고급 승용차에 좋은 집에 능력 좋은 남편 있는 분들이..
자기 자식이 미국인인양.. 키워내시는것이 무슨 속셈인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이라도 시키실 모양이세요??? 어느나라 대통령이 자기 나라 말도 못한답니까?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고 본인 아이들을 마이클 잭슨처럼 백인화 시켜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의
피를 물려 받았음을 인지 하시고 지금 이라도 한글 학교 보내세요....
전세계 170개국 이상이 모여사는 지구라는 원에서 경제 대국 11위 안에 드는 선진국인 저희나라사람이
뭐가 부끄러워서 자기 나라 말을 무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민족성은 바라지도 않치만
자기나라말 조차도 배울수 있는 기회를 없애는 건인지...정말 정말 이햬가 안갑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외국인들 하나 볼수 없는 시골 깡촌에서도...조기 영어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세계공용어인 영어를 배우게 하는데... 왜 이 미국에서는 당연히 써야 하는 영어를 안다고 해서
자기 민족의 언어는 배울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혜가 안가네요 특히 이 미국에서
한국사람들끼리 만나고 싶지 않아도 얼마나 자주 만나게 되나요:?
어딜가든 ...한국사람 없는데가 없고 그런데 왜 본인 자식들은 같은 한국 사람들에게 왕따 아닌 왕따를
부모가....만드는지 ...이건 자식을 사지로 보내는 거랑 다를것이 없는데..
왜죠? 자식을 사랑하지 않나요? 아님 자식이 영어만 쓰면...국산차 보다 수입차 타고 다니는 그런
부류로 남들이 나를 알아봐 줄까...하는 그런 건가요?
전세계..170개국 중 이런 문의에 이런 답글과 이런 조회수는 오직...저희 나라밖에 없을 겁니다.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40년 전에 오셨던 이민 1세들 정말이지 못살고 후진국에서 인종차별 까지 당하며, 열심히 살아 왔던 우리의
훌륭한 이민 1세들...자녀 키우는 데 정말 어렵게 키워오신 분들 말고..

요즘 한 10년 20년 전에 이민와서 한국에서 대학나오시고 여기서 공부좀 하신분들...
정말 영어 실력이라 해봤자.. 원어민 수준의 1/3 정도.. 대충 칼리지 정도 나오신분들.
먹고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 그런 분들께서...

꼭 본인이 2세인냥 생각 하시는 분들 께서...자식들에게 영어로만 집에서 사용 하시고
심지어 가족 모임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 들한테도 .. 영어로 말하게 하고 대답하게 말하는 부모들
영어가 잘 안되는 사람이 말을 걸면 통역조차 해주지 않는 요즘 젊은 엄마들이 제일 문제 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2세들중 10세 이전 한글을 왜 배워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건...100% 엄마 들 책임입니다.
2세들 책임이 아니라는 거죠... 한국에서 10살이 넘어 영어를 가르치면,, 아이들이 영어를 잘합니까?
그냥 영어란 지겨운 학습에 일부분일뿐 이죠...
그렇틋 요즘 젊은 엄마들...정말 정말 집안 사정이 어려워서 아이들 만날 시간이 없고 같이 살수 없는
가정 형편이 안되시는분 빼고...고급 승용차에 좋은 집에 능력 좋은 남편 있는 분들이..
자기 자식이 미국인인양.. 키워내시는것이 무슨 속셈인지 모르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이라도 시키실 모양이세요??? 어느나라 대통령이 자기 나라 말도 못한답니까?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고 본인 아이들을 마이클 잭슨처럼 백인화 시켜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의
피를 물려 받았음을 인지 하시고 지금 이라도 한글 학교 보내세요....
전세계 170개국 이상이 모여사는 지구라는 원에서 경제 대국 11위 안에 드는 선진국인 저희나라사람이
뭐가 부끄러워서 자기 나라 말을 무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민족성은 바라지도 않치만
자기나라말 조차도 배울수 있는 기회를 없애는 건인지...정말 정말 이햬가 안갑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외국인들 하나 볼수 없는 시골 깡촌에서도...조기 영어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세계공용어인 영어를 배우게 하는데... 왜 이 미국에서는 당연히 써야 하는 영어를 안다고 해서
자기 민족의 언어는 배울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혜가 안가네요 특히 이 미국에서
한국사람들끼리 만나고 싶지 않아도 얼마나 자주 만나게 되나요:?
어딜가든 ...한국사람 없는데가 없고 그런데 왜 본인 자식들은 같은 한국 사람들에게 왕따 아닌 왕따를
부모가....만드는지 ...이건 자식을 사지로 보내는 거랑 다를것이 없는데..
왜죠? 자식을 사랑하지 않나요? 아님 자식이 영어만 쓰면...국산차 보다 수입차 타고 다니는 그런
부류로 남들이 나를 알아봐 줄까...하는 그런 건가요?
전세계..170개국 중 이런 문의에 이런 답글과 이런 조회수는 오직...저희 나라밖에 없을 겁니다.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비공개 님 답변

은별 채택 36 채택율 17.6% 질문 5 마감률 0%

제법 좋다는 동네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님 중에 한인2세가 있는데 단골이다 보니 이런 저런 얘길 나누기 시작했는데

한인 2세인 손님은 한국말을 못합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선 맨하탄 어느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합니다.

한 번은 대뜸 제 아이들이 한국말을 잘 하는지 묻더군요.

사연인 즉, 외래 응급환자가 왔을 때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왜냐하면, 중국인 환자가 오면 중국인 닥터가, 베트남 환자가 오면 베트남 출신 닥터가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데 자기는 그렇지 못하니 동료 의사들도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기에 혹시나 한국인 환자가 들어왔으면 어쩌나 해서랍니다.

부모님을 따라 모임에 가면 의례 자기가 명문대 나와 큰 병원에 닥터로 있다며 부모님께선 대단히 자랑스러워 하신답니다. 그럴 때 마다 어릴 때부터 한국말을 가르쳐 주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과 섭섭함이 늘 마음에 가득하다고 꼭, 2세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

한인 1세 및 1.5세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2세들에게 한국말 하나 제대로 못 가르치고선 뭔 자랑거리가 그렇게도 많나요..

시간타령 그만하세요. 우리보다 더 영어 개판이며 더 일하는 시간이 많은 중국인, 베트남인 등등의 자녀들은 우리 2세들보다 평균적으로 더 자기네 모국어 잘하는듯 하더이다.

지금 부터라도 빡시게 한국어 가르치셔서, 자녀들에게 왜 한국어를 가르쳐 주지 않았냐는 핀잔 듣지 마시길 권고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자녀들에게 먼저 싫은 소릴 듣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국어 못합니다 라고 너무나 쉽게 얘기 하시는 부모님들, 뒷통수 가렵지 않으세요. 요즘은 그런 부모들에게 뒤돌아서서 욕한바가지 퍼붓는게 동포사회 대세 아닌가요?

제법 좋다는 동네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손님 중에 한인2세가 있는데 단골이다 보니 이런 저런 얘길 나누기 시작했는데

한인 2세인 손님은 한국말을 못합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선 맨하탄 어느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합니다.

한 번은 대뜸 제 아이들이 한국말을 잘 하는지 묻더군요.

사연인 즉, 외래 응급환자가 왔을 때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왜냐하면, 중국인 환자가 오면 중국인 닥터가, 베트남 환자가 오면 베트남 출신 닥터가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데 자기는 그렇지 못하니 동료 의사들도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기에 혹시나 한국인 환자가 들어왔으면 어쩌나 해서랍니다.

부모님을 따라 모임에 가면 의례 자기가 명문대 나와 큰 병원에 닥터로 있다며 부모님께선 대단히 자랑스러워 하신답니다. 그럴 때 마다 어릴 때부터 한국말을 가르쳐 주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과 섭섭함이 늘 마음에 가득하다고 꼭, 2세들에게 한국말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하더군요.

한인 1세 및 1.5세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2세들에게 한국말 하나 제대로 못 가르치고선 뭔 자랑거리가 그렇게도 많나요..

시간타령 그만하세요. 우리보다 더 영어 개판이며 더 일하는 시간이 많은 중국인, 베트남인 등등의 자녀들은 우리 2세들보다 평균적으로 더 자기네 모국어 잘하는듯 하더이다.

지금 부터라도 빡시게 한국어 가르치셔서, 자녀들에게 왜 한국어를 가르쳐 주지 않았냐는 핀잔 듣지 마시길 권고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자녀들에게 먼저 싫은 소릴 듣습니다. 우리 아이는 한국어 못합니다 라고 너무나 쉽게 얘기 하시는 부모님들, 뒷통수 가렵지 않으세요. 요즘은 그런 부모들에게 뒤돌아서서 욕한바가지 퍼붓는게 동포사회 대세 아닌가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23 채택율 15.3% 질문 30 마감률 0%
개인 적인 견해 인데

인성은 언어와 상관이 있나요.
언어를 하나 밖에 못해도 인성교육은 별개의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요.
한국어를 가르치라고 하지 마시고 인성교육을 제대로 하십시요가 맞는거 같네요.
그럼 한국에 있는 놈들은 그렇게 한국말 잘해서 그모양인지...
한국에서도 부모님 가져다 버리는 놈들도 있고 형제 자매 재산 문제로 서로 죽이고 그렇게 사는데
언어와 인성은 꼭 같이 비례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에 보시면 영어로 대화 하시고 한국어를 잘못하는 2세들 보면 어떤 사람들은 참 성실하고 부모님에 대한 예의를 제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문전 박대 당한 부모님은 자식을 그렇게 키웠던 것입니다.
자식을 위할줄 알았지 자식이 인성에 대해서 한번도 가르치질 않았던거죠. 그리고 제가 부모님이라면 그런 문전 박대 당한거 창피해서 말 못할거 같습니다.
자기 얼굴에 침뱉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개인 적인 견해 인데

인성은 언어와 상관이 있나요.
언어를 하나 밖에 못해도 인성교육은 별개의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요.
한국어를 가르치라고 하지 마시고 인성교육을 제대로 하십시요가 맞는거 같네요.
그럼 한국에 있는 놈들은 그렇게 한국말 잘해서 그모양인지...
한국에서도 부모님 가져다 버리는 놈들도 있고 형제 자매 재산 문제로 서로 죽이고 그렇게 사는데
언어와 인성은 꼭 같이 비례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주변에 보시면 영어로 대화 하시고 한국어를 잘못하는 2세들 보면 어떤 사람들은 참 성실하고 부모님에 대한 예의를 제대로 갖추고 있습니다.

문전 박대 당한 부모님은 자식을 그렇게 키웠던 것입니다.
자식을 위할줄 알았지 자식이 인성에 대해서 한번도 가르치질 않았던거죠. 그리고 제가 부모님이라면 그런 문전 박대 당한거 창피해서 말 못할거 같습니다.
자기 얼굴에 침뱉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비공개 님 답변

은메달 채택 823 채택율 15.3% 질문 30 마감률 0%
개인적인 견해인데
언어와 인성은 약간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아시는 분들 보시면 자녀들이 정말 3-4살 정도의 한국어 밖에 못하지만
2세들이 참 바르고 부모님 혹은 웃사람에 대한 예의가 바른 사람들도 많습니다.
부모님들도 영어랑 한국어 모두 유창하게 하실정도로 능력과 학식이 있으신분들이구요

그렇게 따지만 한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인성이 좋은가요?
꼭 그렇지 많은 안은거 같습니다. 부모형제끼리도 칼부림 나고 재산으로 서로 싸우고
그리고 요즘 막말 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서운 초딩들 동네 놀이터에서 껌씹으면서
욕하면서 어른도 놀랠정도 인데.. 인게 한국어의 문제 인가요? 전 인성교육이 문제가 잇다고 생각이 되네요

전 부모님들이 언어를 떠나서 인성 교육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전 제 자식이 공부는 못해도 인간다운 인간으로만 자랐으면 한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키우는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를 먼저 가르칩니다.
위에 문전 박대 당하신분들은 자식의 지식은 가르쳐 주셨지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못하셔서
얻어진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지난번에 아주머니들과 자녀들이 같이 한자리에 있었는데
자녀들이 영어로 부모님 욕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욕을 못알아 듣고 있어서 참 제가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 부모님들에게 실례가 되거나 할거 같아서 모른척 하고 있었습니다만,
위에 상황은 부모님들이 먼저 잘못한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전 위에 2세분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그럴만한 사정 혹은 집안에 서로 안좋을 일이나
부부싸움 혹은 그외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지 않아나 합니다. 정말 위에 2세들 욕하시는 분들
본인이 본의 아니게 정말 난처한 상황에 부모님을 오시면 정말 모실수 없는 상황에더
갑자기 나타나면 그 상황에서 싹 잊고 부모님 모실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개인적인 견해인데
언어와 인성은 약간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아시는 분들 보시면 자녀들이 정말 3-4살 정도의 한국어 밖에 못하지만
2세들이 참 바르고 부모님 혹은 웃사람에 대한 예의가 바른 사람들도 많습니다.
부모님들도 영어랑 한국어 모두 유창하게 하실정도로 능력과 학식이 있으신분들이구요

그렇게 따지만 한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인성이 좋은가요?
꼭 그렇지 많은 안은거 같습니다. 부모형제끼리도 칼부림 나고 재산으로 서로 싸우고
그리고 요즘 막말 하는 사람들 그리고 무서운 초딩들 동네 놀이터에서 껌씹으면서
욕하면서 어른도 놀랠정도 인데.. 인게 한국어의 문제 인가요? 전 인성교육이 문제가 잇다고 생각이 되네요

전 부모님들이 언어를 떠나서 인성 교육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전 제 자식이 공부는 못해도 인간다운 인간으로만 자랐으면 한다고 항상 생각하면서 키우는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를 먼저 가르칩니다.
위에 문전 박대 당하신분들은 자식의 지식은 가르쳐 주셨지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못하셔서
얻어진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지난번에 아주머니들과 자녀들이 같이 한자리에 있었는데
자녀들이 영어로 부모님 욕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욕을 못알아 듣고 있어서 참 제가 당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 부모님들에게 실례가 되거나 할거 같아서 모른척 하고 있었습니다만,
위에 상황은 부모님들이 먼저 잘못한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전 위에 2세분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그럴만한 사정 혹은 집안에 서로 안좋을 일이나
부부싸움 혹은 그외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지 않아나 합니다. 정말 위에 2세들 욕하시는 분들
본인이 본의 아니게 정말 난처한 상황에 부모님을 오시면 정말 모실수 없는 상황에더
갑자기 나타나면 그 상황에서 싹 잊고 부모님 모실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11 채택율 6.5% 질문 10 마감률 0%
그냥 쉽게 정리해드릴께요.

그냥 한국에서 태어난 100% 한국인들도,

한국말밖에 못하면 머.저.리 취급 받아요.

하물며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영어만 해야된다는 인간들 보면..

자식을 그냥 천한 "잡종"으로 만들고 싶은 듯.

어짜피 한국에서 망해서 온애들이라

얘네들 가지고 있는 열등감은 로또당첨되도 안고쳐짐.
그냥 쉽게 정리해드릴께요.

그냥 한국에서 태어난 100% 한국인들도,

한국말밖에 못하면 머.저.리 취급 받아요.

하물며

미국에서 태어났다고 영어만 해야된다는 인간들 보면..

자식을 그냥 천한 "잡종"으로 만들고 싶은 듯.

어짜피 한국에서 망해서 온애들이라

얘네들 가지고 있는 열등감은 로또당첨되도 안고쳐짐.

thunderjjang 답변

동별 채택 1 채택율 11.1% 질문 5 마감률 0%
여기와서 여러사람들 글 읽다보니 한국말 정말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인성들은 좀 별로인듯하네요,,,,,, 그렇게 한국말 못하는걸 욕하구 흉보구 그러는게 별로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다들 그럴만한 사정과 이유가 있엇겠죠... 뭐 일부러 한국말 쓰고 말하지 못하게 한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여기와서 여러사람들 글 읽다보니 한국말 정말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인성들은 좀 별로인듯하네요,,,,,, 그렇게 한국말 못하는걸 욕하구 흉보구 그러는게 별로 좋게 보이질 않습니다... 다들 그럴만한 사정과 이유가 있엇겠죠... 뭐 일부러 한국말 쓰고 말하지 못하게 한 부모가 어디있겠습니까?????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4 채택율 2.6% 질문 9 마감률 0%
2개국어 정확히 하는 한인들 2세들 거의 없습니다.. 영어가 완벽하면 한국어가 등신같고.. 한국어가 완벽하면 영어가 등신같고.. 고로 ... 쉽지가 않지..
단.. 2 세중에 한국어와 영어가 완벽하면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잘 가르쳤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어 등신같이 하면 .. 뭐 그런가부다 합니다..ㅋㅋ
2개국어 정확히 하는 한인들 2세들 거의 없습니다.. 영어가 완벽하면 한국어가 등신같고.. 한국어가 완벽하면 영어가 등신같고.. 고로 ... 쉽지가 않지..
단.. 2 세중에 한국어와 영어가 완벽하면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잘 가르쳤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어 등신같이 하면 .. 뭐 그런가부다 합니다..ㅋㅋ

theaegis 답변

동별 채택 2 채택율 6.3% 질문 0 마감률 0%
본인들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지말고, 왜 그럴수밖에없는지를 먼저 이해하는게 우선 아니겟습니까?
저는 반대로 본인들은 자녀와 대화하고 미국사회를 이해하기위해 영어정도는 배워보려는 노력은 해보셨는묻고싶습니다.
모두들 주류사회의 일원이되는걸 꿈꾸시는데, 정작 본인과 2세를 위해서는 본인들이 무었을해왔는지, 이해하려고 노력은해봤는지 돌아보시기를 모두에게 권장합니다.
본인들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지말고, 왜 그럴수밖에없는지를 먼저 이해하는게 우선 아니겟습니까?
저는 반대로 본인들은 자녀와 대화하고 미국사회를 이해하기위해 영어정도는 배워보려는 노력은 해보셨는묻고싶습니다.
모두들 주류사회의 일원이되는걸 꿈꾸시는데, 정작 본인과 2세를 위해서는 본인들이 무었을해왔는지, 이해하려고 노력은해봤는지 돌아보시기를 모두에게 권장합니다.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00 마감률 0%
그냥 인정하면 됩니다.
왜. 한국사람이니까 한국말
아주 완벽하게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 아예 할 생각을 안하는 2세들 을 질타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세대 들에게 " 본인 들은 왜 영어를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 말하신 분들께서는 진심으로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 주시길 바랍니다.
갓 스물살에 돈싸들고 여기서 13년 칼리지 까지 나오신 분들도 영어 못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하물며, 나이 30 40 을 넘어 자식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 하신 이민 1세들에게 영어를 강요 하단요..
그정도 하시는 것만으로 도 감사 해야 합니다..
본인들은 나이 40 넘어 자식 뒷바라지 하면서 미국이 아닌 제 3국의 나라 가시면,, 그나라 언어 빨리 습득 하실
자신 있나요?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스폰지 같아서
2개국어는 그냥 다 배운다는 거 연변분들 보시면..
아시자나요? 그분들 중국말 한국말 다 퍼팩트 하자나요? 이분들은 같은 한국 사람들한테도 무시아닌 무시
당하시면서도...한국말 잘하는데..

" 이 많은 조회수의 종지부를 끊고 싶습니다.
"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그리고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 어릴 때 부모가 대미주의에 빠져 영어의 중요성만 강요한체 , 한국말 을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렴을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 한문장 한단어 알면 됩니다.
근데요... 참 웃기지 않나요?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영어의 중요성을 강요 할 필요 조차 없을만큼 영어는 알아서 완벽해 질텐데요..ㅋㅋㅋ

이민 1세들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해 나이가 50 60이 넘어도 영어교육 받으시는 분 많은데...
왜 2세들은 한글 교육을 받는 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발끈한 걸 가지고..이제 더이상
왈부 왈부 하지 맙시다...진짜...

쪽팔립니다...다른 나라 사람이 이글 읽으면...
그냥 인정하면 됩니다.
왜. 한국사람이니까 한국말
아주 완벽하게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 아예 할 생각을 안하는 2세들 을 질타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세대 들에게 " 본인 들은 왜 영어를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 말하신 분들께서는 진심으로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 주시길 바랍니다.
갓 스물살에 돈싸들고 여기서 13년 칼리지 까지 나오신 분들도 영어 못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하물며, 나이 30 40 을 넘어 자식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 하신 이민 1세들에게 영어를 강요 하단요..
그정도 하시는 것만으로 도 감사 해야 합니다..
본인들은 나이 40 넘어 자식 뒷바라지 하면서 미국이 아닌 제 3국의 나라 가시면,, 그나라 언어 빨리 습득 하실
자신 있나요?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스폰지 같아서
2개국어는 그냥 다 배운다는 거 연변분들 보시면..
아시자나요? 그분들 중국말 한국말 다 퍼팩트 하자나요? 이분들은 같은 한국 사람들한테도 무시아닌 무시
당하시면서도...한국말 잘하는데..

" 이 많은 조회수의 종지부를 끊고 싶습니다.
"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그리고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 어릴 때 부모가 대미주의에 빠져 영어의 중요성만 강요한체 , 한국말 을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렴을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 한문장 한단어 알면 됩니다.
근데요... 참 웃기지 않나요?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영어의 중요성을 강요 할 필요 조차 없을만큼 영어는 알아서 완벽해 질텐데요..ㅋㅋㅋ

이민 1세들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해 나이가 50 60이 넘어도 영어교육 받으시는 분 많은데...
왜 2세들은 한글 교육을 받는 분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발끈한 걸 가지고..이제 더이상
왈부 왈부 하지 맙시다...진짜...

쪽팔립니다...다른 나라 사람이 이글 읽으면...

비공개 님 답변

동별 채택 0 채택율 0% 질문 3 마감률 0%
언어는 많이 가르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3개국어정도는 할줄 알아야됨.
언어는 많이 가르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3개국어정도는 할줄 알아야됨.

비공개 님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1 마감률 0%
2세들은 부모가 영어 안가르쳐도 학교가서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학교가서 배울거 왜 그러시는지...
그저 부모는 집에서 한국어만 써주면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한국어 배우게 됩니다.
완벽하게 한국어를 가르친다는것은 무리일지 몰라도 적어도 회화는 됩니다.

2개국어가 나중에 얼마나 일자리 잡는데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시나 봅니다.

그리고 자녀집에 연락없이 찾아오는게 왜 잘못 된겁니까? ㅋㅋㅋㅋ
찾아와서 돈을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밥먹자는게 왜 잘못된 거냐고요??
왜 이런 몰상식한 걸로 토론을 하고 계십니까?
아놔 웃겨 미치겠네.

만약에 자녀가 멀리있는 대학에 갔다가 부모에게 연락 없이 갑자기 집에 불쑥찾아오면 부모가 너 왜 연락 없이 왔냐며 화내고 내 쫒았다면 당신들은 뭐 그딴 부모가 다있어 라고 욕했겠죠?
이건 다른 문제라고요? 왜요? 부모니까요? 그런 말도안되는게 어딨습니까?
부모는 자녀에게 무조건 다 해줘야하고 자녀는 키워주고 지 독립하면 끝이라는 그런 야만인적이고 몰상식한게 어디있습니까? 당신들이 개입니까? 동물이에요?

그문제는 100프로 가정교육이 잘못된거네요.
백인들도 안그래요. 부모 끔찍히 챙기는 외국 애들은 한국인들보다 더 잘해요.

2세들은 부모가 영어 안가르쳐도 학교가서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학교가서 배울거 왜 그러시는지...
그저 부모는 집에서 한국어만 써주면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한국어 배우게 됩니다.
완벽하게 한국어를 가르친다는것은 무리일지 몰라도 적어도 회화는 됩니다.

2개국어가 나중에 얼마나 일자리 잡는데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시나 봅니다.

그리고 자녀집에 연락없이 찾아오는게 왜 잘못 된겁니까? ㅋㅋㅋㅋ
찾아와서 돈을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밥먹자는게 왜 잘못된 거냐고요??
왜 이런 몰상식한 걸로 토론을 하고 계십니까?
아놔 웃겨 미치겠네.

만약에 자녀가 멀리있는 대학에 갔다가 부모에게 연락 없이 갑자기 집에 불쑥찾아오면 부모가 너 왜 연락 없이 왔냐며 화내고 내 쫒았다면 당신들은 뭐 그딴 부모가 다있어 라고 욕했겠죠?
이건 다른 문제라고요? 왜요? 부모니까요? 그런 말도안되는게 어딨습니까?
부모는 자녀에게 무조건 다 해줘야하고 자녀는 키워주고 지 독립하면 끝이라는 그런 야만인적이고 몰상식한게 어디있습니까? 당신들이 개입니까? 동물이에요?

그문제는 100프로 가정교육이 잘못된거네요.
백인들도 안그래요. 부모 끔찍히 챙기는 외국 애들은 한국인들보다 더 잘해요.

lukesk****** 답변

해골 채택 0 채택율 0% 질문 0 마감률 0%

저희 부부는 초등때 미국 이민와서 30년넘게 살아 대충 1.5세 인데요.. 아이는 집에서 무조건 한국말만 하게 해서 한국말을 정말 희한한 말까지 다 합니다. 우리아이 친구들을 유치원때부터 같이 놀러도 다니면서 봐왔는데 좀 이상한 패턴이 있는거 같아요. 부모가 2~3세라 한국말 잘 못하는 집 아이들은 역시 한국말을 못하고요 부모가 1.5세인 집안의 대부분아이들은 한국말을 제법 하더군요. 근데 갓 이민 온 1세 부모들 아이들 대부분이 몇년만에 한국말을 다까먹고 부모는 콩글리쉬로 애들한테 말을 하는걸 보게됩니다. 좀 놀랐고 걱정이 되더군요. 저희부부도 영어 잘 하지만 애는 집에서 한국말하고 한글을 쓰게 한 이유는 아이는 학교다니면서 영어를 자연히 배워오게 된다고 생각했고.. 정말 그렇게 되더군요.

참.. 주변에 남미에서 어릴때부터 살다 미국온 친구들이 좀 있는데 정말 한국말 잘해요. 액센트도 그냥 한국사람처럼...

저희 부부는 초등때 미국 이민와서 30년넘게 살아 대충 1.5세 인데요.. 아이는 집에서 무조건 한국말만 하게 해서 한국말을 정말 희한한 말까지 다 합니다. 우리아이 친구들을 유치원때부터 같이 놀러도 다니면서 봐왔는데 좀 이상한 패턴이 있는거 같아요. 부모가 2~3세라 한국말 잘 못하는 집 아이들은 역시 한국말을 못하고요 부모가 1.5세인 집안의 대부분아이들은 한국말을 제법 하더군요. 근데 갓 이민 온 1세 부모들 아이들 대부분이 몇년만에 한국말을 다까먹고 부모는 콩글리쉬로 애들한테 말을 하는걸 보게됩니다. 좀 놀랐고 걱정이 되더군요. 저희부부도 영어 잘 하지만 애는 집에서 한국말하고 한글을 쓰게 한 이유는 아이는 학교다니면서 영어를 자연히 배워오게 된다고 생각했고.. 정말 그렇게 되더군요.

참.. 주변에 남미에서 어릴때부터 살다 미국온 친구들이 좀 있는데 정말 한국말 잘해요. 액센트도 그냥 한국사람처럼...